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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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는 미 해군 제식 명칭인 Mk.25로 검색해도 들어올 수 있다.

1. 제원2. 소개
2.1. 모델2.2. 정확도
3. 등장 작품
3.1. 영화 & 드라마3.2. 게임3.3. 애니메이션 & 코믹스 & 라이트노벨3.4. 에어소프트건
4. 둘러보기

1. 제원[편집]

  • SIG/SAUER P226
  • 길이 : 196mm
  • 총열 길이 : 112mm
  • 무게 : 870g(9mm X 19mm Parabellum), 920g(.357 SIG / .40 S&W)
  • 구경 : 9mmx19, .357 SIG, .40S&W
  • 작동 방식 : 브라우닝 쇼트리코일/반동이용식
  • 장탄수 : 15+1(9mm), 12+1(.357 SIG / .40 S&W)
  • 제조국 : 독일

2. 소개 [편집]

1983년, SIG/SAUER사가 개발한 자동권총. 택티컬한 외형에 요즘 매체에 자주 등장하기 때문에 착각하기 쉽지만 의외로 역사가 긴 권총이다. 높은 평가를 받았던 P220을 베이스로 탄창을 복열 장전식으로 변경, 장탄수를 늘린 개량형이다. 9mm 버전 P220과의 차이점은 사실상 장탄수를 제외하면 거의 없으며, 총의 제작방식과 사용된 재료 또한 동일하다. 이로 인해 P220의 뛰어난 명중률과 신뢰성 역시 그대로 이어받았다.

가격 문제로 80년대 미군의 신형 제식 권총 선정 사업에서 베레타 92에게 밀려 비싸서탈락했다. 성능의 문제가 아니라 그놈의 단가가 발목을 잡은 것이다(정확히 따지자면 총기 자체 가격은 베레타가 더 비쌌으나 총기 구매와 함께 구매해야 하는 탄창과 같은 패키지 품목 가격까지 합했을 때 P226가 더 비쌌다. 실제로 당시 민수 시장에서는 베레타가 더 비쌌다). 이 덕분에 총기의 롤렉스라는 별칭으로 고급품 이미지를 얻게 된다. 원본이라고 할 수 있는 P220이 미국 시장에 진출했던 초기에, 생산성을 중시한 강철 프레스 슬라이드로 인해 한동안 사람들 사이에서 조잡해 보인다는 터무니없는 이유로 외면당한 반면, P226은 미군 제식 권총 사업에서 마지막까지 경합하다 비싸서 떨어진 고급품이라는 이미지를 기반으로 상당한 인기를 얻으며 지금도 무척이나 잘 팔리는 권총 중 하나로 명성이 높다. 현재 Navy SEAL팀GSG-9, SAS 등의 특수부대뿐만 아니라 많은 법집행기관과 정부요원 등이 광범위하게 사용하고 있다.

P220과 마찬가지로 현재 생산 중인 신형 모델은 프레스 가공 슬라이드의 구형과는 달리 미국에서 생산된 스테인리스 스틸제 슬라이드를 사용하며, 하부 프레임에 광학장비 부착을 위한 20mm 피카티니 규격 호환 레일이 추가되었다.

좀 더 휴대하기 용이하도록 컴팩트하게 만든 단축형으로 P228P229가 있다.
또한 최근 출시된 모델인 P226 X-Five의 경우, 정밀사격에 중점을 둬 전설적인 P210의 명중률에 견줄 만하다.

굳이 단점을 말하자면 (기존 모델 그립 중심으로) 양쪽의 나사를 계속 조여주지 않으면 가끔 나사가 풀려서 그립이 떨어진다는 이야기가 있다. 오늘날 표준형으로 나오는 E2 그립은 그립감도 개선하면서 이 문제도 해결했다.

2.1. 모델[편집]

P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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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창기 철판프레스 슬라이드 모델.
나무파일:external/www.sigsauer.com/P226-Nitron-Ergo-Detail-hero.jpg
2010년대 이후 기본모델. 위의 구형 철판 프레스 슬라이드 모델과는 여러 부분이 다르다.

