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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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다이노스
NC Dinos
창단
2011년 3월 31일 (10주년)
법인 설립
2011년 4월 11일 (10주년)
법인명
㈜엔씨다이노스[2]
상장유무
비상장기업
기업규모
구단 사무실
구단명
NC 다이노스 (2012~)
모기업
연고지
구단주
사장
황순현
단장
감독
주장
영구결번
없음
홈구장
2군 구장
마스코트
파일:skd1bJ4.png
킷 스폰서
V-EXX[11]
워드 마크
홈페이지

최종 우승 (1회)
파일:NC_Dios_2020_KoreanSeries_Champions.png
정규시즌 우승 (1회)
포스트시즌 진출 (6회)[16]
프랜차이즈 팀 기록
[ 펼치기 · 접기 ]
최고 승률
.601
2020년 144경기 83승 55패 6무
최저 승률
.406
2018년 144경기 58승 85패 1무
최다 승
84승
2015년 144경기 84승 57패 3무
최다 패
85패
2018년 144경기 58승 85패 1무
최다 관중
710,274명
2019년[17]
최소 관중
442,872명
2018년[18][코로나19]
최고 FA 계약
4년 125억
2019년 양의지[20]

1. 개요2. 상징색3. 팀 컬러4. 구단 역사
4.1. 창단까지의 과정4.2. 김경문 체제 (2011~2018)4.3. 이동욱 체제 (2019~)
5. 선수단등번호
5.1. 관련 문서
6. 영구 및 임시결번7. 은퇴식8. 유니폼9. 마스코트10. 야구장
10.1. 홈 구장10.2. 2군 구장
11. 관련 기록
11.1. 역대 성적11.2. 포스트시즌 전적11.3. 역대 사장(대표이사)11.4. 역대 단장11.5. 역대 감독11.6. 역대 주장11.7. 1호 및 최다 기록
12. 응원단(랠리 다이노스)13. 응원가14. 다이노스 팬
14.1. 유명 다이노스 팬14.2. 팬 커뮤니티14.3. 관중 동원
15. 지역 연고 학교
15.1. 적극적인 지역 팜 투자15.2. 주니어 다이노스 스프링 챔피언십15.3. 주니어 다이노스 윈터 파이널
15.3.1. 역대 대회 우승 팀
15.4. 경상남도 리틀·사회인 야구 리그전
16. 마케팅 노력
16.1. 공식 SNS16.2. 지역사회 공헌과 지역 밀착 마케팅16.3. 엔씨소프트 관련 마케팅16.4. 주말 홈경기 셔틀버스 운영
17. 라이벌팀18. 사건사고19. 여담
19.1. 노스캐롤라이나 다이노스19.2. KBO 리그 팀간 맞대결 관련
20. 관련 문서21. 둘러보기

1. 개요[편집]

New Changwon

New Challenge[21]

New Champion
KBO 리그의 프로야구단이며 연고지는 경상남도 창원시. 홈구장은 마산회원구 양덕동에 위치한 창원 NC 파크이다. 2012년까지의 8구단 체제를 깨고 9구단[22] 체제를 연 구단. 창단 직후인 2012년 시즌에는 과도기로서 KBO 퓨처스리그에 참가했고, 2013년 시즌부터 본격적인 1군 페넌트레이스에 참가했다.

구단 창단 과정에 우여곡절이 정말 많았다. 자세한 구단 창단 과정은 프로야구 9구단 창단과정 문서 참조. 사실 경상남도 창원시(과거 마산시) 연고 야구단은 1990년에 당시 마산시 3대 향토기업 중 하나였던 한일합섬[23]의 주도로 창단될 했지만 이런저런 사정이 맞물리면서 마산 연고 야구단의 창단이 무산됐다. 여담으로 한일합섬을 제치고 탄생한 8번째 야구단이 바로 전라북도 연고의 쌍방울 레이더스. 한일합섬의 마산 연고 야구단 창단 추진 무산 이후 21년이 지난 2011년에서야 창원시 연고의 야구단이 산고 끝에 탄생하게 됐다.

팀의 모기업은 엔씨소프트. 구단주는 엔씨소프트 창업주 겸 대표이사 김택진.

홈 구장은 마산 야구장을 2012년부터 2018년까지 사용하다가 바로 옆에 2019년부터 새롭게 개장한 창원 NC 파크를 사용한다. 2군 홈 구장은 삼성 라이온즈의 제2 구장인 포항 야구장을 임시로 쓰다가 2015년부터 고양 국가대표 야구훈련장을 임대해서 사용했다. 2019년부터는 새 홈 구장인 창원 NC 파크가 완공됨에 따라 마산 야구장을 이어서 사용한다.

올스타전에는 KIA·넥센(현재 키움)·LG·한화와 함께 나눔 올스타에 출전한다. 2015년 올스타전 이전까지는 '서군'으로 불렸는데 연고지인 창원시가 국토의 동남쪽에 있으니 명칭과는 안 맞았지만 명칭대로 팀을 나누기에는 이미 다른 영남권 두 팀인 삼성 라이온즈롯데 자이언츠가 동군(현 드림 올스타)에 있는 상황이라 지역 안배의 차원에서 NC는 그들과 다른 팀에 배치될 수밖에 없었다. 마찬가지 이유로 두산 베어스는 서울권 팀임에도 동군으로 배치되었다.[24]

2020년 2년 전 리그 꼴찌라는 타이틀을 완벽히 씻어내고 창단 후 2013년 1군 진입한 뒤 7년 만에 첫 통합 우승을 차지했다.

2. 상징색[편집]

파일:다이노스 색상.png

팀의 상징색은 마린블루다. 사진에 나와 있는 파란색 계열을 주로 쓰고 있으며, 금색민트는 서브 컬러로 쓰고 있다. 2016년 이후부터는 골드 유니폼이나 민트 유니폼, 민트 페스티벌 이벤트, 민트 응원타월과 응원스틱 등 서브 컬러를 자주 사용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구체적인 색상 목록은 다음과 같다. 로고 모음파일에는 민트색이 포함되어 있지 않다.
파일:NC_Away_Symbol.png NC 다이노스 상징색 일람
상징색
Pantone 655c
C100 M70 Y0 K50
R6 G29 B61
Pantone 653c
C88 M68 Y0 K20
R30 G69 B124
Pantone 7454c
C58 M26 Y6 K5
R91 G142 B189
Pantone 10347c
C26 M30 Y52 K0
R199 G160 B121
Pantone 305c
C66 M0 Y0 K17
R72 G212 B211

3. 팀 컬러[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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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구단 역사[편집]

4.1. 창단까지의 과정[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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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김경문 체제 (2011~2018)[편집]

김경문 감독 체제
대한민국 프로야구의 아홉번째 심장이 뛰기 시작합니다[25]
거침없이 가자
거침없이 가자
동반질주
거침없이 가자
전력질주
거침없이 가자
행진
거침없이 가자
2018 가슴 뛰는 여정 : 항해
  • 자세한 내용은 해당 년도 클릭

4.3. 이동욱 체제 (2019~)[편집]

이동욱 감독 체제
팀 다이노스, 하나의 심장을 깨워라 : 박동
거침없이 가자
STRONGER TOGETHER
거침없이 가자
NEVER STOP
  • 자세한 내용은 해당 년도 클릭

5. 선수단등번호[편집]

5.1. 관련 문서[편집]

6. 영구 및 임시결번[편집]

아직 영구결번으로 지정된 선수는 없지만 상징적으로 잠시 비워둔 번호는 있었다. 9번과, 4번, 16번.

NC 다이노스가 아홉 번째로 창단된 구단이어서 9번은 특별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 응원단장과 마스코트 단디의 등번호가 9번이며, 실제 퓨쳐스 리그에 있을 당시에 9번이 비공식 결번으로 실제 등번호로 9번을 단 선수가 없었고 마케팅을 위해서만 사용되었지만 김종호가 이적후 9번을 원했고, 그에게 자신감과 책임감을 실어주기 위해서 허락했다고 한다.

세월호 참사 희생자를 추모하기 위해 기존에 4번과 16번을 달던 선수들의 번호를 바꾸고 영구결번으로 지정하였다는 말이 있지만, NC 측에서 공식적으로 영구결번이라고 발표한 건 확인되지 않는다. 해당 번호가 빈 것에 대해서도 "의도한 것은 아니다. 권희동, 이상호 등 군입대로 선수단 배번이 바뀌었지만, 세월호 희생자를 애도하는 분위기는 구단 구성원 모두가 한 마음" 이라고 하여 결번 자체는 우연인 것으로 보인다. 이에 대해서 JTBC 썰전에서도 잠깐 얘기가 나왔었다.

4번과 16번은 2017 시즌까지 결번 상태였지만 2018년부터는 모두 선수들에게 돌아갔다.

7. 은퇴식[편집]

NC 다이노스는 원년 구단이 아닌 2011년에 창단된 구단인 만큼 아직까지는 은퇴 직전에 놓여있던 베테랑 선수들의 은퇴식을 많이 열어주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19년 기준 4명의 은퇴식 선수를 배출했다.
파일:손민한박명환이혜천은퇴식 (1).jpg
손민한: 1997년 롯데 자이언츠 데뷔, 2013년 NC 신고선수 계약
박명환: 1996년 OB 베어스 데뷔, 2014년 NC 입단
이혜천: 1998년 OB 베어스 데뷔, 2014년 NC 이적
2016년 7월 6일 은퇴식[26]
파일:이호준은퇴식 (1).jpg
파일:이호준은퇴식 (2).jpg
이호준: 1994년 해태 타이거즈 데뷔, 2013년 NC 이적, 2017년 9월 30일 은퇴식[27]

구단에서 열렸던 첫 은퇴식인 손민한·박명환·이혜천 은퇴식 때부터 시작한 ‘다이노스 아너스 클럽 가입식’과 ‘NEXT CLASS(부제: 신사의 품격)’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은퇴행사에는 선수를 향한 구단의 존경과 예우가 담겨 있다.[28] 아너스 클럽은 선수가 은퇴 뒤에도 구단의 일원으로 지속적 관계를 이어간다는 보증이기도 하다.[29]

2018 시즌을 끝으로 이종욱이 은퇴를 선언하고 팀의 2군 작전·주루코치로 재임하고 있는 상황이라 2019 시즌 중 은퇴식이 열릴 것으로 보였으나, 본인의 의사를 반영해 추후 협의 후 구단에서 공지 예정이라고 한다. 2019 시즌 종료 후 절친 손시헌도 은퇴를 선언하자 2020 시즌 중에 동반 은퇴식을 연다는 소식이 전해졌으나,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고 무관중 또는 제한된 인원만 받고 있는 상황이라 당분간은 어려워진 상황이다.

8. 유니폼[편집]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NC 다이노스/유니폼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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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다이노스 유니폼(2020 시즌 기준)
원정
골드 유니폼
민트 유니폼
민트러쉬 유니폼
파일:엔씨유니폼19 (1).png
파일:엔씨유니폼19 (2).png
파일:엔씨유니폼19 (3).png
파일:엔씨유니폼19 (4).png
파일:엔씨유니폼20 (1).jpg
태극 유니폼
주니어 유니폼
창원 유니폼
충무공 유니폼
밀리터리 유니폼
파일:엔씨유니폼19 (5).png
파일:엔씨유니폼19 (6).png
파일:엔씨유니폼20 (2).jpg
파일:엔씨유니폼19 (7).png

9. 마스코트[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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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야구장[편집]

10.1. 홈 구장[편집]


창원시는 제9구단 유치 조건으로 신축을 약속한 신규 홈구장의 입지를 정치적 문제로 자의적 기준에 따라 진해구 육군대학 부지로 결정하면서 큰 논란이 있었다. 야구팬들을 무시한 이러한 결정에 NC 다이노스 구단과 KBO는 물론이고 연고지 창원시 팬들도 강하게 반발하였지만 의사 결정을 번복하지 않았고, 울산광역시, 성남시, 포항시 등의 복수 지자체에게 연고지 이전을 제안받는 등 2년 넘게 갈등 상황이 지속되었다. 결국 2014년 9월 4일 안상수 창원시장이 전임 시장의 정책을 전면 철회하고 현 마산종합운동장 부지를 NC의 새 야구장 입지로 변경하여 논란이 해소되었다. 안 시장은 아울러 기존 마산종합운동장 건물을 완전히 허물지 않고 리모델링하는 방식을 택할 것임을 밝혔다. 하지만 시의회와의 충분한 협의 없는 일방적인 의사 결정이라는 비판이 강했고 그에 따라 시의회에서 관련 예산이 전액 삭감되기도 하였다.[30]

특히 야구장을 빼앗긴 진해 쪽에서의 강한 반발이 있었고, 안상수 시장이 진해 출신 김성일 시의원에게 계란 투척 세례 봉변을 당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하기도 하였다. 현실적으로 진해 야구장 건립이 어려운 상황에서 NC를 지역 내에 붙잡아 두기 위해서 야구장 입지 변경은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고, 아무리 시정에 대한 불만이 있더라도 시의원의 신분으로서 시장에게 계란을 던진다는 것은 비이성적인 행동이었다는 비판을 피하기 어렵다. 해당 시의원은 새누리당 경남도당 탈당 권유 처분을 받은 후 탈당하였고, 경남지방경찰청에 의해 구속 수사를 받게 되었다.

이후 창원시와 창원시의회 간의 대립이 극심화되어 관련 예산이 모조리 삭감되는 등 오랜 진통이 있었으나 2015년 3월 4일 창원시의회 본의회에서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이 통과되어 정식으로 마산종합운동장 야구장 이전 건립이 확정되었다. 전체 42명의 시의원 중 19명의 시의원이 반대하였고, 진해 출신의 김헌일 시의원이 새 야구장 부분을 삭제한 '공유재산관리계획안에 대한 수정안'을 발의하는 등 진해 토호들의 반발이 강했다. 다만 대부분의 진해구민들은 애초에 야구에 관심이 적거나, 야구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경우에도 "상식적으로 교통이고 인프라고 공사금액이고 모든 면에서 말도 안 되는 데다가 야구장을 지으려고 난리를 쳐놓고, 이제와서 비상식을 상식으로 바꾸자는데 뭔 짓이냐"며 오히려 마산 야구장 이전 건립안을 적극 지지했다고 한다.

자세한 사정은 창원 NC 파크/논란 및 그 하위 문서 참조.

10.2. 2군 구장[편집]


원래 경상남도 고성군2군 구장 및 훈련 시설을 조성하기로 하고 양해 각서까지 체결하였으나 창원시의 반발로 무산되고 말았다. 고성 야구장이 준공되기 전까지 쓰려고 했던 진해공설 야구장은 잔디도 없고 조명탑도 없어서 KBO에 의해 사용 불가 통보를 받았다. 헌데 웃긴 건 정작 창원시에서는 보수를 해주지 않고 있다.[31] 이 같은 창원시의 행보 덕에 kt wiz, 키움 히어로즈와 함께 2군 훈련 시설이 없는 구단으로 남아있으니 팬들 입장에서는 속이 타들어 갈 지경. 결국 당장 오갈 곳이 없었던 2군은 2014년까지 남해 야구장 및 포항시의 배려로 사용 허가를 받은 포항 야구장을 임시로 사용하였고 2015년부터는 고양 국가대표 야구훈련장을 임대해서 사용하게 되었다. 이후 2018 시즌까지 홈 구장으로 사용했으며, 2019년부터는 1군이 창원 NC 파크로 홈을 옮기면서 비게 된 마산 야구장을 홈 구장으로 삼으면서 4년 간의 고양 생활은 끝을 맺게 되었다.

마산 야구장으로 홈을 이전한 이후 선수단 운영면에서는 조금 더 좋아졌지만 근본적인 문제는 여전히 해결되지 못한 상황. 숙소나 연습장은 이전까지 없었으니 당연히 없는 상태고, 야구장 뒤편에 있는 보조 경기장에서 훈련을 해야하는 실정이다. 이런 상황에서 창원시는 2군 구장 건설 비용을 절감했으니 그에 따른 NC의 사업을 제시하라고 말하고 있다. 창단 초기부터 계획한 고성 야구장을 엎어버린게 누구인지 생각한다면 양심이 있는지가 궁금한 수준의 발언.

