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A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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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제원2. 개요3. 개발 과정4. 테스트 기록5. 포대 구성6. 미사일 상세
6.1. 직격비행체(Kill Vehicle)6.2. 탐색기6.3. 유도장치 및 유도방식6.4. 궤도수정 및 자세제어 장치(DACS)6.5. 로켓 엔진
7. 개량형
7.1. THAAD-ER
8. 주한미군 사드 배치 논란9. 주한미군 사드 배치 찬반론10. 이야기11. 관련 문서

1. 제원[편집]

종말 고고도 지역 방어 체계
Terminal High Altitude Area Defense[1](THAAD)
분류
이동식 탄도 요격 미사일
제조사
Lockheed Martin Missiles and Fire Control
운용
파일:미국 국기.svg 미국
파일:아랍에미리트 국기.svg 아랍에미리트
파일:사우디아라비아 국기.svg 사우디아라비아
전장
6.175 m
직경
370 mm
중량
900 kg
탄두
HTKV 운동에너지 탄두
사거리
200 km
요격고도
150 km
탐지거리
사격통제 시 : 600 km
FBM 모드 시 : 1,000 km[2][3]
속력
마하 8.24
추진체
1단 추진체 프랫&휘트니 고체 로켓 부스터
탄두 꼬리 LDACS[4]
탄두 촉 DACS[5]
유도
FPA[6]적외선 유도
운반
M1120 HEMTT 기반 이동발사대

2. 개요[편집]

Terminal High Altitude Area Defense(THAAD)
/ 종말 고고도 지역 방어 체계
[7][8]

미국 육군이 개발 중인 탄도탄 고고도 요격체계이다. 주 임무인 항공기 요격에 탄도탄 요격 능력이 추가되는 지금까지의 일반적인 방공 유도탄과는 다르게, 아예 탄도탄 요격만을 위해 만들어진 미사일이다.[9][10] 제작사는 록히드 마틴.

사드는 SM-3처럼 직접타격파괴(Hit-to-Kill) 방식으로 요격한다. AN/TPY-2 X-Band 레이더를 이용해 목표물을 탐색하며 이 레이더의 탐지범위는 1800㎞에 달한다.[11] 'Terminal 종말'이라는 이름에서 볼 수 있듯이 미국의 Missile Defense의 최종(=종말) 단계를 담당하는 무기체계다. 즉 발사 후 상승 ~ 외기권 비행 단계에 요격을 하는 것이 아니라, 탄두가 재진입하여 낙하하고 있는 최후 상황에서의 고고도 요격을 맡는다.[12]

사드는 스커드 등의 단거리/중거리 탄도미사일을 위주에 두고 개발되었으나 ICBM에 대한 제한적인 대응능력을 갖추고 있다.

해외 도입국으로는 사우디 아라비아UAE 밖에 없다. 미군이 해외에 배치해 놓은 완전한 THAAD 포대는 우리나라 이외에는 없고, 미사일 발사대를 제외한 AN/TPY-2 레이더만 배치해 놓은 나라로는 일본, 이스라엘, 터키가 있다.

3. 개발 과정[편집]

로널드 레이건 미국 대통령은 소련을 군비 경쟁으로 말려 죽이려는 생각을 갖게 된다. 이를 실행에 옮기는데, 이른바 우주에 인공위성 요격 레이저를 쏘아 핵폭탄을 요격하는 개념이었다. 이를 '전략방위구상(SDI)'라고 부르며, 혹은 '스타워즈 계획'이라고도 부른다. 레이건 행정부 시절 미국과 소련은 상호확증파괴(MAD-한 국가가 타국을 핵공격할 경우 공격 받은 국가가 공격한 국가를 초토화 시킬 수 있는 상태), 즉 서로 죽는 상태에 있었고, 이 레이건의 원대한 계획은 여기에서 벗어나 미국의 우위를 굳히려는 취지에서 나왔다.

예상대로 스타워즈 계획은 엄청난 국방비를 필요로 했고, 낭비도 많았으나 미국의 국방비를 따라가지 못한 소련은 결국 무너진다. 그리고 미국도 우주에서 요격하는 일을 하진 못했으나 당시보다 발전된 형태의 요격 시스템을 개발하게 된다.

