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ndrick Lamar

에 마지막으로 수정됐습니다.

켄드릭 라마에서 넘어옴
이름
Kendrick Lamar Duckworth
별명
King Kendrick, Kung-Fu Kenny, K-dot
출생
직업
국적
신체
165cm, 66kg[1]
종교
데뷔
2004년 믹스테이프 'Youngest Head Nigga in Charge (Hub City Threat: Minor of the Year)'
레이블
인터스코프, TDE, 애프터매스
소속 크루
Black Hippy, 하이파워 크루
링크

1. 개요2. 커리어
2.1. 데뷔2.2. 메인스트림 데뷔2.3. good kid, m.A.A.d city의 성공2.4. 씬에 경쟁을 요구하다2.5. 역대급 명반을 발매하다 2.6. 4집 DAMN.
3. 디스코그래피
3.1. 정규3.2. EP3.3. 믹스테이프3.4. 명가사3.5. 싱글
3.5.1. 빌보드 1위3.5.2. 빌보드 2위3.5.3. 빌보드 3위 ~ 10위3.5.4. 빌보드 11위 ~20위3.5.5. 빌보드 21위 ~50위
4. 기타5. 논란6. 내한공연
6.1. 공연기획사에 대한 논란

1. 개요[편집]

"I'm Makaveli's offspring"
마카벨리의 후손이자,
"I'm the king of New York,"
또, 뉴욕의 왕이자,
"I'm the king of the Coast"
또, 서부의 왕이지
"One hand, I juggle them both."
한손으로 난 둘 다 저글링하지.

Big Sean - Control 中

본명은 켄드릭 라마[2] 더크워스(Kendrick Lamar Duckworth). 1987년 6월 17일생이며 미국 캘리포니아로스앤젤레스콤프턴 출신이다. 인터스코프 레코드, 애프터매스 레코드, TDE에 소속되어 있고 힙합 그룹 Black Hippy에도 소속되어있다.

파일:external/hiphople.com/057cc3d5e03df7d4b6a5e2afcad08dbc.jpg
스눕에게 횃불을 받는 켄드릭

Snoop Dogg, The Game, Kurupt, DJ Quik, E-40같은 서부 힙합의 거물들에게 인정과 지원을 받고있으며, 스눕에게 서부 힙합의 왕이라는 칭호와 횃불을 이어받으며 진정한 서부 힙합의 대표로서 활동하고 있다.[3]
그 이후 분명 대중적으로 엄청나게 성공할 타입이라고는 생각하기 쉽지 않은 사회, 종교, 문학, 인종, 교육 등에 대한 진중한 고찰과 메시지가 돋보이는 가사를 쓰는데도 대중성도 놓치지 않으며 예술성도 갖춰낸 명반을 연속으로 발매하여 힙합이라는 분야를 넘어 2010년대 최고의 아티스트이자 음악가 중 하나로 당당히 자리매김했다.

2. 커리어[편집]

2.1. 데뷔[편집]

켄드릭 라마는 16살의 나이에 'Youngest Head Nigga In Charge' 라는 이름의 믹스테이프로 데뷔를 했다.[4] 이 믹스테잎은 TDE 사장인 Punch에게 전해졌고 Punch는 켄드릭 라마에게 연락해 자신의 레이블에 들어오기를 권유한다. 그 당시의 그의 이름은 K-Dot이었으며 지금과는 많이 다른 평범한 스타일의 래핑을 구사했다.[5] 2005년에는 'Training Day' 라는 믹스테잎을 발표했으며, 2006년에는 같은 컴튼 출신 래퍼이자 서부 갱스터 랩의 중심 인물인 The Game의 트랙에 피처링을 하며 차근차근 인지도를 알렸다. 이 당시 피처링한 곡은 'The Cypha' 와 'Cali Niggaz'.

2007년에는 바로 옆에 있는 학교에 다니며[6] 앞으로 자신의 가장 가까운 형제가 될 래퍼인 Jay Rock을 만나며 믹스테잎 'NO SLEEP TILL' NYC' 를 발표한다.[7] 2009년에는 'C4'라는 믹스테잎을 발매하고 Black Hippy를 결성하였다. 또한 K-Dot이었던 자신의 랩 네임을 자신의 본명인 Kendrick Lamar로 바꾸고 'Kendrick Lamar EP' 를 릴리즈한다. 2010년에는 믹스 테잎 'Overly Dedicated' 를 발매했다. 이 믹스 테잎으로 켄드릭은 주목을 받기 시작한다.

2.2. 메인스트림 데뷔[편집]

2011년에는 자신의 첫 스튜디오 데뷔 앨범이자 첫 정규 1집인 'Section.80' 를 통해 메인스트림 시장으로 발을 내딛었다. 상업적으로 눈에 띄는 큰 성적은 거두지 못했지만, 힙합 씬에 상당한 반향을 일으켰다는 평이 많다. 발매 이후 켄드릭은 많은 투어를 다니기 시작한다. 투어를 위해 돌아다니는 많은 시간동안 자신이 어렸을 때부터 생각해온 컴튼에서의 암울했던 생활을 주제로 한 앨범을 구상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2012년 켄드릭 라마는 이 구상을 'good kid, m.A.A.d city'의 발매로 실현함으로써 인생의 전환점을 맞는다.

