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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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서태지와 아이들의 인기와 열풍3. 한중 교류시대의 개막4. 사건
4.1. 실제4.2. 가상
5. 탄생
5.1. 실존 인물5.2. 가상 인물
6. 사망
6.1. 실존 인물
6.1.1. 1월6.1.2. 2월6.1.3. 3월6.1.4. 4월6.1.5. 5월6.1.6. 6월6.1.7. 7월6.1.8. 8월6.1.9. 9월6.1.10. 10월6.1.11. 11월6.1.12. 12월
6.2. 가상 인물
7. 데뷔
7.1. 가수7.2. 스포츠
7.2.1. 축구7.2.2. 농구7.2.3. 배구7.2.4. 씨름
7.3. 배우7.4. 예능인7.5. 만화계
8. 은퇴
8.1. 가수8.2. 스포츠
9. 베스트셀러

1. 개요[편집]

MBC 선정 1992년 10대 뉴스

일본이나 미국 등지에서는 이 해 전후로 태어난, 즉, 1차 세계대전2차 세계대전 그리고 냉전을 겪지 않은 사람들을 ‘신인류’라고 부른다.

이 해부터 우리나라는 위안부 및 정신대 피해 할머니들을 중심으로 수요집회가 시작되었으며 20여 년이 지나서까지 명맥을 잇고 있다.

대한민국중화인민공화국공식 수교한 해. 반대로 중화민국은 마지막 대국(大國) 수교국인 대한민국과 단교하여 상주 대사관까지 철수시켰다.[1]

1991년 슬로베니아, 마케도니아유고슬라비아 사회주의 연방공화국으로부터 독립한 데 이어, 1992년 초에는 크로아티아세르비아를 주축으로 한 유고슬라비아와의 전쟁 끝에 독립한다. 이에 고무된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또한 1992년 2월 초 독립을 선언하나, 이에 반발한 보스니아 내 세르비아계가 스르프스카 공화국을 건국하고, 세르비아를 중심으로 한 신 유고 연방이 스르프스카 공화국을 지원하며 4월 1일, 보스니아 내전이 발발한다. 그리고 2차 세계대전 종전 후 유럽에서 벌어진 전쟁 도중 일어난 최대 규모의 대학살이 벌어진다.

한편 유엔은 이 해를 '세계 우주의 해'로[2], 문화부(현 문화체육관광부)에서는 의 해로 각각 지정하였다.

롯데 자이언츠에게는 최고의 해로 기억되는데 남두오성이라는 별명의 소총타선과 윤학길, 염종석을 앞세워 두번째 한국시리즈 우승을 이뤄냈기 때문. 문제는 그러고 24년이 지난 지금까지 우승을 못하고 있다.(...) 한편 한국시리즈 상대였던 빙그레 이글스는 페넌트레이스에서 무시무시한 활약을 하고도 롯데 돌풍에 안타깝게 또 한 번 우승을 놓쳤다. 둘 다 암흑기를 겪었거나 겪고 있다는 점에서 팬들에게는 상당한 추억으로 남는 해.

베이비붐 세대의 직계 자식세대인 N세대가 태어난 대표적인 해이기도 하다. 이해에 태어난 신생아 수는 1983년의 76만 명 이래 가장 많은 73만 명이다.[3] 이들은 2000년, 즉 초등학교 2학년부터 제7차 교육과정을 배우게 된 세대라는 의미도 있다. 그러나 이들은 (빠른 제외하고) 고3 때 역대급 헬수능을 치렀다. 덤으로 박터지는 입시와 재수 삼수...

또한 대학입학 학력고사가 치러진 마지막 해이다. 이듬해부터 대학수학능력시험 체제로 대학입시가 개편된다. 중간중간 자잘한 변동은 있지만 기본 틀은 2010년대 중반까지 계속 유지되어오고 있다.

축구계로 넘어가자면 이 해에는 2017년 현재 주목받는 굉장히 많은 신성들이 태어난 해였다. 당장 하단의 탄생 항목에는 네이마르, 손흥민뿐이지만 이 외에도 이스코, 마리오 괴체, 다비드 알라바, 티보 쿠르투아, 스테판 엘 샤라위, 이케르 무니아인, 베른트 레노, 필리페 쿠티뉴, 크리스티안 에릭센, 에릭 라멜라, 루카스 모우라, 코케, 알바로 모라타, 존조 셸비(...) 등이 있다. 헉헉, 많다

1983년 이후 출생아수가 가장 많은 해이니 만큼 프로게이머 역시 신성들이 가장 많이 태어난 해이다. 이영호, 김대엽, 어윤수, 정윤종, 김준호 등이 이에 해당된다. 당장 위키피디아를 보아도 알 수 있다.

