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A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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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트레일러3. 상세
3.1. 게임공략 정보3.2. 배경3.3. 세 명의 주인공3.4. 핵심 미션3.5. 음성과 음악3.6. 락스타 편집기3.7. 특징
4. 평가5. 한국 정식 발매6. PC판7. 버그8. 모드 9. 기타
9.1. 패러디
10. 후속작 떡밥11. 운영중인 PC방
11.1. 서울11.2. 경기11.3. 인천11.4. 충북11.5. 충남11.6. 대구11.7. 경북11.8. 부산11.9. 울산11.10. 경남11.11. 광주11.12. 전북11.13. 제주
12. 둘러보기13. 외부 링크

1. 개요[편집]

어느 날 문득, 동네 건달은퇴한 은행 강도, 미치광이 사이코패스는 자신들이 어두운 범죄 세계와 미국 정부 기관, 엔터테인먼트 회사의 가장 끔찍하고 무시무시한 현실과 복잡하게 얽혀 있다는 걸 깨닫습니다. 아무도 믿을 수 없는, 서로조차 믿을 수 없는 이 무자비한 도시에서 살아남기 위해 그들은 여러 번의 위험한 습격에 몸을 던져야 합니다.

락스타 노스가 개발하고 락스타 게임즈가 2013년 9월 발매한 3인칭(PS4, Xbox One, PC는 1인칭도 가능) Grand Theft Auto 시리즈의 작품.

2. 트레일러[편집]

GTA 5/트레일러 문서 참고.

3. 상세[편집]

3.1. 게임공략 정보[편집]

3.2. 배경[편집]

락스타는 "아주 깊고 방대한 스케일을 기대하라"고 밝혔으며, 배경은 실존하는 도시 로스앤젤레스를 모티브로 한 산 안드레아스의 로스 산토스로 확정되었다. 할리우드의 패러디인 바인우드는 여전하며, 코리아타운으로 보이는 리틀 서울 (Little Seoul)의 모습도 볼 수 있다. 물론 한국어 간판들도 등장하는데, GTA 4의 이상한 한국어에 비하면 많이 개선되었다. 심지어 세계관의 브랜드도 한글로 또박또박 나온다. 한국어를 쓰는 NPC도 등장한다는 것이 밝혀졌는데, 어떤지는 직접확인하자다른 건 몰라도 욕은 확실히 네이티브하다 또한 한국인 NPC가 운전하는 차량과 접촉사고를 내면 해당 한국인 NPC가 "이런 병신새끼!" "아니, 씨발 뭐야?" 등의 대사를 하기도 한다. 또 "죽기 싫으면 당장 여기서 꺼져!"라며 싸우는 한국인 NPC도 있는데 가까이 다가가면 매우 높은 확률로 총기를 난사하니 조심해야 한다. 온라인에 있는 작업들에서도 한국인의 목소리를 많이 들을 수 있다.[3] 또 NPC나 자동차를 위협하면 "어어어! 이거 뭐야?!"라고 말하는 한국인 NPC도 있다. "아메리칸 돼애애애애애애지이이"라고 하는 NPC도 있다.

세계관은 GTA 4와 같은 HD 세계관으로, GTA 4의 등장인물들이 다시 등장하거나 사건들이 언급되기도 한다.

상세 사항은 산 안드레아스(HD 세계관) 문서 참고.

3.3. 세 명의 주인공[편집]

주인공마이클 드 산타, 프랭클린 클린턴, 트레버 필립스 총 3명으로 이 세 명의 이야기가 서로 교차되는 형식이고, 맵은 GTA 4와 산 안드레아스, 그리고 레드 데드 리뎀션을 합친 것보다 더 크다고 한다. 저 게임들의 맵이 절대 작은 크기가 아니어서 더 충격. 그래도 저스트 코즈 시리즈보다는 작은 크기이며 정확하게는 대륙만 따지면 레데리의 3.5배, 해양 지역까지 합치면 무려 15배이다. 주인공들은 연애를 할 처지는 아닌 설정이라서 그런지[4] 연애 요소는 없어졌지만[5] NPC와 친구가 되는 기능은 여전하며 이번 작품은 은행 강도가 주요 범죄이다.

주인공 세 명은 각자 특수 스킬을 가지고 있다. 마이클은 맥스 페인과 유사한 불렛 타임, 프랭클린은 니드 포 스피드: 카본에 나온 것과 유사한 드라이빙 슬로모션, 트레버는 공격력과 속도가 2배가 되고 받는 데미지를 모두 무효화시키는 무적 스킬 분노가 있다. 특수능력을 쓸 때, 화면이 각자의 상징색으로 변한다. 마이클은 파란색, 프랭클린은 초록색, 트레버는 주황색.

이 외에도, 게임/미션 진행 중에도 3명의 캐릭터를 바꿔가면서 플레이할 수 있는데, "옥상에서 트레버가 RPG로 마이클 앞에 진을 치고 있는 경찰차를 부수는 동시에 마이클 시점으로 카메라가 이동"하는 식의 플레이가 가능하다. 규모가 큰 임무에서는 그러하지만 둘 이상의 주인공이 같이 등장하는 규모가 작은 임무에서는 주 캐릭터로 강제전환되고 나머지 캐릭터는 그것을 보조해주는 방식을 취한다. 카메라가 이동하는 방법도 영화를 보는 것처럼 더욱 더 독창적이고 개성적인 동영상들이 나오게 되었다. 이와 더불어 전략적인 요소도 가미되었다. 또 큰 영향은 없지만 2명 이상의 캐릭터가 함께하는 임무는 어떤 캐릭터로 시작하느냐에 따라서 도입부가 약간 다르다. 예를 들어 마이클이 가족과 다투고 있을때 트레버가 들어오는 영상이라면 마이클은 가족과 다투는 부분부터 시작하는데 트레버는 다투고 있는 와중에 들어오는 식이다.

