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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1)
(十)
(101)
(百)
(102)
(千)
(103)
(萬)
(104)
/분(分)
(10-1)
(厘)
(10-2)
(毛)/(毫)
(10-3)
(絲)
(10-4)
(億)
(108)
(兆)
(1012)
(京)
(1016)
(垓)
(1020)
(忽)
(10-5)
(微)
(10-6)
(纖)
(10-7)
(沙)
(10-8)
(秭)
(1024)
(壤)
(1028)
(溝)
(1032)
(澗)
(1036)
(塵)
(10-9)
(埃)
(10-10)
(渺)
(10-11)
(漠)
(10-12)
(正)
(1040)
(載)
(1044)
(極)
(1048)
항하사
(1052)
모호
(10-13)
준순
(10-14)
수유
(10-15)
순식
(10-16)
아승기
(1056)
나유타
(1060)
탄지
(10-17)
찰나
(10-18)
육덕
(10-19)
허공
(10-20)
구골
(10100)
청정
(10-21)

1. 개요2. 날짜3. 과학4. 교통
4.1. 1번 시내버스4.2. 철도4.3. 도로
5. 음악6. 문화재7. 기타
7.1. 프로스포츠 선수들의 번호로서의 17.2. 인터넷 게시판에서 금칙어를 회피하기 위한 사용
7.2.1. 평범한 명칭의 욕化
7.3. 하나도 모르겠다의 다른 표현7.4. 후속작원작을 구분하기 위한 숫자 17.5. 그 외

1. 개요[편집]

1
I
하나, 일[1]
一, 壹[2]
いち
Eins (아인스)
Een (에인)
Un, Une (앙)
Один (아진)[3], Одна (아드나)[4], Одно (아드노)[5], Одни (아드니)[6]
Unus
(واحد(١
bir
ένα
Yksi (윅시)
Unu (우누)

0보다 크고 2보다 작은 한자리수의 시작인 자연수로, 자연수의 첫 번째 수. (1번째의 제곱수이고, 1번째의 세제곱수이다.)[7][8] 가장 먼저 발견된 숫자로도 여겨지나, 그리스를 보면 그런거 같지는 않다.[9][10]

대다수의 많은 사람들이 1등에 목을 매는 등, 절대적이면서 완전하다는 느낌을 주지만, 그와 동시에 외롭다는 느낌도 준다.

1은 소수도 합성수도 아니다. 자연수를 소수와 합성수로 구분할 때 약수가 2개(1과 자기 자신) 있으면 소수이고 3개 이상(1과 자기 자신 외에 다른 수)이면 합성수로 구분하는데, 1은 약수가 하나(1이 곧 자기 자신이기 때문에)라서 둘 중 어느 쪽에도 속하지 않기 때문이다.[11] 덤으로 1은 부족수다.

어떤 수(자연수의 확장에 해당하면 뭐든 상관 없다) a에 1을 곱하면 항상 a가 나온다. 사실, 임의의 수 a에 대하여 a·e = e·a = a 를 만족하는 e의 값은 1뿐이다. (곱셈에 대한 항등원.)[12] 나중에는 거꾸로 (ring)의 곱셈에 대한 항등원을 1(환 R에서의 항등원임을 강조하고 싶다면 1R1_R)로 표기하게 된다. ((group)의 항등원도 종종 1로 표기한다.)

지수연산에 대한 항등원이기도 하다.임의의 수의 1제곱은 그 임의의 수니까. 이 성질 때문에 절대값이 1인 수의 모든 실수 제곱수는 절대값이 1이다.[13]

0!=1로 정의한다. 그리고, x가 '0이 아니면 x0=1 x^0=1로 정의한다.[14]

1은 피보나치 수, 벨 수의 첫번째이자 두 번째 수이기도 하다.

무한소수 0.99…는 1과 같다.

양자역학 등 물리학에서는 주요 상수들의 값을 1로 놓는 자연 단위계를 도입하는 경우가 많다.

전자공학이나 컴퓨터공학 계열에서는 ON의 상징으로 쓰인다. 디지털 회로에서 1이란 전압이 들어온 상태를 가리키기 때문이다. ON 스위치와 OFF 스위치가 따로 떨어져있는 기계에서는 1이 써있는 버튼이 ON 버튼이며, 컴퓨터 등의 전원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동그라미 가운데 세로로 꽂힌 직선 기호는 ON(1)과 OFF(0) 모두 가능한 스위치라는 뜻이다.

