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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C 챔피언스리그에서 넘어옴
AFC 챔피언스 리그
정식 명칭
AFC 챔피언스 리그
영문 명칭
AFC Champions League
창설 연도
1967년(아시안 챔피언 클럽 토너먼트)
1986년(아시안 클럽 챔피언십)
2003년(AFC 챔피언스 리그)
참가 자격
출전권을 배정받은 프로 리그에서 출전권을 부여받은 AFC 라이센스 클럽
최근 우승팀
최다 우승팀
공식 홈페이지
과거 로고
챔피언스 리그 트로피

Asian Football Confederation Champions League
아시아 축구 연맹 챔피언스 리그. 약칭 ACL.

1. 개요
1.1. 참가 자격1.2. UEFA 챔피언스 리그와의 차이1.3. 상금 규모
2. 역사와 현재
2.1. 아시아 클럽 챔피언십 (2002년 이전)2.2. 개편 출범 이후 (2003~2005)2.3. K리그 11위의 기적과 역전의 명수 전북 현대 모터스 (2006)2.4. J리그의 약진을 이끈 우라와 레즈와 감바 오사카 (2007~2008)2.5. 영광의 ACL 최다 우승을 차지한 강철전사 포항 스틸러스 (2009)2.6. 천마를 타고 아시아를 비상하는 성남 일화 천마 (2010)2.7. 최악의 비매너로 우승을 차지한 K리그 공공의 적 알 사드 (2011)2.8. 철퇴를 휘두르며 돌아온 아시아의 깡패 울산 현대 축구단 (2012)2.9. 중국 슈퍼 리그의 신흥 깡패 광저우 헝다 (2013)2.10. 창단 2년 만의 기적 웨스턴 시드니 원더러스 (2014)2.11. 포효하는 화남의 호랑이 광저우 헝다 (2015)2.12. 10년만에 왕좌로 복귀한 녹색전사 전북 현대 모터스 (2016)2.13. 2017
3. 국내 중계 문제4. 역대 결승전5. 우승/준우승 횟수
5.1. 클럽5.2. 국가
6. K리그 팀 연도별 대회 참가 기록7. 기타8. AFC 챔피언스 리그 스폰서십(2017시즌 기준)
8.1. 오피셜 스폰서8.2. 오피셜 서포터

1. 개요[편집]

AFC 챔피언스 리그 - 공식 오프닝 영상
축구라는 언어로 통하는 90분간의 멋진 세계[1]

그해 아시아 축구의 최강을 가리는 범아시아 축구 클럽 대항전, 아시아의 챔피언스 리그.

하위 대회로는 AFC컵이 있다. AFC 챔피언스 리그의 우승팀은 FIFA 클럽 월드컵의 출전 자격이 주어진다. 1985년부터 1997년까지는 우승하면 그 다음해에 일종의 슈퍼컵 대회인 아프로 아시안 클럽 챔피언십에 참가해 CAF 챔피언스 리그 우승팀과 맞대결을 했다. 그 외에도, 1994년부터 2001년까지는 우승하면 아시안 컵 위너스 컵[2]의 승자와 아시안 슈퍼컵 맞대결 이벤트를 했으나 아시안 컵 위너스 컵도 2002년을 끝으로 AFC 챔피언스 리그에 통합되어 폐지된 지금은 그런 거 없다.

전신인 아시아 클럽 챔피언십까지 포함하면[3] 2016 시즌 현재 최다 우승 팀은 대한민국 K리그포항 스틸러스(3회)이고, K리그에선 수원 삼성 블루윙즈, 성남 FC, 전북 현대가 각각 2회로 그 뒤를 잇고 있다. 또한 국가별로 계산해도 대한민국 K리그 클래식 팀들이 도합 11번으로 아시안컵과 다르게 압도적인 성적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2009년부터 5년 연속 K리그 팀들이 결승에 진출하고 있고, 2014시즌에도 FC 서울이 결승진출을 노렸으나 4강에서 탈락하면서 6년 연속 진출에는 실패했다. 2016년 전북 현대알 아인 FC 상대로 최종 스코어(합산) 3대 2로 승리하면서 10년만에 우승하였다.

1.1. 참가 자격[편집]

본래 AFC 비전 아시아 프로젝트에 의해 분류된 상위 14개국의 정규 리그 우승팀과 FA컵 우승팀에게 참가 자격이 주어졌으나, 이후 참가 자격이 바뀌어 현재는 AFC가 각국 리그를 평가한 결과에 따라 주어진다.

AFC 챔피언스 리그는 프로 팀만이 참가할 수 있기 때문에 한국의 경우는 국군 체육 부대인 상주 상무아산 무궁화, 내셔널리그 팀, K3리그 팀, 대학 팀은 FA컵 우승을 해도 AFC 챔피언스 리그 출전 자격이 주어지지 않는다.[4] 가끔씩 일본의 2부 리그인 J2리그나 중동의 2부 리그 팀들이 AFC 챔피언스 리그에 참가하기도 하는데 이 팀들은 프로 팀이기 때문에 FA컵에 해당하는 대회를 우승하면 참가 자격이 주어진다. 2013년부터 한국에도 프로 2부 리그가 생기면서 같은 상황이 벌어질 수도 있게 되었다. 2005년에 울산 현대미포조선 돌고래대한축구협회 FA컵에서 준우승까지 했던 사실을 생각하면 언젠가는 K리그 챌린지 팀이 FA컵 우승팀 자격으로 ACL 출전권을 따는 일이 실제로 일어나게 될지도 모를 일이다.

2009년부터 AFC 챔피언스 리그 방식이 바뀌면서 한 국가의 축구 협회당 최대 4장에서 최소 0+1장으로 변경되었는데, K리그 팀에게 주어지는 AFC 챔피언스 리그 출전권은 K리그 1, 2, 3위와 FA컵 우승팀에게 총 4장이 주어지며 K리그 1, 2, 3위는 정규 리그 순위가 아닌 플레이오프를 통해 결정된 순위대로 주어진다. 한때, K리그 컵대회 우승팀과 3위 팀간의 플레이오프 승자에게 주자는 의견도 나왔지만 AFC에서 리그컵 대회를 통한 출전은 불허한다는 방침이 내려와 무산되었다.

2011년에는 대한민국, 일본, 중국, 사우디아라비아, 이란은 최상위 리그로 4팀, 아랍에미리트는 3+1로 3팀은 본선에 직행하지만 1팀은 플레이오프를 거쳐 참가, 카타르는 2+1로 2팀 본선 직행에 1팀 플레이오프 참가, 호주우즈베키스탄이 2팀 본선 직행, 그외 인도네시아는 1+1로 한팀은 본선직행 한팀은 플레이오프, 베트남, 태국, 인도는 플레이오프를 거쳐야 한다. 그리고 AFC컵 결승전 진출 팀도 경우에 따라 플레이오프 자격이 주어진다. 이렇게 플레이오프 진출 팀까지 총 13+n개 나라 32개 팀이 조별 예선에 참가하고 있다. 과거 시리아싱가포르 팀들도 참가를 했었으나 현재 이 나라의 팀들은 AFC 챔피언스 리그 출전 자격을 상실해 하위 대회인 AFC 컵에 참가하고 있다.

