황홀의 얀데레 포즈

에 마지막으로 수정됐습니다.

恍惚のヤンデレポーズ
Yandere Tr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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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丈夫、ユッキーは…あぁん♡…由乃が守ってあげる。ねえ、ユッキ­ー…
괜찮아, 유키는… 아아…♡ 유노가 지켜줄게… 응? 유키­...

1. 개요2. 패러디 모음3. 타 작품들에서

1. 개요[편집]

애니메이션 미래일기 1화의 마지막에 나온 장면과 이 장면을 패러디짤방들을 가리키는 말.

원작 만화에서 가사이 유노가 주인공 아마노 유키테루를 자신이 지켜주겠다고 맹세하는 장면. 원작 만화가 연재될 때만 해도 이 장면은 크게 화제가 되지 않았다. 사실 원본의 그 장면[1]은 컷만 보면 미소녀가 해맑게 미소 짓는 레벨밖에 안되기도 했고. 다만 전후내용과 이어졌을 때는 원작의 미친년으로서의 임팩트는 상당해서 그 장면에서 얀데레 포스에 눈을 떴다는 반응도 많긴 했었다. 참고로 애니에서는 이게 1화 마지막, 히야마 타카오의 죽음 이후 유키테루가 데우스에게 따지고, 데우스가 일기 소유자들을 임시 소집하고 해산한 직후 나오지만, 원작에서는 유키테루가 데우스에게 따진 직후 소유자 소집 전 장면에 나오므로 순서가 약간 다르다.

그리고 2011년에 방영을 시작한 미래일기 애니메이션 1화의 마지막에 이 장면이 재현되었는데, 유노의 표정이 작화 보정에 힘입어서 뽕 맞은 것처럼 너무나도 색기어린 표정으로 나왔다. 성우 무라타 토모사의 에로한 연기도 한몫했다.

방영 이후에 일본에서 엄청난 화제를 불러일으키면서 무수한 패러디 짤방들이 생성되었다. 픽시브 등에서도 위의 제목으로 검색하면 관련 팬아트가 다수 검색된다. Danbooru에서는 Yandere Trance라는 태그로 찾을 수 있다.

대부분의 패러디가 원본에서 머리카락이나 눈 색깔 등을 수정하는 형식으로 만들기 때문에 해당 캐릭터는 매우 아름다운 미소녀[2] 얀데레가 되어버린다. 또한 실제로는 얀데레 속성이 아닌 캐릭터라도 웬만하면 별 문제 없이 소화해내는 마성적절함을 자랑한다.

2. 패러디 모음[편집]

3. 타 작품들에서[편집]

워낙에 임팩트가 컸는지 다른 작품에서도 저 표정이나 포즈 등을 차용하기 시작했다. 기본적으로 '무언가에 대해 황홀해하는' 표정이기 여러 상황에서 사용될 수 있지만, 아무래도 원판이 원판인지라 얀데레나 공포 상황에 쓰이는 경우가 많다.

[1] 나무파일:가사이 유노.jpg[2] 남자일 경우 여성적인 미소년이 되는데 물론 아닌 것도 있다. 그런 건 대부분 혐짤 개그용 짤방…….[3] 오이카와 츠라라로 오해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눈 색깔이 붉기에 세츠라이다. 그런데 둘의 외모가 많이 닮기는 하였다. 그리고 츠라라였다면 리쿠오였을 것이다[4] 맨 마지막 칸만 보면 된다.[5] 참고로 바로 윗칸을 보면 알겠지만 블레이징 하트가 맞다.[6] 참고로 이건 공식일러(...)이다.[7] 그리고 헤일로5에서 치프를 향해 정말 얀데레적 모습을 보였다(...) 상대가 누군데?![8] 이 캐릭터는 아예 대놓고 이 얀데레 포즈의 원조 캐릭터의 성우를 기용했다![9] 공식 일러스트. 황홀한 얀데레 포즈와 비슷하나 한 손으로만 얼굴을 받치고 있다. 레헬른 스토리를 하다보면 얀데레 포즈를 취한다![10] 그나마 이 둘은 원조보다는 약한 편. 마유는 느낌만 무서울 뿐이고, 실제 성격은 무척 선하며, 히나코는 이런 얀데레 풍이 아닌 자신의 미래에 대한 망상증인거다.[11] 그저 바흐가 이름을 불렸을 뿐인데 좋아하면 자신이 원하던 세계가 완성되자 황홀의 얀데레 포즈를 취했다.[12] 짜파개티와 불꼬꼬볶음면을 섞고 캡사이신&청양고추를 잔..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