3.4. 핵심 미션[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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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A 시리즈에서 그간 종종 등장해왔던 은행 강도 미션, 그리고 상당히 계획적인 범죄 활동이 이제는 게임의 핵심 요소로 부상했다. 어떤 방식으로 은행 혹은 목표 장소에 침입할 지, 같이 일할 조직원으로 누구를 고용할지 등등을 직접 결정할 수 있다. 다만 계획의 다양성이나 유동성이 그렇게까지 큰 폭으로 제공되지는 않는다. 계획을 수립하는 단계에서 "조용히 처리하는" 루트와 "시끄럽게 가는" 루트 비슷한 느낌으로 나뉘고 작전 요소 요소에 얼마나 프로페셔녈한 조직원들을 고용했느냐에 따라 루트 내부에서의 세부적인 변동사항이 생긴다는 정도이다. 이를 테면 해커가 일을 제대로 못해서 경보 알람이 금방 울려버린다거나, 도주팀이 칠칠치 못하게 허접한 오토바이를 고르고 돈가방을 떨어트린다든가. 또 특정 미션에서 조직원을 잘못 활용하면 그 조직원이 죽는 일이 생기기도 한다! 여기서 고급 조직원은 배당금을 많이 받고 저급 조직원아끼다 똥된다들은 임무 수행시 페널티를 많이 준다는 식으로 이해하면 쉽다. 다만, 초반에 어느 정도 리스크를 감안하고 저급 조직원를 사용하면, 미션을 수행 후에 비용은 그대로지만 능력치가 상승한다. 최대한 많은 돈을 벌기 위해 이런 식으로 저급 조직원를 키우는 유저들도 있다. 하지만 이렇게 했을 때 오히려 더 큰 손해를 볼 수도 있다.[6] 물론 탈리아나같은 예외도 있다.[7]

3.5. 음성과 음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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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주인공 담당 성우들. 왼쪽에서부터 트레버 역 스티븐 오그(Steven Ogg), 프랭클린 역 션 폰테노(Shawn Fonteno), 마이클 역 네드 루크(Ned Luke).

배역실제 배우들의 본래 배우 생김새와 표정연기까지 상당히 흡사하다.[8] 프랭클린 역을 맡았던 배우는 자기 이름을 프랭클린으로 바꾸고 싶다고까지 할 정도로 역할에 푹 빠졌고, 세 주인공을 맡은 배우들 모두가 인터뷰에서 잊을 수 없는 중요한 경험을 했다고 회고하기도 했다. 더 놀라운 건 프랭클린의 성우는 GTA 산 안드레아스의 주인공인 칼 존슨의 성우(영 말레이, Young Maylay)와 사촌이다.

음성 녹음에 대해 라즐로 존스(Lazlow Jones) 프로듀서는 "우리는 실제 범죄 조직원을 고용했다. 그 중에는 녹음 전날에 감옥에서 나온 사람도 있었다"고 밝혔다. 거기다가 고용된 전직 범죄자, 갱들이 "우리들은 이런식으로 말하지 않는다"라고 피드백해 전면적인 각본 수정을 했다고 한다. 실제로 두명이상의 캐릭터가 대화를 하게되면, 스토리와 예외로 일상적 잡담이 나온다. 이는 대본없이 성우가 즉석에서 진행한 것으로 알려져있다.

음성 이외에도 음악 역시 특이사항이 있는데, GTA 시리즈 에서 GTA 바이스 시티[9]다음으로 라디오를 통해 나오는 라이선스 곡 이외의 오리지널 사운드트랙이 있다. 이는 시리즈에서는 바이스 시티 이후로 처음 있는 일이지만, 그간 레드 데드 리뎀션맥스 페인 3에서 좋은 사운드트랙을 제작한 락스타인지라 그리 새로운 일은 아니었다. 사운드트랙에 있어 늘 의외의 선택을 해온 락스타인 만큼 이번에도 레드 데드 리뎀션의 작곡가였던 우디 잭슨과 함께 힙합 프로듀서인 The Alchemist, 래퍼 Oh No, 그리고 70-80년대에 주로 활동하던 대중 전자음악의 대부 중 하나인 탠저린 드림의 리더 에드가 프뢰즈[10]가 참여하여 신선한 충격을 주었다. 그리고 시리즈 최초로 BGM이 도입되었다. 전작들에서는 아무리 급박한 미션을 해도 라디오가 없는 한 묵음이었던 반면에, 이번 작에서는 미션마다 BGM이 적용되어 있어 사소한 미션이어도 긴장감이 생겼다.

락스타에서는 일단 여러명을 정해놓고 진행 상황을 보아 적당한 곡을 쓴 작곡가를 선정할 생각이었는데, 넷이서 협동이 워낙 잘 되어서 결국 작곡가 크레딧에 네 명의 이름이 올라가게 되었다고 한다. 우디 잭슨과 에드가 프뢰즈가 계속 믹스를 주고 받으며 서로의 결과물을 편집해준 결과 협업이 잘 이루어졌고, 이런 두 사람 간의 협동을 통해서 나온 결과물이 다시 함께 작업중인 The Alchemist와 Oh No에게 가서 둘의 결과물에 다시 영향을 미치면서 누가 무슨 곡을 작곡했다고 말하기 힘든 네 사람의 결과물이 나왔다고 한다.
Welcome to Los Santos

이번작의 메인테마로, Oh No가 작곡했다. 게임이 처음 출시되었을 때는 OST에 관한 정보가 없어 전작 GTA 4의 메인 테마이면서도 마성의 BGM으로 통하는 "Soviet Connection"에 비해 그리 유명한 테마는 아니었으나,[11] 시간이 흐르면서 SNL 게임즈에서도 자주 브금으로 나오는 등 나름 유명한 테마가 되었다.

차세대기(PS4, XBOX One, PC)판에서는 라디오 채널 The Lab에서 이 노래에 가사가 붙은 버전이 라디오에서 흘러 나온다. 또한 가사가 붙은 이 메인테마가 수록되어 있으며, 이 노래에서 제목을 딴 단독 앨범도 출시되었다.

3.6. 락스타 편집기[편집]

GTA 4 PC판에서 처음 선보인 동영상 편집기로, GTA 5에서도 PC판 전용으로 등장했다가 콘솔의 하드웨어 발전으로 인해 로우라이더 업데이트와 함께 콘솔버전에도 추가되었다. 녹화키를 눌러 게임장면을 녹화해두었다가 락스타 편집기를 이용해 영상을 편집하면 공식 트레일러에서나 볼법한 동영상 제작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카메라구도 및 이동, 구간속도 지정, 효과음 및 배경음악 설정, 사물 배치 등 세세한 설정이 가능하다. 몇 가지 단점으로는 카메라 거리가 제한적인데다가 전문 동영상편집기에 비해 부족한 점이 많고, 컷신이나 야한 장면이 나오는 부분은 자동으로 녹화기능이 꺼진다. 핫 커피 모드에서 많이 데인 듯 쉐도우플레이 쓰면 그만이다

나무파일:external/cdn.sc.rockstargames.com/director_mode.jpg

새롭게 추가된 기능으로 디렉터 모드가 있는데, 스토리 모드 중에 해제한 NPC나 동물들을 조작해 동영상을 만들 수 있는 기능이다. 디렉터란 거창한 이름처럼 영화감독이 돼서 배우를 여럿 배치하고 행동을 지시하는 그런 게 아닌 그냥 조작가능한 플레이어 캐릭터처럼 조작해 원하는 장면을 만들면서 녹화하는 방식이다. 디렉터 모드답게 시간대 및 날씨, 장소변경, 무적이나 슈퍼점프같은 치트키 모드, 사물 배치, 주변 NPC 수, 대사 등을 지정해 줄 수가 있다.

