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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작중 행적3. 기타4. 사용 카드
4.1. OCG화 된 카드
4.1.1. 몬스터 카드4.1.2. 엑시즈 몬스터4.1.3. 마법 카드4.1.4. 함정 카드
4.2. OCG화 되지 않은 카드
4.2.1. 마법 카드4.2.2. 함정 카드

1. 개요[편집]

III라 쓰고 쓰리(3)라 읽는다. 그리고 남자다.

본명은 미하엘 아크라이트. 북미판 이름은 Trey.

성우는 파이널 판타지 7에서 덴젤 역을 맡은 이케다 쿄스케(池田恭祐), 어릴 적은 오무로 카나(大室佳奈) / 작중 오비탈 세븐아리트를 맡은 이경태.
문장의 형태

Dr. 페이커에게 원한을 품고 있는 트론 일가의 막내로, 나이는 15세. 형제들과 마찬가지로 왼쪽 손등에 특수한 문장과 타투형 황색 D-게이저를 눈에 새긴다.

다른 형제들인 냉정한 V와 잔인한 IV와 대조적으로 예의바르고 부드러운 성격. 말투도 매우 싹싹하여 형제들에게 말할 때에는 말 끝에 꼭 '형님'이 따라붙는다.

딱 보면 알겠지만 전형적인 이렇게 귀여운 아이가 여자일 리 없는 캐릭터로, 성우도 남자다. 더러운 눈매나 날카로운 눈매인 형들에 비해 눈이 크고 동글동글하여 굉장한 귀요미.

사용하는 덱이 덱인 만큼 본인도 오파츠나 그에 관련된 골동품을 굉장히 좋아한다.

사용하는 덱은 오파츠 덱. 이 때 오파츠가 뭐냐는 유마의 질문에 아스트랄이 설명하며 야나기 텐젠이 사용한 카드들이 간접적으로 등장했다.

2. 작중 행적[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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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듀얼 카니발 2일째부터 본격적으로 등장. 자기 팬들을 괴롭히러 가는 IV를 뒤따라가는데, 이 때 V로부터 트론의 명령이라며 IV를 노리는 카미시로 료가를 만나거든 No.32 샤크 드레이크를 넘기라며 건네받는다.

이후 IV가 팬들을 상대로 듀얼을 하며 능욕하는 것을 잠자코 지켜보며 IV에게 "쟤네 넘버즈 없는 거 같으니 슬슬 끝내셈"이라고 말하는 등 심심한 배경맨 역할을 하다 듀얼 종료 직후 샤크가 난입해 IV에게 듀얼을 신청하려 들자 듀얼 앵커로 샤크의 팔을 묶더니 IV를 보내고 자신과 대신 듀얼할 것을 요구한다.[1]

듀얼 중 오리하르콘 체인의 효과로 V로부터 받은 샤크 드레이크를 엑시즈 소환하여 샤크의 에이스 몬스터 블랙 레이 랜서를 파괴하지만, 샤크가 소환한 스컬 크라켄에 의해 오리하르콘 체인이 파괴되어 샤크 드레이크의 컨트롤을 뺏긴다. 물론 이는 트론의 지령대로 의도적으로 유도한 것.

따라서 넘버즈만 넘기는 데 성공하면 승패는 상관없기 때문에 져도 되는 승부였지만, 듀얼리스트로서 호승심이 생긴 III는 계속해서 전력을 다하기로 하여 오파츠 크리스탈 에이리언을 엑시즈 소환한다. 하지만 결국 샤크에게 패배하여 순순히 넘버즈와 자신의 하트 피스를 넘기고 문장의 힘으로 순간이동을 시전해 사라진다. 지기는 했어도 이미 하트 피스를 완성한 상태.

V에 의해 납치된 텐조 하루토를 찾으러 온 츠쿠모 유마텐조 카이토를 IV와 함께 막아서며 듀얼 앵커를 이용해 강제로 태그 듀얼을 개시한다. 그런데 자기가 플레이할 상황이 아니면 아무 말도 않고 IV를 서포트하며 병풍처럼 가만히 있기만 한다.