사드의 개발컨셉은 1987년에 처음으로 미육군에서 제기되어, 1990년에 본격적으로 개발이 시작되었다. 1992년에 록히드 마틴이 주계약자로 설정된 이후, 컴퓨터 시뮬레이션과 CAD등을 통한 개발과정을 거쳐 1995년에 기술실증프로그램(DEM-VAL)이 시작되었으나 여러 번의 실패를 거친 후 의회의 프로젝트 폐기 명령이 발령되기 직전, 1999년 6월에 와서 성공적으로 미사일 요격을 시연하였다.

2005년부터 이루어진 양산단계 테스트에서부터 대부분 성공적인 결과를 보이고 있다.

4. 테스트 기록[편집]

파일:external/www.armscontrolwonk.com/Korla-THAAD-comparison.png
보통 테스트 시 너무 고도를 높지 않게 하기 위해서 일부러 미사일 궤도를 요동치게 만든다.
몇 년 전 미국의 아름다운 로켓 사진으로 인터넷 상에 떠돌던 것이 바로 이 사드 테스트 사진
DEM-VAL (기술실증단계)
날짜
결과
설명
1995년 4월 21일
성공
추진시스템 실증을 위한 첫 비행테스트, 목표물 없음
1995년 7월 31일
중단
요격탄두 제어 테스트. 비행 중단 됨. 목표물 없음
1995년 10월 13일
성공
유도시스템 테스트. 목표물 요격 시도 없었음
1995년 12월 13일
실패
미사일 연료 시스템의 소프트웨어 이상으로 목표물 요격 실패
1996년 3월 22일
실패
요격탄두-부스터 분리시스템의 기계적 이상으로 목표물 요격 실패
1996년 7월 15일
실패
유도시스템의 기능이상으로 인해 목표 요격 실패.
1997년 3월 6일
실패
비행전자장비의 오염으로 인한 타겟 요격 실패
1998년 5월 12일
실패
부스터 전기회로의 합선으로 인한 목표물 요격 실패. 거듭된 실패로 인한 미 의회가 예산삭감.
1999년 3월 29일
실패
유도시스템을 포함한 시스템 이상들로 인한 목표물 요격 실패
1999년 6월 10일
성공
간략화 된 테스트 시나리오하에서 목표물 요격 성공
1999년 8월 2일
성공
대기권 밖에서의 목표물 요격 성공.
양산단계
날짜
결과
설명
2005년 11월 22일
성공
첫 양산 비행실험 (FLT-01)에서 한 발의 미사일 발사.
미 국방부 및 록히드는 실험성공으로 평가
2006년 5월 11일
성공(?)[13]
실험 FLT-02, 레이다, 요격탄두, 발사기, 사격통제시스템을 모두 테스트한 첫 테스트
2006년 7월 12일
성공
FLT-03, 실제 미사일 요격 성공
2006년 9월 13일
중단
헤라 실험용 미사일이 발사되었으나 THAAD의 발사 전 비행중단됨.
공식적으로는 없는 테스트
2006년 가을
취소
FLT-05, 미사일 테스트가 2007년 봄 경으로 연기 됨
2007년 1월 27일
성공
FLT-06. 태평양에서 발사된 스커드를 모사한 (대기권 내, 단 미분리) 타겟 요격 성공
2007년 4월 6일
성공
FLT-07. 태평양에서 발사된 중고도 목표물 요격 성공
THAAD와 다른 MD 구성요소의 연동성 테스트
2007년 10월 27일
성공
태평양에서 발사된 목표물을 대기권 밖에서 요격 성공
2008년 6월 27일
성공
C-17 글로브마스터 3에서 발사된 미사일 요격 성공
2008년 9월 17일
중단
목표 미사일 기계이상. 공식적으로 없는 테스트
2009년 3월 17일
성공
2008년 9월 시나리오 다시 진행. 성공.
2009년 12월 11일
중단
FTT-11. 목표 미사일의 공중발사 이후 엔진 시동 실패
공식적으로 없는 테스트
2010년 6월 29일
성공
FTT-14: 저고도에서의 대기권내 요격 성공
Simulation-Over-Live-Driver (SOLD) 시스템을 통한 THAAD 레이다의 다표적교전기능 테스트
2011년 10월 5일
성공
FTT-12: 2개의 요격탄두를 이용한 대기권 내 요격 성공
2012년 10월 24일
성공
FTI-01: THAAD-이지스-패트리어트 연동 테스트. 5개 목표물 사용.
이 테스트에서 THAAD는 C-17에서 발사된 E-LRALT를 성공적으로 요격. THAAD의 첫 MRBM요격 성공.
지상 레이더 및 두 개의 THAAD 레이더 사용
2013년 9월 10일
성공
FTO-01: THAAD-이지스 연동 테스트. E-LRALT에 대한 요격 성공
또한 MRBM을 요격할 SM-3의 예비로서 추가 발사되었으나,
SM-3가 요격에 성공하여 THAAD의 요격 시도는 무산
2015년 11월 1일
성공
FTO-02 Event 2a: THAAD-이지스 연동 테스트. 공중발사된 단거리 SRALT 요격 성
동시에 발사된 eMRBM에 대한 SM-3의 요격이 실패함에 따라
예비로 발사된 THAAD가 요격 성공, 총 2개 표적 요격
2017년 7월 11일
성공
하와이 상공에서 C-17 수송기가 발사한 중거리 탄도 미사일(IRBM)을 알래스카주 코디액 기지에서 요격 성공