11. 관련 기록[편집]

11.1. 역대 성적[편집]

­
우승
­
준우승
­
포스트시즌 진출
­
포스트시즌 진출 실패
NC 다이노스 역대 성적
연도
정규시즌 순위
최종 순위
경기수
승률
7위/9팀
7위
128
52
4
72
0.419
3위/9팀
3위
128
70
1
57
0.551
2위/10팀
3위[32]
144
84
3
57
0.596
2위/10팀
준우승
144
83
3
58
0.589
4위/10팀
4위[33]
144
79
3
62
0.560
10위/10팀
10위
144
58
1
85
0.406
5위/10팀
5위
144
73
2
69
0.514
1위/10팀
우승
144
83
6
55
0.601
KBO 통산 8시즌
V1
1120
582
23
515
0.531
  • 불과 8년만에 모든 포스트시즌 단계에서 탈락한 경력이 있고, 모든 포스트시즌 단계에서 승리한 경력도 있다.
  • 1군에 오른지 8년동안에 가을야구에서 탈락한 게 겨우 2번이다. 또한 KBO 전체 포스트시즌 진출률 1위이다.

그 외 사항은 KBO 리그/역대 팀 스탯 문서 참조.

11.2. 포스트시즌 전적[편집]

역대 포스트시즌 전적
상대 팀
세부 승패
시리즈 승패
총 전적
2014 준PO: 1승 3패
2016 PO: 3승 1패
2019 WC: 1패
PO 1승
준PO 1패
WC 1패
4승 5패
2015 PO: 2승 3패
2016 KS: 4패
2017 PO: 1승 3패
2020 KS: 4승 2패
KS 1승 1패
PO 2패
7승 12패
2017 WC: 1승
WC 1승
1승
2017 준PO: 3승 2패
준PO 1승
3승 2패
통산 포스트시즌 전적
4승 5패
15승 19패

11.3. 역대 사장(대표이사)[편집]

NC 다이노스 역대 사장
순서
이름
재임 기간
초대
황순현
2011년 4월 1일 ~ 2011년 5월 9일
2대
이태일
2011년 5월 9일 ~ 2017년
3대
황순현
2018년 ~

2011~2017년까지는 이태일[34] 前 중앙일보 기자, NHN 스포츠 팀 팀장이 맡았다. 사장 재임 기간 동안 현장과 프런트와의 유기적인 조화와 소통으로 NC가 기대 이상으로 빠르게 1군 무대에 적응하는 데 큰 역할을 담당했다는 평을 듣고 있다. 엔씨소프트와 NHN은 사이가 좋은 편은 아니지만 이 경우는 일종의 영전이기에 흔쾌히 보내주었다는 후문이 있다. 중앙일보 기자 시절에는 야구 전담 기자로 유명했다. NHN 스포츠 팀 팀장으로 있을 때 박펠레에게 고정 칼럼 자리를 준 것 때문에 다소 따가운 시선을 받기도 했다. 박찬호와도 인연이 있는데, 한미일 야구 국가대표전을 마치고 공주 집으로 못 가게 되자 당시 이태일 기자는 자기 집으로 데려가 놀란 라이언의 책을 보여줬고, 이때 놀란 라이언의 투구폼 사진을 본 박찬호는 잡지를 가져간 뒤 자신의 투구폼으로 만든 사연이 있다. 출처: 박찬호 인스타그램

현재 재임하고 있는 황순현 사장은 전자신문과 조선일보 기자 출신으로, 구단 창단과정에서 잠시 대표를 맡아 KBO 이사회에 참여한 적이 있다. 이후 이태일 사장이 들어오면서 엔씨소프트 CECO(최고소통책임자)겸 C&C그룹장 전무를 맡다가 2017 시즌이 끝나고 야구단 대표로 승진했다.

11.4. 역대 단장[편집]

NC 다이노스 역대 단장
순서
이름
재임 기간
초대
2011년 3월 22일 ~ 2012년 7월 1일
2대
배석현
2012년 7월 1일 ~ 2016년
3대
2017년 ~ 2018년 6월 3일
4대
2018년 6월 3일~[35]

초대 단장이었던 이상구 前 단장은 롯데 자이언츠 단장 출신으로, 프로야구 9구단 창단과정에서 선수단 구성과 KBO 승인을 받기 위해 노력하는 등 신생 구단이 정착하는데 큰 역할을 담당하였다. 배석현 단장이 오면서 부사장으로 승진하였으나, 2013년 2월 경질되었다.

배석현 前 단장은 김택진 구단주의 최측근으로 모기업인 엔씨소프트에서 여러 요직을 거쳤다. 단장 시절에는 에릭 해커, 찰리 쉬렉, 에릭 테임즈 같은 우수한 외국인 선수 영입과 이호준, 이종욱, 손시헌 등 적절한 FA 영입으로 NC 다이노스를 1군 진입 첫 해부터 호성적을 거두는 데 큰 역할을 담당했다. 팀이 이룬 성과만 보면 까일 거리가 없지만 2016년 에릭 테임즈음주운전을 은폐한 것과 2016년 프로야구 승부조작 사건 때 사건을 파악하고도 승부조작 이후 범죄 은폐했다는 의혹으로 2016 시즌이 끝나고 불명예로 단장직에서 물러났다. 무난하면서도 획기적인 일처리를 했던 NC의 창단 시절 토대를 닦은 단장이기에 충격이 컸다. 다행히 검찰에 의해 무혐의 처분을 받으면서 구단 업무에 복귀하였다. 이후 국제담당 업무를 보다가 2018년 경영본부장 자리로 일선에 복귀했는데 여전히 구단의 실세라는 의혹이 나오면서 팬들에게서 여론이 영 좋지 않다. 김경문 감독의 경질과 전준호 코치 2군행 논란, 성적 부진 등 2018년 NC의 추락에는 이 사람의 책임이 크다는 얘기가 있다.관련 기사 그러다가 2018년 말부터 창원 새 야구장 명칭 선정 논란 과정을 겪으면서 고통받고 있다. 구단 반대편에 선 구마산 지역 단체나 토호, 정치인들을 설득하거나, 짜고 치는 고스톱판이나 다름없는 명칭선정위원회나 야구발전위원회에도 억지로 참석하는 등 구단의 뜻을 행정적으로 관철시키기 위해 노력하고는 있는데 상대방들이 워낙 발암물질 수준이라... 이런 지경이니 과거에 배 본부장을 욕했던 팬들도 이제는 응원을 하고 있다.

유영준 前 단장은 춘천고등학교, 이수중학교, 장충고등학교 감독 등 주로 아마추어 현장에 있었다가 2011년부터 NC 다이노스 스카우트 팀장을 맡았다. 2017 시즌을 앞두고 단장으로 승진되었다가 2018년 6월 3일, 김경문 감독의 사퇴로 감독대행을 맡게 되었다. 그리고 2019년부터는 2군 감독을 맡게 되었다. 자세한 사항은 유영준 항목을 참고.

현재 재직하고 있는 김종문 단장은 역시 중앙일보 기자 출신으로 NC 다이노스에서 콘텐츠본부장, 운영팀장, 홍보실장, 미디어홍보팀장 등 구단 소식의 주요 보직을 맡다가 유영준 단장이 감독대행으로 선임되면서 단장대행을 맡았다. 그리고 2018 시즌이 끝난 10월 16일 정식 단장으로 승격되었다.#

11.5. 역대 감독[편집]

NC 다이노스 역대 감독
순서
이름
재임 기간
성적
승률
초대
2012년 ~ 2018년 6월 3일
388승 15무 345패
0.529
대행
2018년 6월 3일 ~ 10월 13일
38승 1무 46패
0.452
2대
2019년 ~
156승 8무 124패
0.557

11.6. 역대 주장[편집]

11.7. 1호 및 최다 기록[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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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응원단(랠리 다이노스)[편집]

NC 다이노스 역대 치어리더 팀장
순서
이름
기간
초대
2012년 ~ 2014년
2대
2015년 ~ 2016년
3대
2017년 ~ 2018년
4대
2019년
5대
2020년
6대
2021년

NC 다이노스의 응원단은 랠리 다이노스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다. 現 응원단장은 이범형. 초대 치어리더 팀장은 이미경이었지만 2014 시즌을 끝으로 은퇴하였다. 2014 시즌부터 인기 치어리더인 김연정 치어리더가 팀장으로 이어받아 활동했다. 이후 김연정 치어리더는 데뷔했던 친정으로 2017년부터 한화 이글스 응원단에 6년만에 합류를 하면서 멤버들 대다수가 이적을 했고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에서 오래 활약했던 팀장 출신인 장세정 치어리더가 새 팀장이 되었다.

2018년에는 2017 시즌 랠리 다이노스 멤버에서 최보배, 나혜인[36], 손지해, 송재경, 김유나가 빠지고 팜팜 신인 이주희, 남윤이, 김수빈, 김주연, 김보라, 신세희가 합류했다.

2019년에는 이주희를 제외한 전원이 교체되었으며 치어리더 팀장은 kt wiz 출신이었던 정유민 치어리더가 맡게 되었으며 응원단장은 임태현이 물러나고 대구 FC의 응원단장 출신인 이범형 응원단장이 부임했다. 장내 아나운서도 박정일[37]과 김나영에서 창원 NC 파크 개장에 맞추어 창단 시절부터 캐스터를 맡았던 이규래로 교체되었다. 박정일 장내 아나운서의 경우 오디션 과정부터 여러모로 많은 논란이 있었고 진행 스타일상 비호 의견도 많았던데 반해 이규래 아나운서는 다년간 구단 캐스터로 활동하면서 젊고 좋은 목소리로 팬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어와 이번 교체에 만족하는 팬들이 많다.

응원단에 대해 하나 아쉬운 점이 있다면 원정 응원에 소극적이라는 점이다. 주말에 수도권 원정경기가 있으면 타 구단 응원단들은 아무리 팬이 적어도 문학, 수원, 고척을 다 가는데, NC는 누구나 가는 잠실과 연고지에서 가까운 주말 사직 경기 외에는 응원단 파견을 잘 하지 않는다. 모기업 단관과 같이 비정기적으로 어쩌다 가긴 하지만, 비정기라는 말 그대로 1년에 1-2번밖에 없는 이벤트다. 물론 팬 숫자가 적고 응원단 파견 비용도 생각해야 하기 때문에 이해가 되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비슷한 상황에 놓인 kt wiz는 구단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지방 원정에 응원단을 파견하는 것을 보면 아쉬운 부분. 다만 응원단장이 개별적으로 원정경기를 직관하러 갔다가 즉석으로 응원을 주도한 적이 몆 번 있으며 또 2019년 9월~10월간은 모든 원정경기에 응원단이 파견되기도 했다.#

2020년에는 2년만에 돌아온 장세정 치어리더 팀장과 3년 연속으로 맡게 된 이주희 치어리더를 중심으로 2018년에 뛰었던 팀원들인 윤요안나나혜인이 장세정 치어리더 팀장과 함께 2년만에 다시 돌아왔다. 다만 멤버 몇몇은 2018년과 비교하면 다소 바뀌었다. 대신 인기 치어리더라는 평이 있는 정유민 치어리더는 2년만에 데뷔했던 친정팀인 kt wiz로 복귀했다.

13. 응원가[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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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다이노스 팬[편집]

마산아재로 대표되는, 창원시를 중심으로 한 경상남도 일대의 열정적인 팬들을 가지고 있다. 연고지역을 기반으로 NC 창단 이전부터 오랫동안 지역 야구팬덤이 형성된 관계로 팬층은 탄탄하다. NC의 창단이 2011년부터일 뿐이지 이미 롯데 자이언츠 경기가 마산 야구장에서 열리기 시작한 1982년부터 강성 야구팬덤이 도시 전체를 주름잡았기 때문이다. 그래서인지 NC는 구단 역사가 짧음에도 응원열기는 강렬하다고 평가받는다.[38]


라이벌인 롯데 자이언츠의 우승실패로 인해 부산광역시 출신의 팬도 있다. 심지어 야구인들도 부산 출신이 있으면서 제2의 부산연고팀이라는 설과 롯데 팬들은 이런 이유로 "부산은 롯데지"가 더 안 통할 정도로 빡친 소수의 팬들이 해당. 심지어 롯데의 제2연고지인 울산에도 야구 쫌 보는 팬들은 KBO 연고드래프트 권이 있는데 행사를 하지 않아도 단호할 정도. 이건 부산과 창원 사이의 도시인 김해도 마찬가지.


여기에 쌍방울 이후 오랜만에 창단된 신생팀이라 언더독을 응원하는 성향을 갖고 있는 팬들과 린저씨들, 모기업이 게임 회사다보니 게임에서 팀 의상이나 아이템 외형들을 뿌리면서 관심을 갖게 된 팬들도 있으며, 의외로 어린 층에서는 굿즈 디자인이나 유니폼 마스코트 등이 마음에 들어서 팬이 되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또 적극적인 지역밀착 마케팅으로 씨를 뿌린 고양 다이노스의 영향으로 수도권에도 창단 시보다 팬들이 많이 늘어난 상황이다. 그밖에도 김경문 前 감독이나 이종욱, 손시헌, 박석민, 이명기, 양의지 등의 스타 플레이어 영입을 통해 넘어온 팬들도 많은 편.


2020년 KBO 리그가 ESPN으로 미국에서도 중계되면서 해외팬들이 늘었다. 서브레딧이 따로 생성되기도 하고 스위스에 거주하는 어린 외국인 팬이 KBO에 본인이 NC 다이노스의 팬이라고 손편지를 보내기도 했다.##

특히 메이저리그 야구팀이 없는 노스캐롤라이나 지역에서 이름이 주 약자와 같은 NC[39]라는 이유 등[40]으로 유입되는 팬들이 많은듯 하며## 템파베이 레이스의 트리플 A팀이자 노스캐롤라이나주에 연고지를 두고 있는 더럼 불스[41]는 트위터 공식계정에 다이노스 응원문구를 넣기까지 했다. # 자세한 건 이야깃거리 문단 참조.

