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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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2010년대의 문화의 시작3. 정치4. 군주들의 양위5. 국내외 국제행사6. 스포츠7. 문화8. 기후
8.1. 여름의 기상이변
9. 사건
9.1. 실제
9.1.1. 1월9.1.2. 2월9.1.3. 3월9.1.4. 4월9.1.5. 5월9.1.6. 6월9.1.7. 7월9.1.8. 8월9.1.9. 9월9.1.10. 10월9.1.11. 11월9.1.12. 12월
9.2. 가상
10. 대완결의 해
10.1. 완결 목록
11. 재개봉의 해12. 게임계13. 실패한 예측14. 탄생
14.1. 실존인물14.2. 가상인물
15. 사망
15.1. 실존인물15.2. 가상인물
16. 데뷔
16.1. 가수16.2. 스포츠16.3. 만화계16.4. 프로레슬링16.5. 예능인16.6. 인터넷방송
17. 은퇴18. 히트작
18.1. 영화18.2. 드라마18.3. 애니메이션18.4. 특촬18.5. 가요18.6. 개그 코너
19. 유행어20. 출시
20.1. 자동차20.2. 식음료
21. 관련 문헌22. 달력

1. 개요[편집]

도행역시(倒行逆施)
- 교수신문 선정 2013년 올해의 사자성어

화요일로 시작하는 평년이다.

2010년부터 2012년까지의 격동과 2014년부터 시작된 혼란 상에 사이에 끼어 평화로워보였던 해.

이 해는 이명박 정부 임기 마지막 해이자 박근혜 정부의 임기 첫 해인 과도기 시기이다.

이 해는 1987년 이후 26년 만에 서로 다른 4개의 숫자가 나오는 해이다.[1]## 계사년 검은 뱀띠해이기도 하다.

대한민국에서는 1956년이래 지속되던 지상파 아날로그 방송이 완전히 종료되고, 2013년도에 디지털방송 시대가 개막되어 방송계에 새로운 시대가 열린 원년이다.

UN에서는 이 해를 '국제 물 협력의 해'와 '지구과학을 위한 수학의 해'로 지정했다.

사우디아라비아를 끝으로 이 해부터 중동 지역에서 목금 주말제를 시행하는 나라는 사실상 없게 되었다.

2. 2010년대의 문화의 시작[편집]

이 해부터는 아날로그가 거의 소멸되고 본격적인 2010년대 디지털 시대가 시작되었다. 아날로그 방송과 야후꾸러기의 서비스가 종료되고 닌텐도 DS가 단종되고 포켓몬스터닌텐도 3DS로 나온 첫 작품인 포켓몬스터 X·Y가 발매되고 8세대 콘솔 게임기인 PlayStation 4Xbox One[2]이 발매되면서 아날로그 감성이 완전히 몰락하고 디지털 시대가 시작되었다. 유명 동영상 공유 플랫폼인 유튜브의 인터페이스도 2012년까지는 많이 달랐지만 이 해의 업데이트 이후로 현재와 별 차이가 없어졌다. 또한 유튜브라는 존재를 아는 사람이 많아졌다.

정치쪽에서는 이명박 대통령에서 박근혜 대통령으로 바뀌는 해라 남성 대통령 시대에서 여성 대통령 시대를 맞이하였다. 또, 국회에서 폭력을 행사할 수 없게 국회선진화법이 시행되면서 선진화 된 국회를 볼 수 있게 되었다.

심지어, 이 해에는 2012년까지 사용자가 많았던 피처폰이 급격히 몰락기를 맞으면서 사용자가 이전보다 확실히 많이 줄게 되었다. 반대로 스마트폰 사용자가 급격히 늘게 된 시점이다. 그리고, 휴대폰의 디자인도 전처럼 후진 디자인이 아닌 굉장히 세련된 느낌을 주었다. 휴대폰의 화질도 좋아졌다. 또한 대부분 가정짐에서 스마트폰이 도입되어서 초중고등학생이 자신의 스마트폰 또는 부모님의 스마트폰으로 게임을 하거나 동영상을 보는 일이 늘어났으며 스마트폰 중독뉴스도 나타나기 시작했다.

또한 TV 역시 많은 가정집이나 식당 등에서 CRT에서 LCD로 많이 바뀌면서 수험생이나 싱글족 그리고 일부 집이나 식당, 가게를 제외하면 CRT를 많이 쓰지 않게 되었다.

디지털카메라를 비롯한 사진기기의 이용률도 50%대에서 40%대로 하락했고, 디지털TV의 보유율도 60%대로 급증했을 뿐만 아니라, 3D 영상을 시청할 수 있는 TV의 보유율도 10%를 넘어섰다. 또 가정용 비디오 재생기기 보유율도 10%대로 하락했다. 그리고 SNS를 사용하는 비율도 30%대로 늘었다.

가요계에서도 2세대 아이돌의 전성기가 끝나가기 시작하고[3] 3세대 아이돌로 접어들으며, EXO으르렁으로 전성기를 맞이하고 방탄소년단도 데뷔했다.[4]

2000년대에 전성기를 찍었던 싸이월드도 2012년까지 영향력이 있었다가 이 해부터 본격적인 몰락을 맞이하기 시작했다.[5] 또한 카톡도 유명해졌다.