논리 연산에서는 1+1=1로 정의한다. 이때 +는 (inclusive) OR.

수학귀신에서는 1을 발명한 사람이 수학의 나라에서의 1인자라는 언급이 되어 있다. 두 번째로 높은 사람은 0의 발명자.그런데 여기에서는 중국인이 0을 발명했다고 되어 있다.

서양에서는 대문자 I(아이), 소문자 l(엘)과의 혼동을 막기 위해 1 왼쪽 끝을 꺾어서 쓴다.

보통 '일'로 많이 읽지만 전화번호같이 여러 숫자를 같이 읽어야 할 때는 2(이)와 발음이 비슷해 헷갈릴 수 있기 때문에 '하나'로 읽기도 한다.

2. 날짜[편집]

3. 과학[편집]

4. 교통[편집]

4.1. 1번 시내버스[편집]

4.2. 철도[편집]

4.3. 도로[편집]

5. 음악[편집]

5.1. 비틀즈컴필레이션 앨범[편집]

1(앨범) 문서 참조.

5.2. VOCALOID 오리지널 곡[편집]

6. 문화재[편집]

7. 기타[편집]

7.1. 프로스포츠 선수들의 번호로서의 1[편집]

축구에서는 골키퍼의 번호. 특히 FIFA공인 국제경기에서는 1번은 무조건 골키퍼다.[18] 프로경기에선 골키퍼가 반드시 1번이어야 한다는 법은 없지만, 팀을 대표하는 골키퍼는 대부분 1번이다. A매치 아니어도 골키퍼 아닌 포지션의 선수가 1번을 다는 경우는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야구에서는 투수의 포지션 넘버가 1이다.[19] 프로레벨에선 별 관계 없지만 아마추어레벨에서는 1번 혹은 1을 두개 합친 11번이 에이스의 번호로 여겨진다.[20]

농구에서는 포인트 가드의 포지션을 1번으로 지칭한다.

포뮬러 1 등의 모터 스포츠에서는 시리즈 챔피언을 거둔 선수에게 다음 시즌 주어지는 엔트리 넘버이다. 그러나 일부 사례를 보면 꼭 1번을 달고 출전할 필요는 없는 모양.

7.2. 인터넷 게시판에서 금칙어를 회피하기 위한 사용[편집]

width=500
밝고 건전한(?) 나무위키를 위해 이 사진으로 대체한다.

일부 인터넷 사이트의 게시판이나 파일공유 사이트에서 금칙어에 의한 필터링을 회피하기 위해 문제단어 사이에 주로 1 문자를 삽입한다. "1"이외에도 "0"이나 "." 등이 있다.

예) 이 개1새1끼들아, 이새1끼

이러한 문법은 특히 금칙어 시스템이 작동하는 대한민국의 주요 인터넷 사이트에서 종종 발견된다. (예: 다음 뉴스댓글, 아고라, 네이버 뉴스댓글)

처음에는 금칙어를 회피하기 위한 수단으로 쓰였으나, 시각적으로도 해당 문제 단어를 부각하는 효과도 부수적으로 거두고 있어 금칙어가 걸리지 않는 경우에도 사용된다. 가리면 더 야해 보인다는 검열삭제 항목과도 어느 정도 관련 있다. ex) 보1지마 잘못 읽으면 보이지마

7.2.1. 평범한 명칭의 욕化[편집]

금칙어를 회피하기 위해 쓰이면서, 그냥 평범한 명칭에다 1을 중간삽입해 욕처럼 보이게 만들어 해당 명칭을 까는 용도로도 쓰이기 시작했다. 주로 온라인 게임에서 성능이 매우 괴랄하거나 초보들에 의해 양산되는 등의 이유로 성능 또는 인식이 시궁창인 캐릭터에게 잘 붙인다. 더 심해지면 1 이후에 숫자가 더 붙는다.

7.3. 하나도 모르겠다의 다른 표현[편집]

모라고 했
는지 1도 몰으
갰습니다 :(
2014년 4월 13일에 방송된 MBC의 진짜 사나이 54화에서 헨리가 "모라고 했는지 1도 몰으갰습니다 :("라는 답안을 낸 것에서 유래된 표현. 이전에도 일진어의 일종으로 사용된 적은 있으나 본격적인 인싸개그로 유행하기 시작한 것은 이무렵부터이다.