자기 턴이 오자 No.33 오파츠 마추 마크을 소환하고, 마추 마크가 No.15 기믹 퍼펫-자이언트 킬러의 효과를 받지 않게 하기 위해 넘버즈 월로 마추 마크의 파괴를 막는다. 이후 갤럭시아이즈 포톤 드래곤에게 스톤 헨지 실드를 걸어 마추 마크의 효과를 발동하나, 유마의 브레이브 하트에 실패로 돌아간다.

다음 턴, 마추 마크의 공격력을 높이고 효과를 발동, 유마에게 데미지를 주고 갤럭시아이즈를 공격하나, 카이토의 모의전투에 실패한다. 이어서 IV가 소환한 No.40 기믹 퍼펫-헤븐즈 스트링스가 갤럭시아이즈를 공격하는 것을 유마가 또 다시 자신의 라이프를 반으로 줄여 막아내자 동요하는 모습을 보인다. 결국 마추 마크가 네오 갤럭시아이즈 포톤 드래곤에게 파괴되어 패배한다.

이 듀얼 중 의식으로 괴로워하는 하루토를 보며 유일하게 고개를 돌리며 얼굴을 찌푸리고, 나중에 유마에게 사과하거나 IV의 행동이 너무 지나치다고 만류하는 것을 보면 트론 일당 중 유일한 개념인.

패배 후 아스트랄이 III에게서 넘버즈 회수를 시도하나 문장의 힘에 가로막히고, 트론에 의해 강제 귀환된다. 이 순간 문장의 힘에 튕겨나가는 아스트랄을 III가 목격하여 트론 일당이 유마가 오리지널을 데리고 있는 것을 알아챈다.

다음 날, 샤크와 유마의 듀얼을 관전한 후, 유마의 듀얼이 어째서 자신들의 듀얼과는 다른 것인가를 생각하며 츠쿠모 카즈마가 누군지 조사하기 위해 유마의 방에 몰래 들어갔다가 거기에 있던 유물들을 보고 넋 놓은 사이에 유마와 친해진다.

하지만 사이 좋게 지내는 유마의 가족들을 보며 자신의 형들이 예전으로 돌아오기 위해서는 역시 복수를 하루라도 빨리 끝마쳐야 한다고 판단, 복수에 방해가 되는 유마에게 정식으로 도전장을 건넨 후 트론에게 돌아가 새로운 힘을 달라고 부탁한다.

이후 약속한 장소로 찾아온 유마와 듀얼을 개시, 새로운 힘을 얻은 덕분에 아스트랄을 인식한 채 마추 마크와 카브레라 투석기를 이용하여 유마를 몰아붙이나, 그 전략이 전부 아스트랄에게 읽히고 반격당한다. 거기에 유마가 자신을 설득하려 하자 자신을 유마와 비교하면서 비관적인 태도를 보이더니 울먹이면서 폭언을 한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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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C 스파르타스 질 드 랜스보

이 폭언 때문에 감정이 고조된 탓인지 갑자기 문장이 빛나더니, 황금 갑옷을 입고는 성격이 난폭해져 문장을 날려 유마의 캇토빙 정신을 봉인하고 아스트랄을 갑자기 튀어나온 탑에 구속한다. 다음 턴에 전의를 잃은 유마가 서렌더(항복)를 선언하자 거부하고, 자신의 턴이 돌아오자마자 마추 마크로 피니시를 날리려 한다.

하지만 아스트랄이 마지막 힘을 쥐어짜내 유마를 돕는 바람에 열 받아서 탑 째로 아스트랄을 소멸시킨다. 직후 뒤에서 떠들고 있는 유마의 친구들이 방해가 된다고 판단해 문장을 날려 움직임을 막는다.

그리고 유마가 문장의 힘을 풀고 제정신을 차려 No.39 유토피아를 소환, 마추 마크를 파괴하자, 트론에게서 받은 새로운 넘버즈인 No.6 오파츠 아틀란탈을 소환한다. 그러나 무리하게 문장의 힘을 강화하여 아틀란탈을 제어하는 바람에 몸에 이상이 오기 시작하는 데다 아틀란탈이 파괴될 위기에 처해 결국 최후의 수단으로 트론에게서 받은 또 다른 카드인 앙골 모아를 발동한다. 그러나 앙골 모아의 힘이 이세계의 문을 열어 버리는 바람에 현실에까지 영향을 미치기 시작한다.