14.1. 유명 다이노스 팬[편집]

※ 이름에 ★표시가 된 사람은 NC 다이노스의 연고지인 창원시 출신.
  • 강동원★ - 배우. 2015년 4월 NC 다이노스의 광주 원정경기를 친구들과 직관하는 것을 목격한 사진[42]NC 다이노스 갤러리에 올라온 적이 있었다. 또 2016년 7월 NC 고척 원정경기 때 키움 팬의 목격담[43] 도 있었던 것을 보면 꽤 오래 전부터 팬이었던 것 같다. 2020년 6월 한 유튜브 라이브에서 KBO 리그에서 어떤 구단을 응원하는가에 대한 질문에 NC를 응원하고 있으며, 최근 성적이 좋아 기분이 너무 좋다고 답했다. 또한 가족들도 응원하고 있다고 했다.영상 이후 무비스트 인터뷰에서도 재차 NC의 열혈 팬임을 밝혔다.#
  • 김진표 - 가수. 본인 인스타그램에 아들과 함께 자주 NC 유니폼을 입고 직관한 사진을 올린다.[44] 수도권 원정경기가 있으면 최소 한 경기는 직관할 정도고 심지어 창원까지 원정응원을 오기도 한다. 현재 경상도 외 지역 출신 연예인 중에는 유일한 경우. NC가 2020년 통합우승을 하고 제작된 경남MBC 특집 다큐에 내레이션을 맡았고# 2021년 어린이날에는 이 출연료를 어려운 환경의 NC 어린이팬들을 위해 기부했다.#
  • 김희철 - 가수. 아직 직접 NC팬이라고 공개하지는 않았지만 아는 형님 2021년 5월 22일 방송분에 NC다이노스 우승 기념 티셔츠와 NC다이노스 모자를 착용하고 방송을 진행했다. (다만 김희철이 야알못이라는 것을 감안했을때 아는 지인이 리니지를 좋아하는 김희철에게 준 걸수도 있다.)
  • 남승민★- 가수. 트롯의 맛에 출연했을 때 NC 팬임을 밝혔고 2021년 4월 시구를 했다.# 마산회원구에 위치한 창신고등학교 졸업생이다.
  • 박종훈★ - 現 경상남도교육감. 창원시 진전면 출신이기도 하고 모교 야구부도 엔씨의 팜인 경남 고교 주말리그에 편성되어 있다. ~이동네 선생님 아재들이 다 그렇듯~~ 프로야구 초기에는 롯데 팬이었으나 2013년 NC가 1군에 진입한 이후 NC로 갈아탔다고 한다. 교육청 차원에서 NC와 협업을 많이 하고 있다.
  • 송지원 : KBS 아나운서. 2019년 하반기 KBS창원방송총국에 근무하면서 자연스럽게 팬이 되었다. 라디오 방송에서도 양의지 선수의 인터뷰를 진행하기도 했다. 추가로 본인의 SNS에도 소식을 올리기도 한다.
  • 수현 - 게임 크리에이터. 인스타그램에 이범형 응원단장과 찍은 사진이 있다.#
  • 신규진★ - 코미디언. 인스타그램에 2020년 한국시리즈 3차전 당시 고척 스카이돔 3루 측 관중석에서 직관하여 찍은 사진이 있다.
  • 안상수★ - 제 15~18대 국회의원, 제 22대(민선 6대) 창원시장. 창원시장 재임 중에는 마산 야구장 천연잔디 이식과 창원 NC 파크 건립, NC 다이노스 시즌권 구매 등등 시 차원에서 NC 다이노스를 물심양면으로 지원했었다. 보온병 드립이나 행불상수같은 개인적인 논란과는 별개로 NC 팬들에게는 정치성향과 이념 관계없이 인기가 많았던 정치인이었다.
  • 에이전트 H★ - 대한민국의 前 군인이자 유튜버, 사업가. 나성범의 팬이라고 밝혔으며[45] 2021년 5월 26일 홈경기에서 시구를 했다.## 의창구에 위치한 창원고등학교 졸업생이다.
  • 윤종신 - 가수. 트위터라디오 스타에서 고향 연고팀인 NC를 응원하겠다는 말을 한 적이 있다. 허나 실제 본심이었는지 방송용 멘트였는지는 확인불가. # 그러나 윤종신진해에서는 5세 때까지만 살았고 실질적인 성장기는 서울에서 보냈다. 그래서 LG 트윈스의 팬이라고 밝힌 적이 있다. 2018년 한국시리즈가 끝나고 본인 인스타그램에 올린 글로 봐서는 그냥 방송용 설정이었던 듯 하다.
  • 은가은 - 가수. 원래는 LG 트윈스의 직관 인증샷을 자주 올리고 임찬규의 싸인 모자를 쓰고 다닐 정도로 열렬한 팬이었으나 고향과 지척에 있는 지역에 NC가 창단되면서 갈아탄 것으로 보였고, 이후 2021년 시즌 개막 후 첫 경기에서 창원 NC 파크에서 시구를 하면서 다이노스의 팬임을 직접 인증했다.
  • 이아롬 - KBS창원방송총국 아나운서. 고향은 부산 출신. 지역보도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팬이 되었다. 장내 아나운서인 이규래 캐스터와도 소통을 한다.
  • 이우정 - 방송작가. 신서유기 방송 중 본인 집이 나오는 장면에서 NC 다이노스 싸인볼이 나왔다.# 또 그 싸인볼들과 함께 2019 시즌 플레이어 데이 선수별 피규어들이 있는 장면도 방송을 탔다. 2020년 여름에는 나영석 PD와 신원호 PD가 진행한 유튜브 라이브 방송에서 이우정 작가가 NC 야구에 빠져있어서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 극본을 쓰지 않는다고 밝혔다.
  • 지오(엠블랙)★ - 가수. 2013년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고향팀 NC의 선전을 기원했다. 하지만 롯데도 같이 응원한다는 말을 했기 때문에 좀 미묘한 편.

14.2. 팬 커뮤니티[편집]

14.3. 관중 동원[편집]

NC 다이노스 연도별 관중 동원
연도
경기 수
좌석 규모
관중 수
64경기
14,164석
528,739명
5/9위, 점유율 58%
13,700석
467,033명
8/9위, 점유율 53%
72경기
11,000석
522,669명
9/10위, 점유율 66%
549,125명
10/10위, 점유율 69%
531,121명
10/10위, 점유율 67%
442,872명
10/10위, 점유율 56%
22,112석
710,274명
4/10위, 점유율 45%
※ 그래프는 관중 800,000명 기준

2013년
2013년 누적 관중수는 528,739명으로 9개 구단 중 5위를 기록했다. 상당히 선전한 편이다.

2014년
2014년에는 전년대비 관중이 많이 감소하여 9개 구단 중 8위를 기록했다. 9위는 넥센 히어로즈. 아무래도 2년차에 접어들면서 개장 효과가 사그라든 점을 무시할 수 없고 노후화된 마산야구장의 시설(부족한 주차석과 빈약한 편의시설, 외야 관중석의 급경사와 좁은 공간 등이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다.) 및 언론에서 계속 떠들어대었던 연고지 이전설 등이 관중 감소 요인으로 지적되고 있다. 창원시를 근거지로 하는 지방지 경남신문에서는 NC의 관중 동원 실적 감소의 원인을 세월호 참사로 인한 추도 분위기에 의한 단체관람 취소와 유독 날씨가 좋지 않았던 마산 홈경기 일자 및 새 야구장 문제로 인한 연고지 이전설 등으로 분석하고 있다. NC, 성적 좋은데도 관중 감소한 까닭은? 게다가 서포터즈 관리 실패로 인해 발생한 마산 친목질의 여파로 인한 관중 감소도 존재했다. 이것은 장기적으로 큰 독이 될 것이다. 또 계속되는 구장 리모델링으로 내야석이 줄어들고 있고, 비 수도권 팀중 원정팀이 가장 오기 힘들다는 악재도 있다. 하지만 창원시가 9개 구단 중 가장 적은 인구를 보유한 연고지임을 감안할 때 한화, 넥센 등과 비슷한 수준의 평균 관중을 기록하고 있는 NC의 관중 동원을 실패로 보기는 어렵다는 주장도 있다.

2015년
2015년에는 경기 수 72경기, 누적 관중 수 522,668명, 평균 관중 7,259명을 기록하며 10개 구단 중 9위를 기록했다. 10위는 넥센 히어로즈. 처음 1군으로 진입한 kt wiz보다 낮은 관중 동원을 보였지만, 넥센의 존재로 꼴지는 면했다. 2016년부터는 관중 수 8위 삼성이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로, 10위 넥센이 고척 스카이돔으로 경기장을 옮기기 때문에 NC 다이노스 프런트의 고민은 더욱 깊어질 것이다.

2016년
2016년에는 10개 구단 중 10위를 기록했다. 넥센 히어로즈고척 스카이돔으로 옮겨간 여파로 꼴지로 내려앉았다.

시즌이 시작되기 전 구단은 60만 관중을 채우는 것이 장기적인 목표라고 밝혔다. # 이는 평균 관중 8,000여 명으로 목표를 잡은 것이다. 박석민을 거액에 영입한 것도 관중몰이가 주이유였다고 한다. 장기적으로 구단 측은 지역 밀착과 고질적인 주차문제와 대중교통 증진, 특히 KTX나 시외버스 차편의 증대(야간 경기가 끝나고 나면 버스와 기차는 이미 끊겨있다!)[51]도 계획하고 있다. 이에 대한 이유로는 현재 관중의 수가 증가세에서 한풀 꺾이기도 했고, 현재 새 야구장 건립에 대해서 회의적인 시의회나 여러 여론을 위해서라도 관중의 유치는 필수적이다.

하지만 많은 우천취소[52][53]로 인한 후반기 경기력 저하와 승부조작 파문, 잔여 홈경기 중에도 짓궂은 날씨의 영향으로 평균 관중수가 급감해버렸고 결국 60만은 커녕 55만도 채우지 못한 549,125명, 평균 7,627명 정도의 관중을 기록했다. 이 기록은 2년 연속으로 총 관중수 꼴지이다. 수용인원이 적은 구장이지만 매진도 7월 이후로 한번도 없었으며 8위가 약 68만 명의 kt, 9위가 약 66만 명의 한화라는 것을 볼 때 구단 입장에서는 상당히 아쉬운 결과다.[54] 그나마 관중점유율이 매년 늘어나고 있다는 걸로 위안을 삼아야 할 듯.

2017년
2017 시즌에도 목표 관중인 60만명을 넘기지 못한 총 531,121명, 평균 7,377명의 관중 수로 마감하며 10위를 기록했다. 특히 2017 시즌에는 바로 옆에서 신축 야구장 공사가 한창인 관계로 주차 공간이 1207면에서 38%가 준 741면이 되어버리면서 관중 유치에 애를 먹었다. 일단 2018 시즌부터는 694대가 주차 가능한 지상 철골주차장을 쓸 수 있게 되기 때문에 조금은 나아질 전망이다.

2018년
2018 시즌에는 시작부터 팀이 꼴찌로 가라앉으며 좋지 않은 출발을 했고, 시즌 중에는 김경문 감독의 경질이나 전준호 코치의 2군행 등 크고 작은 마찰이 일기도 하면서 프런트에 대한 항의로 팬들이 등을 돌리는 사태가 일어나기도 했다. 결국 지난 시즌보다 약 10만여명이 감소한 442,872명의 총 관중 수를 기록했다. 평균 관중 수는 6,151명. 이는 창단 이후 가장 저조한 수준이며 신축 야구장 개장을 바로 앞둔 상황에서 일어난 일이기 때문에 구단 입장에서는 고민이 많이 생길 수 밖에 없는 상황.

2019년
창원 NC 파크가 개장하는 2019 시즌을 앞두고는 창원시100만 관중 유치를 목표로 잡고 나섰다. 팬들 사이에서는 아무리 수용 인원이 두 배로 늘었다고 하더라도 너무 비현실적인 목표가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반면 구단에서는 평균 10,000명 수준인 72만명을 목표로 설정했다. # 4월 24일자 경남도민일보 기사를 통해 창원시가 100만 관중을 목표로 삼은 이유가 밝혀졌다. 2011년 창원시와 NC가 맺은 기본 협약 내용 중 '새 야구장의 최초 5년간의 사용기간 동안 연간 유료 관람객 수가 100만 명 이하일 경우 사용료를 인하 또는 면제한다'는 조항이 있었기 때문.

시즌 개막 이후 3~4월만 보면 NC가 리그 흥행을 하드캐리하고 있는 형국이다. 새 야구장 버프에 성적까지 예년만큼 잘 나오면서 평균 11,000명 이상, 리그 5위의 관중 동원력을 보이고 있다. KBO 총 관중이 작년에 비해 3% 줄어들었고 인기팀은 10% 이상 줄어든 데 비해 NC 혼자 64%의 증가율을 보였다.# 더 고무적인 것은 작년 입장수입이 총 33억 6천 9백만 원이었는데 올해 입장수입은 3~4월, 16경기만에 벌써 24억이나 벌어들인 것. 시즌 초반이지만 이대로라면 구단이 목표로 하는 72만 명도 현실이 될 가능성이 높다.#

그리고 5월 11일, 21경기만에 작년 입장수입을 넘어섰다. 22경기 동안 36억 원 넘게 벌어들이면서 무려 211%의 수입 증가율을 기록했다. 관중 수도 전년 대비 84%가 증가한 255,713명으로 상당히 선전하고 있다. 신구장 효과에 이어 5월 홈경기가 주말에 많았던 점도 영향을 끼친 듯 하다. 그리고 8월 11일, 55경기 만에 550,232명의 관중수를 기록하며 구단 역사상 최다 관중을 돌파했다. 와일드카드 결정전 진출이 확정된 직후 맞은 마지막 홈 경기에서는 9월 25~26일 이틀간 25,277명의 관중을 동원하면서 총 710,274명, 평균 9,865명으로 시즌을 마감했다. 만 명이 모자라 아쉽게도 구단 목표치를 달성하지는 못했지만 10개 구단 중 4위에 해당하는 관중을 동원했다.# 지방 소재 구단들의 동반 부진으로 비수도권 구단 중에는 1위를 기록했으며 특히 지역 라이벌 롯데 자이언츠의 사직+울산 문수야구장 시즌 관중수 약 68만명마저도 훌쩍 넘어선 것이 특이사항.[55] 이제 개장 효과가 사라지는 차기시즌에 수준을 유지할 수 있느냐가 관건이 되겠다.

15. 지역 연고 학교[편집]


NC 다이노스는 창원 지역 2개 고등학교 이외의 학교에 대해서는 지명권만을 가지고 있을 뿐 그 지역에서 경기를 치를 권한은 가지고 있지 않다. 2013년 지역 연고권 재분배 때 경상남도 연고 학교인 김해고와 물금고, 울산광역시의 울산공고를 배정받았고, 다른 프로구단들과 그 수를 맞추기 위해 추첨을 통해 군산상고와 전주고를 추가로 받았다.

NC와는 연고가 별로 없는 학교들이 덜렁 NC의 팜으로 들어갔다는 점에서 해당 지역에선 불만이나 반발도 많았다. 울산광역시와 전라북도 소재 학교들이 특히 그러한데, 울산은 창원시와 물리적 거리도 꽤 멀 뿐더러 롯데 자이언츠울산 문수 야구장을 제2홈구장으로 사용하고 있어서 울산의 야구팬들은 불일치를 감수하고 있다. 그리고 아예 경상도권도 아닌 전북지역의 경우 KIA 타이거즈 팬들은 이를 강탈이라며 표현하며 분개했는데, 전주고는 그렇다 쳐도 군산상고는 해태-KIA팬들에게 그 역사성과 상징성이 크기 때문이다.[56]

창원에 있는 용마고, 마산고도 NC 창단 이전까지는 롯데가 지원하던 학교들이었다. 울산공고의 경우에는 롯데의 창업주인 신격호 명예회장의 고향에 위치한 학교이자 야구부 창단 당시부터 롯데가 지원, 관리해왔던 고교였으며, 울산은 현재 롯데의 제2구장인 울산 문수 야구장이 있는 곳이다.

허나 롯데가 기존 팜이었던 경남지역 고등학교들에 대해 "과연 뭘 얼마나 지원을 해 왔고 또 얼마나 뽑아 왔는지"에 대한 것은 논란의 여지가 있다. 2011년 이전까지 경남지역 지명권을 행사했던 롯데는 1993년도 1차 지명자인 김경환을 마지막으로 마산고, 용마고(마산상고) 선수 1차 지명이 없었다.[57] 이는 경남지역 인재 풀 자체가 열악하고, 지원이라고 해 봤자 미약한 수준이었기 때문에 그나마 있던 경남지역 고교야구 유망주들도 모조리 가까운 부산 지역으로 "빨렸던" 이유가 크다.

