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

에 마지막으로 수정됐습니다.

아이디에서 넘어옴
파일:alpha1.png   대한민국의 여성 솔로 가수에 대해서는 Eyedi 문서를, VOCALOID 오리지널 곡에 대해서는 愛Dee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 컴퓨터 용어
1.1. 개요1.2. ID 만드는 유형
2. 게임 제작사 이드 소프트웨어3. Intentional Draw4. 보병사단5. 지적설계6. 방송 용어7. 미공개 음원8. 매일경제신문4컷 만화9. 롯데제과에서 제작하는 브랜드.10. 신분증을 뜻하는 영어

1. 컴퓨터 용어[편집]

1.1. 개요[편집]

ID란 사용자가 컴퓨터 시스템이나 통신망에 접속할 때 입력하는 고유 문자열이다. 이용자 번호라고도 한다. 넷에서 활동할 때 쓰는 이름과도 같은 것으로, 비밀번호와 함께 사용자 식별 수단 중 하나이다

일반적으로 아이디를 여러개 만들면 기억하기 힘들기 때문에 통일시키는 경우도 많다. 다만 여러 사이트의 아이디가 똑같을 경우 유사시 구글링 등으로 신상이 털릴 위험이 크므로 보안을 생각하여 다르게 짓는 것을 권장한다.

게시판에서는 대부분 아이디가 표기되지만 닉네임 시스템을 만들어서 따로 표기시키는 경우도 많다.

1.2. ID 만드는 유형[편집]

상당수의 사이트는 ID를 만들 때 글자 수 제한을 두며, 사용할 수 있는 글자도 알파벳과 숫자, 일부 특수문자(-,_)로 한정한다. 또한 사용자 식별수단이라는 ID의 특성상, 대부분의 경우에 중복을 허락하지 않기 때문에, ID를 처음 지을 때는 나름의 상상력을 필요로 한다. 사람들이 많이 짓는 ID의 유형(?)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 <자신 이름의 이니셜(+숫자)>
일반적으로 가장 많이 보이는 유형이다. 숫자는 보통 4자리가 가장 많으며, 자신에게 의미있는 숫자(생일, 전화번호 등등)를 선택하여 붙이는 경우가 많다. 그 사람의 실명과 약간의 신상을 알고 있다면 기억하기 쉬우며, 머리를 쓰지 않아도 짓기 가장 쉽고 중복 가능성이 제일 적다는 것이 장점.[1] 그래서 일부 사이트에서는 이렇게 아이디를 짓는 것을 추천하기도 한다. 단점이라면 ID가 자주 드러나는 게임 등의 사이트에서 "이름"으로 쓰이기에는 다소 무미건조할 수 있으며[2], 이름 및 전화번호 등의 개인정보와 연관있기 때문에 가장 신상을 털기 쉽다는 것이다. 특히 당부하는 것은 절대로 아이디 뒷자리의 숫자를 그대로 비밀번호로 쓰지 말자는 것이다. 특히 은행권에선 (보안상의 이유로) 숫자 그대로 비밀번호로 쓰는 것 자체가 금지되어 있다.
  • <의미있는 단어(+숫자)>
닉네임이 드러나는 인터넷 사이트에서 닉네임을 돋보이기 위해 상상력을 동원하여 의미있는 단어를 끌어오거나 약간 변형하여 사용한다. 상상력에 따라 중복에 걸릴 확률이 상당히 갈리는 유형으로, 상상력도 좋고 운이 좋은 경우 외우기 쉬우면서도 전세계 어느 사이트에 가서도 유일한 ID가 될 수도 있지만, 상상력도 운도 나쁜 경우 근처 사이트에서마저 중복에 걸리거나, 심지어는 아예 사용이 금지될 가능성도 있다. 뒤에 (자신에게 의미있는) 숫자를 붙여서 중복을 막기도 한다. ddong을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6분 33초부터 보자.
  • <영어 자판상태에서 한글을 쳐서 사용>
이를테면 이름이 홍길동일 경우 한/영키를 눌러 그대로 홍길동을 쳐서 ghdrlfehd이라고 짓는 식. 영어를 몰라도 지을 수 있다는 가장 큰 장점이 있지만 중복에 걸릴 가능성이 크므로, 숫자를 추가로 붙이는 경우가 많다. 제일 큰 단점은 아이디를 다른 사람에게 알려줄 때 "한영키 누르고 한글로 OOO라고 치세요" 식의 설명을 꼭 붙여야 한다는 것.
  • <숫자만 사용>
말 그대로 숫자만 사용하는 유형. 특히 싸이월드에서는 자신의 휴대 전화 번호만 사용하여 아이디를 짓는 경우가 많이 보인다.(이 경우, 특히 싸이월드에서는 본명과 휴대전화 번호가 통째로 드러나기때문에 신상이 아주 쉽게 털릴 수 있다.) 기억하기 어렵다는 단점(이자 장점[3])이 있다. 다만, 첫 문자를 알파벳으로 강제하는 경우 이런 식의 사용은 금지된다.
  • <그 외>
의미없어 보이는 알파벳 배열, 숫자+알파벳, -와 _ 특수문자의 적극 사용형 등이 있다.