뉴스방송도 이 해부터 전면 HD를 사용해서 현재와 비슷해졌다.[6]

지하철 역시 중저항이 계속 퇴역하는 시기였고, 철도에서도 DHC 디젤동차가 2013년 1월 5일을 끝으로 운행을 중단했다.

버스 분야에서는 현대차 쪽에서 사각램프 SAC가 완전히 퇴역하면서 사각램프 차량이 완전히 사라졌고 대우차 2002년식 차량도 완전히 퇴역했다. 그리고 현대차 쪽에서는 풍뎅이 하차벨이 있는 차량들이 완전히 퇴역했다.

가압식소화기도 이 해부터 폐기되기 시작했다. 서울메트로는 이 해 말까지 구형 전동차에 남아있던 가압식소화기들을 축압식소화기로 다 교체했다.

부산의 고가도로 중에서 연안과선교가 동해선 복선전철 1단계 공사로 인해 철거되었다.

또한 대한민국 국회에서도 2013년 10월에 본회의장 의장석의 한자 명패를 한글 명패로 바꿨다.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도 2013년 4월에 폐지되었으며 2013년 11월에 대검찰청 반부패부가 출범하는데 대검찰청의 특수수사 지휘 기능이 이관되었다.

그리고 이 해부터는 거리풍경도 2010년대 디지털 시대로 완전히 진입해서 거리풍경과 문화 등이 현재와 비교했을 때 크게 차이나지는 않는다.

그 뿐만 아니라 20세기의 마지막 출생자들인 2000년생들이 중학교에 입학하면서 20세기 태생들을 초등학교에서 볼 수 없게 되었고, 동시에 20세기와 관련된 마지막 세대이자 비저출산의 마지막 세대인 2001년생들이 초등학생이던 마지막 해여서 초등학교에서는 20세기와 관련된 세대를 마지막으로 볼 수 있던 시기이기도 했다. 2013년 말, 20세기와 관련된 마지막 세대가 중학교에 배정받아 중학생 신분으로 오르자 대한민국의 초등학교에서는 더이상 20세기와 관련된 세대는 존재하지 않게 되었다. 그리고 지토 교과서와 교육과학기술부 교과서도 있었던 마지막 해이다.

그리고 이해부터 초등학교 1학년과 초등학교 2학년을 대상으로 봄·여름·가을·겨울이라는 교과서가 도입되었다. 고등학교에서도 전 학년에 2007/2009 개정이 도입되었다. 그리고 중학교에서 2000년대생을 볼 수 있는 시기이다.

전경련회관 새 회관도 이 해에 준공이 완료되었다.

그러나 2013년까지만 해도 2000년대 감성, 아날로그 감성이 약간 남아있던 마지막 시기였는데 아프리카 TV나 YTN[7] 등 일부에서는 이 해 상반기까지 아직도 SD 방송을 송출하는 경우도 극소수나마 볼 수 있었다. 또한 피처폰이 몰락하기는 했어도 이 해까지는 피처폰을 사용하는 풍경을 적게나마 볼 수 있었다.

또 라디오 전용 수신기 보유율이 10%대를 넘던 마지막 시기였고, 가정용 전화기 보유율도 60%대로 줄기는 했지만 여전히 많은 비율을 유지하고 있었다. 그리고 일반 집전화 가입률이 50%대를 넘던 마지막 시기이고, 케이블 방송 가입률이 70%대를 넘던 마지막 시기이기도 했다.

그리고 철도 분야에서는 2010년대까지 아날로그가 나름 버텼고[8][9] 승강기 분야도 마찬가지였다.[10]

그리고 이 해에는 철거된 서울의 고가도로가 없었는데 이 당시 서울의 고가도로 중에서는 아현고가, 약수고가, 서대문고가, 서울역고가 등이 아직 철거하지 않고 도로로 활용하고 있었다.

YTN의 1세대 로고가 남아있던 마지막 해이기도 하며 MBC 본사가 여의도에 위치해 있던 마지막 해이기도 하다. 또한 대한민국 국회의 금뱃지나 상징물, 깃발이 여전히 한자인 '國'으로 쓰였던 마지막 시기이기도 했다. 완전히 디지털 시대로 진입한 것은 2013년 하반기라고 볼 수 있다. 그러나 디지털 시대로 완벽히 진입한 2013년 하반기 이후로도 한동안은 아날로그가 남긴 흔적들을 볼 수 있었다. 하지만 세월이 흐르면서 남은 아날로그 흔적들도 거의 사라지고 있는 추세다. 군대에서는 이 해까지 우드랜드 군복 세대가 현역으로 있었다.

또한 이 해 3월 말에 불량식품 단속을 규제했고 연말에 시행되면서 이 해까지는 초등학생들이 불량식품을 먹는 경우도 많았다.

