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도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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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지상파 방송국
소유주
TV 방송망
(간토 "키국" / 간사이 "준키국")
라디오
NNN (보도) / NNS (기타)
(NTV / ytv)
RF 라디오 일본
(요코하마 독립국)
ANN
(EX / ABC)
간사이 ABC 라디오
(JRN, NRN)
JNN
(TBS / MBS)
간토 TBS (JRN 키국)
간사이 MBS (JRN, NRN)
후지산케이
산케이신문
FNN (보도) / FNS (기타)
(CX / KTV)
NRN
(OBC / LF1))
TXN
(TX / TVO)
라디오 닛케이
(단파)
기타
방송대학2) (비영리)
라디오: JFN (FM 오사카 / 도쿄 FM) ·
JFL (FM 802 / J-WAVE) ·
MegaNet (FM Cocolo / Inter FM) ·
화요회 · 전국 FM 연합 ·
분카 방송1) · 공동체 라디오
TV: 독립방송협 · 민교협
1) NRN 공동 키국
2) 간토 지역에서 지상파 송출
width=100%
2014년 개국 50주년을 기념해 옆에 마스코트 7[1]을 추가했다[2].

1. 소개2. 역사
2.1. 역대 사옥
3. 비범함4. 근황5. 기타6. 방송망7. 관련 영상
7.1. 역대 오프닝/엔딩 영상
8. 사건사고

1. 소개[편집]

마이웨이를 몸소 실천 중인 일본의 민영방송[3]

テレビ東京(とうきょう) 홈페이지

도쿄를 중심으로 한 간토지방을 가청권역으로 하는 TXN[4]계열 민영 방송사. 일본식 발음으로는 '테레비도쿄'이고 한국식 외래어 표기법상으로는 'TV 도쿄'다. 1964년 4월 12일[5]에 개국하여 다른 민영방송 중에서 출발이 가장 늦었다. 최대 주주는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 한국의 종합편성채널MBN과 제휴 관계에 있다.

수도권 거주/출신의 나이든 사람들은 '12ちゃん'(12チャンネル의 줄임)이라고도 많이 부른다. 지금은 7번이긴 하지만(...). 즉 12번 채널(서울에서 13번=EBS, 11번=MBC, 9번=KBS1, 7번=TBC/KBS2, 5번=SBS로도 많이 통용되던 것과 같은 맥락).

참고로 옛 도쿄방송TBS테레비와는 전혀 다른 회사인 것도 모자라서, 개국일도 다르다(TBS가 1950년대에 개국했다면, 이쪽은 1960년대에 개국했다.).

2. 역사[편집]

TV 도쿄의 전신인 '도쿄 12채널'은 본래 일본과학기술진흥재단에서 과학TV란 이름으로 1964년에 만든 방송국이었는데, 재단 내에서 이걸 주도했던 사람이 츠노다 토모시게(津野田 知重)[6]라는 사람으로 당시 미군이 쓰고 있었던 전파 대역을 TV방송용으로 쓸 수 있게 해달라고 해서 이게 아날로그 12채널 대역이 되었다[7]. 그리하여 과학교육방송국으로 시작했지만 광고 없이 재단 자체의 재원만으로 TV방송국을 꾸리려 하자 금방 적자가 났고 창업주인 츠노다는 결국 이듬해 6월 닛산보험(현 프루덴셜생명보험 일본 지부) 사장으로 있었던 후지모토 테루오에게 회장직을 넘겨줘야 했다. 그러나 그 또한 당시의 잇따른 악재를 견디지 못하고 삽을 푸다가(...) NHK에 방송국을 넘기려고 시도했지만[8] 결국 실패했다. 이후 마이니치 방송,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방송국 출자에 참여하면서 서서히 종합방송국으로 전환하기 시작했고, 최종적으로 1973년 9월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대주주로 참여하면서[9] 일본과학기술진흥재단과 결별하고 완전한 일반방송국으로 전환했으며, 과학 관련 방송도 1974년 4월에 프로그램 개편으로 종영되었다. 이후 1981년 명칭도 현재의 'TV 도쿄'로 바꾸게 되었다. 1998년부터 현재의 'TV TOKYO' 형태로 CI를 바꾸었다. 그 전까지는 각진 글씨체로 'テレビ東京'이라고 썼었다(맨 아래 영상 참고).