하지만 연예계에서는 의외로 적은 편으로 91년생, 93년생, 94년생 등 여타 90년대생 연예인에 비하자면 인재들이 많이 없는 편. 가수 현아, EXID하니, 걸스데이유라 정도가 전부.

이해 3월부터 이듬해 2월까지 태어난 학생들이 1990년대에 초등학교에 들어가는 마지막 세대가 된다.

2. 서태지와 아이들의 인기와 열풍[편집]

이 해는 전설의 그룹이었던 서태지와 아이들이 한 시대의 전성기를 통해서 인기를 얻었던 해였다. 당시 서태지와 아이들의 등장은 기성세대의 고수적인 문화를 거부하고 개성있고 파격적인 시도를 통해서 저돌적이고 반항적인 열풍을 반향함으로서 당시 젊은이들을 열광하게 만들었다. 그야말로 이 해동안 서태지는 한국 가요사의 한 획을 그어내었던 주역이기도 하였다.

그리고 서태지 본인이나 멤버였던 양현석, 이주노에게도 이 해는 인생에 있어서 전성기이자 변혁기를 겪었던 시대이기도 하였다. 당시까지만 했어도 20대 청춘기를 보내왔던 이들이었기에 세상을 놀라게 하였던 주역이기도 하였다.

90년대 후반에 들어서 1세대 아이돌들이 등장하기는 하였지만 이 서태지와 아이들을 통해서 사실상 이 때부터 아이돌 시대가 개막되었다는 말도 있었다.

3. 한중 교류시대의 개막[편집]

또한 이 해는 한국과 중국이 정식 수교를 맺었던 해로 이 때부터 한중간의 교류시대가 개막되기도 하였다.[4] 그 동안 냉전시절 중공이라 불리며 한국 내에서 중국을 적대하였던 편이었지만 이 때를 계기로 적대관계에서 벗어나 교류를 통한 관계로 개선되어졌다.

4. 사건[편집]

4.1. 실제[편집]

4.2. 가상[편집]

5. 탄생[편집]

5.1. 실존 인물[편집]

5.2. 가상 인물[편집]

6. 사망[편집]

6.1. 실존 인물[편집]

6.1.1. 1월[편집]

6.1.2. 2월[편집]

6.1.3. 3월[편집]

6.1.4. 4월[편집]

6.1.5. 5월[편집]

  • 5월 6일 - 마를레네 디트리히 : 독일 태생의 미국영화배우
  • 5월 11일 - 이즈미 타쿠 : 일본의 대중음악 작곡가
  • 5월 25일 - 필립 하비브 : 제10대 주한 미국대사이자 미국의 외교관. 그는 외교관 생활 동안 남-북 베트남 평화회담, 이스라엘-이집트 평화협상, 중-미 분쟁 중재 등에 미국을 대표해 특사로 나서며 수완을 발휘해 '냉전시대의 분쟁 해결사'로 이름을 날렸다.
  • 5월 27일 - 하세가와 마치코 : <사자에상>으로 유명한 일본의 여류 만화가
  • 5월 28일 - 김창환 : 제5대 정수장학회 이사장
  • 5월 31일 - 김을한 : 대한민국의 원로 언론인이자 덕혜옹주의 전 약혼자로 알려진 김장한의 형

6.1.6. 6월[편집]

  • 6월 10일 - 나카무라 하치다이 : 일본의 작곡가
  • 6월 21일 - 리셴녠 : 중화인민공화국의 제4대 국가주석
  • 6월 22일 - 콘스탄틴 비르질 게오르규 : <25시>로 유명한 루마니아의 작가
  • 6월 26일 - 버디 로저스 : 미국의 프로레슬러이자 초대 WWE 챔피언, 원조 '네이처 보이'
    • 배기면 : 전 한양대학교 축구부 감독
    • 오수미 : 대한민국의 영화배우

6.1.7. 7월[편집]

6.1.8. 8월[편집]

  • 8월 4일 - 마츠모토 세이초 : 일본의 소설가
  • 8월 7일 - 이복순 : 살아생전 김밥 도시락 장사를 해서 모은 50억 원을 충남대학교에 기증한 '김밥 할머니'. 2010년부터 초등학교 국어 4학년 1학기 교과서에 그녀의 일화가 실렸다.
  • 8월 12일 - 존 케이지 : 미국의 포스트모더니즘 작곡가
  • 8월 29일 - 박태순 : 대한민국의 노동운동가
  • 8월 30일 - 고샤 히데오 : 일본의 영화감독

