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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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판 명칭
LL리리컬 루스키니아
일본판 명칭
LLリリカル・ルスキニア
영어판 명칭
Lyrilusc
속성
종족

1. 상세2. OCG화 된 카드
2.1. 몬스터 카드
2.1.1. LL-코발트 스패로2.1.2. LL-사파이어 스왈로2.1.3. LL-터쿼이즈 와블러
2.2. 엑시즈 몬스터
2.2.1. LL-리사이트 스타링2.2.2. LL-어셈블리 나이팅게일
2.3. 융합 몬스터
2.3.1. LL-인디펜던트 나이팅게일
3. OCG화 되지 않은 카드
3.1. 마법 카드
3.1.1. LL-버드 송3.1.2. LL-버드 스트라이크
4. 참조 카드

1. 상세[편집]

유희왕의 카드군으로 문자로는 LL이라고 쓰고 리리컬 루스키니아라고 읽는다. 직역하면 서정적인 꾀꼬리(혹은 울새. 루스키니아는 울새속을 말한다). 몬스터의 컨셉은 외모나 이름에서 볼 수 있듯이 새이며, 메인 덱 몬스터는 파란색의 보석 이름이 앞에 붙는다. 루리 본인도 이름자체가 파란색과 연관이 있다.

원작에서 사용자는 쿠로사키 루리. 유희왕에서 꽤 마이너한 랭크인 1랭크 축 비행야수족 엑시즈 덱이다. 쿠로사키 슌의 말에 따르면 연속 공격이 컨셉인 것으로 예상된다. 그리고 실제로 LL의 메인 어태커인 어셈블리 나이팅게일은 연속공격효과를 지니고 나왔다.

BF처럼 인간형 타입에 2족보행에 새의 모습을 하고 있으며 인간 형태를 하고 있는 새라기 보단 인간 여성[1]이 새 인형옷을 입고 있는 모습을 하고 있다.

디멘션 박스 리미티드 에디션맥시멈 크라이시스에 루리의 카드수록이 확정되어 OCG화 되었다.

1레벨 대량전개가 매우 쉽기 때문에 절망신 안티호프도 어드밴티지 소모를 무시한다면 소환이 가능하다.

2. OCG화 된 카드[편집]

2.1. 몬스터 카드[편집]

2.1.1. LL-코발트 스패로[편집]

애니메이션
OCG
한글판 명칭
LL리리컬 루스키니아-코발트 스패로
일어판 명칭
LL(リリカル・ルスキニア)-コバルト・スパロー
영어판 명칭
Lyrilusc - Cobalt Sparrow (비공식 번역명)
효과 몬스터
레벨
속성
종족
공격력
수비력
1
0
100
"LL(리리컬 루스키니아)-코발트 스패로"의 ①의 효과는 1턴에 1번밖에 사용할 수 없다.
①: 이 카드가 특수 소환에 성공했을 경우에 발동할 수 있다. 덱에서 비행야수족/레벨 1 몬스터 1장을 패에 넣는다.
②: 필드의 이 카드를 소재로서 엑시즈 소환한 바람 속성 몬스터는 이하의 효과를 얻는다. ● 이 카드는 상대 효과의 대상이 되지 않는다.

맥시멈 크라이시스에서 OCG화된 에어맨계 서치 요원. 아래의 사파이어 스왈로와 연계하기 좋은 효과이다.

1번 효과는 원작에도 있던 특소 성공 시 발동하는 서치 효과. 원작에선 LL밖에 못 가져오던 게 OCG에선 레벨 1/비행야수족으로 범위가 넓어졌다. 1턴에 1번밖에 사용할 수 없지만 비행야수족 레벨 1몬스터라면 전부 가져올 수 있으니 확실히 상향된 셈.

이 효과로 서치할 수 있는 LL 이외의 레벨1 비행야수족 몬스터는 다음과 같다.

D.D. 크로우 외에는 범용성이 낮거나 LL과 궁합이 맞지 않아서 채용할 이유는 없을 것이다. 다만 라스트 스트릭스의 경우 아래의 사파이어 스왈로의 효과로 특수 소환이 가능해서 채용의 여지가 있다.