2014년 기준으로 나온 지 30년이 넘었는데, 자사의 다른 어떤 피스톨 라인보다 많은 개량이 가해져 초기형과 많이 달라졌다. 주로 어떤 스페셜 모델을 발매한 뒤 그 스페셜한 특징들을 가격이 저렴한 기본형 P226에 적용하여 발매하는 바람직한 방식으로 업그레이드되어왔다. 현재의 기본형 모델도 SRT (Short Reset Trigger) 트리거와 그립감이 좋은 신형 그립을 장착하고 있던 P226 E2 모델을 그대로 기본 라인업으로 넣어버린 경우이다.

여담이지만, 총기 자체의 클래식한 디자인과 왠지 더 오리지널리티가 있다는 이유로 초기형 철판 프레스 모델을 2000년대 이후의 스테인리스 슬라이드 모델보다 더 좋아하는 사람도 많다.

P226 NAVY (MK25)
나무파일:external/i37.tinypic.com/wryko2.jpg
처음 나올 당시 네이비 모델(당시 네이비 씰은 저 앵커무늬가 아닌 철판 프레스 슬라이드를 얹은 초기형 P226을 사용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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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현재의 MK25 모델(위 사진은 민수용이라 실제 군용과는 디자인이 다를 수 있다)

미 해군 SEAL에서 사용하고 있는 P226 네이비가 있으며, 동일 모델을 대한민국 해군의 UDT/SEAL에서도 사용 중이다. 일반 P226과 큰 차이는 없지만 슬라이드 측면에 해군을 상징하는 마크가 있으며 염분 부식에 대비한 특수표면처리가 되어있다. SEAL 제식 명칭은 Mk24.[1]
2011년 말 약간의 개량이 이루어진 이후 제식 명칭이 Mk25로 변경되었고, 기존의 P226 네이비 모델은 민수용으로 판매되고 있다.

마크의 경우, 처음 나올 당시에는 기본형에 되어있지 않던 내식성 코팅을 더해 염분에 강하게 하고, 그에 맞춰 닻 마킹을 새겨 특히 바다에서 쓰기 좋음을 홍보하고 수익금 중 일부를 네이비씰 사상자 가족에게 기부하는 등의 스페셜 모델을 상징했다. 하지만 어느새 은근슬쩍 자사의 기본형에 저 네이비 모델의 내식성 코팅을 추가한 뒤로 네이비 모델과 기본형 간의 차이는 닻 마킹 하나뿐인 상황이 되었고, 잠시 동안이지만 닻 마킹 모델이 라인업에서 사라지기도 했었다. 현재는 기존의 총이 닳아빠져 개량형이 다시 네이비씰에 들어간 기념으로 MK25 모델과 함께 닻 마킹도 부활했지만, 총 본체는 기본형과큰 차이는 없는 상태이다.

P226 X-F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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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격용으로 만들어진 X-FIVE.
  • P226 X-FIVE SO
  • 길이 : 224mm
  • 무게 : 1296g
  • 구경 : 9mmx19 Parabellum, .40S&W
  • 장탄수 : 19+1(9mm), 14+1(.40S&W)
  • 제조국 : 독일


http://cdn2.armslist.com/sites/armslist/uploads/posts/2013/10/11/2210562_01_sig_p226_x_five_x5_tactical_9m_640.jpg
X-Five의 바렐

X-Five와 기본 P226과의 차이점은 바렐이 길어지고(5인치) 사진처럼 굵어졌다. 본체도 독일 기술자들이 하나하나 수공으로 정교하게 세팅하며 하부 프레임이 강철제로 길어져 보다 견고하게 슬라이드를 잡아준다.트리거 압력도 육각나사로 조절가능. X-Five는 싱글액션이라 P226에 있는 디코커가 없고 콕엔록이 가능한 세이프티가 장착되어 그립부위 디자인과 배치가 미묘하게 다르다. X-Five Allround 모델은 P226과 같은 방식이라 디코커가 있고 세이프티는 없다.
나무파일:external/www.ljplus.ru/SIG-Sauer-P226-X-Five-Allround-2.jpg
P226 X-Five Allround

용도는 주로 컴페티션 사격용으로 USPSA등 많은 경기에서 선수들이 애용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하지만 무시무시한 정확도를 살려 오픈캐리용으로 쓰는 것도 가능하며 (M1911보다 아주 살짝 길다) 국내 모 잡지 기사에서도 네이비씰에서 실전사용을 가정하고 테스트 중이라는 기사가 실리기도 했다.

