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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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일본문화 개방의 해3. 타이타닉의 국내 열풍4. 1세대 아이돌 스타들의 시대5. 사건
5.1. 실제5.2. 가상
6. 탄생
6.1. 실존인물6.2. 가상인물
7. 사망
7.1. 실존인물7.2. 가상인물
8. 데뷔
8.1. 가수8.2. 배우8.3. 스포츠8.4. 프로레슬링8.5. e스포츠8.6. 예능인8.7. 만화계8.8. 기타
9. 은퇴
9.1. 스포츠

1. 개요[편집]

1998년 MBC에서 보도된 국내 연도별 10대 뉴스이다.

UN에서 지정한 '세계 해양의 해'이기도 했다. 하지만, 대한민국 국민들, 그리고 지금 여기에 있는 위키니트들이나 대한민국 모든 국민들은 이 한 해를 IMF 외환위기 실업노숙자라는 네 단어로만 기억하고 있을 듯. 이 아래 사건들에서도 나오지만 엄청나게 많은 회사들이 부도/화의/법정관리 등으로 흑역사를 맞게 되었다. 이 해에는 초중고교 학생들과 대학생가방태극기가 달리기도 했다. 금 모으기 운동도 있었고. 게다가 직장인들이 가장 무서워하는 구조조정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해도 이 해. 프로스포츠에도 타격을 입혔는데, 모기업이 부도가 난 해태쌍방울이 이 해부터 몰락하기 시작한다.

또한 이러한 시대상 때문에 방송가에서는 심심하면 IMF 드립이라는 웃지 못할 드립이 성행하기도 하였다. 무언가 긴축스럽거나 저가형 티나는 것들 혹은 절약스러운 것들에 IMF라는 수식어를 붙였다.[1] 롯데리아에서도 IMF버거라고 빈티나 보이는 아주 간단한 햄버거를 만들어 팔았던 시절이다. 가공육 업계에서는 IMF 김밥햄이라는 저가형 햄도 파는 등 상업에서도 IMF라는 수식어는 자주 쓰였다.

그리고, 이 해 발행된 오백원 주화는 화폐 수집가들에게 엄청난 고가로 팔린다. 한국은행에서 매년 제작한 주화세트용으로 딱 8,000개만 제작되어서 증정용으로 쓰였기 때문.

하지만, 외환위기 와중에서도 1997년부터 시작된 벤처기업 열풍이 김대중 정부의 IT산업 육성정책으로 힘입어 어둠의 전설, 미르의 전설, 리니지전설이 된 온라인 게임이 쏟아진 한 해였다. 이러한 온라인 게임이 흥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1998년 6월 김대중 대통령이 빌 게이츠, 손정의 회장을 초청하여 의견을 들은 후[2] 전국의 관공서에 인터넷 인프라를 설치해서 전국의 모든 곳에 인터넷이 연결된 세계 최초의 국가를 만들어낸 배경이 있다.[3] 특히 손정의는 아직 일본에서도 못 이룬 것을 한국이 해냈다며 부러워하는 말을 방송에서 할 정도였다. 민간에만 맡겨두면 인구가 적은 곳은 상당히 늦게 인터넷회선이 들어가거나 채산성을 빌미로 아예 들어가지 않을 수 있지만[4] 사람 사는 곳이라면 어디든 있는 관공서에 인터넷 인프라를 1998년~1999년 중으로 불과 1년 만에 모두 설치했기 때문에 모든 곳에서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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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엔 달러화가 1998년 6월 15일, 사상 최악인 145엔대까지 폭등하여 심각한 아시아 금융위기 상황을 대변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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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 인하여 1998년 6월 15일, 당시 종합주가지수(현재 코스피지수)도 288포인트로 폭락하여 주가가 300선 마저 붕괴되어 빈사상태에 빠져 심각한 IMF 위기상황을 보여주었다.

세계적으로도 아시아 경제위기의 여파로 러시아루블화가 흔들리며 8월에는 국채모라토리엄(채무 지불유예)까지 선언했고, 이것이 다시 즉각 남미의 경제를 들썩이게 하면서 대공황의 공포까지 밀려왔다. 그러면서 브라질도 10월에 IMF 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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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차기 수상 선임 앞두고 일본 때리기 나서
7월 15일, 미국미국언론들이 일본 총리 하시모토 류타로의 사임을 메인뉴스로 보도했을 정도로 미국과 일본의 관계는 하시모토 류타로 시절 최악의 갈등을 겪었다.

