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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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사건
2.1. 실제2.2. 가상
3. 탄생
3.1. 실제
3.1.1. 1월3.1.2. 2월3.1.3. 3월3.1.4. 4월3.1.5. 5월3.1.6. 6월3.1.7. 7월3.1.8. 8월3.1.9. 9월3.1.10. 10월3.1.11. 11월3.1.12. 12월
3.2. 가상
4. 사망
4.1. 실제4.2. 가상
5. 히트작
5.1. 가요
6. 달력

1. 개요[편집]

국지전 양상이던 제2차 세계 대전이 독일 국방군이 프랑스를 침공함과 동시에 단기간의 전쟁으로 끝날 거라는 사람들의 소박한 기대를 저버린 채, 유럽이 다시 한 번 걷잡을 수 없는 전쟁의 포화에 휩싸이기 시작했다. 오직 전쟁으로 시작해서 전쟁으로 끝나는 연표가 시작된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상황은 향후 5년 동안 계속된다.

이 시기 나치 독일은 마지노선 북쪽 끝에 있는 에방 에말 요새를 폭파시킨 후 그리로 밀고 들어가 프랑스를 불과 6주만에 항복시키고 도버 해협에 유보트를, 영국 상공에 He 111을 쫙 깔아두는 등 그야말로 최전성기를 달리며 사실상 전쟁에서 승리한 것으로 보였으나, 연이은 폭격에도 불구하고 영국결사적으로 항전하면서 나치 독일은 영국 공격은 거의 포기하고 남쪽과 동쪽으로 슬슬 눈을 돌리게 된다. 일본 제국중화민국 침공은 빠져나올 수 없는 수렁으로 들어간 상태였다.

이 해 들어서 일본 제국은 황기 2600년이라면서 대대적으로 이를 기념하는 문화 진흥책을 장려하였다. 반면 지배하의 한반도는 일제 말기에 접어들면서 모진 수난과 고통을 당해왔던 해이기도 하였다. 동아일보조선일보 등이 잇따라 조선총독부의 폐간명령에 따라 강제폐간되었고[2] 모든 한국인들을 대상으로 앞으로는 창씨개명 제도를 도입하여 일본인들이 쓰던 성씨와 이름을 의무적으로 사용하라는 훈령이 내려지는 등 민족말살 정책이 마수를 드러내었던 때였다.

일제는 말기에 접어들게 되면서 이 때부터 더욱 악랄한 만행을 일삼으며 한반도를 비롯한 속령지역들의 점령지배를 더욱 강화하는 등 내부단속과 제국주의 결속에 나섰다.

이 해에는 원래 일본 제국에서 하계 올림픽이 예정되었으나 중일전쟁으로 개최지가 핀란드로 변경되었다. 핀란드에서 하계 올림픽이 예정되어 있었으나 제2차 세계 대전 발발로 1944년 하계 올림픽까지 개최가 무산되었으며 결국은 1948년 영국 런던에서 다시 개최하게 되었다.

우리나라 기준으로 여름에 유난히 비가 많이 내려 홍수 피해가 속출했으며 기록적인 장마로 유명했던 1998년, 2003년, 2006년, 2009년, 2011년, 2020년 등등을 능가할 정도였다. 서울 기준으로 7월 한달동안만 1364.2mm의 비가 내려 현재까지도 월합강수량 역대 1위로 남아있다. 인천광역시1105.3mm의 강수기록이 7월 한달동안 집중되었으며 그외의 지역들도 강수량이 많긴 하였으나 순위권은 아닌 것으로 보아 유독 수도권에 강수가 집중된 것으로 보인다. 게다가 여름뿐만 아니라 9월까지 지긋지긋하게 이상 저온이 발생했다. 정작 전년도인 1939년은 극심한 가뭄에 2018년 수준의 역대급 폭염을 보였다는 점에서 그야말로 상전벽해라고 할 수 있다.[3][4] 그러나 10~12월에는 전반적으로 포근했으며 11월에는 이상 고온으로 일 최고 극값을 세운 곳도 있다.

2. 사건[편집]

2.1. 실제[편집]

2.2. 가상[편집]

3. 탄생[편집]

3.1. 실제[편집]

3.1.1. 1월[편집]

3.1.2. 2월[편집]

3.1.3. 3월[편집]

3.1.4. 4월[편집]

3.1.5. 5월[편집]

3.1.6. 6월[편집]

3.1.7. 7월[편집]

3.1.8. 8월[편집]

3.1.9. 9월[편집]

3.1.10. 10월[편집]

3.1.11. 11월[편집]

3.1.12. 12월[편집]

3.2. 가상[편집]

4. 사망[편집]

4.1. 실제[편집]

4.2. 가상[편집]

5. 히트작[편집]

5.1. 가요[편집]

  • 백년설 - 나그네 설움, 번지없는 주막
  • 진방남 - 불효자는 웁니다
  • 백난아 - 낭랑 18세

6. 달력[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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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Before Present[2] 1945년 해방 후 복간.[3] 일제강점기의 한반도 날씨는 1910~1920년대도 나름 기록적이었으나 1930~1940년대가 특히 극단적인 날씨를 보였다.[4] 1939년 다음해는 이상 저온이었는데 1994년과 2018년 다음해는 폭염이 나타났다. 차이점은 1995년은 대구경북, 2019년은 중부지방이다. 그 밖의 지역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만 높았다.[5] 단, 당시 프랑스나 독일이나 경전차 위주의 전차 전력을 가지고 있었기에 전차의 에서는 장블루가 최대지만 전차의 화력 면에서는 쿠르스크가 최대이다.[6] 영국 노동당의 클레먼트 애틀리가 이전 영국 총리로 있었다.[7] 역시 역사와 동일하게 도조 히데키에 의해 1년 뒤에 무너진다.[8] 1남 2녀 중 장녀[9] 원래 미국인이었으나 현재는 미국 국적을 포기하고 영국인으로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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