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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본 간사이 지방의 현
1.1. 행정구역1.2. 효고 현 출신 인물1.3. 효고 현을 무대로 하는 작품
2. 고베 시의 구3. 인명4. 도박마의 효고

1. 일본 간사이 지방의 현[편집]

일본의 지방 및 도도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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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호쿠 지방
간토 지방
주부 지방
간사이 지방
주고쿠 지방
시코쿠 지방
규슈 지방
* 홋카이도(北海道)의 도는 행정구역단위 중 하나이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이 지역을 칭할 때는 '홋카이'가 아닌 '홋카이도'가 고유명사로써 사용된다.
兵庫県
(ひょうごけん)
효고 현 / Hyōgo Prefecture
현기(県旗)[1]
국가
지방
현청소재지
고베
현지사
이도 토시조(무소속)
면적
8,400.90km²
인구
5,528,562명[3]
상징
현화
야로수(ノジギク)
현목
녹나무(クスノキ)
현조
황새(コウノトリ)
현가
나무파일:external/www.mapion.co.jp/admi28.gif

width=800

兵庫県 / ひょうごけん

일본 간사이 지방의 현. 북쪽으로는 동해, 남쪽으로는 세토내해와 접하고 있다. 현청소재지는 고베. 혼슈에서 양쪽 끝의 아오모리현과 야마구치현을 제외하고는 유일하게 동해태평양을 모두 접하고 있는 도도부현이다. 인구는 552만명(2015년).

교통이 매우 편리하여 산요 신칸센, 산요 고속도로 등이 통과하며, 각종 도로와 철도들이 효고 현의 주요 도시와 오사카, 교토 등 인근 대도시들을 연결한다. 그 때문에 오사카, 교토 지역의 베드타운화되어 있기도 하다. 묘하게 경상남도 비슷한 위치?

관광지로는 현청소재지이기도 한 고베가 유명하며,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히메지성이 있는 히메지 또한 잘 알려져 있다. 다카라즈카 가극단으로 유명한 다카라즈카도 효고 현(다카라즈카 가극단에 대해선 다카라즈카 항목 참조).

고시엔 전국 고교야구대회가 열리는 경기장이자 한신 타이거스의 홈구장으로 유명한 고시엔 구장은 오사카 부가 아니라 효고 현 니시노미야 시에 있다. (엄밀히 말하면 오사카 부와 효고 현의 경계선 부근에 위치해 있다.) 한신 타이거스와 함께 간사이 지방을 연고지로 하는 오릭스 버팔로즈 또한 전신인 한큐 브레이브스 시절부터 효고현[4]에서 자리잡고 있었다가, 현재는 오릭스 블루웨이브 시절에는 메인 홈구장으로 썼던 홋토모토 필드 고베[5]를 보조구장으로 사용한다. (홈구장은 오사카 부에 위치한 교세라 돔)

1995년 고베 대지진이 발생한 지역이며 JAM Project의 멤버인 오쿠이 마사미가 이 현의 이타미 시 출신이다.

이보 강 중류지역에 위치한 다츠노시와 시소시를 중심으로 생산되는 소면인 '이보노이토(揖保乃糸)'가 유명하다. 나라현의 미와 소면과 함께 일본을 대표하는 소면의 양대산맥으로 꼽힐 정도. 2017년 4월 16일 다츠노시에 위치한 생산공장 한 곳이 화재로 전소되었다는 소식이 보도되었으나, 이보노이토의 상표권을 보유하고 있는 효고현 수연소면[6]협동조합 산하의 다른 생산공장들에서 정상적으로 출하가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생산에는 지장이 없다고 한다.[7]

최근 효고현 후쿠자키 정에서 지역 마스코트인 갓파 '가지로우(ガジロウ)' 프라모델을 제작/판매하고 있는데 그 생김새가 지나치게 무서워서 화제가 되고 있다.[8]

이 현에 있는 스키장오사카고베의 스키 수요를 확보하기 위해 지어졌다.