2.1. 역대 사옥[편집]

  • 개국 초부터 1985년 12월까지는 도쿄 타워에 딸린 스튜디오에 세들어 있었다(이 건물은 '도쿄 타워 미디어 센터'라는 이름으로 지금까지 남아있다).
  • 1985년 12월 12일부터는 도라노몬의 '닛케이 전파회관'으로 사옥을 이전했고, 2016년 11월까지 장장 31년간 사용했다.
  • 2016년 11월 7일에는 롯폰기 신사옥으로 이전했다[10].

3. 비범함[편집]

아주 비범한 것으로 유명한데, 뭐든지 시청자들의 요구에 의해 결정한다. 시청자들이 인터넷을 통해서 오후 9시에 방송 끝내라고 하면, 진짜로 9시에 방송을 끝낸다. 흠좀무… 아래 내용들을 보면 그 비범함을 여실히 볼 수가 있다.

3.1. 개국 전[편집]

이 방송국의 실질적 창업주라 할 수 있는 츠노다 토모시게(津野田知重)는 일본군 육군 보병 소좌였다. 그의 조상이 아케치 미츠히데얘기도 있지만 그게 중요한 게 아니다.

이 사람은 반전주의자로서 도조 히데키를 매우 증오했기 때문에 도조를 암살하고 쿠데타를 일으켜 군부 정권을 박살내려 했었다. 다카마츠노미야 노부히토 친왕·미카사노미야 다카히토 친왕·타카기 소기치(高木 認吉) 등을 포섭했으나 상황이 위험하게 돌아가자 다카히토 친왕이 헌병대에 신고하여 무위로 돌아갔는데, 소식을 전해듣고는 "저는 전하께서 어떤 결정을 내리셨든 원망은 않겠으나 훗날 이 일을 후회하시게 될 겁니다"라고 말했다. 사실 헌병사령관인 히라바야시 모리토(平林 盛人)도 상부를 마뜩찮게 여긴데다가 츠노다와 은밀히 협조하던 사이라 면직 정도로 사건을 대충 묻어버렸다. 훗날 키시 노부스케는 이 사실을 알게 되자 저 다섯 명에게 "너희 같은 반역자들을 역모죄로 모조리 교수대에 올려주겠다"고 길길이 날뛰었는데, 츠노다는 "아 그러셔? 만약 전하께서 묵인만 했다면 너와 니 친구들은 그 자리에 없었어"라며 조롱까지 했다고.

3.2. 기행 전설[편집]

타사에서 속보를 방송할 때 여기만 정규방송을 내보내고, 거꾸로 여기서 속보를 방송하면 타사에선 정규방송을 내보내고 있다. 뭔 소린고 하니⋯.

나무파일:W7w39lG.jpg

나무파일:attachment/TV 도쿄/tvt.jpg

나무파일:2016-10-04 11.29.11.png
[11]

남들이 죄다 지진 속보, 대포동 미사일 관련 속보, 총리 사임 속보할 동안 속보가 안나오고 정규방송을 하고 있는 방송이 바로 TV 도쿄이다.

테레비 도쿄의 전설(일본어)
테레비 도쿄의 전설(한국어 번역)
테레비 도쿄 전설 사진 일부

이러다 보니 2ch에서는 아래와 같은 유머가 나오기도 했다.
비상 사태의 심각성을 TV로 판단하는 방법
단계
채널
방송
심각성
1
각 방송국
속보 자막 송출
주의보
2
NHK
특별 프로 개시
경보
3
NNN
TBS
후지 TV
TV 아사히
특별 프로 개시
피난 권고
4
TV 도쿄
프로그램 일시 중단
임시 뉴스 개시
비상사태
5
TV 도쿄
전 프로그램 중지
특별 프로 개시
인류 멸망 위기
  • 그리고 2011년 3월 11일 도호쿠 대지진으로 인해 결국 TV 도쿄가 정규 방송을 중지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지만 다행히 지구가 망하지는 않았[14]. 사실 포켓몬도 지진 때문에 에피소드가 날아가 버렸다. 이 때문에 포켓몬스터 베스트위시가 망해버렸다. 그리고 다른 방송사들이 재난 방송을 계속하던 13일 혼자 정규 방송으로 되돌아왔다고 한다. 역시 TV 도쿄. 가장 늦게 재난 방송 모드로 돌입하고 가장 빨리 정규 방송 모드로 돌아왔다.
  • 3월 16일, 아키히토 덴노가 지진 관련 대국민 담화를 발표하건 말건 계속해서 정규방송을 내보내기도 했다.[15]
  • 12월 19일 다른 방송사가 김정일 사망 관련 속보를 하고 있을 때에도 자기네 편성대로 계속 방송했다.
  • 2017년 8월 29일 새벽 북한의 탄도 미사일이 평양 순안에서 발사되어 홋카이도 상공을 지나간 후 북태평양으로 낙하하였는데, 모든 방송국이 긴급방송 체계로 들어간 이후에도...
  • 1991년 걸프전 때 타사는 걸프전을 보도했지만, TV 도쿄는 무민 애니메이션을 방영하고 시청률 1위를 했다.
  • 1989년 히로히토 사망때 궁내청 보도도 무시하고 자사 사장의 인사말을 보냈다고 한다.
  • 몬티 파이선의 날아다니는 서커스를 1976~1977년에 방영한 적도 있다. 타모리가 신인 시절에 방송의 중간코너에서 활약했었다.