3.7. 특징[편집]

  • 전작과 마찬가지로 현실성을 추구하기 때문에 뭔가에 치이거나 혹은 이동 중 무언가에 의해 조금이라도 튕겨져 나가면 체력이 반 이상 깎이거나 죽는다고 보면 된다. GTA 4에 있었던 물리엔진 역시 그대로 적용되어, 오토바이로 회전낙하를 해도 멀쩡히 살아있는가 하면, 타고 있던 자전거가 뒤집어졌는데 그대로 깔려서 사망하는 알 수 없는 일도 일어난다.(여담이지만 머리 부분으로 4층높이에서 떨어지면 엄청난 데미지를 입지만 다리 부분으로 떨어지면 데미지가 별루 안들어 온다.)
  • 총싸움이 일어나는 미션에서는 회피 혹은 은폐나 엄폐에 익숙하지 않다면 주인공들의 유리몸 덕에 수도 없이 사망하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다. 트레버라고 해도 특수능력 분노를 사용하지 않는 이상, 다굴에는 얄짤없다. 개활지인데 적들이 4명 이상이고 전부 소총으로 무장했다면, 그냥 새로 시작할 준비나 하자. 자동 회복 기능이 있기는 한데, 그 속도가 느리며, 절반까지밖에 회복되지 않는다.
  • 운전 역시 전편과 마찬가지. 이런 종류의 게임이 그렇듯이, 일단 운전대를 잡게되면 멀쩡히 남아나는 차가 없다. 툭하면 부딪혀서 여기저기 깨진다. 프랭클린의 능력이 그나마 이를 보완해 주는 편이지만, 그래봤자 정신 놓고 있으면 얼마 못 가 부딪히는 건 여전하다. 사실 GTA 산 안드레아스에서도 아예 초반 미션부터 CJ의 동료들이 CJ의 운전실력을 대놓고 까는 미션이 있는 걸 보면, 이렇게 차 한 대 잡았다 하면 터트려먹는 이 쪽이 락스타가 의도한 바일지도 모르겠다만. 그래도 HD 시리즈에선 차량 내구도가 상승해서 몇 번 부딪힌다고 눈에 띄게 차가 부서지거나 하진 않는다. 한두 번 부딪히면 보닛이 나가던 전작들을 생각하면 훨씬 쉽고 아케이드적인 내구도. 마찬가지로 차가 뒤집힌다고 무조건 터지지 않는다. 미션 중이 아닐 때, 혹은 미션에 별 관계 없는 차는 사실상 뒤집혀도 자연적으로 터지는 일이 아예 없으며, 미션 진행에 필수적인 차량에 한해 뒤집힌 채로 일정 시간 지나면 불이 붙는다. 운전이 잘 안 되면, 코너를 돌 때 가속키를 떼고 좌/우회전, 방향 전환할때 후진키도 적절히 사용해주면 더 안전하게 운전할 수 있다. 개중엔 너무 방향키를 많이 누를시, 자동차 자체가 돌아가버리므로 특정 차량은 상당한 숙련이 필요하다.
  • 등장 차량의 종류와 수 또한 많아졌다. 지붕을 여닫을 수 있는 컨버터블 차량에 헬기의 종류도 여러가지로 나누어져있고 전작에서 완전히 빠져 있던 군용 차량들은 다시 등장하며 여태까지 영 이상한 모양새로만 나왔던 GTA 시리즈의 라이노(Rhino) 전차가 드디어 제대로 된 무한궤도를 단 모습으로 등장하고, 주포로 공격한다. 다만 자세히보면 포탄이 아니라 RPG 미사일을 쏜다. 공격헬기와 전투기의 미사일도 마찬가지.
  • 차가 뒤집히면 다시 방향키를 눌러서 뒤집을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임무에서 중요한 차량이 도랑이나 바위 같은데에 걸려서 일정시간 이동불가상태가 되거나, 뒤집힌 상태에서 내려 버리면 자동으로 미션실패가 되니 주의.
  • 맵은 앞서 말했듯이 시리즈 사상 최대 규모의 맵 크기를 자랑한다. 게다가 여러 섬으로 나누어져 있어 진행에 따라 길이 막혀있었던 전작들의 맵과는 달리 하나의 거대한 섬의 형태를 띄고 있다. 그래서 처음부터 제한 없이 맵 전역을 돌아다닐 수 있다. 3편부터 4편까지 쭉 이어지던 롤러코스터급 급경사 도로도 대부분 사라졌다. 이번 작에서는 도시뿐 아니라 , 농지, 사막, 심해, 군사 기지[12]를 모두 돌아다닐 수 있다. 각각의 환경에 대한 묘사도 충실한 편.
  • 새 등이 장식으로 등장했던 전작들과는 달리 동물들이 각자의 AI를 지닌다.[13] 낮엔 새가신고하고 밤엔 쥐가 신고하냐 새 종류는 물론이고 개와 고양이 같은 애완동물, 돼지, 소 같은 가축, 바다에서는 각종 어패류, 상어, 고래까지 돌아다닌다. 공격성향이 강한 동물은 플레이어를 보자마자 달려들기도 한다. 동물을 마음대로 분양받아 키울 수는 없지만 프랭클린 한정으로 스토리 모드 초반에 라마에게서 촙을 분양받아 키울 수가 있다. 방치해놔도 알아서 똥도 잘싸고 밥도 잘먹고 잠도 잘자고 알아서 쑥쑥 잘 큰다. 사고로 죽는 일은 많아도 절대로 굶어 죽지않는 생존력 복귀 유저 한정으로 야생동물 사진 챌린지 임무를 받을 수가 있다.
  • 게임 오버를 당하면 다시 미션을 받으러 가야 했던 전작들과 달리, 체크포인트부터 다시 시작할 수 있다. 산 안드레아스 마지막 미션과 GTA 4의 마지막 미션, EFLC 전 미션들을 떠올리면 쉬운데, 이게 5에선 모든 미션에 적용되어 있다. 동일 구간을 3번 이상 실패 시, 해당 구간을 스킵해 버릴 수 있다. 수배 중이나 임무 중이 아닐 때 언제든지 휴대폰을 열어 빠른 저장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시스템적으로 아지트에서 저장하는 것과 같다. 그 덕에 추가적으로 아지트를 구매하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불편함은 없다. 하지만 체크포인트를 쓰면 업적 달성에 지장이 생길 수 있으므로 주의할 것.
  • 친구를 부를 수 있는 것은 전작과 같다. 여기에 더 추가돼서, 주인공들을 서로 불러서 놀 수 있다. 재밌게도 여기서 대사 패턴이 미션 진행에 따라 다르다. 또한 주인공 3명을 한군데 모으면 셋이서 같이 놀 수 있다. 당연히 둘이 같이 나갈 때와 다르게 셋이서 서로 대사를 주고 받는다. 다만 둘이서 가능했던 다트나 테니스는 플레이가 불가능해진다.
  • PS4로 이식되면서 몇가지 특성이 더 추가되었다. 컨트롤러 후면의 발광체가 선택한 주인공의 심벌 컬러로 바뀌며, 경찰에게 걸렸을 때 경찰 특유의 파란빛과 빨간빛이 번갈아 빛난다. 그 외에도 전화통화나 무선통화등 몇몇 대화는 컨트롤러에서만 들을 수 있다.