2.3. good kid, m.A.A.d city의 성공[편집]

good kid, m.A.A.d city 는 평론가들에게 제2의 Illmatic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입소문을 통해 널리 알려졌고 빌보드 앨범 차트 6위, US TOP 100 1위, US RAP ALBUM 1위, 빌보드 TOP 200 2위, 빌보드 R&B 2위를 차지했으며 영국, 프랑스, 벨기에 등의 유럽 국가나 브라질같은 남미 쪽에서도 좋은 반응을 보이며 전세계적으로 14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다. 이 앨범은 그래미 어워드에도 2년동안 7번이나 노미네이트됐지만, 맥클모어 & 라이언 루이스에게 밀려 결국 무관에 그쳤다.[8] 그래미 어워드에는 많은 비난이 쏟아졌으며. 여러 요인들이 겹쳐 2015년 그래미 시상식에 켄드릭 라마는 싱글 "i"로 수상했지만 그래미의 높으신 분들을 비꼬는 의미로 참여하지 않았다.

2010년대에도 컨셔스 랩이 상업적인 성공까지 이룰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앨범

트랙들이 계속 연결되며 엘범 전체가 하나의 줄거리를 이루는 소설 같은 구성을 갖고 있다. 줄거리는 도박과 술을 일삼는 아버지와 좋지 않은 환경에서 자라난 소년이 질 나쁜 친구들과 어울리며 여자나 꼬셔 볼려고 허세부리다가 총기 범죄 등에 연루되며 타락하다가 죽을 고비를 넘기고 헌신적인 어머니와 종교를 통해 결국 정신을 차리고 마침내 자아를 찾게되며 아버지 또한 과거의 잘못을 반성하고 자식들에 가난을 대물림하지 않겠다고 다짐한다는 내용이다.

아프리카계 미국인들이 지속적으로 가난하고 범죄율이 높은 이유에 대한 통찰이 돋보이며 흑인 사회(Mad city)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과 함께 젊은 흑인 세대(Good kids)들은 미국사회에 책임을 전가하기 보다는 자신의 인생에 대해 스스로 책임을 지고 건설적인 자세로 살아 악순환(Dominoes)을 끊어야 한다는 훈훈한 메세지를 담고 있는 엘범이다.

자칫 따분해질 수 있는 계몽적인 주제를 수려한 랩, 중의적 표현, 촘촘하게 짜여진 복선과 현실적이면서 무게감 있는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나갔으며, 단순히 사회비판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우리는 Be real 해야 한다는 해결책까지 설득력있게 제시하는데 성공하였다.

2.4. 씬에 경쟁을 요구하다[편집]

He said "it's funny how one verse could fuck up the game"
가 말하길, "정말 재밌어, 벌스 하나로 이 바닥 엿먹일 수 있다는 게 말야"
- Hood Politics 中

뭔가 이것 때문에 지구 반대편에서 피 튀기는 디스전이 일어난 것 같은 건 기분 탓일 거다.

Big SeanControl에 Jay Electronica와 함께 피처링으로 참여하여 "Who's the best MC? Kendrick, Jigga and Nas, Eminem, Andre 3000, the rest of y'all New niggas just new niggas, don't get involved"[9] 라는 라인으로 "최고의 래퍼가 누구인가?" 라는 힙합계 최고의 떡밥에 다시 불을 붙였으며 이어지는 라인에서 랩 좀 한다는 래퍼들의 이름을 거론하며[10] 상당히 큰 파장을 일으켰다.

변질될대로 변질된 힙합씬에서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고 싶다는 켄드릭 라마의 의도는 성공적으로 작용했고 많은 래퍼들이 응답했다. 몇몇은 자신이 거론되지 못함에(!) 켄드릭을 디스했고 몇몇은 의외로 켄드릭에게 존경을 보내며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이 사건은 스윙스가 한국에 이 불씨를 옮겨 놓으면서 컨트롤 디스전의 원인이 된다. 다만 스윙스가 시작한 컨트롤 디스는 스윙스의 의도와는 다르게 이센스[11]아메바컬쳐의 싸움으로 불씨가 옮겨붙은 진흙탕 싸움이었기 때문에 비교할 수는 없다.