P226 Elite
나무파일:external/www.sigsauer.com/P226-Stainless-Elite-detail-Hero.jpg
P226 Elite Stainless

비버테일형 해머가드가 달려 있어 손이 씹히는 일이 줄어들고, 로즈우드 그립을 기본 제공하는 등 호화판이다. 비버테일만 봐도 알 수 있지만, 양키물 잔뜩 먹은 P226이라고 골수 독일 시그빠들에게 한동안 까이기도 하였다. 하지만 미국 현지에서는 비버테일형 해머가드 덕분에 다양한 P226 바리에이션 중 나름 오래 인기를 끌며 평가가 좋은 듯. 국내에도 서울의 모 사격장에 비치되어 있지만, 웬일인지 가격이 다른 9미리보다 많이 비싸다. 총 본체 자체는 기본형 P226과 완전히 동일하며, 특별히 정확도 튜닝이 되어있거나 하지는 않았다. (하지만 왠지 이름 때문에 튜닝이 되어 있을 것이라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P226 논레일
나무파일:external/www.slickguns.com/411547049.jpg
2000년대 초반까지는 논레일이 기본이었다.

http://www.topgunsupply.com/images/products/e26r-357-bss-srt.jpg
2000년대 중반이후 레일 프레임이 기본이 되었다.

원래 레일모델은 별도의 옵션이 가미된 P226R이라는 모델을 따로 구매해야 했으나, 권총에도 레일이 필수가 된 시대상에 발맞춰 어느 순간부터 기본사양이 되어버렸다. 다만 레일로 인해 P226 본연의 클래식하면서도 미래적인 실루엣이 죽어버렸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았으며 (레일이 실전적이라고 더 좋아하는 경우도 있고 호불호가 갈린다) 굳이 라이트 등을 달고 싶지 않은 사람들은 논레일 모델을 계속 선호하기도 하였다. 다만 시그사의 라인업에 있는 바리에이션은 아니며, 사용자들끼리는 논레일로 통용한다. 지금도 별도로 주문하면 논레일 모델을 구매할 수 있다고 한다.

2.2. 정확도[편집]

P210에서 시작되어 P220으로 전해진 계보를 잇는 시그사의 대표적인 모델로, 초창기 부터 성능으로 유명했다.한국에도 유명세로 인해 몇몇 실탄 사격장에 비치중이라, 어렵지 않게 체험해 볼 수 있는 기종으로 연식에 따른 차이는 있지만, 상태좋은 새 총의 경우 확실히 다른 정확도를 느낄 수 있다. 어느정도 잘 쏘는 사람이 쏜다면 한 구멍에 여러 발이 들어가는 시그 퀄리티를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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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유저가 15야드에서 사격한 표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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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야드에서 1.17인치 탄착군을 형성한 표적지.

물론 25야드에서 1인치대 탄착군을 형성하는 고가의 M1911 커스텀이나, 리볼버들, 그리고 50미터!!!에서 한구멍에 다 들어가는 P210의 정확도에 비하면 평범한것 같지만,노멀 상태의 다목적 권총으로 이정도를 보여준다는건 역시 대단하다. 그래서 미국에서도 CZ75와 함께 박스에서 바로 꺼내서 쏴도 잘맞는 원더나인으로 통한다. 물론 원판이 좋다보니 커스텀이 가해진 X-Five의 경우 P210에 필적하는 정확도를 뽑아낸다.

