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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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영상3. 가사4. 소설
4.1. 등장인물
5. 사운드 볼텍스에 수록
5.1. 채보 상세

1. 개요[편집]

ECHO는 GUMIVOCALOID 오리지널 곡이다. Megpoid English 라이브러리를 사용한 곡으로, 현재 니코니코 동화에서 가장 높은 재생수를 얻은 VOCALOID 외국어 곡이다. 작곡가는 서양의 VOCALOID 프로듀서인 Circus-P와 Crusher-P의 유닛인 CIRCRUSH. 작곡과 편곡과 일러스트를 Crusher-P가, 조교와 마스터링을 Circus-P가 담당하는 방식으로 합작이 이루어졌다. 영상 제작은 Mystsaphyr가 담당.

2014년 10월 8일 니코니코 동화유튜브에 동시에 업로드되었다. 공개 후 일주일간 니코니코 동화 카테고리 랭킹 1위를 제패하였으며 2015년 7월 10일에 니코니코 동화 재생수 100만을 달성해 VOCALOID 전설입성에 성공했다. 2017년 현재 재생수 320만을 넘었다.

울려퍼져라(ヒビカセ)와 매시업 된 버전이 2015 니코니코 초파티불려졌다. 2분20초부터

인디게임 언더테일에서도 한 팬이 패러디하여 상당히 흥행한 바 있어 언더테일 팬들은 이를 가스터샌즈 전투곡으로 오해하기도 한다. Stronger Than You도 뺏겼는데 이젠 ECHO마저!이런 놈들 때문에 언텔이 욕먹는다 #

최근 The Living Tombstone 이라는 유명 작곡가/리믹서가 이 곡을 리믹스 하여 내놓았다.#

2. 영상[편집]

3. 가사[편집]

THE CLOCK STOPPED TICKING FOREVER AGO
시계는 오래 전에 작동을 멈췄어

HOW LONG HAVE I BEEN UP? IDK :-(
여기 얼마나 있던거지? 모르겠어 :-(

I CAN'T GET A GRIP, BUT I CAN'T LET GO
난 붙잡을 수도, 놓을 수도 없어.

THERE WASN'T ANYTHING TO HOLD ON TO, THO
아니, 그럴만한 건 아무것도 없었지


WHY CAN'T I SEE???
왜 난 볼 수 없어???

WHY CAN'T I SEE???
왜 난 볼 수 없어???

ALL THE COLORS THAT YOU SEE??
네가 보는 모든 색들을??

PLEASE CAN I BE
제발 되게 해 줘

PLEASE CAN I BE
제발 될 수 있게 해줘

COLORFUL AND... free?
다채롭고... 자유롭게?


WHAT THE HELL'S GOING ON?! CAN SOMEONE TELL ME PLEASE--
젠장, 뭐가 어떻게 돌아가는거야?! 제발 아무나 내게 말해줘--

WHY I'M SWITCHING FASTER THAN THE CHANNELS ON TV?
내가 왜 TV 채널보다도 빨리 바뀌고 있는거야?

I'M black THEN I'M white
난 검은색이야 그리고 흰색이지

NO!!! SOMETHING ISN'T RIGHT!!
아냐!!! 뭔가 잘못되었어!!