여담으로, 여기서 켄드릭이 '뉴욕의 왕'을 자처한 것에 대한 패러디가 한창 유행한 적이 있다. 대충 이런 식으로...[12]

파일:20140512_185253_agiieai.jpg
파일:kendrick-lamar-pdiddy-reacts-king-of-ny-ftr.jpg
파일:tumblr_mrhixfAWRj1rpjmklo1_500.jpg
파일:40549234.jpg

2.5. 역대급 명반을 발매하다 [편집]

2015년 3월 16일에 To Pimp A Butterfly를 발매했다.[13] To Pimp A Butterfly에 대한 평론가들의 반응은 또 다시 폭발적이었고, 힙합계 뿐만 아니라 음악계 전체에서 가장 핫한 아티스트로 꼽히게 되었다. 비슷한 시기에 발매된 드레이크의 앨범마저 졸작으로 보이게 할 정도로 엄청난 퀄리티와 메시지에 많은 사람들이 올해의 앨범은 따놓은 당상이라고 입모아 칭찬하였으나... 올해의 앨범 수상은 이 사람이... 뭐 그렇지만 Metacritic 96 점이라는 엄청난 점수를 얻고[14][15], 미국 내에서 피치포크와 함께 양대 음악 잡지라 불리는 롤링 스톤에서 올해 최고의 앨범 1위로 선정하는 등 평론가들의 찬사를 한몸에 받은 올한해의 앨범이자 2010년대 최고의 앨범중 하나로 평가되고 있다.
3집에 대한 평론가들의 평가가 자세히 나와있는 기사

상업적으로는 미국에서 83만장, 월드와이드로 110만장정도 팔렸다. 전작에 비하면 부진한거 같지만 해가 지날수록 음반시장이 줄어드는 추세이고 이 앨범 자체가 메인스트림, 상업적인 앨범이라고 보기는 어렵기 때문에 적게 팔렸다고 보기는 힘들다.

2015년 11월 28일, 제이콜과의 크로스 콜라보가 공개되었다. 주소 제이콜은 켄드릭 라마의 "To Pimp A Butterfly"의 수록곡인 'Alright'의 비트에 녹음했고, 켄드릭은 제이콜의 2015 올해의 앨범인 "2014 Forest Hills Drive"의 수록곡인 'A Tale of 2 Citiez'의 비트에 녹음했다. 두 곡 모두 잘 뽑힌 곡이므로 한 번 들어보자. 참고로 켄드릭의 곡이 끝난 뒤에 들리는 웃음소리는 제이콜과 켄드릭 여동생의 것이다.
그리고 켄드릭 여동생의 인스타와 제이콜의 크로스 콜라보 곡 가사를 통해 제이콜과 켄드릭이 콜라보 앨범을 작업중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사람들은 최소 준 클래식은 될 것이라고 기대를 하였지만, 취소된거 같다....

2016년 그래미 어워드에서 무려 11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되는 기염을 토했다. 이는 팝의 황제 다음으로 역대 가장 많이 노미네이트된 기록이다. 주요 부문에는 올해의 앨범, 올해의 노래 부문에 후보를 올렸다. 베스트 힙합 앨범을 수상했으나 테일러 스위프트의 1989가 올해의 앨범을 수상하며 올해의 앨범은 수상하지 못했다. 그래도 그래미 5관왕을 했다. 그와는 별개로 당일 보여준 공연은 역대급이었다는 평. 죄수복에 수갑을 묶고 등장하는 것을 시작으로 아프리카, 컴튼을 언급하며 끝내는 등 그래미 무대에서 좀처럼 보기 힘든 사회적으로 날선 메세지를 날린 공연이었다.

여담으로 To Pimp A Butterfly의 수록곡 How Much a Dollar Cost가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뽑은 2015년 최고의 노래로 뽑혔다.

파일:external/img.theqoo.net/GgvI0jx.jpg
파일:external/img.theqoo.net/8MQLSL7.jpg
파일:external/img.theqoo.net/J5qOBME.jpg

그리고 오바마 대통령은 켄드릭을 백악관으로 초대해 직접 만남을 가졌다.
그들은 빈민 지역 문제, 해결 방향과 청소년을 포용하는 방향에 대해서도 이야기 했다고 한다.

2.6. 4집 DAMN.[편집]

뜬금없이 The Heart 4라는 트랙을 발매하여 큰 화제를 몰았고 (2010년부터 발매되던 The Heart 시리즈의 마지막 곡이다) 이후 수록곡 'HUMBLE.'을 뮤직비디오와 함께 공개했다.이곡은 래퍼 빅 션을 디스한듯한 가사로[16]상당한 주목을 받았다. 이후 이곡은 2017년 빌보드 핫 100 4월 22일 주 차트에 첫 주 2위로 데뷔했다. 그리고 5월 6일, 12주간 1위를 한 에드 쉬런의 Shape Of You를 제치고 1위를 성공했다.

발매일은 2017년 4월 14일로, 출시일이 며칠 남지 않은 상태에서 앨범 제목이 <DAMN.>으로 확정되었다. 이후 무사히 발매. 총 14곡으로 이뤄져 있으며, 특이한 점은 'DAMN.'이라는 앨범의 제목에 걸맞게 (또 K-Dot이라는 본인의 랩 네임답게) 트랙들의 제목이 모두 '대문자+마침표(.)' 형식으로 이뤄져있다.

