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에 마지막으로 수정됐습니다.

분류

세계 각 지역의 표기
2001년
83년
4334년
2545년
2661년
1422년 ~ 1423년
경진년 ~ 신사
90년
90년
5761년 ~ 5762년
1993년 ~ 1994년

1. 설명
1.1. 기후1.2. 클린턴 시대의 마지막, 부시 행정부 출범1.3. 1990년대 연장선의 마지막 해1.4. 외환위기를 졸업하다1.5. 대한민국의 하늘 관문, 김포에서 인천으로1.6. 월드컵을 앞둔 한일, 역사와 신사참배로 갈등의 기로에 서다1.7. 정부 vs 재벌언론1.8. 고속도로 노선체계 개편
2. 사건
2.1. 실제
2.1.1. 1월2.1.2. 2월2.1.3. 3월2.1.4. 4월2.1.5. 5월2.1.6. 6월2.1.7. 7월2.1.8. 8월2.1.9. 9월2.1.10. 10월2.1.11. 11월2.1.12. 12월
2.2. 가상
3. 탄생
3.1. 실존인물3.2. 가상인물
4. 사망
4.1. 실존 인물
4.1.1. 1월4.1.2. 2월4.1.3. 3월4.1.4. 4월4.1.5. 5월4.1.6. 6월4.1.7. 7월4.1.8. 8월4.1.9. 9월4.1.10. 10월4.1.11. 11월4.1.12. 12월
4.2. 가상 인물
5. 데뷔
5.1. 가수
5.1.1. 한국5.1.2. 해외
5.2. 스포츠5.3. 배우5.4. 만화계5.5. 예능인
6. 은퇴
6.1. 스포츠
7. 해체
7.1. 음악 그룹
8. 히트작
8.1. 가요8.2. 영화8.3. 드라마/시트콤8.4. 개그 코너8.5. 애니메이션8.6. 게임
9. 유행어10. 최초
10.1. 방송 프로그램 및 코너
10.1.1. 텔레비전10.1.2. 라디오
10.2. 인터넷 웹사이트
11. 출시 상품
11.1. 자동차11.2. 식음료11.3. 생활용품11.4. 화장품
12. 관련 문헌13. 달력

1. 설명[편집]

21세기 첫 해돋이.
이 해는 21세기제3천년기의 첫번째 해이며(새롭게 시작하자! 21세기(2001년 뉴스)) 월요일로 시작하는 평년이다. 그리고 2000년대의 두 번째 해이기도 하다.

2001년 3월 풍경

그 유명한 9.11 테러가 일어난 해이다. 빌 클린턴 시대가 이 해를 끝으로 막을 내리고, 조지 W. 부시 행정부가 출범한 시기이자 미국 1극의 세계체제가 하늘에서 땅으로 떨어지기 시작한 시발점이다. 이를 계기로 조지 W. 부시 행정부는 "테러와의 전쟁"을 선포하며 중동미국-아프가니스탄 전쟁을 벌여 새로운 전쟁의 시대를 예고했다. 당시 역사/문명학자들 사이에선 헌팅턴 교수의 '문명 충돌론'이 힘을 얻기도 했으며, 에드워드 사이드나 하랄트 뮐러 같은 학자들이 '오리엔탈리즘'이나 '문명 공존론' 등으로 반박하기도 했다.

한국은 조중동, 국민일보, 한국일보 등 주요 언론사들의 세무조사 문제로 정부와 이들 언론사 간의 신경전과 갈등이 촉발되었던 해였다. 이들 언론사들은 정부의 세무조사를 부정적으로 여기며 조사를 거부하려고 시도했고, 하반기엔 '이용호 게이트'까지 터져 김대중 대통령은 레임덕 상태로 돌입했다. 또 공동여당인 자민련이 국회에서 임동원 통일부장관 해임결의안에 찬성해 그토록 유지했던 DJP연합에도 균열이 생겼다.

미국 정치권에선 부시 대통령이 집권한 후 8년 만에 공화당 집권 시대가 다시 열렸으며, 클린턴 때와 다르다는 'ABC(Anything but Clinton)' 정책을 밀고자 했다. 그러나 부시는 전년도 대선 후유증에 클린턴 시대의 그늘 속에서 힘들어하다 전술한 테러와의 전쟁으로 국면전환을 마련했으며, 경제계에선 세계구급 분식회계 사건이 터져서 굉장히 큰 이슈가 되기도 했다.

그리고 그 해에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이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로 개정되고 인터넷 내용등급제를 실시한 때를 전후하여 인터넷 상에서는 공권력에 의한 사이트 폐쇄가 자행되기도 했는데, 미술교사인 김인규 씨의 온라인 누드사진 전시회 폐쇄를 비롯해 자퇴생 커뮤니티 '아이노스쿨'과 동성애자 커뮤니티 '이반시티', 동성애자 카페 '보헤미안73'과 '81CLUB' 강제 폐쇄, 엑스존 사건이 대표적인 예이다.

방송기술 면에서도 변혁이 일어난 해이기도 한데, 2001년은 한국에 HD 방송이 개시된 첫 해라는 것이다. 그 첫 타자는 바로 SBS였다. 하지만 이 해는 HD 방송의 첫 해여서 그 비율이 극히 낮았다.[1] 이후 2013년부턴 디지털 방송 시대가 공식 개막되었다.

대중가요계에서는 빛보다 어둠이 더 컸던 해인데, 이미 전년도부터 mp3 등 디지털 음악시장은 성장한 반면, 기존 음반시장은 침체기였기 때문이다. 여름에는 MBC <시사매거진 2580>이 연예계 노예계약 파문을 보도하면서 한국연예제작자협회 회원들이 MBC 출연을 거부해 파문을 일으켰으며, 그룹 걸프렌드의 매니저가 대리녹음 사실을 폭로하면서 그동안 곪아 왔던 가수들의 립싱크 문제가 크게 떠올랐다. 이를 계기로 그해 9월 1일부터 MBC <생방송 음악캠프>가 전곡 라이브 체제로 전환하고 타 프로그램들도 라이브 비율을 늘리게 되었다. 또한 1세대 아이돌로서 엄청난 인기를 끌었던 H.O.T.는 2월에 공식적으로 해체 선언을 하면서 수많은 팬들과 국민들에게 큰 충격을 안겨주면서 한동안 사회적으로도 큰 이슈가 될 정도였다. 반면 또 다른 1세대 아이돌인 god는 지난해인 2000년에 이어 이 해에도 최전성기를 이어가면서 각종 가요 프로그램 1위와 지상파 3사 가요대상 그랜드슬램과 골든디스크 시상식 대상을 받으면서 사실상 2001년 가요계의 진정한 승리자가 되었다. 한편 KBS2 뮤직뱅크는 2001년 8월 9일 방송분부터 순위제가 중단되었다.

제7차 교육과정 중학교 과정이 시작한 첫 해로 그때 중학교로 입학한 1988년생(빠른 89년생 포함)들은 1년 선배[2]들과 다르게 누런 종이의 흑백 교과서 대신에 코팅된 컬러 교과서로 공부하게 되었으나 중학교 의무교육의 혜택은 받지 않았다.[3] 또한 제7차 교육과정 초등학교 과정이 3~4학년으로 확대되면서 1991년 3월생~1992년 3월생이 제7차 교육과정의 혜택을 받게 되었다.

일본 중학교 과정 역사 교과서 왜곡 문제로 한국과 일본 관계가 악화일로를 걸었던 때였는데, 이게 특히 문제가 된 것은 바로 다음 해에 이들 두 국가에서 공동개최되는 월드컵 때문이었다. 이에 국제 사회에서는 많은 우려를 보였던 부분이었는데 한국과 일본의 입장에서는 우려와는 관계 없이 매우 민감한 부분이라 양보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당시 일본 수상 고이즈미 준이치로야스쿠니 신사 참배로 또 한 번 덤으로 악화일로를 걸었으며 3차까지 갔던 문화개방 정책도 잠시 중단되기에 이른다.

교수신문이 선정한 2001년 올해의 사자성어는 '오리무중(五里霧中)'이었으며, 일본한자능력검정협회가 선정한 2001년 올해의 한자는 '戦(싸움 전)'이었다.

국제연합에서는 이 해를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와 '세계 인종주의, 인종차별, 외국인 혐오, 기타 불관용 반대 운동의 해', 'UN 문명간 대화의 해'로 지정했다.

미국 MLB에선 창단 4시즌째를 맞은 젊은 팀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가 강호 뉴욕 양키스의 WS 4연패 시도를 막아 처음으로 트로피를 거머쥐었으며[4], 일본 NPB에선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즈가 이 해를 마지막으로 일본시리즈 우승을 하지 못하고 있다.

또한 게임 및 e스포츠계에서도 하나의 터닝 포인트적인 해로 평가 받는데 온게임넷 스타리그2001 한빛소프트배 온게임넷 스타리그를 기점으로 하여 본격적으로 처음 생방송을 시작하고 이 대회에서 임요환이 처음으로 로열로더 우승을 하면서 그는 게임계 최대의 스타가 된다. 또한 온게임넷 스타리그도 그 다음 시즌인 2001 코카콜라배 온게임넷 스타리그임진록 결승전 대박 흥행까지 이어지면서 최대의 스타크래프트 메이저 대회로 평가받게 된다.

이 해는 21세기에서 처음으로 윤달이 끼는 해였다. 2001년의 윤달은 4월로, 4월 24일부터 5월 22일까지가 평달 4월이고 5월 23일부터 6월 20일까지가 윤달 4월이었다.

주말 공휴일이 이틀밖에 안 되었다. 설날은 1월 23일(화)~25일(목)이었고, 앞뒤로 있는 샌드위치 데이까지 쉬면 1월 20일부터 28일까지 9일을 쉴 수 있었다. 어린이날은 토요일이었다. 추석은 9월 30일(일)부터 10월 2일(화)까지였는데, 9월 29이 토요일이고 10월 3일(수)이 개천절이어서 5일 연휴가 생겼다. 만약 이때 대체 휴일 제도가 생겼다면 10월 4일(목)도 쉬게 됐고 10월 5일(금)도 샌드위치 데이가 되어, 9월 29일부터 10월 7일까지 9일 쉴 수 있었을 것이다.

1960년 이후 연도 중에서 황사일수가 27일로 가장 많았던 해이다.

1.1. 기후[편집]

21세기 시작부터 한파가 찾아와 철원은 공식적으로 -29.2 ˚C라는 역대 최저기온을 세웠으며 서울도 1월 15일 -18.6 ˚C로 21세기 역대 최저기온을 기록했다. 이 여파로 2~3월 평균기온은 비교적 쌀쌀했다. 그러나 4~5월에는 이상 고온이 찾아왔고 4월 초에 서울에서 일평균기온 20도, 최고기온 28도를 넘었다. 6~7월에는 대체로 평범하거나 조금 높았으며 8월에는 짧지만 강한 폭염이 왔다. 그리고 9~10월에는 이상 고온으로 따뜻했다. 이후 11월에는 평년 수준의 기온이 찾아오나 싶더니 12월에는 한파가 찾아와서 대체로 쌀쌀했다.[5]

서울 기준 월별 평균기온은 다음과 같다.
  • 1월 -4.2도 (평년대비 -1.7도)
  • 2월 -0.3도 (평년대비 0.0도)
  • 3월 5.0도 (평년대비 -0.2도)
  • 4월 13.6도 (평년대비 +1.5도)
  • 5월 19.1도 (평년대비 +1.7도)
  • 6월 22.5도 (평년대비 +0.6도)
  • 7월 25.9도 (평년대비 +1.0도)
  • 8월 26.5도 (평년대비 +1.1도)
  • 9월 22.5도 (평년대비 +1.7도)
  • 10월 16.5도 (평년대비 +2.1도)
  • 11월 7.0도 (평년대비 +0.1도)
  • 12월 -0.6도 (평년대비 -0.8도)

1.2. 클린턴 시대의 마지막, 부시 행정부 출범[편집]

2001년은 빌 클린턴이 집권했던 마지막 해이자 부시 행정부로 이어지는 해였다. 빌 클린턴은 비록 성 스캔들로 인해 탄핵 위기에 처했지만 안정적인 1990년대를 이끌었기에 정상적으로 대통령직을 마무리 할 수 있었다. 이런 리더십으로 클린턴이 집권했던 1993년부터 2001년까지를 미국인들은 아직도 그리워한다. 클린턴은 아직 대통령이었던 2001년 1월 12일경, 서면발표를 통해 노근리에서 민간인들이 희생된 사실에 미국인을 대표하여 유감을 표하기도 했고, 발표가 끝난 직후 김대중 대통령에게 전화를 걸어 동일하게 유감을 표했다.해당 뉴스 클린턴은 현지시간 2001년 1월 18일경, 백악관에서 고별연설을 발표했는데 이날 유례없는 경제호황을 누린것에 대해 깊게 강조했다.해당 뉴스 다음날인 1월 19일경, 르윈스키 성추문 사건에 대한 수사가 무죄로 종결됨으로서 빌 클린턴 미국 대통령은 부시 당선자에게 순조롭게 백악관 자리를 넘겨줄수 있게 되었다.해당 뉴스 2001년 1월 20일, 안정적인 1990년대를 이끌었던 빌 클린턴 행정부 시대는 후임 부시 대통령 취임식을 끝으로 완전히 막을 내려 동시에 부시의 시대가 개막되었다. 당시 미국인들은 떠나는 클린턴을 보고 매우 아쉬워했으며 깊은 여운을 한동안 계속 느끼고 있었다. 후임 부시 대통령은 9.11 테러 전까지는 빌 클린턴 시대의 그늘속에서 별다른 영향력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었지만 9.11 테러로 인해 새로운 국면전환과 영향력이 생기기 시작하여 클린턴 시대의 그늘속에서 벗어나 사실상 부시는 9.11 테러로 시작되었다고 봐도 무방하다.