4. 평가[편집]

GTA 5/평가 문서 참고.

5. 한국 정식 발매[편집]

콘솔과 PC판 GTA 시리즈 최초로 전 플랫폼 자막 한국어화와 함께 국내 정식 발매가 되었다. 국내 유통은 H2인터렉티브가 맡았으며 2013년 9월 17일 전세계 동시 발매가 되며, 정발 소식 발표와 함께 예약 판매가 진행되었다. 그리고 2013년 9월 6일에 한국어 홈페이지도 공개하였으며, 트레일러에는 한국어 내레이션까지 들어가 있다. 내레이터최성우. 판매 당일 서울의 신도림, 국전은 오픈 전 긴 행렬이 줄을 서서 구매했고 게임사이트에서 뉴스로 올라오기도 했는데, PS3 버전은 오후 4시경 완판되었고 어떤 사람은 물량을 너무 적게 가져다 놓은 게 아니냐고 항의까지 했다.용산의 일부 매장도 PS3 버전은 완판되었다. 하지만 공교롭게도 XBOX360 버전은 동일한 물량이 뿌려졌음에도 한동안 물건이 남아돌아서, 아무래도 유출판 때문이 아닌가 하고 의심하는 유저도 있었다. 국내에서는 총 판매량이 30~40만장 이상이라고 한다.

발매 이후 한 미성년자가 구매 후 거짓 스포일러를 올렸다가 신상이 털리기도 했고 몇몇 사람들은 문자를 통해 직접적으로 욕설 항의를 했다. 그리고 그 미성년자는 너 고소를 시전했는데 애초에 미성년자가 어떻게 구매한 거냐라며 역공당하기도 했다. 하지만 9월 18일에 해당 사건은 고소를 시전한 학생과 욕설 메시지를 보낸 사람들 등 최초 신상유포자를 제외하고는 큰 문제없이 마무리 되었다. 현재 학생의 블로그에는 해명글이 올라와 있다.

국내의 일부 인터넷 매체를 통해서도 뉴스로 발매 사실이 알려졌고, 방송인 샘해밍턴도 "잠 못자겠다"라고 트위터를 통해서 인증샷을 올렸다.#

번역 수준은 굉장히 좋은 편이며 빈번하게 등장하는 속어와 욕설도 맛깔나게 번역되어 있다. 기본에 충실한 직역/적절한 의역이 섞여있고 번역가의 미국식 대화와 문화에 대한 이해도가 높으며, 이해하기 힘든 비아냥 같은 높은 난이도의 대화문이 난무하는데도 번역의 질이 매우 높다.[14] 특히 욕설 순화하자고 시간 날려먹은 전작과는 다르게 욕설의 번역이 참으로 절륜해서 찬양받는 중. 게다가 작중에 등장하는 자잘한 요소들까지 번역을 했다. 다만 일부 대화에서 오역이 있는 아쉬운 부분도 있지만 차세대에서는 수정되었다.

비록 세계관의 인터넷 사이트를 100% 번역하지는 못했지만, 적어도 스토리상 필요한 사이트 & 서브 스토리가 포함된 사이트 & 구매 혹은 미션과 관련된 사이트는 다 번역되어 있다. 한마디로 번역 안 된 사이트들은 안 읽어도 그만인 수준인 사이트들. 적어도 스토리 흐름의 변화를 알 수 있는 블리터(트위터 패러디), 라이프 인베이더(페이스북 패러디)와 뉴스 등은 거의 다 번역되어있으니 충분히 즐길 수 있다. 주인공이 볼 수 있는 TV 극중극이나 영화도 번역 자막이 따로 나온다. 다만 실제로 플레이하면서 번역한 것이 아니라 게임의 원문 소스를 제공받아 그대로 번역했기 때문에 아주 가끔 상황에 맞지 않는 어색한 대사가 튀어나올 때가 있다. 또 속된 관용적 표현, 즉 슬랭의 오역이 좀 있긴 하지만 게임을 즐기는 데는 지장이 전혀 없는 수준.

한국어화의 폰트가 굴림체다(...) 숫자, 지역명, 탈것이름도 굴림체다. 굴림체가 아닌 HY둥근고딕을 사용한다. 특수문자를 비교해보면 확연한 차이가 나지만 한글 글리프가 비슷하기에 흔히들 굴림체로 착각한다. 이상하게도 임무나 습격완료 때 나오는 숫자는 GTA의 고유 폰트를 사용한다... 이런 서체에 거부감이 있는 사람은 좀 거슬릴 수도 있지만 제대로 정식 한국어화 되었다는거 자체로 위안을 가지자.[15]


서체가 거슬려서 게임을 못 할 정도라면 위의 영상을 참조하여 따라해보자. 참고로 영상에서는 굴림체라고 언급을 하였으나, 상기했듯이 굴림체는 아니다. 다만, 온라인에서 적용시 킥밴을 먹는다거나 한다는 소리가 있지만 외관만 바꾸는 방식이니 걱정하지 말자.

국내 정발을 맡은 H2 인터렉티브사의 인터뷰를 보면 한국어 번역은 락스타 게임즈에서 직접 담당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락스타 게임즈 내에 한국어만을 전문으로 하는 번역팀은 없을 것이므로 전문 번역회사에 하청을 맡았을 가능성이 크다.[16]

지나가는 사람들의 대화나 라디오 DJ들의 멘트들, 몇몇 상세한 세계관내 인터넷 URL[17]들은 번역되지 않았다. 반글화? 더빙까지 해주지... 허나 락스타는 타국 더빙에 신경 쓰지 않는다는 게 함정. 일해라 락스타 특히 라디오에서 습격으로 은행을 털었다던가, 거리에서 총격전이 일어났다던가, 암살 임무 이후 해당 회사의 주가가 내려갔다던가 하는 등의 주인공들의 행동과 관련된 뉴스가 나올 때가 많은데, 미션에 대한 보상이기도 하고 내용이 꽤 재미있음에도 불구하고 지나치는 사람들이 꽤나 있는 편.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반글화 논란도 나오고 있다. 물론 전체적인 번역 퀄리티가 워낙 높아서 허용범위가 아닌가 하는 반론도 있다. 자세한 내용은 GTA 5/평가 문서 참조.