이는 대통령배 4강에 진출한 2000년 이후로 십년 넘게 암흑기를 거치다 NC 창단 이후에서야 탄탄한 지역 팜 지원을 바탕으로 NC가 1군에 진입한 2013년 이후 매년 전국대회 4강 내에 드는 단골손님이 된 NC의 대표 팜 용마고등학교 야구부가 훌륭한 예시이다. 최근 몇년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는 비결에 대해 용마고 감독이 “창원을 연고로 탄생한 제9구단 NC 다이노스의 영향이 결정적이다, 2011년 NC 창단 후 지역 야구가 활성화됐다. 야구를 하는 아이들이 늘어났고, 좋은 자원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또 2020년 황금사자기에서 돌풍을 일으키며 창단 17년만에 첫 우승을 거머쥔 김해고등학교 야구부 감독 역시 “김해고가 잘할 수 있었던 데는 NC의 지원도 한몫했다.” 라고 말하며 언급을 빼놓지 않았다.#

NC 창단은 지역 야구계와 고교야구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쳤다. NC 창단 이후 물금고를 시작으로 경남지역 유소년 야구부가 계속해서 창설되고 있으며 지역 인재들의 타 지역(특히 부산으로의) 유출이 감소하고 있다. 또 구단에서도 지역 고교 야구부 자생 지원을 대규모로, 또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그러나 2019년 KBO 이사회에서 2022년 열릴 2023년 신인 드래프트부터 1차 지명을 폐지하고 전면 드래프트를 재도입한다는 방침을 세우면서 이 문단은 의미가 없어질 예정이다. 그와 별개로 NC는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는 하위 라운드에서 지역 연고 학교 출신 선수들을 매년 1-2명씩 지명하고 있다.[58]

15.1. 적극적인 지역 팜 투자[편집]

‘풀뿌리 야구’ 돌봐온 NC, 커가는 열매
[NC 칼럼] 미성년자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NC
김해고 우승에 연고지 팀 NC도 활짝…“풀뿌리 야구 지원, 결실 맺었다”

일부 야구 팬들의 편견과는 다르게, NC는 10개 구단 가운데 가장 지역 야구에 많은 투자를 하는 팀이다. 실제로 NC는 해마다 3억 8백만 원을 지역 초·중·고 야구부에 지원하고 있다.[59] 허나 척박한 지역 팜의 한계 덕분에 매번 1차지명 때 마다 거의 아무런 수확을 거두지 못하고 있다. NC가 연고지로 택한 창원-경남권은 야구부 수도 적고 우수 유망주 숫자도 부족하다 보니, 연고지 대상 1차 지명보다는 전면 드래프트 형식으로 열리는 2차 지명에서 전력을 수급하고 있는 상황.[60]

NC는 2011년 창단 이래로 지역 아마추어 야구 육성 및 저변 확대를 위해 매년 지역 야구팀에 야구용품을 지원하는 등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으며 그 사례는 아래와 같다.
  • 2011년 12월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개최된 '2011 경남 희망나눔 기부행사'에 구단 이름으로 참가해 경남지역 초,중,고교 야구팀에 1억 2500만 원 상당의 야구용품을 기부하였고, 페이스페인팅 및 다양한 체험 이벤트를 개최했다.
  • 2012년 경남지역 유소년 야구 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주니어 다이노스 애프터 스쿨(Jr. Dinos After school)을 운영, 야구에 흥미와 관심이 많은 유소년들에게 참여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장비와 체험 환경을 제공했다. 4주간 T-Ball 무료강습 후, 강습이 끝나면 NC 다이노스는 T-Ball 장비 Set를 참여학교에 지원했다.
  • 2013년 2월에는 창원, 경남지역 아마야구 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창원, 경남지역 리틀, 초, 중학교 야구팀 감독 총 17명과 박종훈 NC 육성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이날 NC는 창원, 경남지역 20개 야구팀(초등학교 4개, 리틀야구 7개, 중학교 6개, 고등학교 3개)을 대상으로 1억 1300만 원 상당의 야구용품을 전달했다.
  • 2016년 소년체전에서 우승한 마산동중, 황금사자기 준우승을 차지한 마산용마고를 홈경기에 초청해 700만원 상당의 야구용품을 전달했다. 이날 NC는 연고 지역 학교인 용마고, 김해고, 물금고, 마산고, 마산동중 야구부 학생 240명도 초청하여 두 학교의 전국대회 수상을 함께 축하했다. NC, '전국대회 우승' 마산동중-용마고 야구용품 지원
  • 2016년 손민한이 NC와 손잡고 ‘손민한과 놀자’라는 이름의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다이노스의 드래프트 연고지 창원, 경남, 울산, 전북의 유소년 야구팀에 대한 순회코칭과 지역 일반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티볼교육 행사를 열었다. 손민한은 NC 다이노스-경남교총과 함께 매달 두차례 실시하는 티볼교육에도 참여했는데, 거창, 진주, 거제, 남해 등 지역 야구 불모지 야구유망주를 대상으로 꾸준히 순회 코칭교육을 실시해 오고 있다. 손민한, NC 다이노스와 함께 야구 풀뿌리를 키운다
  • 2017년 대통령기 전국중학야구대회에서 준우승한 연고지역 아마추어팀 군산중학교 야구부 전원에게 바람막이와 반팔 티셔츠를 전달했다. NC는 아마추어야구 발전을 위해 매년 전국대회에서 우승/준우승을 거둔 연고지역 팀에 용품을 지원하고 있다. NC, 대통령기 준우승한 군산중 야구부에 용품 지원
  • 2017년 11월 진행한 ‘2017 타운홀미팅’에서 입장요금과 유료 프로그램을 운영해 수익금을 지역사회에 기부하기로 했었다. 팬들의 많은 호응 속에 티켓 1,036장의 판매수익 2,774,869원과 선수단 애장품 23종 경매 수익금 6,385,154원으로 총 9,160,023원이 모였다. NC는 수익금을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지역 저소득층 야구 꿈나무 4명에게 전달했다. NC,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지역 야구 꿈나무 후원
  • 2018년에는 연고지역 리틀∙초∙중·고교 아마추어 41개 야구팀(리틀부 15개팀, 초등부 9개팀, 중등부 10개팀, 고등부 7개팀)에 1억 6천만원 상당의 구단 물품을 지원했다. NC, 2018시즌 더 커진 지역 꿈나무 지원
  • 2019년 황금사자기 준우승을 차지한 마산용마고등학교에 200만원 상당의 야구용품을 지원했다. NC는 아마추어 야구 발전을 위해 연고지역 아마추어팀이 전국대회 입상할 경우 야구용품을 지원하고 있다. NC, 용마고 홈경기 초청해 야구용품 전달식
  • 이외에도 FA를 통해 거액을 받고 NC로 이적한 박석민은 NC문화재단과 손을 잡고 2016 시즌부터 꾸준히 기부활동을 펼치고 있다.[62] 2019년에도 엔씨문화재단과 함께 연고지역 8개 중학교 야구부[63]1억원 상당의 야구 용품을 기부했다.# 이러한 박석민의 기부는 프로야구 선수로서 지역 야구 발전에 보탬이 되기 위한 박석민 선수의 자발적 의사로 이루어지고 있다. 박석민의 기부활동은 꾸준히 이어져왔는데, 2016년 형편이 어려운 모교 후배 야구선수들에게 2억여원을 기부한 적이 있으며, 2017년에는 양산 밧줄 추락사 유가족에 1억원을 기부하고 NC 홈경기에 초청해 아픔을 위로했다. 2018년에는 마산 용마고, 김해고, 양산 물금고 야구부에 1억원 상당의 용품을 지원했다. 2019년 구단이 플레이어데이 자선 경매 수익금을 12월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하자 본인의 플레이어데이에 기록한 모금액(231만원)만큼 추가로 기부하기도 했다.# 2020년에는 구단 연고 지역 초등학교 야구부 5팀에 총 6천만원 상당의 야구용품을 기부했다.#
  • 팀 프랜차이즈 스타 나성범도 1군데뷔 2년차인 2014년 연말부터 팬클럽과 함께 기부활동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2014년 가수 션과 함께 어린이 재활병원 건립을 위해 기부#, 2015년 창원 관내 저소득 야구 꿈나무(고등학생) 급식비를 1년간 지원했고#, 2016년 이후에는 매년 지역 저소득 학생들의 장학금을 지원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2016년2017년2018년
  • 나성범은 2020년 8월 이영미 기자의 취재를 통해 7년 넘게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주위 어려운 형편에 있는 사람들, 아이들, 미혼모 등을 꾸준히 도와온 사실이 알려지기도 했다.[64] 또 매년 모교에 수천 만 원 어치의 용품을 기증하고 있고, 미혼모 돕기, 아동복지 시설 등에 기부를 계속 이어 왔지만 나성범이 자신의 행동이 세상에 알려지는 걸 부담스러워했기 때문에 알려지지 않았다가[65] 기자와 개인적인 친분이 있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관계자가 귀띔을 하면서 확인되었다.
  • 박민우도 2018년 12월 마산용마고 야구부에 배팅장갑, 손목 보호대 등 500만원 상당의 훈련용품을 기부했다.#
  • 김택진 구단주는 2020년 5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는 화훼농가를 돕기 위해 '플라워 버킷 챌린지'에 참여, NC다이노스 연고지인 창원지역 화훼농가에서 공기정화 식물 화분을 구매해 창원·마산 지역 초등학교 26곳, 87개 학급의 1학년 학생들에게 선물하기도 했다. #
  • 김태군은 2020년 9월 마산용마고 야구부에 1000만원 상당의 피칭머신을 기증했다.#
  • 양의지는 2020년 11월 물금고, 김해고, 마산고, 마산용마고 야구부와 울산공고 야구클럽에 각각 2천만원, 총 1억원 상당의 야구용품을 기부했다.#

15.2. 주니어 다이노스 스프링 챔피언십[편집]

파일:주니어다이노스스프링챔피언십.jpg

연고지역 아마추어 야구 활성화를 위해 2012년부터 NC 다이노스가 개최하는 대회. 매년 3월경에 대회를 열며 경남, 울산, 전북 지역의 리틀부, 초등부, 중등부 팀이 참가하며 2018년 대회를 기준으로 총 37개팀(리틀 17개팀, 초등 9개팀, 중등 11개팀)이 참가한다. 그리고 이 대회의 최우수 선수 둘에게는 특전이 하나 주어지는데, 바로 매년 홈 개막전 시구, 시타의 기회를 준다.

15.3. 주니어 다이노스 윈터 파이널[편집]

파일:주니어다이노스윈터파이널.jpg

위에서 말한 스프링 챔피언십이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상대로 하는 대회라면 이건 고등학교 야구대회다. 2014년부터 NC 다이노스가 주최했다. NC 다이노스의 1차 지명 대상 학교가 참가한다. 제1회 대회는 마산고, 용마고, 김해고, 울산공고, 군산상고, 전주고 등 6개 팀이 참가했고 제2회 대회부터 물금고도 참가한다. 대회는 시즌이 끝난 뒤인 매년 10월말에 진행되며 조별리그전의 형식이다.

15.3.1. 역대 대회 우승 팀[편집]

주니어 다이노스 윈터 파이널 역대 우승 팀
연도
우승 고교
2014
2015
2016
2017
2018
2019

15.4. 경상남도 리틀·사회인 야구 리그전[편집]

2019년 10월 처음으로 개최하는 리틀·사회인 야구 리그전 대회는 선수 출신이 출전하지 않는 순수 생활체육대회로 NC와 경상남도가 지역의 생활체육 저변을 확대하고 엘리트 선수를 발굴할 수 있는 기회로 삼는 데 뜻을 모았다.

리틀 야구는 초등학교 1학년부터 중학교 1학년까지 도내 유소년 야구단 9개팀, 사회인 야구단은 시·군부 2개로 나눠 18개팀이 각각 참가해 총 700여명이 출전하게 된다. 대회기간 주말(토·일)마다 토너먼트식의 리그전으로 진행하며 리틀부는 창원 북면 사회인 야구장에서, 사회인부는 거제 하청 야구장에서 치른다. 리틀부 결승전은 10월 21일 오후 3시부터 북면 사회인 야구장에서 열리며, 사회인부 결승전은 12월 7일 창원 마산야구장에서 열린다.

16. 마케팅 노력[편집]

10개 구단중 키움 히어로즈를 제외하면 모기업이 대기업이 아닌 유일한 중견기업이고 연고지인 창원시도 KBO 구단 연고지 중에서 인구가 제일 적은 곳[66]이라는 약점이 있으나, 이를 극복하기 위해 마케팅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2013년 7월 사사구 NC 마케팅 언급 내용

페이스북, 트위터, 유튜브를 포함한 온라인 마케팅 공식 페이스북 계정의 경우 대한민국 프로스포츠 최초로 좋아요 10만개를 돌파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 마케팅 둘다 타 구단에 비해 젊고 세련된 감각을 보여주는데, 그 예시로 가족 마케팅의 일환으로 뽀로로크롱을 마스코트로 영입한 사례라던지, 마산 야구장 내에서 텐트를 치고 캠핑을 여는 행사를 프로야구단 중에는 처음으로 개최하는 등 신선하고 참신한 시도를 많이 하고 있다. '이재학 주스'.. NC 프런트 야구, 신선하다

모기업이 게임 회사라 그런지 MD 및 구단상품의 품질 또한 뛰어나다. 망토 응원봉, 크리스마스 기념 한정 상품 등을 판매하고 있다.

이런 적극적인 마케팅에 힘입어 엔씨소프트의 경우 NC 다이노스의 활약과 마케팅 덕을 톡톡히 보고 있다. 2015년에 창원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의하면, 창원시를 대표하는 브랜드로 엔씨소프트가 꼽혔다.기사[67] 2017년에는 같은 연고 프로농구단창원 LG 세이커스 현주엽 감독이 '우리 팀도 NC 못지 않게 지역 팬들 사랑을 받는 존재로 만들고 싶다'면서 NC를 의식하는 발언을 하기도 했다. 세이커스가 NC보다 15년이나 빨리 창원에서 창단했고, 적어도 프로농구와 지역 내에서 인기가 많다는 걸 감안하면 NC가 창원에서 제대로 자리잡았다고 볼 수 있다.

NC 다이노스 입장에서는 이런 마케팅에 목숨을 걸 수밖에 없는 것이 비록 엔씨소프트 매출액이 9,000억 원에 달하는 기업이긴 하지만 타 구단 모기업들에 비하면 규모가 작은 편이기 때문에 구단 지원을 최소한으로 한다고 한다.[68] 한때 최대주주였던 넥슨은 이 규모에도 불만을 제기한 적이 있었고[69] 엔씨소프트 측에서도 "죽지만 않을 정도로 지원해준다. 나머지는 니들이 알아서 발로 뛰어 벌어라."라고 하기 때문에 구단 프런트에서 키움 히어로즈처럼 광고 유치에 발 벗고 다니고, NC 다이노스 팬들을 적극적으로 생성해내 MD를 최대한 많이 판매해 적자 폭을 대폭 줄이는 것이 구단 프런트의 최종 목표라고 한다.

지금은 히어로즈로 넘어간 2군 고양 다이노스의 경우에도 고양시와 손을 잡고 고양고양이를 구단 마스코트로 지정해 홍보에 열을 올린다든지, 경기가 끝난 후 팬사인회를 개최하는 등 퓨처스리그 참가 구단 중에는 유일하게 다른 구단들과 차별화된 마케팅을 펼쳤었다.[70]

2020년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무관중 경기가 지속되자 소환 응원단 프로젝트, 랜선 팬미팅 등을 시도했다.# 특히 소환 응원단 프로젝트는 NC소프트 미국법인(NC West)과 함께 해외 팬들을 위한 마케팅도 함께 진행해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71]

16.1. 공식 SNS[편집]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NC 다이노스/공식 SNS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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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다이노스는 신생팀답게 창단 초기부터 SNS를 통해 소통을 강조했고, 창단 당시부터 구단 페이스북트위터 등을 통해 구단과 선수들의 다양한 활동을 담은 동영상을 적극적으로 제공해 팬들과 소통하며 신선한 바람을 일으켰다. 국내 프로스포츠 구단 중 최초로 라인 메신저에 공식 계정을 개설하기도 했으며, 2019년 5월부터는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콜센터를 통해서도 팬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고 있다.[73]

16.2. 지역사회 공헌과 지역 밀착 마케팅[편집]

엔씨소프트 "지역밀착형 야구단 운영하겠다"
[스토리 베이스볼] 기부계의 공룡군단, 후발주자 NC가 뿌리내린 방법

NC 다이노스는 KBO 리그 10개 구단 중 연고지역과의 상생을 위한 밀착과 사회공헌을 가장 중시하는 구단 중 하나이다. 2011년 창단 당시부터 엔씨소프트는 "엔씨소프트가 '창원ㆍ경남에서 사랑받는 기업'으로 자리잡기 위해 소통을 강화하고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고 문화적 삶의 질을 높이는 지역 연계활동을 펼칠 것"이라며 이를 위해 야구단에 대외협력 임원을 신설해 엔씨소프트 본사와 공조해 지역밀착형 야구단을 운영하고, 재단설립 등을 통해 장학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대학 등과 산학협력활동을 적극 준비할 것이라고 설명하는 등 지역 공헌에 대한 포부를 밝혔고, 2012년 동종업계에서 가장 먼저 엔씨문화재단을 설립해 지역과 더불어 상생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74]

NC 이동욱 감독은 2021년 한 인터뷰에서“좋은 팀, 더 좋은 팀, 나아가서는 위대한 팀이 되어가는 과정이다. 결국 지역 팬들의 마음을 먼저 얻어야 한다. ‘내가 좋아하는 팀’에서 ‘우리 팀’이 되어야 한다. 팬들에게 식구로 인정받는 것이다. 팬들이 응원을 넘어 소속감을 느낀다면 야구단으로선 더 바랄 게 없다. 이를 위해선 성적만큼이나 사회공헌이 중요한데, 그런 관점에서 우리 팀은 좋은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라고 말했다.