1.3. 1990년대 연장선의 마지막 해[편집]

2001년은 1990년대 연장선의 마지막 해였다. 먼저, 이 해 8월 23일까지 IMF 관리체제와 외환위기가 이어지고, 9.11 테러 이전까지 진정한 세기말 시대의 마지막 해였다.2001년 쌍둥이 빌딩 영상, 2001년 풍경을 보면 20세기 풍경과 1990년대의 모습이 변함없이 그대로 남아있었다.

이 해에 인천국제공항이 개항을 하면서 한국의 국제관문이 김포공항에서 인천국제공항으로 이전을 하였다.

승강기 분야 에서도 구형 기종이 대부분 이 해 상반기에 완전히 단종되고, 하반기에 한국미쓰비시엘리베이터 등 외국 기업들이 출범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이 해까지 LG OTIS엘리베이터는 LG산전 부품을 사용했다. 그 외에도 삼일엘텍 음성안내장치, 대성아이디에스 등의 중소기업들이 이 해 말에 출범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현재 교체 중인 승강기들도 이 해 상반기까지 설치된 제품들이다.

또한 이 해는 고속도로 노선번호가 개편되기 직전이었다.[6]

고속도로 중앙분리대에 차광막을 설치한 마지막 해이기도 한다.[7]

또한, 이 해는 죽령터널이 개통되기 직전이어서 둔내터널이 국내 최장 터널이었다.

문화적으로는 PC통신이 방송계(음악방송)[8]과 각종 행사에서 대중적으로 사용하여 영향력을 발휘하던 마지막 해였고, 이듬해인 2002년부터는 이 방식은 사라졌다.[9] 2002년부터는 소수의 이용자들만 사용하는 서비스가 되었고[10] 연말부터는 싸이월드, 버디버디 등이 유행하기 시작하며 이듬 해인 2003년부터 pc통신은 완전한 사양길에 접어들었다. [11]

가요계에서는 1990년대를 대표했던 H.O.T.가 해체되며 춘추전국시대가 예상되었으나, H.O.T.의 빈자리를 매꾼 건 god였다. 직전 해인 2000년 3집 거짓말로 가요대상을 수상했던 god는 2001년 11월 4집 <길> 로 서울가요대상을 제외한 모든 가요 시상식에서 대상을 차지했고, 171만장의 음반판매고를 기록하며 엄청난 인기를 누렸다. 신화는 멤버 앤디의 부재에도 불구하고 4집 <Hey come on!> 과 <Wild eyes> 로 활동하며 시상식에서 상을 싹쓸이했고, 양대 보이그룹의 해체에도 걸그룹 S.E.S.핑클은 각각 <꿈을 모아서> 와 <당신은 모르실거야> 로 활동하며 인기를 누렸다. 아이돌 그룹 외에도 , UN, 임창정, 브라운 아이즈, 유승준, 장나라, 싸이, 김현정, 이정현 등 90년대를 대표했던 가수들이 활발히 활동했다.

대한민국의 이동통신사 분야인 KT에서 1990년부터 사용하던 한국통신이란 사명을 사용하던 마지막 해였다. 2001년 12월부터 KT라는 이름으로 사명을 변경했고 민영화는 2002년 8월 완료되었다.

사법연수원이 서울에 있던 마지막 해이기도 했다.

세기말적 분위기는 2002년을 끝으로 사라졌고, 1990년대 문화계는 2003년까지 유지되었으며, 20세기 유산은 2004년까지 유지되었다. 2005년 ~ 2006년에는 유산 부분에서 과도기를 거친 뒤 2007년에 완전히 사라지게 되었다. 이후 2008년까지 20세기의 외관이 마지막으로 남아있다가 2009년 하반기부터는 서울의 중심에 광화문 광장이 조성되면서 모든 20세기의 풍경은 소멸되었고, 2010년대를 준비하게 되었고, 2009년 하반기 ~ 2012년에는 2000년대와 2010년대의 과도기 및 스마트폰의 보급으로 인한 사회적 변화를 겪고, 2013년부터는 구 시대적 문화가 없어지고 동시에 디지털 문화가 완벽히 자리 잡았다.

이 해를 기준으로 그나마 변화를 찾자면 2000년대 전반기(2000년[12] ~ 2004년)에는 새천년과 새세기를 맞아 시민들이 희망찬 각오를 다지며 새로운 인식들이 바뀌는 것을 볼 수 있었다.[13] 이후 2000년대 후반기(2005년 ~ 2009년)에 들어서는 지나간 2000년대의 절반을 되짚어보면서 사회의 문제점들을 해결하고 빈약한 부분을 보완하는 등 재정비 과정을 거쳐 시민들의 생각이 이전에 비해 한 층 더 세련되어졌다.

1.4. 외환위기를 졸업하다[편집]

1.5. 대한민국의 하늘 관문, 김포에서 인천으로[편집]



이 해는 3월 29일, 인천국제공항이 개항하게 되면서 김포국제공항 시대를 마감하고 영종도 하늘길 시대가 열렸던 해였다. 항공계 역사에 있어서는 일대의 변혁이었으며 서해와 접해있는 영종도에서 좀 더 세계를 향한 하늘길이 더욱 빨라지고 넓어지게 되었던 계기가 되었다.

기존 김포공항은 국내선 전노선과 국제선 일부 노선만이 남겨지게 되었고 나머지 국제선 노선들은 영종도로 이전하게 되었다. 그리고 국제노선상에서도 김포가 아닌 인천행으로 변경되었다.

그리고 인천공항을 철도로 갈 수 있도록 이 때부터 인천국제공항철도 1단계 구간이 착공하였다.

1.6. 월드컵을 앞둔 한일, 역사와 신사참배로 갈등의 기로에 서다[편집]

이 해는 한일관계가 우여곡절을 겪었던 해였다. 바로 한일월드컵이 1년 앞으로 다가왔는데 한일간 정치사회적 문제로 월드컵 공조에도 빨간불이 켜져서 양국간의 긴장감과 대립각이 심하였던 때였다.

이 해 4월에는 일본 문부과학성이 왜곡된 역사교과서 검정을 통과시키면서 한국내 반일여론과 정부의 강경대응 천명이 더해지면서 한일관계가 결빙되었다. 그리고 8월 13일에는 고이즈미 준이치로가 총리 신분으로 야스쿠니 신사 본전을 참배하면서 월드컵을 1년 앞두고 한일간 정치사회적인 갈등이 벌어졌다.

결국 대한민국 정부가 이에 대한 대응의 조치로 일부 일본문화 개방조치를 보류 및 중단하였고 주일대사를 소환하는 등 강경대응을 취하기도 했다.

1.7. 정부 vs 재벌언론[편집]

김대중 정부 들어서 국내 언론사에 대한 본격적인 세무조사를 천명하자 이에 재벌급 언론들이 반발하고 나서면서 정부와 언론간의 갈등이 격화되었던 시기였다. 조선, 동아, 중앙일보 등의 대형급 언론들은 정부의 이같은 행위를 맹렬히 비난하였지만[14] 그 동안 족벌 언론들의 이익에 불신을 드러낸 여론상에서는 오히려 정부의 대응에 호의적인 반응을 보였다.

1.8. 고속도로 노선체계 개편[편집]

파일:alpha5.png   자세한 내용은 고속도로/대한민국 문서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2001년은 경부고속도로 개통 이후 대한민국 고속도로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해라고 볼 수 있다.

우선 고속도로 노선체계를 전면 개편하는 대통령령 17228호가 2001년 5월 24일 공포, 동년 8월 25일 시행됨으로서 현재의 노선 체계가 완전히 정착되었다. 이전에는 개통 순서대로 경부고속도로 1번, 경인고속도로 2번, 호남고속도로 3번....의 방식으로 지정하였으나, 신규 노선이 계속 개통하면서 번호가 30번에 가까울 정도로 복잡해졌다. 이에 2001년을 기점으로 동서축-남북축, 간선-지선-순환선으로 각각 분류하여 보다 쉽게 노선을 파악하고 신규 노선 개통 시에도 체계적으로 노선을 부여할 수 있도록 하였다.

한편 2001년에 굵직한 고속도로들이 많이 개통하면서 주요 간선망이 완성되었으며, 90년대 자가용 보급으로 포화 상태에 이르렀던 정체 현상이 많이 완화되었다. 이 해에 전 구간 개통된 고속도로만 봐도 무려 6곳에 이른다.

그 외 익산장수고속도로 장수JC-장수IC, 중부내륙고속도로 김천-상주,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일산-자유로, 제2경인고속도로 석수-삼막 등도 개통하였다. 여담이지만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의 경우 2000년 11월에 개통되었으나, 2001년 3월 개장한 인천국제공항과 함께 대한민국의 관문과도 같은 중요한 역할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되었다.

2. 사건[편집]

2.1. 실제[편집]

2.1.1. 1월[편집]

