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mail protected]

에 마지막으로 수정됐습니다.

파일:나무위키+유도.png   본 시리즈 전체의 테마곡이라 할 수 있는 동명의 곡에 대해서는 THE [email protected](곡)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1st Vision Logo
2nd Vision Logo(구, 신)

1. 개요2. 역사
2.1. 시작2.2. 위기2.3. 부활2.4. 해외 진출
3. PROJECT [email protected]
3.1. 디어리 스타즈 프로젝트3.2. 신데렐라 걸즈 프로젝트3.3. 밀리언 라이브 프로젝트3.4. SideM 관련 프로젝트3.5. BXD 프로젝트 (가칭)3.6. THE [email protected]3.7. 라디오3.8. 잡지3.9. CD
4. 프로덕션 및 프로덕션별 소속 아이돌 & 기타5. 시리즈 참여 성우6. 콜라보레이션7. 기타 사항8. 아이돌 마스터와 성우9. 아이돌 마스터 라이브10. THE [email protected] 11. 공식 트위터 일람12. 관련 사이트13. 참고 항목

1. 개요[편집]

시리즈를 대표하는 AMCG 엔젤 로고
공식 사이트

THE [email protected](アイドルマスター) / 아이돌 마스터[1][2]

남코가 내놓은 아이돌 육성 게임 시리즈와 관련 컨텐츠를 통칭하는 말이자 동명의 게임 시리즈의 첫 작품, 그리고 작중에서 최고의 프로듀서를 가리키는 칭호다.[3] 처음에는 오락실용 아케이드 게임으로 내놓았었다가 XBOX360, DS, PS3 등으로 범위를 넓히고 있다. 줄여서 '아이마스'라고 부른다. 제목에서 연상되는 것처럼 게이머가 아이돌의 프로듀서가 되어 그들을 육성하고 인기 아이돌로 키워나가서 '아이돌 마스터'가 되는 것이 목표다.

아이돌 마스터의 주요 프로젝트라고 부를 수 있는 시리즈는 총 여섯 개가 존재하며, 시리즈의 원조인 통칭 '본가' 아이돌 마스터부터 시작해서 아이돌 마스터 디어리 스타즈, 아이돌 마스터 신데렐라 걸즈, 아이돌 마스터 밀리언 라이브, 아이돌 마스터 SideM, 아이돌 마스터.KR이 그것이다. 각 문서에 들어가면 개별 아이돌 마스터 시리즈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아이돌 마스터의 입문자라면 아이돌 마스터의 주요 시리즈를 간략하게 소개하는 영상을 참고하면 도움이 될 것이다. 아이마스 입문자를 위한 전 시리즈 소개하는 영상

2. 역사[편집]

2.1. 시작[편집]

개발 단계인 '(가칭)아이돌 게임'
정식 출시 이후 아케이드 세트
기획의 발단은 당시 저물어가던 미소녀 게임 장르를 보고 반다이의 프로듀서였던 코야마 준이치로(小山順一郎)[4]가 오히려 지금이야 말로 미소녀 게임 장르를 만드는 것이다라고 생각했던 것. 이후 총합 디렉터로 10년 이상 시리즈를 이끌게되는 이시하라 아키히로를 불러다 이러한 의향을 밝히자 그는 '미소녀가 하는 프로레슬링 게임이 좋다'고 답했고 코야마는 끝까지 '아이돌이다'라고 옥신각신,[5] 그리고 결국 아이돌 물로 결정되어 기획이 진행되게 된다. 어떻게 진짜 아이돌 처럼 보일 수 있을까 고민하며 처음엔 삽입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할까 상정도 해봤으나 외주로 견적을 내보니 터무니없는 금액이였기에 예산 상의 문제로 퇴짜. 골똘히 생각하던 끝에 당시 호평받던 툰 셰이더를 써보자고 결정해 방향을 틀어 뼈대를 구축하게 된다. 여성 안무가 3인을 불러다 모션캡쳐를 통해 모델링을 짜고 적당히 카메라를 자유롭게 움직이며 이리저리 시점을 바꾸어보았더니 웬걸 그럴듯하게 보여 그것으로 만족했다. 단 그림자를 그래픽으로 구현하려니 매우 무겁고 힘들었기에 대충 그려넣는 식으로 떼워버렸다. 당시엔 너무나도 예산이 없었기에 그 시점 신인들이었던 765AS 성우들을 발탁하여 저예산으로 풀보이스는 성사했지만 그 이상의 대우는 전혀 제공할 수가 없어 약 2년간의 제작기간동안 조촐한 도시락 하나 준비해줄 수 없었다.[6]

최초의 시작은 2002년2003년에 걸쳐 발표되었던 '(가칭)아이돌 게임'이었는데, 이후 여기에서 설정을 가다듬어서 2005년 7월 26일 아케이드판으로 첫 등장했다.[7] 터치패드를 활용한 아케이드 머신으로, 마그네틱 카드를 이용해 나만의 아이돌을 키우고[8] 네트워크 기능을 통해 전국의 플레이어와 경쟁하는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이었다. 처음 나왔을 때만 해도 생소한 게임 방식에 '뭐 이런 게임이 다 있나?'라는 평가를 받았지만, 나름대로 성공하여 인기를 끌었다. 로케이션 테스트에서부터 생각외로 좋은 반응을 얻었고 그 덕분에 500대 정도 출하되며 당시의 아케이드 아이돌 마스터 개발팀은 보너스도 두둑히 받을 수 있었다.[9] 콘솔로 넘어오면서 많이 달라졌지만 아케이드 판 당시에는 의외로 여성 플레이어가 많았다는 후문.

당시 남코 소속 프로그래머들 중 젊은 프로그래머들을 많이 써서 개발했는데 이 당시의 남코 게임 개발 노선을 살펴보면 이처럼 미소녀 여럿이 등장하고 이를 육성하는 게임에 별로 큰 기대를 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한마디로 남코가 주력으로 미는 게임은 아니었던 것. 다만 어쨌거나 남코의 이름을 업고 있었고, 일본 아케이드 게임쇼라고 할 수 있는 JAMMA쇼[10]에서 굉장히 기대치가 높았던 작품인 걸 보면 이래저래 우려는 나왔어도 시작부터 많은 관심을 모은 작품이었다.

2007년 초, 아케이드 판의 한계를 느낀 남코는 작품을 XBOX360으로 이식. 본격적으로 콘솔화 되었고 작품에도 세세한 확장이 이루어져 신 캐릭터 호시이 미키가 추가되었다. 아케이드보다는 콘솔이 더 게임에 몰입하기 쉬운 장르 특성상, 이때부터 본격적으로 인기가 궤도에 오르기 시작하며 이에 힘입어 게임에 삽입된 노래 뿐 아니라 각 캐릭터별로 신곡을 넣은 음반도 발매하기 시작했다. 이러한 인기의 증가에는 콘솔판과 비슷한 시기에 처음 오픈한 니코니코 동화의 급성장에 아이돌 마스터 관련 네타와 영상들이 큰 지분을 차지하며, 상호간에 영향을 주기 시작한 것도 있다.

2009년에는 휴대 콘솔 PSP판인 아이돌 마스터 SP가 발매. 용량의 문제로 3장으로 나누어서 발매했고 시나리오도 이에 맞춰 3분할이 이루어졌다. 국내에는 가장 난이도가 낮은 퍼펙트 선이 2009년 02월 20일 정식 발매되었지만 타이틀 표지와 매뉴얼만 한글화되었다. DLC 또한 한국 PSN에 일부 발매되었으나 그 당시의 살인적인 환율+소코식 자체환율(...)로 인해 매우 고가였다[11]. 현재는 SP DLC는 한프슨에선 구입할 수 없다.

2.2. 위기[편집]

2010년 7월 3일, 반다이 남코는 작품의 인기에 힘입어 공식 채널을 통해 정식 넘버링 후속작인 아이돌 마스터 2의 개발을 발표했다. 플랫폼은 역시나 XBOX360. 예정대로 아이마스2는 2011년 2월 24일, 큰 기대를 등에 업은 채 발매되었으나 말아먹었다. 다양한 캐릭터들이 공존하는 게임에서 일부 캐릭터의 팬들을 대놓고 쫓아낸 안이한 행태가 결국 작품의 흥행에 발목을 잡았다는 평. 한정판이 너무 안 팔려서 통상판 계획이 취소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지고, 그 한정판마저도 땡처리 세일을 통해 어찌어찌 재고를 소진하는 식으로 최악의 상황이 벌어졌다.

결국 남코 예상 판매량이었던 40만장[12]에는 어림 반푼어치도 미치지 못했고, 한정판마저 다 털어내지 못한 57,000장이라는 실망스런 성적에서 그치게 된다. 참고로 전작 '아이마스1'의 XBOX360 이식판의 판매량이 9만 5천장이었고 당시와 비교해서 XBOX360의 보급률은 30만대에서 130만대로 늘어난 상태였으니 전작과의 비교는 실례일 정도.

후속 넘버링 작품이 가져온 대참패가 아이돌 마스터 시리즈에 가져온 여파는 어마어마해 팬덤 자체가 크게 무너져 버렸고, 때맞춰 이루어진 저작권 문제로 인해 반다이-남코가 유저 영상에 대해 강경 대응을 하기 시작하면서 시리즈를 먹여살리던 영상 업로더들의 업로드를 대거 접게 만드는데, 특히 니코니코 동화에서는 아예 대놓고 고산케 파탄 선언까지 났을 정도로 팬덤이 거의 붕괴된 거나 마찬가지 상황까지 치달았었다. 또한 이러한 참패로 인해 향후 후속 넘버링 작품이 나올지 여부 또한 매우 불투명해졌고 시리즈 자체가 크게 위태해졌다. 일련의 사태로 팬들도 속속들이 떠나가자 일부 유저들은 아이돌 마스터 시리즈에 오와콘 선언을 내리기도 하는 등, 시리즈 역사상 가장 안좋았던 시기.

