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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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1. 언어별 명칭2. 개요3. 7월에 개교기념일이 있는 대학4. 주요 기념일
4.1. 외국의 기념일들
5. 북미 박스오피스6. 7월과 관련있는 것들

1. 언어별 명칭[편집]

칠월, 맹추(孟秋)[1]
July(줄라이)
七月(시치가쓰), 文月(후미즈키)[2]
七月(치웨)
Temmuz(템무즈)
Juli(율리)
Juillet(쥐-예)[3]
Julio(훌리오)[4]
Июль(이율[5])
Lipiec(리피에츠)
Quintilis/Iulius(뀐띨리스/율리우스)[6]
Ιούλιος(율리오스)
Julio (율리오)

2. 개요[편집]

그레고리력의 1년에서 열 두개의 달 중 일곱 번째 달로 31일까지 있다. 또한 한 해의 하반기가 시작되는 달이다. 이 달과 그 해 4월은 항상 같은 요일로 시작하며, 윤년의 경우 그 해 1월과도 같은 요일로 시작한다.[7]

음력 5, 6월이 양력 7월에 들어있다. 이 시기를 음력으로 오뉴월이라고 한다.

음력 5월 15일 ~ 16일과 음력 6월 15일 ~ 16일까지 보름달을 볼 수 있다.

대한민국에 있는 4년제 대학교 중 단 1곳의 개교기념일이 7월에 있다. 그 하나가 바로 칼빈대학교(7월 28일). 일부 대학은 7월에도 수강신청을 한다.

원래 로마력으로는 뀐띨리스(5월)이었지만, 카이사르가 그레고리력의 원형인 율리우스력을 최초로 시행하면서 자신이 태어난 달의 이름을 바꿔 부른 것이 현재의 이름으로 이어졌다. 이에 관해서는 태양력 문서를 참조.

이 달에 한국의 초, 중, 고등학교의 여름방학이 시작한다. 이 달 말부터 휴가철이 시작된다.[8] 국내 3대 워터파크인 캐리비안 베이, 오션월드, 롯데 워터파크의 성수기도 7월에 시작한다. 아예 워터파크들은 7월부터 8월 중순까지를 골드시즌으로 칠 정도.

참고로 대학교는 이미 방학기간이다. 쓸데없는 것들을 빼버리고 필수적인 것에 투자를 했기에 가능한 일이다.

대한민국에서는 4년마다[9] 7월 1일에 지방자치단체의 회기가 시작된다.

미국에서는 7월 4일독립기념일이다.

북반구 평균 기온상 최난월에 해당하는 달이다. 다만 한국[10] 일본처럼 해양성 기후를 받고 장마가 있는 곳은 8월이 조금 더 덥다.[11][예외][13] 대한민국에서는 7월에 장마철이 있다.[14] 또한 대한민국에서는 장마철로 인하여 1년 중 상대습도가 가장 높은 달이기도 하다.[15][16] 또한 7월은 장마로 인해 기온이 크게 오르지 못하며 특히 중부 지방보다 남부 지방이 더 덥다. 그리고 내륙지방일수록 7월과 8월의 편차가 거의 없다. 오히려 일부 지역은 극값이 7월 말에 갱신되기도 한다.[18]

그러나 2010년대 중반부터는 마른장마로 인해 오히려 7월이 중부 지방이 더 더운 경우도 다소 있고 서울이 대구의 평균기온이나 최고기온 극값을 역전하기도 한다.[19][20] 2014년, 2015년, 2019년, 2020년을 보면 서울이 대구보다 더 덥다. 그리고 이 때까지는 이상 저온이 올 경우 봄에 가깝다.

7월이 이상 저온이 심한 해들은 8월이 두 갈래로 갈리게 된다. 2006년, 2019년(제주도), 2020년은 7월이 이상 저온이었으나 8월에 반전되어서 더위가 찾아왔으나 1913년, 1936년, 1980년, 1993년, 2003년의 경우 오히려 8월이 더 극단적으로 낮았다.

반대로 남반구에서는 1년 중 가장 추운 달이며, 특히 지구상에서 가장 추운 곳인 남극도 남반구인지라 지구상에서 기록된 역대 최저 기온 기록들은 7월에 가장 많이 나왔다. 대표적으로 1983년 7월 21일 남극 보스토크 기지에서 기록된 -89.2℃가 있다.

하반기의 시작인 달이나 분위기나 느낌은 상반기에 가깝다. 7월까지는 1학기로 학교를 다니고[21] 기온이 오르는 시기인 등이다.