2번 효과는 OCG에서 새로 추가된 효과로 필드의 이 카드를 소재로 바람 속성 엑시즈 몬스터를 소환하면 대상 지정 내성을 준다. 어셈블리 나이팅게일의 약점인 대상지정 효과를 커버해주기에 매우 좋은 효과. 실제로 현재 바람 속성 1랭크 엑시즈 몬스터는 LL 엑시즈 몬스터 뿐이니 그렇게 쓰라고 나온 것 같다.

모티브는 코발트 + 참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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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 팩
카드 번호
레어도
발매국가
기타사항
MACR-KR012
한국
한국 최초수록
MACR-JP012
일본
세계 최초수록

2.1.2. LL-사파이어 스왈로[편집]

애니메이션
OCG
한글판 명칭
LL리리컬 루스키니아-사파이어 스왈로 (비공식 번역명)
일어판 명칭
LL(リリカル・ルスキニア)-サファイア・スワロー
영어판 명칭
Lyrilusc - Sapphire Swallow
효과 몬스터
레벨
속성
종족
공격력
수비력
1
100
0
"LL(리리컬 루스키니아)-사파이어 스왈로"의 ①의 효과는 1턴에 1번밖에 사용할 수 없다.
①: 자신 필드에 비행야수족 몬스터가 존재할 경우에 발동할 수 있다. 이 카드와 비행야수족/레벨 1몬스터 1장을 패에서 특수 소환 한다.
②: 필드의 이 카드를 소재로서 엑시즈 소환한 바람 속성 몬스터는 이하의 효과를 얻는다. ● 이 엑시즈 소환에 성공했을 경우, 자신 묘지의 "LL(리리컬 루스키니아)"몬스터 1장을 대상으로 하고 발동할 수 있다. 그 몬스터 카드를 이 카드의 아래에 겹쳐 엑시즈 소재로 한다.

맥시멈 크라이시스에서 OCG화되었다.

1번 효과는 1턴에 1번밖에 사용할 수 없지만 강력한 대량 전개 효과. 상기한 코발트 스패로와의 연계도 가능하여 단번에 몬스터를 3장이나 전개해준다. 원작에서는 LL 몬스터가 필드에 존재해야하고 특수 소환할 수 있는 몬스터도 레벨1의 LL뿐이었다.다른 카드들과 마찬가지로 상향된 셈.

OCG화되면서 2번 효과가 추가되어 이 카드를 소재로 바람 속성 엑시즈 몬스터를 소환하면 묘지에서 소재를 보충할 수 있다. 소재를 많이 가지고 있을수록 유리한 LL 엑시즈 몬스터에겐 매우 고마운 효과.

모티브는 사파이어 + 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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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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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사항
MACR-KR013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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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JP013
일본
세계 최초수록

2.1.3. LL-터쿼이즈 와블러[편집]

한글판 명칭
LL리리컬 루스키니아-터쿼이즈 와블러
일어판 명칭
LL(リリカル・ルスキニア)-ターコイズ・ワーブラー
영어판 명칭
Lyrilusc - Turquoise Warbler
효과 몬스터
레벨
속성
종족
공격력
수비력
1
100
100
"LL(리리컬 루스키니아)-터쿼이즈 와블러"의 ②의 효과는 1턴에 1번밖에 사용할 수 없다.
①: 자신 필드에 몬스터가 존재하지 않을 경우, 이 카드는 패에서 특수 소환할 수 있다.
②: 이 카드가 패에서의 특수 소환에 성공했을 경우에 발동할 수 있다. 자신의 패/묘지에서 "LL(리리컬 루스키니아)"몬스터 1장을 고르고 특수 소환한다.

124화에서 처음 등장했으며, 맥시멈 크라이시스에서 다른 카드들과 같이 발매되었다.

자신 필드에 몬스터만 없다면 패에서 자체 특수소환이 가능하기에 초동으로 내기 딱 좋은 카드. 거의 SR베이고맥스와 효과가 거의 비슷하다. 거기에 패에서 특수 소환되면 패/묘지에서 추가로 LL을 전개해준다. 코발트 스패로의 서치 효과와 사파이어 스왈로의 패 특소 효과와도 연계하기 좋은 효과로 순식간에 필드에 몬스터가 4장이나 전개된다!