그리고 청해진해운 세월호 침몰 사고 이전의 마지막 해이기 때문에 여행이나 수련회, 체험학습 등에 대한 안전불감증도 적었던 마지막 시기이고 제한이 적었던 마지막 시기이다.

기후 면에서도 이 해까지는 아직 연평균기온이 그닥 높지 않아서 본격적인 지구온난화를 알리기 전이다.대한민국의 저출산 문제도 마찬가지.

3. 정치[편집]


국가정보원·국방부 여론조작 사건으로 떠들썩했다. 대선개입을 규탄한다며 서울광장에 수 만 명의 시민이 모여 여러번 시위하기도 했고 시국선언을 발표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교육계에서는 2013 교학사 한국사 교과서 사태로 떠들썩했다.

4. 군주들의 양위[편집]

군주국의 군주들이 퇴위를 선언하고 후임자에게 양위하는, 역사상 보기 드문 사례가 2013년에 여러 차례 있었다.

5. 국내외 국제행사[편집]

2013년에는 국내외에서 여러 국가 및 국제행사가 열렸다.

6. 스포츠[편집]

K리그 시스템에 승강제가 도입되었고 KBO 리그에서의 9구단 체제가 시작되었다. 또한 아래와 같은 스포츠 대회가 개최되었다. (괄호 안은 개최지)

7. 문화[편집]

가왕이 10년만에 새 앨범을 발표하며 음악계를 강타했고 3세대 아이돌의 전성기가 시작됐으며, 가수 방탄소년단이 데뷔했다.

국민만화 <아기공룡 둘리>가 탄생 30주년을 맞이했는데, 구글코리아에선 이를 기념해 특별 로고를 만들었다. 파워레인저 탄생 20주년이며, 세계에서 가장 장수한 SF 영상 시리즈《닥터후》의 탄생 50주년이기도 하다. 그리고 슈퍼히어로의 대부, 슈퍼맨 탄생 75주년이다. 닌텐도에서 공식적으로 루이지의 해로 정하고 루이지가 주인공인 게임을 2개나 발매했다. 플레이스테이션 시리즈의 간판 타이틀 중 하나인 시뮬레이션 레이싱 게임 그란 투리스모 시리즈 또한 15주년을 맞이하여, 연말에 발매된 그란투리스모 6의 특전으로 15주년 기념 콘텐츠들을 많이 넣어두었다.

1991년부터 공휴일에서 제외되었던 한글날이 이해부터 22년 만에 다시 공휴일로 재지정되었다. 국보 제1호 숭례문이 완전히 복구되었다.

오션월드의 슈퍼익스트림리버가 이 해에 개장했다.

8. 기후[편집]

2012년 11~12월의 한파가 2013년 1월 중순까지 이어졌다. 1월 후반에 잠시 기온이 올랐다.[12] 결국 설날 전후로 강력한 한파와 폭설이 찾아왔다. 3월 초까지 좀 추운 날씨를 보였다가 3월 6일부터 이상 고온이 찾아왔다가 9일에는 초여름 더위가 이어지는 역대급으로 기상이변을 탔다. 이후 3월 중하순에는 평범하다가 3월 29일부터 낮아져[13] 4월에는 2010년에 이어서 강한 꽃샘추위로 인한 엄청난 이상 저온 현상이 찾아왔으며, 전국적으로 냉해 현상이 발생해서, 곳곳에서 냉해 피해 사례가 발생했다. 2013년의 심했던 이상 저온과 냉해현상은 2010년 봄과 더불어 역대급으로 추운 봄으로 기록되었고 이후 5월에는 꽃샘추위가 풀리더니 역시나 때이른 더위가 찾아왔다. 결국에는 2013년도에는 봄은 사실상 거의 나타나지 않았다.

6월에는 서울 역대 6월 평균기온 1위, 전국 2위를 기록하였다. 그러나 7월이 되자 중부지방은 폭우와 이상 저온이 왔다. 반면 남부지방은 역대급으로 마른장마를 기록해 가물고 매우 더웠다. 8월에는 전국으로 확장하여 8월 중하순까지 전국적으로 더웠다. 서울 평균기온 27.7°C로 4위를 기록했다.[14] 중부지방에서는 최고기온은 양반이었으나 최저기온은 손에 꼽을 정도였다.[15] 서울의 경우 최저기온평균은 2018년 이전, 최저기온 극값이 가장 높은 것은 2020년 이전까지 1위였다.

9월은 평년보다 약 0.5°C 전후로 높았으나 기온차가 컸다. 전반기에는 평년보다 다소 쌀쌀한 가을 날씨를 보였으나 중후반에는 고온 건조한 날씨를 보였다. 즉 상순과 하순의 차이가 거의 없었다.[16] 특히 추석 연휴에 30도 안팎의 늦더위가 있었다. 중부지방의 경우 추석 연휴였던 18~22일을 제외하면 전반적으로 다소 평범했지만, 남부지방은 늦더위가 중부지방보다 다소 강해 평년보다 꽤 높은 지역도 있었다.[17] 10월에도 고온건조한 날씨로 늦더위가 기승을 부려 서귀포에서 최초로 10월 열대야를 기록했고 서울에서 최기온이 20°C까지 올랐다. 2016년, 2019년처럼 10월 초까지 이어졌다. 10월 중순에 기상학적 가을이 시작되었는데 2009년, 2019년처럼 10월 말에 그렇다 할 추위마저 없었다.[18] 결국 10월은 이상 고온을 기록했다.[19] 남부지방은 15년만의 10월 태풍인 다나스의 북상으로 그나마 시원하면서 그 해 6월과 같이 중부 중심 고온이었다.