2012년 AFC에서 새로운 진출권 배정을 발표했는데 눈에 띄는 점으로는, 기존의 4장의 티켓을 받던 대한민국, 중국, 사우디 아라비아, 이란이 각각 3+1, 3+1, 3+1, 2+2로 변경되었고 우즈베키스탄이 3+1, 그리고 카타르는 기존 2+1에서 4장으로 배정이 늘어나게 되었다. 카타르가 4장이라니... 확실히 2012년에는 뭔가 멸망하긴 하려나 보다

2013년 대한민국은 다시 진출권을 4장 획득했다. 그리고 2014년까지 4장이 유지되었으나 2015년 부터 참가국 확대를 위해 기존에 4장을 받던 1순위 나라들의 출전권을 모두 3+1(PO)로 줄이면서 대한민국 역시 2015년에는 3+1의 티켓을 받게 되었다.

1.2. UEFA 챔피언스 리그와의 차이[편집]

유럽의 경우 국가마다 차이가 있긴 하나, 한 리그 안에서 성적에 따라 UEFA 챔피언스 리그와 하위 대회인 유로파 리그 출전권이 주어질 수도 있게 되어 있다. 하지만, AFC 챔피언스 리그와 그 하위 대회인 AFC 컵, AFC 프레지던트 컵은 그런 관계가 없다.

AFC 비전 아시아 프로젝트에 의해 AFC 회원국들을 축구 선진국, 축구 개발도상국, 축구 신흥국 3단계로 나누어 이 기준에 따라 AFC 챔피언스 리그는 상위 클래스 국가만, AFC 컵은 축구 개발도상국만, 프레지던트 컵은 축구 신흥국만 참가할 수 있게 해 놓았다. 이는 아시아의 경우 상위권 국가와 하위권 국가의 축구 실력이나 시스템에 대한 평가의 차이가 굉장히 크기 때문이다.

룰에 있어서 가장 큰 특징은 바로 아챔은 연장전에 들어가면 그 경기는 중립구장 경기로 간주한다는것. 따라서 연장전 스코어는 원정다득점을 따지지 않고 전후반 경기로만 원정다득점을 따진다. 예를 들어 A팀이 1차전 A홈구장에서 1-0으로 이기고, 2차전은 B팀이 B홈구장에서 1-0 승리로 전후반이 모두 끝났을때 연장전으로 들어갔다고 치면 원정팀 A팀은 아무리 연장전에서 많은 득점을 해도 연장전 스코어가 n : n으로 끝나버리면 소용없다.[5]
그리고 결승전 방식이 UEFA 챔피언스 리그는 중립구장 단판으로 진행되는 반면에 AFC 챔피언스 리그는 홈 앤드 어웨이로 진행된다. 한때 AFC 챔피언스 리그도 중립구장 단판으로 결승전을 치른 적이 있었으나, 수익 및 흥행 문제로 다시 홈 앤드 어웨이로 진행한다.

1.3. 상금 규모[편집]

우승 상금은 2016년 기준 300만 달러이다. 우승팀은 FIFA 클럽 월드컵에 출전 자격을 얻게 된다.[6] 또한 원정 경기 시에는 원정 지원금이 주어진다.
구분
상금
원정 지원금
플레이오프
-
2만 달러
조별 리그
승리: 4만 달러
무승부: 2만 달러
패배: 없음
$34,200 x 3 회
16강
8만 달러
3만 달러
8강
12만 달러
3만 달러
4강
20만 달러
3만 달러
결승
우승: 300만 달러
준우승: 150만 달러
6만 달러

만약 조별 리그부터 시작하여 전승 우승을 하게 되면 389만 2,600달러를 손에 쥐게되며 클럽 월드컵에 진출 시 최소 100만 달러가 추가되기 때문에(꼴지인 7위 상금이 50만 달러이지만 AFC 대표는 최소 6위 확보이므로) 489만 2,600달러를 손에 쥘 수 있다.

2. 역사와 현재[편집]

2.1. 아시아 클럽 챔피언십 (2002년 이전)[편집]


1967년부터 1971년 대회는 아시아 챔피언 클럽 토너먼트라는 이름으로 진행되었으나 1972년 대회에서 달랑 2팀(…)만 참가하는 바람에 대회가 취소되었다. 그후 1986년 아시안 클럽 챔피언십(아시아 클럽 선수권)이라는 이름으로 부활, 우리나라에서는 대우 로얄즈가 출전하여 전승으로 손쉽게 우승을 거머쥐나 다음해인 1987년부터 1993년까지 일정과 예산 문제로 이 대회에 불참한다.[7] 그리고 K리그가 다시 참가한 1994년엔 천안 일화(성남 일화 전신)가 4강에서 탈락했지만 1995년 성남 일화가 우승을 차지하고 1996년과 1997년에는 포항 스틸러스가 대회 2연패를 찍어줌으로 AFC를 제대로 데꿀멍하게 만든다. 2000년, 2001년에는 수원 삼성 블루윙즈가 2연패를 달성.

2002/03 대회부터 아시안 컵 위너스 컵과 아시아 슈퍼컵을 통합하여 AFC 챔피언스 리그가 되었다.

2.2. 개편 출범 이후 (2003~2005)[편집]

2003년은 유럽 챔피언스 리그처럼 서아시아는 4차, 동아시아는 3차에 걸친 홈 앤드 어웨이 예선을 통하여 최종적으로 서아시아 8팀, 동아시아 8팀을 선발해서 서아시아 4팀씩 2조, 동아시아 4팀씩 2조로 나누어 조별 예선을 하여 각 조 1위 팀만이 준결승에 진출하였다. 문제는 이게 홈 앤드 어웨이로 한게 아니라 4나라에 개최국을 정해놓고 거기서 모든 경기를 하였다(1개국에 1조씩). 이러다 보니 개최국의 클럽이 모두 올라가는 상황이 벌어진다. 동아시아는 중국과 태국에서 각각 경기했는데 역시나 다롄 스더(중국)와 BEC 테로(태국)가 K리그(성남, 대전)와 J리그(가시마, 시미즈) 팀들을 밀어내고 준결승에 진출한다. 서아시아도 똑같은 상황이 연출되어 사우디와 이란 클럽이 모두 탈락하고 개최국인 알아인(UAE)와 팍타코르(우즈벡)가 준결승에 올라갔다. 우승은 UAE에 알아인이 차지한다.

2004년부터 2008년까지 방식을 바꿔서 예선을 폐지하고 14국에서 2팀식 총 28팀을 7조로 나누어(동아시아 3조, 서아시아 4조) 홈 앤드 어웨이로 경기하여 각 조 1위와 전년도 우승팀이 8강 진출하고 홈 앤드 어웨이로 토너먼트 경기를 하여 우승자를 가렸다.
2004년에 K리그 출전팀 성남과 전북은 4강까지 순조롭게 진출했지만 사우디의 알이티하드라는 괴물에게 박살나면서 우승을 놓친다. 특히나 성남은 결승에서 원정에서 3-1로 이기고도 홈에서 5-0으로 박살나 이 때부터 알이티하드는 K리그에 공공의 적이 된다.