맞춤법상으로 잘못된 표현이지만 이 방송 이후로 인터넷상에서 유행을 타기 시작하면서 1도 모르겠다라고 적는 사람들이 늘어났다. 지상파, 케이블 방송을 가리지 않고 유행어처럼 2016년도 일부 쇼, 오락 및 코미디 프로그램 방송 자막에 쓰였다.[21]

텍스트상에서 1도라고 쓰는 것을 실제 말하는 것에다 들고와서 아예 일도라고 읽는 경우도 있다. 대표적으로 EXID아예 가사 중에 "당췌 못 알아듣겠어 1도(일도)"라는 가사가 있다. 송민호Born Hater에서 1도와 일(work)도라는 두가지 의미를 품은 펀치라인을 사용하기도 했다.

이것의 어원을 모르는 시청자는 옳은 표현으로 오인할 가능성은 있다. 가끔 나무위키에서도 보인다. 되도록이면 나무위키에선 사용하지 말자.

7.4. 후속작원작을 구분하기 위한 숫자 1[편집]

특정 소설, 게임, 영화 등이 후속작이 나온 경우, 후속작과 원작을 구분하기 위해 흔히 1을 제목 뒤에 붙여서 쓰는 경향이 있다. 이것은 처음부터 그렇게 출시된 경우(보통 이 경우는 애초부터 시리즈를 염두에 두고 만들었을 때 이렇게 된다)도 있는 반면, 사용자들이 자발적으로 그렇게 이름 붙이는 경우도 존재한다.

사실 전자의 경우는 원작자가 공인한 경우이니 상관 없지만 후자의 경우는 원작자가 공인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옳지는 않으나 편의를 위한 표현이다. 일례로 스타크래프트의 경우 스타크래프트 2와 구분하기 위해서 과거의 작품을 '스타크래프트1'이라고 부르는 경우 등이 이에 해당한다. 그 밖에 조금 특이한 경우로 리플렉 비트의 경우 제목 자체에는 숫자가 붙지 않지만, 이후 후속작이 나오며 형성된 시리즈의 명칭과 구분하기 위해 'REFLEC BEAT 1'이라는 표현이 공식적으로 사용된다. 그리고 배틀필드 1배틀필드 4가 나온 이후에 출시되었다.

그냥 단순히 부르는 것만 그렇게 하는건 상관없지만, 종종 이것을 공식적으로 사용하는 경우 다른 사용자들의 혼란을 초래할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에 공식적인 자리에선 이런 표현의 사용을 삼가는 것이 좋다. 보통은 이렇게 해도 다른 사람들이 다들 알아서 잘 알아듣기 때문에 그냥 넘어가는 경우가 태반이지만(굳이 문제를 삼아봐야 사실 그렇게 큰 문젯거리도 아니고 하니 넘어가는 것도 있고), 이것이 굳어지다보니 몇몇 위키위키 사이트에서도 이런 식으로 원제 뒤에 원래는 없던 1을 붙여서 문서를 생성하는 행위가 알음알음 보이는데 그것은 잘못된 표현이다. 일례로 리그베다 위키의 경우 2012년도까지 폴아웃폴아웃 시리즈를 대체하여 사용되고 있었고, 폴아웃 시리즈의 첫번째 게임인 '폴아웃'은 '폴아웃1'이란 이름으로 개설되어 있어서, 사용자들이 '게임 폴아웃'을 찾아야 할 때 '폴아웃'을 검색하곤 폴아웃 항목에서 폴아웃1 링크를 클릭하거나, 검색창에 폴아웃1을 입력하여 열람하는 등의 불상사를 배출한 바 있었다. 즉 이런 잘못된 1 표기 때문에 사용자들의 편리성이 의도치 않게 제한당한 것이다. 또한 나무위키 항목 작성 방침상 항목명은 제작자 내지 정식 발매자(정발자)가 공인한 이름만을 사용해야 하므로, 원래는 없던 1을 이름에 추가하는 이런 행위는 운영 방침에도 어긋나는 행위이다. 물론 1이 없다고 0편, 0권 등이라 하거나 제목 끝에 '0'을 적는 것도 잘못되었다.