그러나 11월이 되자 10월의 이상 고온 현상을 뒤로 하고 초겨울 추위가 계속 이어졌다. 특히 11월 28일에 서울에서는 한겨울보다 더 추웠다. 하지만 2012~2013 겨울의 기록적 한파와는 다르게 2013~2014 겨울은 따뜻했다. 12월 초가 되자 다시 이상 고온이 찾아와서 11월 중하순보다 따뜻했다. 다만 12월 중하순에는 한파가 강하지는 않았지만 서울 기준 -7~-9도의 추위가 길게 이어져서 춥지 않았다고 할 수는 없고 이후에 한강이 결빙했지만 2014년 1~2월에는 반짝 한파를 제외하고 2006~2007년 겨울이나 2019~2020년 겨울만큼은 아니지만 평년보다 꽤 높은 이상 고온이 일어났다.

중부지방과 남부지방의 편차가 큰 해인데 중부지방은 2013년 연평균기온이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았다. 서울의 경우 평년보다 약 0.05도 낮았다. 인천은 21세기 가장 낮은 해였다. 다만 남부 지방에는 폭염과 이상 고온이 자주 발생하여 연평균기온은 평년보다 매우 높았고, 순위권에 기록되는 곳도 있었다. 남부지방은 이미 지구온난화의 본격적 영향을 받기 시작했다. 반면 2014년은 정 반대로 중부지방 중심으로 편차가 높았으며, 남부지방은 잦은 비로 인해 중부지방보다 평년편차가 낮았다.[20] 그러나 2014년부터는 지구 온난화의 영향이 시작되어서 사실상 전국적으로 평년보다 높았다.

또한 2018년과 함께 강한 한파와 폭염으로 인해 연교차가 매우 큰 해중 하나이다. 반대로 2014년2015년은 비교적 서늘한 여름과 따뜻한 겨울(2014년 12월 제외)로 2년 연속 연교차가 작은 편이였다. 특히 남부지방의 경우 2014년~2015년, 달력 모양이 같은 2019년은, 겨울이 평년보다 따뜻했고(2014년 12월 제외), 2014년, 2015년 여름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시원했으며, 2019년 여름도 평년보다 약간만 높은 수준에 그쳐 이 해와는 정 반대로(2014년 12월 제외) 연교차가 작은 편이였다. 중부지방의 경우 2019년은 겨울이 따뜻했지만 여름이 다소 더워 연교차가 별로 작은 편은 아니었으나 2015년은 꽤나 작았다.

서울과 전국의 월평균기온은 다음과 같았다.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서울 월평균기온(°C)
-3.4
-1.2
5.1
10.0
18.2
24.4
25.5
27.7
21.8
15.8
6.2
-0.2
12.5
평년대비 편차(°C)
-1.0
-1.6
-0.6
-2.5
0.4
2.2
0.6
2.0
0.6
1.0
-1.0
-0.6
-0.0
전국 월평균기온(°C)
-2.1
0.7
6.6
10.3
17.8
22.6
26.3
27.3
21.2
15.4
7.1
1.5
12.9
평년대비 편차(°C)
-1.1
-0.8
0.7
-1.9
0.6
1.4
1.8
2.2
0.7
1.1
-0.5
0.0
0.4

8.1. 여름의 기상이변[편집]

한국의 2013년 여름은 유난히 더웠던 것과 정신나간 기상현상이 많았던 연도로 기억되고 있다. 살인적인 온도 때문이기도 하지만 한국수력원자력의 비리로 원전 10기가 점검상태에 돌입, 전력 공급량이 크게 줄어든 점이 더 크다. 이 때문에 정부는 실내 적정온도 26도 유지를 대대적으로 홍보하는 한편 문을 열고 에어컨을 튼 매장을 단속 중이다. 또한 관공서의 실내온도도 크게 올랐다. 대한민국 국회청와대까지 에어컨 가동 그런 거 없다. 대한민국 검찰청이 한수원을 탈탈 털고 있는 것도 에어컨을 못 틀고 있는 걸로 빡쳐서라는 설까지 있을 정도면 말 다했다... 폭염으로 유명했던 1994년보다 일 최고기온은 낮으나 일 평균기온은 열대야 현상 때문에 더 높았다. 94년도는 한낮의 더위를 견디면 저녁과 밤에는 지낼만 했지만 2013년도 더위는 저녁과 한밤까지 이어져 사람이 몸으로 견디기에는 1994년보다 더 심하다고 할 만했다.[21]