6. PC판[편집]

PC버전 시스템 요구사항
최소 사양
권장 사양
Windows Vista SP2 64비트 이상 [18]
Intel Core 2 Quad Q6600 이상 / AMD Phenom 9850 이상
Intel Core i5 3470 이상 / AMD FX8350 이상
4GB RAM 이상
8GB RAM 이상
NVIDIA GeForce 9800 GT 이상 / AMD Radeon HD 4870 이상
NVIDIA GeForce GTX 660 2GB 이상/ AMD Radeon HD 7870 이상
하드디스크 여유 공간 72GB 이상

Core 2 Quad Q6600 으로 실행하면 한자릿수 프레임이 나온다(...)

PC판은 기존의 해상도인 1080p를 넘어 4K까지 지원되며[19], 새로운 라디오 방송국과 새로운 사운드트랙이 추가되며, 새로 추가되는 라디오 중 하나는 GTA 4의 Independence Fm처럼 플레이어가 직접 음악 파일을 폴더에 넣는 셀프 라디오 방송국이다. 또한 GTA 4처럼 락스타 비디오 에디터도 포함된다.

비록 설치용량이 무려 72GB라는 엄청난 용량을 자랑하지만[20], 그래도 7세대~8세대 콘솔 게임치곤 전체적으로 낮은 사양을 보여준다. 권장사양의 폭은 대체적으로 배틀필드 4 PC판과 비슷한 편. 용량도[21] 2017년 3월 15일 현재 Steam 기준 용량은 약 68.8GB, DVD판 용량은 2017년 3월 5일 기준 67.8GB다.확실해진 건 이 방대한 용량 안에 더미 데이터가 있다는 것이다.

PC판은 약 5개월간 3번의 발매연기를 한 걸로 악명이 높았었다. 사실 발표는 E3 2014에서 PS4, XBOX ONE버전과 동시에 발표되었고, 특별한 언급 없이 2014년 가을 발매라고 발표했었다. 그리고 9월 15일, PS4와 XBOX ONE 버전의 발매일을 11월 18일로 공개하며 돌연 PC판의 발매일을 2015년 1월 27일로 연기했다. 여기까지만 해도 별 논란이 없었으나... 해를 넘기고 2015년 1월 13일, 발매 2주를 남겨놓고 '최적화와 만족'을 이유로 3월 24일로 연기, 그리고 1개월 뒤인 2월 25일에 최종적으로 4월 14일로 연기해버렸다. 당연히 유저들의 불만은 거셌으며, 특히 4월 14일로의 발매연기 때는 예약 구매를 취소하거나 아예 PC판 발매 취소를 요구하기도 하는 등 비난이 거셌다. 특히나 자신들이 발매 연기에 대한 루머를 부정하면서 계속 연기를 하니 유저들의 분노는 터질 수밖에 없었던 일.

유저들은 4월 14일도 믿지 않는 눈치였지만 3월 28일에 2번째 고해상도 스크린샷, 4월 2일에는 4월 14일에 출시하겠다는 PC로 캡처한 트레일러를 공개하면서 비난은 사그라들었으며 한국 시간으로 4월 8일 새벽에 프리로드가 시작되면서 비난 여론은 소강된 상황이다. 그리고 예정대로 4월 14일 오전 8시, 전세계 동시 발매되었다.

그리고 그렇게 나온 결과물은... 3번에 걸친 발매 연기를 모두 납득시켜주는 최상의 퀄리티를 보여주었다. 지금까지 락스타 게임들의 PC판 이식을 담당했던 팀들이 총집합해 만든 GTA 5의 완전판. 새로운 컨텐츠와 그래픽, 그리고 최적화는 지금까지 발매 연기가 모두 이유가 있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IGN에서는 PC판 리뷰 점수로 10점 만점을 부여했으며# 메타스코어는 콘솔판보단 1점 낮은 96점을 기록하고 있다.## 보통 PC판이 최적화 문제로 콘솔판보다 2~3점에서 최대 20점 이상까지도 까먹는데에 비해 상당히 준수한 성적이라고 볼 수 있다.

호평받는 최적화 수준은 중~하급 설정 시 확실히 뛰어난 수준을 자랑하지만, 고급 설정에 이르러서는 요구 사양이 급격히 늘어나며, 특히 MSAA, 풀 품질과 거리 척도 확장, 고해상도 그림자 설정은 어지간한 고사양이 아니라면 단계를 낮추거나 아예 끄는 것을 추천한다. 더불어 오픈월드 게임 특성상 VRAM 점유율이 상당하여 2GB 이하의 VRAM이 장착된 그래픽카드는 그래픽 설정에 제한이 있으므로 더욱 향상된 그래픽 출력을 원한다면 최소 3GB, 권장 4GB 이상의 VRAM을 보유한 그래픽카드로 구동하는 것이 좋다. 최소 사양은 쿼드코어로 되어 있지만 실제로는 듀얼코어 셀러론에서도 잘 작동한다. 내장 그래픽으로 해도 옵션만 타협하면 잘 돌아갈 정도.다만 이 경우에는 모든걸 포기해야 한다.[22] 그리고 최하급이 아닌 이상 그렇게 차이가 크지도 않다. 그리고 사용중인 그래픽카드가 최소 DirectX 10을 지원해야 구동 가능하다.[23]

그 외 락스타의 자체 PC DRM인 락스타 소셜클럽 런처에 대한 미숙한 관리로 인해 게임 프로그램 자체의 최적화와는 관계없이 게임 실행이 원활하지 않거나, 실행 도중 튕기는 사례들이 발생하였다. 이로 인해 한때 메타크리틱 유저 스코어가 7점 초반대까지 떨어졌을 정도. 현재는 업데이트를 통해 다소 수정이 이루어진 상태이지만 아직도 일부 환경에서의 구동 중 이상이 제보되고 있다. 또한, 그래픽 설정 중 Vsync 기능에 버그가 존재하는데 자세한 사항은 하단의 버그 및 에러에서 PC판 관련 내용을 참고.

발매 후 실행 관련 문제들은 잡혀 가는 눈치이지만 락스타측에서 모드를 사용한 게이머들을 밴하면서 문제가 되고 있었다. 온라인에서 사용한 건 변명의 여지가 없지만 문제는 스토리 모드에서 사용해도 밴을 먹는다는 것이다. 다만 스카이림과는 달리 막 나온 게임이라 대단한 모드도 얼마 없는지라 국내에서는 그리 파장이 크진 않다. 하지만 이후 발표에 따르면 싱글 사용에서 생긴 문제는 단순 착오였다고 하며, 싱글에서 사용한 모드로 온라인에서 밴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다만, 모드 적용 자체는 신중히 할 필요성은 있다. 2015년 5월경 배포된 모드에서 키로거가 감지되는 일이 있었다. 제거법. 임시 폴더의 파일을 지우면 된다.

이처럼 모드 파일을 별다른 필터링 없이 불러들이는 특성상 밴은 되지 않을지 몰라도 컴퓨터가 감염되는 일은 있을 수 있으니 모드 적용시 백신을 항시 켜두고 있어야 한다.