이 시점에서 일이 이상하게 돌아간다는 것을 깨닫고 아틀란탈과 앙골 모아를 문장의 힘으로 억제하려 하나 문장이 제어되지 않아 좌절한다. 그러나 이런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는 유마를 보고 아스트랄을 부활시키기 위해 유마에게 문장을 이식, 유마와 부활한 아스트랄이 제알으로 합체하여 CNo.39 유토피아 레이에 피닉스 보우를 장착하는 것으로 아틀란탈을 쓰러뜨려 듀얼에서 패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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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유마에게 최초이자 최후의 친구라는 말을 하며 자신의 가족을 구해달라 부탁하고, 하트 피스와 마추 마크, 아틀란탈을 바닥에 둔 채 귀환, 트론이 지켜보는 앞에서 조용히 잠든다. 3기 엔딩에서 나오는 것으로 보아복귀 가능성은 있어 보이지만…?

트론이 유마에게 패배하며 가지고 있던 영혼들을 해방해 과 같이 깨어났다.

72화에서 가족과 함께 얼굴을 비추고, 본명이 미하엘 아크라이트라는 것이 밝혀진다.

세컨드 112화, 위기에 처한 유마를 돕기 위해 재등장. Mr.하트랜드에게 검을 집어던지며 나타난다. 그 동안 아스트랄 세계바리안 세계에 대해 연구하고 있었으며, 아스트랄이 소멸한 것도 알고 있다고 한다. 유마에게 자신이 유마를 지키는 검과 방패가 되겠다고 말하며 유마를 북돋아 준다. 이후 하트랜드에게 "꼬맹이 아빠의 바보 세 아들이 뭘 할 수 있냐"는 비아냥을 듣지만, 곧 "웃기는 안경을 쓴 파리를 쳐부술 정도는 된다"고 맞받아쳤다. 유마에게 예전에 사용했던 넘버즈인 No.6 오파츠 아틀란탈No.33 오파츠 마추 마크를 받아 함께 Mr.하트랜드의 수하 세미마루에 맞선다. 그러나 Mr.하트랜드의 힘에 의해 자신과 유마 모두 라이프 2000인 상태에서 라이프 8000의 세미마루와 듀얼하게 된다.

이때 III가 아직까지 문장의 힘을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밝혀진다. 일단은 Dr.페이커가 과학의 힘으로 포톤 모드를 만들어 바리안 세계의 힘을 사용했듯이 V도 과학의 힘으로 아버지가 나누어 준 문장의 힘을 팔찌에 봉인시켜 사용하는 것이라고는 하는데, 그래서인지 능력을 사용할 때 나오는 문장의 형태가 III가 사용하던 문장이 아니라 트론이 사용하던 형태의 문장이다.

듀얼이 시작하자마자 세미마루의 "이번 듀얼은 그냥 첫 턴부터 공격이 가능한 걸로 하자"는 말에 분개한다. 세미마루는 No.3 지옥선왕 로커스트 킹을 소환하며 "네 이름(III)이 뭐던 간에 진정한 3번은 바로 이 몸의 넘버즈다"라는 드립을 친다. 유마가 더블 업 찬스와 퀵 리저베이션 리워드의 콤보로 단번에 7500의 데미지를 주려고 하자 그 콤보를 보고 감탄한다. 전략이 실패하자 절망한 유마를 보며 반드시 유마를 돕겠다고 생각하고 자신의 턴을 시작한다. 단번에 새로운 오파츠 몬스터 2장을 꺼내 오랜만에 마슈 마크를소환하고, 마법카드 오파츠 피라미드 아이 타블렛을 써서 마슈 마크의 공격력을 올린다. 마추 마크의 효과로 데미지를 주려 하나 로커스트 킹의 효과로 막히지만, 오히려 마추 마크로 공격하여 스스로 데미지를 입고, 돌의 심장으로 공격력을 두 배로 올린 후 다시 공격하여 세미마루의 라이프를 크게 줄였다. 이후 유마를 공격하려는 세미마루의 공격을 리버스 카드를 써 스스로 맞고 라이프가 200으로 줄어들지만, 유마의 번쩍번쩍 랜서가 자기 필드 위로 오게 되었다. 세미마루는 "혼자 살겠다는 거냐"며 유마를 비웃지만, III는 오히려 "진짜 동료는 그런 게 아냐"라고 말하며 유마의 뜻을 알아챈다. 유마의 몬스터로 오랜만에 아틀란탈을 소환하여 효과로 호프를 장착하여 공격력을 올리고, 유마의 더블 업 찬스와 퀵 리저베이션 리워드의 효과를 써서 공격력을 23600의 수치까지 올려 피니쉬를 낸다. 듀얼이 끝난 후에는 유마에게 로커스트 킹을 받는다.