    • 이 날 0시 00분 00초부터 20세기제2천년기는 막을 내리고 21세기제3천년기가 밝았다.[18]2001년 뉴스
    • 김대중 대통령은 21세기 첫 신년사에서 경제위기에 대해 사과하고, 일시적인 인기에 연연해하지 않으며 개혁을 철저히 마무리하겠다고 강조하였다.
    • 제주도 제주시 사라봉공원에서 서기 3001년에 개봉하는 타임캡슐이 매설되었다.
    • 강원 삼척시에서도 2101년에 개봉하는 소망의 탑 타임캡슐을 매설하였다.
    • 거스 히딩크 감독이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에 정식 취임했다.
    • 중국 공안당국은 베이징 천안문에서 새해맞이 시위를 벌인 파룬궁 수련자들을 강제 진압하여 7백여 명을 체포했다.
    • 김대중 대통령은 이회창 한나라당 총재와 영수회담을 열었다.
    • 한국일보사가 '코리아 웹 어워즈'를 제정하였다.
  • 1월 5일: 김기섭 전 안기부 운영차장이 15대 총선 당시 신한국당에 안기부 자금을 제공한 혐의로 구속되었다.
  • 1월 6일: 한국은행은 IMF로부터 차입한 대기성 차관 58억 달러를 8월 말까지 완전 상환키로 정부와 합의하였다.
  • 1월 7일: 이날 대관령의 적설량이 87.7cm를 기록했다.(기상관측 역사상 최고치)
  • 1월 8일: 김대중 대통령은 김종필 자민련 명예총재와 회담을 열어 양당 간 국정운영 전반 공동협력에 합의하였다.
  • 1월 9일: 예금보험공사는 정부가 지난해 말 공적자금을 받은 238개 금융기관의 임직원과 대주주 2,432명을 상대로 6,700억 원의 자산을 가압류한다고 발표하였다.
  • 1월 11일: 정부는 현대생명과 한일생명을 부실금융기관으로 지정하였다.
  • 1월 12일: 빌 클린턴 미국 대통령은 노근리 학살사건에 대한 성명에서 유감을 표하였다.
    • 북한의 김정일이 중국을 비공식 방문하였다.
    • 북한과 네덜란드가 대사급 외교관계를 수립하였다.
    • 이날 철원의 일평균최저기온이 -21.3°C로 기상관측 역사상 최저치를 기록했다.
  • 1월 16일: 종전의 '정보통신망 이용촉진에 관한 법률'이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로 개정되었다.
  • 1월 17일: 정부는 사거리 3백㎞, 탄두중량 5백㎏ 이내의 군사용 미사일을 개발/생산/배치한다는 내용의 새로운 미사일 지침을 발표하였다.
    • 이돈희 교육부장관은 일반시, 광역시, 특별시 중학교 무상의무교육 실시방안을 발표하였다.
    • 한미 양국은 SOFA 개정안에 서명하였다.
    • 김대중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페르난두 엔리케 카르도주 브라질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열었다.
    • 빌 클린턴 행정부 시대가 막을 내렸다.
    • 조지 W. 부시가 제43대 미국 대통령으로 취임했다.
    • 조지프 에스트라다 필리핀 대통령이 국회의 탄핵 일보직전에 사임하였다. 그 자리는 글로리아 아로요 부통령이 승계하였다.
    • 정부는 재경부 및 교육부장관의 부총리 승격과 여성부 신설 등을 골자로 한 '정부조직법 개정공포안'을 의결하였다.
    • 영국 상원은 정부의 인간배아 복제 허용 법안을 가결하였다.
  • 1월 23일: 운보 김기창 화백이 세상을 떠났다.
    • 인도 TV 방송은 구지라트 대지진 사망자가 최소 2만 명에 이를 것이라고 보도하였다.
    • 세이크 사드 알 압둘라 알 사바 쿠웨이트 총리가 이끄는 내각이 총사퇴하였다.
    • 일본 TV아사히에서 가면라이더 아기토가 첫 전파를 탔다.
  • 1월 29일: 정부조직법 개정에 따라 여성부가 신설되었고, 동시에 재경부 및 교육부 장관이 부총리로 승격되었다.
  • 1월 말: 극우단체 '국민행동본부'가 창설되었다.

2.1.2. 2월[편집]

    • 김대중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앙골라의 도스 산토스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열었다.
    • 방송위원회는 결정된 방송법에 따라 TV 에서 방영되는 드라마, 영화, 외화, 애니메이션, 뮤직비디오에 대해 텔레비전 방송 프로그램 시청 등급 제도를 처음 도입하였고 실시하였다. 이것이 우리가 아는 등급 제도의 시작이다.
    • 남북 합동 창극 '춘향전'이 평양에서 공연되었다.
  • 2월 5일: 드라마 <여인천하>가 SBS에서 첫 전파를 탔다.
    • 북한과 캐나다가 외교관계를 수립하였다.
    • EU 경제대표단이 북한을 방문하였다.
    • 이날 개최된 제5차 남북군사실무회담에서 양국 군당국은 '비무장지대 내 경의선 철도/도로 연결작업을 위한 DMZ 공동규칙안'에 합의하였다.
    • 제1차 남북전력실무회의가 개최되었다.
    • 민주노총 산하 전국금속노동조합이 결성되었다.
    • 미국 국무부는 유엔 안보리 결의에 따라 뉴욕 탈레반 사무소에 폐쇄 명령을 내렸다.
  • 2월 11일: HGP와 미국 셀레라 제노믹스가 '인간게놈지도'를 완성하였다.
    • 김대중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나차긴 바가반디 몽골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열었다.
    • 재경부는 2000년 1월 말 기준 국유재산 평가액이 166조 5,429억 원이라고 발표하였다.
    • 산골소녀로 알려진 이영자의 부친이 강원도 사무곡 오지 자택에서 살해된 채로 발견되었다.(산골 소녀 영자 사건)
  • 2월 13일: EU 집행위는 광우병에 대한 긴급대책을 발표하였다.
  • 2월 15일: 대우차 노조 집행부는 사측의 정리해고 대상자 개별통지 와중에 철야농성에 돌입하였다.
  • 2월 16일: 대우자동차는 노조와의 정리해고 교섭을 결렬하고 1,750명의 노동자를 정리해고하였다.
  • 2월 17일: 남북 양국 적십자사는 제3차 이산가족상봉단 명단과 신변안전보장 각서를 교환하였다.
  • 2월 18일: 일본 TV아사히에서 <백수전대 가오레인저>가 첫 전파를 탔다.
    • 경찰은 대우차 부평공장 파업 현장에 전의경 병력을 투입하였다.
    • 민주화운동보상추진위는 1974년 동아투위 사건을 '민주화운동'으로 인정하였다.
  • 2월 20일: 민주노총은 부평역 광장에서 대우차 부평공장 경력 투입이 항의하며 집회를 열었다.
  • 2월 22일: 민보상위는 1985년 서울 미문화원 점거농성 사건을 '민주화운동'으로 인정하였다.
    • 제3차 남북이산가족단 2백 명이 서울과 평양에서 상봉하였다.
    • 부시 미국 대통령이 '신연방주의'를 선언하였다.
    • 서울대는 박종철 열사에게 명예졸업장을 수여하였다.
    • 북한의 역사학자 박시형이 사망하였다.
    • 김대중 대통령은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청와대에서 정상회담을 열었다.
    • 이종학 등 남한 역사학자들은 평양에서 열리는 일제강점기 관련 학술발표회에 참가키 위해 순안공항에 도착하였다.
    • 한성렬 북한 외무성 미주국 부국장을 비롯한 경제대표단이 미국을 방문하였다.
    • 이날 열린 관계장관대책회의에서는 일본의 역사교과서 왜곡 파문과 관련해 유감을 표명하였다.
    •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처음으로 한국 국회에서 연설하였다.
    • 국회는 SOFA 개정안, 한중어업협정, 한중범죄인도조약 등 3개 비준동의안을 처리하였다.
    • 국립세무대학이 폐교되었다.

2.1.3. 3월[편집]

    • 김대중 대통령은 삼일절 기념사에서 일본 역사교과서 왜곡 시정을 촉구하였다.
    • 김대중 대통령은 법에 따른 언론사 세무조사 실시를 재천명하였다.
    • 금감위는 부실금융기관으로 지정된 현대생명 등 3개 보험사에 영업정지 명령을 내렸다.
    • 기획예산처는 한국전력기술 등 17개사 분리매각 및 한국인삼공사 등 12개사 민영화를 결정했다.
    • 남북 역사학자들이 평양 공동학술토론회에서 일제의 조선 강점이 불법적 행위라고 주장했다.
    • 태평양전쟁희생자유족회 등이 일본의 역사왜곡 움직임을 규탄했다.
    • 대우차 해고노동자 및 대학생들이 구조조정 중단을 요구하며 시위를 벌였다.
    • 김대중 대통령은 공적자금 투입된 은행의 조속한 민영화를 지시하였다.
    • 경제부처 장관들은 4대 개혁 진행상황을 설명하며 능력 없는 임원의 대거 퇴출방침을 결정했다.
    • 전주범 전 대우전자 사장 등은 김우중 전 그룹회장이 분식회계를 지시했다고 증언했다.
    • 현대그룹 계열사 고려산업개발이 부도처리되었다.
    • 정부 관계기관회의는 화염병 시위 등 춘계 노동쟁의에 엄정 대처할 것을 천명하였다.
    • 현대그룹 계동사옥이 미국 부동산업체에 매각되었다.
    • 상문고 학생회는 교장 선임문제와 관련해 무기한 수업거부에 돌입하였다.
    •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주택가 화재현장에서 진화작업 중이던 소방관 9명 중 6명이 순직했다.(홍제동 화재사건)[19]
    • 건교부는 2000년 말까지 국민주택기금의 총자산규모는 41조 1,984억 원이고, 대출업체 중 부도가 난 곳은 728곳, 누적부실채권은 3조 1,665억 원이라고 발표하였다.
    • 대한약사회는 주사제를 의약분업에서 제외하는 데 항의하며 불복종을 결의했다.
    • 환경부는 새만금 사업과 관련해 만경강 유역의 수질개선이 어렵다고 밝혔다.
    • 국정원은 황장엽 전 북한 로동당 비서의 미 의회 증언 언론보도를 부정했다.
    • 검찰은 인터넷을 통해 음란만화를 제공한 8개 업체를 압수수색했다.
    • 검찰은 기업들을 상대로 불법 소프트웨어 집중단속에 나섰다.
    • 대검 중수부는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 검거에 돌입했다.
    • 한빛은행은 김우중 전 대우 회장의 150억 원 짜리 은닉 부동산을 가압류했다.
    • 통계청은 1999년 기준 국민총소득은 478조 원, 국내총생산은 484조 원이라고 발표하였다.
    • 경제단체들은 현재의 소액주주운동이 전체 주주의 이익과 거리가 멀다고 주장하였다.
    • 대우차 부평공장은 해고자들의 출근저지 투쟁 중에도 재가동하였다.
    • 상문고 학생들은 신임 민선이사진 및 신임 교장에 항의하며 등교를 거부하였다.
    • 이스라엘에서 아리엘 샤론을 중심으로 한 새 내각이 출범하였다.
    • 김대중 대통령은 부시 미국 대통령과 워싱턴 백악관에서 정상회담을 열었다.
    • 대검 중수부는 해외 도피 중인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의 공식수배를 인터폴에 요청하였다.
    • 검찰은 북한 김정일의 답방에 대비해 국보법의 탄력적 적용을 결정하였다.
    • 부시 미국 대통령은 북한과 김정일을 믿을 수 없다고 언급하였다.
    • 김대중 대통령은 워싱턴 백악관에서 북한에 대한 포괄적 상호주의를 제시하였다.
    • 동아건설이 서울지법 직권으로 최종 파산처리되었다.
    • 유엔총회 특별회의는 아프간 탈레반 정권의 불상 파괴행동 중지 촉구 결의안을 채택하였다.
    • 김대중 대통령은 잭 스미스 GM 회장을 만나 대우차 인수를 권유하였다.
    • 넬슨 만델라 전 남아공 대통령이 한국을 방문하였다.
    • 김한길 문광부 장관이 문화, 관광, 체육교류 협의차 방북하였다.
    • 존 커 영국 외무차관이 북한을 방문하였다.
    • 김대중 대통령은 서울에서 만델라 전 남아공 대통령과 회담 후 세계평화메시지 6개항을 발표하였다.
    • 감사원은 금융구조조정 과정에서 투입된 총 116억 4천억 원 가량의 공적자금에 대한 특별감사에 착수하였다.
    • 전남 목포경찰서는 동반자살 남녀 3명이 인터넷 자살사이트 회원이었다고 밝혔다.
    • 정통부는 '정보보호 기술개발 5개년 계획'을 발표했다.
    • 북한측은 서울 개최 예정이던 제5차 남북장관급회담 불참을 통보했다.
    • 김대중 대통령은 전두환/노태우 두 전직 대통령들에게 한미정상회담 성과를 설명했다.
    • 농림부는 프랑스 구제역 발생에 따라 수입검역 중단 조치를 EU 전 회원국으로 확대했다.
    • '전국경제인연합회 1%클럽'이 창립되었다.
    • 톰 대슐 미국 민주당 상원 원내총무는 '북한 포용정책 유지'를 부시 행정부에 촉구했다.
    • 새천년민주당 대표단은 일본 문부과학상 면담 후 역사교과서 왜곡 파문에 대한 한국의 우려를 전달했다.
    • 남북한 양국은 판문점에서 분단 이래 처음으로 이산가족 3백명의 서신 6백 통을 교환하였다.
    • 박용오 KBO 총재는 해태 타이거즈 매각 발표와 함께 연고지 이전 가능성도 언급하였다.
    • 범민련 남측본부와 한총련, 전국연합 등 30개 단체를 주축으로 한 '6·15 남북공동선언 실현과 한반도 평화를 위한 통일연대(이하 통일연대)'가 결성되었다.
    • FIFA 월드컵 조직위원회는 2002 월드컵의 공식명칭을 '한-일 월드컵'으로 최종 확정지었다.
    • 진념 재경부장관은 현대 경영진 퇴진을 전제로 공적자금 추가 지원을 강구했다.
    • 노무현 해수부장관은 현대의 정부 차원 지원요청과 관련해 해수부 차원의 대책은 없다고 밝혔다.
    • 한전은 발전부문을 5개 화력발전 및 1개 원자력자회사 분할계획안을 통과시켰다.
    • 한국이 중심이 된 '동아시아연구그룹(EASC)'이 발족되었다.
    • 민주노총은 대우차 정리해고 철회 및 해외매각 반대 시위를 벌였다.
    • 김대중 대통령은 구제역 파동과 관련해 방역대책을 지시했다.
    • 이정빈 외통부장관은 한미정상회담에서 대북정책에 관한 이견이 없었다고 밝혔다.
    • 보건복지부는 차등수가제를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 국제탁구연맹은 남북 단일 대표팀의 오사카 세계탁구선수권대회 참가를 승인하였다.
    • 서울지검은 <용비어천가> 진본 등 희귀 문화재 밀수사건 조사에 착수했다.
    • 대우차 해외법인이 3,500명 감축을 결정했다.
    • 한나라당은 국가의 총체적 위기를 거론하며 내각 총사퇴를 요구했다.
    • 공사 졸업식에서 공군 창건 이래 최초로 여성 사관생도 18명을 배출했다.
    • 김대중 대통령은 남북관계 및 북미관계의 병행적 발전을 강조했다.
    • 김대중 대통령은 최선정 대신 김원길 민주당 의원을 새 보건복지부 장관에 임명했다.
    • 경기도 광주군과 화성군이 시로 승격하였다.
    • 현대그룹 및 현대기아차그룹 창업주 아산 정주영이 사망했다.
    • 현대건설은 이라크 미수채권 50%를 손실 처리했다.
    • 닌텐도는 '게임보이 어드밴스'를 일본에 출시하였다.
    • 서울고법상문고 학내 분규를 촉발한 구재단의 복귀가 부당하다고 판결하였다.
    • 북한측은 정주영 현대그룹 창업주 조문사절을 파견시켰다.
    • 톰과 제리의 아버지 윌리엄 해너가 세상을 떠났다.
    • 한국은행은 경제사정 악화로 전년도 가계채무가 264조 원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 서울무비가 제작한 탱구와 울라숑KBS2에서 첫 전파를 탔다.
    • 공항철도가 설립되었다.
    • 한-중 당국은 황사 공동연구 협력체제 구축을 향후 협력 사업으로 정식 채택했다.
    • EU 정상들은 한반도 평화 기여의지를 확인하고 EU 의장의 남북한 동시방문에 합의했다.
    • 송호경 아태평화위 부위원장 등 북측 조문단이 정주영 현대 창업주의 빈소에 찾아와 조의를 표하였다.
    • 정부-현대 양측은 현대증권과 현투를 AIG컨소시엄에 매각키로 결정했다.
    • 한완상 교육장관은 일부 사립대에서 제기하는 기여입학제에 대해 단호히 불허했다.
    • 김대중 대통령은 새 국정원장에 신건, 통일부 장관에 임동원을 임명하는 등 10개 부처에 대한 개각을 단행하였다.
    • 국무조정실은 주 3회 이상 음주운전 단속 등 '교통안전대책'을 발표했다.
    • 정부는 미국에 중단된 북미대화 재개 및 포괄적 상호주의 지지를 요청했다.
    • 한-미-일 3국은 서울 대북정책협의회에서 3국 간 대북정책공조에 합의하였다.
    • 한국 정부가 MCTR에 정식 가입했다.
    • 일본 도쿄지법은 한국인 징용피해자 40명이 제기한 전후 보상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을 내렸다.
    • 임동원 통일장관은 국민과 함께 하는 대북정책 추진이 가장 중요한 과제라고 언급했다.
    • 국세청은 언론사 세무조사 과정에서 1995년분 탈루소득 세금 추징을 발표했다.
    • 남북 양국 종교지도자 단체들은 금강산에서 '남북종교지도자 모임'을 열었다.
    • 정부와 현대건설 채권단은 현대건설측 부채 2조 9천억 원을 출자전환키로 결정했다.
    • ILO는 한국 정부의 복수노조 합법화 유보에 유감을 표하며 복수노조 합법화를 권고하였다.
    • 일제에 강제징용된 사할린 동포 150명이 영구 귀국하였다.
    • 정부는 ILO에 '가혹한 형태의 아동노동 철폐에 관한 협약' 등 3개 협약 비준서를 기탁했다.
    • 정부-채권단 양측은 현대건설에 기존/신규 등 총 2조 9천억 원을 출자해 구제키로 결정했다.
    • 한-일 경찰당국들은 2002 월드컵 훌리건 대책과 공동경비방안 등 논의 및 경찰교류협력문에 서명했다.
    • 인천 영종도인천국제공항이 개항하였다.
    • 공정거래위는 5월에 신문고시를 강행키로 결정했다.
    • 언개연 등 140여개 시민단체들이 '신문개혁국민행동'을 발족했다.
    • 대검은 귀국한 이석채 전 정통부장관을 상대로 PCS 비리 조사에 착수했다.
    • 한국디지털위성방송(주)가 설립되었다.
    • 러시아에서 세계 최장거리(15.3km) 터널 '세베로무이스크 터널'이 완공되었다.
    • 정부는 통일연대가 승인한 방북승인을 불허하였다.
    • 전국민중연대 준비위는 구조조정 및 공기업 해외매각에 반대하며 시위를 벌였다.
    • 일본 오사카에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이 문을 열었다.

