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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2020년 10월 기준3. 2018년 기준4. 2017년 10월 기준5. 2017년 4월 기준6. 관련 문서

1. 개요[편집]

1인당 PPP 순위는 구매력평가[1] 기준 GDP(PPP)를 전체 인구로 나눈 값을 의미한다.

변동환율제에서의 시장환율 변동성과 측정의 어려움을 보완하기 위한 지표로 어떤 두 나라의 개인의 생활 수준을 비교할 때에 유용하다.[2] 이는 생산되는 상품.서비스의 양과 물가수준까지 감안함으로써 소득을 단순히 달러로 표시한 명목 GDP와 달리 실질소득과 생활수준까지 짚어볼 수 있는 수치다.

구매력평가가 GDP에 물가지수를 반영한 치수이므로 스위스, 노르웨이와 같이 물가가 비싼 선진국들이 수치가 낮게 나오는 경향이 있고, 러시아, 인도네시아, 중국, 터키 등과 같이 생활 물가가 상대적으로 싼 개발도상국들이 수치가 높게 나오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맹신은 금물이다. 모든 경제 지표가 그렇듯이 PPP에도 헛점은 있는데 시장의 의한 분배(평균근로소득)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싱가폴은 1인당 ppp가 무려 10만 불이 넘고 대만도 5만 불이 넘지만 이들의 평균임금은 대한민국과 일본에도 못 미치는 것이 그 예.

종합하자면 각국에 사는 개개인의 생활수준을 비교하기엔 유용하나, 절대적인 소득의 측면에서 보면 국가에 따라 다소의 오차가 발생한다고 할수 있겠다. 1인당 PPP는 "자기 나라 안에서 생활하기에 필요한 소득 수준"을 비교하기에 유용하다. 얼마나 소비를 마음껏 또는 윤택하게 하면서 살 수 있느냐를 나타내는 지표다. 사실 모든 경제활동이 결국은 윤택하게 살자고 하는 거 아닌가? 물론 분배가 제대로 안 되는 나라들이 많기 때문에 저게 높기만 하다고 다 개인 소비가 윤택한 나라인건 아니다. 그렇기에 오해해서는 안되며, 지니계수같은 경제지표까지 다 봐야 한다. 몰타일본보다 1인당 PPP가 높은데도 불구하고 그 누구도 몰타인이 일본인보다 구매력이 높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몰타는 조세회피처로 매우 유명한 국가라 서양의 세계적 대기업들 중 상당수가 법인등록을 하며, 반유럽 성향의 국가들의 부자들(주로 부정부패나 초대형 횡령범 계열의 경제사범 부자가 많다)에게 큰 돈을 받고 그 대가로 시민권(한화로 13억원어치 정도만 정부에 돈을 내면 몰타에서 태어난 사람들과 동등한 몰타 국민이 된다.)을 줘서 저절로 GDP와 PPP가 높아진 것 뿐이다. 21세기부터는 유럽이나 러시아, 중동의 마피아들 불법자금이 스위스보다 몰타로 더 많이 몰린다는 소문도 많다. 그 자본이 평범한 몰타인들에게 고르게 분배되어 있을 리 없다.

아래의 통계에서는 편의상 대략 세계 3~40위 위까지만 표시한다.

2. 2020년 10월 기준[3][편집]

순위
국가 이름
1인당 PPP 값
비고
1
112,875$
2
95,603$
3
91,897$
코로나 때문에 사람들이
차 타는 일이 적어지자 석유가 주 사업인 카타르는 꽤나 심각한 타격을 입었다. 2018년에 비해 1인당 PPP가 대략 40,000$ 정도가 감소하였다.
4
89,383$
5
68,340$
6
64,856$
7
63,051$
8
61,816$
9
58,466$
10
57,781$
11
57,101$
12
56,690$
13
55,406$
14
54,482$
-
54,020$
15
53,571$
16
52,477$
17
50,845$
18
50,114$
19
49,334$
20
49,057$
21
47,569$
22
46,273$
23
45,454$
24
44,292$
25
44,288$
26
43,087$
27
41,735$
28
41,637$
29
41,072$
30
40,293$
31
40,066$
32
39,126$
33
39,079$
34
38,605$
35
38,506$
36
38,143$
37
37,033$
이하생략

3. 2018년 기준[4][편집]

순위
국가 이름
1인당 PPP 값
비고
1
130,475$
-
2
106,705$
산유국이 아닌 국가 중 수치가 가장 높은 국가다.[5]
3
100,345$
동남아시아 국가 중 이 수치가 가장 높은 국가.[6]
4
79,530$
-
5
78,785$
서유럽에서 성장률 4%를 넘는 두 나라 중 하나이다.[7]
6
74,356$
-
7
69,382$
-
8
67,000$
-
9
64,649$
-
10
62,606$
인구 1천만 명 이상인 국가 중 가장 수치가 높다.[8]
11
60,313$
-
12
56,383$
-
13
55,944$
-
14
55,917$
서유럽 최고의 경제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다.
-
53,023$
-
15
52,984$
-
16
52,559$
-
17
52,373$
-
18
52,137$
-
19
52,121$
-
20
50,057$
-
21
49,651$
-
22
48,245$
-
23
46,584$
-
24
46,430$
-
25
45,775$
-
26
45,705$
-
27
45,606$
-
28
44,227$
-
29
41,351$
작년 전망대로 4만 달러를 돌파했으며, 5년 내에 5만 달러대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된다.
30
40,139$
-
31
40,135$
-
32
39,973$
-
-
39,737$
-
33
39,637$
-
이하생략

