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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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설명
1.1. 기후1.2. 20세기 외관의 소멸1.3. 사상 최초의 흑인 대통령 출범, 세계 질서의 변화를 알리다1.4. 소몰이창법발라드의 쇠퇴, 아이돌의 전성기1.5. 민자 도시철도 시대가 열리다1.6. 비틀즈의 음원 대부분이 리마스터되다
2. 사건사고
2.1. 실제
2.1.1. 1월2.1.2. 2월2.1.3. 3월2.1.4. 4월2.1.5. 5월2.1.6. 6월2.1.7. 7월2.1.8. 8월2.1.9. 9월2.1.10. 10월2.1.11. 11월2.1.12. 12월
2.2. 가상
3. 탄생
3.1. 실존인물3.2. 가상인물
4. 사망
4.1. 실존인물4.2. 실존동물4.3. 가상인물
5. 데뷔
5.1. 배우5.2. 가수5.3. 프로레슬링5.4. 스포츠5.5. 만화계5.6. 예능인5.7. 인터넷방송
6. 은퇴
6.1. 스포츠
6.1.1. 축구6.1.2. 농구
7. 해체
7.1. 음악 그룹
8. 히트작
8.1. 영화8.2. 드라마/시트콤8.3. 애니메이션8.4. 특촬8.5. 개그 코너8.6. 가요
9. 유행어10. 최초
10.1. 방영 프로그램 및 코너
11. 출시
11.1. 자동차11.2. 식음료
12. 기타13. 달력14. 관련 문헌

1. 설명[편집]


목요일로 시작하는 평년이며, 2000년대의 마지막 해. 대침체로 인해 전세계가 경제적으로 괴롭고 힘든 한 해였으며, 미국에선 조지 W. 부시의 임기 마지막 해이자 최초흑인 대통령인 오바마의 임기 첫 해로 세계질서의 중대한 변화를 예고한 해이다. 일본에서는 9월 중순에 55년 체제의 자민당 체제에서 민주당으로 정권교체를 한 시기이기도 하다. 대한민국에서는 나라의 거물(김수환 추기경, 전직 대통령 2명[1])들을 대거 포함한 연예계의 기둥급 중 한 명10년이 넘은 지금까지도 종종 뉴스/시사 등으로 언급되는 모 젊은 신인 배우 또한 사망한 해였으며, 바다 건너 일본에서는 짱구는 못말려의 원작자이신 우스이 요시토가 등산 도중 발을 헛디뎌 실족사로 인해 운명을 달리한 해이기도하다. 미국에서 팝의 황제인 마이클 잭슨이 세상을 떠난 해이기도 하다.

1970년대 말부터 세계 최고의 월드 스타이자 팝의 황제로 군림하던 마이클 잭슨이 자신의 복귀 투어인 <This Is It>을 준비하다가 사망하여 전 세계의 관심이 집중되었다. 마이클 잭슨의 사망은 21세기 가장 큰 폭풍을 몰고 하나의 현상으로 남았으며 인터넷 산업에서 가장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 낸 사건 중 하나로 기록되었다. 이 시기에 투어를 진행중이던 대부분의 아티스트들은 자신의 공연에 마이클 잭슨을 위한 추모의 시간을 가졌다.

서브컬처계에선 여러모로 의미있는 해였는데, 한국 만화계는 1909년 관재 이도영의 <대한민보> 만평 발표를 기준으로 '한국만화 탄생 100년'을 성대히 맞이하였다. 동년 12월에 한일 동시방영 채널이자 제휴의 원흉애니플러스가 처음으로 케이블 채널에 첫 방송을 했던 해이기도 하다. 한일 동시방영은 다음해인 2010년에 이뤄지게 되었다. 반면 투니버스챔프TV는 이때부터 일본 애니계의 변화와 장기 방영 애니의 무리한 다수 편성으로 2000년대 아동 및 청소년층에서 인기를 끌던 투니버스와 챔프가 본격적으로 쇠퇴한 계기가 되었다.

UN에선 '세계 고릴라의 해'를 기념했으며, 유네스코국제천문연맹에서는 이 해를 세계 천문의 해로 지정해서 각종 기념 행사를 열었다. # 갈릴레오 갈릴레이의 천체관측 400주년이자 달 착륙 40주년이었기 때문. 물론 이런 행사가 다 그렇듯이 국내에서는 조용히 지나갔다.[2]

여담으로 2008년엔 연휴가 많은 해였으나 반대로 2009년은 설날연휴(1월 25일 일요일 ~ 1월 27일 화요일),삼일절, 부처님오신날(5월 2일 토요일), 현충일, 광복절, 추석연휴(10월 2일 금요일, 10월 3일 토요일(개천절과 중복), 10월 4일 일요일) 8일의 공휴일이 날아간 끔찍한 최악의 해였다.[3] 14일의 법정 공휴일 가운데 절반이 날아간 후덜덜한 사태. 그 이전까지는 한국은 기본 주6일제 근무였기 때문에 토요일이 공휴일이어도 큰 손해가 아니었기 때문에 큰 문제가 되지 않았지만, 주5일제가 2005년에 도입된 이후에 토요일 공휴일이 많이 끼는 상황이 발생하게 된 것이라 장난이 아니었다.[4] 주말이 아닌 공휴일은 신정, 어린이날, 성탄절뿐이었다. 그 다음 해에도 이런 문제가 벌어졌으며[5], 2015년에도 3.1절이 일요일이어서 같은 달력이라 비슷한 일이 일어날 예정이었지만, 공휴일도 2009년보다 덜 겹치고, 대체 휴일 제도가 시행되고 광복절 전날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되어서 훨씬 나아졌다. 그리고 2021년에도 이런 일이 다시 반복되면서 결국 대체 휴일 제도를 모든 공휴일에 전면 시행하는 것으로 의견이 모아지고 있다.[6] 하지만 2032년은 2009년처럼 주말 공휴일이 8일이나 된다.[7]