이후 유마의 집에 머물며 유마를 도와 주는 중. 참고로 교복은 여벌의 옷을 가져오지 않았다고 유마 교복을 빌려 입은 거라 바지도 유마랑 똑같은 바지다. 처음 갔을 때는 제대로 못한 유마 가족과의 식사를 제대로 하기도 했다. 후에 병원으로 함께 갔다가 병원으로 온 형을 보고 반가워한다. 이후 태그듀얼을 관전.

126화, V와 함께 바리안 세계로 떠나려는 유마에게 IV를 잃은 것에 대한 분노와 복수를 핑계삼아 몰래 미자엘과 대치하러 간다. 겉으로는 유마에게 "그걸 모르고 있는 건 네 쪽이야! 형님의 원수는 반드시 이 손으로 갚겠어! 난 줏대 없는 너와는 달라!! 유마... 너와 대화하고 있으면 짜증이 나... 분하다면 네 방식이 옳다는 것을 증명해 봐!"라고 험하게 말하며 갔지만, 사실은 유마가 바리안 칠황이 다가오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으면 반드시 대결하려고 덤벼들 것이라 믿고 있어 일부러 거짓말해 미련 없이 떠날 수 있도록 시간을 벌어 주려는 작전이었다. 이후 V와 함께 코토리가 준 듀얼밥을 먹는다. 그리고는 처음에는 초밥이라고 생각하던 V에게 듀얼밥이라고 제대로 가르쳐 준다. 이후 거짓말을 한 사실을 털어놓으며 V가 유마와의 작별인사를 그렇게 하게 해서 미안하다고 사과하자 어쩔 수 없다고 이해한다.

미자엘이 등장하고, 내 네오 타키온의 상대가 될 것 같냐며 썩소를 지으며 말하자 해 보지 않고는 모르는 거라며 대답한다. 그리고는 "거기다 여기서 도망치면 토마스 형님이 비웃을 거야!"라며 최초로 IV를 토마스라고 부르며 미자엘과 대치한다.

127화부터, 본격적으로 듀얼을 개시한다. V가 턴을 마치자 도르베,메라그의 기운을 느낀다. 이후 V와 함께 필드를 펼쳐 미자엘과 도르베, 메라그를 가둔다.

자신의 턴, 오파츠 고르디우스 유나이트로 솔 모노리스를 소환한 뒤 아틀란타르를 엑시즈해 미자엘이 소환한 No.107 갤럭시아이즈 타키온 드래곤에게 파괴된 No.9 천개성 다이슨 스피어를 장착하려 하지만, 미자엘이 세트한 함정 카드에 가로막힌다. 그러자 V가 세트했던 RUM-아젠트 카오스 포스를 발동해[3] CNo.6 오파츠 카오스 아틀란타르를 엑시즈 소환해 타키온을 공격한다. 미자엘이 함정 카드를 묘지로 보내 파괴를 막자, 그렇게 나올 줄 알았다면서 카오스 아틀란타르의 효과로 타키온 드래곤을 장착시킨다. 이로써 미자엘은 장착된 타키온을 파괴해 묘지에 묻지 않으면 CNo.107 네오 갤럭시아이즈 타키온 드래곤을 꺼낼 수 없어서 제대로 멘탈붕괴 상황.

하지만 그 다음 화, 네오 갤럭시아이즈 타키온 드래곤의 정신나간 효과와 연속 공격으로 인해 몬스터 전멸+직접공격에 패배하고 이세계의 틈에 흡수된다.[4] 이번 화 한정으로 엔딩이 숫자형제 특집이 되었다.

결국 바리안 세계와의 융합이 풀리며 부활하고, 유마와 아스트랄의 처음이자 마지막 듀얼을 지켜보게 된다. 그리고 마지막화에서는 유마네 학교를 다니고 있다. 그것도 유마와 같은 학년으로. III는 설정상 유마보다 나이가 많은데 유마와 같은 학년이라는 것은, 학교에 늦게 들어갔거나 진학을 제대로 못했다는 것.