4. 2017년 10월 기준[편집]

순위
국가 이름
1인당 PPP 값
비고
1
124,927$
-
2
109,192$
산유국이 아닌 국가 중 이 수치가 가장 높은 국가다.[9]
3
90,531$
-
4
76,743$
-
5
72,632$
현재 전 세계 경제가 다시 일어나는 가운데 서유럽에서 성장률 4%를 넘는 두 나라 중 하나이다.[10]
6
70,590$
-
7
69,669$
-
8
68,245$
-
9
61,360$
-
-
60,359$
-
10
59,495$
인구 1천만 명 이상인 국가 중 가장 수치가 높다.[11]
11
55,263$
-
12
53,582$
-
13
52,150$
서유럽 최고의 경제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다.
14
51,846$
-
15
51,264$
-
16
50,206$
-
17
49,882$
-
18
49,827$
-
19
49,613$
-
20
49,247$
-
21
48,141$
-
22
46,301$
-
23
45,464$
-
24
44,050$
-
25
43,620$
-
26
43,551$
-
27
42,629$
-
28
42,532$
-
29
39,387$
내년에 4만 달러 돌파 예정이며, 6년 내에 5만 달러대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된다.
30
38,502$
-
31
38,171$
-
32
37,970$
올해 최초로 스페인에게 추월당하게 되었다.[12]
-
37,895$
현재 경제 위기를 겪고 있다.
33
36,557$
-

5. 2017년 4월 기준[편집]

순위
국가 이름
1인당 PPP 값
비고
1
127,660$
2
104,003$
3
87,855$
4
76,884$
5
71,887$
6
69,375$
7
69,231$
8
67,871$
9
59,561$
10
59,058$
11
57,436$
12
55,158$
13
51,049$
14
50,704$
15
49,836$
16
49,136$
17
48,899$
18
48,111$
-
48,095$
19
48,005$
20
47,985$
21
46,698$
22
46,437$
23
45,047$
24
42,481$
25
42,314$
26
42,165$
27
41,275$
28
39,834$
29
38,639$
-
38,393$
30
37,740$
31
37,294$
32
36,833$
33
36,416$
34
35,179$
35
34,970$
36
33,232$
37
32,085$
38
31,870$
39
31,339$
40
29,972$
41
29,313$
42
28,933$
43
27,764$
44
27,602$
45
27,482$
46
27,267$
47
26,669$
48
26,490$
49
25,940$
50
25,710$
51
25,157$
52
25,145$
53
24,912$
54
24,555$
55
24,113$
56
23,024$
57
22,795$
58
22,348$
59
21,527$
60
20,422$
61
20,327$
62
20,047$
63
19,056$
64
18,938$
65
18,525$
66
18,077$
67
18,000$
68
17,944$
69
17,485$
70
17,439$
71
17,100$
72
17,042$
73
16,888$
74
16,643$
75
16,436$
-
16,318$
76
16,049$
77
15,553$
78
15,399$
79
15,319$
80
15,242$
81
15,026$
82
14,597$
83
14,493$
84
14,130$
85
14,116$
86
13,988$
87
13,761$
88
13,225$
89
12,903$
90
12,554$
91
12,278$
92
12,275$
93
12,262$
94
11,840$
95
11,783$
96
11,720$
97
11,634$
98
11,539$
99
11,375$
100
11,290$
101
11,271$
102
11,109$
103
10,958$

6. 관련 문서[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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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국(달러)의 구매력을 기준으로 한다. 따라서 미국은 명목 GDP와 PPP GDP의 값이 같다.[2] 구매력지수는 맥도널드 햄버거를 현지에서 구입하는 데 드는 비용을 근거로 환율을 계산하는 "빅맥"(Big Mac)지수와 같은 개념으로 상대적인 실제구매력을 의미한다. 소득과 헷갈리지 말 것.[3] IMF 추정치[4] IMF[5] 2017년 기준 국가별 1인당 GDP 순위(명목)에서는 세계 1위.[6] 단 평균임금은 상대적으로 매우 크게 떨어진다. 대한민국과 일본보다 떨어지는 수준.[7] 다른 한 나라는 아이슬란드.[8] 2등은 두 계단 아래인 네덜란드.[9] 2017년 기준 국가별 1인당 GDP 순위(명목)에서는 세계 1위.[10] 다른 한 나라는 아이슬란드.[11] 2등은 바로 아래인 사우디아라비아.[12] 이탈리아도 올해 유럽 경제 부흥 열차를 타기는 했지만 같이 탄 스페인보다는 성장률이 낮아져 GDP(PPP)는 추월당했지만 GDP는 당분간 사수할 예정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