그리고 이 시기 군대에 입대한 09군번은 이후 북한 핵실험, 대포동, 신종플루, 대청해전 ,천안함 피격사건, 연평도 포격 사태, 해병대 총기난사 사건[8]을 한꺼번에 겪은 불행의 아이콘이 되고 말았다.[9] 하필이면 이 시기 입대한 청춘들은 대부분이 교육 격동, 대한민국 격동의 시대를 겪은 1988년[10]~1989년, 일부 1990년생들이 대개 2009년경에 군대에 입대하여 혼란스러운 군생활을 겪은 이들은 과거 수능등급제 등 엉망진창인 교육 정책과 IMF사태 이후 2000년대 초반에 겪은 IT붕괴,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광우병 사태의 직격탄을 맞은 세대이며 2008년 이후 악화된 남북 관계를 몸소 겪은 세대로 이로 인해 청년층에서 드물게 안보에 신경을 쓰고 정치적으로 보수적인 스탠스를 취하는 청년 보수층들이 꽤 산재하는 층이 되었다.[12]

이 해 5월에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투신 자살, 동년 8월에는 김대중 전 대통령이 폐렴으로 병사하면서 그들에 대한 추모 열기가 2009년 여름을 강타했다.

전년도부터 시작된 글로벌 금융위기의 여파 때문인지 이 해 출생아 수는 44만 5천명에 그쳤다.[13] 2000년대 중에서는 2005년 다음으로 출생아 수가 적다.

한편 이해부터는 빠른 생일이 폐지되어 2003년 1~2월생은 2009학년도가 아니라 2010학년도에 1~12월생이 같이 취학했다. 만나이로 따지면 2월 이전 출생자는 7세에 취학하고 3~12월 출생자는 6세에 취학하는 셈이다.

여담이지만 2대 수능금지곡이 모두 이 해에 탄생했다. SS501U R Man[14]샤이니Ring Ding Dong.

또다른 사실로 2009년은 11월 이전까지 대한민국에 스마트폰이 존재하지 않던 마지막해이고, 이듬해인 2010년스마트폰이 대중화되지 않던 마지막 해이다.

교수신문이 선정한 2009년 올해의 사자성어는 '방기곡경(旁岐曲逕)'이었으며, 일본 한자 능력검정협회가 선정한 2009년 올해의 한자는 '新(새 신)'이었다.

한편으로 이란에서는 6월부터 부정선거로 인한 불만 및 비판이 시위로 이어지면서 대규모의 반정부 시위가 일어나기도 했다. 이 사건을 세계는 '녹색 혁명(Green Revolution)'으로 불렀다.[15]

이 해에는 신종 인플루엔자가 전국적으로 돌기 시작해 연예인들 중에서도 김현중, 크리스탈, 이승기, 설리, 온유 등 많은 연예인들이 신종플루 양성을 받았고, 특히 탤런트 이광기의 아들 석규 군은 2009년 11월 8일에 신종플루로 사망하기도 했다. 또한 신종플루의 영향으로 수학여행, 수련회가 취소되고 일부 학교는 폐쇄되기도 하였다.

대전광역시와 경기도 시흥, 군포, 의왕 3개 시가 승격 20주년을 맞았다.

1.1. 기후[편집]

2000년대의 마지막해인 이 해는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은 달이 많았다. 1월은 평년보다 따뜻했지만 가끔 한파가 찾아왔다. 2월에는 강한 이상 고온이 찾아왔고,[16] 3월 셋째주에는 최저 10~15도, 최고 20~25도로 5월 날씨를 보였다. 4월은 평범하거나 조금 높았지만 5월은 이상 고온을 기록했다. 이후 6월에는 대체로 평범했으나 7월은 장마로 기온이 오르지 못해 평년보다 낮은 이상 저온이 찾아왔으며, 이 이상 저온의 영향으로 신종플루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었다. 특히 남부 지방을 중심으로 장마가 많이 와서 7월 7일과 7월 16일에 부산과 창원에서 집중호우가 쏟아서 부산과 창원에서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많이 발생했다.[17] 중부지방도 비가 많이 왔으나 남부지방보다는 심하지 않았고 서울 7월 일조량도 2000년대 치고는 많은 편인 116시간이며 2001~2011년 중 서울의 일조량이 유일하게 100시간 밑으로 떨어진 달이 없었다.[18]