때문에 당시 2ch에서는 "아이돌 마스터 후속작이 나오려면 정말 기적이 일어나야 한다"는 말이 심심찮게 나돌기도 했었다.

2.3. 부활[편집]

2월에 발매했던 게임은 결국 성공이라 볼 수 없는 결과로 프랜차이즈 자체가 끝장날 위기에 처했으나 아직 동년 1월에 제작을 발표했던 애니메이션화가 남아있었다.

시리즈 내부의 각종 요소들과 제작진들의 정성이 총집결한 애니메이션기적적인 대박을 쳐, 작품 자체로만 놓고 봐도 대단한 작품으로 평가받지만 다 죽어가던 원작을 살려냈다는 점에서 시리즈를 부활시킨 주역으로 꼽힌다.

애니메이션의 대흥행으로 시리즈의 인기는 다시금 본궤도에 올라갔고 팬덤의 규모도 예전의 위치를 회복, 문자 그대로 관짝을 걷어찼다. 특히나 언어의 장벽으로 게임을 플레이하기 힘든 한국 팬들의 경우는 거의 대부분 애니메이션으로 시리즈를 접하게 된 경우가 많다.

애니 방영 이후 10월에 PS3에 이식되어 재발매된 '아이마스2 PS3판'은 애니의 힘과 정신을 차린 남코의 여러 수정이 가해지면서 초동 5만장도 넘기지 못했던 360판에 비해 첫 주 65000여장을 판매하며 게임의 인기도 회생하는데 성공했다.

XBOX360으로 먼저 발매된 후 PS3로 완전판이 나온 테일즈 오브 베스페리아 처럼 마소는 또 다시 일본게임사의 완전판 통수를 거하게 맞았다.
덤으로 차기작인 아이돌 마스터 원포올은 아예 PS3 독점작이다. 신작인 아이돌 마스터 플래티넘 스타즈 역시 PS4 독점.

사실, 지금 보면 엑박으로 하기엔 뭔가 안맞는 듯한 느낌도 있을 수 있다. 아이마스 게임의 근본 상 DLC가 많은 데다, 곡만 몇개씩 확장팩 단위로 묶고 시즌 패스를 도입한다 해도, 모션 제작과 아이돌별 더빙을 곡마다 해줘야 하니 비용 면에서 여전하므로 큰 의미는 없기 때문에, 그렇게 다양한 유저층에게 어필하긴 힘들 것이다. 요즘 게임에선 흔한 멀티플레이야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여담으로, 아이마스가 엑박판으로 시작(아케이드판 제외.)됐던 배경 역시, PS3의 초기 상황 외에도 당시 엑스박스 360의 일본 총판사가 해피넷이라는 반다이남코의 자회사였는데, 계약상 런칭해야하는 게임의 수를 충당해야 하는 과정에서 선정됐다는 말이 있었고 처음에 소니에 가져갔지만 퇴짜를 맞아서 어쩔 수 없이 XBOX360으로 런칭 하는 수 밖에 없었다는 말도 있었다. 그만큼 XBOX360 독점 런칭이 뜬금없긴 했다.

사실 딱 한번 닌텐도 DS로 나온 것이 있지만 그게 망한 걸로도 모자라 아이마스 시리즈 최악의 흑역사가 되어버렸다. 때문에 이제 앞으로 닌텐도 게임기로는 아이마스를 보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2.4. 해외 진출[편집]

아이돌 마스터 프로젝트는 철저하게 일본의 아이돌 문화를 참고해서 만들어진, 다시 말해서 내수 전용 컨텐츠로서 오랜 기간 해외 진출의 의지를 비추지 않았다. 그러나 니코마스가 해외에까지 널리 퍼져나가고 지구 반대편 남미 지역에서까지 프로듀서들의 온갖 2차 창작 투고가 이어지며 일약 전세계적인 컨텐츠가 되었고, 2013년 들어서 결국 해외 진출을 시작했다. 4월 말에는 iOS용으로 이식된 샤이니 페스타가 영어판으로 출시되었으며, 11월 말에는 한국에 아이돌 마스터 relations 1,2권과 안닌도후 화보집이 발매되었다.

그리고 2014년부터는 아이돌 마스터 신데렐라 걸즈를 통해 본격적으로 해외 진출을 기획하고 있다. 한국에도 게임이 정식 발매되었고, 애니메이션 역시 한국어/영어/중국어를 통한 전세계 서비스가 결정되었다. 한국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한데마스 항목 참고.

하지만 안타깝게도 한데마스 서비스가 종료될 위기에 처해 있어서 그나마 한국 측 프로듀서들을 기쁘게 만들었던 일들을 물거품으로 만들고 있어서 안습.(2015 11/26한데마스 앱내 대화기능 종료) 결국 2016년 3월 14일서비스 종료가 확정되었다.

2016년 출시 예정인 PS4 게임 아이돌 마스터 플래티넘 스타즈는 한글화와 중문화 발매 결정을 통해 해외 시장 진출이 결정되었다.

2016년 2월 2일 대만의 타이페이 게임쇼에서 중문화 정식 발매가, 2월 13일에는 BNEK 주최의 '한글화 대폭발 페스티벌'에서 아이돌 마스터 플래티넘 스타즈의 한글화 정식 발매가 발표되었다. 최초로 콘솔판 아이돌 마스터의 정식 외국어화 발매가 결정되었다.

2016년 4월 15일 한국에서 'THE [email protected](가칭)'이라는 제목으로 실사 드라마가 제작된다는 소식이 나왔다. 아이돌마스터 팬층에서는 보통 드라마스라는 약칭으로 불리우며, 자세한 내용은 해당 해당 문서 참고. 참고로 이날 포켓몬 할리우드 실사화 소식도 떴다. 만우절이지?

이제, 북미 진출만 남았다.

3. PROJECT [email protected][편집]

1st Vision [13]
2nd Vision [14]

PROJECT [email protected], 통칭 '프로젝트 아이마스'는 가정용 게임기 엑스박스 360으로의 이식의 결정을 계기로, THE [email protected]의 컨텐츠를 최대한으로 사용하는 것을 목적으로 2006년 9월부터 시작된, 다방면에 이르는 미디어 전개 프로젝트. PROJECT [email protected][email protected][email protected]만을 가리키는 말이 아니라, Inter Media Artists and Specialists의 약칭으로도 사용되고 있어서 로고에도 그것이 표기되어 있다. 참고로 이러한 PROJECT [email protected]의 출발선은 아이돌 마스터 제노그라시아다. 팬들 사이에서 대놓고 흑역사 취급받고 있는 작품이 프로젝트의 출발점이라는 점은 굉장한 아이러니. 전혀 관계없어 보이지만 에이스 컴뱃[email protected]에 포함돼 있다. 아이마스 콜라보DLC의 영향인듯.[15]

아케이드에서 처음 사용된 첫번째 아이돌 마스터 로고와 달리 2nd Vision 부터 사용된 로고가 옆으로 약간 기울어 있는 것은 앞으로도 시리즈가 좀 더 활기차게 전진하고자하는 의미를 담았던 것이다. PS4용 차세대 아이돌 마스터의 발매와 함께 공개된 세 번째 로고는 다시 기울이지 않은 로고로 돌아왔는데 원점회귀와 더불어 초심을 잃지말자는 의도에서 첫번째 로고와 유사한 디자인을 채용하였다. 3rd Vision은 아니지만 플래티넘 스타즈 발매 이후 변경된 세 번째 로고는 해당 작품에만 쓰이다가 2016년 11월 말경, 모든 후속 프로젝트의 로고에도 반영되었다.

아이마스([email protected])라는 약칭은 초기엔 잘 사용되지 않았던 것으로 성우들이나 제작스탭들도 각각 별개의 이름으로 아이돌 마스터를 줄였으며 그 중에서도 3,4번 우선순위에 있었다.[16] 그 시절 누군가가 '아이마스'라고 줄여부르면 '그거 별로아니냐?'라고 했다고. 그럼에도 어느정도 시간이 지난뒤엔 모두가 자연스럽게 아이마스라 줄여 부르고 있었고 그때부터 아이돌 마스터는 아이마스가 되었다.

제목에 사용된 @는 당시 네트워크를 이용한 시스템을 포함했던 아이돌 마스터이므로 뭔가 인터넷을 이용한다는 것을 어필할만한 무언가가 필요하다는 남코 사장의 요구에 적당히 붙였던 것이다. 여전히 별다른 의미가 내포되어 있진 않지만 아이돌 마스터의 수많은 곡 중 상징적인 의미부여가 필요할 때 곡의 제목에 넣어 사용하고 있다. 또한 팬덤에서는 아예 아이돌 마스터 자체에 대한 상징으로도 사용되어 각종 단어에 합성되기도 한다.(예: @재, @미)

각 후속 프로젝트와의 관계는 크게 공개된 적이 없는데, 서로서로 콜라보가 이루어지거나 하면서 대강적인 시간적 관계는 공개되었다. 아래와 같은데, 아이마스의 모든 작품은 패럴렐 월드인지라 참고만 하자.
아이돌 마스터(본가)
[17]
디어리 스타즈
[18]
신데렐라 걸즈
[19]
밀리언 라이브
[20]
Side M
[21]

3.1. 디어리 스타즈 프로젝트[편집]

3.2. 신데렐라 걸즈 프로젝트[편집]

3.3. 밀리언 라이브 프로젝트[편집]

3.4. SideM 관련 프로젝트[편집]

3.5. BXD 프로젝트 (가칭)[편집]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와 Drecom(株式会社ドリコム)이 공동출자로 설립한 주식회사 BXD를 통해 공개된 아이돌 마스터 신 프로젝트. HTML5를 이용, 스마트폰을 대상으로 하는 브라우저 게임 서비스 및 플랫폼 운영을 2018년 봄부터 개시할 예정으로 드래곤 볼Z, 프로야구 파미스타, 금색의 갓슈벨과 함께 아이돌 마스터가 IP 활용 대상으로 선정되어 개발. 기존 프로젝트들과 독립된 새로운 신작 프로젝트로서 취급되어 캐릭터는 물론 성우진 역시 모두 새롭게 구성. 참고 기사

3.6. THE [email protected][편집]

해당 문서 참고.