2015년 스팀 여름 세일에서 락스타가 보인 정책이 불평을 사고 있다. 세일을 하긴 했는데 기본 게임만 구매하는 옵션이 없이 자사의 다른 게임이나 온라인 캐시용 샤크 카드를 같이 사는 옵션만 있는지라 결과적으로는 본편 원가인 59.99달러에 사게 된다. 이게 무슨 조삼모사냐며 리뷰란은 싫어요 리뷰로 도배되었다. 더 웃기는 건 불평이 심하니 따로 본편만 살 수 있게 해놓았지만 그것만 똑같은 원가로 팔고 있다(...).

7월 8일 부당 이득 파트 2 업데이트가 적용된 이후, PC판 한정으로 많은 유저들이 알 수 없는 프레임 드랍과 성능 저하 현상에 시달렸다. 도로를 달리던 총을 쏘던 뭘 하던 프레임이 갑자기 20대로 급락하는 경우가 빈번했었고 심지어 무기점에 들어가면 프레임이 한자릿수로 떨어지는 현상까지 있었다. 때문에 7월 21일에 긴급패치가 이루어졌었고 9월 15일 자유 모드이벤트 업데이트에서는 렉 현상이 거의 완전히 사라졌다.

7. 버그[편집]

GTA 5/버그 문서 참고.

8. 모드 [편집]

자세한 내용은 GTA 5/모드 문서 참고.

9. 기타[편집]

  • 제작비는 1억 달러씩이나 든 전작을 뛰어넘고 2억 6천 5백만 달러[24]를 쏟아부었으며, 제작기간은 5년이 걸렸다고 한다. 영화 만드세요? 그리고 그 많은 제작비를 순식간에 만회했는데, 출시 24시간 만에 같은 시간 내 최고매출 기록인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2』의 5억 달러를 누르고, 그보다 60%나 높은 8억 달러[25]의 매출을 냈기 때문이다. 총 판매량은 XBOX360, PS3 버전만으로 3200만장을 돌파했고, 차세대 리마스터 버전과 PC판 발매 이후 총 판매량은 무려 6000만장이다.리얼 게임발전국 역대 GTA 시리즈 중 최다 판매량이고 전체 게임 총판매량에서도 4위를 기록했다. 그리고 아직까지도 년당 판매량이 천만장이상으로 2017년 2월 공식집계판매량은 7500만장이다.
  • 출시 직전에 콘솔판이 유출되었다. 양 기종 모두 스키드로우 홈페이지에 디스크 2장으로 분할되어 올라왔고, 한 파일공유 사이트에도 엑스박스 버전이 올라왔었다가 현재는 사라진 상태이다. 이후 아프리카TV, 팟플레이어 등지에서 유출판 플레이를 방송하는 복돌이 BJ들이 몇몇 등장해 논란을 빚기도 하였다.
  • 락스타는 GTA 5의 멀티플레이어 모드를 GTA 5의 단순한 하부 컨텐츠 개념이 아닌 GTA 온라인이라는 독자적인 게임으로 지칭한다. 물론 플레이하는 데는 GTA 5의 디스크나 DL판의 데이터가 반드시 필요하나, 이러한 락스타의 행보로 인해 첫 공개 당시 일부 유저들은 GTA 온라인을 GTA 5와는 별개의 게임으로 착각하는 혼란을 빚기도 하였다.
  • 영국에서는 발매 당일 강도 사건이 났는데, 이 때 전리품이 GTA 5였다. 뉴욕에서는 게이머 3명이 경찰관 행세를 하면서 게임을 구했지만 진짜 매복경찰이 이 중 한 명을 추적했고 이후 3명이 모두 체포되었다. Grand Theft Grand Theft Auto 위대한 위대한 차도둑 도둑
  • 1995년작 범죄영화 히트를 오마쥬한 미션들이 많다. 분위기와 컨셉 자체도 빌려온 것으로 보인다. 예로 마이클의 회색 양복이라던가 현금 수송차량 미션, 은행강도 미션 내내 돈이 든 스포츠 가방을 등 뒤로 돌려메고 다니는것도 영향을 받은 듯. 일부 BGM도 영화내의 BGM과 미묘하게 비슷하다.
  • 프롤로그에서 깔리는 BGM인 'North Yankton Memories'는 스토리미션에서 계속 어레인지 되어 나온다. 삼인조 회사나 몽키 비즈니스 등 여러미션 등 그 이외의 지명 수배 레벨이 3 이상에서도 이 BGM의 어레인지 버전이 흘러나온다. 습격 준비 작업이나 다른 BGM을 들어봐도 알수 있으며 실질적으로 Welcome to Los santos보다 메인 BGM에 가깝다.
  • 스토리에서 엔딩을 보면 모든 주인공들이 속옷만(...) 구입해서 입고 다닐 수 있으며 트레버는 드레스(...)를 구입할 수 있게 되고 모든 주인공들의 옷장에 미션 중 입었던 의상들이 추가된다.
  • 지명 수배의 레벨이 3 이상이면 BGM이 나오는데, 미션에서 나온 BGM들이 플레이어의 행동 및 상황에 따라 라임이 실시간으로 달라진다. 라디오를 들으면 재생되지 않으며, 지역에 따라 자주 나오는 BGM이 서로 다르다.
  • 발매 전 소문들은 여러 정보들이 공개되면서 부정되었는데, 주인공이 여러 명일 거라는 루머만은 절묘하게 맞아떨어졌다.

  • 이 게임을 나이가 지긋한 어르신들이 하면서 보이는 반응을 모은 영상이 유튜브에 올라와 있다. 의외로 유쾌하고 천진난만하게 게임을 즐기는 어르신들의 모습이 볼거리.
  • 베타버전에서는 지금의 '탕! 슈웅!'하는 소리와 다르게 각 캐릭터마다 고유의 미션완료 음악이 있었다. 이 음악들은 각 캐릭터의 아이덴티티를 표현해주고 있는데, 클래식영화와 80년대 문화에 빠져있는 마이클은 마이애미 바이스같은 80년대 느낌의 신디사이저음, 갱스터인 프랭클린은 현대 힙합음악같은 사운드이며 과격한 성향의 사이코패스 트레버는 화끈한 헤비메탈 기타솔로로 구성되있었다.