2. 게임 제작사 이드 소프트웨어[편집]

보통 위의 아이디라고 잘못 읽는 경우가 많다.

3. Intentional Draw[편집]

매직 더 개더링에서 고의로 무승부를 하는 것.[4] 토너먼트의 특성상 승자가 3점, 무승부는 1점이므로, 8강이나 4강이 확정된 점수면 선수들끼리 라운드 시작한지 5분 내에 아이디를 선언할 수 있다. 단, 이때 양측간의 합의가 있어야하고, 어떤 거래도 있어서는 안 된다.

4. 보병사단[편집]

Infantry Division의 약어

5. 지적설계[편집]

Intelligent Design의 약어

6. 방송 용어[편집]

예시[5]
Identification의 약자로 라디오텔레비전 방송사이름을 알리는 것이다. 방송이 시작되면서부터 끝나는 시간까지 SB(station break: 한 프로그램이 끝나고 다음 프로그램이 시작될 때까지의 시간)마다 10초동안 방송되며 텔레비전의 경우 하루에 20회 남짓씩 방송되고 있다. 국명고지라고도 하며 텔레비전에서는 방송국 이름이 표시된 스틸카드를 방송하기도 하지만 최근에는 움직이는 화면이 주로 쓰인다. 특히 컴퓨터 그래픽으로 효과적인 ID를 만들어 사용하는 곳이 많다. 방송국의 호출부호, 채널, 출력 등을 알리며 규정상 프로그램의 시작 전에 송출해야 한다. 한국에서는 1980년대 초반까지는 정지화면으로 방송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고, 그 화면도 그림을 보여주는 방식이었다.[6] 방송하는 식이었다. 지방방송사의 경우에는 1980년대 말까지도 정지화면으로 방송하는 경우가 태반이엇다.

7. 미공개 음원[편집]

위와 같이 Identication 의 줄임말.

아직 출시 되지 않았지만 페스티벌이나 믹스에서 일부분이 공개된 곡이나, 자체적으로 에딧한 곡도 매쉬업된 음원이 정확하게 밝혀지기 전 ID라고 일컫는다.

대표적으로 스웨덴 출신의 에릭 프리즈아비치가 미발매 곡을 많이 쌓아두기로 유명하며, 자신의 라이브나 믹스셋때 튼다. 제발 정식 발매해주세요

8. 매일경제신문4컷 만화[편집]

9. 롯데제과에서 제작하는 브랜드.[편집]

I°D 항목 참조.

10. 신분증을 뜻하는 영어[편집]


[1] 물론 정말 재수없으면 중복에 걸린다.[2] 이를 보완하기 위해 닉네임이나 캐릭터명 등을 별도로 지을 수 있게 하는 사이트가 많다.[3] 자신의 아이디를 다른 사람에게 쉽게 기억시키고 싶지 않은 사람들에게는[4] 물론 다른 게임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용어다.[5] 이 영상은 2011년 당시의 MBC ID이다. 현재의 것이 있으면 추가바람.[6] 당시 방송업계 관계자들에 의하면 이런 그림 그리는것도 의외로 상당한 중노동이었다고 전해진다(...) 프로그램 로고나 날짜, 이벤트를 숙지해서 수십장씩 그려내야했기 때문(...)

Contents are available under the CC BY-NC-SA 2.0 KR; There could be exceptions if specified or metioned. theseed-skin-buma by LiteHell, the seed engine by theseed.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