이러한 현상의 원인은, 아무래도 방송국 규모가 작아서 인원이 적고, 특히 보도 계열 인력이 적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게다가 주말에는 방송국에 숙직 사원 몇 명만 있다는 모양(…).

그러나 모회사가 경제 신문이라 경제 뉴스에는 막강하다. 경제 관련 긴급 상황에는 재빨리 속보를 내보내고, 2008년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 리먼 브라더스 파산, 2010년 유로존 위기 등의 중요한 경제 사건 보도는 다른 방송사와 비교가 안 될 정도로 고급이었다.[16] 하지만 경제적인 타격과 직결되는 브렉시트 속보는 없었다.[17]

그래도 선거 개표 방송 만큼은 타 방송사와 똑같이 꼬박꼬박 내보낸다. 2012년 중의원 선거와 2013년 참의원 선거에서 개표방송을 방영했으며 2014년 중의원 선거에서도 선거개표방송을 내보냈다[18]. 그리고 2016년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싱싱한 홋카이도산 대게를 내보냈다(...).

영화 신 고지라에서도 다른 방송국이 긴급기자회견을 방송하고 있을 때도 애니메이션을 틀고 있었다(...).

영화 아이 엠 어 히어로에서도 주인공이 "아직 애니[19]를 트는 걸 보니 긴급사태는 아니에요."라 안심하다가 애니를 멈추고 뉴스특보가 진행되니까 "이거 큰일이다!!"라 놀라는 장면이 나온다.

롯폰기의 신사옥으로 옮긴 이후에도, 2016년 후쿠시마 지진이 일어났을 때 모든 방송사가 막 시작하려던 아침 6시 뉴스를 중단하고 지진 속보를 내보내는 한편, TV 도쿄의 아침뉴스는 약 2분 정도의 간단한 지진 경보를 하고 뉴스로 돌아갔다.

3.3. 애니메이션[편집]


TV 도쿄의 애니메이션 정보 페이지 '아니테레'

TV 도쿄의 특징이라면 애니메이션을 주력 컨텐츠로 삼는 방송국이라는 것으로, 타 방송사에 비해 애니메이션 편성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다. 특히 덕후들의 최후의 보루(?) 방송국 AT-X가 TV 도쿄의 계열사다.

본격적으로 애니메이션=TV 도쿄라는 인식이 심어진 것은 1990년대 중반부터 나루토, 신세기 에반게리온, 포켓몬스터 등의 작품이 대성공을 거두면서부터다. 2017년 현재도 비심야와 심야를 가리지 않고 애니메이션을 꾸준하게 편성하고 있다. 특히 주중 6시-7시 시간대는 전부 애니메이션이 차지하고 있을 정도.

애니덕후라면 여기저기서 많이 봤을 테니 무시할 수 없겠지만. ex) 하야테처럼. 다른 방송국(TBS테레비후지TV)에 비해 검열이 적고[20] 오프닝이나 엔딩을 바꾸거나 변칙적인 사용도 가능하다. 이런 걸 잘 활용한 작품이 파니포니 대쉬은혼[21]. 2017년 심야 애니 케모노 프렌즈가 예상 외로 엄청난 대성공을 거두면서 유래할수 없는 일본에서 사례가 없는 지상파에서 3번 방송이라는 기록을 남기게 되었다.

이 방송국 제작 애니메이션들은 비범한 것으로 유명하다. 예고편에서 개그라지만 뻥치고 헛짓하는 걸 보면 다른 방송국이면 PD가 사과하는걸로 안 끝날 수준. 애니메이션 은혼이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 때문에 선라이즈가 망해서 끝난다는 방송을 한 후, 진짜인줄 알고 방송국에 문의 폭주 때문에 긴급 자막 편성해서 아니라고 해명한 것도 유명하다. 이렇게 쓰면 막 나가는 애니메이션만 방영하는 것 같지만 나츠메 우인장 같은 훈훈한 작품도 많다. 포켓몬스터 XY의 경우 XY&Z 12화 예고편의 '세레나가 댄스파티에서 지우와 낭만을 쌓을 듯한' 장면으로 모은 팬들의 기대를 무너뜨려, 담당 각본가가 본인 SNS 계정에 사과문을 게시했을 정도로 큰 홍역을 치른 적이 있다[22].