선수단에서는 박석민, 나성범 등 고액 연봉을 받는 주요 선수 뿐만 아니라 김진성, 임창민, 구창모 등 많은 선수들이 크고 작은 선행을 이어나가고 있고, 여기에 2021년에는 어린 투수 송명기도 기부행렬에 동참해 훈훈함을 더했다.#

구단 차원에서도 선수 개개인을 기부처와 연결해주는 이상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병원과 연계해 안타, 홈런 등 기록에 따라 기부를 하거나 특정 기업과 힘을 합쳐 홈런존을 운영하는 것은 일반적인 야구단의 기부방식이나, NC는 이에 그치지 않고 그들만의 독특한 시각을 전하고 있다. 2016년 창원 무학여고 학생들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의 생필품 지원을 후원하는 배지를 전량 구매해 야구장 관람객에게 배포한다던지, 2020년 6.25전쟁 70주년을 맞아 유해발굴 현장을 구단 차원에서 방문하며 지역 호국보훈사업을 지원한다던지 하는 것.

시구 역시 연예인이나 유명인보다는 경남지역 학생들이나 사소하더라도 지역을 위해 기여한 사람들을 우선적으로 초청해 진행하고 있다. 한 예로 2019년 9월 14일 홈경기 시구 행사에 산청군 대포숲 계곡에서 물에 빠진 어린이 6명을 구조한 조용성 소방장을 시구자로 초청한 것을 들 수 있다.[75]

킷스폰서나 유니폼에 붙는 광고 패치들도 지역 기업을 선호하는데, 2014 시즌에는 전주고군산상고가 NC 다이노스의 연고 학교로 들어간 것을 계기로 전북 연고 업체인 참프레와 스폰서 계약을 맺기도 했으며, 2018 시즌부터는 부경양돈농협과 스폰서십을 체결했다. 2015 시즌 이후 윌슨과의 킷스폰서 계약이 끝나자 지역기업인 카미스타와 킷스폰서 계약을 맺은 것도 그러한 연유이다.

심지어는 2016년 마산 야구장의 인조잔디를 걷어내고 천연잔디로 교체하는 작업 때도 경남 합천에서 공수한 잔디를 사용했다고 한다.#

2018 시즌에는 창원상공회의소와 업무 협약을 맺고 '창원지역 제품 애용 캠페인'을 시작했으며, 창원의 전통주 제조업체인 '맑은내일'과 손잡고 생막걸리 제품인 '단디마셔'를 출시했다. 2020 시즌에는 창단 후 꾸준히 스폰서로 참여하고 있는 지역기업 무학 좋은데이와 콜라보해 한정판을 출시하기도 했다.#

실제로 2019년 창원시정연구원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홈경기로 인한 경제적 파급효과는 약 267억 원의 생산유발효과와, 약 440명의 고용유발효과가 발생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기사 NC 다이노스가 창원에 터를 잡으면서 산호동 일대 주변 상권을 부흥시킨 것은 동네 사람들이라면 다 아는 이야기. 산호동야구장상인회 회장도 뉴스에서 직접 NC 창단 이후 지역 경제가 활성화되고 매출이 30~50% 늘어났다고 밝히기도 했는데, 여전히 구 마산 지역 토호들과 일부 정치인들은 NC가 지역에 더 기여하지 않는다고 오늘도 개소리를 시전하며 팬들을 열받게 만들곤 한다.
파일:주니어다이노스서머캠프2013.png
파일:주니어랠리 다이노스아카데미.png
주니어 다이노스 서머캠프
주니어 랠리다이노스 아카데미

1군 진입 이전인 2012년 여름부터 매년 지역 군부대[76]에서 주니어 다이노스 서머캠프를 진행하고 있다. 여름방학을 맞은 경남지역 어린이들과 구단 어린이 회원인 ‘주니어 다이노스’를 위해 개최하고 있으며, 이 행사는 NC 다이노스 어린이 회원인 주니어 다이노스 회원을 포함한 경남지역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참가 학생들에게는 기념 모자와 티셔츠, 수료증이 수여된다.

2013년부터는 연고지역 내 공교육 강화 및 건전한 스포츠문화 확산에 보탬이 되기 위해 스포츠 문화체험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경남지역 소규모학교를 홈경기에 초청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2018년까지 6년간 경남 내 총 104개교, 4879명이 연고 지역 프로스포츠를 경험했다.

2016년부터는 경남의 초∙중∙고 학교를 대상으로 '스쿨데이' 행사를 개최해 시구와 시타, 애국가, 장내 아나운서 체험, 응원단상 공연, 그라운드 포토타임 등의 다양한 체험을 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2017년부터는 구단 마케팅팀 직원이 직접 스포츠마케터 직업교육을 진행하는 자유학기제 연계 프로그램 ‘꿈꾸는 공룡’도 진행하고 있다. 2017년 34개 학교에 이어 2018년에는 46개 학교가 특강을 신청했다. 구단측에서 직접 학교에 방문하거나 야구장에 학생들이 방문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2019년에는 홈경기에 연고지역 리틀, 초∙중∙고 야구팀을 초청해 홈경기 관람을 희망한 울산 중구, 진주 리틀 야구단 등 19개팀 556명의 학생선수들이 창원NC파크를 찾았다. NC측은 홈경기 관람에 필요한 티켓, 식사, 교통비를 지원했다. 창원시 뿐 아니라 지역팜인 경상남도, 울산광역시 소재의 학생들도 살뜰히 챙기는 행보를 보이고 있다.

2020년에는 리그에서 처음으로 시도하는 지역사회 교육 프로그램으로서 랠리 다이노스의 현직 치어리더[77]에게 춤을 배우는 주니어 랠리다이노스 아카데미를 진행한다. 수강생은 신청을 통해 NC 다이노스 주말 홈경기에 공연할 수 있는 기회를 받으며 랠리 다이노스가 참여하는 지역 행사와 이벤트에도 함께할 수 있다.

16.3. 엔씨소프트 관련 마케팅[편집]

창원NC파크 ‘프로야구 H2 데이’ 홍보 영상
양의지가 촬영한 프로야구 H3 홍보 영상

모기업인 게임회사 엔씨소프트는 프로야구 마케팅의 최고 승자 중 하나로 꼽힌다. 경남 창원에 연고를 두고 2011년 창단한 NC 다이노스는 한국 프로야구 1군 리그 데뷔(2013년) 2년 만에 리그 3위로 포스트 시즌에 진출했다. 한 기사에서 엔씨소프트 관계자는 “숫자로 효과를 측정할 순 없지만 엔씨소프트가 일반인에게도 많이 알려졌다는 걸 체감한다”고 말했다. 사람들이 이제 더이상 “엔씨소프트가 뭐하는 데야”라고 묻지 않는다는 것.

NC 다이노스는 모기업의 대표작 리니지 시리즈, 아이온, 블레이드 앤 소울, 프로야구 H2 등 모기업 IP를 활용한 홍보사업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다.

선수단이 마산 야구장을 사용하던 시절에는 "NC 버프 존"에 홈런 타구가 떨어질 경우 다음 날 17시부터 23시까지 리니지 기란 마을에 이벤트 NPC인 '임태현 응원단장'이 등장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는 특수 아이템을 판매했었다.## 3D 프리렌더링된 리니지의 캐릭터들이 야구를 하는 광고를 찍기도 했다.

블레이드 앤 소울은 2013 시즌 NC 다이노스 관련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자사 야구단 홍보 이벤트를 벌였다.# 2013년 초 선수단 유니폼과 헬멧에 리니지라는 글씨가 써져 있었다가 7월에는 백청산맥. 8월에는 기갑성 등 주요 업데이트마다 문구가 바뀌었다.

2014년 전지 훈련 장소인 대만에서 평가전을 하는 동안 아이온, 리니지 2를 홍보하기 위해 엔씨소프트의 대만 법인인 NC Taiwan 유니폼을 입었다.#

이후에도 자사 야구게임인 프로야구 H2, 프로야구 H3 홍보, 창원 NC 파크 내 엔씨소프트의 캐릭터 브랜드인 스푼즈와의 콜라보레이션 사업,# 전광판 광고# 등을 통해서 본사에서 전개하는 사업들을 효과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16.4. 주말 홈경기 셔틀버스 운영[편집]

2019시즌 개막과 함께 주말 홈경기 셔틀버스를 운행하기 시작했다! 탑승 장소는 창원문성대학교 주차장, 봉암공단 주차장, 진해구 풍호공원 주차장[78], 홈플러스 김해점, 홈플러스 진주점이다. 구단 공식 홈페이지 링크를 참조, 시간을 잘 확인하자. 시외지역(김해, 진주) 셔틀버스는 티켓링크 내 승차권 구매 페이지에 접속해서 별도 구매[79] 후 이용 가능하다. 구단의 눈물나는 관중 유치 노력을 보여주는 사례이자, 자가용 이용 시 주차의 압박, 대중교통 이용 시 환승저항의 귀찮음과 추가비용으로 직관을 망설이던 구 창원, 진해구, 김해, 진주 지역 팬들에게는 희소식.

김해, 진주 셔틀버스는 3,4월 시범운용 시 반응이 좋아 45인승 버스가 증차가 되고서도 매진되는 등 매번 성황을 이뤘고, 19년 5월 둘째주 주말 홈경기부터 정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창원문성대 주차장 노선은 경기 시작 2시간 전부터 15분 간격으로 야구장까지 직통으로, 경기 종료 20분 후에 창원문성대 주차장까지 직통으로 운행하며 시내버스 요금(현금 1300원, 카드 1250원)으로 운영된다. 이 버스를 이용하면 홈경기 티켓 대중교통 할인(3000원)도 받을 수 있고 환승할인도 가능하다.

2020시즌 부터는 운행을 안하고 있다.

17. 라이벌팀[편집]

17.1. 롯데 자이언츠[편집]

파일:낙동강더비_2.png
왼쪽이 NC 다이노스 팬, 오른쪽이 롯데 자이언츠 팬이다.
지리적으로 가까운 특징 때문에 창단 때부터 야구팬들과 언론으로부터 주요 라이벌리로 지목되었으며 창단 이후로도 각종 사건사고와 구단 및 팬덤 간의 끊임없는 마찰로 양 구단 팬들의 사이가 험악하다. 온라인상에서, 특히 격의가 없는 디시인사이드와 같은 커뮤니티에서는 더 살벌한데, 일반적인 KBO 팀 팬들이 자신들이 응원하는 팀의 라이벌 팀들을 어느 정도는 존중하는데 반해[80], NC 다이노스에 관해서는 "신경쓰기 싫다." 거나 "없어졌으면 좋겠다." 는 식의 반응을 보이는 등 타 구단과 비교했을 때 온도차가 확실히 다르다. 마찬가지로 NC 다이노스 갤러리 역시 그 정도의 반응은 아니어도 "최소한 우리팀이 롯데보다는 낫다."[81]는 식으로 깔보거나 대놓고 무시하는 반응이 대다수. 마치 유럽 축구판의 더비를 연상케 한다.

다만 이것은 팬덤간의 분위기일 뿐 KBO 리그에서 뛰고 있는 선수들이 대부분 그렇듯이 양 팀 선수들끼리는 사적으로 굉장히 친하다. 실제로 박민우, 모창민전준우는 굉장히 친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특히 같은 두산 베어스 출신인 양의지민병헌이 각자 팀의 핵심선수로 이적해 온 2019년 이후에는 경기 대기중에 양 팀 선수들끼리 장난치고 노는 모습도 자주 볼 수 있다. 중계화면이나 구단 유튜브에도 이런 풍경이 자주 잡힌다.

양 구단끼리도 사이가 그렇게 좋다고 볼 수는 없지만 2019년 들어서 같이 교류전을 하는 등 조금씩이나마 협력하려는 움직임이 보이고 있다.

자세한 것은 낙동강 시리즈 항목을 참고할 것.

17.2. LG 트윈스[편집]

파일:2019와카NCLG.png
2019 와일드카드 결정전 당시 SBS의 자료화면. 상대 전적이 완벽히 동률이다.
통산전적·시리즈전적 '완벽 동률' NC와 LG '너 잘 만났다!' [★현장]

상대전적만을 고려한다면 LG 트윈스가 진정한 의미의 라이벌 관계라고 할 수 있는데, 양 팀 간 역대 전적이 55승 2무 55패로 동률에다가 NC가 압도적으로 전력이 밀렸던 2018 시즌 전적은 8승 8패로 동률, 그 다음 해 양팀 전력이 어느정도 비슷해진 2019년 역시 연속 8승 8패로 동률, 2019년 이전 역대 포스트시즌에서도 시리즈 전적 1승 1패, 세부 전적 4승 4패로 이것도 동률이었기 때문이다.[82] 오죽하면 LG 트윈스와의 주요 경기때마다 해설위원들조차 일부러 맞추려해도 힘든 전적이라며 혀를 내두를 정도. 이후 2020 시즌 LG 트윈스가 9승 3무 4패로 우세로 마치면서 처음으로 상대전적 동률이 깨지고 말았다.

LG 트윈스 입장에서도 꽤 신경쓰이는 팀이 NC 다이노스인 것이, NC의 전력이 본 궤도에 오르기 시작한 2014년부터 LG가 포스트시즌에 진출할 때마다 마주친 팀이기 때문이다. 2014년 이후로 LG가 포스트시즌에서 진출하면 항상 NC 다이노스, 키움 히어로즈 두 팀과 맞부딪힌다.

NC의 1군 진입 후 창단 첫 승리가 2013년 4월 11일 잠실 LG전, 창단 첫 시리즈 스윕은 2013년 4월 30일 ~ 5월 2일 마산 LG전이었다. 또 NC 창단 첫 노히트노런 역시 2014년 6월 24일 잠실 LG전이었고, 창단 첫 정규시즌 우승도 2020년 10월 24일 창원 LG전이었다. 그나마 마지막 하나는 LG가 안 졌다.

마산역 문서에 보면 "LG와의 3연전이 있는 날에는 마산역이 유광잠바의 물결로 넘실거린다"는 문장이 있는데 실제로 KTX를 이용하는 야구팬들 중 LG 팬들이 많다. 두산은 원정단 규모가 LG만큼 크지 않고[83], 창원과 부산 간 철도 공사가 늦어지다보니 최대의 라이벌 팀인 롯데 팬들은 아예 자가용을 끌고 오거나 사상터미널에서 5분마다 한 대씩 출발하는 시외버스를 타고 오게 마련이며, KIA 등 나머지 팀 팬들도 주로 고속버스를 타고 원정오기 때문이다. 사실 지방 구단 홈구장이 대개 그렇지만 특히 창원은 수도권 등에서 물리적 거리도 상당히 멀고 대구나 부산, 광주보다도 철도교통이 열악해서[84] 원정응원을 잘 오지 않는다. 창원 NC 파크 개장 첫 해인 2019 시즌에도 kt, SK, 키움에서 응원단을 파견했을 뿐 거리가 가까운 롯데나 삼성에서조차 공식 원정응원단을 한 차례도 파견하지 않았다. 상기한 LG 팬들도 공식응원단 없이 자체 응원단을 꾸려 창원으로 원정온 것이다.