이후 8월은 광복절을 전후로 반짝 더위가 있었다. 9월에는 평년보다 조금 높았으며 10월에는 기온이 5도 이하로 떨어지지 않고 말에도 최저기온 두자리수를 보이는 이상 고온으로 서울 평균기온 16.0℃를 기록했다. 그러나 11월부터 날씨가 변덕스러워지고 저온현상을 보이기 시작했다. 11월 2일에는 영하의 추위가 왔다가 입동을 전후하여 이상 고온에 폭우가 내렸다. 한편 11월 중순에 추위가 왔으며 11,12월 평균도 평년보다 낮은 편이었다. 다만 엘리뇨인 만큼 이상 고온도 있었으며 11월 말~12월 중순에는 평년보다 따뜻한 날씨를 보였다. 그러다가 12월 말부터 한파가 왔다. 한편 한반도에 직접영향을 준 태풍이 없었다. 기후면에서는 조용한 해였지만 11월부터 차츰 시작된 이상기후가 2010년 등 2010년대에는 매우 심해졌다. 그리고 이해 11월부터 2013년 4월까지 꽤 추운 날씨를 보였다.

서울 기준 월별 평균기온은 다음과 같다.
  • 1월 -2.0도 (평년대비 +0.5도)
  • 2월 2.9도 (평년대비 +3.2도)
  • 3월 6.0도 (평년대비 +0.8도)
  • 4월 12.7도 (평년대비 +0.6도)
  • 5월 19.1도 (평년대비 +1.7도)
  • 6월 22.4도 (평년대비 +0.5도)
  • 7월 24.3도 (평년대비 -0.6도)
  • 8월 25.7도 (평년대비 +0.3도)
  • 9월 21.8도 (평년대비 +0.6도)
  • 10월 16.0도 (평년대비 +1.6도)
  • 11월 6.9도 (평년대비 0.0도)
  • 12월 -1.0도 (평년대비 -1.2도)

1.2. 20세기 외관의 소멸[편집]

20세기 유산은 2007년에 소멸되었다면 2009년은 20세기 외관이 완벽하게 사라지고, 본격적으로 2010년대를 준비하는 해라고 볼수 있다. 일단 사례를 봐도 20세기부터 존재했던 문화들이 2009년까지는 남아있었던 것을 알수있고, 동시에 완전히 소멸되었다고 볼 수 있다. 90년대인 1997년에 탄생한 이동통신사인 KTF가 KT에 인수합병되어 2009년 6월 1일부로 역사 속으로 사라졌고[19], KT도 2009년 7월 1일부로 현재의 로고로 교체되었다.[20][21] 지하철의 경우에는 서울시에서 스크린도어 설치를 본격화하여 예전처럼 뻥 뚫린 위험한 풍경은 소멸되었고, 뿐만 아니라 이 때만 해도 남아있던 서울메트로 3000호대 GEC 초퍼제어 전동차들도 대거 신차로 바뀌었으며 서울메트로 2000호대 초퍼제어 전동차 중에서 남아있던 초기형 차량도 2009년 2월을 마지막으로 운행을 중단했고, 신차들이 대거 들어왔다. 그리고 서울메트로 환승음이 기존 새소리에서 얼씨구야 환승음으로 바뀌었다. 뿐만 아니라 이 해 7월에는 일회용 교통카드가 도입되어 1986년부터 존재했던 풍경인 개찰구 구멍에 표를 넣어 통과하는 풍경은 이해 상반기를 끝으로 사라져버렸다. 또한 이 해에는 2009년 10월 말 마지막 운행을 끝으로 가연재 전동차 칸들이 모두 없어졌다. 방송, 만화 부분에서는 짱구는 못말려 정규 시즌에서 7세 시청가 및 셀 애니메이션 시즌을 방영한 마지막 해이기도 하다.[22] 영화 부분에서는 필름영화가 활발하던 마지막 해이기도 하며 이때까지 개봉한 국내 영화를 보면 필름 특유의 눅눅한 화질과 먼지, 잡티가 보였으나 이듬해 2010년부터는 디지털 영화가 본격적으로 늘어나기 시작해 깔끔해진 화질과 더불어 아날로그 감성은 사라지게 된다. 문화적으로는 이해부터 카세트테이프 이용자는 완전히 소멸하게 되고, 컴퓨터 부분에서는 반응속도 및 색감의 장점 등으로 인해 각 가정집과 일부 회사에서 CRT 모니터를 대중적으로 사용하던 해이다.(2010년까지) 그 외에도 학교나 PC방, 기타 장소에서는 아직도 CRT 모니터를 널리 사용하고 있었다.[23] 그리고 2010년까지 CRT TV를 이용하는 사람이 매우 많았고 대부분 식당, 가정집, 회사, 가게, 숙박업소 등에서 CRT를 널리 이용했다. 드물지만 CRT를 구매하는 경우도 있었다. 화폐의 경우에는 6월 23일에 오만 원권 지폐가 도입되어 만원권이 탄생한 1973년 이후 36년만에 가장 큰 화폐 단위가 만원 권에서[24] 오만 원권으로 바뀌는 새로운 역사가 시작되었다. 거리 풍경도 큰 변화가 있었는데 이해 부터 구형 신호등에서 LED 방식의 신형 신호등으로 전면 교체된 시점이어서 구형 신호등은 아예 볼수 없게 되었고, 대한민국의 얼굴이자 중심인 광화문 광장이 2009년 8월에 조성되어 20세기부터 존재했던 풍경인 은행나무가 길게 뻗어있던 모습과 이순신 동상 바로 옆에 있던 차도의 모습도 완전히 사라져버렸고, 그해 가을에 광화문 광장에 세종대왕 동상도 새로 생겨서 현재의 서울 모습으로 완전히 바뀌었다. 그리고 여의도에서도 전경련 옛 회관이 이 해에 철거되고 새롭게 탄생하기 위해 재건축에 들어갔다. 또한 회현고가, 한강대교 북단 고가도 철거되었다. 교육계에서는 이 해부터 수시개정 체제로 바뀌게 되고, 기술 분야에서는 통신사 대리점에서 슬라이드폰과 폴더폰의 비중은 점점 적어지고, 터치폰의 비중이 늘어나기 시작했다. 다자인도 알록달록하거나 예쁜디자인의 휴대폰이 늘어나기 시작했다. 식품 관련 부분에서도 정육점, 고깃집에서 원산지 표시가 대거 명기되기 시작했고, 방송계에서는 MBC NEXT ID에서 기존 1970년대부터 사용하던 이어서라는 멘트를 전면 중단하고, 잠시후라는 멘트로 새롭게 바뀌었다. 음악방송에서도 SBS 인기가요에서 1991년부터 시행한 성우의 웅장한 해설도 전면 중단하여 현재처럼 아이돌 MC가 귀여운 말투 혹은 발랄한 말투로 해설을 하거나 해설없이 바로 노래가 시작된다. 드라마에서도 전면 HD 방송이 시작했다. 그리고 지상파 3사 뉴스 모두 디지털 스튜디오로 전환했다. 또한 1990년대 후반부터 남녀노소 모두에게 인기를 끌었던 투니버스가 전성기가 끝나고, 침체기에 들어갔다. 따라서 이런 사례를 보면 알 수 있듯이 광화문 광장의 조성을 끝으로 20세기의 외관 및 풍경은 완벽히 사라져버렸고, 이해 하반기 부터 본격적으로 새로운 2010년대를 준비했다. 또한 서울에서는 남산체가 확산되었다. 여담으로 이 때 즈음에 검찰 CM도 새롭게 도입되었다. 그리고 서울에서는 남산체가 상당히 많이 확산되었는데, 남아있던 서울지하철의 표지판, 차량번호판, 안내판 등도 이 때에 대부분 남산체로 교체되었다. 또한 이 해부터는 20세기와 관련이 없는 온전한 21세기 태생들이[25] 초등학교에 입학하기 시작하면서 온전한 21세기 태생들이 학업을 시작한 해라고도 볼 수 있다. 빠른생일 역시 이 해 초1부터 폐지되기 시작했고, 이 때부터 석면제품이 불법화 되었다.