원작에선 2번 효과는 없었고 1번 효과도 자신과 상대 필드에 둘 다 몬스터가 존재하지 않는 경우에 사용 가능했지만 OCG화되면서 자신의 필드만 비어도 특수 소환이 가능해졌다.

모티브는 터쿼이즈 + 휘파람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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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 팩
카드 번호
레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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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사항
MACR-KR014
한국
한국 최초수록
MACR-JP014
일본
세계 최초수록

2.2. 엑시즈 몬스터[편집]

2.2.1. LL-리사이트 스타링[편집]

한글판 명칭
LL리리컬 루스키니아-리사이트 스타링
일어판 명칭
LL(リリカル・ルスキニア)-リサイト・スターリング
영어판 명칭
Lyrilusc - Recite Starling (비공식 번역명)
엑시즈 몬스터
랭크
속성
종족
공격력
수비력
1
0
0
레벨 1 몬스터 × 2장 이상
①: 이 카드가 엑시즈 소환에 성공한 경우, 필드의 앞면 표시 몬스터 1장을 대상으로 하여 발동할 수 있다. 그 몬스터의 공격력/수비력은 이 카드의 엑시즈 소재의 수 × 300올린다.
②: 1턴에 1번, 이 카드의 엑시즈 소재를 1개 제거하고 발동할 수 있다. 덱에서 비행야수족/레벨 1 몬스터 1장을 패에 넣는다.
③: 엑시즈 소환한 이 카드의 전투로 발생하는 자신에의 데미지는 상대도 받는다.

OCG 오리지널 LL 엑시즈 몬스터. 디멘션 박스에서 발매된다

공격력을 올리는 1번 효과는 어셈블리 나이팅게일과 조합하면 원턴킬도 가능하다. 이 카드와 어셈블리 나이팅게일을 같이 띄우면 막강한 공격력의 다이렉트 어태커를 만들 수 있다. 안타까운 건 임의로 발동하는 효과가 아니라서, 2번의 효과때문에 이 카드가 나이팅게일보다 우선 소환되어서 공격력을 제대로 못 올려줄 경우가 종종 있다.

2번효과는 평범한 서치효과. 서로간의 소환 연계가 중요한 하급 LL몬스터들을 상황에 따라 서치해 올 수 있다.

3번 효과는 덤으로보이는 별 볼일없는 효과이긴 하지만, 상대 라이프가 어셈블리 나이팅게일의 활약으로 종잇장 상태라면 상당히 위협적으로 바뀐다. 1번 효과로 자신의 다른몬스터 또는 상대몬스터를 강화시켜서 이카드의 공격력을 0으로 한후,이 카드로 자폭해서 상대를 끝장낼수도 있기 때문.

모티브는 암송하다를 뜻하는 리사이트(recite) + 찌르레기(Star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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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 팩
카드 번호
레어도
발매국가
기타사항
DBLE-KR015
한국
한국 최초수록
DBLE-JP015
일본
세계 최초수록

2.2.2. LL-어셈블리 나이팅게일[편집]

애니메이션
OCG
한글판 명칭
LL리리컬 루스키니아-어셈블리 나이팅게일
일어판 명칭
LL(リリカル・ルスキニア)-アセンブリー・ナイチンゲール
영어판 명칭
Lyrilusc - Assembled Nightingale
엑시즈 / 효과 몬스터
랭크
속성
종족
공격력
수비력
1
0
0
레벨 1 몬스터 × 2장 이상
①: 이 카드의 공격력은 이 카드의 엑시즈 소재 수 × 200 올린다.
②: 이 카드는 직접 공격할 수 있고, 엑시즈 소재를 가진 이 카드는, 그 수까지 1번의 배틀 페이즈에 공격할 수 있다.
③: 1턴에 1번, 이 카드의 엑시즈 소재를 1개 제거하고 발동할 수 있다. 턴 종료시까지, 자신 필드의 "LL(리리컬 루스키니아)" 몬스터는 전투 / 효과로는 파괴되지 않으며, 자신이 받는 전투 데미지는 0이 된다. 이 효과는 상대 턴에도 발동할 수 있다.
고운 날개를 가진 새들이여, 전장에 모여 품위있게 빛나라! 엑시즈 소환! 내려와라! 랭크 1, 리리컬 루스키니아 어셈블리 나이팅게일!
어둠에서 울리는 밤꾀꼬리 지저귐이여!
LL의 메인 엑시즈 몬스터로 연속 공격이 가능한 다이렉트 어태커.