2013년 여름이 남긴 기록. 8월 6일 ~ 10일 사이에 기록 대부분이 집중된 것을 볼 수 있다.
  • 중부지방 장마 최장기간 기록 역대 2위: 6월 17일 ~ 8월 4일 49일[22][23]
    • 반쪽 장마: 중부는 50일간의 장마, 남부는 비 한방울 없는 이상현상 발생.
  • 제주도 서귀포시 사상 최장 열대야 현상: 7월 13일 ~ 8월 25일 44일 연속 열대야. 제주와 서귀포 모두 종전 열대야 최다발생일수(54일, 2010년)와 최장연속일수(33일, 2012년) 기록을 갈아치웠다.
  • 중부지방 소나기 현상: 8월 6일 오후 1시에 자동차가 라이트를 켜지 않고 달릴 수 없이 어두웠고, 엄청난 폭우가 내리고 천둥 번개가 내리쳤다.
  • 강릉시 초열대야 현상: 8월 7일 밤 ~ 8월 9일 아침. 기상 관측 이래 최저온도가 30.1°C로 30도를 넘는 초 열대야가 최초로 이틀간 발생.
  • 울산 지방 관측이래 최고 폭염: 8월 8일부터 관측이래 사상 온도(38.8도)를 기록했고 비공식으로는 8월 10일 남구 고서동 40.1도, 북구 송정동 40.3도 기록.
  • 인천 이상습도: 8월 9일 ~ 8월 10일 인천의 습도가 최저 85%, 새벽 최대 99%까지 올라감. 공기가 수분을 머금을 수 있는 한계치.

그 뒤 2016년 폭염과 그를 능가하는 2018년 폭염이 등장하면서 2013년은 아무 것도 아니게 되었다. 그레고 2020년 상반기만 해도 2013년 기록리 남아있었는데 초여름 시기인 6월의 평균기온이 당시 역대 최고[24]였다는 점과 당시 장마의 최장기간 기록이다. 그러나 이들 마저도 2020년이 경신해 버렸다.

9. 사건[편집]

9.1. 실제[편집]

9.1.1. 1월[편집]

9.1.2. 2월[편집]

9.1.3. 3월[편집]

9.1.4. 4월[편집]

9.1.5. 5월[편집]

9.1.6. 6월[편집]

  • 일자 불명
    • 유튜브의 인기 음악크루 설레임 에디션의 전신인 찡프리카가 결성되었다.

9.1.7. 7월[편집]

9.1.8. 8월[편집]

9.1.9. 9월[편집]

9.1.10. 10월[편집]

9.1.11. 11월[편집]

9.1.12. 12월[편집]

9.2. 가상[편집]

10. 대완결의 해[편집]

2013년은 어떤 의미론 오덕 계열에서는 특이한 해로 남게 되었는데, 다른해보다 유독 인지도가 높은 만화, 라이트 노벨들이 다수 완결되었다. 오죽하면 대완결의 해라고 말할 정도. 완결 목록만 본다면 괜히 나오는 이야기가 아니며 만화 관련 커뮤니티마다 만화 완결 소식이 나올 때마다 매번 대완결의 해 드립이 나올 정도였다. 특히 후반기로 들어설수록 여럿 작품들의 완결작이 많아지거나 2014년 상반기 내 완결 결정 소식들이 전해지며 2014년 상반기까지도 완결짓는 작품들이 많이 나올 전망이다.

10.1. 완결 목록[편집]

11. 재개봉의 해[편집]

오덕 뿐만 아니라 영화덕들에게 있어서도 2013년은 다소 특이한 해라고 할 수 있는데, 다름이 아니라 과거의 명작 영화들이 그 어느 해보다 많이 재개봉했다는 점을 들 수 있었다.

12. 게임계[편집]

리듬 게임계에 있어 희비가 엇갈리는 한 해였다. BEMANI 시리즈 유저들에게는 10년 넘게 정발이 끊겼던 beatmania IIDX팝픈뮤직이 다시 정발되고, 댄스 댄스 레볼루션이 잠시나마 로케테스트를 갖기도 하는 등 매우 의미가 깊은 한 해가 되었으며, EZ2DJ 역시 EZ2DJ 3rd 이래 신작 퀼리티의 최정점을 찍고 시리즈가 새로운 출발을 할 계기를 마련해준 EZ2AC : ENDLESS CIRCULATION이 출시된 해였다. 하지만 DJMAX 시리즈 유저들에게 있어서는 DJMAX TrilogyDJMAX TECHNIKA 3가 잇따라 서비스 종료를 하고 개발진이 자꾸 퇴사를 하는 등 악재가 겹친 한 해였다. 그나마 모바일용 DJMAX TECHNIKA Q가 나와주었지만 이마저도 개발진의 수장인 PlanetBoom이 퇴사해버리는 바람에 불안감이 가중되고 있다. EZ2ON은 2013년 한 해 동안 정식 서비스와 서비스 종료를 전부 해내고야 말았다.

