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0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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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세계
2.1. 아시아
2.1.1. 한국2.1.2. 동양2.1.3. 중동
2.2. 유럽2.3. 아프리카
3. 이 시기의 상징4. 이 시기를 배경으로 한 작품들5. 1900년대생6. 1900년대에 들어가는 해

1. 개요[편집]

19세기의 끄트머리이자 20세기가 시작되는 연대.
1900년~1909년까지의 시기. 넓게 말하자면 1900년 부터 1999년까지의 시기[3]를 전반적으로 통틀어 말한다.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420px-1900s_decade_montage.png
라이트 형제비행기 발명, 윌리엄 매킨리 암살, 파나마 운하 개통, 샌프란시스코 지진, 러일전쟁, 필리핀 독립전쟁.

2. 세계[편집]

2.1. 아시아[편집]

2.1.1. 한국[편집]

20세기의 시작이라고 하나, 한국(대한제국)에서는 1905년한일의정서가 체결되었고, 러일전쟁 뒤 을사조약에 따라 일본 제국의 보호국이 되었으며, 5년 뒤에 마침내 나라가 멸망한, 그야말로 비운의 연대이다. 고종 황제는 헤이그 밀사로 강제 양위를 해야했고, 순종의 즉위 직후 정미7조약 등이 채결되었다. 나라가 망하려는 와중에도 전국 각지에서는 독립운동과 구국운동(애국계몽운동)이 전개되었다. 특히 1908년 장인환, 전명운의 더럼 스티븐스 저격과 1909년 안중근의 이토 히로부미 저격은 성공을 거두었다.

2.1.2. 동양[편집]

일본 제국에서는 1904년에 러시아 제국과의 러일전쟁에서 승리를 거두며 국력이 크게 신장되어 본격적으로 식민제국으로 거듭나게 된다. 그리고 조선에 대한 침략 야욕을 대놓고 드러내며 우리나라를 식민지화 시켰다.

청나라는 1890년대 청일전쟁의 패배로 사실상 외세의 반식민지 상태가 되었고, 전국 각지에서 불만이 터져나오기 시작했다.

2.1.3. 중동[편집]

오스만의 세력이 매우 약해져 중동의 여러 지역이 영국과 프랑스의 식민지가 되었고 이란의 카자르 왕조가 영국과 러시아의 간섭을 받았다.

2.2. 유럽[편집]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등이 서로 동맹을 맺거나 서로 배신하면서 세계의 주도권을 놓고 다투기 시작한다.

피의 일요일을 겪은 러시아 제국에선 러일전쟁으로 러시아 혁명까지 이어지는, 구체제의 붕괴를 겪게 됐다. 하지만 아직 건재하던 국가인 만큼 열강 대열에 속해 있었다.

범게르만주의와 범슬라브주의가 대두하여 독일 및 오스트리아로 대표되는 게르만족 국가와 러시아 및 세르비아로 대표되는 슬라브족 국가들이 충돌하게 된다.

북유럽에서는 스웨덴의 영토에 속해 있던 노르웨이가 1905년, 자치왕국으로 분리독립하였다.

2.3. 아프리카[편집]

라이베리아와 에티오피아를 제외한 모든 지역이 유럽 열강에 의해 식민지화되었다. 범아프리카주의가 대두했다.

3. 이 시기의 상징[편집]

  • 의병 - 1905년 을사조약과 1907년 대한제국 군대해산으로 이 때부터 항일의병이 궐기하였다.
  • 을사조약 - 1905년에 일제로부터 강제로 체결된 치욕의 상징.
  • 비행기 - 라이트 형제의 첫 동력 비행기가 1903년에 발명되었다.

4. 이 시기를 배경으로 한 작품들[편집]

5. 1900년대생[편집]

2021년 기준으로 거의 다 고인이 된 세대. 생존중인 인원도 전 세계에서 10명 안팎에, 현재 최고령인 타나카 카네는 1903년생이다.

이들의 부모 세대는 1894~1895년 사이에 동학농민운동, 갑오개혁, 청일전쟁을 겪었던 1880년대생들이다. 비록 생존중인 인구도 손에 꼽을 정도이고 곧 전부 고인이 될 세대이지만, 20세기의 전반을 경험한 세대들이었기 때문에 한국의 근현대사를 눈으로 보고 몸으로 느껴왔던 세대들이었다. 어린시절에 을사조약, 정미7조약 그리고 10대 즈음에 경술국치를 겪었으며 학교에 다니게 될 때는 일제 치하에서 교육을 받아왔다. 20대에는 조선총독 사이토 마코토의 문화통치 정책으로 청년기부터 조선일보와 동아일보를 접하였으며 근현대 문학을 접하기도 하였고 30대에는 손기정의 베를린 올림픽 금메달 소식도 듣게 되면서 만주사변, 중일전쟁 소식도 듣게 되었다. 참고로 이 시기 유럽과 미국,일본에서는 10대 중반~후반 시절 제1차 세계 대전을 겪었으며, 30대 후반~40대 초반 시절 제2차 세계 대전을 겪었던 세대이다. 미국에선 1965년~1973년 8년 동안 자녀 세대인 1930년대생들을 베트남 전쟁에 내보내기도 한 세대이다.

40대에 가서야 조국광복을 맞이하였지만 동시에 분단도 경험하면서 40대부터 북한을 오갈 수 없게 된 세대가 되었다. 그리고 50대 지천명이 돼서야 6.25 전쟁을 겪고 60대에 가서는 4.19 혁명을 보았고 60대, 70대 말년기에는 박정희 정부에서 살아가다가 운명하기도 하였다. 80대에 접어들어서는 전두환, 노태우의 5, 6공 정부를 경험하고 운명하였다.

일제 때 소년기와 청장년기를 보낸 영향 때문에 일부 세대들은 일본어를 할 줄 알거나 기미가요도 불렀던 적도 있었다. 청춘의 전반을 일제의 압제 속에서 보내야했었고 중년이 되어서야 해방을 맞이하였지만 동시에 분단과 전쟁을 겪어야 했었다. 노년 및 말년기에는 박정희 장기집권 정부를 경험해야했고 일부는 전두환, 노태우 정부도 경험하였고 김영삼 정부도 경험했으며 김대중, 노무현 정부때 대부분 100세를 맞이한 세대다.

국적도 태어난 당시에는 대한제국 신민으로 등록되어졌지만 일제 치하 때 일본 제국 조선 신민으로 등록되어졌고 해방 이후에 미군정령 조선민으로 등록되어졌다가 40대 중후반에 가서야 대한민국 정식 국적을 가지게 되었다.

대표적인 인물로 이봉창(1900년생), 유관순(1902년생), 안익태(1906년생), 윤봉길(1908년생) 등이 있다.

6. 1900년대에 들어가는 해[편집]

[1] 1900년[2] 1901년~1909년[3] 20세기와는 다른 것이, 1901년부터 2000년까지가 20세기이다. 이는 서기에 0년이 없기 때문[4] 게임 주인공인 호야의 탄생연도(1886년)와 나이(19세)를 기준으로 게임 속 시대 배경이 약 1905년이다. 제작 연도(1996년)와 게임 속 시대와 약 91년 정도 차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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