3.7. 라디오[편집]

해당 문서 참고.

3.8. 잡지[편집]

2017년에 아이돌 마스터 매거진이 출판 예정이다.

3.9. CD[편집]

노래와 음반 목록. 패미송8비트 시리즈는 5pb.에서, 밀리마스 계열 음반사이마스 계열 음반란티스에서,[22] 푸치마스!미디어 팩토리에서 발매된다. 드라마CD 시리즈는 프론티어워크스에서, 신데마스 계열과 본가 음반들 대부분[23]일본 컬럼비아에서 발매된다.

아이돌 마스터라는 하나의 작품이며 시리즈이지만 이렇게 음반의 발매처가 나뉘어져있기 때문에 생각보다 저작권상으로 복잡하게 얽혀있다. 게임 원작의 작품임에도 10년이 넘는기간 동안 앨범을 계속해서 발매해왔기에 콜라보레이션이나 커버 등을 수행할 때 란티스, 일본 컬럼비아 양쪽과 협의를 거쳐야하는 번거로움이 존재한다. 정기 라이브 공연의 BD 매체 발매도 란티스, 일본 컬럼비아로 나뉘어 있어 편집기술이나 퀄리티에서 격차가 벌어지기도 하는 등.[24] 그러나 발매처가 나뉘어있어도 모든 곡이 아이돌 마스터의 곡임에는 변함이 없고 그 중 많은 곳은 반다이남코 사내 사운드그룹 및 계열에서 제작하고 있기 때문에 분쟁까지 발전하는 경우는 없다. [25]

4. 프로덕션 및 프로덕션별 소속 아이돌 & 기타[편집]



더 자세한 것은 아이돌 마스터/등장인물 문서 참조.

5. 시리즈 참여 성우[편집]

6. 콜라보레이션[편집]

남코 계열 게임에 찬조출연을 많이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우선 태고의 달인을 빼놓을 수 없다. 성우들이 오리지널 노래를 부르기도 하고, 게임 내 삽입곡을 그대로 가져 와서 쓰기도 한다. 그리고 삽입곡을 쓰는 경우엔 아이돌들이 SD화되어 판정에 따라 등장했다 사라졌다 한다. 그리고 아이마스 10주년과 태고의 달인 15주년을 기념해 아이마스 음악만 수록한 태고의 달인이 나오게 되었다.

단결 항목에서 언급한 대로 괴혼 시리즈도 노래로 찬조출연한 경우. 특히나 이 쪽은 괴혼을 통해 먼저 노래가 나오고 이후 니코니코 동화의 수많은 프로듀서들이 합작으로 비공식 PV를 만들어내자 그 흐름에 발맞춰 공식 홍보용 PV를 낼 정도. 그리고 이 영상에서는 괴혼에 등장하는 사촌들에 아이돌 캐릭터들과 타카기 사장을 대응시켜 표현하는 장면이 있다.

남코의 또 다른 게임인 '우리들의 텔레비젼 게임 검정'에도 미니게임으로 출연했다. 그런데 정작 내용은 '여자의 마음을 알 수 있는 방법에 관해 객관식으로 잠깐 나오는 퀴즈 게임'이라고 한다.

에이스 컴뱃 6에서는 주요 기체들과 아이돌 마스터 등장 인물들을 하나씩 대입시켜서 컬러링한 DLC가 등장했다. 후속작 에이스 컴뱃 어설트 호라이즌과 F2P 게임 에이스 컴뱃 인피니티에서도 등장. 상세는 에이스 컴뱃 시리즈/아이돌 마스터 기체 참조.

Wii웨어로 발매된 반다이 남코 게임즈말의 퍼즐 모지핏탄 디럭스에서는 자체 낱말사전에 아이마스 검색시 인기게임시리즈라고 자화자찬(?)을 한다(...).

CV ~캐스팅 보이스~에는 시스템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었고, 테일즈 오브 시리즈와 함께 실제 대본 중 하나로 등장한다.

철권 시리즈의 경우 대놓고 프로듀서가 아이마스P, 그것도 이오리빠라는게 빠짐없이 언급되는 공공연한 사실. 덕분에 밀리마스 쪽에서 이오리의 카드 중 철권과 콜라보하는 것도 나왔었다. 그리고 철권 20주년 & 아이마스 10주년을 기념해서 아이마스 복장이 철권에 도입되는 콜라보가 실행되었다.

그리고 2015년 중반에 열린 세계최대의 애니송 행사인 Animelo Summer Live 2015 1일차 공연(2015년 8월 28일)때 아이돌 마스터와 러브라이브의 콜라보레이션 무대가 성사되었다.[27] 아이돌 마스터 라이브 참조.

나무파일:external/www.aniplexplus.com/huv_001.jpg

2017년 일본프로야구 퍼시픽 리그와의 콜라보로 사무소당 1명 씩, 총 3명이 한 팀을 맡아 합동 굿즈로 나온다. 해당하는 팀과 아이돌은 다음과 같다. 팀 나열 순서는 퍼시픽 리그 문서를 따르며, 아이돌 순서는 765, 346, 315다.

성우가 직접 등장하는 콜라보 경기는 7월 4일 도쿄돔 파이터즈 레전드 시리즈, 8월 6일 메트라이프돔 라이온즈 페스티벌 2017, 9월 3일 ZOZO 마린 스타디움 All for Chiba 경기이다. 셋 다 홈팀이 얼터 유니폼 입는 경기인데, 346 프로덕션 콜라보인 도쿄돔 경기는 올드 유니폼인 플라이어스 유니폼을, 765 프로덕션이 등장하는 메트라이프 돔 경기는 불꽃사자 유니폼을, 315 프로덕션과 연계하는 ZOZO 마린 경기에서는 CHIBA 유니폼을[28] 입는다. 평범한 경기는 거부한다

7. 기타 사항[편집]

니코니코동화에서 보컬로이드, 동방 프로젝트와 함께 최대의 팬덤을 형성하고 있는 3대 세력이다. 니코동 초기 시절부터 또까찌쯔꾸찌떼 등으로 입지를 단단히 다져둔 이후 그 강세는 계속되고 있다. 남코에서도 공식 라디오 채널인 타루키정을 운영하거나 애니마스를 니코동에서 배포, 심지어 쁘띠마스는 아예 니코니코동화를 통해 방송하는 등 니코동과 아이마스의 인연은 매우 깊다. 니코니코 고산케라고 하면 동프/아이마스/보카로 셋이 거론된다.

다만 아이마스2 시기에 엄청난 수의 팬층이 떨어져 나가고 애니메이션을 통해서 회복된 수가 그에 못 미치는지라, 그 이후로 나머지 둘과의 팬덤 규모가 넘사벽으로 차이가 나고 있다(...). 하지만 반대로 보면 아이마스의 3위라는 입지를 위협할 정도로 팬덤이나 자주 활용되는 소재도 없다는 이야기가 되는데, 2013년 후반기부터 일대 열풍을 몰아 온 함대 컬렉션 정도가 그나마 견제가 될 수준.[29][30] 니코니코 정화에서도 한 때는 칸코레가 아이마스를 제치고 3위로 올라갔던 적이 있으나, 그나마도 얼마 가지 못했고 픽시브에서는 아이마스가 칸코레를 줄곧 앞지르고 있다.

TMA에서 어덜트 마스터라는 이름으로 AV화를 하려고 했지만, 반다이남코에서 아이돌마스터 관련 AV를 만들면 법적으로 대응하겠다고 경고를 보낸 결과 제작이 중지되었다.

가정용 이식도 원래는 PS3에 이식될 예정이었다고 한다. 그런데 소니 측에서 이런 게임이 팔리겠냐고 거절하는 바람에 하는 수 없이 마이크로소프트에 가져가서 XBOX360으로 내놓았다고. 업계 내부에서도 처음에는 이 프로젝트에 대해서 그다지 좋게 생각하지 않았다고 한다.(…) 그런데 이 작품이 DLC를 통해 일본의 엑박 진영을 책임지는 밥줄 작품이 되었으니, 알다가도 모를 일이다. 하지만 SP가 PSP로 나왔고, 이 쪽도 역시 DLC를 통해 PSP 진영의 밥줄 중 하나가 되었으며 결국 2편 완전판에 이르러서는 플레이스테이션 진영으로 완전히 넘어가게 되었다.

베르세르크의 작가 미우라 켄타로가 아이마스 팬으로 유명. 아이마스 때문에 니코동의 프리미엄 계정을 샀다고. 좋아하는 캐릭터는 치짱이란다.

width=320&align=right


대한민국에서는 아케이드판이 압구정 조이플라자에서 가동되고 있었다. 2008년 4월 새로운 리듬게임을 들여두면서 가동 중단되는 듯했으나, 2009년 6월 27일, 조이플라자에서 다시 이 기계를 들여온 뒤 1조 4기의 한 세트가 아닌, 아래 사진에 있는 플레이용 본체 하나로 몇개월 간 정상 가동하였다. 그러나 2010년 3월에 사형선고를 먹고 4월에는 실제로 기계가 다시 빠지게 되었다.