# 2013 기대에 못 미친 온라인게임 TOP10(최용식 기자)
# 플래이팸이 뽑았다…2013 최악의 게임!!
# 최고 온라인게임 '아키에이지'…최악의 게임은'이클립스워'
이 해 최고의 게임은 대한민국 게임대상을 수상한 아키에이지. '송재경이라는 전무후무한 레퍼런스를 가진 스타개발자 주도로 400억원의 개발비와 6년의 제작기간이 소요됐으며, 역대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중에서 가장 방대한 자유도와 콘텐츠를 자랑'(최용식 기자의 평)했다. '하지만 지나친 반복작업(노가다) 시스템, 불법 프로그램 횡행, 밸런스 조절 실패, 직원 욕설논란 등 여러 악재 속에 이용률이 꾸준히 줄고 있는 상황이다. 중국진출 결과를 지켜봐야겠으나 이대로 가다간 개발비를 회수하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동일 기자)라는 아쉬움 섞인 평을 받기도 했다. 아크로드2도 그런 상반된 평가를 받았다.

반면 엔돌핀소프트이클립스워(서버 중단), 뮤 더 제네시스(서버 중단), 열혈강호 2, 에이지 오브 스톰[36] 등은 거의 흑역사가 되었으며, 넥슨사의 도타2, 프로야구2K, 위닝일레븐 온라인(서비스 종료. 위닝일레븐 온라인 2014 참고.), 마계촌(동명이게임), 던전스트라이커 등도 기대를 충족시키지 못하고 부진했다.

13. 실패한 예측[편집]

  • 대한민국 정부는 2009년 당시 2013년까지 세계 3위의 로봇 강국이 되겠다는 비전을 제시한 바 있다. # 하지만 이는 2018년으로 미뤄졌다. #
  • 미국 인구통계청은 이 해에 세계 인구가 70억을 넘으리라고 2004년 예측한 바 있는데, 그 예상보다 무려 2년이나 앞선 2011년 10월 31일 세계 인구는 70억을 넘겼다.
  • 2011년 미국 항공우주국 나사(NASA)에서는 최근 관측사상 가장 거대한 태양 흑점 폭발을 포착했다고 발표하며, 2013년에 거대한 태양풍이 닥쳐 지구의 통신, 전기/전자 제품 사용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등 전 지구적인 재해가 닥칠 수 있다고 경고했다. 하지만 실제로는 전지구적인 재해는 일어나지 않았고, 그저 흑점 극대화로 오로라만 좀 많이 나타났다.
  • 지구가 멸망할 거라고 했지만 이는 결국 빗나갔다.

14. 탄생[편집]

14.1. 실존인물[편집]

14.2. 가상인물[편집]

15. 사망[편집]

15.1. 실존인물[편집]

15.2. 가상인물[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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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데뷔[편집]

16.1. 가수[편집]

16.2. 스포츠[편집]

16.3. 만화계[편집]

16.4. 프로레슬링[편집]

16.5. 예능인[편집]

이 해부터 MBC 개그맨 공채가 중단되었다.

16.6. 인터넷방송[편집]

17. 은퇴[편집]

※ 공식 은퇴 경기, 무대를 가진 날을 은퇴일로 간주한다.

17.1. 경마[편집]

17.2. 농구[편집]

17.3. 야구[편집]

17.4. 축구[편집]

18. 히트작[편집]

18.1. 영화[편집]

18.2. 드라마[편집]

18.3. 애니메이션[편집]

18.4. 특촬[편집]

18.5. 가요[편집]

  • 한국
    • 걸스데이 - 기대해
    • 김용임 - 내장산
    • 김진호 - 가족사진
    • 다이나믹 듀오 - BAAAM(feat. Muzie)
    • 다비치 - 거북이, 편지
    • 레이디스 코드 - 예뻐예뻐
    • 로이킴 - 봄봄봄
    • 버스커버스커 - 처음엔 사랑이란게
    • 범키 - 미친 연애(feat. 이센스), 갖고 놀래
    • 산이 - 아는 사람 얘기
    • 선미 - 24시간이 모자라
    • 소녀시대 - I Got a Boy
    • 소유 X 매드클라운 - 착해빠졌어
    • 싸이 - Gentleman
    • 씨스타 - Give It to Me
    • 씨스타19 - 있다 없으니까
    • 아이유 - 분홍신
    • 에이핑크 - NoNoNo
    • 에일리 - U & I
    • 유재석 - 메뚜기월드
    • 윤미래 - Touch Love
    • 이승철 - My Love
    • 이적 -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
    • 이효리 - Bad Girls, 미스코리아
    • 이하이 - Rose
    • 임창정 - 나란 놈이란, 문을 여시오
    • 장윤정 - 왔구나 왔어
    • 정키 - 홀로
    • 정형돈 - 강북 멋쟁이
    • 조용필 - Bounce
    • 조항조 - 사랑 찾아 인생 찾아
    • 케이윌 - Love Blossom
    • 크레용팝 - 빠빠빠, 꾸리스마스
    • 트러블메이커 - 내일은 없어
    • 프라이머리 - 자니
    • 하리 - 귀요미송
    • 허각, 정은지 - 짧은 머리
    • 홍진영 - 부기맨
    • 휘성 - 결혼까지 생각했어
    • 티아라 - No.9, 나 어떡해
    • 틴탑 - 장난아냐
    • f(x) - 첫 사랑니
    • G-DRAGON - 삐딱하게
    • Trouble Maker - 내일은 없어
    • 4minute - 이름이 뭐예요?