즉, 시기별로 따지자면 2004년까지는 20세기 유산이 그대로 남아있었고, 2005년 ~ 2006년에는 20세기와 21세기의 과도기를 거치고, 2007년은 20세기 유산이 소멸되었다면 2009년은 20세기 외관이 완전히 소멸되었다고 볼수있다. 따라서 2009년을 끝으로 20세기 유산, 외관, 문화는 전부 소멸되었다. 20세기의 외관은 사라졌어도 스마트폰이 보급되기 전 마지막 시기라 폴더폰과 슬라이드폰을 대중적으로 사용하고, 느린 삶을 살아갔던 아날로그 감성을 느낄 수 있는 그 시대만의 특유의 개성있는 2000년대마지막을 대중들은 대다수가 그리워 한다.[26]

1.3. 사상 최초의 흑인 대통령 출범, 세계 질서의 변화를 알리다[편집]

2009년은 무능 정권으로 낙인 찍힌 조지 W. 부시 행정부 시대가 막을 내리고, 동시에 사상 최초의 흑인 대통령인 버락 오바마가 출범하여 세계 질서의 중대한 변화를 널리 알렸다. 일단 부시 행정부는 아직 현직 대통령이었던 2009년 1월 9일경, 백악관에 전직 대통령인 지미 카터, 빌 클린턴, 조지 H.W 부시와 당선인인 버락 오바마를 각각 초청하여 기념사진 및 회담을 가졌다. 그리고 1월 12일경, 부시 행정부는 재임 중, 마지막 기자회견을 열어 북한을 언급했는데 당시 김정일 시대였던 북한에게 핵 검증 약속을 지켜야 한다고 현직 대통령으로서 마지막으로 당부했다. 이어서 부시는 1월 13일경, CNN 래리킹 쇼에 출연하여 작년에 발생한 금융위기로 인해 액수는 정확히 모르지만 자신과 가족들도 금전적 피해를 받았다고 밝히기도 했다.해당 기사 1월 20일 오전, 버락 오바마의 취임식을 참석한뒤 대통령으로서 임무를 완전히 마쳤고, 헬기를 타고 백악관을 완전히 떠나 8년간 다사다난했던 부시 행정부 시대는 막을 내렸다. 그리고 오바마 행정부의 출범으로 미국에서는 처음으로 흑인 대통령을 맞이하게 되었고, 취임식에서 오바마 대통령은 우리가 직면한 도전은 실제상황이다. 심각하고 많다. 쉽게 극복할 수도 없다. 그러나 미국은 알아야 한다. 그것들은 극복될 것이다. 라며 미국은 반드시 이겨낼 것 이라고 말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부시 행정부 시기에 발생한 2008년 글로벌금융위기를 해결해야하는 중대한 과제를 출범부터 맞이하게 되었고, 변화를 스스로 알린 것 처럼 작년에 정점을 찍은 추락한 미국의 권위가 서서히 부활하기 시작했다. 이런 사상 최초의 흑인 대통령의 출범과 더불어 그의 리더십 덕분에 동년 12월, 노벨평화상을 수상했다. 다만 출범한지 얼마 안된 대통령이 노벨상을 받아 논란이 있었지만 무능 정권인 부시 행정부를 2009년에 물러나게 한 공으로 수상자로 지목한 것이라는 분석이 있다.