유난히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데도 에이스컴뱃과 많이 엮인다. 심지어 에이스컴뱃 역대 에이스들과 아이돌 마스터의 아이돌들이 엮이는 동인 작품들도 많다. 아무래도 에이스컴뱃의 아이마스 기체가 워낙 유명해서 그런것으로 보인다. 아이마스 캐릭터들의 대사와 에이스 컴뱃 무전대사를 합쳐서 절묘하게 진짜로 윙맨이 아이마스내 캐릭터처럼 느껴지는 고퀄리티 동영상들도 꽤나 많으니 한번 보는 것도 재미있다.

노래가 상당히 비중이 큰 게임인 만큼 음반을 굉장히 많이 발매했다. 2012년까지 정식 타이틀을 달고 발매된 음악 앨범만 73장. 여기에 데레마스, 밀리마스를 포함하고 가희낙원같은 라디오 관련 앨범이나 싱글CD, 드라마CD나 한정판 음반까지 합하면 200장쯤은 우습게 넘어간다. 이중 상당수가 오리콘 위클리 20위 이내 정도는 찍어주었으니 아이마스는 게임CD를 팔아서 먹고사는 게 아니라 음반CD를 팔아서 먹고산다는 말이 빈말이 아니다. 이렇게 앨범이 많이 나오니 아이마스 성우는 노래를 엄청 많이 부를 수밖에 없다.

일본 닛케이 산업 신문에 따르면 아이마스 관련 시장 규모는 100억엔대에 다른다고 한다. 데레마스밀리마스 등의 소셜 게임 약진에 힘입은 듯. 관련링크

초기 일러스트는 머리색과 눈색이 짙고 흑발이나 갈색에 가까워 나름 현실적(?)이었지만 프로젝트가 전개되고 진행될 수록 다른 서브컬쳐 마냥 머리색이 디포르메되어 2나 애니마스 쯤부터는 거의 원색에 가까워졌고 눈색도 결국에는 형형색색으로 변해 버렸다.

2012년에는 모에파치로 이식. 타이틀 명은 아이돌 마스터 라이브 인 슬롯으로, 등장 아이돌은 엑박판까지의 765 프로덕션 캐릭터들이다. 일러스트 역시 1의 디자인인데, SP와 2 까지도 나온 시점이고 유키호의 성우도 아사쿠라 아즈미인데도 어째서 히비키와 타카네가 빠졌는지는 알 수 없다. 주제가 We Have A Dream은 生っすかSPECIAL CURTAIN CALL에 수록되어있다.

2013년 9월 9일 SCEJA 컨퍼런스에서 아이돌 마스터 신작을 PS4로 개발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 외에도 2015년 10주년을 향한 가정용 신작이 예정되어있다.

2013년 12월 4일디시인사이드아이돌마스터 갤러리가 생겼다.

2014년 4월 26일 니코니코 초회의 3회에 푸치마스! 관련 부스로 참가, 생방임까? 레볼루션 스테이지 등을 생방송으로 방영했다.

아이돌 마스터 시리즈의 총 개발자 사카가미 요조 프로듀서는 2014년 도쿄 게임쇼 인터뷰에서 게임 내의 아이돌들이 회사에 근무 중이다라고 농담하였다. 근 10년 동안 진행된 프로젝트로써, 성우 뿐만 아니라 제작진들 또한 아이마스라는 프로젝트에 많은 애착을 갖고 있다는 표현일 것이다. *

네이버 캐스트 게임 대백과에 소개되었다.

아이돌 마스터 프로젝트가 시작했을때만해도 담당 성우들은 대부분이 무명수준에 20대 초중반이였으나 시간이 지나고 이 작품으로 이름을 알리고 단 한명도 없던 기혼자도 점점 생겨나고 있는 시점이다. 기획된 시점부터 따지면 최초의 765프로 구성 성우들은 이미 10년을 넘겼고 아케이드로 발매된 시점부터 따지면 2015년이 대망의 10주년이 되었다.

목표라고 할만한 장소라곤 도쿄 돔 정도이나 워낙 상업적으로 이윤이 남지 않는 장소이기에 과연 반다이 남코가 추진할지는 의문이었다. 그리고 라이브 장소가 공개되었는데...돔은 맞는데 돔이 아닌(?) 곳이 되었다. 상징성은 살렸지만 프로듀서들은 차라리 SSA(사이타마 슈퍼 아리나)에서 하는게 낫지 않겠냐는 얘기도 나왔다. 그래도 일단은 돔이에요! 돔!이란 에리링의 외침이 기어이 실현되는 감격스러운 순간을 맞이했다.
멤버들은 아쉽게도 765프로의 12명 중에서 3명(와카바야시, 니고, 하세가와)이 빠졌으나, 대신 신데마스와 밀리마스 쪽의 성우들까지 대거 참가해 역대급 규모의 인원으로 라이브를 진행했다.[31] 그 결과는 그야말로 대성공 및 대감동. 10주년이란 기념비적인 해에 어울리는 명공연으로 남게 되었다.

여담으로 모든 아이마스 관련 작품에서 팬의 최소 수는 0이 아닌 1이다. 이유는 프로듀서가 담당하는 아이돌의 최초의 팬이기 때문.

2016년 3월 30일에 아이돌 마스터 전 아이돌 도감이 나올 예정이다. 정식 이름은 アイドルマスタ- 全アイドル名鑑 2005-2016(아이돌 마스터 전 아이돌 도감 2005~2016)이다. 지금까지 나온 아이돌 마스터 시리즈의 아이돌 정보를 담을 예정이라고 한다. 총 282명의 아이돌을 다룰 것으로 확인되었고, 일부 내용이 공개되었는데, 놀랍게도 한데마스 한정 한국인 아이돌 류해나, 주니, 임유진도 일부 다루는 것도 확인되었다. 확인 소식 또한 YES24에서도 현재 예약판매중이다. YES24 도서 소개창 현재 무려 일본도서 판매순위 1위로 등극되었다. 판매를 시작한지 얼마 안 되었는데도 불구하고 말이다. 그 덕택인지 현재는 일시품절 상태.

2016년 8월 13일에 유서깊은 Python 프로그래밍 언어 행사인 PyCon APAC[32]에서 어느 발표자분이 아이돌 마스터 시리즈의 자막 데이터로 기계학습을 시켜 AI 챗봇을 만들어 낸걸 발표했었다! 발표 영상 슬라이드국제적 덕밍아웃 아이돌 마스터 대사가 총 5천개 밖에 없더라고요

모든 곡들을 대상으로 니코니코 동화에서 총선거를 실시했었다. 아이돌 마스터/악곡총선거 참조.

8. 아이돌 마스터와 성우[편집]

아이돌 마스터의 원점인 765프로의 캐스팅은 매우 특수했다. 이미 만들어져있던 캐릭터들의 자료를 오디션때 성우에게 고르라고 한뒤 그 캐릭터의 대사를 생각해서 연기를 해달라는 기존의 오디션에선 보기 힘든 방법을 취했다. 그렇게 하나하나 성우 자신이 고른 캐릭터에 대사를 붙여나간 한 걸음들이 긴 여정을 거쳐 도달한 형태가 아이돌 마스터.

아이돌 마스터는 본래 아케이드 게임으로 기획되었지만 소재가 아이돌이라는 점에서 시리즈가 진행됨에 따라 자연스럽게 캐릭터와 담당 성우간 일치화가 진척된 특이한 케이스에 속한다. 본래 성우가 특정 캐릭터를 장기간 맡게 되면 해당 캐릭터와 성우를 하나로 묶어서 다루어지고 대개 유명한 작품의 캐릭터들이기에 성우로선 일종의 명예이자 훈장이며 애정과 거리감이 공존하기 마련이다.

게임으로 시작했던 프로젝트 아이돌 마스터는 마땅한 기반을 가지고 발족한 시리즈가 아니였기에 처음 성우들을 발탁할 때도 최소한의 조건만 고려하여 일부를 제외하고는 대부분이 무명에 마땅한 경력도 없는 경우가 태반이였다. 스타팅 멤버인 765프로도 미나세 이오리역의 쿠기미야 리에정도를 제외하고는[33] 해당 캐릭터가 데뷔인 경우도 있을 정도로 무명 성우들이였다.[34] 당시엔 아직 학생 신분이였던 성우지방에 거주하는 성우도 있었기에 도쿄까지 먼 거리를 버스로 왕복하며 녹음에 임해야 했던 처절한 환경이였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제작팀은 늘 고질적인 재정난에 시달려 2년여간 풀보이스를 위해 장시간의 수록을 진행하면서도 성우들에게 이렇다 할 식사조차 제공하지 못해 각자가 도시락을 싸서 다녀야 했다. 자연스레 아이돌 마스터 관련으로 열리던 각종 소규모 이벤트 등에선 항상 그때그때 참가가 가능한 소수의 성우들만이 모습을 드러내곤 했다.

아이돌이 소재인 게임이므로 처음 프로필을 작성하는 과정에서 각 캐릭터의 외견, 배경에 대한 기본설정을 제외하고는 담당 성우들이 적어서 내게 하였기에 765프로덕션 올스타즈(이하 765AS)에 해당하는 스타팅 아이돌들의 취미나 특기, 사인은 모두 이 시기 성우들이 직접 고안한 것들이다. 이런 설정들이 세월이 지나면서 누적되어 기반을 쌓았고, 지금에 이르는 캐릭터성 및 인물관계 전반을 구성하는 발단이 된다. 스타팅은 9인의 성우였으며 곧장 1명이[35] 추가된 10인 체제에서 다시 3인이 추가,[36] 구체적으론 3~4년차에서 13인 체제가 완성되었으며, 추가된 3인 역시 해당 캐릭터가 데뷔인 성우를 포함하여 무명 성우들이였다.[37] 한 캐릭터로 10년이상 활동을 지속적으로 하는 경우가 많지 않기에 본업인 성우쪽으로 활동을 활발하게 된 케이스도 있고 여전히 아이돌 마스터의 캐릭터가 비중이 큰 케이스도 있지만, 후속 프로젝트들까지 성과를 거두며 안착한 지금은 모든 담당 성우들이 캐릭터에 대하여 자신의 분신으로 여기는 수준에 이르렀다.