대한민국에서는 이 해를 건국 50년, 정부수립 50년으로 지정하였던 해이다.

대한민국 정부의 일본문화 개방정책에 따라 이 때부터 아동용 애니메이션 이외에 여러 장르의 일본 애니메이션일본 드라마일본 영화 등이 수입되었으며 일본 가요도 수입되었다. 일부 세간에서는 과거사 사죄를 하지도 않았던 일본의 문화를 개방한다는 것은 식민지 시대를 재현할 것이라는 일설 때문에 반대 입장을 나타냈다.

한 편 문화체육부(현 문화체육관광부)에서는 이 해를 음악의 해로 지정하였다.

이 해에 지상파 3사인 KBS, MBC, SBS 모두가 각자 음악 프로그램인 뮤직뱅크[5], 음악캠프[6] SBS 인기가요 [7]를 개설했다. 왜 동시에 생겼나면 외환위기 때문에 그 전 프로그램이 거의 같은기간 종영됐기 때문이다. 그 후에 새로 만든 것이기 때문이다. 이 음악 프로그램들은 카우치의 성기 노출로 강제 종영된 음악캠프[8]를 제외하면 현재까지도 방영되고 있다.

엘리뇨라니냐가 심각한 해였다. 이 한 해에만 1980년대 전체보다 더 큰 손실이 태풍홍수, 허리케인으로 발생했다.

이 해 김대중 정부의 일본 문화대개방 정책에 따라 이 해에 태어난 98년생들은 태어나자마자 다른 선대 세대와는 달리 갓난아기 때부터 일본문화를 피부로 직접 접할 수 있는 유리한 입장을 가진 세대가 되었다. 이전 김영삼 정부 때 일본문화 봉인정책으로 인해 이전 세대들은 일본문화를 많이 느끼지 못했기 때문에 이들 세대들은 태어날 때부터 일본문화를 직접 접할 수 있는 유리한 입장에 서게 되었던 것. 그리고 98년생들은 다른 앞뒤 년생들에 비해[9] 가장 존재감이 없기도 하다. 그리고, 2017년 기준으로 성인이 되었다.

또한 이 해에는 한국군에서 육군, 해군, 공군, 해병대 할 것 없이 대형 사고들이 연달아 터져서 군부가 개망신을 당하기도 했다.

1998년 한국의 1인당 국민소득은 6천 3백달러로 집계돼, IMF 사태로 세계 42위의 순위로 추락하는 수모를 겪었다. 1인당 국민소득 6천 3백 달러

1998년의 화두는 IMF체제 하에서의 생존이었다. 정경유착 속에 덩치만 부풀려 온 재벌들도 구조조정의 칼날을 비켜가지 못했다. 정리해고와 명예퇴직이라는 이름으로, 혹은 아예 취업의 문을 두드려 보지도 못한 채 2백여만 명이 실직의 아픔을 겪었다. 경제성장률 마이너스 5.5%에 물가상승률 7.5%, 실업률 7%대 폭등 등 한국경제는 IMF체제 하의 최악의 위기를 겪었던 한해였다. #

1998년 1월이 되자 실업률은 한달만에 무려 1.4%P나 폭등하여 4.5%까지 폭등하고 한 달만에 무려 3300여개의 기업이 도산한다.[10][11] 다음 해 2월이던 1999년 2월, 실업률은 무려 8.7%에 달해 단군 이래 최악의 IMF 위기상황을 실감케 하였다. 1999년 2월을 피크로 실업률은 감소하였으나 현재까지도 실업난은 한국경제를 괴롭히는 주요 문제이다.[12][13]