2005년 수원과 부산이 참가하여 부산은 태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팀과 한 조가 된 덕분에 6전 전승으로 가볍게 8강에 진출하나 우승후보였던 수원이 비기기만 해도 8강에 올라갔던 마지막 중국 원정 경기에서 1-0으로 지는 바람에 탈락하고 만다. 부산은 8강에서 카타르의 알사드를 가볍게 제꼈지만 준결승에서 알이티하드에게 홈에서 5-0으로 털리고[8] 원정에서도 2-0으로 져서 탈락한다. 우승은 알 이티하드가 차지한다.

2.3. K리그 11위의 기적과 역전의 명수 전북 현대 모터스 (2006)[편집]




전북은 2005년 FA컵 우승자격으로 출전했으나 2005년 정규 리그 12위에 불과한 약체로 분류되어 조별 예선도 통과하게 못할 것이라는 견해가 많았다. 당시 전북이 속한 조에는 중국 슈퍼 리그 우승팀인 다롄 스더와 일본 J리그 우승팀인 감바 오사카가 있었으니 이는 당연한 견해였다. 그러나 모두의 예상을 깨고 전북은 매경기 역전에 역전을 거듭하며 천신만고 끝에 8강에 진출한다.

반면, 2005년 K리그 우승팀 자격으로 2006년 챔스에 같이 출전한 울산은 동남아 두 팀이 기권하고 나머지 한 팀이 J리그 2부 팀(일왕배 우승팀)이 되는 행운을 거머쥐면서 가볍게 8강 진출했다.

8강에서 울산은 사우디의 알 샤밥을 홈에서 6-0, 원정 1-0으로 제압하며 4강 진출.[9] 이러자 울산이 우승을 하는 게 당연하게 여겨질 정도였다.

전북은 8강에서 상하이 선화를 만나 1차전에서 졌지만 2차전에서 역전승을 거두며 합계 4:3으로 누르고 4강에 올라 울산과 만난다. 이전까지의 울산의 행보가 너무 압도적이어서 모두가 울산의 낙승을 점쳤고, 심지어 우스갯소리로 전북은 울산에 결승 티켓을 양보를 해야 되는 것 아니냐는 여론까지 생길 정도였다.

1차전에서 전북은 울산의 강력한 공격력에 패배하며 모두의 예상대로 가는가 싶었는데, 2차전에서 전북이 울산의 홈에서 4:1로 관광보내면서 종합 전적 6-4로 발라버리고 결승에 오른다.

한편, 05년 우승팀 알 이티하드는 돌풍의 팀 시리아의 알 카라마에게 연장 접전 끝에 4-2로 지며 탈락했고 모든 K리그 팬들을 기쁘게 만든다. 결승 1차전에서 알 카라마를 2:0으로 이긴 전북은 2차전에 0:2로 끌려가면서 불안한 상황을 연출했지만 후반 추가시간에 제칼로의 득점으로 종합 전적 3-2로 전북이 우승을 차지한다. 그리고 전북 현대 모터스K리그를 대표하는 신흥강호로 떠오르게 된다.

여담으로, 이 때 전북 현대의 서포터즈 중 일부가 MGB에 의하면 4명으로 추정 결승전이 열린 다마스쿠스까지 비행기를 타고 가서 경기를 관전했다고 한다. 당시의 분위기는 정말로 험악했다고... 그나마 시리아의 권력자인 바샤르 알 아사드 대통령이 직접 참관하러 오면서 경비가 매우 삼엄해 별다른 불상사는 벌어지지 않았다고 한다.

2.4. J리그의 약진을 이끈 우라와 레즈와 감바 오사카 (2007~2008)[편집]








2007년부터 그동안 K리그중국 슈퍼 리그에 밀려 주춤하던 J리그가 힘을 발휘하여 2007, 2008년은 2년 연속으로 아시아 챔피언스 리그 2연패를 달성한다. 일본이 조금만 잘할 때마다 매번 나오는 탈아시아 드립이 어김없이 나왔을 때다.

2007년엔 우라와 레즈가 2008년엔 감바 오사카가 각각 우승한다. 특히나 그동안 한수 아래라 여겨졌던 J리그 팀들에게 연거푸 패배하며 K리그가 탈락하자 점점 J리그를 경시하는 풍조가 사라지기 시작한다. 이 때를 기준으로 J리그와의 전적에서 밀리기 시작하다가 2011년부터 차차 회복된다.[10] 특히나 2008년 대회엔 2003년 이후 처음으로 K리그 팀이 다음 라운드에 진출하지 못하게 되면서 플레이오프 제도에 대해서 비판에 여론이 일었다. 당시 K리그 대표로 나간 포항 스틸러스와 전남 드래곤즈의 정규 리그 성적은 리그 5위, 10위였기 때문이다.

2.5. 영광의 ACL 최다 우승을 차지한 강철전사 포항 스틸러스 (2009)[편집]






2009년 대회부터 상금을 대폭인상하고 규모를 더욱 확대하여 참가 팀을 32팀으로 늘렸다. 동아시아 지역에서는 한국, 일본, 중국, 오스트레일리아,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 클럽들이 배치되고 서아시아 지역에는 이란, 사우디아라비아, UAE, 우즈베키스탄, 카타르, 인도의 클럽들이 배치되었다. 또한 출전 클럽 수가 늘어나 AFC에서 지정한 리그 랭킹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일본, 한국, 중국, 사우디아라비아, 이란 클럽은 4팀씩 참가하고 UAE는 3팀이 참가, 오스트레일리아, 우즈베키스탄, 카타르는 2팀이 참가하며, 인도네시아는 1팀이 참가한다.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 인도의 클럽은 플레이오프에서 우승해야 본선에 진출할 수 있다. 이 플레이오프는 UAE와 인도네시아도 참가하기 때문에 이 두 국가는 플레이오프 우승시 참가 팀을 한 팀씩 더 늘릴 수 있다. 동아시아 4조, 서아시아 4조로 나누어 각 조 2위까지 16강에 진출하여 16강은 조 1위와 조 2위가 만나 단판으로 경기후에 8강부터는 동아시아, 서아시아를 합쳐서 홈 앤드 어웨이로 경기한다. 결승전은 기존의 홈 앤드 어웨이에서 바뀌어 UEFA 챔피언스 리그처럼 대회 전에 미리 장소를 정해놓고 단판 승부를 하는 것으로 바뀌었는데, 유럽에 비해 국가 지역간의 영토가 어마어마하게 넓어 경기 관람을 위한 이동이 불편하고, 축구 열기나 인프라가 유럽만큼 높지 않은 아시아에서 중립지역 단판 승부가 현실적으로 흥행이 가능하겠는가에 대한 의문이 강하게 제기 되었다.[11] 그리고 J리그 팀들이 모두 결승에 가지 못하자 더 망했어요.

09년 결승전은 도쿄 국립 경기장에서 개최.[12] 포항 대 알이티하드의 대결에서 2:1로 포항이 승리. 2009년 아시아 챔피언 자리에 올랐다. 아시아 클럽 선수권까지 포함하면 총 3회 우승. 아시아 클럽 선수권과 통틀어 가장 많이 우승한 팀이 되었다. 우승팀을 가장 많이 배출한 국가 역시 기준으로 총 11번 우승한 K리그다.