2.1.4. 4월[편집]

    • 한국통신이 발신자 전화번호표시 서비스를 개시했다.
    • 김송자 전 서울노동위원장이 여성으로서 최초로 차관으로 승진했다.
    • 일본 이바라키현 이타코시와 지바현 시로이시가 출범하였다.
    • 일본 후지TV에서 <디지몬 테이머즈>가 첫 전파를 탔다.
    • 남북통일전문지 <민족21>이 창간되었다.
    • 네덜란드에서 동성결혼 제도가 세계 최초로 시행됐다.
    • 정부는 '일본 역사교과서 왜곡 대책반'을 신설했다.
    • 한국-쿠바 양국이 무역사무소 설치에 합의했다.
    • 김대중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미겔 앙헬 로드리게스 코스타리카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열었다.
    • 정부는 금융감독체제 효율화 방안을 마련하였다.
    • 주한 미국대사관은 환경단체의 지속적인 요구에 따라 대사관 근처 가로수 쇠 족쇄를 자진 철거하였다.
    • SBS가 국내 최초로 HD 생중계를 실시하였다.
    • 한일 양국의 환경장관은 환경호르몬 공동연구사업에 대한 양해각서를 체결하였다.
    • 156개 시민/사회단체들은 국민의 손으로 신문을 바꾸자는 '신문 독자주권'을 선포하였다.
    • 참여연대 등 8개 시민단체들은 '한반도 평화실현을 위한 범국민대회'를 개최하였다.
    • 한화 이글스 주전 장종훈이 프로야구 역사상 처음으로 1천 타점을 달성하였다.
    • 미국 오하이오 주 신시내티에서 흑인 피의자가 백인 경찰의 총격으로 숨졌다.
    • 이날 열린 '한중일 환경부장관회담'에서 3국은 황사문제 해결을 위한 공동연구 등에 합의하였다.
    • 대검 공안부는 일선 경찰에 '화염병사범 특별수사단'을 설치해 극렬시위자를 엄중 처벌토록 지시하였다.
    • 일본 문부성이 왜곡된 중학교 역사교과서 검정을 통과시키면서 한국중국 등이 강력히 반발하였으며 북한도 이에 동조하였다.
    • 정부는 유엔 인권위에 일본 역사교과서 왜곡 문제를 공식적으로 거론하도록 요구하였다.
    • 국회 교육위 소속 의원이 주한 일본대사관을 방문하여 일본의 역사교과서 왜곡에 항의하였다.
    • 호주 축구대표팀이 2002 한일월드컵 오세아니아 지역예선 1조 1차전에서 통가를 22:0이라는 기록적인 점수 차이로 이겼다.
    • 김대중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훈센 캄보디아 총리와 정상회담을 열었다.
    • 외교통상부는 일본 역사교과서 왜곡에 항의하기 위해 최상룡 주일대사를 소환하였다.
    • 건설운송노조 소속 레미콘 운전자들은 노조 인정과 가격인상을 요구하며 파업을 벌였다.
    • 대우차 해고노동자들이 경찰의 노조사무실 봉쇄에 항의하며 도로에 누워 연좌농성을 하다 전의경에 의해 무자비하게 구타당해 40여 명이 부상당했다.
    • 네덜란드 상원은 세계 최초로 안락사를 합법으로 인정하였다.
    • 이날 개최된 독-러 정상회담에서 양국은 우주협력 협정과 '러시아를 위한 지도자연수에 관한 공동선언' 등을 체결하였다.
    • 미국 오하이오 주 신시내티에서 경찰의 흑인 총격사망 사건에 항의하는 인종폭동이 벌어졌다.
    • 가수 김연자가 북한 함흥에서 공연하였다.
    • 대우차 노조는 전날 찍은 경찰의 해고자 연좌농성 폭력진압 비디오를 지상파 방송과 인터넷 등지에 공개하였다.
    • 호주 축구대표팀이 2002 한일월드컵 오세아니아 지역예선 1조 2차전에서 미국령 사모아를 31:0이라는 기록적인 점수 차이로 이겼다.
    • 부산 기아 엔터프라이즈가 울산광역시와 연고이전 협약을 체결하였다.
    • 영국 PPL제러퓨틱 사는 세계 최초로 유전자이식기법에 의한 복제돼지 생산에 성공했다고 발표하였다.
    • 일본 역사교과서 왜곡 정부대책반은 일본의 유엔 안보리 상임이사국 진출을 저지키로 하였다.
    • 민주노총과 대한변협은 대우차 노조원 과잉진압 책임자 처벌을 요구하였다.
    • 미국 신시내티 시 당국은 흑인 총격사망 관련 인종폭동을 막기 위해 비상사태를 선포하였다.
  • 4월 14일: 민주노총은 4.10 대우차 노조원 폭력진압에 항의하며 대규모 집회를 벌였다.
  • 4월 17일: 마라토너 이봉주가 제105회 미국 보스턴 마라톤대회에서 우승했다.
  • 4월 21일: 크레용 신짱 극장판 9작 어른제국의 역습이 일본에서 개봉되었다. 상영 마감까지 약 15억 의 수익(매출)을 올렸다.
  • 4월 24일: 통일부는 3월 말 기준 북한이탈주민 중 국내 거주자가 1,285명이라고 밝혔다.
    • 검경합동수사반은 병무비리 주범 박노항 원사를 서울 용산 이촌동 아파트에서 검거하였다.
    • 부산대학교 페미니즘 웹진 『월장』 의 기사에 반발한 남성 네티즌들에 의해 월장 사건이 발생하였다.
    • 정부는 남북교류협력 추진위에서 북한에 비료 20만 톤을 지원키로 하였다.
    • 정부는 유엔총회 의장 후보에 한승수 외교통상부 장관을 지명하였다.
    • 고이즈미 준이치로 일본 자민당 총재가 새 총리직에 선출되었다.
    • 사할린 고령동포 30명이 가족과 함께 영구 귀국하였다.
    • MBC에서 <신강균의 뉴스서비스 사실은...>이 첫 전파를 탔다.
  • 4월 29일: 울산 문수동에 울산문수축구경기장이 개장되었다. 이 구장은 2002 한일월드컵 한국측 경기장 중 제일 먼저 개장했다.
  • 4월 30일: 미국 국무부는 <연례세계테러보고서>를 발표하며 북한, 이란, 이라크, 리비아 등 7개국을 '테러 지원국'으로 규정하였다.