애니에서는 공격력 상승치가 100이었으나 라이프가 2배인 걸 감안해서인지 OCG에서는 200으로 상향되었다. 이로서 이 카드 단독으로 줄수 있는 전투 데미지는 최대 5000으로 늘었지만 라이프가 2배 차이나는 OCG환경을 생각하면 상향이라고 볼 수 있을지는 애매하다. 하지만 그 덕에 소재가 5개인 상태에서 공격력을 600점 이상 상승시키면 원턴 킬이 가능하다. 마도사의 힘이나 단결의 힘등을 달아 공격력을 올리는 게 좋을 듯. 다행히도 스토익 챌린지를 발라도 나이팅게일의 공격력 상승 및 연속 다이렉트 어택이 모두 지속 효과인지라 무효화되지 않는다.스토익 챌린지를 바른 나이팅게일의 위력 그리고, 링크 소환이 생긴 뒤로 소재를 6개 사용하여 소환한다면 7200까지 데미지를 넣을 수 있다.

LL 몬스터들 상당수가 대량 전개에 특화되어있고 일기가세 같은 카드가 없어도 위의 리사이트 스타링이 있다면 공격력을 쉽게 올려서 원 턴 킬하기 좋다.[2]

엑시즈 소재를 사용하는 효과 역시 자신 한정에 전투에만 내성을 주던 것이 필드의 LL 몬스터 전부에 효과 파괴까지 막아주는 것으로 대폭 상향되었다. 코발트 스패로를 소제로 소환했다면 상대의 대상지정 효과에 대한 면역도 생겨 무적까지는 아니더라도 웬만해선 제거하기 힘든 몬스터가 된다. 직접 공격할 때에도 방해받지 않고 할수 있어 좋은 점.

원작에선 vs 슌전에서 첫 등장. 코발트 스패로 3체와 사파이어 스왈로 2체, 총 5체의 몬스터로 소환되었다. 그리고 자신의 효과로 제 1타! 제 2타! 제 3타! 제 4타! 제 5타!를 날려주었다. 기왕 할거면 궈렌다로 하지 그랬나 그 후 패러사이트 퓨저너의 효과로 아래의 인디펜던트 나이팅게일의 융합 소재가 된다.

사카키 유우야와의 듀얼에서도 터쿼이즈 와블러와 사파이어 스왈로를 소재로 엑시즈 소환되어 다이렉트 어택을 하나 유우야가 발동한 팬텀나이츠 함정에 막히고 다음 턴 자신의 효과로 전투 파괴를 막은 후 패러사이트 퓨저너의 효과로 인디팬던트 나이팅게일의 융합 소재가 된다.

이름은 모으다,집합시키다의 뜻을 가진 어셈블리(Assembly)와 밤꾀꼬리를 합친 것. 엑시즈 소재를 집합시켜 그 수만큼 공격할 수 있어서 그렇게 붙여진 듯.

수록 팩 일람
수록 팩
카드 번호
레어도
발매국가
기타사항
MACR-KR043
한국
한국 최초수록
MACR-JP043
일본
세계 최초수록

2.3. 융합 몬스터[편집]

2.3.1. LL-인디펜던트 나이팅게일[편집]

애니메이션
OCG
한글판 명칭
LL리리컬 루스키니아-인디펜던트 나이팅게일
일어판 명칭
LL(リリカル・ルスキニア)-インディペンデント・ナイチンゲール
영어판 명칭
Lyrilusc - Independent Nightingale
융합 / 효과 몬스터
레벨
속성
종족
공격력
수비력
1
1000
0
"LL(리리컬 루스키니아)-어셈블리 나이팅게일" + "LL(리리컬 루스키니아)" 몬스터
① : 원래의 카드명에 "LL(리리컬 루스키니아)"를 포함하는 엑시즈 몬스터를 소재로서 이 카드가 융합 소환에 성공했을 경우에 발동할 수 있다. 그 몬스터가 가지고 있던 엑시즈 소재의 수만큼, 이 카드의 레벨을 올린다.
② : 이 카드의 공격력은 이 카드의 레벨 × 500 오르고, 이 카드는 다른 카드의 효과를 받지 않는다.
③ : 1턴에 1번, 자신 메인 페이즈에 발동할 수 있다. 이 카드의 레벨 × 500 데미지를 상대에게 준다.
내 안의 목소리와 하나 되어, 더욱 격렬하게 울려라! 융합 소환! 날아올라라! 고귀하고 고고한 밤의 우는 새! 리리컬 루스키니아 인디펜던트 나이팅게일!
영원한 어둠에서 울려퍼지게 하는 밤꾀고리의 울림이여!