원점인 765AS가 이러한 성장과정을 거친 덕분에 후속 프로젝트인 신데렐라 걸즈밀리언 라이브 역시 성우 배정에서 상당 수가 무명이거나 경력이 적은 경우가 많다. 이는 아이돌 마스터가 계속해서 음반을 발매하고 각종 라디오나 이벤트를 소화하기에 담당 성우가 흔히 말하는 '잘 팔리는 성우'일 경우 스케쥴 배정에 문제가 생기고, 심지어 담당 아이돌 캐릭터가 시리즈 주요 캐릭터이기라도 할 때는 시리즈 전체에 안좋은 영향을 끼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인기있는 성우가 반복해서 기용되는 경향이 있는 성우 업계에서 이런 식의 특수한 기용을 하는 프로젝트 아이돌 마스터는 캐릭터의 오디션 단계에서 이미 해당 성우가 단순한 성우로서가 아니라 해당 캐릭터 그 자체인 '아이돌 마스터'로서 지속적인 활동할 수 있는지를 고려하고 있으며, 기본적인 연기 실력 및 가창력에 더해 성우 개인의 인성과 열정을 중요시하고 있다.[38] 이 때문에 성우 배정이 상당히 탄력적이며 캐릭터가 기본적으로 지니고 있는 설정에 가능한한 가장 배치되지 않는 성우들을 기용한다. 비교적 최근 기용된 성우일수록 이런 경향이 강하며 시리즈 규모의 확장으로 새로이 발탁되는 신인 성우들 역시 이를 존중하고 솔선수범하여 캐릭터에 다가가고자 적극적으로 노력하는 모습을 보인다.

자연스럽게 후속 프로젝트들인 신데렐라 걸즈, 밀리언 라이브를 대표하는 타이틀 히로인 아이돌들은 경력이 길지 않거나 무명인 성우들로 구성되었었다는 공통점을 가진다. 막 발탁되었을 당시만해도 마땅한 주역을 따낸 적이 없어 비교적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성우들로만 구성되었고, 이들은 각 프로젝트의 대표로서 대중 앞에 우선적으로 모습을 드러내며 활동을 시작하였다. 이런 신인 성우들은 당연히 기반이 되는 열성 팬층이 얕으므로 초기 성우들로 구성된 성우 라디오를 각각 창설하여 오랜시간 교감하며 성장의 발판을 닦을 수 있도록 했다. 765AS, 신데렐라 걸즈, 밀리언 라이브, SideM까지 주로 전개 중인 모든 프로젝트에 각각 최소 1개에서 2개의 라디오를 진행 중에 있다. 신데렐라 걸즈의 경우 지명도 높은 성우가 맡은 소수의 아이돌 캐릭터가 높은 총선거 순위를 보이며 인기를 구가하는 경우도 있지만, 바쁜만큼 스케줄 할당에 문제가 있어 아이돌 마스터의 활동을 우선할 수 없으므로 라이브 활동 등에선 상대적으로 얼굴을 보기 힘들다.[39]

각 분기마다 치러지는 여러 주최의 대규모 라이브에 참가하며, 그 사이사이에도 꾸준히 소규모 라이브에 참가하므로 높은 빈도로 참여하는 성우들은 아이돌 마스터 작품 하나로 1년 내내 쉴새없이 활동하게 된다. 올스타즈의 경우 시리즈와 함께 성장해야 했고, 이들이 활동하던 당시엔 노래하는 성우가 설만한 무대가 넉넉하지 못했으나 근래엔 이 부분이 크게 개선되어 후속 프로젝트에 속하는 성우들에겐 축복받은 환경이다.[40] 일반적으로 성우는 담당 캐릭터, 참가 작품의 유명세에 편승하여 인지도를 쌓는데, 아이돌 마스터에 참가할 경우 성우 본인의 이름으로도 인지도를 쌓을 기회가 많다. [41] 아이돌 마스터의 주요 참가 멤버에 해당할 경우 1년 내내 일거리가 있는 것이므로 단순히 업계의 메인스트림에 오르지 못해 낙오되어 성우를 그만둘 확률은 낮아진다고 판단할 수 있다. [42] 이러한 측면에서 최근 아이돌 마스터에 소속된 신인 성우들은 캐릭터와 더불어 본인에게 쏟아지는 팬들의 열정적인 응원과 따뜻한 관심에 크게 기뻐하며 만족감을 느껴하는 모습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후속 프로젝트들의 큰 규모는 소속 성우들 간에 지속적으로 얼굴을 마주볼 기회를 제공하여 의외로 인간관계가 협소한 경우가 많은 성우들에게 큰 버팀목이 되기도 한다.[43]

짧게는 5년에서 10년이상 캐릭터와 함께한 765AS 성우들은 이제 후속 프로젝트의 후배 성우들을 보며 격려하고 모범을 보여야하는 입장에 서게 되었다. 프로젝트 아이돌 마스터 자체가 765AS와 하나라고 봐도 과언이 아니였기에 이들의 경우, 매년 이루어지는 라이브 이벤트 별로 의상을 제작할 때 13인 모두가 개인 커스텀을 제작하며 대우한다. 고유의 색깔로 주로 대표되는 765AS 13인은 각 색깔과 게임 의상 등을 바탕으로 의상을 제작하며 후배 프로젝트들은 약간의 개성을 보이지만 전체적으로 디자인과 색상 컨셉을 공유하는 무대 의상으로 구성하는 경우가 많다.다만 신데렐라 걸즈는 2016년부터 시리즈 내 가장 큰 규모의 프로젝트로서 시리즈 전체를 주도하고 있어 수십명에 달하는 성우의 개별 커스텀 의상을 제작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765AS가 밀리언 라이브의 일원으로 함께 무대에 설 때는 후배 성우들과 같은 복장을 입는데, 보통 이것들은 따로 제작된 것은 아니라 기존 밀리언 팀을 위해 제작된 의상들 중 사이즈와 디자인을 고려해 조합해서 입은 것이다. [44] 굳이 조합하는 이유는 자신들이 10년이상 하나의 캐릭터와 함께 해오며 소중히 여긴다는 감각을 누구보다도 잘 알기에 의상을 섞어 입지 않으면 해당 후속 성우와 캐릭터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 생각하기 때문. 각 프로젝트가 모두 단독 라이브를 따로 치르는 시점, 얼마 사용하지도 않을 밀리언 버전의 AS용 무대 의상까지 제작할 필요는 없기도 하다.

하나 짚어둘 것은 아이돌 마스터 시리즈가 아케이드로 발족할 당시엔 유사 장르의 선례가 존재하지 않는 것과 다름없었고, 백지상태에서 기반을 쌓는 과정에 자연스럽게 담당 성우와 캐릭터가 서로 닮아간 것이지 결코 상업적인 측면에서 처음부터 의도된 접근은 아니라는 것이다. 단지 노래라는 요소가 큰 비중을 차지할 뿐 성우들에게 아이돌 마스터 시리즈는 기본적인 연기의 영역에 존재하며 보다 설득력있는 전달을 위한 도구로서 몰입의 발전인 것이라 보아야한다. 아이돌 마스터를 진두지휘했던 전 시리즈 총합 디렉터 이시하라 아키히로 역시 성우, 캐릭터 중 어느쪽이 일방적으로 다가가는 관계는 옳지 않다고 생각했으며 실제 라이브에서도 노래하는 캐릭터이기 이전에 성우 본연의 모습을 나타내는 것을 우선적으로 주문했다. 캐릭터와 성우가 현실적으로 타협된 중간지점에서 만나 서로를 닮아가는 것이 아이돌 마스터 고유의 특징이라 하겠다. 실제 라이브에선 응원 콜에 캐릭터의 이름이 아닌 성우의 이름을 주로 사용하고 대형 스크린에 깔리는 영상에도 성우의 이름만을 표시한다. 초기엔 의식하지 않았던 요소들이 시간을 거쳐 누적되며 차츰 소재로 인식되기 시작한 것이지 결코 성우와 캐릭터간의 관계가 강제되는 것은 아닌 것. 다만 10여년이 넘어가는 역사의 아이돌 마스터에서 제작진과 성우들은 팬들을 단순히 응원만을 보내는 관객이라기보단 서로 피드백을 주고받으며 영향을 끼치는 존재로 인식하고 있으며 보다 팬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수단으로서 닮음을 사용하고 있다는 것 또한 엄연한 사실. 아이돌 마스터 내에서 캐릭터는 담당 성우에게 누구보다 가까운 친구, 또는 라이벌이자 함께 성장하고픈 목표로서 존재하는 경우가 많기에 상호간의 거리가 좁혀지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기도 하다.[45] 이런 관계성을 컨텐츠로서 즐기느냐 않느냐는 아이돌 마스터를 소비하는 개개인의 선택이다.