17.2.1. 역대 상대전적[85][편집]

년도
파일:Twins_logo.png
LG 트윈스
상대우위
10승 6패
6승 10패
LG 트윈스 우위
2014년
(준PO)
8승 8패
(3승 1패)
8승 8패
(1승 3패)
호각세
(LG 트윈스 PO 진출)
10승 5패 1무
5승 10패 1무
LG 트윈스 우위
6승 9패 1무
(1승 3패)
9승 6패 1무
(3승 1패)
NC 다이노스 우위
(NC 다이노스 KS 진출)
5승 11패
11승 5패
NC 다이노스 우위
8승 8패
8승 8패
호각세
8승 8패
(1승)
8승 8패
(1패)
호각세
(LG 트윈스 준PO 진출)
9승 4패 3무
4승 9패 3무
LG 트윈스 우위
총 전적
64승 59패 5무
59승 64패 5무
LG 트윈스 우위

17.3. kt wiz[편집]

2018 ~ 2020 시즌 최종 순위[86]

같은 흥참동 멤버로서 팬덤간의 관계는 좋다. 같은 2010년대 신생팀이고, 서로간의 지역도 멀며, 빠른 속도로 상위권 순위싸움에 안착한 NC와 달리 kt wiz는 거의 매년 하위권에 머물렀기 때문에 감정적으로 대립할 이유가 없었기 때문. 그러나 2018 시즌 들어 치열한 탈꼴찌 싸움을 하며 조금씩 대립관계가 만들어졌고, 2019 시즌에는 KT가 무섭게 치고 올라오며 NC의 5강을 위협했다. 2018 시즌에는 KT의 창단 첫 탈꼴찌 성공과 NC의 창단 첫 꼴찌로 마감했지만 2019 시즌에는 석달의 길고 긴 5강 경쟁 끝에 KT를 누르고 NC가 5강 막차 티켓을 얻어내는데 성공했다.

2020 시즌에는 정규시즌 순위 1위가 NC, 2위가 KT였다. 단 이번에는 두 팀이 순위 싸움을 하진 않았고 1위가 일찍 확정된 뒤 KT가 역대급 2위 경쟁을 했고 플레이오프에서 업셋을 당해 3위로 떨어지긴 했지만, 어느 정도 양팀 간의 경쟁 구도가 구축되었으며 KT의 전력 역시 창단초기와 달리 꽤 경쟁력있게 변모한 이상 앞으로도 이 라이벌리는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18. 사건사고[편집]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NC 다이노스/사건사고 문서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19. 여담[편집]

  • 막 창설된 당시에는 팀의 중심점이 될 만한 고참 선수들이 부족했다. 구단에서는 이런 문제점 때문인지 스피릿 코치를 운영하기도 했다.[87] 이후에도 NC는 팀이 1군에 빠르게 자리잡도록 하기 위해 베테랑 선수들을 끊임없이 영입했다. 1군 진입 첫 해인 2013시즌 이호준이 그랬고,[88], 송신영손민한이 그러했으며, 2014시즌 이종욱, 손시헌, 박명환이 그랬다. 2019 시즌에는 양의지까지 팀이 영입하면서 내/외야, 포수진까지 경험이 풍부한 베테랑들이 지금의 팀을 이끌고 있다.[89]
  • 창원을 홈으로 쓰는 구단 중 유일하게 빨간색을 사용하지 않는다. 맨 먼저 온 창원 LG 세이커스는 말할 것도 없고, 경남 FC도 주황색이었다가 빨강으로 바꾸었다.
  • 앞서 서술되어 있듯이 마산아재들이 다이노스를 응원한다. 아직까지 마산아재의 명성에 걸맞는 일은 없었지만, 개막전 예매는 순삭되었고 현장 판매분이 300좌석뿐이었는데, 여기에 분노한 아재들은 과거 마산아재들의 전설을 다시 꺼내들 뻔했다.
  • 2012년 크리스마스 씰은 프로야구 구단들의 마스코트 캐릭터들로 구성되었는데 여기에 NC 다이노스도 당당히 실렸다. 다만, 아직 9구단에 대한 인식이 부족했던 때라서 여기는 어디냐고 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 거의 모든 경기를 구단주인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 이사가 보고 선수들에게 격려 및 축하 문자를 보낸다고 한다.[90] 김택진 구단주는 자주 창원에 내려와 경기 직관을 하는 것이 목격되기도 하며, 비시즌에는 선수들과도 자주 약속을 잡아 격려를 한다는 것이 야구 팬들 사이에서 잘 알려져 있다. [91]
  • 1군, 2군, 재활군 대신 N팀, C팀, D팀이라는 용어로 대체하고 있다. 선수들 사기 진작을 위해서라고 한다.[92] 2015년부터는 고양시에 자리를 잡은 2군의 명칭을 고양 다이노스로 바꾸며 지역 밀착형 구단으로 변모했지만 구단 자체적으로는 여전히 N팀, C팀, D팀으로 구분하고 있다.
  • 이상하리만큼 연봉 관련한 잡음이 많이 나온다. 2019 시즌을 앞두고 전지훈련지에서 협상을 끝낸 강윤구도 그렇고 2020 시즌에는 공개적으로 불만을 표한 박민우김진성 등 선수들도 꽤 불만이 있는 모양. 다만 잦은 마찰에 비해 대부분 연봉을 후하게 받는 편이라 팬들은 도대체 무엇이 불만이냐면서 좀처럼 납득을 하진 못하고 있다.[93] 이후 김진성은 후반기에 좋은 활약을 보여준 후 이때의 일을 사과하고 2021년도 연봉협상도 빨리 마무리 짓는 등 훨씬 성숙해진 모습을 보여주었으나 박민우는 2021년에도 연봉협상과 관련해서[94] 구단에 불만을 가지는 내용의 글을 실수로 올렸다가 대차게 까이고 결국 사과문까지 올리는 등 달라지지 않는 태도에 많은 팬들을 실망하게 만들었다.[95] 때문에 구단이 호구같이 퍼줘서 선수들 마인드가 썩어빠졌다는 비판적인 의견이 크게 늘었다. 이후 김진성스톡킹에 나와서 연봉협상과 관련해 짧게 언급했는데 이 내용으로 미뤄보아 구단의 일방적인 협상 방법 때문에 계속 갈등이 생기는 것 아니냐는 추측이 존재한다.
  • 가수 이승철이 공식 응원가인 우린 해낼 수 있다를 만들어 발표하기도 했다. NC가 포스트시즌에 진출하면 응원가를 만들어 주기로 김택진 구단주와 약속했었다고 한다.
  • NC의 최대주주인 넥슨이 엔씨소프트에게 다이노스 야구단에 대해 매각을 요구할 것이라는 기사가 나왔다. 가장 큰 이유는 넥슨이 이미 롯데를 후원하고 있는 만큼 굳이 연고지상 라이벌 관계인 창원에 야구단을 유지할 이유가 없다는 것이며, 현재 엔씨소프트가 매출액의 10퍼센트를 야구단 운영에 쓰는데 비해 게임 이용자들에 대한 홍보 효과가 미미하므로 매각하는 것이 현실적이라는 것이다. 다만, 이것은 넥슨 내부 기류일 뿐 아직 공식발표는 아니라는 것이 넥슨 측의 입장이다. 그리고 2015년에 넥슨이 구매했던 주식 전량을 김택진에게 되팔면서 넥슨의 매각 요구는 과거의 일이 되었다.
  • 2014 시즌에는 모기업인 엔씨소프트의 슬로건인 '우주정복'이라는 문구를 헬멧에 붙였으며 가을 야구 진출 확정 이후에는 '가을정복'이라는 문구를 달았다. 2015 시즌에는 스프링캠프 때부터 원종현 선수의 쾌유를 위해 헬멧에 '155k'[96] 라는 문구를 붙이고 경기에 나섰다. 2019 시즌에는 주장 나성범이 불의의 사고로 전력에서 이탈하자 헬멧에 그의 등번호 47번을 헬멧과 모자에 새기고 경기에 나서기도 했다.
  • 최훈 카툰에서는 단디 등 공식 마스코트와 상관 없는 캐릭터로 등장. '공용이' 라는 이름이다. 주로 나이는 어리지만 천재형인 것으로 등장. 열받으면 거대 티라노사우루스로 변신하기도 한다.
  • 야구와는 관련이 없지만, 파괴왕 주호민의 징크스를 보여주고 있다. 주호민이 48번 유니폼을 들고 사진 찍은 이후 이 등번호를 단 제프 맨쉽왕웨이중이 차례로 기대에 못 미치는 활약을 하면서 팬들 사이에서 '48번 저주설'이 퍼지기 시작한 것. 그리고 NC도 당해 꼴등을 했다. 주호민이 보여준 파괴력을 생각했을 때 단순히 미신이라고 무시할 건 아니다. 일단 2019 시즌에는 소이현이 등번호를 달고 1군 데뷔에 성공했다.
  • 팀이 퓨처스리그에만 있었던 2012년에는 등록 선수 전원이 미혼 선수라는 진기록이 있었다. 당시 기준으로 KBO 리그 30년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었다. 아마 신생팀이 또 새로 생기지 않는 이상 유일한 기록으로 남을 듯 하다.[97]
  • 팀에 유독 속도위반을 한 선수가 많다. 간판 스타인 나성범을 비롯해서 박석민, 모창민, 최금강, 김태군, 이상호, 지석훈 등등 1군에서 많이 나오는 현역 기혼 선수들은 물론 은퇴한 이호준김종호까지 임신을 먼저 하고(혹은 애를 먼저 낳고) 결혼식을 올렸다. 심지어 이민호는 부인이 외도와 폭행을 폭로하는 과정에서 속도위반을 한 사실이 알려졌을 정도. 이렇다 보니 NC 팬덤에선 속도위반을 해야 진정한 NC 선수라는 우스갯소리도 한다.
  • 창단 시부터 2017 시즌까지 NC 담당 기자였던 문화일보 정세영 기자에 의하면 일선 기자들이 취재하기 가장 어려운 구단이라고 한다. 구단 관계자들에게 정보를 얻기 위해 뭘 물어봐도 애매모호한 답만 얻는 경우가 많다고... 전술했듯이 구단 수뇌부가 기자 출신인데 왜 그러는지는 불명. 팬들은 사장과 단장이 기자 출신이라 그런지 기자들의 행태누구보다 잘 알기 때문에 그러는 것이라고 추측만 할 뿐이다.
  • 매 경기나 구단 행사 때마다 사진을 찍어서 구단 홈페이지와 SNS에 올리는데 화보를 연상케할 정도로 그 사진의 퀄리티가 상당히 높다. 팬들은 우스갯소리로 야구단이 망해도 사진관 차려서 밥 벌어먹겠다는 드립을 시전하기도 한다.
  • 1군 진입 2년 차인 2014년부터 해마다 신인선수들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해 왔다. 신인 지명 선수와 육성선수들을 한데 모아 프로에 대한 이해와 구단에 대한 소속감을 높이는 시간을 마련하고 있는데, 선수들은 구단 소개, 군 복무 관련 절차와 지침은 물론 프로선수 자질배양 인성교육, 오프시즌 트레이닝과 준비 과정 등을 합숙과정을 통해 교육받는다.[98]
  • 처음 포스트시즌을 경험한 2014년 이래로 불펜이 강했다. 리그 최강 마무리인 임창민사이드암 원종현, 황제 김진성, 좌타자의 악몽인 임정호, 그리고 우완 파이어볼러인 이민호 등이 있다. 무엇보다 핵심 멤버인 임창민, 김진성, 원종현이 다른 팀에서 데리고 온 자원이고 셋 다 힘든 상황에서 인간승리로 리그 정상의 자리까지 올라왔다는 점이 공통점. 허나 2017년 후반기부터 김경문 감독의 혹사 여파로 이 선수들의 기량이 떨어지기 시작했고 2018년에 그 우려가 부상과 부진으로 한방에 터져버리면서 결국 창단 첫 투수 ERA 꼴찌, 창단 첫 꼴찌라는 처참한 결과를 받아들여야 했다.
  • 특이하게도 통역 담당 직원들이 유명하다. 창단 때부터 2017 시즌까지 통역을 맡았던 이정문 통역은 훈훈한 외모로 야구팬들 사이에서 주목받았고,[99] 2018 시즌부터 통역을 맡고있는 조민기 통역은 드라마 푸른거탑에 단역으로 출연한 독특한 이력이 있다.[100] 하지만 뭐니뭐니해도 가장 유명한 사람은 황재균에게 길이 남을 별명을 만들어 준 임지호 통역.[101]
  • 2020 시즌 KBO 리그 역사상 최초로 무승부로 정규시즌 우승을 확정했다.
  • 김택진 NC 구단주가 KBO 첫 우승을 기념해 집행검을 들고 양의지와 함께 우승 세레모니를 하였다.

19.1. 노스캐롤라이나 다이노스[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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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EXR2PH4X0AYE2Wp.png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사태로 인해 웃지 못할 해프닝이 벌어졌다. 다이노스 팬 문단에서 선술했듯이 코로나 감염사태로 인해 MLB 개막이 이뤄지지 못하고 있는 와중에 KBO 리그가 먼저 개막하자 ESPN에서 중계권 계약을 맺은 후 미국 본토에 첫 중계한 경기가 삼성 라이온즈와의 개막 원정경기였는데 뜻밖에도 노스캐롤라이나 주민들이 경기를 보고 팬심을 드러낸 것. 이유는 팀명이 노스캐롤라이나주의 약자와 같은 NC라는 공통점 때문인데, 이 작은 계기로 마치 자신들의 연고팀인 것처럼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다.[102] 또한 공교롭게도 노스캐롤라이나 주는 공룡 화석이 많이 발굴되는 데다 주립대는 공룡 연구로 유명한 학교라고 하며, 주 깃발은 남색이다. 그러다보니 SNS에서 상당수 노스캐롤라이나주 주민들이 반기는 상황이 된 것. 마침 노스캐롤라이나에 MLB 구단도 없어[103] 이런 관심을 보이는 듯하며 노스캐롤라이나의 야구팬들은 NC 다이노스를 North Carolina Dinos라고 부르며 응원하고 있다.
  • 노스캐롤라이나주에 MLB 구단 유치를 위해 활동하는 MLB 유치위(시민단체) 역시 공식 트위터를 통해 자신들의 KBO 응원 팀은 NC라며 지역전화번호와 트리케라톱스를 모티브로 한 이미지까지 자체 제작하여 NC 다이노스에 3번째 마스코트로 삼아달라고 요청했다. 링크
  • 이런 해외 반응들은 일명 과장이 섞여서 부풀려지는 경향이 많은데 NC는 실제로 반응이 꽤 있는 편이다. 트위터같은 경우는 외국인들의 이용률이 높아서 그렇다 쳐도, 한국인들이 스포츠팀 공식 계정에 가장 많은 댓글을 남기는 인스타그램의 공식 계정에도 한국어와 영어 댓글이 반응이 반반일 정도다. 최근 팔로워들의 목록을 봐도 외국인들이 대부분. 중계 전 팔로워는 1만5천여 명이었지만, 개막 2주 후에는 1만 9천여 명까지 늘었다.[105] 구단 홍보팀은 구단 공식 트위터의 하루 평균 노출 수가 최근 일주일보다 18배 증가했다고 밝혔다.
  • 이에 화답하듯, 5월 8일 vs LG전에서 창원 NC 파크 야구장 내에서 노스캐롤라이나를 홍보하는 Wool E. Bull[106]의 광고를 내보냈다. #, #
  • 더럼 불스와는 본격적으로 공동마케팅에 나섰는데, 양 구단은 'We are NC' 라고 프린팅된 티셔츠 2종을 제작해 6월 중 판매하기 시작했고 기존 NC응원가를 더럼불스 구단 이름에 맞게 개사해 선물했다. 이외에도 다양한 마케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 구글에서 north carolina dinos라고 영문으로 검색하면 NC 다이노스가 나오고 있다.
  • KBO 리그 개막 두 달이 지난 6월 29일, NC 측에서 2주간 온라인샵 해외판매 현황을 발표했는데 약 2천만 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밝혔다.[108] 유니폼 판매 1위 선수는 나성범이었고 가장 많이 배송된 지역은 미국이 342건으로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이외에도 독일, 호주, 영국, 대만 등에서 NC 구단 상품을 구매했다고 전했다. 유의미한 것은 전체 판매량 대비 해외판매 규모가 전체의 20%를 기록했다는 것.