5. 포대 구성[편집]

파일:external/file.mk.co.kr/image__2015_13726_14205046871709420.jpg
사드 1개 포대는 AN/TPY-2 레이더 1기와 6개 발사대로 구성되며, 각 발사대에는 미사일 8기가 탑재된다. 모든 구성요소들은 HEMTT (미군 15톤 트럭)에 얹혀 있거나 트레일러에 실리는 등 차량화가 이뤄져 있다. 가격은 포대 1세트에 1조 5천억 원, 미사일 1발당 110억 원 정도로 알려져 있다.

6. 미사일 상세[편집]

파일:external/img.bemil.chosun.com/20160225091315_1.jpg
이중 THAAD-ER은 업체 제안안으로 실제로 제작된 적은 없다.

6.1. 직격비행체(Kill Vehicle)[편집]

사드는 GBISM-3와 마찬가지로 별도의 폭약식 탄두가 없고 직접 표적에 부딪혀서 그 운동에너지만으로 표적을 박살내는데 이때 즈음 이미 다 써 버린 로켓 엔진은 버리고 미사일 앞 부분만 남게 된다. 이렇게 실제로 표적에 부딪히는 부분을 따로 직격비행체(Kill Vehicle)이라 부른다. 대부분의 유도장치, 전자장치 등은 이곳에 몰려있다. THAAD는 고체연료 로켓이지만, Kill Vehicle의 DACS에는 액체연료를 사용하고 있다.

6.2. 탐색기[편집]

사드는 적외선 영상 탐색기(IR Seeker)를 사용한다. 사드가 표적을 들이받는 높은 고도에서는 대기가 희박하여 표적에서 나온 적외선이 중간에 산란되거나 하는 손실 없이 탐색기까지 잘 전달되는 데다가, 공기가 희박하다고는 해도 또 아주 없는 건 아니다보니 표적이 되는 탄도탄은 슬슬 재진입시 단열압축에 의해 온도가 달아오르기 시작하여 적외선 탐색기로도 20~30km 이상 먼 거리에서부터 표적을 탐지할 수 있다.[14] 같은 수준의 탐지거리를 갖는 레이더 탐색기는 그 자체의 무게만으로도 훨씬 더 무거운 데다, 전력소모도 더 커서 추가 전원공급장치가 필요하며, 각도 정확도도 상대적으로 떨어지므로 오히려 사드에 적용하기엔 더 불리하다.