1.4. 소몰이창법발라드의 쇠퇴, 아이돌의 전성기[편집]

2009년은 발라드와 아이돌 가요계의 과도기가 종식되면서 소몰이창법, 발라드계가 쇠퇴하고 본격 2세대 아이돌의 전성기가 시작된 해로 예전의 분위기가 사라져 가기 시작한 해로 기록된다. 2000년대 중 유난히 아이돌이 많이 데뷔하였고, 그 이후 아이돌이 우후죽순 데뷔했다. 자세한 것은 #s-5.2 참조.

발라드아이돌이 1위를 양분하던 가요계 판도는 2009년, 여러 아이돌이 데뷔하거나 곡을 내면서 180° 달라졌다. 소녀시대 Gee소원을 말해봐, 슈퍼주니어Sorry, Sorry, 2PMAgain & Again, 2NE1의 Fire 및 I Don't Care, 카라미스터, 브라운 아이드 걸스Abracadabra, 샤이니Ring Ding Dong, 티아라Bo Peep Bo Peep 등 거물급 아이돌 곡이 우르르 발표되었다. 멜론 월간 차트 1위도 다비치8282를 빼면 모두 아이돌 그룹 혹은 그 출신의 솔로가 차지했다. 하지만 8282뿐만 아니라 김태우사랑비, 백지영의 잊지 말아요 등의 발라드도 인기를 끌었다.[27]

한편, 전년도까지 인기를 끌던 아이돌들은 잠시 휴식기에 접어들었다. 빅뱅은 그룹 활동을 잠시 접고 솔로 활동에 들어갔으며, 그 중 G-DRAGONHeartbreaker로 인기를 몰았으나 몇몇 곡이 표절 논란에 시달려 파문이 일었으며, 원더걸스는 미국 활동 중인 데다 2PM은 재범이 나가면서 어수선해졌고, 동방신기는 멤버 3명의 소송 제기로 활동 중단 위기에 처해 전성기가 끝났다.

해당 영상
여담이지만 당시는 드론이 개발되지도 않았던 시대였고, 드론하면 스타크래프트 시리즈의 드론이나 에일리언 시리즈의 드론을 생각하기 마련이었으니 공중샷을 찍을 땐 헬기의 도움을 받을 수 밖에 없었다. 때문에 소녀시대의 곡인 소원을 말해봐의 옥상 촬영 당시에 드론 대신 헬기로 공중 촬영을 진행하기도 하였다.

1.5. 민자 도시철도 시대가 열리다[편집]

1974년 8월 서울 지하철 1호선이 개통하여 최초로 민자 운영하는 서울 지하철 9호선 1단계 구간이 개통되어 본격적인 민자 지하철 시대를 개막하였다.[28] 그리고 지하철 최초로 급행열차가 운행되어 세간의 주목을 받았다.

그 동안 지하철은 국철 방식의 코레일과 시철(市鐵) 방식의 서울메트로 및 도시철도공사가 각각 운영해왔으나 국철이나 시철이 아닌 민자로써 운행한 것은 2007년 공항철도가 처음이었고 2009년에 9호선이 그 다음이었다.

하지만 급행열차의 영향으로 처음부터 복잡하였던 점과 개통 초기부터 말썽이 터져셔 개통시기가 늦춰지는 등 여러가지 구설수도 있었다.

여담으로 수도권 전철에서 1986년부터 시행한 MS 승차권(+삼발이 개찰구)을 이용한 마지막 해이며 동년 7월부터는 1회용 교통카드로 바뀌게 되어 표를 이용해 개찰구 구멍에 넣어 통과하는 문화는 사라지게 된다.

1.6. 비틀즈의 음원 대부분이 리마스터되다[편집]

비틀즈1969년에 해체하였고, 따라서 2009년은 비틀즈 해체 40주년이다. 따라서 비틀즈의 아날로그 음반들이 모두 디지털 리마스터되어 나왔고, 또한 언제든 들을 수 있게 되었다.