3. 기타[편집]

제알 세컨드 전까지는 대우가 매우 안 좋았다. 실질적인 등장은 33화부터인데 49화에 리타이어한 데다 작중 듀얼 전적은 3전 3패로 이긴 적이 전혀 없다. 작중 묘사를 보면 당연히 매우 강캐인데, 3전 모두 상대가 주인공 라이벌 1이나 주인공 라이벌 2, 그리고 주인공(…). 스토리상 반드시 상대방이 이겨야 하는 듀얼이라 매번 지게 된 불쌍한 경우. 더군다나 주인공의 항복을 거부하다 패배한 적도 있기 때문에 멍청이 소리까지 듣게 되었다.

하지만 세컨드부터 재등장, 113화에서 그 이미지를 벗어던지고 그야말로 맹활약하며 첫 승리를 했다! 위에도 나와있듯이 세미마루와의 듀얼 때는 그야말로 세미미루의 라이프를 혼자 다 깎는 엄청난 대활약을 하였다. 게다가 128화에서는 리타이어하기 직전에 형인 V보다 훨씬 더 대사를 많이 날렸다!!

듀얼 승패 말고 다른 부분에서는 대우가 괜찮은 편. 안면기예인 작은형님이나 아무 것도 안 하는 잉여 니트 취급받는 큰형님에 비하면 이미지를 구기는 씬이 없는 편. 저 숫자형제 중 가장 많이 활동했으며, 귀엽고 나긋나긋한 캐릭터성에 은근히 독설까지 들어간 강한 갭도 그렇고, 가장 중요한 것은 작붕이 별로 없다. 물론 카오게이는 약간 하긴 했다 게다가 112화부터 지속 출연이 확정되었고, 114화 예고에서 유마네 학교 교복을 입은 상태로 등장하여 팬들은 그저 풍악을 울리는 중.

덤으로 작중에서는 쓰이지 않았지만 요리를 엄청나게 못한다는 설정이 있다고 한다.

공식 미소년 캐릭터인지, 세미마루와 듀얼 직전 Mr.하트랜드에게서 "귀여운 얼굴로 잘도 그런 거친 말을!"이라는 소리를 들었다.

세컨드에서 리타이어한 후 OCG에서 III가 사용하지 않은 No.36의 오파츠 카드가 공개되며 다시 등장할지도 모른다는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었으나, 결국 마지막까지 이 카드는 나오지 않았다.

태그 포스 스페셜에도 등장. ZEXAL 파트너 스토리들의 시점 상 자주 얼굴을 비추지만, 어쨌든 조연에 그쳤다. 현실에서 우승덱, 승률덱으로 통하는 AF 오파츠 덱을 사용한다(...).

4. 사용 카드[편집]

4.1. OCG화 된 카드[편집]

4.1.1. 몬스터 카드[편집]

4.1.2. 엑시즈 몬스터[편집]

4.1.3. 마법 카드[편집]

4.1.4. 함정 카드[편집]

4.2. OCG화 되지 않은 카드[편집]

4.2.1. 마법 카드[편집]

4.2.2. 함정 카드[편집]

스톤헨지 실드
썬더 포트
안티키테라 기어
앙골모아
오리하르콘 미라쥬
오파츠 레이 라인 파워
코스타리칸 스톤 볼

[1] 이 때 웃는 모습이 굉장히 속이 시커멓게 보인다.[2] 이 때 하는 말에 따르면 형제 전원이 뿔뿔이 흩어져 버렸고, 간신히 재회했을 당시에는 이미 지금 같은 모습이 되어 있었다고. 나중에 V의 말에 의하면 어린 III와 IV는 어느 시설에 맡겨졌다고 한다.[3] 이 때, 옷이 생략된 실루엣의 모습이 나타나며, IV와 마찬가지로 영혼을 갉아먹히는 연출이 나온다[4] 타키온 드래곤이 공격하기 전 바리안 세계로 향하던 유마에게 마지막 말을 남기는데 직접 보자. 대사 이후 몬스터가 허무하게 전멸하는 모습과 유마의 절규가 맞물려서 매우 처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