6.1.9. 9월[편집]

6.1.10. 10월[편집]

6.1.11. 11월[편집]

6.1.12. 12월[편집]

6.2. 가상 인물[편집]

7. 데뷔[편집]

7.1. 가수[편집]

7.2. 스포츠[편집]

7.2.1. 축구[편집]

7.2.2. 농구[편집]

7.2.3. 배구[편집]

  • 정은선

7.2.4. 씨름[편집]

  • 백승일
  • 이태현

7.3. 배우[편집]

7.4. 예능인[편집]

7.5. 만화계[편집]

  • 강신재
  • 강신호 - <마골패 블루스>
  • 강재신 - <잃어버린 전쟁>
  • 강현준 - <1992, 여름>
  • 권찬호 - <귀여운 연인>
  • 기민 - <비>
  • 김선정 - <항상 내 곁엔>
  • 김정수 - <야구인 B볼>
  • 박산하 - <하늘마왕>
  • 소주완, 지상월[12] - 협객 붉은매
  • 손태규 - <공형사>
  • 신지상 - <메메와 구쉬키의 감자밭 이야기>
  • 양재현 - <몽몽정녀유혼>
  • 어숙일 - <가을느낌>
  • 유시진 - <지난 봄 이야기>
  • 이애림 - <빌리의 코딱지>
  • 이영숙 - <이니스프리 호수섬>
  • 이우영 - 검정고무신
  • 이유정 - <밤하늘에 별이>
  • 이정희 - <사랑하기 때문에>
  • 이충호 - <고독한 전사>
  • 이태호 - <블랙 코브라>
  • 이향우 - <웰컴 투더 헬>
  • 이현숙 - <친구 만들기>
  • 전세훈 - <노노 보이>
  • 최미르 - <네오 에일리언 1009>
  • 최상 - <작은 하마 콩고>
  • 최성호 - <땅꼬마>
  • 한승준 - <엔젤>
  • 한신우 - <책과 함께 잠들다>
  • 현용민 - <정신나간 사나이>
  • 홍연식

8. 은퇴[편집]

8.1. 가수[편집]

8.2. 스포츠[편집]

9. 베스트셀러[편집]

  • 나는 소망한다 내게 금지된 것을 - 양귀자 저.
  • 나는 한국인이야 - 신세용 저.
  • 소설 목민심서 - 황인경 저.
  • 벽오금학도 - 이외수 저.
  • 소설 토정비결 - 박정렬 저.
  • 아이를 잘 만드는 여자 - 김영희 저.
  • 매월당 김시습 - 이문구 저.
  • 오직 이 길밖에 없다 - 구자경 저.
  • W이론을 만들자 - 이면우 저.

[1] 다만 단교 이후에도 서울과 부산에 타이베이 대표부가 남아서 사실상의 대사관 업무를 보고 있다.[2] 유엔 총회에서 승인은 되었지만 공표되지 못했다.[3] 신생아 수는 이해를 정점으로 이듬해부터 지속적으로 감소하여 최근에는 30만 명대까지 떨어졌다.[4] 사실 이미 노태우 정부가 출범하는 1988년부터 경제, 민간 차원의 비정치적 분야에 한해 한국과 중국의 비공식적 교류가 확대되었고, 이미 전년도인 1991년에 들어서면서 중국산 농산물이 국내에 대거 수입되어 이에 농민들이 반발하기도 하면서 경제적으로는 이미 일본, 미국에 이은 한국의 주요 교역국으로 부상한 상태였다.[5] 이 과정에서 베리샤가 구 체제의 인물들을 일신하였다. 하지만 그도 코드 정치와 부정부패 및 언론탄압을 자행하여 졸지에 야당인 사회당이 오히려 민주화 정당이 되어 버렸다. 참고로 베리샤는 1997년에 발생한 대형 피라미드 사기 사건의 여파로 알바니아 전역이 무정부 상태에 놓이자 책임을 지고 대통령 직에서 사임했다가 2005년 내각제 하에서 총리로 다시 권좌에 복귀한다. 그러나 2013년 총선에서 에디 라마(Edi Rama)가 이끄는 사회당에게 패하면서 마침내 총리에서도 물러났다.[6] 리부트 이전 라라는 1968년생이다.[7] 둘 다 93년생인 야하리 마사시와 같은 반이었던 적이 있으므로 최소한 빠른 생일은 아니다.[8] 4월 초라는 언급은 나왔다.[9] 유카리나 후카와 동급생이므로 최소한 빠른 생일은 아니다.[10] 가상인물이라는 설이 유력하다.[11] 성시원의 언니다.[12] 창작물로서의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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