2. 사건사고[편집]

2.1. 실제[편집]

2.1.1. 1월[편집]

2.1.2. 2월[편집]

2.1.3. 3월[편집]

2.1.4. 4월[편집]

2.1.5. 5월[편집]

2.1.6. 6월[편집]

2.1.7. 7월[편집]

2.1.8. 8월[편집]

2.1.9. 9월[편집]

2.1.10. 10월[편집]

2.1.11. 11월[편집]

2.1.12. 12월[편집]

2.2. 가상[편집]

3. 탄생[편집]

3.1. 실존인물[편집]

3.2. 가상인물[편집]

4. 사망[편집]

4.1. 실존인물[편집]

4.2. 실존동물[편집]

4.3. 가상인물[편집]

5. 데뷔[편집]

5.1. 배우[편집]

5.2. 가수[편집]

5.3. 프로레슬링[편집]

5.4. 스포츠[편집]

5.5. 만화계[편집]

5.6. 예능인[편집]

5.7. 인터넷방송[편집]

6. 은퇴[편집]

6.1. 스포츠 [편집]

6.1.1. 축구[편집]

6.1.2. 농구[편집]

7. 해체[편집]

7.1. 음악 그룹[편집]

8. 히트작[편집]

8.1. 영화[편집]

  • 디스트릭트 9
  • 해운대
  • 아바타
  • 국가대표

8.2. 드라마/시트콤[편집]

8.3. 애니메이션[편집]

8.4. 특촬[편집]

8.5. 개그 코너[편집]

  • 개그 콘서트
    • 그냥 내비둬
    • 남성인권보장위원회
    • 분장실의 강선생님
    • 씁쓸한 인생
    • DJ변
  • 웃음을 찾는 사람들
    • 초코보이

8.6. 가요[편집]

  • 한국
    • 김태우 - 사랑비
    • 노라조 - 슈퍼맨, 고등어
    • 다비치 - 8282
    • 다이나믹 듀오 - 죽일 놈, 불꽃놀이
    • 김진표 - 로맨틱 겨울
    • 대성 - 대박이야
    • 드렁큰타이거 - Monster
    • 러브홀릭스 - 버터플라이
    • 리쌍 - 헤어지지 못하는 여자 떠나가지 못하는 남자
    • 박효신 - 사랑한 후에
    • 백지영 - 잊지 말아요, 내 귀에 캔디
    • 빅뱅 - Lollipop (feat. 2NE1)
    • 브라운아이드걸스 - Abracadabra, Sign
    • 샤이니 - Ring Ding Dong
    • 손담비 - 토요일 밤에
    • 슈퍼주니어 - Sorry, Sorry
    • 승리 - Strong Baby
    • 아웃사이더 - 외톨이
    • 아이유 - 마쉬멜로우
    • 애프터스쿨 - DIVA, 너 때문에
    • 에이트 - 심장이 없어
    • 유진표 - 천년지기
    • 유키스 - 만만하니
    • 이승기 - 결혼해줄래
    • 이승철 -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사랑 참 어렵다
    • 임창정 - 오랜만이야
    • 장기하와 얼굴들 - 싸구려 커피, 달이 차오른다 가자
    • 차수경 - 용서 못해
    • 카라 - Pretty Girl, Honey, Mister
    • 티아라&초신성 - TTL (Time To Love)
    • 티아라 - 거짓말, Bo Peep Bo Peep
    • 허경영 - Call Me
    • 홍진영 - 사랑의 배터리
    • G-Dragon - Heartbreaker
    • 태양 - 웨딩드레스
    • 조아라 - 짜라자짜
    • Double S 301 - U R Man, 내 머리가 나빠서
    • T-MAX - 파라다이스
    • V.O.S - 큰일이다
    • 2NE1 - I Don’t Care
    • 2PM - Again&Again, Heartbeat
    • 4minute - Hot Issue, Muzik
    • 무한도전 올림픽대로 듀엣가요제 수록곡
      • 명카 드라이브(박명수, 제시카) - 냉면
      • 퓨쳐 라이거(유재석, 타이거JK, 윤미래) - Let's Dance
      • 애프터 쉐이빙(정준하, 윤종신, 애프터스쿨) - 영계백숙
      • 돌브레인(노홍철, 노브레인) - 더위 먹은 갈매기
  • 해외
    • The Black Eyed Peas - Boom Boom Pow, I Gotta Feeling
    • Britney Spears - 3
    • JAY-Z feat. Alicia Keys - Empire State of Mind
    • Lady Gaga - Bad Romance
    • The Lonely Island - I'm On a Boat(feat. T-pain)

9. 유행어[편집]