참고로 여기서 일본 J리그는 4개 팀이 모두 16강에 올라갔으나 하필이면 16강부터 팀킬전이 벌어지는 등 대진이 이상하게 꼬이는 바람에 망했어요. 16강전에서 절반인 두 팀이 썰려 나갔다. 감바 오사카는 가와사키 프론탈레와 팀킬전이 벌어져 2:3으로 패했고, 가시마 앤틀러스는 스리위자야의 고춧가루 덕에 벼랑 끝에서 탈출한 FC 서울을 홈으로 불러들였으나 2:2 무승부 후 승부차기 끝에 4:5로 패했다. 살아남은 두 팀(가와사키 프론탈레, 나고야 그램퍼스)도 8강에서 서로 만나 너 죽고 나 살자가 된 우스운 상황이 연출. 가와사키 曰 "왜 또 팀킬전이오 도대체, 내가 무슨 죄를 졌다고오!" 살아남은 나고야 그램퍼스도 4강전에서 사우디의 알이티하드에게 도합 3:8로 관광. 이로써 결승전을 유치한 일본은 결국 안방에서 남의 잔치를 열어 준 꼴이 되었다. J리그 팀이 지난 두 대회에서 연속 우승하면서 이번에도 틀림없이 결승에 오를 것이고 그 피날레를 일본 도쿄 국립 경기장에서 장식한다면 멋진 피날레가 될 것으로 기대했으나, 역시 현실은 시궁창이었다.

향후 2012년에 출전팀 티켓 수를 다시 조정하기로 했으며 여기엔 AFC가 선정한 기준에 따라 티켓 수가 배정된다. 단 이 기준 중 K리그에 가장 걸리는 기준은 바로 승강제이다.그 밖에 중계권과 경기 수 등도 현재 기준으로는 미달이다. 만약 2012년까지 이 기준에 부합하지 못한다면 챔피언스 리그 출전 자격이 박탈되고 하위 대회인 AFC컵에 나간다.
그리고 2009 K리그 플레이오프에서 성남 일화가 마지막으로 AFC 챔피언스 리그 출전권을 따내면서 2010년 AFC 챔피언스 리그에 진출하는 K리그 팀은 포항 스틸러스, 전북 현대 모터스, 성남 일화 천마, 수원 삼성 블루윙즈 이상 4개 팀으로 확정되었다.

2.6. 천마를 타고 아시아를 비상하는 성남 일화 천마 (2010)[편집]

2.7. 최악의 비매너로 우승을 차지한 K리그 공공의 적 알 사드 (2011)[편집]




저따봉을 날리고 있는 손가락을 자르고 싶다
AFC 챔피언스 리그/2011년 참조.

2.8. 철퇴를 휘두르며 돌아온 아시아의 깡패 울산 현대 축구단 (2012)[편집]

2.9. 중국 슈퍼 리그의 신흥 깡패 광저우 헝다 (2013)[편집]

2.10. 창단 2년 만의 기적 웨스턴 시드니 원더러스 (2014)[편집]

2.11. 포효하는 화남의 호랑이 광저우 헝다 (2015)[편집]

2.12. 10년만에 왕좌로 복귀한 녹색전사 전북 현대 모터스 (2016)[편집]

2.13. 2017[편집]


전멸한 케이리그. 그 여파는?

AFC 클럽 랭킹의 변화로 역시 출전권에 변화가 생겼다. 12월 7일에 발표된 결과에 따르면 동아시아 MA 랭킹 1위와 2위인 한국과 일본은 조별 리그 직행권 3장과 플레이오프 진출권 1장이 그대로 유지되었다.

서아시아에서는 새롭게 1, 2위가 된 아랍에미리트(UAE)(기존 서아시아 4위)와 사우디 아라비아(기존 서아시아1위)가 조별 리그 직행권 3장과 폴레이오프 진출권 1장을 획득하고, 기존 서아시아 2위였던 이란의 랭킹이 밀리면서 카타르와 함께 조별리그 직행 2장, 플레이오프 진출권 2장을 획득했다.

기존에 예측되었던 중국의 일본 랭킹 역전은 일어나지 않았고 중국이 호주를 제치면서 리그 직행 2장, 플레이오프 진출권 2장을 획득했고 호주는 리그 직행 2장, 플레이오프 진출권 1장으로 감소하게 되었다.

그리고, 서아시아는 사우디 아라비아알 이티하드 FC사우디 프로페셔널 리그 2015-16에서 3위를 하고도 클럽 라이선스 관련 문제로 참가가 무산될 위기에 놓였다. 만약 참가가 무산될 경우 리그 5위 팀인 알 파테 SC에게 출전권이 승계될 예정이다.

또한 동아시아의 경우, 전북 현대 모터스가 심판매수 파문으로 연맹에서 징계를 받으면서 참가 무산 위기에 놓였다. 만일, 참가 자격이 박탈될 경우 플레이오프에 올라있는 제주 유나이티드가 H조로, 리그 4위를 차지한 울산 현대 축구단이 플레이오프를 진행하게 된다.

결국, 1월 18일 전북 현대 모터스는 ACL로부터 2017 시즌 ACL 진출권을 박탈당했고, 제주 유나이티드울산 현대 축구단이 2016 K리그 클래식 우승팀인 FC 서울과 FA컵 우승팀 수원 삼성 블루윙즈와 같이 2017 시즌 ACL에 진출하게 되었다.



자세한 것은 AFC 챔피언스 리그/2017년 참조.

3. 국내 중계 문제[편집]

전주에서 열리는 경기를 우리나라 방송사가 찍고 있는데 이걸 저 멀리 중국이나 홍콩 채널을 통해 화질도 좋지 않고 버퍼링도 심한 인터넷으로 봐야하는 게 바로 우리의 현실이다. 아랍어를 비롯해 중국어와 영어, 일본어까지도 능통해야 하는 게 바로 K리그 팬들의 자격이 되고야 말았고 여기에 해외 인터넷 사이트를 뒤져야 하는 검색 능력도 이제는 필수가 됐다.[13]
- 김현회, <축구팬의 자격 '어제는 중국어, 오늘은 일본어'>
그래도 한 경기라도 볼 수 있는 게 어디냐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안타깝게도 그 한 경기 중계마저도 어떻게 될지 모를 상황이 올지도 모른다. 바로 다음 주부터 WBC 야구 대표팀의 평가전이 열릴 예정이기 때문이다. 이 경기가 중계되면(중계 안 될 확률은 거의 없다.) AFC 챔피언스리그 중계가 어떻게 될지 오리무중이다. 이렇게 되면 결국 K리그 팬들은 또 다시 일본어, 중국어, 아랍어 능통자가 되어 누군가의 뒤통수를 보며 인터넷 구걸을 해야할 처지가 될 것이다. 비싼 돈을 들여 독점 중계권을 사 놓았지만 그것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JTBC의 처사가 매우 아쉽다.
- 홍승범, <JTBC의 아쉬운 ACL중계, 또 다시 인터넷 구걸 나서는 팬들>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원래 아시아 챔피언스 리그 중계권은 IB스포츠(현 갤럭시아 SM)가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다른 3사 방송국에서 중계권을 재구입하지 않자 Xports를 통해 자신들이 직접 방송하는 형태를 유지하고 있었다. 그러다 2009년 SBS가 Xports를 인수하면서 Xports로 방송되던 경기들의 중계권도 같이 넘어가게 된다. 이로 인해 SBS는 독점 중계권을 가지게 되는데 문제는 여기서 발생한다. SBS가 밴쿠버 동계 올림픽 중계에 올인을 한 것. 이로 인해 아챔 중계가 영향을 받게 된 것이다.