18.6. 개그 코너[편집]

  • 황해 - 개그콘서트
  • 뿜 엔터테인먼트 - 개그콘서트
  • 시청률의 제왕 - 개그콘서트
  • 두근두근 - 개그콘서트
  • 편하게 있어 - 개그콘서트
  • 놈놈놈 - 개그콘서트
  • 사망토론 - 코미디빅리그
  • SNL 게임즈(GTA 시리즈) - SNL 코리아

19. 유행어[편집]

20. 출시[편집]

20.1. 자동차[편집]

  • 현대자동차
    • 더 뉴 아반떼(MD F/L)
    • 제네시스(2세대, DH)
    • 뉴 투싼 ix(LM F/L)
    • 맥스크루즈
    • 엑시언트[47]
  • 기아
    • 더 뉴 K5(TF F/L)
    • 올 뉴 쏘울(2세대, PS)
    • 더 뉴 스포티지 R(SL F/L)
    • 카렌스(3세대, RP)
  • 한국GM
    • 쉐보레 트랙스
  • 쌍용자동차
    • 뉴 코란도 C(1차 F/L)
    • 코란도 투리스모
  • 르노삼성자동차
    • QM3

20.2. 식음료[편집]

  • 농심
    • 1월: 강글리오 커피
    • 3월: 야채라면
    • 6월: 포스틱 딥
    • 10월: 농심떡국면
    • 11월: 강글리오 꿀사과커피
    • 12월: 하모니

21. 관련 문헌[편집]