방송국까지 가세해서 한 캐릭터공기화 시킨 전적도 있다. 해당 항목 참조.

또한 계열 방송국이 적다는 특징은 감안해야 겠지만 모든 계열 방송국이 애니메이션 프로그램을 제작한 경험이 있다. 특히 TV 아이치의 경우 이곳에서 제작한 애니메이션을 모든 계열 방송국에서 방영하도록 편성한 시간대가 있다(토요일 아침 8시). 원래는 TV 오사카 제작 애니메이션도 일요일 아침 9시 30분(개국초기 시간대, 최초는 파소콘 선데이)에 방영되도록 편성되어 있었으나 2011년을 끝으로 폐지. 게다가 유일의 도우메이한 이외의 지방국인 TV 세토우치도 1989년 4월부터 월요일 밤 6시에 방송되어있었으나 1996년부터 월요일 아침으로 이동, 2015년부터 현재까지 토요일 아침 8시 30분부터 방송중.

2017년 기준 이곳에서 장기 방영중인 애니메이션으로는 줄무늬 호랑이 시마지로(1993년~), 포켓몬스터 애니메이션 시리즈(1997년~), 유희왕 시리즈(2000년~), 나루토 시리즈(2002년~), 듀얼마스터즈(2002년~), 은혼(2006년~), 나츠메 우인장(2008년~), 배틀 스피리츠 시리즈(2008년~), 페어리 테일(2009년~), 카드파이트!! 뱅가드(2011년~), 아이카츠! 시리즈(2012년~), 프리파라 시리즈(2012년~) 퓨처 카드 버디파이트(2014년~), 요괴워치 시리즈(2014년~) 등이 있다. 참고로 방가방가 햄토리는 2000년부터 2008년까지, 블리치는 2004년부터 2012년까지 방영되었으며 2004년부터 2014년까지 개구리 중사 케로로가 방송되었다.

2014년 4월에는 세월호 침몰 사고가 전세계에 보도되자 포켓몬스터 XY(애니메이션)의 24화 방송을 취소하고 24화 방송을 25화의 내용으로 대체하기도 했다. 24화의 내용이 침몰한 호화 여객선을 탐사하는 내용이라 이 사고가 발생한 시기에 방송하는 것이 세계 정서상 어려웠기 때문이다. 여담이지만 1998년 폴리곤 쇼크 이후 다시 재개된 날짜가 바로 4월 16일이었다.

해외의 애니메이션이나, 해외의 작품을 원작으로 한 애니메이션의 방영도 활발한 편이다. 예를 들면 무민이라든지... 우리나라에서도 TV 도쿄에 방영된 많은 애니가 수입되어 방영이 되었다.

어쩌다보니 2015년부터 TCG 원작의 애니메이션이 죄다 여기서 독점방영하고 있다(유희왕, 버디파이트(TVA제작), 바토스피, 뱅가드, 듀얼 마스터즈 등) 또한 일명 3대 여아 애니메이션 중 두 작품(아이카츠!, 프리파라)이 여기서 방영 중[23].

4. 근황[편집]

이런 연유로 현재의 이름으로 바뀐 지 10년도 채 안 되어서 큰 인지도를 얻어낸다. 다만 후발 주자이다 보니 전국 네트워크가 약하다는 것은 아쉬울 따름. 2010년대까지도 7대 도시권에 속하는 히로시마센다이 광역권에 계열 방송국이 없으며, 이로 인해 이들 지역에서는 케이블 재전송으로도 TV 도쿄 채널을 보기가 어려워 나머지 4개 네트워크의 방송국이 TV 도쿄의 프로그램을 사서 방송하고 있다[24]. 지금도 다른 방송국들, 심지어 지금 힘이 죽었다고 하는 후지 테레비보다, 뉴스, 골든 타임, 심야 방송 등의 평균 시청률이 뒤쳐지면서, 일본 민방들 중에서는 꼴찌를 기록하는 게 다반사이기도 한다.