7.5. 그 외[편집]

전국도감&관동도감 - 이상해씨
성도도감 - 치코리타
호연도감 - 나무지기
신오도감 - 모부기
하나도감 - 주리비얀[23]
칼로스도감(센트럴 칼로스 기준) - 도치마론
알로라도감 - 나몰빼미
  • 메이플스토리2의 직업인 나이트가 '기사의 의지' 스킬을 사용하려고 파티원 전체에게 자신의 위치를 알릴 때 주로 채팅으로 '1'이라고 한다.
  • I.O.I 멤버 김소혜프로듀스 101시절에 달았던 번호가 이 번호다.
  • NTSC-J는 VHF 하위대역이 1번 채널부터 시작한다. 1번 채널의 주파수는 90-96㎒이며 NTSC-M에선 지상파는 FM대역, CATV는 95번의 주파수이다.[25]

[1] 성문 파열음이 발현되어 /ʔil/로 발음되지만 정작 현대 한국어 기준에서 한글로는 표기할 수 없다. 한글로 표기할 수 없는 발음 참조.[2] 一은 증서에 수를 기록할 때 위조의 가능성이 높아서 이 한자를 사용한다. 둘 다 동일한 '한 일'자. 수표나 각종 장부 등에서 등과 함께 흔히 볼 수 있다. 여담으로 이와 같은 한자를 갖은자라고 부르는데, 자세한 내용은 항목 참조.[3] 남성형=기본형[4] 여성형[5] 중성형[6] 복수형. 1에 복수가 어디 있느냐라는 말이 나올 수가 있는데, часы(시계), брюки(바지)처럼 기본형이 복수인 명사에도 1개를 표현할 때 필요하기 때문에 복수형도 있다.[7] 편의상 자연수를 0부터 시작하는 것으로 정의하기도 하고(특히 집합론) 이렇게 보면 달라지나, 역사적으로 0이 훨씬 나중에 발견된 점 등을 볼 때 ‘맨 첫 번째 숫자’라는 표현은 1에 쓰는 것이 의미 있다.[8] 한편 그렇다고 ‘0순위’는 절대 없다는 식으로 주장할 이유는 없다. 거듭제곱 개념이 자연수제곱에서 시작해서 복소수제곱까지, 혹은 그 이상(행렬의 지수함수라든지) 확장된 것을 상기해 보면, 필요에 의해서 얼마든지 확장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9] 피타고라스 시절만 해도 1은 숫자로 취급되지 않았다. 1을 수의 어머니로 취급했기 때문이다.[10] David bloor,'Knowledge and social imagery',university of Chicago press,1991[11] 정확히는, 소인수분해의 유일성을 깨지 않기 위해 1을 소수 취급하지 않기로 약속하였다.[12] 항등원은 존재한다면 항상 유일하다. 만일 e외에 q가 연산 ·의 항등원이라 하면, e=e·q=q, 곧 e=q가 되기 때문이다.[13] 복소수 지수에서는 성립하지 않는다. 대표적으로 (1)i=eπ(-1)^{i} = e^{-\pi}가 있다.[14] 00은 꼭 1로 정의하지는 않는다.[15] LED와 스티킹, 그리고 실생활에서는 급행1번으로 불리우지만, 노선도와 공식DB에서는 공식적으로 1번으로 표시되므로, 여기에 기재.[16] 유성구에서 운행한다.[17] 2015 11월 폐선[18] 1978년 월드컵에서 아르헨티나미드필더 다니엘 파사렐라가 1번을 달고 나오자 FIFA에서 1번은 골키퍼가 달아야 한다는 규정을 신설했다. 이것이 축구에서 유일한 등번호 규정.[19] 다만 지명타자가 있는 한국 프로야구에서는 배팅 오더가 적혀있는 전광판에 1을 보기 힘들다. 지명타자의 영어 표현인 D가 대부분. 간혹 지명타자가 수비를 들어가게 되어 포지션이 소멸되는 경우 투수가 타석에 들어서게 되는데 이 경우 1이 표시된다.[20] 이 때문에 최동원은 경남고 재학 시절부터 11번을 배번으로 달고 뛰었다.[21] 라디오 스타, 해피투게더[22] 후술하겠지만 하나도감은 비크티니가 유일하게 No.000을 맡고 있어서 예외가 된다.[23] 유일하게 첫 번호는 아니다. No.000으로 비크티니가 자리잡혀 있다.[24] 대상 유료방송은 CJ헬로비전올레TV, 스카이라이프에 한하여 적용된다.[25] 그래서 일본 내수용 TV로 한국의 아날로그 케이블 방송을 수신하면 95(1), 96(2), 97(3), 22(4), 7~13(5~11), 23(12), 98(C13), 99(C14), 14~36(C15~35)번 채널의 방송이 수신된다.(14번대 이상은 당연히 NTSC-M기준 CATV대역의 채널번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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