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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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사건
2.1. 실제2.2. 가상
3. 탄생
3.1. 실존인물3.2. 가상인물
4. 사망
4.1. 실존인물4.2. 가상인물

1. 개요[편집]

단기간의 전쟁으로 끝날 거라는 사람들의 소박한 기대를 저버린 채, 세계가 걷잡을 수 없는 전쟁의 포화에 휩싸이기 시작했다. 오직 전쟁으로 시작해서 전쟁으로 끝나는 연표가 시작된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상황은 향후 5년 동안 계속된다.

이 시기 독일은 최전성기를 달리며 사실상 전쟁에서 승리한 것으로 보였으나, 영국이 결사적으로 항전하면서 전쟁의 끝이 보이지 않고 있었다. 일본중국 침공은 빠져나올 수 없는 수렁으로 들어간 상태였다.

이 해 들어서 일제 지배하의 한반도는 일제 말기에 접어들면서 모진 수난과 고통을 당해왔던 해이기도 하였다. 동아일보조선일보 등이 잇따라 조선총독부의 폐간명령에 따라 강제폐간되었고[2] 모든 한국인들을 대상으로 앞으로는 창씨개명 제도를 도입하여 일본인들이 쓰던 성씨와 이름을 의무적으로 사용하라는 훈령이 내려지는 등 민족말살 정책이 마수를 드러내었던 때였다.

일제는 말기에 접어들게 되면서 이 때부터 더욱 악랄한 만행을 일삼으며 한반도를 비롯한 속령지역들의 점령지배를 더욱 강화하는 등 내부단속과 제국주의 결속에 나섰다.

이 해에는 원래 일본에서 하계 올림픽이 예정되었으나 중일전쟁으로 개최지가 핀란드로 변경되었다. 핀란드에서 하계 올림픽이 예정되어 있었으나 제2차 세계대전 발발로 1944년 하계 올림픽까지 개최가 무산되었으며 결국은 1948년 영국 런던에서 다시 개최하게 되었다.

2. 사건[편집]

2.1. 실제[편집]

2.2. 가상[편집]

3. 탄생[편집]

3.1. 실존인물[편집]

3.2. 가상인물[편집]

4. 사망[편집]

4.1. 실존인물[편집]

4.2. 가상인물[편집]

[1] Before Present[2] 1945년 해방 후 복간.[3] 영국 노동당의 클레먼트 애틀리가 이전 수상으로 있었다.[4] 역시 역사와 동일하게 도조 히데키에 의해 1년 뒤에 무너진다.[5] 음력 3월 1일. 호적상 1941년 9월 15일생.[6] 원래 미국인이었으나 현재는 미국 국적을 포기하고 영국인으로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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