먼 곳 떠난 영감님, 누토스 다음으로 나온 엑시즈 몬스터를 융합 소재로 하는 몬스터. 전 팩에서 너프 먹은 채 발매된 WW-크리스탈 벨과는 반대로 카드 효과에 대한 완전 내성을 얻어 원작보다 훨씬 상향되어 발매되었다. 문제는 엑시즈테마인 LL에서 융합몬스터인 이녀석을 꺼내기가 상당히 까다롭다는점. 크리스탈벨은 미라클 싱크로 퓨전이라도있지 이녀석은 엑시즈라 그런방법도 없다는게 큰 걸림돌.

1번 효과는 어셈블리 나이팅 게일뿐만 아니라 융합 소재로 사용한 LL 엑시즈 몬스터의 소재 수만큼 올리는 것이기에 다른 소재로 리사이트 스타링을 썼고 그 쪽의 소재가 더 많았다면 그 쪽의 소재 수만큼 올릴수도 있다.

2번 효과는 원작의 레벨 x 500만큼 공격력 업에 추가로 완전 효과 내성을 붙여나왔다. 진화 전이 가지고 있던 파괴 내성을 완전 효과 내성으로 강화시켜서 붙인 듯. 전투 내성은 없는 게 아쉽지만 어셈블리랑은 달리 공격력이 최상급 어태커 수준까진 올릴수 있으므로 어느정도 커버가 가능하다.

3번 효과의 번 데미지는 원작과 별 다를 바 없이 OCG화 되었다.

진화 전이 가진 연속 직공 효과가 사라진 건 아쉽지만 완전 효과 내성 덕에 웬만한 효과엔 당하지 않고 버티면서 지속적으로 번데미지를 줄수 있게 되었으니 어느 정도 차별화는 가능하다.

사실 이 카드의 진가는 플래닛 시리즈의 The tyrant NEPTUNE과의 조합인데 인스턴트 퓨전으로 이 카드를 뽑은 후 이 카드를 릴리스 해 넵튠을 어드밴스 소환하고 효과를 얻으면 넵튠의 레벨이 10이나 되기에 공격력 6000에 카드 효과를 받지 않고 1턴에 1번 5000의 번 데미지를 줄 수 있는 이름 그대로 무시무시한 폭군이 탄생한다. 아예 프레데터 플랜츠 오프리스 스코피오와 다링 코브라로 필드전개에 인스턴트퓨전을 서치하고, 필드의 둘로 M.X-세이버 인보커를 뽑아 십이수(유희왕)을 전개하여 모르모래트 둘로 킹그렘린을 뽑아 넵튠을 서치하는 전용덱도 탄생했다! 결국 이 콤보가 문제가 되어 넵튠이 4월에 미국에 가고 만다.

넵튠 금지 후에는 패왕권룡 스타브 베놈과 함께 쓰이고 있는 듯. 실제로 패왕문들의 효과로 인스턴트 퓨전을 서치할 수 있고, 어둠속성 펜듈럼 덱이기에 패왕권룡 스타브 베놈도 쉽게 부를 수 있다. 이 쪽은 넵튠이랑 달리 엔드 페이즈까지만 적용되고 데미지량이나 상승치도 상대적으로 적긴하지만 그래도 4000의 번뎀과 그 턴 한정으로 공격력 6800의 관통 + 깡내성은 확보할 수 있기에 원턴 킬 용으로는 여전히 강력하다.[3] 다만 링크 소환 도입으로 엑트존이 줄어들었기에 쓴다면 링크 몬스터로 엑트존을 늘린 후 쓰거나 아님 스타브 베놈이 묘지의 몬스터 효과도 베낄수 있단 점을 이용해 인디펜던트를 릴리스하던 엔드 페이즈에 자괴시키던지 해서 묘지로 보내버린 후 베끼는 식으로 사용해야 할 듯.