MY ENEMY'S INVISIBLE, I DON'T KNOW HOW TO FIGHT
내 적은 보이지 않아서, 맞설 방법을 모르겠어


THE TREMBLING FEAR IS MORE THAN I CAN TAKE
이 떨리는 공포를 난 견딜 수 없어

WHEN I'M UP AGAINST THE ECHO IN THE MIRROR
내가 거울 속의 저 메아리와 마주할 때면


ECHO
메아리


i'm gonna burn my house down into an ugly black
난 내 집을 추한 검은색으로 불태울거야

i'm gonna run away now and never look back
난 도망치곤 다신 돌아보지 않을거야

i'm gonna burn my house down into an ugly black
난 내 집을 추한 검은색으로 불태울거야

i'm gonna run away now and never look back
난 도망치곤 다신 돌아보지 않을거야

i'm gonna burn my house down into an ugly black
난 내 집을 추한 검은색으로 불태울거야

i'm gonna run away now and never look back
난 도망치곤 다신 돌아보지 않을거야

i'm gonna burn my house down into an ugly black
난 내 집을 추한 검은색으로 불태울거야

i'm gonna run away now and never look back
난 도망치곤 다신 돌아보지 않을거야

i'm gonna burn my house down and never look back
난 내 집을 불태우곤 다신 돌아보지 않을거야

and never look back
다신 돌아보지 않을거야

AND NEVER LOOK BACK
다신 돌아보지 않을거야


WHAT THE HELL'S GOING ON?! CAN SOMEONE TELL ME PLEASE--
젠장, 뭐가 어떻게 돌아가는거야?! 제발 아무나 내게 말해줘--

WHY I'M SWITCHING FASTER THAN THE CHANNELS ON TV?
내가 왜 TV 채널보다도 빨리 바뀌고 있는거야?

I'M black THEN I'M white
난 검은색이야 그리고 흰색이지

NO!!! SOMETHING ISN'T RIGHT!!
아냐!!! 뭔가 잘못되었어!!

MY ENEMY'S INVISIBLE, I DON'T KNOW HOW TO FIGHT
내 적은 보이지 않아서, 맞설 방법을 모르겠어


WHAT THE HELL'S GOING ON?! CAN SOMEONE TELL ME PLEASE--
젠장, 뭐가 어떻게 돌아가는 거야?! 제발 아무나 내게 말해줘--

WHY I'M SWITCHING FASTER THAN THE CHANNELS ON TV?
내가 왜 TV 채널보다도 빨리 바뀌고 있는거야?

I'M black THEN I'M white
난 검은색이야 그리고 흰색이지

NO!!! SOMETHING ISN'T RIGHT!!
아니!!! 뭔가 잘못되었어!!

MY ENEMY'S INVISIBLE, I DON'T KNOW HOW TO FIGHT
내 적이 보이지 않아서, 맞설 방법을 모르겠어


THE TREMBLING FEAR IS MORE THAN I CAN TAKE
이 떨리는 공포를 난 견딜 수 없어

WHEN I'M UP AGAINST THE ECHO IN THE MIRROR
내가 거울 속 메아리와 마주할 때면


THE TREMBLING FEAR IS MORE THAN I CAN TAKE
이 떨리는 공포를 난 견딜 수 없어

WHEN I'M UP AGAINST THE ECHO IN THE MIRROR
내가 거울 속 메아리와 마주할 때면

4. 소설[편집]

2016년 2월 11일에 소설화를 한다는 소식의 PV가 공개되었다.

글은 유메닛키의 소설화도 담당했었던 아키라, 일러스트는 함대 콜렉션의 공식 일러스트를 그리고 있는 오구치

2016년 2월 26일에 발매되었다.

4.1. 등장인물[편집]