다만 사드는 이 적외선 탐색기를 사용하는 것이 장점이자 단점으로 작용하는데, 이 바람에 사드의 최소 운용고도가 제한되어 버렸다. 고도 40km 이하에서는 공기마찰로 인하여 사드 탐색기 유리창[15] 부근이 수백 도 이상으로 달아올라 버리기 때문에, 유리창 자체가 달아올라서 바로 센서 눈앞에서 나오는 적외선 신호와 탄두의 적외선 신호를 구분하기가 어려워져 버린다. 사드의 적외선 영상 탐색기가 미사일 맨 앞부분 정면에 달려 있지 않고 약간 빗겨서 머리 측면에 달려 있는 것도 이 공기마찰에 의한 열기를 조금이라도 줄여보려던 노력의 결과물이다.[16] 물론 탐색기의 앞 유리창을 냉각시키려는 시도도 몇 가지 있었으나 오히려 그 냉각용 가스나 냉각액이 일종의 아지랑이를 만들어 뿌옇게 되는 등의 문제점이 있어, 결국 이를 포기하는 대신 최소 운용 고도를 40km로 정하였다. [17]

탐색기 센서 자체는 중간대역(MWIR, 3~5 마이크로 미터 대역) 적외선 영상 탐색기이며, 그 센서 자체를 냉각시키는 장치는 별도로 달려있다.[18] THAAD 광학창 자체가 측면에 달려있다보니 창 모양 자체가 앞뒤로 길쭉한 모양이며, 이 탓에 탐색기도 시야각이 앞뒤 방향은 넓지만 좌우 방향은 좁다.

탐색기는 미사일 발사 직후에는 앞 부분이 보호덮개(Shroud)로 보호된다. 이는 비행 중 받는 고온의 열기가 탐색기를 미리 달궈 놓거나 하는 것을 막기 위해서다. THAAD는 자체 표적 포착 직전에 이 보호덮개를 좌우로 분리해내는데, 이때 덮개가 더 확실히 열리도록 일종의 금속 재질의 에어백 비슷한 구조물이 들어가 있어서 이것이 팽창하여 보호 덮개를 좌우로 강하게 밀어낸다.

6.3. 유도장치 및 유도방식[편집]

비행제어 및 유도 등을 담당하는 유도장치는 탐색기 바로 뒤에 달려 있다. 사드는 발사 직후 지상 레이더가 보내오는 표적 정보를 토대로 관성항법을 이용하여 표적을 향해 날아가므로 미사일 자체의 위치 및 자세를 측정하기 위한 관성항법장치, 즉 자이로스코프가 들어있다. 물론 지상 레이다가 보내오는 표적 정보를 수신하기 위한 지령 수신장치 역시 들어있다. 표적으로부터 약 20~30km 이상 떨어진 지점[19]에는 적외선 영상 탐색기가 작동하기 시작, 표적을 더 정확히 추적하게 된다. 즉 유도 방식으로 보자면 중간단계는 관성항법 + 지령유도이고 종말단계에서는 적외선 수동호밍 방식인 셈이다.

6.4. 궤도수정 및 자세제어 장치(DACS)[편집]

사드는 운용고도가 수십km 이상의 고도이므로 공기의 힘을 이용하는 카나드꼬리날개등을 쓸 수 없다. 그래서 마치 우주선처럼 옆으로 분사되는 로켓을 이용하여 궤도 및 자세를 바꾼다. 이를 궤도수정 및 자세제어장치, 즉 DACS(Divert and Attitude Control System)이라 부른다. DACS는 무게중심 부근에 궤도자체를 바꾸기 위한 4개의 큰 노즐이 옆으로 붙어 있으며, 직격비행체의 꼬리 부분[20]에 자세수정을 위한 6개의 작은 노즐이 옆으로 붙어 있다. 이 노즐들은 필요에 따라 점화, 차단하여 직격비행체의 궤도 및 자세를 수정해야 한다. 이를 위해 사드는 좀 오래된 방식인 액체연료로켓을 이용한 DACS(LDACS, Liquid DACS)를 사용한다. 액체로켓은 액체인 연료나 산화제를 밸브를 통해 조절하여 추력을 크게하거나, 줄이거나, 혹은 아예 중단시켰다가 재점화 하는 것 등이 가능하기 때문[21] . 그러나 액체로켓은 산화제 및 연료의 변질에 대비한 관리가 필요하며 그 자체의 덩치가 매우 커지는 단점이 있다.[22] 대신 점화, 재점화가 가능하다는 특성 덕에 발사 직후에도 DACS의 자세제어장치용 노즐만 사용, 사드 탄의 롤(Roll, 탄이 팽이처럼 빙글빙글 돌아가는 방향의 움직임)을 제어한다.