2.1.5. 5월[편집]

  • 5월 1일: 일본 피규어업체 굿스마일 컴퍼니가 설립되었다.
  • 5월 3일: 김정일의 장남인 김정남일본으로 입국하려다가 위조여권 발각으로 인해 체포되었다.
  • 5월 5일: 임요환이 한빛소프트배 온게임넷 스타리그에서 우승하며 E스포츠를 널리 알리는 스타로써 발돋음한다
  • 5월 6일: 이한동 국무총리가 사우디 등 중동 4개국 순방차 출국하였다.
  • 5월 7일: 문광부는 대전, 춘천, 부천, 청주 등 4개 지역을 첨단문화산업단지로 지정하였다.
    • 한-중-일 여성 지도자들은 서울 '동북아 여성지도자회의'에서 5개항의 선언문을 채택하였다(서울선언).
    • 드라마 <명성황후>가 KBS2에서 첫 전파를 탔다.
    • 시베리아 동부 이르쿠츠크의 타이가 삼림지대에 화재가 발생해 300ha가 소실되었다.
    • 미국 정부는 세계식량계획의 요청에 따라 북한에 10만 톤의 식량을 지원키로 결정하였다.
  • 5월 15일: 정통윤은 자퇴생 커뮤니티 '아이노스쿨'에 '학교 비판'을 이유로 폐쇄시켰다.
    • 경기도 광주시 기숙학원 '예지학원'에 큰불이 나 수험생 8명이 사망하고 25명이 부상당했다.(예지학원 화재 사고)
    • 롯데쇼핑이 서울 전농동에 슈퍼마켓 체인점 '롯데레몬' 1호점을 오픈했다.
    • KBS는 북한에서 취재를 개시하였다.
    • 한국은행은 세계은행이 발표한 <세계개발지표 분석결과>를 선보였다. 이 자료에서 한국은 1999년 기준 국민소득 8,490달러로 세계 54위를 기록하였다.
  • 5월 21일: 창설 54년만에 직선제로 치뤄진 철도노조 위원장 선거에서 민주철도투본 후보인 김재길 노동자가 당선되었다.
    • 제49차 국제청년회의소 아시아-태평양지역 대회가 대구에서 개최되었다.
    • 21세기 최초의 윤달 (윤4월)이 시작되었다.
    • 김대중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리펑 전인대 상무위원장과 회담을 열었다.
    • 정부는 새만금 간척사업 개발 유보를 결정하였다.
  • 5월 26일: 아프리카 53개국이 참여한 '아프리카연합(AU)'이 출범되었다.
  • 5월 27일: 전경련은 '통일한국을 위한 남북한 산업지도'를 완성했다고 발표하였다.
    • 서울 올림픽대교 중앙탑에 조형물을 설치 중이던 육군항공작전사령부 소속 CH-47 헬리콥터가 추락해 탑승인원 3명 모두 사망했다.영상
    • 칠레 정부는 사형제를 폐지하였다.
    •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크렘린 궁에서 아라파트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수반과 정상회담을 열었다.
  • 5월 30일: 2001년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이 개최되었다. 이때 한국에서는 대구, 울산, 수원에서 개최하였다.
    • 제8차 아태출판협회 총회가 서울에서 개최되었다.
    • 소말릴란드 공화국 정부는 완전 독립선포에 관한 의견을 묻는 국민투표를 실시하였다.
    • 이날 유엔총회에서는 '종교유적지 보호에 관한 결의안'을 채택하였다.

2.1.6. 6월[편집]

    • 디펜드라 네팔 황태자가 자신의 결혼에 반대하는 아버지 비렌드라 국왕과 어머니 아이슈와라 왕비 등 일가족 12명을 총기로 몰살시키고 자살을 기도했다.
    • 개구쟁이 데니스의 원작자 행크 케첨이 세상을 떴다.
  • 6월 2일: 한총련 9기 출범식이 한양대 서울캠에서 개최되었다.
    • 유명 한복디자이너 이영희가 북한 평양에서 한복전시회를 열었다.
    • 네팔 황태자 디펜드라가 병원에서 사망하였다.
  • 6월 6일: 한-일 간 국제 디지털TV 중계망이 개통되었다.
    • 현직 미술교사 김인규의 홈페이지가 본인 부부의 나체사진을 실었다는 이유로 정통윤에 의해 강제 폐쇄되어 파문이 일었다.
    • 이날 열린 영국 총선에서 블레어 총리가 이끄는 노동당이 당선되었다.
  • 6월 10일: 제49회 베니스비엔날레가 서울에서 열렸다.
  • 6월 12일: KAL-아시아나 양대 조종사노조가 동시파업을 벌였다.
    • 국제기자연맹은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한 서울선언> 등 특별결의안을 채택하였다.
    • 북한 평양에서 '남북공동선언 발표 1돌기념 남북공동 사진전시회'가 개최되었다.
    • 김대중 대통령은 영해침범 비무장상선에 무력사용 자제는 조속한 조치였다고 밝혔다.
    • 남북 양국은 판문점에서 장관급회담 대표 명의로 6.15 남북정상회담 기념 축하메시지를 교환하였다.
    • 남북한 시민/사회단체들이 금강산에서 '6.15 1주년 기념 민족통일대토론회'를 개최하였다.
    • 기아자동차가 해태 타이거즈를 인수했다.
    • LA레이커스가 미국 NBA 파이널에서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를 꺾어 백투백 우승을 차지하였다.
  • 6월 18일: 충남 서천교육청은 개인 홈페이지에 부부 누드사진을 올린 김인규 교사를 직위해제 했다.
  • 6월 19일: 한국일보사는 국내 언론사 최초로 온/오프라인 결합체계인 '모바일 코드'를 도입하였다.
  • 6월 20일: 국세청은 소득탈루 혐의가 있는 중앙 일간지, 방송사, 통신사 등 언론사 23곳에 대해 5,056억 원의 세금을 추징키로 한다고 발표하였다.
    • 제4차 조총련 동포 고향방문단 80명이 한국으로 입국하였다.
    • 필리핀 정부는 모로이슬람해방전선과 평화협정을 체결하였다.
    • 중국 후난성에 폭우가 발생하여 54명이 죽고 112명이 실종되었다.
    • 인도 남부 케팔라 주에서 열차사고가 발생하여 57명이 숨졌다.
    •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는 우크라이나의 수도 키예프를 방문하여 과거 로마가톨릭과 동방정교가 서로에게 저지른 과오에 대한 용서를 호소하였다.
    • 자유건설과 미화당이 파산했다.
    • 정부는 한국 어선의 남 쿠릴열도 수역 조업과 관련하여 일본이 자국 EEZ 내 한국 꽁치어선의 조업 허가를 유보한 데 항의하며 즉각 철회를 요구하였다.
    • 대한광업진흥공사는 남북합작 북한 광산개발 계획을 발표하였다.
    • 유엔 안보리는 코피 아난 사무총장의 연임을 승인하였다.
    • 프랑스 정부는 징병제를 폐지한다고 발표하였다.
    • 유엔 에이즈 특별총회는 '에이즈 바이러스 및 에이즈에 관한 서약 선언문'을 채택하였다.
    • 국세청은 언론사 6개사 및 사주 3명 등 총 12명을 검찰에 고발하였다.
    • 시민사회단체 등 각계 인사 6천여 명이 <언론개혁을 위한 6월 선언>을 발표하였다.
    • '정보통신검열반대 공동행동'은 인터넷 내용등급제를 명시한 개정 정보통신망법에 항의하며 72시간 동안 사이트를 자진 폐쇄하는 소위 '사이버 파업'에 돌입하였다.
    • 환경부는 전자파도 규제대상에 포함한 '환경정책기본법 개정안'을 입법 예고하였다.
    • 경찰청은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시 범칙금 6만원 및 벌점 15점을 부과한다고 밝혔다.
    • 일본 문부과학성은 한국 정부의 역사교과서 재수정 요구에 응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2.1.7. 7월[편집]

    • 개정 정보통신망법과 정보통신기반보호법이 시행되었다.
    • 일간스포츠가 한국일보사에서 분리되었다.
  • 7월 4일: 네모바지 스폰지밥이 <네모네모 스펀지송>이란 제목으로 EBS에서 더빙 방영되었다.
    • '2001 서울국제요리축제'가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었다.
    • '한국 마라톤의 명장' 정봉수 감독이 세상을 떴다.
  • 7월 7일: <울트라맨 코스모스>가 일본 TBS에서 첫 전파를 탔다.
  • 7월 12일: 정부는 일본 역사교과서 왜곡 시정 거부와 관련해 일본문화 추가개방 중단 등 부처별 대응조치에 착수하였다.
  • 7월 13일: IOC는 제112회 모스크바 총회에서 중국 베이징을 2008년 하계 올림픽 개최지로 확정하였다.
  • 7월 14일: 사마란치 IOC 위원장이 21년만에 퇴임하였다.
  • 7월 15일: 서울 지하철 7호선 고속터미널역이 호우로 인해서 침수되었다.
    • 중-러 양국은 모스크바에서 우호조약에 서명하였다.
    • 새 IOC 위원장에 벨기에의 자크 로게가 당선되었다. 이 선거에서 한국측 위원인 김운용은 탈락되었다.
    • 독일 본에서 '교토의정서 이행을 위한 기후협약 당사국회의'가 개막되었다.
    • 남북 양국의 농민단체는 분단 이후 최초로 금강산에서 '남북통일대회'를 열었다.
    • 독일 연방헌법재판소는 동성결혼을 인정한다고 판시하였다.
  • 7월 20일: 드림픽처스21 작품 <레카>가 EBS에서 첫 전파를 탔다.
  • 7월 21일: 제 86차 세계 에스페란토 대회가 크로아티아 자그레브에서 개최되었다.
  • 7월 22일: 산악인 박영석 일행이 서울경제 주최 K2 원정에서 정상을 정복하였다.
  • 7월 23일: 독일 본에서 열린 유엔 기후협상이 타결되었다.
  • 7월 25일: 제9회 대한민국기술대전이 개최되었다.
  • 7월 29일: 한국프로야구 해태 타이거즈가 광주 무등야구장에서 삼성 라이온즈를 상대로 해태라는 이름의 마지막 경기를 치렀다.

2.1.8. 8월[편집]

  • 8월 중: 진보넷 등 시민단체와 네티즌들을 주축으로 한 '지문날인반대연대'가 결성되었다.
  • 8월 4일: 북한 지도자 김정일과 러시아의 푸틴 대통령은 정상회담을 열어 8개항의 '모스크바 선언'을 발표하였다.
    • 서울지검은 황선 범청학련 남측본부 부의장을 국보법 위반으로 구속/기소했다.
    • 프로골퍼 박세리가 브리티시 여자 오픈골프대회에서 우승하였다.
  • 8월 9일: 경기 이천에서 '세계 도자기 엑스포'가 개최되었다.
  • 8월 10일: 연제협은 11일 0시를 기해 MBC 전 매체 출연을 거부키로 결정했다.(연제협 MBC 출연 거부 사태)
    • 고이즈미 일본 총리가 야스쿠니 신사를 방문하여 참배했다.[21]
    • 외통부는 고이즈미 일본 총리의 야스쿠니 신사참배에 대해 유감을 표명하였다.
    • 경기도 화성 매향리 주민들이 미 공군 전투기 사격연습으로 피해를 보았다며 국가를 상대로 손배소송을 냈다.
    • 외통부는 주한일본대사 소환 후 고이즈미 야스쿠니 신사참배에 항의하였다.
    • 연제협은 MBC 출연거부를 철회한다고 공식 발표하였다.
    • 김대중 대통령은 광복절 경축사에서 고이즈미 일본 총리의 역사인식에 우려를 표명하였다.
    • 북한 평양에서 남측 대표단 394명이 참가한 가운데 '2001 민족통일대축전'이 개최되었다.
    • NATO는 마케도니아 알바니아계 반군 무장해제를 이행할 평화유지군의 파병을 승인하였다.
    • 정통부는 MBC 등 지상파 방송사에 디지털 TV 방송 정식 허가를 내렸다.
    • 서울지검은 조선일보 사장 방상훈 등 5명에 조세포탈 및 횡령 혐의로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하였다.
    • 북한 평양 공동취재단은 강정구 동국대 교수가 '만경대정신 이어받아 통일위업 이룩하자'라는 글을 남겼다고 보도했다.
  • 8월 17일: 서울지검은 조선일보 사장 방상훈, 동아일보 전 명예회장 김병관, 국민일보 전 회장 조희준 등 3명을 조세포탈 및 횡령 혐의로 구속하였다.
  • 8월 19일: 김성호 새천년민주당 의원이 북파공작원 7,700여 명을 국가유공자로 예우하겠다고 밝혔다.
  • 8월 20일: 정부는 강정구 교수 만경대 방명록파문에 대해 엄중 조치키로 결정하였다.
    • 국회는 '언론사 세무조사 특별조사위원회'를 구성하였다.
    • 검찰은 귀국한 8.15 남북공동행사 남측대표단 16명을 연행해 방명록파문 등 돌출행위 경위를 조사했다.
    • 서울 김포공항에서 8.15 남북공동행사 남측대표단 귀국과 관련해 보수-진보 양측이 집회를 열었다.
    • 김대중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쩐득르엉 베트남 주석과 정상회담을 열었다.
    • 재경부가 IMF 구제금융 195억 달러 중 최종 잔액 1억 4천만 달러를 상환하면서 IMF 관리 체제가 종료되었다.IMF 체제 졸업 KBS 9 뉴스
    • 고속국도노선지정령 개정에 따라 국내 고속도로 노선번호 체계가 모두 개편되었다.
    • 민주노총 등은 기자회견에서 8.15 민족통일대축전 방북단 사법처리 중단을 요구했다.
  • 8월 26일: 자민련은 한나라당에 이어 임동원 통일부장관 자진사퇴를 촉구하였다.
  • 8월 28일: 문광부는 '한류산업육성책'을 발표하였다.
    • 헌법재판소는 낙선운동을 금지한 선거법 조항에 합헌판결을 내렸다.
    • 헌법재판소는 영화 등급보류 제도에 위헌판정을 내렸다.
  • 8월 31일: 기아자동차는 프로농구단 운영권을 현대모비스에 이관하였다.