이 해에 태어난 이들도 1997년생과 다른 의미로 안습인데, 왜냐하면 고1 때는 세월호 참사로 수학여행을 못 갔고, 고2 때는 메르스로 단체활동 중단 크리, 그리고 무엇보다도 이 때 태어난 사람들이 수능을 치르기 불과 한 달 전에 일어난 최악의 사건원인 제공자의 고3 시절 행적과 부모의 빽 등으로 이화여대라는 명문대에 부모의 특례차원으로 입학하였던 논란으로 인해서 충격과 허탈감 속에 수능을 치렀다. 물론 제일 안습인 경우는 1997년생 재수생
선거연령은 만 19세 이상부터 가능하며 만 19번째 생일이 지난 자부터 투표행사를 할 수 있다.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 가능 연령은 만 19세 이상부터 가능하며 주민등록상 만 19번째 생일을 맞이하였거나 지나셨던 국민부터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서 양력 1월 1일이 생일이신 분(주민등록상 XX0101)은 그 날부터 만 19세로 인정이 되며 선거 참정권이 자동적으로 주어집니다.
- 행정자치부
주민등록상 만 19번째 생일이 지나셨던 서울시민은 지방선거를 포함하여 어떤 선거참여도 가능하십니다.
- 서울특별시
경기도 시군 거주자 중 만 19세 이상이시거나 19번째 생일이 지나신 경기도민은 누구나 현재 거주중인 경기도 시군 지역에서 선거 투표가 가능하십니다.
- 경기도

여기에 19대 대선이 12월에서 5월 9일로 앞당겨지면서 당초 선거 인구 수가 줄어들게 되는 일이 발생하였다. 선거법상 만 19세 이상 성인 중 만 19번째 생일을 맞이하였거나 지났던 자부터 참정권 및 투표권이 주어지게 되는데 선거일이 5월 9일이므로 5월 11일 이후 출생한 98년생은 19대 대선에 투표할 수 없게 되었다. 만 19번째 생일이 지나야 투표 권한이 있기 때문에 조기대선 결정은 5월 11일 이후 출생한 98년생들에게는 충격과 멘붕 그리고 혼돈의 카오스였다. 그리하여 19대 대선은 98년생 기준으로는 5월 11일 이전에 출생한 자에 한정해서 투표를 할 수 있으며 이후 출생자들은 2018년 지방선거부터 투표권이 주어진다.

게이머들에겐 게임 역사상 최고의 한해라 부를 수 있을 정도로 수많은 전설급 게임들을 배출해 큰 파장을 불라온 년도였다.

일본한자능력검정협회가 선정한 1998년 올해의 한자는 '毒(독 독)'이었다.

2. 일본문화 개방의 해[편집]

이 해에는 김대중 정부 출범 이후 최초로 일본문화가 국내에 유입되었던 초창기 시절이었다. 역대 정부에서 일제 침략에 대한 앙금으로 일본문화의 국내 유입을 원천적으로 차단하였으나 김대중 정부 들어서 단계적으로 일본문화 개방을 천명하면서 이 때부터 일본문화가 국내에 유입하게 되었다.[14]

그리고 이 때 SBS에서는 슬램덩크카드캡터 체리를 방영해서 남아와 여아들을 환호하게 만들었다. 물론 국내 성우진이 출연한 더빙판으로 방영하였다.

3. 타이타닉의 국내 열풍[편집]

또한 이 해는 영화 타이타닉이 국내에 개봉하였던 시기로 영화도 흥행에 성공하면서 관련 팬시들이 출시되며 국내에 타이타닉 열풍을 일으켰다. 주연 배우인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케이트 윈슬렛은 국내에서도 인지도가 높아지게 되었으며 감독이 바로 터미네이터 1, 2의 메가폰을 잡았던 제임스 카메론이기도 하여서 80년대 터미네이터에 이어서 90년대에도 흥행 보증수표의 명맥을 이어나갔다.

그러나 당시가 IMF 구제금융의 시기였던지라 타이타닉 영화가 호화적이라는 비판 속에 상영을 반대하거나 관람하지 말자는 반대와 시위 등도 열렸었다.

4. 1세대 아이돌 스타들의 시대[편집]

이 해는 1세대 아이돌 스타들이 전성기를 누렸던 시기였다. 핑클, S.E.S, H.O.T, 젝스키스, G.O.D, NRG 등의 아이돌 그룹들이 잇따라 데뷔하거나 활동을 하여 국내 최초로 아이돌 문화를 그려나가는 역사를 만들었고 가요사에 있어서도 1세대 아이돌 주역으로 새겨지기도 하였다.

또한 1세대 아이돌들의 전성기에 KBS 2TV에서가요톱텐이 종영된후 상황이 안좋게 돌아가자 새롭게 만들어본 뮤직뱅크[15]의 첫방송이 시작되면서 1세대 아이돌들을 선두로 방송시기에 들어갔다.