6.5. 로켓 엔진[편집]

대부분의 미사일이 그렇듯 사드 전체 길이의 절반 이상은 대형 고체 로켓을 사용하는 엔진이 공간을 차지한다. 이 로켓은 다 쓰고 나면 앞 부분의 직격비행체와 분리되는데, 분리 시 더 확실하고 안전한 분리를 위해 로켓엔진 앞쪽에 별도의 작은 소형 분리용 로켓이 들어있다.[23]. 로켓 노즐은 전기식 작동장치에 의해 상하좌우로 일정각도로 움직이는 TVC 방식이며, 로켓이 작동하는 동안은 이 것으로 미사일의 상하좌우 방향 및 자세(Pitch, Yaw)를 제어한다. 다만 탄 자체의 회전 방향은 앞서 설명한 바와 같이 궤도 및 자세제어장치의 자세제어장치용 노즐을 사용한다.

로켓 뒤 쪽은 꼬리날개는 없으나 마치 치마자락처럼 펼쳐진 플레어(Flare, 혹은 플레어 스커트라고 부르기도 한다)가 있다. 이것은 발사 직전에는 발사관 내부의 공간절약을 위해 사드의 몸체와 일직선이 되도록 접혀있지만, 발사 직후에는 금속제 가스백을 이용하여 펼쳐진다. 이것이 하는 역할은 꼬리날개처럼 탄이 안정되게 해주는 것으로, 꼬리날개보다 공기저항은 커지지만 전체적으로 높은 온도에 잘 견디는 구조물을 만들기 좋다.

7. 개량형[편집]

7.1. THAAD-ER[편집]

파일:external/img.bemil.chosun.com/20160225091315_4.jpg
파일:external/img.bemil.chosun.com/20160225091315_3.jpg
록히드 마틴이 자체적으로 개발 중인 THAAD-ER은 기존 사드와 달리 대기권 밖에서 탄두를 격추시킬 목적으로 제작되고 있다.

사거리와 요격범위를 연장하기 위해 1단 로켓 부위가 기존의 사드에 비해 커졌고 직경이 늘어난 관계로 발사대 탑재량이 8발에서 6발로 줄어들었으며, 발사차량도 기존의 8륜형인 HEMTT에서 10륜형인 PLS로 교체되었다.

미군 측에서는 어차피 초고고도야 SM-3로 대응하면 되지 않느냐는 반응을 보이며 딱히 관심을 내비치지 않는 중이다.

8. 주한미군 사드 배치 논란[편집]

문서 참고.

9. 주한미군 사드 배치 찬반론[편집]

문서 참고.

10. 이야기[편집]

  • 최근 미국 앤더슨 공군 기지의 THAAD 주변에 드론 수 대가 출현했는데, 기지에 침입하여 여러 번 배회하고 돌아갔다는 미군의 발표가 있었다. 이 때문에 주한미군의 사드 기지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
  • 이름 때문에 굽시니스트를 비롯한 몇몇 사람들은 사드 후작과 연결하고 있다. 물론 한글표기가 같은 걸 이용한 드립일 뿐 발음과 알파벳 철자는 다르니 유의.
  • 김진명이 이 사드에 대해 다루는 동명의 소설을 낸 적이 있다. 다만 김진명은 사드의 효용성 및 쓰임새에 관해 전혀 모르며, 전형적인 86세대의 운동권적 음모론식 사고로 사드를 인식하니 유의해야 한다.
  • 오늘의유머에서 시사 게시판의 주류와 반대되는 의견이 타 게시판에서 추천을받아 베스트에 올라오자마자 순식간에 탈락하는 현상을 이 무기체계에 빗대 사드 라고 부른다. 군대/밀리터리/과학 게시판이 주요 피해를 받는편이다.
  • 2017년 한-중 싸드 배치 갈등 와중에 중국 모형 메이커 트럼페터에서 1/35 스케일 프라모델로 모형화했다.
  • GTA 온라인에서는 이거랑 생김새가 비슷한 체르노버그가 등장하였는데, 유저들 사이에서는 생김새로 인하여 사드라고 불린다.
  • 야구경기에서 높게 뜨는 플라이볼을 이것으로 비유한다.