실제 SBS 방송 홈페이지 게시판의 답에 의하면 밴쿠버 올림픽 중계로 인해 아챔뿐만 아니라 프로농구까지 영향을 받는 듯. 그런데 이런 와중에도 EPL은 하루에 3번 방송해준다.[14] 거기다 올림픽 하이라이트 재방송이라 별 내용없는 올림픽 방송이 겹치면서 아챔과 애꿎은 프로 농구까지 피해를 보는 중. 더더욱 축구 팬들을 경악하게 하는건 성남 vs 가와사키의 경기의 경우 국내 경기임에도 한국에는 방송이 되지 않았으나 아랍 방송으론 중계가 되었다. 그 중계 영상이 SBS가 촬영한 것. 간단히 말하면 SBS가 중계 촬영을 하고 있는데 그 영상이 국내에선 방영도 안 되지만 타 국가에선 잘 방송되고 있다는 것이다.

2011년 이후로는 MBC에서 제작한 바 있는데 다들 방송사 이름만 보고도 장탄식을 연발(…)하며 중계를 포기하고 있는 상황.[15] 이후 지상파 3사에서 2013년~2016년 AFC패키지 중계권을 구매했다. 그런데 2015년에는 iMBC에서 한국 클럽 전 경기 생중계를 해준다. 비록 야구 시즌 전에는 MBC SPORTS+에서, 야구 시즌이 시작하면 iMBC에서 해주긴 하지만 놀라운 일이다. 그리고 2016년 부터는 MBC SPORTS+ 2 채널이 새로 개국하여 생중계를 했다. 2017년부터 2020년까지는 AFC패키지 중계권을 구입한 JTBC, JTBC3 FOX Sports에서 독점 중계한다. 2020년까지 광탈 부진 확정

그래도 K리그 팀이 최소 결승 이상 진출하면 상황은 그나마 나은데 만일 K리그 팀이 결승에 진출하지 못하는 사태가 발생하면 결승? 그거 먹는 건가요 우걱우걱하는 일이 벌어진다. 사실 국내 축구 팬들 중 아시아 축구 전반에 관심이 있는 판들도 드물긴 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AFC 챔피언스 리그가 아시아의 모든 축구 팀 중 왕중왕을 가리는 대회임을 감안한다면 실로 너무한 처사이다.

하지만 프로 스포츠 경기 중계는 일반적인 생각보다 훨씬 더 많은 비용과 기술적 노력을 요구하는 일이다. K리그 1경기 중계에만도 약 1,300만 원 이상이 든다. 방송국이 여력이 있는데도 안 해주는 게 아니다. 더군다나 아챔의 경우 월드컵에 비해 상대적으로 인지도나 외국 팀에 대한 관심도가 매우 떨어진다. 즉 결승전에서 외국 팀끼리 붙는 참사(...)가 일어날 경우 방송국 입장에서는 손해가 이만저만이 아니라는 것.

축구 커뮤니티에 상주하는 축구 팬들이야 시청자 수나 호응도나 충분하다고 느낄 지 모르겠지만, 이걸로 돈 벌어먹고 사는 방송국 입장에서는 영 부족해 보이는 게 사실이다. 이런 마당에 중계 부실에 대해서 마냥 방송국을 탓할 수만은 없다. UEFA 챔피언스 리그의 중계가 자주 방송되는 것을 거론하며 형평성을 문제 삼는 의견도 있지만 중계는 수익 활동이라 형평성이 개입할 여지가 없고, 유럽 챔피언스 리그가 돈이 되는 건 사실이다. 당장 아챔과 유챔 간 인지도와 화제성의 차이를 비교해 보면 답이 나오는 문제다. 방송사 입장에서는 당연히 돈이 되는 유럽 챔피언스 리그 쪽을 중계하고 싶어할 것이다.

게다가 2017시즌부터 4년간 JTBC3 FOX Sports 단 한 채널에서만 중계하는 것으로 확정났기 때문에 동시간대 경기 중 하나는 무조건 녹화로만 봐야하거나 생중계를 하더라도 앞부분은 못보게 되는 상황이 발생해서 중계 문제는 다시 예전처럼 되풀이될 우려가 크다.[16] 특히 네이버다음에서도 JTBC3 TV 채널과 똑같이 송출되기 때문에 인터넷 생중계는 꿈도 못 꾼다.[17] 더군다나 JTBC2 같은 다른 채널에서의 중계는 절대로 없다고 공식적으로 아예 못을 박아버린 상태. 그러나 그래놓고 2017 WBC 서울라운드 이스라엘전에서 JTBC2에서도 동시 중계하고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 아챔 중계는 기존 편성표를 뭉개기 때문에 안되고 야구 경기는 국가대표라는 이유만으로 되고? 이쯤되면 누가 봐도 축구 죽이기라고 볼 수 밖에 없다.[18]

거기다 2017 WBC 한국 경기는 본 채널과 중복으로 중계하고 본선 전경기는 인터넷 생중계로 내보내면서 정작 아챔에는 계열 채널에서의 생중계나 인터넷 전용 생중계를 거부하고 오로지 TV송출만을 고수하는 이중잣대를 저지르는 횡포까지 보이기 시작했다.[19] 특히 2013 WBC의 경우, JTBC3 채널이 개국하기 한참 전에 본 채널J Golf, 그리고 인터넷을 적절히 활용하여 전경기 생중계를 한 전례가 있기 때문에 커뮤니티 상에서 미친듯이 까이고 있다. 그 말인 즉슨, 이미 WBC를 통해 인터넷 중계 기술은 어느 정도 갖고 있다는 소리다. 이쯤되면 100% 성의의 문제일 수 밖에 없다.

다만 이는 고려해야 할 것이 하나 있는데, 2017년 2월 26일히든풋볼K에 출연한 김환 JTBC3 해설위원의 말에 따르면 JTBC3 임직원 수가 턱없이 부족하여 그 부족한 인원들로 분데스리가, WBC, 호주 오픈 등을 한꺼번에 담당하다 보니 ACL 인터넷 생중계 여부에 대한 질문을 하기가 미안할 정도로 완전 초죽음 상태라고...

더욱이 뉴스에서는 WBC 기사는 잘만 내보내면서 아챔은 철저히 무시하는 행위나 지껄이고 있다.[20]

결국 기사로까지 나오고야 말았다(...). 링크

2017년 2월 27일 유튜브 스트리밍 테스트를 실시한 것으로 봐서 향후 ACL 인터넷 중계가 활성화될 지 주목된다.[21]

2017년 3월 14일3월 15일 매치데이3 중계 일정이 나왔는데 4경기 중 2경기는 30분 딜레이 생중계를 하였다.

2017년 8월 22일 8강 1차전부터 JTBC3 공식 홈페이지에서 무해설 버전이지만 인터넷 생중계를 시작하였다.