    인게임 파일을 잘 만져보면 인게임에서도 적용이 가능하다.
  • GTA 5가 자율자동차 개발에 활용된다고 한다. 독일 다름슈타트 공대가 무인 자율자동차를 개발하면서 필요한 도로의 주행 데이터 및 도로교통 상황 데이터를 GTA 5를 통해 수집, 분석하여 연구에 활용한다고. 실제로 도로에 나가서 도로 상황을 수집하기에는 차량과 인력 및 관련 장비에 드는 비용과 그에 필요한 시간이 많아 GTA 5를 활용하는 방안을 내놨다. 인공지능이 자율주행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도로의 사진을 보고 학습하여. 빅데이터로 만드는 과정이 필요한데, 이 과정에서 연구팀은 도로의 유형, 다양한 교통상황, AI 차량들과 NPC들의 움직임 등을 스크린샷으로 2만 5천 장 이상을 찍었다고 한다. 빅데이터의 30%를 GTA 5의 이미지로 수집한다고. #

  • 의외로 일본판이 검열된 채로 출시됐다.(스포일러 주의) '규정에 따르면'의 고문 장면이 생략된 점을 제외하면 모두 성적 묘사[26] 에서 철퇴를 먹었다. 성진국 체면 다 구겼다 반면 악랄할 정도의 검열로 악명높은 독일과 호주에서는 의외로 무삭제로 발매.
  • 지나가던 시민이, "아버지가 이 게임 팬이니까 통화 좀 해달라."는 요청에 마이클의 성우가 응했던 적이 있다.
  • 2017년 3월 7일 이후로 구세대기 연동 서비스가 종료되었다. 이것으로 손도끼, 레일 건 등 연동 후 특전을 받을 수 없게 되었으나, 차후 락스타 측에서 연동 특전을 받을 수 있게 된다는 루머가 있다.

9.1. 패러디[편집]

SNL 코리아SNL 게임즈에서는 GTA 조선이라는 패러디 스케치를 방송하여 등 많은 화제를 불러 결국 이 패러디들의 인기에 힘입어 정식 코너화 되었다. 이후 SNL 게임즈가 인기를 끌면서 패러디가 쏟아지고 있다.

미국 SNL에서도 GTA 5를 소재로 패러디를 한 적이 있다.

네이버 웹툰 마음의 소리에서도 패러디하였다. 다만 독자 나이대[27] 때문인지 GTA 패러디인 줄 모르는 독자들이 많은 듯 하다. 그래서인지 다음화 작가의 말에서 GTA를 끊었다고 말했다(...).

NotGTAV라는 게임도 만들어졌다. 스팀에서 판매하고 있다. 가격은 2.74 달러. 물론 패러디 게임이라 게임성은 낮다.


정식 출시 4일 전에 실사판 영상이 올라왔었다(...).[28] 그리고 해당 유튜버는 2016년 4월[29] GTA 6 실사판 영상을 업로드해버렸다(...).


GTA 5를 이용해 산 안드레아스 무비를 만든 유튜버가 있다. 2017년 3월 현재 조회수 55만을 기록 중. 빅 스모크가 닮았다

10. 후속작 떡밥[편집]

언제나 그렇듯이, GTA 5 또한 출시 직후부터 GTA 6에 대한 떡밥과 루머들이 많았다. 더욱 더 넓어질 맵, 시리즈 최초 여성 주인공, 산 안드레아스, 바이스 시티, 리버티 시티가 아닌 새로운 도시가 배경 등 여러 가지 가설들이 제기되고 있다. 락스타 노스의 대표였던[30] 레즐리 벤지스는 '언제나 가능성이 있다' 라고 언급을 했다.

하지만 락스타가 GTA 온라인으로 수입을 짭짤하게 벌어들이고 있기에 설사 후속작이 나오더라도 먼 미래에 볼 가능성이 상당히 높은 상황이다. 샤크 카드로 번 돈이 5억 달러를 상회를 하는등해커 때문에 대부분 망했지만, 굉장히 높은 수익을 거두고 있고 그동안 락스타는 GTA 시리즈를 출시할 때만 반짝하는 들쭉날쭉 불안정한 수익 구조를 가지고 있었지만 5편 출시 이후 GTA 온라인의 샤크 카드를 통한 꾸준히 안정적인 수익을 내고 있는게 현재 상황인지라 후속작과 많은 유저들이 고대하고 있는 스토리 DLC를 빠른 시기에 볼 일은 힘들 것으로 추측된다.

일단은 전작이 2008년에 나왔고, 이번 작은 2013년 출시되었으니, 5년의 텀을 둔 것이고 매우 단순하게 생각하면 2018년 이후에 나올 가능성이 많다고 추측할 수 있는 부분이다.

다만 후속작으로 인해 4에서부터 5에서 선택지로 인해 등장인물의 생사가 결정되는 인물이 직접적인 언급으로 나오지 않았는데, 본작에서도 이런 클리셰를 가진 인물들이 있다. 이것이 후속작에서 이 인물들이 후속작 시점에서는 어떻게 되었는지에 대한 떡밥이 풀릴지, 아니면 이스터 에그로만 등장하거나 아예 맥거핀으로 남을지 미지수다.

11. 운영중인 PC방[편집]

※ 작성 시 유의 사항

PC방 계정 자동 로그인 등의 서비스, 즉 PC방 라이센스로 GTA 5를 플레이할 수 있는 PC방은 법적인 문제는 없으나, EULA 위반이므로 절대로 기재하지 말아 주시기 바랍니다. PC방에서 자신의 계정을 플레이 하는 것도 EULA 위반이고[31] 적발될 경우 계정이 영구 정지를 당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십시오.[32]

11.1. 서울[편집]

11.2. 경기[편집]

11.3. 인천[편집]

11.4. 충북[편집]

11.5. 충남[편집]

11.6. 대구[편집]

11.7. 경북[편집]

11.8. 부산[편집]

11.9. 울산[편집]

11.10. 경남[편집]

  • 그린존 PC방 - 창원시
  • 제닉스아레나 PC방 - 거제시 아주동

11.11. 광주[편집]

11.12. 전북[편집]

11.13. 제주[편집]

12. 둘러보기[편집]

시리즈 목록
2D 세계관 (1997~1999): GTA (1997) · 런던 (1999) · GTA 2 (1999)


HD 세계관 (2008~2013): GTA 4 (2008) · 에피소드 프롬 리버티 시티 (2009) · 차이나타운 워즈 (2009) · GTA 5 (2013) · GTA 온라인 (2013)

L.A. Noire (2011) · 맥스 페인 3 (2012) · 맥스 페인 iOS, Android (2012) · GTA 5 / GTA 온라인 (2013)

불리 애니버서리 에디션 (2016) · 레드 데드 리뎀션 2 (2018) · 에이전트 (TBA)

13. 외부 링크[편집]