1.1. 행정구역[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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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시 시
明石市
아코 시
赤穂市
아사고 시
朝来市
아시야 시
芦屋市
아와지 시
淡路市
이타미 시
伊丹市
오노 시
小野市
카코가와 시
加古川市
카사이 시
加西市
카토 시
加東市
산다 시
三田市
시소 시
宍粟市
스모토 시
洲本市
타츠노 시
たつの市
탄바 시
丹波市
히메지 시
姫路市
미키 시
三木市
미나미아와지 시
南あわじ市
야부 시
養父市
-
-
아코 군
赤穂郡
이보 군
揖保郡
카코 군
加古郡
카와베 군
川辺郡
타이시 정
太子町
이나미 정
稲美町
하리마 정
播磨町
이나가와 정
猪名川町
칸자키 군
神崎郡
사요 군
佐用郡
타카 군
多可郡
사요 정
佐用町
타카 정
多可町
미카타 군
美方郡
카미 정
香美町
신온센 정
新温泉町
1. 볼드체는 현청소재지이며, 밑줄은 최대 도시이다.
2. 하늘색 배경은 특례시, 연두색 배경은 중핵시이다.

촌은 존재하지 않는다.

니시노미야, 아마가사키, 아시야를 합쳐 한신칸(阪神間)이라 부른다. 오사카고베의 사이라는 뜻.

1.2. 효고 현 출신 인물[편집]

1.3. 효고 현을 무대로 하는 작품[편집]

2. 고베 시의 구[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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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밑줄은 시청소재지이다.

3. 인명[편집]

4. 도박마의 효고[편집]

雹吾.
나무파일:external/pbs.twimg.com/CIVZty_UcAQMCDt.jpg
도박마-거짓말 사냥꾼 바쿠의 등장인물.

승부사 스테구마 사토루의 보디가드로 제국타워편에서 처음 등장했다.

21권까지 이름, 정체가 밝혀지지 않은 정체불명의 캐릭터였으나(그리고 존재감 없는 비쥬얼)그 정체는 레오와 같이 쿠라마 란코의 최측근이자 감춰 뒀던 또 하나의 강력한 송곳니 였다. 그리고 21권 쿠라마 란코의 과거편에서 조직의 간부 치요비가 한 말을 보면 그녀의 친동생(!)이 아닐까 추측 된다(다만 추측에 불과하다).[15]

마루코에게 당해서 떨어졌을 때 란코에게 혼날 거라며 흥분하는 모습이나, 란코에게 '네가 이길 수 있다'라는 말을 듣자 카라칼에게 화를 터트리는 장면 등을 보면 지독한 M인 듯하다.

21권 마루코와의 전투에서 그의 공격을 맞고 제국타워에서 지상까지 낙하. 추락사할 뻔하지만 란도 코헤이와 대치 중인 야코 조이치의 옷덜미를 잡고 회전,그대로 조이치를 던져 버리고 무사히 착지한다[16]. 카케로 승부를 방해 한 셈이 돼서 빨리 그자리를 내빼도 모자랄 판에, 본인은 자신이 무슨 짓을 저질렀는지 모르는듯 자신의 얼굴에 난 흠집을 보며 란코에게 꾸중을 들었던 기억을 회상하며 그자리에서 발기(...) 해버린다[17]. 그런것도 모자라 란도의 "다음은 너냐?"라는 도발을 듣고 화를 내는 패기까지 보여준다.
결국 미즈에 유코의 협박 아닌 협박에 싸움은 중지,다시 제국타워로 들어간다.