또한 피처링에 참여한 가수로는 Rihanna, 그룹 U2, Zacari.로 총 3명으로 이전보다 굉장히 적은 수가 참여했다. 랩 피쳐링이 없다는 점 또한 주목할 점이다. 물론, Rihanna와 U2라는 거물급 가수들이니 실망스럽지 않을 것이다. 또한 Zacari.라는 신인 가수가 10번 트랙 'LOVE.'에 피처링 했다는 점도 주목할만 하다. Zacari.는 목소리가 매우 좋다는 평이 우세.

Rihanna와 함께한 3번째 싱글 LOYALTY.는 Bruno Mars의 24K Magic을 샘플링한 곡이다. 원곡의 인트로를 거꾸로 뒤집어서 샘플링한 것이다.

메타크리틱 점수는 현재 95점으로 전작과 1점 차이가 나는 점수이다. 2017년 5월 24일 기준 판매량은 약 70만장 이상.

2018년에는 월드와이트 판매량 200만장을 넘어섰다.

앨범이 2017년 연간 차트 1위에, 타이틀곡인 HUMBLE.은 무려 2017년 빌보드 연간 차트 4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음악성에 비해 상업성이 다소 아쉬웠던 전작에 비해 상업적으로도 성공하면서 커리어의 정점을 찍었다.


피치포크 리뷰
리드머 리뷰
IZM 리뷰

전작처럼 대부분의 매거진에서 올해의 앨범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빌보드, 피치포크, 롤링 스톤, 팝매터스 같은 유명 매거진들이 올해의 앨범으로 DAMN.을 꼽았으며 수상에 실패했던 전작과 달리 이번에는 BET Hip Hop Awards 에서 최고의 앨범상을 수상했다. 그래미 앨범주요부문 후보 전부에 올랐으며 로드, 브루노 마스, 제이지 등 거물 아티스트와 경쟁을 했는데 60회 그래미어워드에서는 4개의 부문에서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게된다. 그리고 현지시간 2018년 4월 16일 무려 퓰리처 상수상한다.

3. 디스코그래피[편집]

3.1. 정규[편집]

3.2. EP[편집]

  • The Kendrick Lamar EP (2009)
  • untitled unmastered. (2016)[17]

3.3. 믹스테이프[편집]

  • Y.H.N.I.C. (Hub City Threat: Minor Of The Year) (2003)
  • Training Day (2005)
  • No Sleep 'Til NYC with Jay Rock (2007)
  • C4 (2009)
  • Overly Dedicated (2010)

3.4. 명가사[편집]

I'm Makaveli's offspring, I'm the king of New York
마카벨리의 후손, 난 뉴욕의 왕[18]

King of the Coast, one hand, I juggle them both
난 동·서부의 왕, 한손으로, 난 양쪽을 다 저글링하지
- Control
The ghost of Mandela, hope my flows they propel it
만델라의 유령, 내 플로우가 그를 재현하길
Let these words be your earth and moon you consume every message
내 단어가 네 지구와 달이 되어 너에게 모두 흡수되길
- Mortal Man 中
N-E-G-U-S definition: royalty; King royalty - wait listen
N-E-G-U-S, 뜻: 고귀함; 왕다운 고귀한 혈통 - 잠깐 들어봐
N-E-G-U-S description: Black emperor, King, ruler, now let me finish
N-E-G-U-S 설명: 흑인 황제, 왕, 지배자, 자 끝까지 말할게

Kendrick Lamar, by far, realest Negus alive
Kendrick Lamar, 현재까지, 살아있는 가장 진짜다운 Negus
- I (Album Version) 中

3.5. 싱글[편집]

3.5.1. 빌보드 1위[편집]

3.5.2. 빌보드 2위[편집]

  • Mona Lisa (2018)[21]

3.5.3. 빌보드 3위 ~ 10위[편집]

  • Fuckin Problem (2013) - 8위[22]
  • Don't Wanna Know (2017) - 6위[23]
  • DNA. (2017) - 4위
  • Pray for Me (2018) -7위 [24]
  • All the Stars (2018) - 9위[25]

3.5.4. 빌보드 11위 ~20위[편집]

  • Swimming Pools (2012) - 17위
  • The greatest (2016) - 17위
  • LOYALTY. (2017) - 14위[26]
  • ELEMENT. (2017) - 16위
  • LOVE. (2017) - 11위[27]

3.5.5. 빌보드 21위 ~50위[편집]

  • King's Dead (2018) - 21위
  • The Heart Part 4 (2017) - 22위
  • Give It 2 U (2013) -25위[28]
  • Poetic Justice (2013) -26위
  • Sidewalks (2016) - 27위[29]
  • Bitch, Don't Kill My Vibe (2013) - 32위
  • YAH. (2017) - 32위
  • XXX. (2017) - 33위[30]
  • FEEL. (2017) - 35위
  • Freedom (2016) - 35위[31]
  • PRIDE. (2017) - 37위
  • i (2014) - 39위
  • New Freezer (2018) - 41위[32]
  • LUST. (2017) - 42위
  • FEAR. (2017) - 50위

4. 기타[편집]

DAMN.의 마지막 트랙인 DUCKWORTH.에 따르면, 켄드릭의 아버지와 TDE의 창립자 겸 CEO 앤소니 탑독 티피스는 서로 아는 사이라고 한다. 켄드릭이 어렸을 때, 갱단에 속해 있었던 탑 독은 KFC에서 일하던 켄드릭의 아버지를 죽일 뻔했는데, 그가 무료로 치킨을 제공해주는 등 단골손님으로 대접해주자 기분이 좋아서 죽이지 않았다고 했다. 그리고 만약 티피스가 그때 자기 아버지를 죽였다면 지금처럼 자신은 래퍼가 되기도 전에 총 맞고 죽었을 거라는 내용은 덤.