위 용도보다 실용성은 다소 떨어지지만 인스턴트 퓨전으로 소환된 이 카드를 진화 전 단계인 어셈블리 나이팅게일의 엑시즈 소재로 써먹는 방법도 있다. 빠르게 엑시즈 소재를 조달할 용도로는 써먹어봄직한 수단. 다만 그럴 용도로 쓴다면 상대 몬스터 하나를 제거까지 할 수 있는 사우전드 아이즈 새크리파이스라는 선택지도 있다보니...

원작에선 루리가 슌과의 듀얼에서 한번 유야와의 듀얼에서 한번씩 소환했다. 이 때 패러사이트 퓨저너로 융합소환되어서인지 크리스탈 벨 때처럼 또 퓨저너가 얘 가슴팍에 달라붙는다.

수록 팩 일람
수록 팩
카드 번호
레어도
발매국가
기타사항
MACR-KR041
한국
한국 최초수록
MACR-JP041
일본
세계 최초수록

3. OCG화 되지 않은 카드[편집]

3.1. 마법 카드[편집]

3.1.1. LL-버드 송[편집]

한글판 명칭
LL리리컬 루스키니아-버드 송 (비공식 번역명)
일어판 명칭
LLリリカル・ルスキニア-バード・ソング
영어판 명칭
Lyrilusc - Bird Song(비공식 번역명)
속공 마법
①:자신의 "LL(리리컬 루스키니아)" 몬스터가 상대에게 전투 데미지를 주었을 경우에 발동할 수 있다. 패에서 레벨 1의 몬스터 1장을 앞면 수비표시로 특수 소환한다.

실제로 나온다면 어셈블리 나이팅게일의 유일한 존재 이유가 될 가능성이 높은 카드. 연속 직접 공격을 이용해 추가 전개에 유용하게 써먹을 수 있을 듯 하다. 수비 표시로 소환되는 디메리트도 메인 덱 몬스터의 공격력이 너무 낮아서 공격 표시로 소환되어봤자 공격 못할 확률이 높으므로 그다지 크지 않다. 다만 패가 아니라 덱에서도 가능했다면 더 좋았을 것이란 아쉬움이 남는 효과인 것도 사실.

3.1.2. LL-버드 스트라이크[편집]

한글판 명칭
LL리리컬 루스키니아-버드 스트라이크 (비공식 번역명)
일어판 명칭
LLリリカル・ルスキニア-バード・ストライク
영어판 명칭
Lyrilusc - Bird Strike(비공식 번역명)
일반 마법
①:자신 필드에 "LL(리리컬 루스키니아)" 몬스터가 존재할 경우에 발동할 수 있다. 상대 필드의 모든 몬스터의 효과는 무효화된다.

발동 조건이 걸려있는 주제에 속공 마법도 아니고 일반 마법이다. 이래서는 이름 유래와는 다르게 도저히 못 써먹을 카드.

4. 참조 카드[편집]