2.1.9. 9월[편집]

  • 9월 중: 'HID 대한민국 북파공작원/유족동지회'가 결성되었다.
    • 노사정위는 2005년 1월부터 전국 각급 학교에서 주5일 수업을 실시하도록 하는 중립안을 마련하였다.
    • 한명숙 여성부장관은 더반 세계인종차별철폐회의에서 기조연설을 하였다.
    • 국회는 임동원 통일부장관 해임안을 의결했다.
    • MBC가 방송 3사 중 처음으로 HD 다큐멘터리 <신라의 천년 침묵의 소리>를 방영하였다.
    • 장쩌민 중국 주석이 북한을 방문하였다.
    • 임동원 통일부장관이 청와대에 사표를 제출하며 햇볕정책이 지속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 국사편찬위가 백범 김구 암살범 안두희가 CIC 요원이었다는 미 육군 정보국 문서를 공개하였다.
    • 일본 도쿄 디즈니랜드 구내에 '도쿄 디즈니씨'가 개장되었다.
    • 김대중 대통령은 새천년민주당 신임 대표직에 한광옥 비서실장을 내정하였다.
    • 이한동 총리가 총리직에 잔류하겠다고 공식 선언하였다.
    • 제37회 아시아 보디빌딩 선수권대회가 부산에서 개최되었다.[22]
  • 9월 7일: 김대중 대통령이 5개 부처 장관들을 교체하였다.
    • 정대철 새천년민주당 최고위원이 한광옥 대표 및 이한동 총리 자진사퇴를 촉구했다.
    • 김근태 새천년민주당 최고위원이 동교동계 해체를 정식 요구했다.
    • 유닉스 기반 컴퓨터에서 10억초 문제가 발생했다.
    • (현지시간 기준)[24] 미국 뉴욕 맨해튼 세계무역센터와 워싱턴 펜타곤이 알카에다의 여객기 충돌로 붕괴되었다.(9.11 테러)
    • 중소기업청은 휴/폐업으로 벤처기업이 취소된 기업체가 140여 곳이라고 밝혔다.
    • 한승수 외통장관이 제56차 유엔총회 의장에 선출되었다.
    • 김대중 대통령은 9.11 테러 관련 담화를 발표하였다.
    • 정부는 9.11 테러와 관련해 범정부적 비상대책반을 설치했다.
    • 경찰은 주한미대사관에 장갑차 배치 등으로 경비를 강화시켰다.
    • 주한미군은 전국 기지에 1급 비상경계령을 발동시켰다.
    • 유엔 총회는 미국 내 동시다발테러 규탄 결의안을 채택하였다.
    • 종합주가지수가 64.97p 내린 475.6으로 하락해 하락율 12%를 기록했다.
    • OAS 특별총회는 '쿠데타 방지와 독재정권 출현 저지를 위한 미주민주헌장(IDC)'를 채택하였다.
    • KAL 085편 B747-4B5기가 공중납치로 오인되어 목적지인 뉴욕이 아닌 캐나다에 비상 착륙하였다.
    • 국회 본회의는 '미국에 대한 테러공격 규탄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하였다.
    • 정부는 당월 14일을 '미국 테러희생자 애도의 날'로 선포하였다.
    • (현지시간 기준)부시 미국 대통령이 9.11 테러를 선전포고로 간주해 전시체제에 돌입한다고 밝혔다.(테러와의 전쟁)
    • 김대중 대통령은 유엔아동총회 참석을 위한 방미 취소 후 남미 순방 일정을 연기했다.
    • 미국 정부는 테러발생을 계기로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하였다.
    • 제5차 남북장관급회담이 서울에서 개최되었다.
    • 남북장관급회담 북측 대표단이 미국 테러참사에 유감 의사를 밝혔다.
    • 외통부는 9.11 테러로 교민 등 총 23명이 숨졌다고 밝혔다.
  • 9월 17일: 한국은행이 국내 외환보유액을 발표한 결과 15일 기준으로 1천억 달러가 초과되었다.
  • 9월 18일: 대한항공이 중동노선 운항을 잠정 중단했다.
    • 제16차 정보추진위원회는 '정보화촉진 기본계획 수립안'과 2002년도 정보화촉진 시행계획을 의결하였다.
    • 소방본부는 서울 종로 대형빌딩에서 테러대비 소방훈련을 실시하였다.
    • 대검 중수부는 이용호가 해외 전환사채를 로비 수단으로 썼음을 확인하였다.
    • 검찰은 이용호 사건과 관련해 검찰총장 지휘/통제에서 벗어난 '특별감찰본부'를 설치했다.
    • 정부 관계장관회의는 '테러방지법' 제정 추진에 합의하였다.
    • 대우차와 산은은 미국 GM과 함께 '대우차 매각에 대한 양해각서'를 체결하였다.
    • 스포츠신문 <굿데이>가 창간되었다.
    • 검찰 특감본부는 이용호게이트 관련 당사자 및 여운환을 소환/조사했다.
    • 한국 남녀 대표팀이 베이징 세계양궁선수권대회에서 7연패를 달성하였다.
    • NSC 사무처장 김하중은 미국의 테러응징 전쟁에 의료지원단과 비전투요원 파병 계획을 발표하였다.
    • 정통윤은 새 정보통신망법에 의거 '인터넷 내용등급 서비스'를 개시하였다.
    • 인터넷 진보언론 프레시안이 창간되었다.
  • 9월 25일: 김대중 대통령은 테러대책을 강구하기 위한 태스크포스 구성을 지시하였다.
    • 서울지법은 <나는야 통일 1세대> 사건과 관련된 조선일보사-한국논단이 저자 이장희 교수 등에게 1억 5천만 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하였다.
    • 미국 NBA팀 워싱턴 위저즈 사장 마이클 조던이 선수 복귀를 공식 선언하였다.
  • 9월 27일: 서해안고속도로 당진IC - 서천IC 구간이 개통되었다.
  • 9월 28일: 대한민국 정부, 판교 신도시 개발안 확정, 중부내륙고속도로 최초구간 (김천~상주) 개통되었다.
  • 9월 29일: 국민-주은 양행은 이날 열린 임시주총에서 양행 간 합병을 승인하였다.
    • 검찰은 이용호의 로비스트 여운환이 로비자금 대다수를 개인사업자금에 썼다고 밝혔다.
    • 경의선 문산 ~ 임진강 구간이 51년만에 재개통되었다.

2.1.10. 10월[편집]

  • 10월 3일: '금강산 관광 활성화를 위한 제1차 남북당국자회담'이 개최되었다.
  • 10월 7일: 미국-영국군이 아프간 내 테러조직과 탈레반 정권의 군사력을 겨냥한 공습과 미사일 공격을 개시하였다.(미국-아프가니스탄 전쟁)
  • 10월 9일: 제8차 아-태 지역 대학총장회의가 서울에서 개최되었다.
    • 제82회 전국체전이 충남 천안에서 개최되었다.
    • 전교조 교사 2만여 명이 집단조퇴 후 '교육주체결의대회'를 열었다.
    • 울산 기아 엔터프라이즈가 팀명을 '울산 모비스 오토몬스'로 바꾸었다.
    • 부시 미국 대통령은 9.11 테러의 배후 인물로 오사마 빈 라덴 등 테러리스트 22명의 지명수배자 명단을 배포하였다.
    • 김대중 대통령은 미국 대테러전쟁에 전투병 파병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 서울지법은 만경대 방명록파문으로 구속된 강정구 교수에 보석을 허가하였다.
    • 캡콤이 <역전재판>을 일본에 출시하였다.
    • 검찰 특별감찰본부는 2000년 서울지검의 이용호 수사에서 외압 및 로비가 없었다며 수사를 종결했다.
    • 법무부는 일선 검사의 상부명령 이의제기 가능 등 '검찰개혁안'을 발표하였다.
    • 국방부 보통군법은 병역비리 혐의자 박노항 원사에 징역 20년 및 추징금 11억 7천만 원을 선고하였다.
    • 북한 조평통 대변인은 미국-아프간 전쟁으로 내려진 비상경계령을 문제삼아 제4차 이산가족 방문단 교환 및 태권도 시범단 서울 파견을 연기한다고 밝혔다.
    • '2001 전주세계소리축제'가 개막되었다.
  • 10월 13일: 전북 진안 용담댐이 8년만에 준공되었다.
    • 김대중 대통령은 고이즈미 일본 총리와 청와대 회담에서 신사참배 문제점 지적 후 꽁치조업 문제에 우려를 표명했다.
    • '2001 서울에어쇼'가 경기 성남 서울공항에서 개막되었다.
    • 경기 평택항 여객터미널이 준공되었다.
    • 마이크로소프트가 <주타이쿤>을 미국에 발매하였다.
  • 10월 18일: 전남 순천에서 '2001 세계음식문화큰잔치'가 개최되었다.
    • 김대중-부시 간 한미정상회담이 중국 베이징에서 개최되었다.
    • 김대중-장쩌민-푸틴 간 회담이 동일 지역에서 개최되었다.
    • 정부는 국적법 개정안을 의결하였다.
    • '금강산 관광 활성화를 위한 제2차 남북당국자회담'이 개최되었다.
    • 김대중 대통령은 중국 상하이에서 고이즈미 일본 총리와 정상회담을 열었다.
    • '정보통신검열반대 공동행동'은 인터넷 검열 및 등급제에 항의하며 단식농성을 벌였다.
  • 10월 21일: 한국 여자탁구 대표팀이 독일 오픈 탁구대회 단식과 복식에서 우승하였다.
  • 10월 22일: 미국 락스타 게임즈가 3D 세계관 첫 작품 <Grand Theft Auto III>를 출시하였다.
  • 10월 23일: 서울 노량진수산시장이 수협에 매각되었다.
    • 한나라당이 서울 동대문을 등 3개 지역구 재보궐선거에서 승리를 거두었다.
    • 마이크로소프트가 'Windows XP'를 출시하였다.
    • 김대중 대통령은 국회 시정연설에서 내수진작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 창원지법 진주지원은 거창양민학살사건 희생자 유족에 국가책임 판결을 내렸으나, 배상책임은 시효 만료로 불인정했다.
    • 경복궁 흥례문이 85년만에 복원되었다.
    • 김수환 추기경이 서울구치소 미사에서 사형제 폐지를 촉구하였다.
    • 서울시는 구 안기부장 공관을 '서울 문학의 집'으로 새로 개관하였다.
    • SBS가 국내 최초로 HDTV 본방송을 실시하였다.
    • 대원C&A홀딩스가 자회사 대원디지털방송(주)를 설립하였다.
    • 한국 해군구축함이 사상 최초로 중국 상하이 푸동항에 입항했다.
    • 전교조는 교원성과금 및 자사고 등 교육정책 철회를 요구하며 집단 연가투쟁을 벌였다.
    •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본부'가 설립되었다.
    • 제6차 남북장관급회담이 회담장소 관련 이견으로 무산되었다.
    • 프로야구팀 두산 베어스가 한국시리즈에서 4승 2패로 삼성을 꺾어 6년 만에 3번째 우승을 달성했다.
    • 외통부는 주한 중국총영사 및 대사를 불러 한국인 사형에 강력 항의했다.
    • 전국 11개 교대생들이 '교대학점제'에 반대하며 무기한 동맹휴업에 돌입하였다.
    • 삼청각이 전통 문화시설을 개장하였다.
    •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이 그의 성인 6집이자 생전 마지막 정규앨범인 Invincible을 발매하였다.
    • 국회의원 155명이 사형제 폐지 특별법안을 국회에 제출하였다.
    • 인포게임즈가 <문명 3>를 미국에 발매하였다.
    • 최종영 대법원장은 주한중국대사에게 사전통지 없는 한국인 사형이 유감이라며 재발방지를 촉구하였다.
    • 남북한 방문증명서 유효기간 연장 및 교류절차 간소화를 골자로 한 개정 '남북교류협력에 관한 법률 시행령'이 제정되었다.
    • '국가기간산업 민영화(사유화)저지를 위한 공동투쟁본부(이하 공투본)'가 출범하였다.
    • 프로야구 선수 김병현이 월드시리즈 4차전에서 홈런을 두방 맞으며 블론세이브를 기록하였다.