  • 니들이 고생이 많다 - 강유미
  • 미친 거 아냐?/영광인줄 알아, 이것들아 - 안영미
  • 그건~ 니 생각이고~ - 박영진
  • 참~ 쉽죠잉? - 박지선
  • 라따 라따 아라따 - 송준근
  • 자이 자이 자식아 - 허경환
  • 다들 집에 OO 하나씩은 있잖아요?/다들 표정들이 왜 그래요? ~한 사람들처럼/~한 사람은 쪼~금 불행한 거에요 - 최효종
  • @@ 앤 OO~[38] - 김준현
  • 백프롭니다 - 정범균
  • 유상무상무/이거 왠지 씁쓸하구만 - 김준호
  • 괜히 ~했어 - 박성호
  • 쩜오 - 박명수
  • 우주의 기운 - 조범현
  • 기아우승 - 배기완
  • 섭섭하다/버라이어티 정신 - 1박 2일
  • 나인틴 나인티 나인~/기리지 마요~ - 붐
  • 흰 천과 바람만 있으면 어디든 갈 수 있어 - 김현중, <꽃보다 남자>
  • 용서 못해!/XXX 죽이고 지옥 가겠습니다 - <아내의 유혹>
  • 엣지있게 - 김혜수, <스타일>
  • 사람은 부주의할 수 있습니다. 사람은 실수를 저지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내 사람은 그럴 수 없어. - 고현정, <선덕여왕>
  • 혼자 왔니? - 김태원, 미떼 CF

10. 최초[편집]

10.1. 방영 프로그램 및 코너[편집]

  • KBS 1TV
    • 30분 다큐
    • 역사스페셜(3차)
    • 비바 V리그
  • SBS
    • 스타주니어쇼 붕어빵
    • 스타부부쇼 자기야
    • 강심장

11. 출시[편집]

11.1. 자동차[편집]

  • 현대자동차
    • 쏘나타(6세대, YF)
    • 에쿠스(2세대, VI)
  • 기아자동차
    • 포르테 쿱
    • 쏘렌토 R
    • K7
  • GM대우
    • 쉐보레 스파크: 출시 당시 명칭은 '마티즈 크리에이티브'
  • 타타대우상용차
    • 프리마

11.2. 식음료[편집]

  • 농심
    • 3월: 둥지 쌀국수 신라면, 짜장 라이스누들, 카레 라이스누들
    • 10월: 둥지 쌀국수 뚝배기

12. 기타[편집]

리그베다 위키 등 엔하계 위키에서 생성된 문서들의 과거를 거슬러올라가면 2009년 1월 1일 0시 0분 0초까지 표기된다. 이는 2008년 이전의 리그베다 편집 기록이 서버 이전 등으로 인해 시점이 표기되지 않고 전부 2009-01-01 00:00:00으로 고정되기 때문이다.

2021년 기준으로 09년 생들이 초등학교에 남아있는 0n년생들이다. 내년을 기점으로 0n년생들은 모두 중학교 이상의 학교를 재학한다.

13. 달력[편집]