참고로 이 때 데뷔한 신화는 이 때 태어난 사람들이 성인이 된 2017년 현재도 활동 중이다.

5. 사건[편집]

5.1. 실제[편집]

5.2. 가상[편집]

6. 탄생[편집]

6.1. 실존인물[편집]

6.2. 가상인물[편집]

7. 사망[편집]

7.1. 실존인물[편집]

7.2. 가상인물[편집]

8. 데뷔[편집]

8.1. 가수[편집]

8.2. 배우[편집]

8.3. 스포츠[편집]

8.4. 프로레슬링[편집]

8.5. e스포츠[편집]

8.6. 예능인[편집]

  • 강우석
  • 고정호
  • 방용화
  • 이칠선

8.7. 만화계[편집]

  • 고야성 - <월하의 야상곡>
  • 김미영 - <무지로소이다>
  • 김세영 - <신부>
  • 김양수 - <김양수의 카툰판타지>
  • 김혜련 - <다이어트 미미>
  • 노명희 - <The Magician>
  • 박영철 - <디거>
  • 박원진 - <푸른 은하수 하얀 쪽배에>
  • 박재성 - <내 맘 아니?>
  • 박진석 - <4.2CO>
  • 서현주 - <건망증>
  • 석동연 - <우리는 만화과>
  • 신일섭 - <신일섭의 이런 생각>
  • 아마노 아키라 - <다섯살 무렵>
  • 안중걸 - <말려 줘>
  • 엄혜진 - <프리스트>
  • 유정주 - <귀검>
  • 은정수 - <포리의 방콕일기>
  • 이성규 - <변태>
  • 이영수
  • 이영유 - <붕어빵 반죽에 관한 짧은 명상>
  • 이우일 - <도날드 닭>
  • 이정인 - <통일을 꿈꾸다>
  • 이종규 - <신 파이트볼 스토리>
  • 이지 - <피닉스의 여름>
  • 이화성 - <황소개구리의 역습>
  • 전중원 - <무림적풍>
  • 전진석 - <화룡검(스토리 담당)>
  • 정복필 - <스피릿>
  • 정혜욱 - <The Game>
  • 조윤 - <이보다 더 나쁠 순 없다>
  • 키시모토 마사시 - <꼭두각시>
  • 한미옥 - <뒤집어지는 삼국지>

8.8. 기타[편집]

9. 은퇴[편집]

9.1. 스포츠[편집]