눅눅충이다

NBA 선수 닉 영과 사촌지간 이다.

최근 DAMN. 팝업스토어가 한국에서도 열렸다. 장소는 서울 용산구 한남동. DAMN. 발매 후 나온 의류 상품과 CD, VINYL과 같은 머첸다이즈 상품들을 판매했다. 더군다나 TDE 공식샵에서도 안파는 한국 한정 특별 티셔츠도 팔았다고 한다. 여담으로 원래는 이틀에 걸쳐서 판매 예정이었으나 워낙에 반응이 뜨거워서 모든 상품이 소진되는 바람에 팝업스토어가 하루만에 종료되었다고.

블랙 팬서의 사운드트랙에 가수이자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2018년 2월 9일에 발매됐다. 상당한 퀄리티를 자랑하며 호평을 받았으며, 어떤 의미에서는 블랙팬서 사운드트랙을 만들랬더니 TDE 컴필레이션 앨범을 만들었다고 할 정도로 완성도가 좋다.

고등학교 내내 A학점만 받은 수재였다고 한다. 믹스테잎 만들면서도 공부를 놓기 싫어했다고.

2018년 9월에 출시된 레이싱 게임 포르자 호라이즌 4 사운드트랙에 2곡이 수록되어 있다.

2018년 퓰리처상 수상자로 평생업적으로 수여하는 '공로상'이 아닌 음악부문의 수상자로서는 대중음악가수 최초의 수상이다.[33]

음악적인 재능과 실력은 물론이고, 가사와 인터뷰에서 드러나는 음악과 사회 전반에 대한 특유의 진지하고 비평적인 접근, 퍼렐 윌리엄스, 닥터 드레, 플라잉 로터스같은 힙합 & R&B뮤지션은 물론이고 썬더캣, 로버트 글래스퍼, 카마시 워싱턴같은 재즈 뮤지션과의 합작으로 다양한 장르의 블랙뮤직을 수용한 앨범을 내면서 이례적으로 거물급인 베테랑 뮤지션부터 신인 뮤지션들의 지지를 골고루 받는 래퍼이기도 하다. 프린스, 디안젤로, 에미넴, Nas, Pete Rock 같은 립서비스와는 거리가 먼 거물급 뮤지션들의 극찬이 말 그대로 쏟아지는 수준이다.

2020년 3월경 pgLang이라는 콘텐츠 회사를 설립하였다. 현재 멤버는 켄드릭과 그의 사촌인 Baby Keem이며, TDE를 나갔다는 설도 있었으나 사실이 아니라고 일축하였다.

5. 논란[편집]

자신의 공연에서 백인 팬을 무대 위로 불러 자신의 곡 "m.A.A.d city"를 부르게 시켰는데, 곡에 나오는 nigga를 그대로 사용하자 제지시키고 사용하지 말라고 하였다. (You gotta bleep one word though - 묵음 처리해야 했어야 할 단어가 있어)자기 노래에 뻔히 그 단어가 엄청 많이 나오는 거 알면서 백인 팬에게 자기 노래를 시키고 면박을 주는 게 팬에 대한 기본적인 예의가 아니라는 의견과, 어쨌든 백인이 그 단어를 쓰면 안 되고 관중의 반응이 안 좋았기에 제지하는 게 맞았다는 의견이 공존한다. 영상

그러나 과거에 백인팬을 불러 똑같은 노래를 시킬때는 n-word를 사용해도 제지하지 않은 것 영상(3분 7초경)으로 보아 관객 반응이 좋지않아 제지했을 확률이 크다. 이후 한국 공연에서도 n-word가 들어간 노래를 불렀고 관객들이 떼창을 했음해도 아무런 제지가 없는 걸로 보아 관객 반응이 좋지 않아 제지한걸로 보여진다.

2020 인종차별 시위가 전세계로 퍼져나갈정도로 초대형 시위가 되었는데 일부 사람들이 켄드릭이 왜 지금 침묵하냐고 비판하기도 했다. 당연히 이런 어이없는 비판은 래퍼 IDK를 필두로 많은 팬들이 켄드릭은 항상 인권 운동을 해오고 있었다며 반박했다.[34] 그리고 얼마안가 켄드릭도 시위에 참여했다.