  • 금화고양이
    이 카드 자체가 레벨 1몬스터인데다가 묘지의 레벨 1카드를 필드에 특수소환해주니 엑시즈 소재가 많이 필요한 LL에게 도움이 되는 카드. 특히 특소효과를 지닌 LL이 묘지에 묻혀 있기라도 한다면 이 카드의 효과로 그 카드를 특수소환한 뒤에 특수소환된 LL카드의 효과로 대량전개를 할 수 있다. 아드벌이가 부족한 LL덱에게 어마어마한 효용을 가진 카드. 또한 스피릿몬스터라 상대방에 의해 격추당하는 일도 별로 없다. 단점이라면 이 카드를 패에 넣을 수 있는 방법이 많지 않다는 점 정도. 대표적으로 멍멍이!?가 있다.
  • FNo.0 미래황 호프
    금화고양이까지 병행한다면 필드에 레벨 1짜리 몬스터 4장이 쉽게 쌓일 수 있다. 이 카드들을 전부 LL 엑시즈 몬스터를 위해 엑시즈 소환을 해도 좋지만, 상황이 여의치 않으면 미래황 호프를 소환하는 것도 나쁘진 않은 선택이다.
  • 제스터 콩피
    별 조건없이 특수소환 가능한 카드라 LL 엑시즈 몬스터로 바꾸기 유용하다. 능력치 역시 축복을 받아서 별의 별카드로 불러들일 수 있다. 단점이 보이질 않는다.
  • 미스틱 파이퍼
    LL카드군 특성상 패를 많이 소모하므로 아드벌이가 필요하다. 만약 이 카드를 사용한다면 부족한 패를 보충할 수 있다. 평범하게 일반소환한 뒤에 이 카드의 효과를 쓰기보다는 금화고양이와 함께 써서 매턴마다 카드를 드로우하는 것이 좋다.
  • 황천 개구리
    필드에 마법/함정카드만 없으면 묘지에서 부활이 가능한데다가 레벨 1이다. 만약 미스틱 파이퍼를 투입한 덱이라면, 마법, 함정카드가 덱에 많지 않을테니 이 카드를 투입하는 것이 좋다. 다만 터쿼이즈와의 충돌은 주의하자.
  • 원 포 원
    레벨 1카드들을 위한 대표적인 카드. LL카드들 중 특소에 대응하는 카드 대부분이 전개의 시작을 알리는 카드들이라 이 카드를 사용하고 난 뒤에 방해만 없다면 필드를 수북히 쌓을 수 있다.
  • 멍멍이!?
    패에서 발동되는 효과를 가진 LL을 불러들여 전개를 할 수 있다.
  • 스토익 챌린지, 사이코 블레이드
    LL-어셈블리 나이팅게일의 피니셔로써 부족했던 공격력을 원턴킬급으로 만들어 버리는 장착 마법카드. 직접공격과 연속공격으로 만 단위의 데미지를 한번에 줄 수 있다. 각 카드들의 무거운 디메리트들은 주의.
  • 스왈로즈 네스트
    묘지덤핑+원하는 LL 리쿠르트 둘다 LL에 필요한 강력한 효과이다. 묘지덤핑을 함으로써 사파이어 스왈로와 터쿼아즈 아블러의 2번효과를 발동시켜서 추가 엑시즈소재를 만들수있으며, 필요한 LL몬스터를 덱에서 소환할수있으니 참으로 꿀같은 조합의 효과.
  • The tyrant NEPTUNE
    인스턴트 퓨전으로 부른 LL-인디펜던트 나이팅게일을 릴리스 해 넵튠을 어드밴스 소환하고 효과를 얻으면 넵튠의 레벨이 10이나 되기에 공격력 6000에 카드 효과를 받지 않고 1턴에 1번 5000의 번 데미지를 줄 수 있는 이름 그대로 무시무시한 폭군을 부를 수 있다. 하지만 이경우, 넵튠을 중심으로 갈경우 메인덱에서 필요한건 인스턴트 퓨전뿐이기때문에 굳이 LL덱이 아니라도 써먹어볼수있다. 그러나 2017년 4월 기준으로 금지 카드가 되어서 영영 안녕하게 되었다.
  • WW-스노우 벨
    자신 필드에 바람속성 두장만 있으면 특소시켜서 엑시즈 소재의 덤으로 붙일 수 있다. 하지만 한장이라도 부족하면 일소를 해야 하므로 이 점은 손해이기 때문에 패말림이 날수있단 점은 감수할 것.
  • 그로우업 벌브
    덱 위의 카드 1장이라는 코스트로 손쉽게 묘지에서 부활이 가능한 레벨 1 몬스터. 듀얼 중 1번이라는 제약이 있긴 하지만 엑시즈 소재의 덤으로 붙여주기엔 괜찮은 카드다.

[1] 이것도 메인 덱 몬스터만 이렇고 엑스트라 덱 같은 경우에는 인간이라기보단 해피 레이디와 비슷한 수인에 가까운 형태다.[2] 이론적으로 소재가 7장 이상이면 공격력업이 붙지 않아도 원 턴 킬이 가능하다.[3] 관통 효과를 추가로 달고 있는 만큼 어떤 면에서 더 강력하다. 사실 거기서 거기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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