2.1.11. 11월[편집]

    • 문광부는 청년실업 해결키 위해 3개 분야에 전문인력 채용을 개시하였다.
    • 경찰청은 운전 중 휴대폰 사용 운전자에 범칙금 및 벌점부과를 개시하였다.
    • 그라비티가 <라그나로크 온라인> 오픈베타 테스트를 개시하였다.
    • 국민-주은 양행이 합병하여 통합 국민은행이 출범되었다.
    • 한광옥 새천년민주당 대표 등 최고위원 19명이 재보궐 패배에 책임지고 사의를 표명했다.
    • 홍순영 남북장관급회담 남측수석대표가 전화통지문으로 제6차 회담을 제의하였다.
    • 외통부는 한국인 처형사건과 관련해 중국측으로부터 통보받았다고 뒤늦게 해명했다.
    • 한승수 외통장관이 중국의 한국인 처형사건과 관련해 대국민사과를 발표했다.
    • 김령성 남북장관급회담 북측대표는 남측이 제의한 6차 회담 개최안을 수용하였다.
    • 북한 외교부 대변인은 '테러에 대한 재정지원 금지 국제협약' 및 '인질반대 국제협약' 가입결정 성명을 냈다.
    • 김대중 대통령이 브루나이 ASEAN+3국 정상회의에 참석하였다.
    • 한나라당은 중국의 한국인 처형사건과 관련해 내각 총사퇴를 주장했다.
    • 한승수 외통장관과 탕자쉬안 중국 외교부장은 한국인 사형파문에 대한 후속대책으로 영사협력체결 등에 합의하였다.
    •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가 창단 4년만에 그해 월드 시리즈에서 우승하며 뉴욕 양키스의 월드 시리즈 4연패 도전을 저지하였다.
    • 김대중 대통령은 브루나이 ASEAN+3국 정상회의에서 동아시아 자유무역지대 및 동아시아포럼 창설을 제안하였다.
    • 김대중 대통령은 중-일 정상과 회담에서 한중일 비지니스포럼 등 5개항에 합의하였다.
    • 한나라당과 자민련은 구속 언론사주들의 석방을 요구하는 청원서를 서울지법장에게 제출했다.
    • 테러관계 차관회의는 국가주요시설 테러 발생 시 병력투입 및 경찰권한을 부여키로 결정하였다.
    • 외통부는 중국/태국과 통화스와프계약 체결에 합의하였다.
    • KBS1과 EBS가 HDTV 본방송을 실시하였다.
    • 당정회의는 '제주국제자유도시 개발시안'을 확정지었다.
    • 정부는 '테러대비 종합대책'을 발표하였다.
    • 제프 블래터 FIFA 회장이 공식 홈페이지에서 월드컵 기간 중 개고기 식용중단 요구 서한을 공개하였다.
    • 정부는 한국인 사형사건과 관련해 대국민 사과 및 영사업무개선책을 발표하였다.
    • 콜린 파월 미 국방장관은 테러와의 전쟁이 전세계 테러조직으로 확대될 것이라고 밝혔다.
    • 김대중 대통령이 10.25 재보궐선거 패배 및 당 내분사태와 관련해 새천년민주당 총재직을 사퇴했다.
    • 581개 시민사회단체들이 주축이 된 '전쟁반대 평화실현 공동실천'이 발족되었다.
    • 예보공은 부실채무기업조사 결과 김우중 은닉재산이 1천 4백억 원에 이른다고 확인했다.
    • 김대중 대통령은 소방의 날 기념사에서 5년간 소방인력을 매년 1천명씩 증원하겠다고 밝혔다.
    • 한완상 교육장관이 수능 난이도 조절실패와 관련해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하였다.
    • 정통윤은 2000년에 유해매체 판정을 받은 동성애자 커뮤니티 '엑스존'에 유해매체 표시를 하라고 요구했다.
    • 엑스존 측은 유해매체 표시에 반발하며 사이트를 자진 폐쇄하였다.
    • 김대중 대통령은 부시 미 대통령과 오찬에서 대테러 문제 및 한반도 문제 등에 대해 의견교환했다.
    •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서울월드컵경기장이 문을 열었다.
    • 북한측은 6차 남북장관급회담에서 합의사항 이행 전제조건으로 남측의 비상경계조치 해제를 요구했다.
    • 중국이 WTO에 정식 가입하였다.
    • 최경원 법무장관은 특별검사제 반대 및 사형제 존속의사를 표명했다.
    • 민주노총은 '2001 전국노동자대회'를 개최하였다.
    • 제6차 남북장관급회담이 남북경협추진위 개최장소 등에 관한 이견차를 좁히지 못하고 결렬되었다.
    • 북한측이 '반테러 국제협약'에 서명하였다.
    • 북한 평양방송은 미국측의 주한미군 보강조치가 대북대화 걸림돌이라고 주장했다.
    • 미국 아메리칸 항공 587편 A300-600R기가 뉴욕 퀸즈 주택가에 추락해 탑승인원 260명 전원 등 총 270명이 숨졌다.
    • 한국교총은 2002 지방선거 및 대선에서 교원의 후보자 지지도를 발표키로 결정했다.
    • 한국통신이 12월 1일부터 전 세계 동영상 전송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 홍순영 남북장관급회담 남측수석대표는 6차 회담에서 이산가족상봉을 미결로 두고 종결해 유감이라고 밝혔다.
    • 한나라당은 정현준-이용호-진승현 3대 의혹사건 전면수사를 촉구하였다.
    • 한-미 합참총장들이 2002 월드컵 등 성공을 위해 국제테러에 대한 공조체제에 합의하였다.
    • 민주노총 전국교수노동조합이 결성되었다.
    • 가수 싸이가 대마초 흡연 혐의로 경찰에 검거되었다.
    • 김대중 대통령은 새천년민주당 경선에 개입치 않는다고 밝혔다.
    • 북한 경비정이 NLL 침범 후 남측지역에 있다가 36분 후 돌아갔다.
    • 통일부는 당년도 10월 말까지 남북교류기금을 총 5,204원이나 썼다고 밝혔다.
    • 해군측은 풍랑으로 NLL 근처에 표류 중이던 북한 바지선 1척을 강원 거진항으로 예인했다.
    • KBS2 <일요일은 즐거워> 코너 'MC대격돌' 2기가 첫 전파를 탔다.
    • 외통부는 한국인 사형사건과 관련해 중국총영사 등 4명을 보직 해임했다.
    • 김동신 국방장관이 북한은 화학 및 생물무기 보유국이라고 밝혔다.
    • 미국 정부는 빈 라덴, 알카에다, 이라크에 이어 북한을 '국제안보를 위협하는 생물무기 개발국'으로 공개 지목하였다.
  • 11월 21일: 국회 교육위는 교원의 정년을 63세로 연장하는 '교육공무원법 개정안'을 의결하였다.
  • 11월 22일: KBS 2TV <해피투게더> 코너 '쟁반노래방'이 첫 전파를 탔다.
  • 11월 24일: 녹색연합과 민주노총 등 24개 시민/사회단체가 '용산 미군기지 반환 운동본부'를 발족하였다.
    • 국가인권위원회가 출범되었다.
    • 공투본은 '공공부문 민영화/사유화 저지를 위한 6개 공공사업장 연대투쟁'을 열었다.
    • 정부와 새천년민주당은 '테러방지법 제정안'을 확정지었다.
    • 부시 미 대통령은 북한에 대량파괴무기 개발 및 확산을 중단하라고 경고했다.
  • 11월 27일: 국무회의는 미국의 대테러전쟁 지원을 위해 '국군부대의 대테러전쟁 파견동의안'을 가결시켰다.
    • 국정원은 테러방지법안을 국회에 발의했다.
    • 홍순영 통일부장관은 남북대화의 동력을 이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였다.
    • 서울고법은 개그맨 주병진의 여대생 성폭행 혐의를 무죄로 판결하였다.
    • 고려대 총학 선거에서 비운동권이 당선되었다.
    • 영동고속도로 서울 ~ 강릉 구간이 5차선으로 확장 개통되었다.
    • 헌법재판소는 재외동포 범위를 대한민국 정부수립 후 해외이주자로 한정한 조항을 헌법불합치로 판결하였다.
    • 서울지법은 경찰의 집회참석 노동자 강제연행이 신체자유 침해한 불법행위라고 판결하였다.
    • 비틀즈의 멤버였던 조지 해리슨폐암으로 사망했다.
  • 11월 30일: 국회 건교위는 기내 휴대폰 사용시 벌금부과 등을 담은 '항공기운항안전법 개정안'을 의결하였다.

2.1.12. 12월[편집]

    • 2002 한일월드컵 본선 조추첨식이 부산에서 개최되었다. 이때 한국은 D조, 일본은 H조에 배정되었다.
    • 미국 드라마 <CSI 과학수사대>가 MBC에서 더빙 방영되었다.
    • 김대중 대통령은 영국-노르웨이-헝가리-유럽의회 방문을 위해 출국하였다.
    • MBC가 HDTV 본방송을 실시하였다.
    • 분식회계를 저질러서 세계구급 파문을 일으킨 미국의 엔론사가 파산했다.
    • 김대중 대통령은 영국 런던에서 토니 블레어 총리와 정상회담을 열었다.
    • 유엔 난민고등판무관실 서울사무소가 문을 열었다.
    • KEDO와 북한 정부는 품질보증 및 보증의정서에 서명하였다.
  • 12월 11일: 아프간 탈레반 정권과 알카에다가 토라보라 산악지역에서 항복을 선언하였다.
  • 12월 13일: 부시 미국 대통령은 러시아에 탄도탄요격미사일 협정 탈퇴를 통보하였다.
  • 12월 14일: 외통부는 일본 야스쿠니 신사에 합사된 한국인 위패의 합사 해지 및 재일동포 처우 개선을 촉구하였다.
  • 12월 15일: SBS의 3차 지역민방인 G1방송(당시 GTB) 텔레비전 방송이 개국했다.
  • 12월 17일: 불교신자인 오태양이 종교적 신념에 따라 병역의무를 이행할 수 없다며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서를 냈다.
  • 12월 20일: 미국 뉴욕 시 관리들은 9.11 WTC 테러로 숨지거나 실종된 사람 수를 3,225명으로 집계 발표하였다.
    • 홍순영 통일부장관은 세계식량계획을 통해 옥수수 10만 톤을 북한에 지원한다고 발표하였다.
    • 서해안고속도로 잔여 공사 구간인 동군산IC - 무안IC가 개통되면서 서해안고속도로가 완전 개통했다.
  • 12월 22일: 아프가니스탄 과도정부가 정식 출범되었다.
  • 12월 23일: 아돌포 로드리게스 사아 아르헨티나 임시 대통령은 1,320억 달러 규모의 대외부채 상환 중단을 선언하였다. 이는 전세계 사상 최고 채무불이행 액수로 손꼽힌다.
  • 12월 24일: 교수신문이 처음으로 올해의 사자성어를 선정하였다. 선정된 사자성어는 五里霧中(오리무중)
  • 12월 26일: 오스트레일리아 정부는 산불 확대 중이던 뉴사우스웨일스 주를 '자연재해지역'으로 선포하였다.