3. 등장 작품 [편집]

3.1. 영화 & 드라마[편집]

  • 폭풍 속으로. 주인공 FBI 요원인 조니 유타(키아누 리브스)가 사용하는 권총.
  • THE X-FILES. FBI 특수요원 폭스 멀더는 1시즌, 3시즌, 10시즌을 제외한 전 시리즈에서 P226을 사용했다. #
  • 퍼슨 오브 인터레스트의 주인공 존 리스가 평소에 가지고 다니는 권총. #
  • 페이스 오프. FBI 특수요원 숀 아처는 슬라이드와 일부 부품들이 은장 니켈 도금된 Two-Tone 버전을 사용했다. #
  • 캅 크래프트에서 주인공 케이 마토바가 사용한다. 대사로 보았을 때 꽤나 애지중지하는 물건인 듯하다.
  • 영국 드라마 셜록에서 영국군 모델 L105A2를 셜록 홈즈존 왓슨이 사용한다. 그런데 현대의 영국은 원작이 나왔던 당시 시대와는 달리 총기규제가 엄격해 평범한 민간인의 권총 소지는 사실상 불가능하다. 설마 전역하면서 슬쩍 빼돌린 건 아니겠지[2] 참고로 드라마에 나오는 P226은 실총이 아니라 도쿄마루이가스건에 사격 시 총구 화염만 따로 그래픽으로 합성한 것이다. 총기규제 문제로 영국 드라마에서 흔히 보이는 방식이다. #
  • 영화 주홍글씨에서 강력계 형사로 나오는 한석규가 애용하는 권총. 극중 틈나는 대로 분해조립 타임어택을 하고 P226이 가지고 싶어서 경찰이 되었다고 말하기도 한다.
  • CSI 시리즈에도 자주 등장한다.
  • Hawaii Five-O에서 엘리트와 네이비 모델이 자주 등장하며 스티브 맥개럿이 주로 사용하는 권총이기도 하다. #
  • 로보캅에서 알렉스 머피앤 루이스가 사용한다. #
  •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에서 이단 헌트(톰 크루즈)와 벤지 던(사이먼 페그), 윌리엄 브랜트(제레미 레너) 그리고 제인 카터(폴라 패튼)이 사용하는 모습이 나온다. 참고로 앞의 세 남자는 P226 E2를, 카터는 P226 SCT를 사용한다. #
  • 분노의 질주에서 주인공 브라이언 오코너가 2편에서 잠깐 쓰고 5편 이후로 계속 사용했다. 한때 K5와 너무 닮은지라 K5가 아니냐고 추측했지만 아니다. #
  • 테이큰에서 브라이언 밀스(리암 니슨)가 사용한다. #
  • 툼 레이더의 영화판 툼 레이더: 판도라의 상자(Lara Croft Tomb Raider: The Cradle of Life)에서 악당 조나단 라이스 박사의 직속 비서이자 부하인 션이 주로 사용하는 권총으로 나온다. 후반부에는 글록 권총으로 바뀌지만... 연금술사? #
  • 엣지 오브 투모로우의 주연 중 하나인 리타 브라타스키가 P226을 부무장으로 지니고 다닌다. 전투용으로도 쓰였지만 주로 다른 주인공인 윌리엄 케이지가 심각한 부상을 입거나 다른 이유로 계획에 차질이 생겼을 때 강제루프를 위해 쏴버리는 데(...) 사용한다. #
  •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에서 브록 럼로우커스텀 P226 SCT를 사용한다. # 알렉산더 피어스도 자기 가정부를 끔살할 때 사용한다.
  • 스펙터(영화)에서 007이 본드걸 마들렌 스완에게 호신용으로 쥐여 주며 기본적인 사용법을 설명해준다. 활약은 전무. 여자 호신용으로는 커 보이던데.
  • 데스노트: 더 뉴 월드에서 데스노트 수사본부 일동의 권총으로 등장한다.[3]

3.2. 게임[편집]