일본의 게임업계에서 뽑기 시스템 기반의 모바일 비중이 늘어남과 함께 우후죽순처럼 아이돌 장르 혹은 다수의 여성 캐릭터가 등장하는 각종 소셜 게임들이 발매되기 시작했다. 여기서 수많은 캐릭터들의 성우를 붙일 때 제작측에서 고려할 부분이 많아지는데 기존 아이돌 마스터 프로젝트에 참여 중인 주요 성우들의 경우 다수의 무대 경험으로 토크력을 겸비하면서 가창력도 우수한 편이므로 우선순위로 캐스팅되는 경우가 많이 확인된다. 특히 각종 게임, 라이브 이벤트에 아이돌 마스터가 참여하는 경우가 잦아 충분한 대중에의 노출 덕에 상대적으로 신인 성우들임에도 지명도가 있어 값비싼 성우들로만 구성하는 것보다 훨씬 부담도 적고 독자 이벤트 개최시 이목도 쉽게 모이는 편이기에 후속 프로젝트 신인 성우들이 주로 발탁되고 있다. 아이돌 마스터와는 전혀 상관없는 게임인데도 불구하고 토크 이벤트에 참가한 성우들 전원이 이미 아이돌 마스터에서 활동하는 성우들이기도 하는 등. 아예 아이돌 마스터 시리즈의 모바일 게임을 제작 중인 Cygames의 경우엔 자사의 다른 게임의 홍보를 위해 아이돌 마스터와 적극적인 콜라보레이션을 벌이기도 하기에 후속 프로젝트에 발탁된 수많은 신인 성우들에겐 아이돌 마스터에서의 활동으로 보다 많은 것을 얻어가는 경우가 잦다. 기존 AS 성우들의 활동시기엔 이런 환경이 갖추어지지 않아 별 혜택을 보지 못했었으나 시대의 흐름과 함께 후속 성우들이 많은 혜택을 보고있는 셈.[46] 이런 경향 때문인지 데뷔한 지 얼마안된 경력이 짧은 신인 여성 성우들이 아이돌 마스터에 참가하고 싶다는 소망을 내비치는 경우가 자주 보인다.

최근 아이돌 마스터 신데렐라 걸즈, 밀리언 라이브에 소속된 성우들 중 다수가 개인 명의로 새롭게 라디오를 진행하게 되는 모습을 보인다. 아이돌 마스터의 성우로서 충분히 이름을 알린 이들 중 예능감 충만하고 다양한 취미의 성우들이 발탁되어 보이는 라디오 등을 다수 시작. 특히 아미아미패미통 채널 등 서브컬처&게임 관련 기업에서 노골적인 수준으로 아이돌 마스터의 성우들을 집중 기용하고 있으며, 전반적으로 아이돌 마스터 성우들의 근황을 좇는 프로듀서 팬들 다수가 이런 방송들의 애청자 층을 구성하고 있다. 당연히 아이돌 마스터 명의의 방송들은 아니므로 각 방송의 주제에 맞는 이야기가 주로 나오지만 스탭들 역시 프로듀서 팬들이 많다는 것을 알고 있기에 간혹 간접적으로 아이마스에 관련된 내용들이 다뤄지기도 한다.[47] 야구[48], 요리[49], 자동차[50], 게임[51] 잡담[52] 등 폭넓은 주제의 각종 방송들이 새롭게 탄생 또는 진행되고 있으며 아예 이들 라디오끼리 콜라보 이벤트를 벌이거나 게스트로 아이마스 성우들이 높은 빈도로 등장하는 등 시리즈에 속한 성우가 시간이 지나면 지날 수록 많은 만큼 여러 곳에서 이들의 활동을 지켜볼 수 있게 되었다. 이들 비 아이마스 라디오들과 아이돌 마스터 명의 라디오 전체가 방송되는 니코니코 생방송 내 전체채널 중 유료회원 숫자로 집계하는 랭킹 최상위권에 대다수가 위치하고 있을 정도로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9. 아이돌 마스터 라이브[편집]

10. THE [email protected] [편집]

width=300&align=center
2017.

아이돌 마스터 시리즈는 765 프로덕션 올스타즈 & 밀리언 스타즈, 876 프로덕션 디어리 스타즈, 346 프로덕션 신데렐라 걸즈, 남성 아이돌 프로젝트로서 315 프로덕션 SideM이 존재한다. 올스타즈와 밀리언 스타즈, 신데렐라 걸즈가 함께 무대에 설 땐 [email protected] THREE STARS라 칭한다.

신데렐라 걸즈 & 밀리언 스타즈는 후속 프로젝트로서 비교적 젊은 신예 성우들로 구성된다. 각 시리즈마다 등장 캐릭터 수가 많고 여러 라이브 활동이 잦은 아이돌 마스터 특성 상 성우 소속사 입장에서 뛰어난 기본기를 지닌 신인 성우들을 길러내기 좋은 환경이기에 다수의 유망주들이 발탁되고 있다. 어느 한 쪽으로 몰려있는 경우도 있으며[53] 나뉘어서 양 쪽에 소속되어 있기도 하다.[54] 인원 자체가 많다보니 한다리 건너면 아는 사이가 대부분이고 일부 대인관계가 넓은 성우를 중심으로 교류하기도 한다.
765PRO ALLSTARS는 얼마 전까진 동의어로서 아이돌 마스터 자체로 불리던 원년 멤버. 후속 프로젝트들의 발족에 따라 2014년 최초의 합동 라이브를 개최, 2015년에 시리즈 10주년을 맞이하여 세이부 프린스 돔에서 후속 프로젝트와 10주년 합동 라이브 개최. 2016년 7월 발매된 아이돌 마스터 플래티넘 스타즈를 통해 신곡들을 발표, 2017년 1월 프로듀서 미팅을 성공적으로 소화. 실질 11stLIVE로 취급되며 7thLIVE 이래 아이돌 역 성우들 전원 출연이 성사되었던 귀중한 공연. 특히 서프라이즈 게스트로 876 프로덕션 디어리 스타즈아키즈키 료산페이 유코카미이즈미 레온치하라 미노리가 등장하여 많은 놀라움을 선사. 온전한 라이브 이벤트라기보단 오래전 시리즈 초기의 이벤트에서나 볼법한 낭독극 등 다양한 코너로 구성하여 팬들과 함께하는 축제의 장. 2018년 1월 차기 단독 라이브 개최를 예정.
디어리 스타즈는 2014년 2월 최초의 합동 라이브에서 히다카 아이토마츠 하루카가 깜짝 등장한 것을 제외하면 오랫동안 미디어 전개가 전무한 상태로 지속. 2016년, 놀랍게도 디어리 스타즈의 단 3인의 구성원 중 한 명이였던 아키즈키 료SideM으로 복귀하며 간접적이나마 온기가 돌아온 셈. 2016년말, 신데렐라 걸즈의 모바일 게임에 콜라보레이션 형식으로 등장하는 것이 공개되며 정말 긴 시간동안의 침묵을 깨고 이들의 목소리를 다시 들어볼 수 있었다. 3인이라는 전 프로젝트 중 가장 소규모의 단촐한 구성상 단독으로 어떠한 미디어 전개를 펼치기 어려운 점을 감안하면 이후의 행보는 여전히 오리무중, 요원한 상태.
신데렐라 걸즈는 2015년 애니메이션 전개와 함께 가장 큰 진전을 보였던 프로젝트. 2014년 4월 1stLIVE, 동년 11월 2ndLIVE. 2015년 7월, 10주년 합동 라이브에 참가, 11월 애니메이션 종료 후 3rdLIVE를 개최. 후속 모바일 게임인 스타라이트 스테이지를 발표, 신데렐라 걸즈 차후 미디어 전개에서 중심 축으로 활용 중. 2016년, 아이돌 마스터 신데렐라 걸즈 4thLIVE TriCastle Story라는 명칭으로 2016년 9월 3~4일, 10월 15~16일 나뉘어 치렀으며 SSA를 포함. 아이돌 마스터의 프로젝트 중 단독으로 사이타마 수퍼 아레나 규모의 공연을 개최하는 것은 이 라이브가 최초, 당시점 캐스팅된 성우 총원의 75% 이상에 달하는 50명이 참가한 대규모 라이브. 2017년 5thLIVE 투어를 개최. 7개소 총 14공연으로 역시 SSA를 포함한 초대형 라이브. 아이돌 마스터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단독 라이브로 역대 최다 공연 횟수, 출연 인원을 모두 경신. 2018년 6thLIVE 개최를 예고했으며 이 라이브에선 아이돌 마스터 사상 단일 프로젝트 최초로 돔 공연을 포함하는 것이 발표.
밀리언 라이브는 2014년 6월 1stLIVE, 2015년 4월 2ndLIVE를 치렀다. 2016년 초 3rdLIVE 투어 라이브를 진행하여 전 5곳 7공연을 완주. 2017년 3월로 4thLIVE를 발표, 아이돌 마스터 프로젝트 단독으로 무도관에서 공연하는 것은 밀리언 라이브가 최초. 총 3일에 걸쳐 무도관에서의 공연을 치러냈다.[55] 새로운 후속 모바일 게임인 아이돌 마스터 밀리언 라이브! 시어터 데이즈를 발표. 2017년 6월 29일자로 서비스 개시, 놀랍게도 새로운 2명의 아이돌이 추가되어 컨텐츠 전개. 2017년 9월, 1stLIVE를 치렀던 나가노 선플라자에서 미니 라이브, 10월 765PRODUCTION MILLION ALLSTARS 명의로 765AS팀과 일본 내 첫 합동 정규라이브를 무도관에서 치를 예정.
SideM은 2015년부터 본격적으로 성우를 배정하기 시작하여 주기적으로 특집 생방송을 통해 계속적으로 성우를 추가하여 46인의 구성을 완성. 2015년 말 SideM으로서의 1stLIVE를 성공적으로 피로, 6개 유닛에 해당하는 성우들이 출연하여 훌륭한 퍼포먼스를 선사. 2017년 2ndSTAGE를 통해 큰 규모의 라이브로 빠르게 전환, 아이돌 마스터의 라이브가 많이 치러졌던 공연장 마쿠하리 멧세로 결정. 양일 공연으로 jupiter의 2인을 제외하면 공연 시점까지 발표된 아이돌 역 성우 전원에 해당하는 44명이 출연. 신작 게임과 아이돌마스터 시리즈로서는 세번째로 애니메이션화가 확정. 2017년 4월 2일 ~ 6월 17일까지 SideM 프로젝트 최초 전국 투어 라이브 진행. 6개 도시에서 총 7번의 공연으로 구성된 이 투어는 소속 아이돌,성우 전원인 46인이 최소 한 번 이상 출연하는 형태. 2017년 10월부터 애니메이션 방영 예정.