19.2. KBO 리그 팀간 맞대결 관련[편집]

  • 한국시리즈 경험 팀 중 유일하게 삼성 라이온즈의 상대가 된 적이 없다. NC가 본격적으로 활약하기 시작한 시기와 삼성이 급격한 하락세를 타기 시작한 시기가 묘하게 겹쳐서 그런 듯. 하지만 아직 팀 역사가 짧고 진출 횟수가 단 2회니만큼 좀 더 지켜봐야 할 일이다.
  • 창단 이래로 유독 삼성 라이온즈에게 약하다. 1군 참가 첫해인 2013년부터 2015년까지 삼성에게 14승 2무 32패로 압도적으로 열세를 기록했으며[109] 단 한 번도 시리즈 스윕을 가져온 적이 없다. 삼성이 9위로 추락한 2016년에야 열세는 끊는데 성공했지만 그래도 8승 8패로 겨우 동률을 맞추는데 그쳤다. 2017년에는 삼성이 4월 성적 4승 20패라는 역대급 성적을 기록하면서 꼴찌에 허덕일 때, 초반 4승 1무 1패로 앞서면서 마침내 우세를 기록하나 싶었지만 7월과 8월 연속으로 시리즈를 내주면서 총 7승 2무 7패 동률로 마무리했다. 그리고 2018년에도 6승 1무 9패로 열세 확정. 결국 NC는 마산 야구장을 홈으로 쓰는 동안 단 한 번도 삼성에게 상대 전적 우위를 가져가지 못했다. 2019 시즌에도 또다시 6승 1무 9패를 기록하며 열세 확정. 2020년에는 5월 5일부터 7일까지 진행된 2020 시즌 개막 시리즈에서 드디어 스윕승 달성에 성공했고, 2020 시즌 창단 처음으로 상대전적 우세를 확정지었다.
  • 두산 베어스에게도 오랫동안 약한 모습을 보였는데, 정규 시즌에서도 우세를 기록한 적이 없었지만 무엇보다 주목할 점은 포스트 시즌에서 두산을 꺾은 적이 단 한 번도 없었다는 것.[110] 그런데 2020 시즌에는 9승 7패로 마침내 창단 첫 우위를 점했고, 2020년 한국시리즈에서 그 두산을 꺾고 통합우승을 차지하면서 설욕하는 데 성공했다.
  • 키움 히어로즈를 상대했을 땐 강했다. 2013년 7승 9패로 조금 밀렸지만, 2014년 11승 5패, 2015년 13승 3패[111]로 상당히 강했다. 히어로즈가 고척으로 옮긴 2016년에는 8승 8패로 천적관계를 청산하나 싶더니만 2017년에도 12승 4패[112]로 NC가 우세를 점하였다. 특히, 외국인 타자들이 넥센 투수들을 신나게 괴롭혔다. 상대전적뿐만 아니라 히어로즈를 상대로 한 트레이드에서도 이득을 보는 편. 대표적으로 임창민, 지석훈, 강윤구 등이 있다.[113][114] 그러나 창단 최초 꼴찌를 기록한 2018년에는 7승 9패로 밀리고 고척 3승 5패는 덤으로 기록했으며, 2019년에도 6승 10패로 밀리고 고척에서 3승 5패를 기록하며 과거의 이야기가 되었다. 2020년에는 8승 8패로 3년만에 열세에서 탈출했으나, 고척에서는 3년 연속 3승 5패를 기록했다.
  • KIA 타이거즈 상대로도 대체로 강한 모습을 보였다. 2013년에는 7승 1무 8패로 밀렸으나 2014년, 2015년에는 11승 5패로 절대우세를 기록했고 2016년에도 9승 7패로 우세했다. 2017년에는 7승 9패로 다시 밀리는 모습을 보여주었으나 꼴찌를 했던2018년에는 9승 7패로 다시 우위를 점했으며 2019년에도 마찬가지로 9승 7패를 기록했다. 하지만 2020년에는 또 7승 9패로 KIA에 밀렸다.
  • LG 트윈스 상대로는 2015년까지는 확실하게 밀리는 모습을 보여주었으나 [115] 2016년 9승 1무 6패로 처음으로 LG 상대로 우세를 보였고 2017년에는 11승 0무 5패로 절대우세를 보였다. 처음으로 꼴찌를 했던 2018년에도 LG를 상대로는 8승 0무 8패의 동률을 기록했고 2019년에도 동일한 성적으로 동률을 기록. 다만 2020년에는 팀이 통합우승을 한 해임에도 LG 상대로는 4승 3무 9패로 5년만에 절대열세를 보였다.[116] 그래도 LG와의 마지막 경기에서 무승부긴 하지만정규 우승을 확정짓기는 했다.
  • 1군 첫 해인 2013년부터 2017 시즌까지는 SK 와이번스를 상대로 열세를 기록한 시즌이 없을 정도로 강했다. 1군 진입 첫 시즌인 2013년부터 10승 6패로 선전했고, 2014년에는 8승 8패로 동률이었지만 2015년 10승 1무 5패, 2016년 10승 6패로 우위를 점했다. 2017년에는 전반기까지 3승 6패로 밀렸지만, 후반기 3연전 스윕으로 되갚았다. 그리고 마지막 마산 2연전을 잡으면서 9승 7패로 세 시즌 연속 상대전적 우위를 가져갔다. 그리고 양 팀이 포스트시즌에서 처음 붙은 와일드카드 결정전/2017년에서도 NC가 무난하게 이겼다. 하지만 꼴찌로 추락한 2018년에는 SK 상대로 5승 11패를 당했고, 2019년에도 7승 9패로 밀렸다. 특히 2017년 이후 문학에서 매우 부진하였다.[117] 하지만 2020시즌에는 문학에서 7승 1패를 포함해 14승 2패로 압도하며 다시 우위에 섰다.
  • 한화 이글스를 상대로는 2018 시즌을 제외하면 열세를 기록한 적이 없다. 2013년에 8승 8패로 선방하더니, 2014년 10승 6패, 2015년 11승 5패, 2016년 8승 1무 7패, 2017년 9승 1무 6패로 강했다. 그러나 2018 시즌에는 7승 9패로 열세였다. 그러나 2019 시즌 9승 7패로 다시 우세 시즌을 만들었다. 2020 시즌에는 12승 4패로 절대우세를 보였으나, 4패 중 한 번이 매직넘버 1 남겨놓고 고춧가루 먹었던 경기였다.
  • 지역 라이벌 롯데 자이언츠를 상대로도 강한 모습을 보인다.[118] 2013년에는 6승 2무 8패로 밀렸지만, 2014년에는 9승 7패로 앞서가더니, 2015년과 2016년에는 11승 5패, 15승 1패로 처참하게 박살을 내버렸다. 2017년에 롯데가 다시 반등하면서 7승 9패를 기록했지만 준플레이오프에서 롯데를 꺾으면서 여전히 강함을 증명했다. 그러나 팀이 꼴찌로 내려앉은 2018 시즌 역시 7승 9패를 기록하면서 창단 이후 처음으로 2년 연속 열세를 기록했다. 하지만 양의지 영입 효과로 가을야구 진출이 유력해진 2019 시즌 11승 5패로 우세했다. 2020년 역시 10승 0무 6패로 우세했다. 상대 전적과는 별개로 2020년에 NC가 기어코 통합우승을 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롯데에 간접적으로 큰 데미지를 입히기도 했다.
  • NC보다 늦게 생긴 kt wiz 상대로 강한 모습이다. 2015년 10승 1무 5패, 2016년 9승 1무 6패, 2017년 12승 4패, 2018년에만 5승 11패로 밀렸을 뿐 2019년 10승 6패, 2020시즌에도 10승 1무 5패로 우위를 보였다. 56승 3무 37패 0.602의 kt전 승률이다.[119] 2018년에는 상대전적에서 앞선 kt가 NC에 2경기 차 앞서 탈꼴찌에 성공했지만 2019년에는 kt에 상대전적에서 앞선 NC가 2경기 앞서며 포스트시즌 막차 티켓을 따냈다. 2020 시즌에도 절대우세로 우위를 보였는데, 홈구장에서 패한 경기가 단 하나도 없다. 원정인 수원에서는 3승 5패로 약했으나 홈구장에서 7승 1무로 매우 강했기에 절대우세의 성적을 기록할 수 있었다. 특기할만한 사항은 2019년과 2020년 kt와의 상대득실은 마이너스임에도 상대전적에서는 오히려 절대우세의 성적을 냈다. 이와 같은 성적이 나온 이유는 이길 때는 접전 상황에서 이기고 질 때는 큰 점수차로 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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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
우승팀
우승 횟수
파일:attachment/OB_Bears.png