7월에 육군이나 해병대로 군대를 가면 1월에 전역하게 되어 학생예비군 한 번을 날리게 된다.

3. 7월에 개교기념일이 있는 대학[편집]

여기 있는 대학은 총 1곳이며, 그나마도 방학에 묻혀 제대로 못 쉰다.

4. 주요 기념일[편집]

  • 17일 - 제헌절: 공휴일 재지정론이 있으며, 실제로 법안이 발의되기도 했다.
  • 초복, 중복: 닭이나, 오리, 보신탕 먹는 날이다.

4.1. 외국의 기념일들[편집]

  • 일본 - 바다의 날 (7월 셋째 주 월요일)
  • 미국 - 독립기념일 (7월 4일)
  • 알제리 - 독립기념일 (7월 5일)
  • 캐나다 - 캐나다 데이 (7월 1일)
  • 태국 - 국왕 생일 (7월 28일)

5. 북미 박스오피스[편집]

5월과 6월에 이은 여름 시즌에 해당하며 특히 독립기념일 주간에 대형 블록버스터들이 자주 등장한다.

역대 7월 오프닝 성적 1위는 2011년 개봉한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 2부(1억 6918만 달러)가 차지하고 있다. 죽음의 성물 2부를 포함해서 2012년 개봉한 다크 나이트 라이즈(1억 6088만 달러), 2008년 개봉한 다크 나이트(1억 5841만 달러), 2006년 개봉한 캐리비안의 해적 2편(1억 3563만 달러), 스파이더맨 홈커밍(1억 1702만 달러), 미니언즈(1억 1571만 달러), 마이펫의 이중생활(1억 435만 달러)까지 6편의 작품이 2017년 현재 7월 오프닝 성적으로 1억 달러 이상의 수익을 기록했다.

망자의 함 이전에는 2004년 개봉한 스파이더맨 2편이 8815만 달러로 2년간 1위였다. 그 전에는 2002년 개봉한 오스틴 파워 3편이 7307만 달러로 1위였으며, 더 이전에는 2001년 개봉한 혹성탈출(2001년 영화)(6853만 달러)이 1위였지만 팀 버튼의 이름값에 못미치는 평가와 최종 성적을 보여준 덕분에 묻혔다.