아이돌 마스터의 전 프로젝트는 원래 통칭 디레1, 시리즈 총합디렉터 이시하라 아키히로 1인의 디렉팅에 의해 운영되는 구조였다.[56] 그러나 이시하라가 2016년 2월 사퇴후 Cygames로 이적함에 따라 각 프로젝트의 주요 담당자들이 분산되게 되었다. 765AS 팀은 큰 변화없이 반다이남코 소속 총합 프로듀서인 사카가미 요조와 사운드 프로듀서 나카가와를 필두로. 신데렐라 걸즈는 음반 레이블인 일본 컬럼비아 소속 사운드 프로듀서 카시와야가 전담하는 형태로 전환. 밀리언 라이브 역시 음반 레이블인 란티스 소속 프로듀서 호사카가 전반적인 디렉팅을 맡게 되었다. SideM은 밀리언과 같은 음반 레이블 란티스의 사이토 프로듀서가 전반적인 책임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57] 컨텐츠, IP적인 전개 및 권한은 여전히 전적으로 반다이남코가 쥐고 있지만, 각 프로젝트의 규모가 크고 세세한 손길을 따로 필요로 하게 되었기에 각 프로젝트의 음반 레이블 프로듀서들에게 일임된 것이다.[58] 물론 해당 프로듀서들은 각 프로젝트의 초기부터 참여한 인물들로 이시하라와도 오랜시간 일을 해와 운영의 지속성을 보장할 수 있기에 가능한 일이다. 음악과 라이브 공연을 핵심 컨텐츠로 다루는 아이돌 마스터이기에 이러한 형태의 특수한 역할 분담이 성사되었다고도 볼 수 있다.

각 프로젝트의 다음 라이브들은 모두 2017년으로 예정되어 있는데, 공교롭게도 2017년 1월의 765PRO ALLSTARS, 2월의 SideM, 3월의 밀리언 라이브 단독 라이브로 3팀의 라이브가 연속해서 치러지게 된다. 2017년 4월엔 아이돌 마스터 시리즈 첫 해외 정규 라이브로 대만에서 765PRO 올스타즈+밀리언 스타즈의 공연까지 예정. 게다가 2017년 5월부터 신데렐라 걸즈 프로젝트 첫 투어 라이브 5thLIVE TOUR가 결정됨에 따라 아이돌 마스터는 2017년 1월부터 쉴새없이 매 달 라이브를 소화해나가게 된다. 특히 이 신데렐라 걸즈의 첫 투어 라이브는 아이돌 마스터 시리즈 사상 최다인 7개소에 걸쳐서 공연이 치러지며, 이중 이틀 공연을 하는 장소가 포함된다면 단일 프로젝트의 단일 라이브 최다 공연 횟수 기록을 경신한다. 거의 1년 동안 아이돌 마스터의 라이브 무대가 이어지게 되는 희대의 한 해.

2017년 7월 28일, 이전과는 달리 이른 시기에 12주년 기념 특집 생방송을 예고했다. 원래 시리즈가 발족했던 7월 26일을 고려하면 합당한 날짜이나 대개 연말에 한 해를 돌이켜보는 식으로 주년 특집 생방송을 겸했던 것과는 다른 형태. 어떠한 발표가 있을수도 있다.

2014년부터 매해 치러져온 '오는[email protected] 가는[email protected]'가 2016년까지도 이어지며 아이돌 마스터 전 프로젝트의 한 해를 돌이켜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2016년부터는 SideM까지 합류하며 활동 중인 모든 프로젝트가 출연하게 된 뜻깊은 자리. 전전년과 전년도보다도 출연 인원이 늘어 성우만 10인에 고위 관계자 9인으로 총합 19인이나 되었기에 한 프로젝트씩 돌아가며 한 해를 돌아보고 다음 해를 전망하는 식으로 진행했다. 출연진들의 뛰어난 예능감과 언변, 그에 못지않은 스탭들이 훌륭한 시너지를 내며 팬들에겐 변함없이 즐거운 선물이 되었다.

모든 프로젝트가 아이돌 마스터의 이름하에 전개 중이지만 제작진은 흔히 본래 아이돌 마스터로 계속해서 활동해왔던 멤버들을 765프로, 아이마스로 칭하며 후속 프로젝트는 각각 신데렐라, 밀리언, SideM 이라고 부른다. 사실 이 호칭은 제작진, 성우들, 팬들마다 조금씩 갈리는 부분. 후속 프로젝트들도 아이돌 마스터인데 기존 올스타즈 멤버들만 아이마스로 부르는건 박정하지 않냐고 여기는 팬들도 있지만 시리즈의 디렉터, 프로듀서 등 고위 관계자들은 여전히 아이마스,신데렐라,밀리언으로 구별하는 모습을 보인다.해당 성우들의 경우 자신들을 소개할 때, 올스타즈는 때에 따라, 성우들마다 조금씩 다르며 후속 프로젝트들의 경우엔 신데렐라 걸즈, 밀리언 스타즈, SideM으로 비교적 안정된 추세. 후속 프로젝트 성우들이 올스타즈를 칭할때는 '765님(ナムコさん)' 이라 호칭하는 경우가 많다.

2017년 시점, 아이돌 마스터 시리즈의 오리지널 악곡 숫자는 750여개에 근접한다. 연내 발매될 악곡들을 포함해 고려하면 765AS가 250여곡, 밀리언 라이브가 220여곡, 신데렐라 걸즈가 150여곡, SideM이 70여곡, 기타 60~70여곡.

11. 공식 트위터 일람[편집]

신데렐라 걸즈
밀리언 라이브
SideM

12. 관련 사이트[편집]

13. 참고 항목[편집]