2.2. 가상[편집]

3. 탄생[편집]

3.1. 실존인물[편집]

3.2. 가상인물[편집]

4. 사망[편집]

4.1. 실존 인물[편집]

4.1.1. 1월[편집]

4.1.2. 2월[편집]

4.1.3. 3월[편집]

4.1.4. 4월[편집]

4.1.5. 5월[편집]

4.1.6. 6월[편집]

4.1.7. 7월[편집]

4.1.8. 8월[편집]

4.1.9. 9월[편집]

4.1.10. 10월[편집]

4.1.11. 11월[편집]

4.1.12. 12월[편집]

4.2. 가상 인물[편집]

5. 데뷔[편집]

5.1. 가수[편집]

5.1.1. 한국[편집]

5.1.2. 해외[편집]

5.2. 스포츠[편집]

5.3. 배우[편집]

5.4. 만화계[편집]

5.5. 예능인[편집]

6. 은퇴[편집]

6.1. 스포츠[편집]

7. 해체[편집]

7.1. 음악 그룹[편집]

8. 히트작[편집]

8.1. 가요[편집]

  • 영미권
    • Britney Spears - I’m a Slave 4 U
    • Christina Aguilera, Lil’ Kim, Mýa, Pink - Lady Marmalade
    • Jay-Z - Takeover
    • Nas - Ether
    • NSYNC - Pop
    • Shakira - Whenever, Wherever

8.2. 영화[편집]

8.3. 드라마/시트콤[편집]

  • KBS
    • 태조 왕건
    • 명성황후
  • MBC
    • 그 여자네 집
    • 상도
    • 뉴 논스톱
  • SBS
    • 여인천하
    • 아름다운 날들
    • 피아노
    •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

8.4. 개그 코너[편집]

  • 몰래가중계 - 개그 콘서트
  • 수다맨 - 개그 콘서트
  • 갈갈이 삼형제 - 개그 콘서트
  • 동물보도 24시 - 개그 콘서트
  • 꽃봉오리 예술단 - 개그 콘서트
  • 박성호의 뮤직토크 - 개그 콘서트
  • 환장하겠네 - 개그 콘서트
  • 추억은 방울방울 - 오늘 밤 좋은 밤
  • 허무개그 - 코미디하우스
  • 와룡봉추 - 코미디하우스

8.5. 애니메이션[편집]

8.6. 게임[편집]

9. 유행어[편집]

  • 영화 친구 관련 유행어
    • 고마해라, 마이 묵었다 아이가/내가 니 시다바리가?/니가 가라, 하와이 - 장동건
    • 마~이 컸네, 동수 - 유오성
    • 느그 아버지 뭐하시노? - 김광규
  • 견우야~! 미안해... 나도 어쩔 수 없는 여자인가봐 - 전지현, 영화 <엽기적인 그녀>
  • 태조 왕건 관련 유행어
    • 옴마니 반메훔/관심법 - 김영철(궁예)
    • 신숭겸이 나와야 한다
  • 여인천하 관련 유행어
    • 뭬야? - 도지원(경빈 박씨)
    • 네가 정녕 단매에 죽고 싶으냐 - 전인화(문정왕후)
    • 찍어내야 하옵니다 - 강수연(정난정)
    • 난정아~ - 이덕화(윤원형)
    • 그 입 다물라! - 최종환(중종)
  • 아마, 이랬을 것입니다 - 심현섭
  • 수다맨이에~요!/저희 연변에서는~ - 강성범
  • 자~기야~/알면~서/내 사~랑~ - 황승환
  • 가슴이, 가슴이 - 김지혜
  • 무를 주세요~! - 박준형
  • 선생님의 말씀에 이의를 제기합니다/오빠 만세! - 박성호
  • 옳다구나! - 꽃봉오리 예술단
  • 환장하겠네~ 아이구야! - 강성범, 김준호
  • 어, 그래 - 이진환
  • 안녕, 천식아 - 고명환
  • 어떻게~ 바뀌었을까요? - 안지환, 일밤-러브하우스
  • 안대를! 벗어 주세요! - 김진수, 일밤-게릴라 콘서트
  • 형부, 파이팅~! - 하리수
  • 뉴 논스톱 관련 유행어
    • 한턱 쏴~!/럴수럴수 이럴수/왕껀이 - 양동근
    • 양동근 너 죽을래? - 장나라
    • 너 딱 걸렸어~! - 박경림
    • 오바다 - 조인성
  • 따라올테면 따라와 봐
  • You shall not pass! - 간달프
  • XXX를 부탁해
  • XXX게이트
  • 오대영
  • 이해찬 1세대
  • 수구언론, 주구언론, 들러리언론
  • 작업
  • ㅇㅋ, ㅊㅋ, ㅇㅇ,ㄱㄱ
  • 허접
  • 허걱
  • 애자
  • 오바
  • 선수

10. 최초[편집]

10.1. 방송 프로그램 및 코너[편집]

10.1.1. 텔레비전[편집]

  • KBS 1TV
    • 열린채널
    • 전국은 지금
    • TV동화 행복한 세상
  • KBS 2TV
    • 돌격! 앞으로, 99초 광고제작 스탠바이 큐! (슈퍼TV 일요일은 즐거워)
    • 뮤직플러스
    • 생방송 세상의 아침
    • 특종! 사건파일
    • 쇼! 파워비디오
    • 이유있는 밤
    • 해피투게더
      • 쟁반노래방
    • 테마쇼 환상특급
    • 퀴즈정글
    • 신토불이 정보마당
    • 시사난타 세상보기
  • MBC
    • 느낌표 (1기)
    • 미디어비평
    • 찾아라! 맛있는 TV
    • 신강균의 뉴스서비스 사실은...
    • 타임머신
  • SBS
    • 게임쇼 즐거운 세상
    • 네트워크현장 고향이 보인다
    • 물은 생명이다
    • TV동물농장
    • 초특급 일요일만세
    • SBS 토론공방
  • iTV
    • 성인가요 베스트 30
  • 지역민방
    • G1 8 뉴스 - 최초 방영 당시 제목은 <GTB 종합뉴스>

10.1.2. 라디오[편집]

10.2. 인터넷 웹사이트[편집]

  • 굿아이(굿모닝증권)
  • 네이트닷컴(SK텔레콤)
  • 만화규장각(부천만화정보센터)
  • 이모든닷컴(e-신한)
  • 피엘송닷컴

11. 출시 상품[편집]

11.1. 자동차[편집]

  • 현대 뉴 EF 쏘나타, 투스카니, 라비타
  • 기아 카니발2, 옵티마 위너
  • 대우 BF106
  • 쌍용 렉스턴

11.2. 식음료[편집]

  • 농심
    • 3월: 무파마탕면
    • 4월: 쫄병스낵
    • 5월: 브란트(수입)
    • 6월: 오파게티
    • 12월: 무파마탕면 뚝배기
  • 동서식품
    • 동서 냉수용 현미녹차
    • 동서 유아용 순보리차
    • 동서 식수용 둥굴레차
    • 제티 딸기/바나나맛 스틱형
    • 동서 매실음료(캔, 병)
    • 맥스웰하우스 카페라떼 병음료
    • 동서 매직워터(500mL PET)
    • 동서 녹차 캔음료
    • 동서 리스본티 캔음료

11.3. 생활용품[편집]

  • 애경산업
    • 리앙뜨 염모제
    • 진드기 킬러
    • 팡이제로[36]
    • 2080 구강청정제

11.4. 화장품[편집]

  • 애경산업
    • 지젤드롬

12. 관련 문헌[편집]

13. 달력[편집]


파일: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__CC_white.png 이 문서의 내용 중 전체 또는 일부는 나무위키 2001년 문서의 r1835에서 가져왔습니다. 이전 역사 보러 가기
파일: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__CC_white.png 이 문서의 내용 중 전체 또는 일부는 나무위키의 문서에서 가져왔습니다.
[ 펼치기 · 접기 ]
2001년 문서의 r1835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1] 사실 극히 낮았다고 하기에도 민망할 정도로 HD를 도입한 프로그램이 별로 없었다. 그래봐야 이 해 9월부터 KBS의 열린음악회, 연말에 생방송 음악캠프인기가요의 HD 시험방송이 있었다.[2] 1987년 3월생~1988년 2월생[3] 중학교 의무교육은 1989년생 2008학번 세대부터 시행됨.[4] 참고로 이때 우승을 차지한 김병현2004년 보스턴 레드삭스에서 낀 반지와 더불어 까지 한국인 최초이자 유일한 우승반지 보유자이다.[5] 이러한 추위는 다음해 1월 초까지 이어졌지만 1월 중순에 초이상 고온과 폭우가 왔다.[6] 이 해 8월 말에 대개편되었다.[7] 영동고속도로 인천쪽 일부 구간[8] 음악캠프와 인기가요[9] 2001년까지는 KT 하이텔의 pc통신 서비스였던 인포샵을 통해 1위 투표를 받았으나 2002년부터는 사라졌고, 기존의 인포샵은 ‘네티즌’ 이라는 포괄적인 개념으로 편입되었다.[10] 그래도 2002년까지는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등의 프로그램에서 # pc통신 접속 아이디를 안내했고 KBS, MBC의 방송종료영상에서도 인터넷 주소를 따로 공지하는 등 어느 정도 쓰이긴 했다.[11] 이후 2004년에 이르러 천리안이, 2007년 하이텔이, 2013년에는 나우누리가 서비스를 종료하며 pc통신 시대는 완전히 막을 내렸다.[12] 2000년은 20세기제2천년기의 마지막 해는 맞으나, 앞 자리가 2로 바뀌는 것이 상징적이라 그 해를 시작으로 시민들의 생각이 바뀌었다고 해도 무방하다.[13] 보통 새로운 세기를 맞으면 희망이 섞인 각오가 오래 지속되지 못하지만 당시에는 새로운 천년과 세기가 함께 시작되었기 때문에 꽤 오래 유지되었다.[14] 특히 동아일보는 친 정권성향이 남아있었으나, 김병관 회장의 아내가 자살하는 사건이 터지면서 급격히 우경화된다.[15] 횡계-강릉 구간이 선형 개량되어 기존 2차선 도로는 456번 지방도로 격하되었다.[16] 죽령터널이 이 해 완공되었다.[17] 현재의 남해고속도로 본선 구간[18] 하지만 사람들은 2001년이 21세기의 2번째 해라고 생각하여 상당히 조용하였다. 영국만 난리난 것 뿐.[19] 가장 큰 소방관의 인명피해가 발생했던 사건이다. 불이 난 벽돌주택 안으로 소방관이 들어갔지만, 건물 지붕부터 벽체가 통째로 무너지면서 소방관을 덮쳐 인명피해가 커졌다.[20] 법인 전환은 2002년 4월 17일[21] 본래는 8월 15일에 참배하기로 하였는데 주변국의 반발을 의식하여 이 날 참배를 하였다고 한다. 그러나 2006년 8월 15일에는 기어이 당일에 가서야 야스쿠니 신사에 참배를 하고 말았다.[22] 1998년 10월 인천에서 아시아 여자보디빌딩 선수권대회가 열렸으나 개최 3년만에 아시아남자-여자보디빌딩 합쳐서 한국에 통합 아시아 보디빌딩 선수권대회가 열렸다.[23] 2009년에 컴백 콘서트를 열려고 했지만 리허설 도중 사망했다.[24] 대한민국 표준시로는 9월 12일.[25] 실사영화판에서는 개봉일인 2012년에 맞추어 1997년으로 수정되었다.[26] 당시 아틸라 현지 연도 기준으로 1978년.[27] 당시 도마뱀나라 현지 연도 기준으로 1965년.[근거불명] 근거가 불분명하긴 하나 본 문서에 서술되어 있어 삭제하기가 애매하므로 존치, 이후 불분명한 서술이 수정 될 시 삭제바람.[29] OVA기준. 생일은 원작을 따랐다.[30] 정확히는 죠르노의 능력에 의해 뇌사, 이후에 원래 처리하려고 왔던 부차라티에게 사망.[31] 정확히는 육체만. 영혼까지는 승천하지 않았다.[32] 정확히는 죽음을 반복하기 시작한 날.[33] 2000년 11월에 일본에서 먼저 데뷔했다.[34] 멤버 전원이 이미 H.O.T.로 데뷔했기에 취소선 처리.[35] 마스터 P의 아들로, 2010년부터 노 리미트 포에버 CEO로 재직중.[36] 동산C&G로부터 인수함.

Contents are available under the CC BY-NC-SA 2.0 KR; There could be exceptions if specified or metioned. theseed-skin-buma by LiteHell, the seed engine by theseed.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