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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이동란
12월 3일

1. 사건
1.1. 실제1.2. 가상
2. 기념일절기
2.1. 소비자의 날
3. 축일4. 생일
4.1. 실존 인물4.2. 가상 인물
5. 기일
5.1. 실존 인물5.2. 가상 인물

1. 사건[편집]

1.1. 실제[편집]

1.2. 가상[편집]


10랭크로 올리기 위해서는 이 날 나마타메 타로를 어떻게 할 거냐라는 하나무라 요스케의 질문에 이렇게 답하자.
잠깐 기다려-아직 모르는 일이 있다-나마타메의 본심-뭔가 걸린다-우리들은 뭔가 오해하고 있다-침착해
나마타메 타로를 텔레비전에 넣어버리면 나중에 나마타메가 시체로 발견되면서 사건은 미제로 남고 그 이듬해 봄 도지마 료타로는 나나코도 아내도 조카도 없는 집에서 앞으로 쭉 혼자서 지내게 된다. 그리고 이나바 시에서는 두 번 다시 맑은 하늘을 볼 수 없게 된다. 그렇게 선과 악의 모든 실체를 가린 안개는 영원히 걷히지 않을 것이다. 한번쯤 나마타메를 죽이고 배드 엔딩을 본 후에 죽이기 이전의 상태를 로드해서 다시 하기를 권한다.

또 나마타메를 죽이는 것을 반대했어도 동료들을 납득시키지 못하면 약간 전개는 다르지만 역시 배드엔딩으로 직결된다. 이 경우 나나코는 살아나지만 주인공의 전학때까지 퇴원하지 못하고, 사건은 나마타메가 범인이라는 식으로 흘러가지만 나마타메 본인은 살인에 대해 부정하고 있는데다 입증이 힘들다고 하는 상황이 된다.[1]

2. 기념일절기[편집]

2.1. 소비자의 날[편집]

나무파일:external/sstatic.naver.com/1009_14.jpg
소비자의 권리 의식을 신장시키고, 소비자 보호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제정한 법정기념일로, 매년 12월 3일이다. 그러나 세계 대부분의 국가들은 1962년 3월 15일, 당시 미국대통령이던 존 F. 케네디가 '소비자보호에 관한 특별교서'를 발표하면서 소비자의 4대 권리를 선언한 날을 기념해 이 날을 소비자권리의 날로 정해 기념하고 있다.

한국은 1970년대 중반까지 소비자의 날이 없다가, 1979년 12월 3일 '소비자보호법'이 국회에서 통과되자 소비자보호단체협의회에서 이 날을 소비자의 날로 정해 매년 행사를 개최하였으나, 법정기념일로 제정된 것은 한참 뒤인 1997년 5월 9일, '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을 개정하면서부터다.

3. 축일[편집]

  • 성 루치오
  • 성 마우로
  • 성 미로클레
  • 성 비리노
  • 성 스바니야
  • 성 아그리콜라
  • 성 야손
  • 성 카시아노
  • 성 클라우디오
  • 성녀 힐라리아

4. 생일[편집]

4.1. 실존 인물[편집]

4.2. 가상 인물[편집]

5. 기일[편집]

5.1. 실존 인물[편집]

5.2. 가상 인물[편집]

이 문서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는 작품이나 인물 등에 대한 줄거리, 결말, 반전 요소 등을 직·간접적으로 포함하고 있습니다.

[1] 나중에 진범 추리를 3번 틀려도 이 배드엔딩이 나온다.[2] Sweet and Elite 방영일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