[1] 국내 패키지 담당[2] 둘다 생년월일 인증 필요.[3] 라마의 미션 중 로우라이더 2대를 전달하는 '살금살금' 미션, 습격 '플리카 작업'의 준비 작업 중 구루마를 탈취할 때, 습격 '탈옥'의 준비 작업 중 래시코브스키 교수의 차량을 탈취할 때에도 들을 수 있다. 야 이 새끼 총 맞았 어![4] 마이클은 결혼, 프랭클린은 짝사랑, 트레버는 결혼이 인생의 발목을 잡는다고 생각하고 사는지 연애에 관심없다. 하지만 중후반부에 가면 트레버도 연애는 아니지만 한 여자에 대한 호감적인 감정은 갖고 산다.[5] 다만 세 주인공 모두 스트리퍼 혹은 랜덤 이벤트로 만나는 NPC와 관계를 맺을 수 있다.[6] 보석상점때 저급총잡이를 고르면 돈가방을 떨어트리고 죽는 불상사가 발생해 돈을 더적게 받을수도 있다.[7] 받는 돈은 저급 수준이지만 실력은 프로다.[8] 사실 성우의 목소리에 위화감이 없는 캐릭터를 만들기위해 어느정도 실제 성우의 모습과 비슷하게 모델링한 것이다.[9] V-Rock에 러브 피스트 곡이 2개 있다.[10] 크레딧에는 탠저린 드림 명의로 뜬다.[11] 인게임 사용처가 심각하게 없는 것도 한몫했다. GTA 4의 메인 테마는 게임 시작 시 회사 및 타이틀 로고 화면 배경음악, 게임 시작할 때의 로딩 화면 배경음악, 첫 미션의 인트로 컷신 배경음악, 엔딩 크레딧의 배경음악, 미션 성공 시 효과음 등등 도처에 테마가 삽입된 반면, GTA 5의 메인 테마는 인트로 컷신 배경음악에서만 사용되고, 컷신을 넘긴 이후에는 특정 라디오 채널을 제외하면 어디에서도 이 음악을 다시 들을 수 없다. 메인 테마가 맞긴 한지 의심될 지경으로 취급이 안 좋다...[12] AREA 69는 아니고 그냥 공군기지다.[13] 그런데 AI를 잘못짰는지 동물도 NPC로 취급되어서 범죄를 신고하는 능력을 가진다. 황량한 사막에서 목격자 없는 살인을 해도 수배레벨이 뜨는 이유(...) 모드를 통해 해결 가능하다[14] 예로 작중 트레버가 프랭클린에게 "Hey my N-word!"라고 하는걸 "오, 나의 깜친!"이라고 번역한다던지. 구구절절히 설명하기 힘든 인종차별+역차별+비아냥+유머가 다 섞여 들어간 트레버의 한마디인데 완전 적절한 번역이다. N-word는 Nigger(깜둥이)를 의미하는 인종차별인데 흑인끼리는 우스갯소리로 서로를 니거라고 부를수 있어도 백인은 할 수 없는 역차별적 상황인데도 애둘러서 N-word라고 비아냥거리는 게 제 3자가 보기에는 웃기는 상황이라는 정도의 복잡한 소리다.[15] 한국어, 중국어, 일본어를 제외한 언어는 GTA 3에서 부터 사용한 Pricedown 이라는 폰트와 그 변형으로 출력된다. 사실 수만자나 되는 글자를 세가지 폰트로 만들기엔 무리가 있어 보인다.[16] 실제로 해외 개발사 및 유통사에서 직접 한글화를 해주는 경우에는 여러 번역회사에 분산해서 하청을 맡긴 후 돌아온 번역물을 취합한 후 한국인 스탭이 검수 담당자로 배정되거나 프로젝트 단위로 모집한 계약직 한국어 전문 스탭이 검수를 하는 경우가 많다. 번역의 일관성이 부족한 한국어판 게임은 이 취합 및 검수 과정에서 문제가 있는 경우가 많다. 규모가 작은 게임의 경우에는 한 단일업체에 하청을 맡기는 경우도 있지만 GTA 같이 규모가 큰 게임은 빠른 진행을 위해서 분산 하청을 하는 게 일반적이다.[17] 다행히도 어느정도 스토리 이해와 관련된 지역 뉴스나 SNS 내용, 게임성과 관련된 주식기능, 인터넷, 부동산 원격구매 URL들은 번역된 편.[18] Vista 일 경우 NVIDIA 그래픽 카드를 쓰는건 권장 한다고 한다.[19] 21:9(시네뷰) 해상도도 지원되나, 컷신이나 인터넷 등에서는 강제 16:9 화면이 된다. 또한 일부 UI가 늘어난다는 것이 흠. 그리고 4K 영상을 보고 싶으면 본인의 그래픽 카드가 GTX 1070 혹은 그 이상이어야 한다. 메인스트림 급이라면 그냥 1080p에 중옵(자동으로 정해준다)에서 상옵 정도로 만족하자. 타이탄 Xp에서 진행해 본 결과 엔비디아 익스피리언스 최고(울트라)세팅으로 전부 올리고 4k 오버샘플링 후 21:9, 2560x1080으로 간 경우에도 60~70fps로 아주 원활히 돌아간다.[20] 2015년 10월 8일기준 60.2GB/2016년 2월 26일 기준 63.37GB/2017년 3월 25일 기준 67.1GB/2017년 7월 28일 기준 68.9GB[21] 배틀필드 4 프리미엄 에디션 기준 68기가를 조금 넘는다.[22] 최적화를 넘어 갓적화를 보여주는 예시로 한 유저가 삼성 올인원PC로 탈옥 피날레를 렉 거의 없이 플레이한 사례가 등장했다.[23] DX10을 지원하나 최소사양보다 낮은 그래픽카드에서는 구동은 가능하나 정상적인 플레이가 불가능할 수도 있다.[24] 한화로 약 2700억 원.[25] 한화로 약 8175억 원[26] 트레버가 애슐리를 따먹는 장면이 아예 잘렸다든가(바지를 내리지 않은 채로 애슐리 뒤에서 멘붕한다), 트레버가 플로이드 앞에서 바지를 벗는 '척'만 한다든가, 트레버의 거래상대였던 알트루이스트 할배들이 더 이상 그곳을 내놓지 않는다던가, 파피 미첼이 섹스를 하는 대신 무언가를 말아 피운다던가, 스트리퍼들이 프라이빗 댄스에서 유두를 가리고 나온다던가...[27] 마음의 소리는 10대들이 가장 많이 보고 있다. 그러나 GTA 5는 성인게임.[28] 하지만 출시 전에 올라와서 그런지 효과음은 4의 것을 사용했다.[29] 아직 후속작 발표도 나오지 않은 시기이다![30] 현재 락스타 노스에서 퇴사했다.[31] GTA 5 는 약관상 1PC에서만 유효하다. 윈도우 DSP와 비슷.[32] 튜토리얼이 스킵되는 곳은 계정정지의 위험성이 있으므로, 스킵이 불가능한 피시방을 이용 바랍니다.[33] 로드뷰 및 지도정보에는 슈퍼맨 PC방으로 되어있다.[34] 컴퓨터 사양이 좌석마다 상이하므로, 사장님께 여쭈어 사양이 좋은 좌석에서 플레이해야 한다.[35] 워쉽, 월탱등 비주류 게임이 설치되어 있다. 다만, 게임 다운로드가 원천차단되어 있으니 설치 안된 게임을 깔아서 하는 것은 불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