14. 관련 문헌[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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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노무현, 김대중.[2] 정확히는 400주년이니 천체망원경 400개를 모아 보자! 하고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모으기로 했고 아마추어 천문학자들과 시민들이 신청한 천체 망원경만 700대가 넘었으나 장마로 인해 행사가 취소되었다.[3] 만약 2009년에 대체휴일제도가 있었으면 설 다음 다음날(수요일)과 추석 다음 다음날(월요일)을 쉬게 되어 주말 공휴일이 6일로 조금 줄어들었을 것이다.[4] 다만, 당시에는 전면 주 5일 수업이 아니었기 때문에 초중고 학생들에게는 놀토가 아닌 토요일에 공휴일이 걸렸던 덕분에 놀토가 늘어나는 효과는 있었다.[5] 다만 2010년 추석은 수요일인 덕분에 연휴 앞뒤로 휴가를 내면 9일 연휴가 생겼고, 부처님오신날도 금요일이어서 3일 연휴가 생겼다.[6] 만일 2009년에 현행 대체 휴일 제도가 있었다면 1월 28일(수요일, 설연휴 대체 휴일), 10월 5일(월요일, 추석연휴 대체 휴일)이 대체 휴일로 지정되었을 것이고, 모든 휴일에 대체휴일을 적용했다면 3월 2일(3.1절 대체 휴일), 5월 4일(석가탄신일 대체 휴일), 6월 8일(현충일 대체 휴일), 8월 17일(광복절 대체 휴일)이 추가로 대체 휴일로 지정되었을 것이다.[7] 다만 2032년 설날은 최장 9일 연휴이며, 대체 휴일 제도가 모든 공휴일에 적용되는 것으로 전면 확대되면 더 이상 이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8] 물론 09년 초반 군번은 제외, 09년 말 군번만 해당되는 사항이다.[9] 오죽하면 6.25 전쟁 이후 최악의 군번이라는 우스갯소리도 있었다.[10] 1998년~1999년 초등학교 3~6학년 시절의 이들은 IMF사태로 험악해진 집안 분위기, 사회 분위기를 몸소 겪은 세대이기도 한 88년생은 이후로 고등학생 시절인 2005년, 2006년 내신, 논술비중 강화, 2007년 수능 비중 강화. 결국은 내신, 논술, 수능 셋 다 잘 봐야 서울대 연고대, 인서울 4년제에 입학했던 이들로 대학에 와서도 2010년대의 초 스펙 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 인서울 4년제에 입학하자마자 스펙을 쌓는 등 2008년 금융위기이후 초스펙 사회에서 대학의 낭만 로망따위도 느끼지도 못했던 세대로 최악의 88년생, 저주받은 2007학번으로 불린다.[11] 이들은 국민 학교가 아닌 초등학교에 최초로 입학한 세대이기도 하다. 1997년 IMF사태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를 몸소 겪은 세대이기도 하다.[11] 그렇지만 02에서 04학번 사이의 학생들은 07학번과는 다르게 불수능에 사탐+과탐까지 모두 공부해야 하는 세대들이다. 특히 02학번들은 소위 이해찬 세대라서 피를 많이 보았다. 07학번은 그나마 수능이 쉬운 편이다. 08학번들은 수능등급제라서 손해를 본 학생이 있었다.[12] 그렇기는 하지만, 진보 성향이 있는 30대중에서도(80년대생) 20대 시절 이러한 것을 다 겪어보았는데도 보수성향이 상대적으로 없는 것을 본다면, 사실 이상하긴 하다. 70년대생들도 진보 성향이 강한데 이들이 군대시절에는 1996년 무장공비 사건이 있었다. 이들이 더 어릴때는 아웅산 사건, KAL 비행기 폭파사건도 있었고 말이다. 여기서는 언급이 안되었지만 1998년 금강산 해로관광, 정주영 회장의 방북, 2000년도의 남북정삼회담, JSA영화의 흥행, 2002 월드컵의 흥행, 김대중 정권 시절의 남북관계를 보면 90년대생들은 이러한 일을 제대로 체감하긴 힘들었을 것이다. 사실 90년대생들이 보수성향이 있는 것보다는 어느 성향도 띄지 않는 것이 크다. 그리고 이들은 취업에 민감한 세대다.[13] 전년도 출생자는 약 46만 6천명이었다.[14] 자세히는 2008년 11월에 나온 곡이지만 2~3개월 가까이 활동했기에.[15] 하지만 이름과는 달리 거의 실패로 끝났으며, 한동안 이란에서는 이 사건을 언급하기 어렵기도 했었다.[16] 무려 4.1°C로 역대 2위. 서울도 2.9℃로 2020년, 2021년 2월보다 높으며, 2002년 2월과 같다.[17] 당시 부산의 강수량은 7월 7일에는 310.0 mm, 7월 16일에는 266.5 mm였으며, 창원에서는 강수량이 268.0 mm를 보였다.[18] 2012~2019년에는 서울 일조시간이 100시간 아래로 내려간적이 단 한번도 없었으나 2000년대 장마는 매우 흐리고 습했기 때문에 이 해 7월의 서울은 2000년대 7월 치고는 맑은 편이었다. 그 이유는 2009년 장마는 지속적으로 내리는 장마와 달리 스콜로 이어진 집중호우 형태의 장마여서 중간에 맑은 날도 있었기 때문이다.[19] 파일:external/pds19.egloos.com/c0026408_4d931df899f13.jpg1997년 1월 3일 ~ 2009년 6월 1일[20] 파일:577419420_5LpXmCFj_AllNewKT.gif[21] 파일:nuvfYoy.png[22] 이듬해 부터는 12세 시청가 및 디지털 작화로 제작하기 시작한다.[23] 2010년까지이며 지금은 학교, PC방 회사 등 모두 16:9 비율 LCD 모니터와 최신 운영체제(윈도우 10)로 모두 교체했다.[24] 1973년 ~ 2009년[25] 2002년생[26] 대중들이 2000년대중에 제일 그리워하는 연도가 2002년, 2006년, 2009년 이 세 연도이며 이 세 연도가 2000년대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연도이기도 하다.[27] 공교롭게도 8282, 사랑비, 잊지 말아요 세 곡 다 같은 작곡가의 곡이다.[28] 2007년에 같은 민자철도인 공항철도가 개통되었기는 하였지만 서울 시내 기준으로는 9호선이 처음이다. 공항철도는 당시까지만 했어도 김포공항까지만 갔던 편으로 2011년 서울 구간이 개통될 때까지는 김포공항역만이 유일한 서울 구간이었다.[29] 샛길과 굽은 길로서 많은 사람들이 다니는 큰 길이 아니라는 뜻으로, 일을 바른 길을 좇아서 정당하고 순탄하게 하지 않고 그릇된 수단을 써서 억지로 함을 비유하는 말이다. 출전: 『동호문답』 - 율곡 이이[30] "내가 아이였을 때, 그건 폭탄이었지. 철의 장막, 빨갱이들... 정말 단순했어. 이제는 하늘에서 비처럼 내려와. 철로 만들어진, 냄새 나는 초록색의 알 수 없는 것들. 난 하늘로부터 포위된 채 나라를 돌리고 있는 거야."[31] 하지만 방송 연도(2012년)와 작중 현재(201?~2021년)의 차이는 대폭주했다(최대 9년). 2013년 방송에는 어찌될지 불명.[32] 공식적으로 원조 오븐브레이크가 만들어진 날이다.[33] 2004년에 배우로서 먼저 데뷔하였던 배우출신의 가수이다.[34] 비스트(현 하이라이트) 결성 전에 먼저 솔로 데뷔.[35] 김현아, 권소현 제외.[36] 현재는 하이라이트이다.[37] 마지막 셀 애니메이션 시즌이다.[38] 예: 흥부 앤 놀부, 아기돼지 앤 삼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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