4. 역대 결승전[22][편집]

연도
우승팀
결과
준우승팀
1967
2-1
1969
1-0(연장전)
1970
2-1
width=30 하포엘 텔아비브
1971
width=30 마카비 텔아비브
기권
1986
3-1(연장전)
1987
리그전
1988
기권
width=30 알 힐랄
1989
2-3
1-0[a]
1990
2-1
1-1
1991
width=30 에스테그랄
2-1
width=30 랴오닝 FC
1992
width=30 알 힐랄
1-1
(승부차기 4-3)
width=30 에스테그랄
1993
1-0
1994
2-1
1995
width=30 태국 농민 은행
1-0
1996
1-0(연장전)
1997
2-1(연장전)
1998
0-0
(승부차기 6-5)
1999
2-1
width=30 에스테그랄
2000
width=30 알 힐랄
3-2(연장전)
width=30 주빌로 이와타
2001
1-0
width=30 주빌로 이와타
2002
width=30 수원 삼성 블루윙즈
0-0
(승부차기 4-2)
2003
2-0
0-1
2004
1-3
5-0
width=30 성남 일화 천마
2005
width=30 알 이티하드
1-1
4-2
2006
2-0
1-2
2007
1-1
2-0
2008
3-0
2-0
2009
2-1
width=30 알 이티하드
2010
3-1
2011
width=30 알 사드
2-2
(승부차기 4-2)
width=30 전북 현대 모터스
2012
3-0
width=30 알 아흘리
2013
2-2
1-1[a]
width=30 FC 서울
2014
1-0
0-0
width=30 알 힐랄
2015
width=30 광저우 헝다
0-0
1-0
2016
2-1
1-1
width=30 알 아인
  • 해체 및 팀명 변경
    • 1968년 준우승팀 양지 FC(대한민국) → 1970년 해체
    • 1970년 우승팀 타지(이란) → 에스테그랄
    • 1986년 우승팀 대우 로얄즈(대한민국) → 부산 아이파크
    • 1987년 우승팀 후루카와 전기(일본) → 제프 유나이티드
    • 1988년 우승팀 요미우리 FC(일본) → 도쿄 베르디
    • 1990년 준우승팀 닛산 FC(일본) → 요코하마 F. 마리노스
    • 1993년 우승팀 파스 테헤란(이란) → 2007년 해체
    • 1994년, 1995년 우승팀 타이 농민 은행(타이) → 2000년 해체
    • 1996년 우승팀 일화 천마, 1997년 준우승팀 천안 일화 천마, 2010년 우승팀 성남 일화 천마(대한민국) → 성남 FC
    • 1998년 준우승팀 다롄 완다(중국) → 1999년 다롄 스더로 개칭, 2013년 다롄 아얼빈의 합병
    • 2002년 준우승팀 안양 LG 치타스(대한민국) → FC 서울

5. 우승/준우승 횟수[편집]

5.1. 클럽[편집]

클럽
우승
준우승
우승 연도
준우승 연도
포항 스틸러스
3회
-
1997, 1998, 2009
-
알 힐랄
2회
3회
1992, 2000
1987, 1988, 2014
에스테그랄
2회
2회
1970, 1991
1992, 1999
성남 FC
2회
2회
1996, 2010
1997, 2004
알 이티하드
2회
1회
2004, 2005
2009
전북 현대 모터스
2회
1회
2006, 2016
2011
마카비 텔아비브
2회
-
1969, 1971
-
태국농민은행
2회
-
1994, 1995
-
수원 삼성 블루윙즈
2회
-
2001, 2002
-
알 사드
2회
-
1989, 2011
-
광저우 헝다
2회
-
2013, 2015
-
주빌로 이와타
1회
2회
1999
2000, 2001
알 아인
1회
2회
2003
2005, 2016
하포엘 텔아비브
1회
1회
1967
1970
랴오닝 훙윈
1회
1회
1990
1991
부산 아이파크
1회
-
1986
-
제프 유나이티드
1회
-
1987
-
도쿄 베르디
1회
-
1988
-
파스 테헤란
1회
-
1993
-
우라와 레즈
1회
-
2007
-
감바 오사카
1회
-
2008
-
울산 현대
1회
-
2012
-
웨스턴 시드니 원더러스
1회
-
2014
-
알 아흘리
-
2회
-
1986, 2012
FC 서울
-
2회
-
2002, 2013
슬랑고르 FA
-
1회
-
1967
양지 축구단
-
1회
-
1969
알 쇼르타
-
1회
-
1971
알 카르크흐
-
1회
-
1989
요코하마 마리노스
-
1회
-
1990
알 샤바브
-
1회
-
1993
오만 클럽
-
1회
-
1994
알 아라비
-
1회
-
1995
알 나스르
-
1회
-
1996
다롄 스더
-
1회
-
1998
BEC 테로 사사나
-
1회
-
2003
알 카라마
-
1회
-
2006
세파한
-
1회
-
2007
애들레이드 유나이티드
-
1회
-
2008
조브 아한
-
1회
-
2010
알 아흘리
-
1회
-
2015

5.2. 국가[편집]

국가
우승
준우승
우승 연도
준우승 연도
11회
6회
1986, 1996, 1997, 1998, 2001,
2002, 2006, 2009, 2010, 2012,
2016
1969, 1997, 2002, 2004, 2011,
2013
5회
3회
1987, 1988, 1999, 2007, 2008
1990, 2000, 2001
4회
8회
1992, 2000, 2004, 2005
1986, 1987, 1988, 1993, 1996
2009, 2012, 2014
3회
4회
1970, 1991, 1993
1992, 1999, 2007, 2010
3회
1회
1967, 1969, 1971
1970
3회
2회
1990, 2013, 2015
1991, 1998
2회
1회
1994, 1995
2003
2회
1회
1989, 2011
1995
1회
3회
2003
2005, 2015, 2016
1회
1회
2014
2008
-
2회
-
1971, 1989
-
1회
-
1967
-
1회
-
1994
-
1회
-
2006