  • 바이오하자드 5에도 등장한다. 매그넘류를 제외한 권총중 가장 높은 최고 데미지 480을 자랑하지만 장탄수가 적고, 재장전 속도가 너무 느려 잘 사용되지 않는다.
  • 오퍼레이션7에도 등장한다. 성능은 베레타보다 더 좋은 정도.
  • 워페이스 에선 Sig Sauer P226 C(북미서버는 AY P226) 라는 다소 요란한(...) 이름으로 나온다. 꽤나 마개조를 한 버전인데, 전용 소음기와 20발 탄창에 전용 1.4배 조준기까지 달고 나온다. 물론 권총중엔 가장 좋은 총이다.
  • AVA 처음 지급하는 권총이자 가장 저렴한 권총. 전금속제 권총인데도 플라스틱 프레임의 글록에 비해 무게가 가볍게 나오며(글록95/p226 90), 상대적으로 글록에 비해 잘 맞는다. 그런데 자동권총류에서 가장 데미지가 낮으며(32. 기관권총류는 30을 넘지 못하니 제외. 보통 32는 넘는다.) 약간의 탄 씹힘 현상때문에 기피... 애초에 베레타만 쓰잖아.... 안될거야 아마... 참고로 소음기가 장착되는 권총중 하나.
  • 카운터 스트라이크에 나오는 권총 중 유일하게 방어구 관통능력이 있다. 정확히는 헬스 포인트와 아머 포인트를 동시에 깎을 수 있다. 글옵에도 관통능력이 있는지 추가바람글옵에는 P250모델이 나온다.
  • 페이데이 2에서는 Signature .40 Pistol 이라는 이름의 사기권총으로 등장한다
  • 더티 밤(게임)에서 M9라는 이름의 표준적인 부무장으로 등장한다. 자동권총중 데미지가 가장 낮지만[4] 반동과 분산도가 낮고 권총중 가장 장탄수가 많아 연사로 적을 잡기에 좋다.

3.3. 애니메이션 & 코믹스 & 라이트노벨[편집]

  • 건슬링거 걸의 대다수의 의체들의 기본 부무장으로 보인다. 대체로 담당관이 따로 총을 주지 않으면 P226을 쓴다.
  • 블랙 불릿 - 원작에서 나기사와 쇼마가 P226 X-FIVE를 소지한다고 언급된다.
  • 헬싱 OVA 1화에서 세라스 빅토리아와 함께 체더빌에 투입된 경관들이 사용하지만 상대가 흡혈귀인데다가 총알도 그냥 총알이라서 근거리에서 머리에 쏴서 맞혀도 씨알도 안 먹혔다(...). 아카드만 안 나타났으면 다 궤멸했을 것이다. 5화에서 인테그랄펜우드 경에게 은탄환이 장전된 은색의 P226을 넘겨준다.
  • 명탐정 코난에서 FBI소속의 수사관인 조디 스털링 요원이 사용하는 소음기가 달린 권총으로 나온다 작중에 이 총으로 스프링쿨러를 쏴서 맟춰 가짜비를 내리게해서 검은조직의 일원인 사람을 혼란스럽게 만들었다.

3.4. 에어소프트건[편집]

지명도가 있는 권총이긴 하지만 도쿄마루이가 발매하기 이전엔 제품화된 것이 글록이나 베레타에 비하면 적은 편이었다.
  • 가스건
도쿄 마루이WE-Tech, KWA, KSC, KJWORKS, KWC 제가 출시되어 있다. 일반적으로 추천되는 것은 마루이제와 WE제 지만 실총보다 그립이 두꺼워 호환되는 그립이 별로 없다는 단점이 있다. KWC를 제외하고 위의 언급된 제품이 출시되기 이전엔 실총의 유명세에 비해 거의 제품화된 메이커들이 없었다. 전부 2005년도 이후에 제품화된 것들이다. 그 이전엔 타나카가 블로우백 모델을 제품화했었다. 논레일과 레일드 프레임 버전 두 가지를 생산했다.