이 문서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는 작품이나 인물 등에 대한 줄거리, 결말, 반전 요소 등을 직·간접적으로 포함하고 있습니다.
  • 덴키야 히토미(電気屋眸) : 소설의 주인공. 고등학교 2학년생에 특이한 이름을 가지고 있어, 자기 입으로 이름과 똑같이 집이 전파사(電気屋)를 하고 있어서 외우기 쉽다고는 하지만 그닥 덴키야라고 불리는 걸 좋아하진 않는다. 전파사에서 가게보기를 할 때 항상 교복에 앞치마와 삼각두건을 하고 있다. 코우스케와는 소꿉친구이지만, 요 몇년간 거의 말섞은 적도 없다고. 처음 놀이공원과 같은 이차원에 왔을 때, 다른애들과는 다르게 많이 침착해보이는 모습을 보였으나, 중반부에서 코우스케와 지하 관리실에서 화재에 휩싸였을 땐 사다리에서 떨어져 아팠던 탓도 있었는지 약간 패닉상태에 빠진다. 매정한 건 아니지만 지루해도 안정된 촌구석 생활에 익숙해져있어서 그런지 누군가 위험에 빠지면 자기부터 나서려하는 걸 꺼려한다.
  • 사바 토리이(生飯鳥衣) : 히토미와 같은 고등학교 3학년. 부스스한 머리에 한쪽눈을 가리고 있다. 항상 등을 굽히고 있지만 등을 펴면 키가 많이 크다고 한다. 후배인 우테나에게 학교폭력을 당하고 있다는 듯하나, 토리이 쪽에선 왜인지 우테나에게 깊은 애정을 품고 있다. 중후반부에선 커다란 민달팽이처럼 생긴, 눈부근이 TV로 된 괴물이 우테나에게 다가가자 엄청난 스피드로 우테나를 구하려 뛰어가지만, 상반신이 TV로 된 듯한 원숭이 괴물에게 얼굴을 맞고 실신, 거기에 괴물 손아귀에서 아작나 팔이 부러지고 피떡칠이 되어버린다. 다행히 히토미가 코우스케에게 스마트폰과 합쳐진듯한 벌레를 날려 구조요청을 해, 안전한 상점까지 옮겨지고 응급처치를 한지라, 목숨은 건진다.
  • 카가미모리 우테나(鏡森萼) : 히토미와 같은 고등학교 1학년. 유명한 카가미모리 그룹 사장님의 딸로, 마을에선 아가씨,공주님 등으로 통하며 우테나의 말을 거역할 수 없다고 자주 언급된다. 부모님의 일 관계 때문에 코우스케를 부하처럼 쓰고 있으며, 토리이를 무슨 이유에선가 매우 싫어한다. 민달팽이 괴물때문에 패닉에 빠졌을 때도, 토리이가 왜 자신을 만지고 있냐면서 싫다고 소리를 지를 정도. [1] 이렇게 토리이를 매우 싫어하는 모습을 보이지만, 성격 자체는 좋은 아이이다. 히토미는 어린아이처럼 순수하게 자기 생각을 말할 뿐인 것 같다고. 중후반부에서 히토미와 함께 입구도 없는 위험한 관람차에 타며 히토미에게 자신의 꿈에 대해 이야기한다. 우테나는 사실 옛날에 세계적으로 대 인기를 끈 슈퍼 아이돌, 하네모리 죠루리의 딸로, 아무도 그 사실을 모르고 있다. 그리고 자신도 엄마와 같은 슈퍼 아이돌이 되고 싶다고. 그렇기에 연예계와 관련있는 쿠라시마에게 친근하게 대하려 했고 한시라도 빨리 이 곳을 벗어나고 싶다고 한다. 덤으로 코우스케에게도 자기 꿈에 대해 얘기를 했었고, 사실 우테나 쪽에서 고백[2]을 했으나 좋아하는 사람이 따로 있다는 이유로 거절을 당했다고 한다.[3] 그렇게 이야기를 끝맞추자, 관람차는 딱 가장 위쪽까지 올라갔는데, 갑작스레 우테나는 이제 정말 지체할 시간이 없으니 먼저 돌아간다면서 관람차에서 뛰어내린다. 결국 머리부터 부딪혀서 즉사... 하반신만 간신히 구분이 갈 정도로 처참한 모습의 시체로만 남겨졌다.
  • 쿠라시마 유다이(眩島憂大) : 원래 히토미가 살던 마을 밖에서 연예계에서 일하는 그닥 알려지지 않은 연예인. 연예인답게 잘생겼으며 우테나는 쿠라시마에게 호의를 가진 듯하다. 초반에 히토미를 국회회당 비스무리한 건물로 데려다준 후 탐색을 하겠다면서 자리를 뜨고, 후반부에 다시 등장. 먼저 깬 히토미와 우테나에게 컬러풀한 마쉬멜로우 비슷한, 하지만 달지 않고 맛이 떡같은 음식을 건네준다. 이후 우테나의 시체를 멍하게 바라보는 히토미 곁에 나타나서 앞뒤가 맞질 않는 이야기를 해대며 이 일은 전부 코우스케가 우리를 죽이려하는 거다라는 식으로 말한다. 이상함을 느낀 히토미는 쿠라시마의 후드 지퍼를 내려보자 그 안에는 피가 묻어있었다. 그걸 행동을 본 쿠라시마는 히토미에게 너도 우테나처럼 말 잘 들어줬음 편했다, 너는 상관없는 사람이었지만 이렇게 된 이상 죽어줄 수 밖에 없다며 칼날을 히토미에게 향한다. 사실 누구나가 이상하다고 느낄만큼 대충한 이야기는, 민달팽이 괴물이 히토미 뒤까지 올 때까지 기다리기 위해 발을 묶어둔 것. [4] 하지만 히토미는 계속 쿠라시마에게 말을하며 시간을 끌고서 결국 죽이기 직전 코우스케가 던진 부서진 TV에 맞고 덤으로 코우스케에게 발로 막 차여 움직이지 않게 된다.