6. K리그 팀 연도별 대회 참가 기록[편집]

  • 굵은 글씨는 우승팀.
연도
클럽
참가 자격
성적
1967
대한중석 축구단[28]
4강
1969
양지 축구단[29]
준우승
1971
충의 축구단[30]
4위
1986
대우 로얄즈
1984 K리그 우승
우승
1987
럭키금성 황소
1985 K리그 우승
예선 1라운드(기권)
1988~1994
참가 없음
1995
일화 천마
1993 K리그 우승
4위
1996
일화 천마
1994 K리그 우승
우승
1997
천안 일화 천마
1995 K리그 우승
준우승
포항 스틸러스
1995 K리그 준우승
우승
1998
울산 현대 호랑이
1996 K리그 우승
예선 2라운드
포항 스틸러스
1996/1997 아시안 클럽 챔피언십 우승
우승
1999
부산 대우 로얄즈
1997 K리그 우승
조별리그
포항 스틸러스
1997/1998 아시안 클럽 챔피언십 우승
조별리그
2000
수원 삼성 블루윙즈
1998 K리그 우승
4위
2001
수원 삼성 블루윙즈
1999 K리그 우승
우승
2002
안양 LG 치타스
2000 K리그 우승
준우승
수원 삼성 블루윙즈
2001/2002 아시안 클럽 챔피언십 우승
우승
2003
성남 일화 천마
2001 K리그 우승
조별리그
대전 시티즌
2001 FA컵 우승
조별리그
2004
성남 일화 천마
2003 K리그 우승
준우승
전북 현대 모터스
2003 FA컵 우승
4강
2005
수원 삼성 블루윙즈
2004 K리그 우승
조별리그
부산 아이파크
2004 FA컵 우승
4강
2006
울산 현대 호랑이
2005 K리그 우승
4강
전북 현대 모터스
2005 FA컵 우승
우승
2007
전북 현대 모터스
2006 AFC 챔피언스 리그 우승[31]
8강
성남 일화 천마
2006 K리그 우승
4강
전남 드래곤즈
2006 FA컵 우승
조별리그
2008
포항 스틸러스
2007 K리그 우승
조별리그
전남 드래곤즈
2007 FA컵 우승
조별리그
2009
수원 삼성 블루윙즈
2008 K리그 우승
16강
FC 서울
2008 K리그 준우승
8강
울산 현대
2008 K리그 3위
조별리그
포항 스틸러스
2008 FA컵 우승
우승
2010
전북 현대 모터스
2009 K리그 우승
8강
성남 일화 천마
2009 K리그 준우승
우승
포항 스틸러스
2009 K리그 3위
8강
수원 삼성 블루윙즈
2009 FA컵 우승
8강
2011
FC 서울
2010 K리그 우승
8강
제주 유나이티드
2010 K리그 준우승
조별리그
전북 현대 모터스
2010 K리그 3위
준우승
수원 삼성 블루윙즈
2010 FA컵 우승
4강
2012
전북 현대 모터스
2011 K리그 우승
조별리그
울산 현대
2011 K리그 준우승
우승
포항 스틸러스
2011 K리그 3위
조별리그
성남 일화 천마
2011 FA컵 우승
16강
2013
FC 서울
2012 K리그 우승
준우승
전북 현대 모터스
2012 K리그 준우승
16강
포항 스틸러스
2012 K리그 3위, 2012 FA컵 우승
조별리그
수원 삼성 블루윙즈
2012 K리그 4위
조별리그
2014
포항 스틸러스
2013 K리그 클래식 우승, 2013 FA컵 우승
8강
울산 현대
2013 K리그 클래식 준우승
조별리그
전북 현대 모터스
2013 K리그 클래식 3위
16강
FC 서울
2013 K리그 클래식 4위
4강
2015
전북 현대 모터스
2014 K리그 클래식 우승
8강
수원 삼성 블루윙즈
2014 K리그 클래식 준우승
16강
FC 서울
2014 K리그 클래식 3위
16강
성남 FC
2014 FA컵 우승
16강
2016
전북 현대 모터스
2015 K리그 클래식 우승
우승
수원 삼성 블루윙즈
2015 K리그 클래식 준우승
조별리그
포항 스틸러스
2015 K리그 클래식 3위
조별리그
FC 서울
2015 FA컵 우승
4강
2017
FC 서울
2016 K리그 클래식 우승
조별리그
제주 유나이티드
2016 K리그 클래식 3위
16강
울산 현대
2016 K리그 클래식 4위[32]
조별리그
수원 삼성 블루윙즈
2016 FA컵 우승
조별리그
  • K리그 클럽별 출전 횟수
AFC 챔피언스 리그 참가
11회
2000, 2001, 2002, 2005, 2009, 2010, 2011, 2013, 2015, 2016, 2017
10회
1997, 1998, 1999, 2008, 2009, 2010, 2012, 2013, 2014, 2016
10회
2004, 2006, 2007, 2010, 2011, 2012, 2013, 2014, 2015, 2016
9회
1995, 1996, 1997, 2003, 2004, 2007, 2010, 2012, 2015
8회
2002, 2009, 2011, 2013, 2014, 2015, 2016, 2017
6회
1998, 2006, 2009, 2012, 2014, 2017
3회
1986, 1999, 2005
2회
2007, 2008
2회
2011, 2017
1회
2003

7. 기타[편집]

  • 역대 한 경기 최다 득점 기록은 2001년 11월 24일 수원 삼성 블루윙즈가 선더스 SC(스리랑카)를 18:0으로 이긴 것이다.
    ACL로 개편한 이후의 최다 골 기록은 2004년 5월 11일 예선에서 성남 일화 천마가 페르식 케디리(인도네시아) 15:0으로 꺾은 것. 장신 수비수 싸빅이 최전방으로 나서 4골을 넣고 해트트릭을 한 선수가 3명이나 되는 등(이성남 4골, 싸빅 4골, 김도훈 3골) 혼돈과 카오스의 경기였다고 한다.
  • 2011년 10월 19일 수원 vs 알 사드의 경기에서 관객까지 난입한 난투극이 벌어졌다. 0:1로 수원이 뒤쳐진 상황에서 최성환이 알 사드의 페널티 에어리어에서 쓰러지고 난 후 알 사드 측이 수원 측으로 공을 스로인했는데 그 순간 알 사드의 니앙이 갑자기 달려들어 공을 가로채 정성룡을 제치고 골을 넣는 상황이 벌어졌다. 이 장면을 보고 분노한 수원이 항의를 하면서 분위기는 격해졌고 이때 관객이 난입해 알 사드 골키퍼 사르크의 면상을 잡자 알 사드의 공격수 케이타가 관객에게 주먹을 날리면서 양측의 난투극이 벌어졌다. 이 난투극으로 인해 수원의 고종수 코치와 알 사드 선수 두 명이 퇴장을 당했고, 경기도 약 5분이 넘게 중단되면서 인저리 타임만 10분이 넘게 주어졌다. 자세한 것은 수원 삼성 블루윙즈 대 알 사드 문서 참조.
  • AFC의 주류 국가가 중동인데도 불구하고, 서아시아의 우승이 적다. 개편 이후에 펼쳐진 2016년까지 펼쳐진 14번의 대회에서 서아시아가 4번을 우승할 동안, 동아시아는 10번을 우승했다. 개편 이전을 포함해도 동아시아는 22번 우승할 때, 서아시아는 9번 우승으로 차이가 더 벌어진다. 그나마 아시아 챔피언 클럽 토너먼트 시기의 기록을 합해야 13번 우승으로 차이가 좁혀진다.