[1] 영문 제목의 THE는 아예 읽지 않는다. 따라서 '디 아이돌 마스터'라고 읽으면 틀린 말이 된다. 오래 활동한 올스타즈 성우들의 경우엔 잘 알고 있지만 새롭게 후속 프로젝트들에 합류한 신인 성우들의 경우엔 모르고 그대로 읽기도 한다.[2] IDOL MASTER는 오표기이고, [email protected]가 정확한 표기이다. 제목 I는 대문자와 소문자 혼용.[3] 많이들 착각하는데, '아이돌 마스터'는 아이돌의 칭호가 아닌 프로듀서의 칭호다. 간단히 말해 포켓몬 마스터에 비유하면 의외로 이해하기 쉽다 그런 만큼 (디어리 스타즈를 제외한)모든 시리즈는 프로듀서의 시점으로 게임을 진행하거나 프로듀서가 주인공이다.[4] 2017년 시점, 신주쿠에 위치한 반다이남코 VR ZONE SHINJUKU의 컨텐츠 프로듀서를 역임 중.[5] 코야마가 당시 즐겨보던 TV 프로그램이 아이돌을 다루고 있었고 이 영향이 컸다고.[6] 성우들 각자가 자신의 도시락을 들고 다니며 녹음에 임해야 했기에 지금와서 돌이켜보면 냉정한 말로 신인 성우들이라 감내한 부분들이기도하여 개발팀 입장에선 매우 미안한 일이라 회상한다.[7] 참고로 이때는 반다이와 남코가 통합할 것을 선언하고 2개월 뒤의 일이었다. 그해 9월에 반다이 남코 홀딩스가 출범.[8] 당시 이니셜D완간 미드나이트 등의 레이싱 게임에서 널리 쓰이던 방법이었다.[9] 인당 천만원 이상이였다고 한다. 이는 당시 반다이남코 내부의 제도 덕분으로 개발을 자유롭게 하는 대신 자기책임을 지게하는 것으로서 성공하면 인센티브, 실패하면 짐싸서 나가야하는 극단적인 경영방식.[10] AOU와 같이 열렸던 아케이드 관련 게임 전시회. 도쿄게임쇼와 같은 장소에서 열릴 뿐더러 AOU보다 규모가 적었기 때문에 2013년부터 AOU 전시회에 통합되었다.[11] 200엔 짜리 악세사리가 3000원, 1000엔 짜리 의상이 16000원이 되는 등...[12] 진지한 예상이 아니라 늘어난 엑박 보급율을 1편의 판매량에 그냥 전작 판매량을 곱한 어림짐작식 멘트에 불과했다. 실제로 엑박 진영의 대표적인 대작 헤일로 3조차 40만장은 고사하고 15만장도 못 팔았다.[13] 호시이 미키, 가나하 히비키, 시죠 타카네가 영입되기 전인 아케이드, 1, 라이브 포 유, SP등에서 사용[14] 호시이 미키, 가나하 히비키, 시죠 타카네가 영입된 후인 디어리 스타즈, 2, 샤이니 페스타, 아이마스 채널, 원 포 올등에서 사용[15] 물론 6와 어설트 호라이즌 한정.[16] 그외 반다이남코 내부에선 아이돌, 마스터, 돌마스,돌스터 등 여러가지로 불리고 있었다.[17] 1년 후. DS 시간대 공식 설정. 본가 스토리 진행 중인 시점.[18] 본가, 디어리 스타즈 스토리 진행 중인 시점. 신데렐라 걸즈에 콜라보로 등장한 디어리 스타즈의 대사를 통해 짐작 가능하다.[19] 본가 스토리 엔딩 후. 디어리 스타즈, 신데렐라 걸즈 스토리 진행 중. 밀리언 라이브에서 디어리 멤버의 콜라보 등장으로 디어리가 아직 활동 중임을 알 수 있다. 특히 료는 아직 여장 상태.[20] 본가 스토리 엔딩 후, 디어리 스타즈 스토리 아키즈키 료 파트 베스트 엔딩 후. 신데렐라 걸즈, 밀리언 라이브 스토리 진행 중. 디어리의 경우 side M에서 아키즈키 료가 등장함으로 짐작 가능해졌다. 대사를 통해 료가 남성임을 공개 한 이후임을 짐작할 수 있다.[21] 신데렐라 걸즈, 밀리언 라이브, Side M 스토리 진행 중.[22] 란티스가 반남의 연결자회사가 된건 2006년이었고 아케이드판 아이마스의 첫 음반 MASTERPIECE가 일본 컬럼비아에서 발매된건 2005년에 반다이 남코 홀딩스의 출범 하루 전의 일이었다. 그래서 아이마스는 반남 계열인데도 음반이 란티스에서 나오지 않게 된 것. 제노마스 CD가 란티스에서 나오긴 했지만 그건 선라이즈 작품이었으니 당연한 일이고(....).[23] 단 밀리마스는 특성상 본가의 노래도 포함하는 경우가 있어서 본가의 노래가 란티스에서 나오는 경우도 있다.[24] 특히 근래 란티스가 발매처였던 라이브 BD들이 큰 혹평을 받았는데 사실 오래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면 일본 컬럼비아고 란티스고 할거없이 죄다 통&발편집의 향연이였다. 최근 후속 프로젝트들의 대약진으로 시리즈 전체가 안착하며 라이브 BD의 퀄리티 역시 함께 안정화되는 추세.[25] 특히 일본 컬럼비아의 경우, 아이돌 마스터 신데렐라 걸즈의 앨범 시리즈로 많은 수익성 향상이 이루어졌기에 일본 컬럼비아 주도의 각종 아이돌마스터 이벤트, 캠페인을 벌이며 시리즈의 흥행에 적극적으로 협조하는 모습을 보인다.[26] THE [email protected] RADIO에서 이어지는 가희낙원 계보의 라디오 CD.[27] 콜라보레이션 공연만 처음일뿐, 2015 란티스 마츠리 같은 특정 공연때 같은 무대에 오른 경험은 있다.[28] 이날 팔뚝 패치는 나리타 시.[29] 칸코레가 팬덤 수로 보면 아이마스와 거의 동급이고 MMD 쪽도 매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지만, 어째서인지 고산케 리스트는 그대로이다. 아마 pixiv에서 먼저 유행을 탄 뒤 역류해서 올라 온 컨텐츠이고 다수의 메이저 네임드들이 관여해서 흐름을 주도한 경향이 있다 보니 그런 듯.[30] 사실 칸코레는 게임 특성상 동영상을 뽑아낼 소재 자체가 적은 편이라 니코니코 동화보다는 니코니코 정화pixiv쪽에 팬덤이 집중되어 있는 편이다. 깡애니가 나오면 다소 변화가 있으리라...는 예상은 있었지만 정작 나온 애니의 퀄리티가 대파진격 수준의 막장이라(...)[31] 1일차는 본가를 메인으로 하여 후속 프로젝트의 성우들은 서포트를 맡았으나, 2일차에는 셋이서 동등한 비중으로 공연했다.[32] 아시아 태평양 지역, 국제 컨퍼런스[33] 이 쿠기미야 리에조차도 처음 발탁되었을 때는 아직 궤도에 오르기 전이였다. 급격하게 주가가 올라가는 시기가 마침 아이돌 마스터 시리즈가 발족하던 시점과 딱 겹쳐버렸던 것.[34] 시죠 타카네 역의 하라 유미가나하 히비키 역의 누마쿠라 마나미가 아이돌 마스터로 데뷔한 대표적인 예. 이후 후속 시리즈에 들어서며 동일 케이스가 상당히 늘어났다.[35] 오토나시 코토리타키타 쥬리.[36] 가장 먼저 호시이 미키하세가와 아키코가 합류하고 얼마 뒤 가나하 히비키누마쿠라 마나미, 시죠 타카네하라 유미가 새로이 발탁되어 참여.[37] 이후 하기와라 유키호의 성우가 아사쿠라 아즈미로 교체되며 지금의 형태가 된다.[38] 신데렐라 걸즈 죠가사키 미카역의 요시무라 하루카가 그 예로 본인조차도 형편없었다고 말할 정도의 노래 실력에도 불구하고 오디션에 임했던 태도와 자세에서 캐릭터와 잘 조화할 것 같다는 평가를 내리면서 기용하였다.[39] 이는 신데렐라 걸즈의 저변과 외연이 크게 확장된 2015년과 2016년을 거쳐가며 다소 해소되는 경향에 들어섰다.[40] 키사라기 치하야이마이 아사미는 신데렐라 걸즈 후배 성우들의 대활약에 찬사를 보내며 '축복받은 환경'이라는 표현을 사용한 바 있다.[41] 성우들이 도중에 일을 관두는 것엔 일거리가 없어지는 점도 크지만, 자신의 인지도가 크게 떨어져 본인의 직업이 성우라는 것을 주위에도 말할 수 없는 고독한 상황일 때가 많다. 상업적인 측면에서 최근 성우업계는 인지도나 가창력 등 목소리 연기외의 요소도 중요시하는 경향이 있고 특히 인지도는 작품의 인기와 직결되기도 한다.[42] 실제로 후속 프로젝트의 성우들 중 다수의 무명 성우들은 아이돌 마스터에 참가한 뒤 이를 대표작으로 지명도를 올려 활동의 폭을 넓혀간다.[43] 일반적으로 성우란 직업은 작품마다 이합집산이 많아 지속적인 인간관계를 개척하는데 어려움을 겪는다. 여러 번 같은 수록 현장에서 마주치는 것이 최선이지만 늘 같은 작품의 오디션에 동시에 합격할 수도 없는 노릇. 주기적인 라이브나 악곡,게임 수록 기회를 제공하는 아이돌 마스터이기에 소속 성우들 중 일부는 아예 평소에 어울리는 동료 성우가 같은 아이돌 마스터 성우들로만 구성된 경우까지 존재한다.[44] 아마미 하루카나카무라 에리코는 자신의 상,하의가 각각 서로 다른 후배들의 것이기에 만약 그들과 함께 무대를 선다면 그 둘은 각각 상의, 하의가 하나씩 없는 상태일거라고 농담을 하기도 했다.[45] 여러 아이돌 마스터의 성우들이 무대에서 자신이 마치 캐릭터가 된 것처럼, 혹은 나란히 선 것처럼 느꼈다고 이야기하는 경우가 많다.[46] 예로 신데렐라 걸즈의 니노미야 아스카아오키 시키는 오디션을 거의 뚫지 못해 성우를 그만둘 뻔하다가 니노미야 역으로 캐스팅되어 활로를 찾은 케이스로, 본격적으로 아이돌 마스터의 성우로서 활동을 개시하고 나서 들어오는 일이 훨씬 늘어나게 된 것을 피부로 느꼈다고 밝혔다. 실제로 캐스팅 제안을 받아 수록 현장에 갔더니 '니노미야 아스카의 목소리를 듣고 캐스팅하게 되었다'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을 정도라고.[47] 아이돌 마스터의 라이브 공연에 대한 감상들이 아이마스와 전혀 관련없는 이들 라디오에 보내지고 또 작가가 그걸 채용하여 읽기도 한다.[48] 신데렐라 걸즈 모로보시 키라리마츠자키 레이와 밀리언 라이브 요코야마 나오와타나베 유이의 홈런 라디오.그리고 그 부속 방송들 중 하나인 신데마스 히메카와 유키역의 모리노 마코코바야카와 사에역의 타치바나 리카가 진행하는 스타DON.[49] 신데렐라 걸즈 시부야 린후쿠하라 아야카죠가사키 리카야마모토 노조미의 Mog2 Kitchen.[50] 신데렐라 걸즈 마에카와 미쿠타카모리 나츠미의 P트인 라디오.[51] 올스타즈 키사라기 치하야이마이 아사미, 시죠 타카네하라 유미, 신데렐라 걸즈 타다 리이나아오키 루리코 각각의 라디오. [52] 신데렐라 걸스의 카미야 나오역의 마츠이 에리코모로보시 키라리역의 아니잡담 이외[53] 디어리 스타즈 히다카 아이토마츠 하루카의 소속사 뮤직레인의 아마미야 소라, 아사쿠라 모모, 나츠카와 시이나는 모두 밀리언 스타즈 소속이자 별도로 3인 성우 유닛 TrySail을 구성하여 활동 중이다.[54] 호리프로 소속 오오하시 아야카가 신데렐라 걸즈, 나머지 동기들인 타도코로 아즈사, Machico, 키도 이부키가 밀리언 스타즈.[55] 이 라이브를 통해 타네다 리사를 제외한 나머지 밀리언 소속 성우 36인 전원이 같은 날 한 무대에 서는 대기록을 세웠다.[56] 엄밀히 따지면 SideM은 이시하라의 손을 조금 벗어나 있지만 큰 틀에 있어선 여전히 그의 관할.[57] 이 사이토 프로듀서는 란티스의 집행위원으로 임원급인 인물이며 밀리언을 맡는 호사카 프로듀서의 선배이기도 하다.[58] 반대로 말하면 이렇게 큰 규모의 컨텐츠를 이시하라라는 한 인물이 홀로 회전시키고 있었던 것이다. 이러한 능력을 바탕으로 Cygames에 이직한 후의 그의 보직은 컨텐츠 프로듀서. 근래 엄청난 매출을 올리는 Cygames사가 자사의 독자 컨텐츠를 자생시키기 위하여 이시하라를 헤드헌팅한 것.[59] 전 계정 중 가장 이른 시기에 개설.[60] 전 계정 중 최다 팔로워 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