마루코전에서 과거 회상이 나오는데, 이미 과거에 어린 마루코와 만난 적이 있던 것이 나온다. 쿠라마의 명령으로 Q타로의 폐건물 용병 조직을 쓸어버리러 가서, 효고 혼자 건물에 들어가 용병들을 다 죽였는데, 막상 Q타로를 죽일 때가 되자 Q타로의 뒤에 숨어 있던 어린 마루코가 '구레나룻..아빠 괴롭히지 마!'라고 외친 뒤, 도망가는 걸[18] 보고 '흥이 깨졌다'면서 Q타로를 냅두고 건물 밖으로 나가서 부하들에게 '들어가서 Q타로만 죽이고 어린 애는 풀어주라'고 했고 쓸데없는 인간미가 모든 걸 망쳤다 부하들이 들어가자, 그 사이 주사를 맞고 변한 로뎀(마루코)에게 부하들이 다 죽었다. 효고가 만약 그냥 거기서 Q타로를 죽였다면? 마루코는 이미 주사 찾으러 갔기 때문에 Q타로 죽인 직후 효고는 끔살

바쿠와 스테구마가 도티 2턴에 돌입한 틈을 타 란코, 레오와 합류. 란코는 자신들 외에 누군가 있다는 낌새를 눈치 채고 제국타워 안을 수색하다가 효고, 레오와 이탈하고 마틴을 만나게 되며 레오, 효고는 카라칼과 전투를 벌이게 된다. 힘겨운 싸투 끝에 카라칼을 쓰러뜨리고 무법지대를 란코, 레오와 같이 지배하게 되지만[19]괴물이 돼서 돌아온 카라칼에게 역습을 당하고 결국 사망.[20][21]

어쨌거나 마지막 순간까지 란코를 걱정한 열혈순정마초남.
결국 500억은 구경도 못해보고 란코에 대한 짝사랑을 간직한 채 숨을 거두었다.

스테구마 사후 란코의 뒤에서 유령으로 추정되는 모습으로 잠깐 등장, 결국 하늘로 승천한 듯(...).

[1] 兵庫의 兵을 나타낸 것이라고 한다.[2] 현재 거의 사용되지 않는다.[3] 추계인구 2015년 5월 1일 기준[4] 한신 고시엔 구장을 사용하는 한신과 다른 한큐 니시노미야 구장을 홈구장으로 하였다.[5] 구 명칭 그린 스타디움 고베->스카이마크 스타디움[6] 手延素麺. '테노바시 소멘'이라고 읽으며, 원래는 손으로 가락을 뽑아낸 고급 소면을 말한다.[7] 한편 이 소식을 접한 일본 네티즌들은 일단 안도하면서도, 피해 공장의 조속한 복구를 바라는 뜻으로 '(이보노이토를) 먹어서 응원하자'는 목소리도 곳곳에서 나오고 있다고.[8] 대개 지역 마스토크는 어지간하면 친근한 컨셉으로 디자인되기 마련인데 이 경우는 괴수 영화에 나와도 될 법할 정도로 지나치게 사실적인 디자인이다. 현지 평가와 홍보 면에서는 만족스럽다고는 한다[9] 하로프로 에그 출신.[10] 공식프로필에는 아이치현 출신으로 되어있으나, 효고현 출생.[11] 교토 태생이나 성장기를 아시야 시에서 보냈다.[12] 효고현 최고의 자랑거리[13] 슈퍼 마리오 RPG의 작곡가이다.[14] 슈퍼 마리오 카트의 작곡가이다.[15] 이때의 언급에 따르면 해외에서 용병 생활을 한 듯 하다.[16] 조이치는 란도의 공격을 정통으로 맞고 휭 날라가서 기절해버린다[17] 란코에게 연정을 느끼고 있는듯 하다[18] 도망가는 마루코에게 Q타로가 '그곳'으로 가라고 했다. 변신용 주사가 있는 곳으로 가라는 뜻. 효고는 그냥 은신처 방 같은 곳으로 가라는 뜻으로 들었겠지만..[19] 제국타워 꼭대기층의 단말기를 손에 넣고 스테구마가 올라오면 500억을 나눠갖고 바쿠와 마루코가 올라오면 효고, 레오라는 두 힘으로 협박, 500억을 뜯어 내는게 란코의 작전이었다. 결국 누가 올라오던 란코의 승리.[20] 얼굴이 유리조각에 엉망이 되고 발차기에 목이 완전히 돌아간 채로 건물밖으로 떨어진다.[21] 이 때 란코에게 "진짜 꼴사납구나."라는 칭찬을 듣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