6. 내한공연[편집]

파일: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4.jpg
2018년 5월 서울시의 자료에 따르면 AIM이 일본 후지 락 페스티벌에 초대되었던 켄드릭 라마의 내한 공연을 위해 잠실 보조경기장을 빌렸다고 한다.

2018년 7월 30일 오후 8시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4 KENDRICK LAMAR'를 개최한다.

티켓팅은 현대카드 선예매가 6월 7일 12시, 일반예매가 6월 8일 12시에 진행되며 티켓 가격은 스탠딩 R 132000원, 스탠딩 S 110000원이다. 예매처는 인터파크 티켓.

또한 19세 미만 출입 금지 공연으로 1999년 12월 31일 이후 출생자는 예매/입장이 불가하다.

현대카드 선예매와 일반 예매 둘 다 폭발적인 반응으로 매진되었다. 다른 내한 가수들의 슈퍼콘서트 예매전쟁에 비하면 그리 어렵지는 않다는 반응이지만 아예 표 자체도 못구했다는 사람들이 많이 나올만큼 예매가 꽤나 빠른 시간 내에 끝났다. 가뜩이나 우리나라로 내한 오는 힙합 가수들의 경우 어지간하면 예매로 매진이 나오기가 하늘의 별 따기일 만큼 힘들고[35] 공연하는 당일날인 7월 30일이 주말이 아닌 월요일인 것을 생각하면 상당히 엄청난 예매율임을 알 수 있다.[36] 하지만 공연날이 가까워 올수록 취소표가 생각보다 많이 풀리고 중고 거래도 활발해졌다. 티켓으로 재테크를 노렸던 사람들이 생각보다 수요가 없자 죄다 원가에 팔아버리는 바람에 티켓 구하는 건 크게 어렵지 않았다.

내한공연 셋리스트#

내한했을 당시 라마가 요구한 조건이 좀 특이했다. 한국 요리를 꼭 준비해 달라고 하면서 아예 로마자 표기겉절이, 파전 등을 직접 표기해서 전달했다고.# 연합뉴스 기사

6.1. 공연기획사에 대한 논란[편집]