1회

1회
파일:attachment/lottegiantsoldlogo11.jpg

1회
파일:samsung_lions_logo_1982.png

1회

5회

1회

6회
파일:attachment/lottegiantsoldlogo11.jpg

2회

7회

2회
파일:attachment/OB_Bears.png

2회
파일:32zZQzk.png

9회
파일:external/s20.postimg.org/Hyundai_Unicorns_Logo.png

1회
파일:Hanwha_Eagles_Logo_1994.png

1회
파일:external/s20.postimg.org/Hyundai_Unicorns_Logo.png

2회
파일:두산 베어스 엠블럼(1999~2009).png

3회
파일:samsung_lions_logo_1995.png

2회
파일:external/s20.postimg.org/Hyundai_Unicorns_Logo.png

4회
파일:samsung_lions_logo_1995.png

4회

2회
파일:external/s20.postimg.org/KIAtigersold.png

10회

3회

8회

5회

11회

4회

6회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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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엔씨소프트 CI의 변경으로 인해 2019 시즌부터 바뀐 엠블럼이며
파일:NC 다이노스 원정 엠블럼.svg
원정 엠블럼은 이렇게 생겼다.
[2] 엔씨(NC)는 엔씨소프트의 NC가 아니라 New Changwon의 약자라고 한다.참고 기사. 하지만 이것은 통합 창원시를 부르는 일반적인 말이 아니므로 세이부 라이온즈(2008년에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즈로 팀명 변경)의 '세이부'와 비슷하다. 팀 이름은 공모전을 통해서 정해졌다.[3] 모기업인 엔씨소프트가 중견기업이므로 중견기업군에 속한다. 대기업은 총자산 10조원 이상이어야 한다.[4] KBO 소속 10개 구단 중 유일하게 중견기업이다. 참고로 모기업이 없는 키움 히어로즈중소기업.[5] 창원 사무실[6] 창원 NC 파크[7] 판교 사무실[8] 엔씨소프트 판교R&D센터 내[9] 1군 신축 구장에 대한 여러 논란이 터지면서 덩달아 2군 구장도 같이 문제가 생기며 갈 곳을 잃었으나 포항시와 포항시야구연합회의 배려로 포항야구장을 임시로 홈 구장으로 사용했다. 이후 고양 원더스의 해체로 비게 된 고양 국가대표 야구훈련장을 2015년부터 임대하게 되었다.[10] 단디는 단단히(확실히)의 동남 방언단디에서, 쎄리는 때리다의 동남 방언쌔리다에서 이름을 따왔다.[11] 삼성그룹의 단체복을 제작하는 제일 F&S의 스포츠 부분으로 2019년 삼성 라이온즈 메인 스폰서였던 회사다.[12] 원정 워드마크는
파일:NC_Wordmark_Away.png
이렇게 생겼다.
[13] 특이하게도 트위터, 페이스북 계정이 있을 경우 별도의 가입 절차 필요 없이 연동해서 로그인이 가능하다.[14] 그 외에도 공식 홈페이지에 올라가지 않은 사진만 올리는 dbcut 계정이 있다.[15] 엔씨소프트에서 앱진의 개념으로 운영하고 있는 어플리케이션. 주로 엔씨소프트의 게임들에 관한 내용을 다루고 있으며 여러 섹션들 중에 NC 다이노스에 관한 섹션이 있다.[16] 10개 구단 중 포스트시즌 모든 단계에서 승리와 패배를 경험해본 유일한 팀이다. 현재 포스트시즌 모든 단계를 경험한 팀은 NC를 제외하면 SSG, KIA, 키움, LG가 있는데 SSG는 WC승, LG는 WC패, 키움은 KS승, KIA는 준PO, WC승 및 KS패가 없다.[17] 포스트시즌을 제외한 정규시즌 기준. 경기 당 평균 9,865명[18] 포스트시즌을 제외한 정규시즌 기준. 경기 당 평균 6,151명[코로나19]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인한 2020년 무관중 경기들은 열외[20] 4년 연봉 총액 65억+계약금 60억[21] 2020 시즌 통합우승을 차지한 후 모기업인 엔씨소프트에서는 광고를 통해 <Never ending Challenge> 로도 홍보하고 있다. 광고영상 1 광고영상 2 엔씨소프트 블로그 글 조선일보 전면광고[22] 창단 순서로 따졌을 때는 KBO 리그의 제 11구단이다. 2000년 쌍방울 레이더스가 해체되고 SK 와이번스가 창단되면서 순서로는 SK 와이번스가 9번째 구단이다. 그리고 2008년 현대 유니콘스가 해체된 직후 서울 히어로즈가 창단됐는데 순서로 따지면 서울 히어로즈가 10번째 구단이다. 그 다음에 NC가 창단됐으므로 11구단이 된다.[23] 나머지 마산 향토기업 두 개는 무학주조와 몽고간장으로 유명한 몽고식품. 이 중 규모가 가장 컸던 한일합섬만 유일하게 망했다.[24]두산 베어스는 이전 팀명이였던 OB 베어스가 창단 당시 다른 연고지보다 비교적 동쪽인 대전을 임시 연고로 정했다는 이유도 있다.[25] 1군 진입 이전이라 따로 선포한 캐치프레이즈는 없으나, 창단 시부터 이 슬로건을 꾸준히 사용했다.###[26] 다만 KBO에서 인정한 공식적인 은퇴식은 아니다. 이 셋은 이미 2015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했기에 당시엔 엔시의 등록 선수도 아니었고 은퇴 경기도 없었다. 또한 행사의 이름도 은퇴식이 아닌 다이노스 아너스 클럽 가입식이었다.[27] 마산야구장 외야 잔디 전체를 수놓은 대형 캐리커처 등 6개월 동안의 치밀한 준비로 구장 내 모든 곳을 이호준으로 가득 채운 NC의 아이디어가 호평받았다.[28] 손성욱 마케팅팀장은 “은퇴는 끝이 아닌 새로운 출발이다. 또 은퇴한다고 우리 구단과의 인연이 완전히 끝나는 것도 아니다. 우리만의 색깔을 찾자는 의미에서 아너스 클럽을 구상했다”고 밝혔다. 또, “아너스 클럽 가입 선수는 은퇴 뒤에 구단에 방문하면 예우를 하고, 새 구장이 생기면 마치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처럼 ‘아너스 클럽’ 가입자들을 계속해서 늘려갈 것”이라 설명했다.[29] 2020년 한국시리즈 우승 후 이들에게도 우승기념 액자를 선물한 것이 확인되었다.# 이외에도 NC를 거쳐간 외국인 선수들에게도 기념품을 전부 선물한 듯 하다.스크럭스 인증사진[30] #[31] 일단 2014년부터는 잔류군 구장으로 사용할 예정.[32] 페넌트레이스를 2위로 끝냈지만 3위 두산이 플레이오프에서 NC를 누르고 한국시리즈에 진출하면서 시즌 최종 순위는 3위로 밀려났다.[33] 준플레이오프에서 3위 롯데 자이언츠를 꺾고 플레이오프에 진출했으나 두산 베어스에게 패배하면서 최종 순위는 그대로 4위.[34] 이태일 문서의 전 삼성 라이온즈 투수와 동명이인이다.[35] 2018년 6월 3일부로 단장 대행을 맡았다가 시즌 종료 후인 10월 16일부터 정식 단장으로 승격.[36] 2018년 6월 13일에 복귀했다.[37] 2019년부터 대구 FC의 장내 아나운서로 활동하고 있다. 그 인연인지는 몰라도 2020년 대구 FC의 마스코트인 리카의 돌잔치 때 단디도 참석했다.[38] 연고지란 이유 외에도, 근본적으로는 몇십년째 야구를 못하는 롯데가 질려서 넘어온 창원지역 야구팬들이 꽤 된다.## 이건 부산도 해당.[39] NC 다이노스 - North Carolina[40] 노스 캐롤라이나 주기의 색상은 NC Dinos의 상징색과 같은 남색이고, 노스 캐롤라이나 주립대는 공룡 연구로 유명하다는 등[41] 노스캐롤라이나주엔 북미 4대 스포츠 중 메이저리그 팀만 없다. 더럼 불스가 이 지역을 연고로 한 가장 유명한 야구 팀이다.[42] 사진의 장소는 광주-KIA 챔피언스 필드이며, 일행이 있는 곳은 원정팀 응원석인 1루 측 스카이박스다. 스카이박스 옆 방의 관객이 찍은것으로 추정되며 운좋게도 이 날이 에릭 테임즈가 사이클링 히트를 달성한 날이었다.##[43] 박석민이 홈런을 치자 강동원이 두 팔을 들고 환호했다고 언급했다.##[44] 아들이 나성범의 팬이라고 한다. 10개 구단 마스코트 중 아들이 단디를 가장 좋아해서 NC를 좋아하게 되었는데, 김진표 본인도 아들을 따라 응원팀을 결정했다고 직접 밝혔다.[45] 각자 SNS에서 성덕 인증을 했다.##[46] 출신지는 김해시 진영읍이지만 진영읍도 창원 생활권이고, 창원시에서 학창시절을 보냈다. 일단은 ★ 표시.[47] 참고로 해당 응원가를 작사&작곡한 사람은 코미디언 김기열.[48] 2016년 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응원을 유도하는 모습. 1년 뒤에는 에릭 테임즈가 했다.[49] 근데 시구는 훈련비 스폰한 LG에서 했다. 과거에 삼성 라이온즈의 팬으로 유명하지만 시구는 당시 소음훈련을 위해 경기 전 행사를 열어주고 구장을 빌려줬던 넥센 히어로즈에서 했고 그 때 채태인에게 싸인까지 받아갔던 구본찬 같은 경우처럼 이런 경우는 꽤 흔한 편.[50] 슬기로운 의사생활의 작가가 바로 앞서 언급된 이우정 작가.[51] 서울, 부산, 대구 등 야간에 대도시로 향하는 교통편은 나름 괜찮다. 문제는 김해, 통영 등 경남 타 도시로 향하는 시외버스가 일찍 끊긴다는 것. 주말이야 일찍 시작해서 일찍 끝나는 만큼 별 상관이 없지만 평일에는 이게 꽤 심각한 문제다.[52] 우천게임 총 17개로 2016시즌 10개 팀중 최다. 그나마 다행이라면 이중 5경기가 원정, 12경기가 홈 경기였다.[53] 거기다가 부산, 마산과 경남지역은 강우량이 많기로 악명높은 지역이다.[54] 물론 kt는 수도권 구단이라 원정팬들이 많이 찾아오는 것도 감안해야겠지만, 성적이 최하위인데도 홈 덕아웃이 위치한 1루는 어느정도 채운다는 걸 생각하면 NC의 관중동원이 팀 성적에 비해 유독 좋지 않은 것도 사실이다. 어쩔 수 없는 측면도 있겠지만 한번쯤은 프런트가 고민을 해 봐야 할 문제.[55] 부산광역시 인구수(약 341만)가 창원시 인구수(약 104만)의 3배가 넘는다는 것을 감안하면 엄청난 숫자. 거기다 창원시는 도시철도도 없는데도 이런 결과가 나온 것.[56] 사실 해태 타이거즈는 원년 주축 멤버들의 경우 광주일고보다도 군산상고 출신이 많았다. 대도 김일권, 원년 홈런왕 김봉연, 80년대 해태의 4번 타자 김성한등이 모두 군산상고 출신이었다.[57] 과도기적 제도로 1차 지명과 동급으로 간주했던 고졸 우선 지명의 경우 1996년도 지명에서 손균환(마산상고)과 이재섭(마산고), 1997년도 지명에서 신명철(마산고)과 이승훈(마산상고), 1998년도 지명에서 김정열(마산고)을 지명한 바 있다.[58] 2017 2차 9라운드 용마고 강병무, 10라운드 군산상고 신재필, 2018 2차 2라운드 용마고 오영수, 6라운드 김해고 공수빈, 2019 2차 10라운드 용마고 노시훈, 2020 2차 9라운드 군산상고 이종준, 10라운드 용마고 노상혁.[59] 한 번도 지원액을 삭감하지 않고 매년 3억 원 이상을 투자했다. 지역에 위치한 초등학교와 리틀야구부 총 38곳, 중학교 11곳, 고교야구부 7곳에 균등하게 야구공과 배트, 바람막이, 바지 등의 용품을 지원하며, 여기에 주니어 다이노스 윈터파이널 NCO배 초등야구대회, 범한배 전국중학야구대회, 경상남도 리틀·사회인 야구리그전 등 다양한 야구대회도 주최하고 있다.# NC 관계자들이 연고지 야구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과 투자는 그 어느 구단보다 열심히 해왔다고 자부하는 이유가 이 것이며 지역언론들도 전국대회에서 경상남도내 고교팀이 성과를 낸 것이 공교롭게도 NC 창단 이후라는 점을 주목하고 있다.# 창단팀 혜택이 끝난 뒤에도 꾸준히 좋은 선수를 수급하기 위해 선택한 방향이 아마 야구에 투자하는 것이었고, 뚝심있는 투자를 통한 풀뿌리 야구 육성의 결과가 최근 지역팜 고교들의 호성적으로 결실을 맺었다는 평가다.[60] NC가 연고지에 한정된 1차지명을 시작한 2017 시즌부터, 1차지명자 김태현, 김시훈, 박수현2019년까지 단 한 명도 1군 무대에 데뷔하지 못했다. 동기간 2차지명 1라운드 지명 선수들인 신진호, 김형준, 송명기 중 신진호와 송명기처럼 최소 1군에서 데뷔라도 했거나 김형준이 1군 붙박이 백업 선수가 된 것과는 대조적이다.[61] 군산남중, 군산중, 내동중, 마산동중, 마산중, 신월중, 외포중, 제일중, 원동중, 전라중 등 총 10개교[62] 애초에 FA 이적 조건에 어려운 환경의 어린이를 돕기 위해 8억원(매년 2억원)을 기부한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었고, 그 약속을 지켰다.##[63] 창원신월중, 마산동중, 마산중, 합천야로중, 김해내동중, 양산원동중, 거제외포중, 울산제일중[64] [이영미 人터뷰] ‘기부천사’ NC 나성범, 수술과 재활, OPS 1을 찍기까지[65] 자칫 잘못하면 생색내는 것처럼 비춰질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라고 한다.[66] 설령 경제규모로 따졌을 때 창원시가 대전광역시, 광주광역시보다 더 크다고는 해도 광역연고까지 넘어가면 경상남도전라도, 충청도보다 작다. 게다가 경상남도 내 핵심 산업 중 하나인 조선업이 2010년대 중반 이후 위기를 겪으면서 장기적으로도 흥행에 있어서 불리한 상황이다.[67] 참고로 엔씨소프트 본사는 성남시 판교신도시에 위치해 있고 창업주 김택진은 서울 토박이다.[68] 이는 마치 히로시마 도요 카프를 연상케 한다.[69] 이후 김택진이 넥슨 측에 매각했던 자사주를 다시 되사들이면서 넥슨과 경영권 분쟁은 일단락 되었다.[70] 자세한 내용은 NC 다이노스/2군 문서 참조.[71] ###영상[72] 영상에 나오는 장소는 각각 첫번째는 안민고개에서 바라본 진해 시가지, 두번째는 의창구 시티세븐, 세번째는 안민터널 앞 진해 롯데마트 사거리. 야구장이 소재한 마산 시가지는 하나도 안 나왔다.[73] 대표번호 1644-9112를 통해 티켓, 단체관람, 스카이 박스, 이벤트, 멤버십 등 구단과 관련한 다양한 문의가 가능하며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통해서 채팅으로도 실시간 상담이 가능하다.[74] 2013년부터 연고지인 창원시에 3억원 상당의 시민공영자전거 ‘누비자’ 432대를 기증했고 세계사격선수권대회 지역 유치 후원, 지역 특수학교 지원, 지역 소년소녀가장 후원 등 야구를 통한 사회적 약자 돕기에 나서고 있다.#[75] 엔튜브 영상[76] 창원시 진해구에 위치한 해군사관학교함안군에 위치한 제39보병사단 둘 중 한 곳에서 진행한다.[77] 원장이 현직 랠리다이노스 치어리더 팀장 장세정이다.[78] 5월10일 홈경기부터 구 육군대학 부지에서 변경됨[79] 1인 왕복 기준 5,000원, 수수료 별도[80] 롯데 자이언츠 갤러리를 중심으로 한 롯데 팬덤은 전통적인 라이벌인 LG 트윈스, 한화 이글스와의 라이벌 매치를 엘꼴라시코, 조류더비와 같이 희화하거나 또는 축제처럼 여기기도 한다. 삼성 라이온즈와의 라이벌리는 클래식 시리즈라 하며 구단 자체에서 이벤트까지 기획할 정도.[81] 롯데에게 지는 날은 갤러리가 뒤집어질 정도로 롯데는 당연히 이겨야 하는 팀으로 생각한다. 특히 이 경향은 상대전적 15승 1패로 느그가 프로가를 찍었던 2016 시즌부터 더욱 강해졌다.[82] 이렇게 모든 전적이 동률이던 상황에서 2019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 또다시 맞붙었는데, 이번에는 LG 트윈스가 가볍게 1승을 거두며 한 발 앞서나갔다.[83] 두산중공업 본사가 창원에 있기 때문에 창원에 거주하는 사원들이 원정응원석으로 어느 정도 오는 편이며, 사실 LG도 LG전자 창원공장의 존재때문에 이따금씩 직원들의 직관응원을 지원하는 듯하다.[84] KTX가 마산역으로 다니지만, 대구를 지나서는 고속선을 벗어나 기존선으로 운행하기 때문에 제속도를 못 낸다. 부산이나 광주에서 창원으로 오는 경전선 철도는 2020년 기준으론 그냥 없다고 생각하는 게 나을 정도로 비효율적이다.[85] 시범경기 제외, KBO 포스트시즌 별도 표기.[86] 2020 시즌에도 마지막 경기에서 kt가 정규시즌 2위를 차지하면서 순위가 또 붙었다가 두산 베어스에 플레이오프 업셋을 당하면서 kt의 최종 순위가 3위로 떨어졌다.[87] NC 다이노스, '생각의 기술'을 전수하는 스피릿 코치 선임[88] 김경문 감독 미소 짓게 한 NC '예비주장' 이호준[89] 이호준 "내가 먼저 잘 해야 팀도 이끌죠"[90] 김택진 대표의 문자메시지, NC를 춤추게 한다[91] 특히 팀이 최하위를 기록한 2018 시즌 종료 후 팀 주요선수들과 식사를 하는 자리에서 선수들이 이구동성으로 "양의지를 데려와 달라"고 부탁을 했고, 그 말을 들은 구단주가 금액에 상관치 말고 양의지를 영입하라고 지시했다고 한다.[92] NC엔 2군이 없다는데...[93] 강윤구는 69경기라는 많은 출장수를 기록하긴 했지만 ERA 6.09를 기록하고도 1억 2천에 도장을 찍으며 억대 연봉자가 되었고, 김진성은 2018 시즌 ERA 7.15를 기록한 후 2억 3천에서 2억으로 삭감되었다가 2019 시즌 42이닝 ERA 4.29를 기록한 후 1억 6천으로 삭감되었다. 박민우는 실력 자체는 출중하나 대놓고 불만을 드러내고도 3억 8천에서 5억 2천으로 연봉이 껑충 뛰면서 팬들의 고개를 갸웃거리게 만들었다.[94] 일단은 구단에 불만을 가진 이유가 구체적으로 드러나지는 않았으나 논란이 일어난 시기로 보나 전년도의 전적으로 보나 연봉 관련 문제라고 보는 것이 맞다.[95] 거기에 그 문제의 연봉은 1억 넘게 인상된 6억 3천으로 우승 보너스까지 더하면 그야말로 어마무시한 수치라 가뜩이나 안 좋았던 여론이 더욱 냉랭해졌다. 사실상 이 시점에서 박민우에게 조금이라도 애정이 남은 팬은 없다고 봐도 좋다.[96] 준플레이오프 당시 원종현 선수가 던졌던 최고 구속(155km/h)을 의미한다.[97] NC다이노스, 62명 KBO에 등록… ‘선수 전원이 미혼’[98] 기사 2020년 엔튜브 영상[99] 이후에는 스캇 보라스의 에이전시로 이직했다. 류현진, 나성범 등과 동행한 사진들이 SNS에 올라온다."정문씨가 왜 거기서 나와", '로맨스패키지' 야구팬 술렁이게 한 103호 '눈길' [더그아웃스토리] 이정문 통역 담당"내 친구 해커와 스튜어트를 소개합니다"[100] <정세영 기자의 풀카운트>“불만 들어주고 관광 가이드까지… 나는 용병 특급도우미” [인터뷰] 배우에서 우승팀 통역원이 된 NC 조민기 통역[101] 떠나는 NC 통역 임지호 과장 “테임즈, 즐겁고 소중한 추억 고마워”[102] ###[103] 북미 4대 스포츠 중 미식축구 NFL 캐롤라이나 팬서스, 농구 NBA 샬럿 호네츠, 아이스하키 NHL 캐롤라이나 허리케인스가 모두 노스캐롤라이나 주가 홈이지만 야구는 트리플A 팀만 두 개 있다. 하나는 시카고 화이트삭스 산하팀 샬럿 나이츠, 하나는 아래 서술되어 있는 탬파베이 레이스 산하 팀 더럼 불스다.[104] 비상업적 용도로 쓰라고 적혀있다.[105] 엔씨는 공식 인스타그램 개설이 늦어서 한국인 팔로워 수도 다른 팀에 비해서 빨리 느는 것도 있다.[106] 더럼 불스의 마스코트[107] 이에 대해 NC는 "어서오세요 저희는 스포츠를 사랑하는 모든 팬들을 환영합니다"란 문구로 화답했다.[108] ###[109] 2013년 4승 1무 11패, 2014년 5승 1무 10패, 2015년 5승 11패[110] 두산과 처음 맞붙은 2015년 플레이오프에서 2승 1패로 앞서고도 4차전과 5차전에서 패배하며 2승 3패로 탈락, 2016년 한국시리즈에서는 0승 4패로 1승조차 하지 못했고, 2017년 플레이오프에서는 1차전에서 승리했지만 이후 3경기를 내리 패배하며 탈락했다.[111] 이 해는 심지어 목동 원정경기에서 8전 전승을 거두었다.[112] 이 해는 고척돔 원정 경기에서 6승 2패로 거두었다.[113] 다만, 지석훈은 트레이드 상대였던 신재영이 2016년 신인왕을 수상하면서 오히려 NC가 손해를 봤다는 의견도 있다. 그래도 2013년 1군 진입 시절부터 지금까지 지석훈이 내야의 빈 자리를 무난하게 메워주고 있는 이상 그렇게까지 손해라고 하기에는 힘들다. 그냥 윈-윈으로 보면 될 듯.[114] 그리고 임창민과 강윤구의 이적 과정에서 뒷돈을 줬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이 트레이드도 빛이 바라게 되었다.[115] 2013년 6승 0무 10패 열세, 2014년 8승 0무 8패 열세, 2015년 5승 1무 10패 절대열세[116] 특히 10월에 LG와의 더블헤더 포함 4연전에서 피스윕을 당한 것이 치명타였다. 덕분에 9월 말부터 기세가 급격히 올라간 상황에서 분위기가 한 풀 꺾어버렸다.[117] 2017년 3승 5패, 2018년 1승 7패, 2019년 2승 6패[118] 심지어 로나쌩 클럽 문서에는 팀 자체가 로나쌩이라고 적혀 있다. 특히 2020년의 박민우, 양의지는 타석에 서는 것만으로도 롯데 팬들이 치를 떠는 모습을 보였으며 한동안 비갈 소리를 듣던 나성범조차 2020년에는 롯데 상대전적이 많이 좋아졌다.[119] 서로 2010년 이후에 생긴 구단들이라 경쟁 의식이 강해 치열한 경기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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