  • 미시로 코우스케(見代小伐助)[5] : 히토미의 소꿉친구...이지만 요 몇년간 말 한번 섞은 적이 없었다. 중반부부터 인형옷을 입고 히토미만 불러내 회전목마 밑에 있는 지하 관리실을 알려준다. 정보공유를 하며 스마트폰 벌레로 CCTV를 보는 둥 지도를 찾아내는 둥 화재로부터 히토미와 함께 살 수 있게끔 하는 둥 이야기에서 제법 도움이 되는 존재. 부모님의 일 관계 때문에 우테나에게 부하처럼 쓰여지고 있다. 툴툴거려도 시키는 건 다 해주는 모양. 덤으로 토리이에게는 상냥하게 대한다고 한다. 다음날 아침 일찍 쿠라시마에게 기습을 당하여 칼에 찔린 듯하나, 어떻게든 히토미에게 스마트폰 벌레로 쿠라시마를 조심하라, 시간을 끌라고 메세지를 보내고서 히토미를 죽이기 직전의 쿠라시마를 때려눕힌다. 허나 이미 칼에 찔려 장기훼손까지 당한지라 이내 코우스케도 쓰러지고 만다.
  • 사유리(小百合) : 마을에서도 외각, 산속에서 딸과 둘이서 살던 아주머니. 어느날 딸이 죽었다는 소식에 시체가 보관된 영안실을 찾아오는 걸로 이 이야기가 시작된다. 사실은 이 이야기에서 계속 언급되는 대인기 슈퍼 스타 하네모리 죠루리가 바로 이 사람이다. 아이돌 때, 같은 연예인이었던 쿠라시마의 아버지와도 회사측의 강요로 대결같은 걸 했지만 전부 죠루리의 승리. [6] 젊은 시절, 소꿉친구이자 나름대로 사랑하던 남자[7]에게 놀이공원에서 만나 임신했다는 소식을 알리자 목을 졸리고 이후로는 그 일이 트라우마가 된듯. 결국엔 임신한 아이를 낙태시킬 수도 없어서 낳아서 키웠다고 한다. 하지만 아이돌로써 이런 스캔들은 상당히 안좋은 이미지로 박혀 결국 연예계를 은퇴하고, 또 세계적으로 인기가 많았던만큼 실망도 컸던지라 촌구석, 그 중에서도 산 속에서 딸과 살고 있었다.딸은 어머니인 사유리에게 항상 존댓말을 했고 그덕분인진 몰라도 딸이 딸같잖은 느낌도 없잖아 있었지만 딸이 어느날 TV가 갖고 싶다는 둥 자신의 의지를 표하자 매우 좋아하는 티를 낸다. 거의 마지막 때 나온 언급으로, 사유리의 딸은 토리이라는 게 밝혀졌다.[8]
  • 프리마돈나 : 이른바 TV소녀. TV소녀의 모습 때는 쿠라시마가 말하길 동물보다도 지능이 낮아 말이 통하질 않는다고.후반부에서 히토미가 코우스케의 시체를 업고서 놀이공원 입구쪽에 가지만 밖은 황무지밖에 없다는 사실에 절망하자, 중상 입은 토리이의 몸을 돌려내서 그 안에 들어간후 히토미에게 말을 건다. 그리고 이 놀이공원 비슷한 공간에 대해 설명해주는데, 이 놀이공원은 괴물들의 먹이(=현실세계에서 죽은사람)[9]를 주는 곳이며, 각자 담당을 맡은 먹이를 먹는다. 공간 자체는 늘 모습을 바꾸며, 이번에는 놀이공원이 된 것. 각각 스마트폰 벌레는 코우스케, 민달팽이 괴물은 쿠라시마, 원숭이 괴물은 우테나, 그리고 자신은 토리이를 맡아 먹기로 했다. 다만 그냥 먹는건 재미가 없으니 팔팔했던 때로 돌려내서 가지고 놀다 먹을 생각이었으나, 결국엔 쿠라시마 때문에 서로 죽이고 죽이는 지루한 결말이 되어버렸다며 실망했다고 한다. 스마트폰 벌레가 코우스케의 말을 들어준 것도, 원숭이 괴물이 토리이를 아작내서 우테나가 그만하라고 소리지르자 그만한 것도, 그저 멋익감이 보이는 반응이 재밌어서 들어줬던 거라고. 자신은 그런 남자애들 싸움엔 관심없다며 토리이를 아작내는 건 다른괴물에게 부탁했던거라고 한다. 이후 TV더미에 앉아 TV 하나를 켜는데, 바로 영안실에 들어온 사유리의 모습. 히토미는 죽은게 아니라, 죽은 사람들 곁에 있어서[10] 얼떨결에 같이 빨려들어온 거니까라며 TV 화면을 통해 현실세계로 돌아가게끔 해준다.