6. 7월과 관련있는 것들[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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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음력 7월.[2] 음력 7월을 지칭.[3] 원래는 쥐이에라고 되어 있었으나, 쥐,이,에 보다는 짧고 자연스럽게 나는 쥐-예에 가깝다.[4] 정확히 말하면 살짝 가래 끓는 듯 ㅎ을 거칠게 발음한다[5] ь는 연음부호이므로 옅은 i음이 나지만 거의 들리지 않을정도로 발음된다.[6] 전자는 '다섯(quinque) 번째 달'이라는 뜻의 본래 이름, 후자는 율리우스 카이사르에서 따 온 새 이름.[7] 윤년 한정으로 1월과는 끝나는 요일마저 같아서 달력 배치가 동일할 정도다. 이는 2020년이 대표적이다. 그러나 둘이 서로 정 반대의 날씨를 보였다.[8] 각급 학교의 방학이 시작되는 7월 말부터 8월 초가 휴가철의 초절정기로 꼽힌다.[9] 동계올림픽, FIFA 월드컵, 하계아시안게임이 열리는 해[10]북한은 동해안을 제외한 나머지 일대는 7월이 8월보다 조금 더 높다. 이 지역은 7월 중하순이 더위 절정이다. 8월이 되면 기온이 조금씩 낮아진다. 중강진이 그 대표적인 지역이다. 2020년 7월 중순에는 한반도 전체에서 기온이 평년보다 낮은 편이었으나 중강진은 37.5℃까지 오르는 등 지역별 편차가 심했다. 그리고 평양신의주는 평년 수준이었다.[11] 단, 체감상 7월이나 8월은 큰 차이를 보이지 않는다. 보통 7월 말이나 8월 초는 체감상 별 차이가 나지 않지만, 7월 말에 더위를 더 많이 느끼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는 7월이 8월보다 더더욱 습하기 때문이다. 다만 2006년이나 2020년은 확실히 7월이 낮았다. 특히 2020년 같은 경우에는 6월보다도 낮았을 정도다. 특히 강릉과 포항 등 동해안은 7월이 6월보다 1~2℃씩 낮고 8월이 7월보다 무려 6~8℃나 높은 경우도 있다. 2013년(수도권), 2007년도 2006년이나 2020년 만큼은 아니지만, 7월이 8월보다 꽤 낮았다.[예외] 다만, 어떤 해에는 7월이 8월보다 더 덥고 열대야 일수도 더 많은 경우도 있다. 2017년에는 7월에 이상 고온이 찾아왔고, 열대야가 기승을 부렸지만 8월에는 13일부터 이상 저온 현상이 찾아왔다. 2002년, 2014년도 7월은 더웠으나 8월은 이상 저온이 찾아와서 기온이 별로 오르지 못했다. 그 무시무시했던 1994년 폭염도 7월 기온이 8월보다 조금 더 높았다. 이유는 8월에는 그래도 비가 와서 7월보다는 들 올랐기 때문이다. 과거의 사례로는 1942년과 1972년, 2002년이 대표적이다. 7월에는 폭염이 왔는데 8월에는 매우 추워졌기 때문이다. 서울의 경우 이상 저온이 찾아온 1993년도 7월이 8월보다 아주 살짝 더 높다. 2000년도 7월 26.8℃, 8월 26.2℃로, 7월이 8월보다 0.6℃ 높았다. 2005년도 7월이 8월보다 조금 더 높았다.[13] 사실 본격적인 한여름 날씨는 장마가 끝나는 7월 하순부터 찾아오기 때문에, 세간의 인식과 달리 7월 초순은 장마가 오지 않을 경우 초여름(5월 말~6월) 날씨에 가깝다.(오호츠크해 기단 등) 그런데 2020년은 6월이 폭염 수준이었는데 반대로 7월이 되자 오히려 중순인데도 5월 중순~6월 초 수준으로 기온이 낮아졌다! 게다가 최고 기온은 4월 중순~5월 중순 수준까지 낮아질 때도 있다.. 심지어 가장 덥다는 7월 하순조차 일교차 작은 5~6월 날씨가 지속되었으니... 게다가 중부 지방 기준으로 8월 초순에도 최고기온이 상당히 낮은 이상 저온이 이어졌다.[14] 보통은 6~7월에 걸쳐 장마가 나타나는게 일반적이고 7월 초에 장마가 끝나면 8월 태풍이 올 때까지 폭염과 열대야가 시작된다. 그러나 장마가 7월 중~하순으로 늦게 올 경우 7월이 오히려 8월보다 대놓고 더 시원하게 여겨지기도 한다. 최근 사례로는 2020년이 있는데, 그 해에는 아예 광복절까지 중부 지방에 역대급 최장 장마가 이어졌다가 8월 중하순에 늦더위가 왔다. 물론 9월에는 기온이 거짓말처럼 내려가서 2018년 9월, 2019년 6월처럼 평범한 날씨를 보였다.[15] 이 부분 때문에 7월에 아무리 기온이 폭염, 열대야 기준에 미치지 못해도 습도 때문에 8월 초랑 별 차이 안 나게 느끼는 경우도 종종 있다.[16] 다만, 1998~1999년, 2002년, 2007년, 2010년, 2014년, 2019년(남부 지방), 2020년(수도권, 강원영서)[17]처럼 8월이 7월보다 더 습한 경우도 있으며, 반대로 2006년처럼 7월이 아예 8월보다 대놓고 습한 경우도 있다.[17] 다만 2020년의 경우 충청, 남부 지방은 7월이 더 습한 편이었다.[18] 특히 강원도 산간지대, 대구광역시 등이 그렇다. 분명 8월이 기온이 조금 더 높지만 그 편차가 미미하고 극값이 대체로 7월 말에 올라오는 경향이 강하다. 그 더웠던 1994년에 역대 극값이 7월에 갱신되었다.[19] 역대 최고 기온 극값 1위는 30.2°C로 1994년 7월 대구에서 최고 극값을 찍었다. 의외의 사실이지만 8월의 월평균기온이 30도를 넘긴 적이 단 한 번도 없었던 것(2010년 8월 양산, 2020년 8월 제주 29.4도)을 보면 매우 기록적인 더위다.[20] 사실 2018년 7월도 8월 못지않게 높았다. 7월 초순 일부 저온만 아니었으면 8월보다도 더 높았을 수도 있고, 역대 7월 평균 기온 1위를 경신했을 수도 있다.[21] 대학은 제외.[22] 7월은 강수량이 가장 많이 집중되는 시기이기도 하다. 그리고 이 때문에 한반도는 여름철 일조량이 겨울보다 더 적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낮의 길이가 길어서 일조량 차이가 상쇄된다. 그래서 한반도의 여름철과 겨울철 일조량 차이는 유럽보다는 훨씬 작으며 한반도는 세계적으로 일조량 차이가 적은 지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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