22. 달력[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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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정확히는 이게 2019년까지 계속되는데 이 후로 숫자가 4개가 모두 다른 해는 2031년이다. 2020년대에는 없다.[2] 다만 한국 출시는 2014년 9월이다.[3] 티아라 등[4] 단 방탄소년단의 대유행은 2016~2017년 이후였다.[5] 2010년에 페이스북이 한국에 들어온 뒤 2012년부터 페이스북이 싸이월드를 위협하기 시작했고, 2013년에는 싸이월드의 위상이 급격히 하락하기 시작했다.[6] 일부 뉴스 한정으로 초반에 SD가 있었으나 2011~2012년처럼 대부분 HD와 병행하면서 사용했다.[7] YTN은 2013년 4월까지 HD마크를 안 뗐다. 물론 대부분 HD로 하겠지만 반대로 HD마크가 없던 것은 SD로 제작했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8] 중저항과 후반기 초퍼제어가 버티고 있었고 기존 새마을호 객차들도 버텼기 때문이다.[9] 2020년에 마지막 남은 초퍼도 사라졌다.[10] 이 때만 해도 고층건물에서 80~90년대 초반에 설치된 승강기들을 제법 볼 수 있었고 70년대 승강기들도 제법 볼 수 있었다.[11] 건국(정부 수립) 이래 최초의 여성 대통령 취임, 부녀 대통령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추가로 최초의 독신(+1인 가구) 대통령과 이공계 출신 대통령이라는 기록은 덤. 여기에 곁들여 4년 후에 대한민국 헌정 이래 최초의 탄핵 대통령이라는 기록까지...[12] 1월 후반의 고온의 여파로 이달의 평균기온은 평년보다 크게 낮지는 않았으며, 서울기준 -3.4℃로 1961~1990년 기준 평년과는 완전히 같았다.[13] 여담으로 달력 모양이 같은 2019년도 3월에는 평년과 비슷하거나 이상 고온을 보이다가 29일부터 낮아져 4월에는 이상 저온이 발생한 것이 흥미롭다.[14] 1994년 8월을 넘겼다.[15] 2020년 8월의 남부지방과 비슷하다. 7월 폭우로 최고기온은 극단적으로 안 올랐지만 최저기온과 평균기온은 매우 높았던 점.[16] 사실 이는 2013년뿐만 아니라 2012년 이후 대부분 9월이 그렇다. 상순은 온난화가 거의 없지만 하순은 심각하다. 이는 2월도 마찬가지.[17] 특히 대구인데 대구는 이 달이 신암동 관측소를 쓴 마지막 달이었다. 이후 9월은 대구의 기온이 그리 오르지 않았다. 2016년 9월도 평년수준이었고, 2019년 9월도 평년보다 높았지만 2013년에게 밀렸다. 게다가 2015년에는 아예 5월보다도 평균 기온이 낮았다.[18] 서울에서 10월 25~26일에 최저 5도, 최고 15도까지 떨어지기는 했으나 다른 해보다는 높았다. 2009년과 2019년도 최저 5도까지는 떨어졌다.[19] 서울에서 15.9°C를 기록해서 평년보다 1°C 이상 높았다. 그래도 16°C 이상을 기록하지 않았는데 몇몇 날이 저온이여서 생각보다는 낮을 뿐 그 밖의 날은 매우 따뜻한 이상 고온이 찾아왔다. 그래도 중하순은 그런데로 평범하거나 조금 높았다.[20] 특히 한여름인 7~8월의 경우 더욱 두드러졌는데 2014~2015년, 그리고 달력 모양이 같은 2019년과는 상황이 정 반대였다. 2013년은 남부지방 위주로 더위가 심했던 반면 2014~2015, 2019년은 정 반대로 중부지방 중심으로 더위가 심했다. 하지만 2019년은 꽤 상당한 더위를 기록했으나 2014~2015년의 폭염은 반짝 수준에 그쳤다. 2014년에는 7월 말에 잠깐 찾아오고 8월에는 이상 저온까지 갔으며 2015년도 극단적 폭염 없이 비교적 평년 수준의 더위였다.[21] 아이러니하게도 서울은 여름내내 마지막으로 35도를 넘기지 못했다. 이러한 현상은 최근 10년 중 2011년과 2013년뿐. 다만 최저기온이 꽤 높아서 결국 평균기온 27.7도 기록. 즉 2013년 8월 평균기온은 4위를 기록했다. 1위는 2018년 28.8도, 2위는 2016년 28도, 3위는 1943년 27.8도, 4위는 2013년 27.7도, 5위는 1994년 27.6도. 2020년도 한여름에는 잦은 비로 서울에서 35도를 넘기지 못했으나 6월이 더워서 6월 22일 35.4도로 결국 35도를 넘겼다.[22] 서울특별시 기준 지금까지 역대 3위에 해당하는 최장 기록은 지난 1969년의 47일이다. 평균 장마 기간이 32일인 것과 비교하면 올해는 무려 17일이나 더 길어진 셈이다. 반면에 장마 최단 기록은 1973년 6일(6월 25일~6월 30일) 2018년 16일(6월 26일~7월 11일)이다.[23] 다만 이 기록도 2020년이 8월 12일 이후에도 장마가 지긋지긋하게 이어져서 결국 이 기록은 2위가 되었다. 6월 24일부터 시작된 중부지방 장마가 종료된 8월 16일까지 사이를 계산해보면 54일로 무려 50일이 넘는다.[24] 전국 평균 22.6도(평년 21.2도), 서울 평균 24.4도(평년 22.2도). 서울의 24.4도 같은 경우 평년 7월 기온(24.9도)보다 조금 낮은 수준이다.[25] 1월 20일이 일요일이기 때문에 백악관에서 선서를 하고 그 다음날인 21일 취임식을 가졌다.[26] 이로써 2006년생부터는 사계절책을 사용하게 되었고, 마지막 경험자는 2012년 당시 연 나이 7세였던 2005년생이 되었다.[27] 더욱이, 북한은 이미 정전협정을 안 지킨 게 한두 번이 아니었다.[28] 원래는 2012년 말 출시계획이였으나, 완성도의 문제로 인해 출시가 연기되었다.[29] 다만, 금치산자, 한정치산자 제도도 5년간 한시적으로 존치되었다.[30] 이때 기네스 기록이 여럿 깨졌다.[31] 여담으로 이 해 촬영 된 유일한 한국 필름 영화는 해외에서 촬영된 설국열차였다. 하지만 이것도 모두 멀티플랙스를 포함한 대부분의 극장에서 완전 디지털화 되어 상영되었다.[32] 어쩔 수 없는 처지 때문에 도리에 어긋나는 줄 알면서도 부득이하게 순리에 거스르는 행동을 한다. 출전: 『사기』 - 사마천[33] 후속작 2편의 배경연도는 불명.[34] 아는 사람들은 다 알겠지만, 한국시리즈 7차전에서 끝내기 홈런을 칠 수 있는 말공격을 가져가려면 1위 팀이어야 한다.[35] 개봉한지 20주년이 되는 해였다.[36] 켠김에 왕까지에서도 다루었지만 역시 흑역사 에피소드가 되었다.[37] 스타크래프트: 브루드 워아르타니스사미르 듀란의 성우다.[38] 사망 소식을 10월 1일에 전한 한 유저에 따르면 최근(정황상 9월) 22일에 향년 17세로 사망하였다고 한다.[39] 2000 시드니 올림픽 때 레슬링 그레코로만형 -54kg급 결승에서 대한민국의 심권호에게 패해 은메달을 땄던 선수이다.[40] 말 그대로 주변인물들이 마구 끔살당하면서 전개된다(DLC의 주인공은 제외) 게다가 주인공살지도 죽지도 않는 비참한 결말을 맞는다.[41] 과거가 바뀌어 생존.[42] Grand Theft Auto Online의 시열대 전개로 인해 정사에 해당하지 않는다.[43] 이후 나온 DJMAX RESPECT에서 엘 클리어, 혹은 엘 페일로 환생한다.[44] 데뷔조 암흑기였던 시절, 2013년 데뷔한 아이돌 그룹 중 유일하게 글로벌 아이돌로 성공한 그룹이다.[45] 그 축구선수와 동명이인.[46] 원래 4월 20일에 예정되어 있었으나 비로 경기가 취소되자 미뤄졌다.[47] 출시 당시부터 2015년까지는 트라고 엑시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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