KWC 제품은 초기형을 재현했고 청소년이 사용하는 저가형 버전이나 대한민국 국내 규정상 가스건은 청소년이 사용할 수 없으므로 성인용으로 수입되었는데. 수입가가 현지 판매가보다 4배나 높은 탓에 가성비가 떨어지는 바람에 리뷰하는 사람이 거의 없다시피 했던 제품이다. 완성도가 어떤가 하면 아카데미 에어코킹 권총 완성도에 전동권총 수준의 블로우백 성능을 자랑한다.(...) 그런데 가격은 12만 원이다. 이러니 제품을 구매하는 사람이 없다싶히 할 수밖에... 그로 인해 판매고가 시원치 않아서 수입이 중단되었다.

그 외에 산에이가 슬라이드 고정식 가스건으로 출시한 적이 있다. 오래된 제품의 구조여서 가스탱크가 그립부에 위치한 방식이라 탄창이 젓가락 형태다. 방아쇠 부품이 마모되고 발사성능도 굴러떨어지는 수준이라 외형만 보고 구매할 게 아니라면 추천하지 않는다. 물론 국내에는 수입된 기간이 짧은지라 구하기 어렵다. 이 제품을 한국의 MJ과학이 카피했는데 완성도는 원본보다 떨어질 정도로 매우 조잡한 완성도인 데다가 가스탱크가 플라스틱에 모나카식(!?)이어서 가스 주입도 안 된다!! 만약 구매한다면 가스가 새서 동상에 걸릴 수 있기 때문에 절대로 가스를 주입하지 말 것. 완성도 때문인지 수집가가 P226을 기대하고 구매했다가 실망을 했던 경우도 적지 않다.
가스건만큼 제품화된 것이 많지는 않으며 국내에선 수입되지 않아서 구하기 어렵다. 일본에선 오래전 군제가 발매한 것을 제외하면 제품화된 것이 없으며 대만제 에어코킹이 간혹 수입되고 있다. 국내에는 오랫동안 발매되지 않았다가 아카데미과학에서 출시가 되었다.
  • Y&P : 대만의 업체로 퀄리티는 아카데미의 P228과 비슷한 수준이다. 초기형을 재현한 것으로 현존하는 에어코킹 중에는 완성도가 뛰어나다. 일본에서는 S2S 메이커로 수입되고 있다. 일본의 군제사에서 오래전 발매된 모델과 구조가 비슷하다.
  • KWC : 대만의 업체로 초기형을 재현했다. 여기저기 몰드가 많아서 아카데미와 완성도가 비슷한 수준이다. 쉽게 말해서 퀄리티가 안 좋다는 얘기. 탄창도 가늘다. 아카데미과학의 TP45와 동일한 작동구조로 탄피배출구 크기가 왜곡되어 있고 그립 볼트도 콜트와 비슷한 크기다.
  • HFC : 대만의 업체로 레일형을 재현하긴 했지만 어째 레일이 하나만 파여 있다.(...)
  • 아카데미과학 : 한국의 업체다. 2017년 4월경 출시되었으며, 에어코킹 모델 중에 가장 최근에 출시가 이뤄졌다. 레일형을 재현했고 저가형 제품에 최소한의 작동부만 재현하는 회사의 방침으로 KWC의 구조를 그대로 사용한 탓에 퀄리티는 KWC와 서로 비슷한 수준이다. 탄창이 가늘게 되어있는 것도 똑같다. 멀리서 보면 그렇저렇 재현이 잘 된 수준... KWC 제품보다 좋은 점이 있다면 탄피배출구가 분리된다는 정도다...

4. 둘러보기[편집]


[1] 짐작할 수 있겠지만 Mk23은 바로 그 권총이다.[2] 하지만 드라마를 보면 레귤러 등장인물들뿐만 아니라 가끔 의뢰인 집에도 총이 잘만 있는 게... 일단은 드라마니까 그러려니 하자.[3] 예외로 나나세는 발터 PPK/S를 사용한다.[4] 그래도 소총류보다 약간 높은 데미지를 가지고 있으므로 데미지가 안좋은건 아니다.[5] 참고로 도쿄타워 내부에서 탄창 교체없이 9발을 쏘았다. 즉 탄창에 장착된 탄환이 8발 이상이라는 소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