5. 사운드 볼텍스에 수록[편집]

사운드 볼텍스 난이도 체계
NOVICE
ADVANCED
EXHAUST
자켓
난이도
04
08
13
체인 수
0462
0594
1154
일러스트 담당
Mystsaphyr[11]
漂白太郎
수록 시기
III 32(2015.09.03)
140

2015년 9월 3일 EXIT TUNES 라이센스를 통해 수록되었다. 코나미의 실수로 수록된 夢の空、約束の場所를 제외하면, 일본 외 거주자가 작곡한 곡이 정식으로 사운드 볼텍스 시리즈에 수록된 첫 사례이다.

자켓은 幸せになれる隠しコマンドがあるらしい처럼 니코니코 동화에 올라온 섬네일을 손 한 번 대지 않고 그대로 가져와 사용했다

5.1. 채보 상세[편집]


EXH 채보 PERFECT 영상

13레벨치고는 지그재그 형식의 뱀노브가 상당히 많은 편이다. 심지어12비트로 나오기도 한다. 한번 탈선하면 복구하기 어려우니 주의하도록 하자.

[1] 다만 토리이가 말하길, 우테나는 자신을 싫어하는 게 아니라 무서워한다고 말했다. [2] 다만 진지한 고백은 아니고, 우테나는 자기 성격상 조금이라도 좋으면 좋다!라고 말하는 성격이라...아마 부하로써 말 잘 들어주니까 좋다는 뉘앙스로 말한듯. [3] 거절당한 건 처음이라 그 이후에 상당히 신경쓰이게 된 듯. 나한테 이런 건 네가 처음이야 [4] 덤으로 히토미는 아침에 먹었던 마쉬멜로우 비스무리한 음식이 민달팽이 괴물의 고기라는 것을 깨닫는다. 우웩 [5] 코우스케의 우는 한자 하나로 우라고 읽기 때문에 장음이 아니다. [6] 이 때문에 쿠라시마 유다이의 살인동기가 생긴 것. [7] 이 남자는 바로 우테나의 아버지이다! [8] 우테나는 하네모리 죠루리, 즉 사유리를 엄마라고 했으나, 그저 자신은 어쩌면 진짜 엄마가 따로 있을지도 모른다는 그 나이 때 아이가 할만한 망상에 불과한 듯. [9] 사실 현실 세계에선 쿠라시마가 사유리의 딸인 토리이를 죽이기 위해 토리이가 사는 마을에 찾아와 토리이를 죽이고, 자꾸 들러붙어서 귀찮게 하는 우테나 또한 죽였으나, 원인 모를 화재에 휩쓸려 쿠라시마또한 죽는다. 코우스케는 화재에 우테나나 다른사람이 휩싸였을까 걱정되어 불난 신사에 들어갔다 죽었다. [10] 다른 애들은 신사에서 화재가 일어나 죽었지만, 히토미는 그 근처 자기 집이기도 한 전파사에 있었다. [11] 표기 상으로는 영상 제작자인 Mystsaphyr이나, 실제 일러스트 담당은 Crushe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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