공연을 기획한 현대 카드의 삽질이 어마어마하다. 거물급 아티스트들의 내한 공연을 매우 많이 주최, 진행한 경력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1년 전에 아리아나 그란데 때 만큼의 삽질이 있었다.[37] 더군다나 아리아나 때와는 다르게 언론도 별 문제를 일으키지 않았고, 켄드릭 라마도 열악한 환경에서 디버프를 안고도 최선을 다했으며, 관객들도 쓰레기 버리는거 외에는 큰 문제를 일으킨 경우가 없었다.
  • 켄드릭 라마는 열심히 했으나 공연은 약 1시간 정도로 짧았다.그래도 이 부분은 다른 가수의 노래에 비해서 트랙 길이가 짧다보니 있을 수 있는 일 정도로 생각할 수는 있다. 최근 다른 나라에서 공연했던 셋리스트 구성과 비교해도 거의 동일하다. 기껏해야 앵콜 한번 더했느냐 안했느냐 차이 정도인데 이것만 가지고 보면 총 공연시간은 다른 나라도 비슷하기 때문에 우리나라만 짧게 했다고 보기는 어렵다.
  • 공연 도중 스피커가 꺼지고 백스크린에서 영상이 나오지 않는 사고가 두 번이나 발생하는 등 주최 측의 실수가 많았다. 이 때 켄드릭 라마는 계속 랩을 하고 있었고 뒤의 밴드 세션도 모두 연주 중이었는데도 소리가 들리지 않은 것을 보면 스피커의 문제인 것으로 추정된다. LOYALTY.m.A.A.d City를 부르던 당시 음향사고가 있었다.] 다행히 두 번의 상황 모두 마이크가 돌아오자 켄드릭 라마는 침착하게 나머지 벌스를 부르고 관중들에게 후렴을 다같이 따라 부르도록 유도하는 등 침착하게 대응했다. 켄드릭 쪽의 음향 기술자의 실수라는 의견과 현대카드 쪽의 설치 실수라는 의견이 있다.
  • 1년 전에 아리아나 그란데 때처럼[38] 스탠딩 대기 중 주최 측의 대삽질이 있었다. 당일날 36도를 웃도는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잠실주경기장에서 뙤약볕에 관객들을 세워놔서 그대로 구워버리는 패기를 보여주었다. 진행요원 알바들도 얼굴이 탄 사람들이 많았다. 심지어 관객들 줄세우려고 세워둔 철제 펜스가 더운 날씨에 열을 받아서 그야말로 설상가상의 야외 사우나 효과를 보기도 했다. 공연 중에 열사병 증세로 쓰러져 의무실을 간 관객들도 몇몇 있었다.
  • 입장 지연 관객들을 줄세울 때도 그늘을 놔두고 그대로 직사광선 아래에 세워 놓는 패기를 선보이기도 했다.
  • 뿐만 아니라 잠실보조경기장이라는 실외에서 진행하는 바람에 더운 날씨에 다들 고생했으며 심지어 켄드릭 라마에게 벌레와 나방들이 달라붙어서 켄드릭 라마가 랩을 하는 도중에 벌레를 퇴치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 공연이 끝나고 잠실보조경기장에서 잠실주경기장을 거쳐서 귀가를 해야 했다. 심지어 잠실주경기장의 출입문을 한 군데만 열 어놓아 병목 현상 때문에(...) 관객들이 빠져나가는데 1시간 정도를 소요해야만 했다.
  • 정확히 1주일 후에 할시의 내한공연이 성황리에 마쳤다. 진행도 무난하게 끝난 편이었는데, 현대카드라는 대기업이 할지의 공연을 진행한 중소규모의 기획사보다 일을 더 못했다는 것이 표시가 날 지경이었다.
[1] #[2] 실제 발음은 첫 a의 모음 약화로 '르마'에 가깝게 들린다.[3] 깜짝스런 전설들의 선물에 켄드릭은 눈물을 흘렸고 그 모습에 콘서트장은 눈물바다가 되었고, 나중에 싸이퍼에서 스눕에게 받은 횃불로 너희들을 다 태워 죽이겠다고 랩을 했다 [4] 일설에는 학창 시절 학교에서 시 쓰는 숙제가 있었는데 모르고 당일날 아침에 대충 써낸 시가 A학점을 받은 것을 보며 자신의 재능을 깨달았다고...[5] K-Dot이라는 이름은 지금도 켄드릭 라마의 별명처럼 쓰이곤 한다.[6] 사는 동네와 학교가 가까워서 제이 락이 학교를 땡땡이치고 켄드릭 학교에 있는 자신의 친구들을 만날 때 켄드릭을 보곤 했다고 한다. 그때도 랩 잘하는 녀석으로 유명했다고.[7] 이 믹스테잎을 발매한 뒤 제이 락은 워너브라더스와 계약을 맺었으며 릴 웨인과 작업을 하며 'All My Life' 라는 싱글을 빌보드 차트 10위까지 올리는데 성공했다. 켄드릭은 'All My Life' 의 뮤직비디오 촬영에 함께하며 릴 웨인을 만났고 그에게 영향을 받아 유명한 래퍼가 되기로 결심한다.[8] 맥클모어 본인은 '이것은 백인의 특권 때문'이라는 시니컬한 반응을 보이고 이 영광을 켄드릭에게 넘겨줬다. (켄드릭은 겸손하게도 맥클모어가 상을 받을 만 했다고 답장) 참고로 맥클모어와 라이언 루이스 둘 다 백인.[9] 누가 최고의 래퍼지? 나? 제이지? 나스? 아니면 에미넴? 안드레 3000? 너네 뉴비들은 걍 뉴비일 뿐이야 껴들지마[10] J. Cole, Big K.R.I.T., Wale, Pusha T, Meek Mill, A$AP Rocky, Drake, Big Sean, Jay Electronica, Tyler, The Creator, Mac Miller 등.[11] 이센스 본인이 직접 폭탄을 두르고 작정한듯이 아메바를 디스해 버린 덕에 대중적 관심이 죄다 이쪽으로 쏠려 버렸다.[12] 마지막짤의 Xzibit을 제외하면 대부분이 뉴욕과 관련된 아티스트(JAY-Z비욘세, 퍼프 대디, Nas)들이다. [13] 앨범은 계획보다 1주일 빨리 발매되었다.