8. AFC 챔피언스 리그 스폰서십(2017시즌 기준)[편집]

8.1. 오피셜 스폰서[편집]

8.2. 오피셜 서포터[편집]

[1] JTBC3 FOX Sports에서 만든 2017시즌 캐치프레이즈.[2] 각국 FA컵 챔피언들이 참가하는 대회였다. UEFA도 챔스 확대 이전에 컵 위너스 컵이 존재했다.[3] AFC의 공식 기록에서는 아시아 클럽 챔피언십의 기록까지 합산하고 있다.[4] 만약 1부 리그로 승격하여 리그 1위를 하거나(...) FA컵 우승을 하게 되면 K리그 클래식 차순위 팀에게 출전권이 돌아간다.[5] 참고로 연장전 스코어에도 원정다득점을 따지는 대륙별 챔피언스리그는 유럽이 유일하다. 단, 북중미는 아챔과 같은 룰을 적용하지만 남미와 아프리카는 연장전 없이 바로 PK전으로 승부를 낸다.[6] 최하위인 6위 상금이 100만 달러.[7] 가뜩이나 1992년 아시안컵 예선전에서 한국이 실업팀 위주로 팀을 보내 탈락하자 빡 돈 AFC가 더 이상 불참 시 벌금등에 제재를 가한다고 하자 1994년 대회부터 다시 참가하기 시작했다. 브라질과 아르헨티나가 남미 대회에서 모습을 드러내지 않을 경우 그 대회가 어떻게 될 지 생각해 본다면 AFC가 우리나라에게 참가를 의무화한 이유를 대충 알 수 있다.[8] 이 때 경기는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이 아닌 대우 로얄즈 시절 홈구장인 구덕운동장에서 했다. 리즈시절로얄즈 시절의 영광을 기억하는 관중들을 모으기 위한 마케팅이였고 성공하여 많은 관중이 들어찬다. 문제는 5-0으로 개털리자 상당수는 후반전 도중에 나가 버렸다(...). 가면서 롯데를 외친 관중까지 있었다(...).[9] 8강전 전에 울산은 동아시아 삼국 리그 우승팀들이 참가하는 A3 챔피언스 컵에서 감바 오사카를 6:0, 다롄 스더를 4:0으로 발라버렸다. 이천수는 감기에 걸렸으면서도 해트트릭을...[10] 2007년 2무 5패 , 2008년 1무 1패 , 2009년 3승 2무 5패, 2010년 4승 1무 5패. 이후에도 조별 리그에서는 만만치 않은 전적을 기록한다. 토너먼트에서 다 잡혀서 탈락하니 문제였다.[11] 유럽 못지않게 축구 열기가 높다는 남미나 그 두 대륙에 버금가는 축구 열기를 가진 아프리카조차도 홈 앤드 어웨이제를 채택하고 있다는 사실이 이러한 우려에 대한 근거를 뒷받침한다.[12] 참고로 AFC에서 결승전 유치 희망 도시를 신청받을 때 우리나라는 아예 신청도 안 했다고 한다... 역시 축협은 까야 제맛[13] 그나마 해외 중계로라도 볼 수 있는 상황은 나은 편. 2012년 전북 현대 모터스 vs 부리람 유나이티드 FC팀의 태국 원정경기는 무려 현지 중계하는 브라운관 TV→를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방송→이 방송을 아프리카에서 중계. 라는 방식으로 시청하는 사태까지 발생했다. 방송의 질 같은건 따질수도 없거니와, 애초에 반사광을 제외하고서라도 그냥 남들이 티비보는걸 멀찍이 떨어져서 방송하는걸 방송하는 수준이라 화면이 제대로 보이지도, 소리가 제대로 들리지도 않았다. 이날 각종 축구 관련 커뮤니티에는 분노를 넘어 허탈감을 표하는 글들이 수도 없이 올라왔었다[14] 맨유 vs 웨스트햄 경기가 본방 이외에도 오전, 오후 재방송 2번을 해줬다.[15] 2011~2012년 AFC패키지 중계권을 구입했다.[16] 여기서 중요한 것은 JTBC3의 채널 접근성은 다른 스포츠채널에 비해 현저히 떨어진다.[17] 분데스리가 독점 중계의 전례도 있다.[18] 그런데 방송국 입장에서는 굳이 축구를 죽일 이유가 없다. 시청률만 잘 나오면 축구가 아니라 듣보잡 종목이라도 틀어줄것이다. 결론은 축구 중계 시청률이 답이 없어서 그렇다. 실제로 슈퍼매치를 JTBC에서 중계했더니 시청률이 0%가 나왔단다... 실제로 공중파에서 중계를 해주어도 애국가 시청률을 찍고있으며다른 종목들과는 달리 축협에서 제발 중계좀 해주세요ㅜㅜ하면서 돈을 주면서 중계를 겨우겨우 해대는게 현재 국내 축구의 현실이다. 방송국에서는 당연히 자신들이익에 아챔중계보단 WBC를 중계하는게 낫다고 생각했으니 이런 결정을 한것이다. 축구 시청률이 높으면 방송을 안해줄 이유도 없다. 이걸 야구탓만 할 수 있는가? 이제는 한국 축구팬들도 야구탓, 방송사탓, 국민탓 할때가 아니라 K리그 내부의 고질적인 문제와 왜 국축이 인기가 없는가? 어쩌다 이 지경이 되었는지 문제점을 자각하고 해결해 나가야 될때가 되지 않았는가?[19] 정작 들이 TV로 중계되지 않는 경기들을 인터넷 송출로 해결한 전례가 있는 바람에 이런 행동들이 더욱 대조되고 있다.[20] JTBC가 독점으로 중계권을 땄음에도! 지상파종편이 서로 대립하는 관계임을 고려하면 더더욱이나...[21] WBC 해외 경기 중계를 위한 테스트라고는 하나 이 정도 기술이라면 동시간대 스트리밍도 충분히 가능하다.[22] 편의상 단일연도로 표기[23] 이스라엘이 중동 국가들의 압력으로 인해 AFC에서 퇴출당한 이후 UEFA에 가입하면서, 이 두 팀은 아시아와 유럽의 클럽 대항전에 모두 출전한 특이한 경력을 갖게 되었다.[24] 1967년 창설하여, 1970년까지 존속했던 팀으로, 당시 중앙정보부에서 북한과의 체제전쟁의 일환으로 창설한 팀이다. 당시 팀 멤버로 김호,이회택,김정남등 지금의 대한민국 레전드 원로들이 모두 이 팀 소속이었다.[a] 25.1 25.2 원정 다득점 원칙으로 우승[26] 유일한 태국리그 2년 연속우승팀... 이었으나, 2000년 재정문제로 해산되었다.[28] 1956년 창단. 포스코를 맡기 전 박태준회장이 맡았던 축구 팀이다. 1972년 해체되었으며 해체된 이후 선수단 대부분은 포항제철 실업축구단(現 포항 스틸러스)에 흡수된다.[29] 1967년 3월 창단. 당시 중앙정보부 소속 축구 팀이었으며 1970년 해체.[30] 1953년부터 있던 육군 소속 축구 팀 여럿을 하나로 모아 1968년 만들어진 육군 축구단. 이후 1984년 1월 해군 축구단, 공군 축구단과 통합하여 현재의 상무 축구단(現 상주 상무)이 되었다. 다만, 한국프로축구연맹에서는 1984년 창단한 상무, 2003년부터 2010년까지 광주광역시를 연고로 했던 광주 상무 불사조, 2011년부터 현재까지 존재하는 상주 상무 피닉스를 모두 별개의 팀으로 기록을 관리하고 있으므로 이해의 출전 기록은 現 상주 상무의 기록으로는 인정하지 않는다.[31] 전년 대회 우승팀은 8강에 자동 진출 자격이 주어졌다. 이 규정은 2008년까지 적용되고 2009년 이후로는 없어졌다.[32] 리그 2위인 전북 현대 모터스가 승부조작건으로 2017년 ACL 출전권이 박탈되면서 3,4위인 제주, 울산이 각각 32강 라운드 진출, PO 진출로 승격되었다.[33] 올해로 창업 100주년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