[1] 심지어 국내에서 방영하던 해외 애니메이션에서도 IMF 드립을 쳤다. SBS 방영판 슬레이어즈의 주요 장면 다이제스트에서 피리아 울 콥트의 변신장면을 간단하게 보여주고 IMF 절약형 변신이라는 드립을 쳤다(...). 생각해보면 그 정도로 "만화왕국" 시절의 SBS 애니 편성국쪽 센스가 뛰어났다는 거지만...[2] 손정의 회장, 빌 게이츠, 김대중 대통령 접견 회의록[3] 손정의 회장, 孫(손)사장 金(김)대통령 면담 "학생 1인당 1PC 보급정책 펴야"[4] 실제로 한국통신이 본격적으로 ADSL로 초고속 인터넷 사업을 하기 전까지만 해도 두루넷, 하나로통신 등의 민간 사업자는 서울 한복판의 아파트 단지 조차도 재건축이 임박했다는 등의 사소한 이유로 회선 구축을 기피했다. 그러다가 한국통신이 전화가 가능한 모든 곳을 대상으로 ADSL 서비스에 나서면서 비로소 경쟁체제가 시작된 것.[5] 가요톱텐 폐지후 브라보신세대를 방송하지만 그것마저 종영되고 새로이 신설.[6] 생방송 젊은그대 실패후 신설.[7] tv가요20 폐지후 새로이 신설, 이 세개 의 프로그램중 가장 먼저 신설.[8] 강제 종영된 2005년 그 해에 후신인 쇼! 음악중심을 개설했다.[9] 97년생들은 IMF 외환위기가 시작된 해, 99년생들은 새천년을 앞둔 세기말 분위기 속에서 태어난 것 등.[10] 한 달 새 27만명 실직[11] 3월 실업률 6.5% 폭등[12] 실업률 8.7%... 사상 최악[13] 실업률 8.7%... 사상 최악2[14] 그전에는 음지에서 유입됬으나 음지다보니 접한 사람수는 적었다.[15] 1998년 6월달 이다. 가요톱텐이 강제종영되고 4달후.[16] 60년대에 유효기간이 만료되고 이후 신사협정 형식으로 효력이 유지되어 오다가 94년 UN해양법협약의 발효로 변화된 국제법 틀에 맞춰서 한일간에 신협약 체결을 위한 협상 중이었는데 우리나라가 IMF 외환위기로 입장이 약화된 것을 노려 일본이 일방파기하고 뒤통수를 쳤다.[17] 몇 몇 멤버는 데뷔 1달전 부터 SES 무대에 나가서 랩을 해주었다. 이때 방송에서 신화라고 언급된걸 보아 데뷔전 무대적응 등 염두에 두었을것이다.[18] O양은 미스코리아 출신의 배우로 남성 파트너와 옛날에 찍은 성관계 비디오가 유출되어서 해당 영상의 정체에 환장한 남성들이 영상을 찾아나서려는 추태를 보여주기도 하였다. O양 유출 사건에 시달려 한국을 떠났다는 소문은 사실이 아니다. O양은 유출비디오 스캔들 이전에 대형 턱관절 수술을 위해 미국으로 떠나 있었는데 이런 악재까지 덮쳐 그야말로 나락으로 떨어졌다. 턱관절 상태가 너무 심각해서 그야말로 죽을 고비를 넘긴 대수술이었다고 한다. O양은 후일 스캔들보다 수술이 가장 힘든 고난이었다고 고백했다. 이 스캔들의 파장은 생각보다 적지 않았는데, 오죽하면 양지의 스타크래프트와 함께 1998년 대한민국 인터넷 보급을 음지에서 견인했다는 농담같지 않은 평가도 있을 정도. 이와 관련해서 후일 디씨인사이드 대장이 되는 김유식이 이듬해인 1999년, PC통신가 유머 게시판에 O양 여파에 대한 조크성 고찰글을 남긴 적이 있다. # 그리고 2년 뒤 2000년, B양 비디오가 또 유출되는데..[19] 1970년생인 O양이 대학 2학년 때 촬영했으므로, 1990년산. 스캔들이 터지기 8년 전이다.[20] 당시 일본 등이 ISDN을 선택한 것과 다른 결정이라 주목을 받았다. 2011년 현재는 일본도 결국 ISDN을 포기했고 KT도 1년 후인 99년 12월 ISDN을 포기하고 '메가패스' ADSL서비스를 시작했다.그 뒤엔 버려진 ISDN가입자들이...[21] 이인제가 만들었던 당 맞다.[22] 2002년 효력이 만료되었지만 한일 양국이 파기의사를 나타내지 않아 2017년 기준으로도 잠정 적용 중이다.[23] 이후 3년 만에 2001년 부산에서 아시아보디빌딩 선수권대회가 남, 여 보디빌딩 합쳐서 통합되었다.[24] 이는 공화당의 의석과 정확히 같았기에, 공화당 반란표와 함께 민주당에서 최소 수명의 이탈표가 있다는 의미이다.[25] 대기업 경영개선 취지로 각 기업의 부실 기업을 해당 업종의 우수 기업에 넘겨 선택과 집중효과를 노렸던 정책. 예를 들어 현대석유화학이 LG화학에 넘어가고 LG의 반도체를 삼성반도체에 넘기는 등.[26] 히스토리 후에 방송된 대우그룹 해체에 대한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삼성 측에서 대우전자의 부실 규모를 사전에 알고 거부했다고 한다.[27] 최초 연재가 2013년. 이하 동일.[28] 프로젝트 시작 년도가 2015년.[29] 공교롭게도 두 캐릭터의 담당 성우가 키타무라 에리다.[30] 홈라인 기준. 출신 평행계 연도로는 1927년.[31] 신정환은 1994년, 탁재훈은 1995년에 따로 데뷔했으므로 취소선을 침. 해당 데뷔는 그룹 데뷔.[32] 원래는 1983년 안와르와 엘리나를 통해 데뷔했으므로 취소선을 침. 해당 데뷔는 솔로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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