[14] 근 10년간의 메타크리틱 앨범 점수 중 최고점이다. # 2006년의 최고점은 Ali Farka Toure의 'Savane'(94점), 2007년의 최고점은 The Field의 'From Here We Go Sublime'(90점), 2008년의 최고점은 The Bug의 'London Zoo'(90점), 2009년의 최고점은 Animal Collective의 'Merriweather Post Pavilion'(89점), 2010년의 최고점은 Kanye West'My Beautiful Dark Twisted Fantasy'(94점) 응?, 2011년의 최고점은 Tom Waits의 'Bad As Me'(88점), 2012년의 최고점은 Frank Ocean의 'channel ORANGE'(92점), 2013년의 최고점은 Deafheaven의 'Sunbather'(92점), 2014년의 최고점은 D'Angelo and the Vanguard의 'Black Messiah'(95점)이다.[15] 16년만에 평가 성향이 양극단인 피치포크롤링 스톤에서 동시 만점이라는 쾌거를 이루어내고, To Pimp A Butterfly와 함께 2010년대 음악사 최고의 앨범 투탑이라고 평가받는 칸예의 'My Beautiful Dark Twisted Fantasy'의 점수가 의외로 낮은 것에 대해 궁금해하는 사람들도 있을텐데, 사실 칸예의 다른 앨범들에 비해 덜했지만 특히 4집과 6집 그 앨범 역시 칸예의 혁신성 때문에 출시 당시에는 저평가를 많이 받았었다. 특히 힙합을 천대하는 경향이 있는 The Guardian지는 이 앨범에 100점 만점에 40점을 주는 병크를 터트리면서 지금까지도 음악인들에게 두고두고 까이고 있다. The Guardian지가 40점을 준 이유가 특히 가관인데, 중립적으로 음악성만을 평가해야되는 자리에서 테일러 스위프트 사태를 언급하며 칸예라는 인물 자체가 등신이라는 것이 그 이유 중 하나. 그 외에도 조잡하게 사운드를 섞어놓은 것이 포르노와 같다 하며 칸예를 깠으니 The Guardian지가 까이는 것은 자업자득. 당장 칸예가 저 앨범으로 이뤄낸 사운드의 혁신이 지금까지도 세계 음악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을 감안한다면... 당장 댓글만 봐도 욕이 한바가지다. 여하튼 이러한 것이 모든 평론가들의 점수를 평균내는 메타크리틱 점수가 낮을 수 밖에 없는 이유.[16] 그러나 후에 켄드릭이 인터뷰에서 디스가 아닌 자기자신에게 하는 말이라고 밝혔다.[17] 2013년 부터 2016년까지의 미발매 곡을 모았으며 한국 시각 기준으로 3월 4일 깜짝 발매되었다.이 앨범또한 호평을 받았으며 'untitled'이라는 제목이 붙은 곡이 번호별로 8번까지 수록되어있다. 이 중에서 3번 트랙은 'The Colbert Report'에서 공개되었고, 8번 트랙은 얼마 전에 지미 펠론쇼에 공개했던 'Blue Faces'란 곡이라고. [18] 투팍은 서부 힙합, 노토리어스 B.I.G.는 동부 힙합을 상징하는 인물. 또한 뉴욕의 왕이란 동부 힙합의 제왕(이로 인해 NasJAY-Z가 그토록 싸웠던 것이다)을 뜻하는 말이다. 켄드릭 라마의 이 가사는 내가 짱이란 도발이기도 하지만, 서부의 상징에는 고개를 숙이는 애송이가 감히 동부의 왕을 자처했기 때문에 특히 이스트코스트 힙합 뮤지션들이 딥빡무척 열받았던 것이다. 그런데 켄드릭 라마는 Time is Illmatic에서 Illmatic이 언제나 자신의 넘버원이라고 밝혔다.[19] 1주 1위. Taylor Swift의 곡을 피처링. 켄드릭이 참여한 Remix 버전을 정식으로 싱글컷한 것이 1위를 달성.[20] 1주[21] 2위. Lil Wayne의 Carter V에서 Mona Lisa 피처링[22] A$AP Rocky의 싱글을 피처링.[23] Maroon 5의 싱글을 피처링.[24] The Weeknd와 콜라보한 곡이며, 영화 <블랙 팬서> OST 앨범에 수록.[25] SZA와 콜라보한 곡이며, 영화 <블랙 팬서> OST 앨범에 수록.[26] Rihanna가 피처링[27] Zacari가 피처링[28] Robin Thicke의 곡에 2 Chainz와 함께 피처링으로 참여.[29] The Weeknd의 곡에 피처링으로 참여.[30] U2가 피처링.[31] Beyonce의 곡에 피처링으로 참여.[32] Rich the Kid의 곡에 피처링으로 참여.[33] 1943년부터 음악부문에 퓰리처상을 주기시작했고 1974년부터는 음악가에게 퓰리처상 '공로상'을 수여했는데 대부분 클래식음악가들이 수상했고 대중음악가수로서 2008년에 밥 딜런이 공로상을 수상한 바 있다. 재즈뮤지션으로는 듀크 엘링턴, 델로니어스 몽크, 존 콜트레인이 퓰리처상 공로상을 수상했다.[34] 당장 켄드릭의 곡 Alright이 시위 내내 울려퍼졌다.[35] 페스티벌로 온 경우를 제외하고 콘서트 형식의 공연일 경우엔 국내에서 웬만큼 인지도가 있지 않은 이상 좌석 채우기가 쉽지 않다. 오죽하면 초대권 배포해서 채우는 경우도 있으니[36] 보통 월요일날은 사람들이 생업의 이유로 콘서트를 보러가는 게 쉽지 않은 경우가 많다.[37] 사실 그때도 아리아나 그란데가 국내 입국 러닝타임이 7시간이어서 그게 부각돼서 아리아나 그란데가 더 까인 것이지만 실제로는 기사 소스를 주지 않은 아리아나에게 삐진 언론들과 무능력한 진행을 한 현대카드 측의 합작품이라고 봐야한다. 사실 그때도 아리아나의 공연 퀄리티는 충분히 훌륭했다.[38] 그때는 고척스카이돔의 지하 주차장에 스탠딩 대기를 했는데 30도를 웃도는 기온에 비까지 와서 그야말로 관객들을 4시간 동안 삶았다(...)

Contents are available under the CC BY-NC-SA 2.0 KR; There could be exceptions if specified or metioned. theseed-skin-buma by LiteHell, the seed engine by theseed.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