11. 관련 문서[편집]


[1] Defense / Defence 모두 같은 단어지만 공식 명칭은 S다. 사전에 찾아보면 s는 미국식 c는 영국식이라고 한다.[2] 중국 측은 FBM 시 1,800km라고 주장[3] 사실 이 두모드의 차이점은 그냥 필요한 상황에 따라 레이더의 탐지각만 달라지는 것이다.[4] Liquid Divert and Attitude Control System[5] Divert and Attitude Control System[6] Focal-Plane Array, 초점면 배열 센서는 2 color 중적외선과 1 color 원적외선 센서를 결합한 방식의 센서다.[7] 終末高高度地域防禦體系, 구 명칭인 '전역' 고고도 지역 방어 체계('戰域'高高度地域防禦體系, Theater High Altitude Area Defense)에서 변경됐다. 중국어로는 알파벳 약자를 음차하여 "萨德"라고 쓰고 있다. 그런데 사드 후작도 중국어로는 '萨德侯爵'이라고 쓴다.[8] 영어 발음은 "θɑ:d"지만 th 발음이 글자로 표기되지 않는 한국어 사정상 '사드'라고 쓰고 뉴스에서조차 그냥 '싸드'라고 발음한다.[9] 추진제와 유도컴퓨터를 제외하고 폭약 따위는 없다. 추진체 분리 후 직격체가 RCS로 상하좌우 움직여서 목표 탄도 미사일과 충돌하여 요격한다.[10] 탄도탄 요격을 위해 만들어 졌기에 폭약은 없지만 정밀한 타격을 위한 유도컴퓨터는 성능이 꽤 좋은 편으로 폭격없이 적에게 주요시설을 사드를 그대로 날려 건물 등을 손상을 입힐 수 있다는 말이 있지만, 효율과 경제성이 안 좋아 우스갯소리로 남는다.[11] 이 레이더를 토대로 SBX-1이 개발 되었다.[12] 쉽게말하면 사드는 핵탄두가 발사체에서 분리된 시점의 대기권 재진입의 종말요격이고 SM-3는 탄도 미사일이 궤도 진입후 핵탄두 분리전 궤도상에서 요격할수있다 애초부터 두 미사일의 용도는 다르다. SM-3는 인공위성이나 군사위성의 파괴를 염두에 두고 제작된 탓도있다.[13] 요격 테스트는 성공했지만 뜻 하지 않은 바로 성공했다고 알려져있다. 이것 또한 허위사실일 가능성이 크기에 그냥 소문이라고 알아두자.[14] 근데 이렇게 먼 거리라고 해도 사드의 비행속도 등을 감안하면 최초 포착 후 표적에 들이받는데까지 10초 정도 밖에 시간이 없다. 만약 정면에 가까운 코스라면 표적의 접근속도가 더해져서 더 짧은 시간.[15] 정확히는 대부분의 군용 장비들과 마찬가지로 단순 유리가 아니라 훨씬 튼튼한 사파이어 재질이다.[16] 미사일 맨 앞부분은 고도 40km 이상이라 하더라도 마하 7로 내달리면 1천도 이상 올라가기도 한다.[17] 적외선 탐색기용 유리창을 냉각시키는 시스템 자체가 없는 것은 아니다. SM-2 블록4는 보조수단으로 측면에 돌출된 탐색기 앞쪽에서 냉각액이 분사되는 구조다. 이스라엘의 애로우2도 정확히 공개된 바는 없으나 탐색기 앞쪽 유리창을 냉각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18] 적외선을 감지하는 소자 자체가 온도가 매우 낮아야 훨씬 정밀하고 민감하게 반응하기 때문[19] 대략 충돌 전 10초 이내 시점[20] 사드 미사일 전체로 치자면 허리 언저리 위치이다.[21] 다만 추력 조절을 위해서는 추가적인 벨브가 필요하고 추력 조절이 되는 벨브는 반응이 느리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수십분의 1초의 속도로 엔진을 점화, 소화시켜 조절한다.[22] 워낙 고고도로 올라가야 하다보니 극도로 크기를 줄인 SM-3는 분사되는 고온의 로켓 제트화염 그 자체를 열었다 닫았다 해야 하는 고체연료로켓 방식의 DACS를 사용한다. 이쪽은 기술적 난이도가 훨씬 높아진다.[23] KSLV-I 나로 같은 우주비행체들도 종종 사용하는 방식이며, Booster seperation motor라고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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