주주는 니혼게이자이신문이기 때문에, 뉴스가 경제 문제 위주라고 한다. 남들 속보할 때 속보를 내보내지 않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후지 TV 주주가 산케이 신문인 걸 보면 주주가 꼭 이유가 될 수 없다는 시각도 있지만, 산케이는 경제가 아니라 이웃 나라 어그로에 관심이 많아진 반면 닛케이는 그런 짓 했다가 시류를 놓치면 큰 일 나기 때문에 분위기가 다르다[25].

개중에는 상당한 인지도를 자랑하는 프로그램도 존재하는데 대표적으로는 '월드 비즈니스 새틀라이트 ワールドビジネスサテライト'로, 전국구급의 경제관련 프로그램이며, 입사한 아나운서들도 다들 언젠간 이 쪽 앵커자리를 하고 싶어하는 이들이 대부분이다[26]. 그 외의 인기 정보방송은 아침 뉴스방송인 "모닝 새틀라이트", 여성향 오후 정보방송인 "L4 YOU!"정도로 있다.

드라마에서는 다른 민방의 드라마들에 비하여 현저히 낮은 시청률을 보이지만, AKB48 주연의 마지스카 학원, "위험한 소년"시리즈, 동명의 인기 소설을 드라마화 한 "세마리 아저씨" 같은 양작이 나오거나, 게키단 히토리바카리즘 주연의 "우레로 시리즈", 용사 요시히코와 마왕의 성으로 시작하는 용사 요시히코 시리즈, 먹방이라는 특유의 설정으로 시청자들을 매료시킨 동명의 만화를 드라마화 한 고독한 미식가 등, 컬트적인 인기를 끈 작품들도 나온다. 어른들을 위한 특촬물인 GARO 시리즈도 이 방송국의 작품이다.

예능에서는, "돈이 없으니 머리를 써라!"라는 신념으로 참신하고 재밌는 예능들을 방영하고 있다. 종료된 인기방송들 중에서는 "야리스기 코지"나 "잣쿠리 하이터치" 등이 있으며, 2011년 까지 시마다 신스케가 진행했었다가, 현재 이마다 코우지가 진행자를 맏고있는 장수방송인 "개운! 무엇이든 감정단"[27], 도코로 죠지 진행의 "도코로씨의 학교에선 안 가르쳐주는 그것들!"과, 최근 인기있는 방송들로는 "토요 스페셜"로 부정기적으로 방영되는 "로컬 노선버스를 타며 이어가는 여행", 바나나맨 진행의 "YOU는 뭘 하려고 일본에?"[28], 오도리의 "소레다메 ~당신의 상식은 비상식", 쇼후쿠테 츠루베 진행의 "키라키라 아프로", 기타노 타케시 진행의 "타케시의 일본의 친구!", 오기야하기게키단 히토리의 "곳도탕", 사마~즈 진행의 "모야모야 사마~즈", "초 퐁코츠 사마~즈" 등, 시청률은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방송들이 있다. 거의 매주 토요일에 내보내는 특방들 하나하나도 개성이 넘쳐서, 레귤러 예능이 되는 사례도 많이있다. 대표적으로 한 버스 노선에만 의지하며 여행을 하는 "로컬 노선 버스 환승의 여행"은 방영될때마다 두자릿수 시청률을 기록하는 대표 예능이 되었고, 데가와 테츠로가 매번 바뀌는 동료들과 함께 전기 자전거 만으로 목적지에 도착하는 "데가와 테츠로의 충전시켜주실 수 있겠습니까?"는 사장도 절찬하며 호평을 받고 일본 방송계에서 가장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토요일 골든 시간대 (저녁 8시대)에 편성되어 선전하고 있다. 심지어 런던부츠1호2호의 아츠시와 코코리코의 다나카 나오키가 주민들과 힘을 합쳐 늪의 물을 빼는 특방도 두자릿수 시청률을 기록하는 추세이다.

또한, 일본에서 여경 = 미니스커트 라는 공식이 성립된게, 한때 성인을 대상으로한 인기 심야방송이었던 "출동! 미니스커트 폴리스"였고, 이 중에서도 곳도탕이나 머스캣 나이트 같은 심야방송에서는, AV 여배우가 주력으로 나올 정도로 민방들 중에서 가장 높은 수위를 자랑한다. 늦은밤에 집으로 돌아가는 일반인들을 따라가며 취재하는 "집에 따라가도 될까요?"나 쟈니스 사무소의 아이돌들이 시청자들의 솔직한 마음을 받으며 상담하는 생방송 "리틀 도쿄 라이브"[29] 같이 일반인들이 참여하는 방송들이나, 신인 오와라이들이 경쟁하는 네타 방송인 "니치요우 채플린" 같이 비교적 신인이거나 마이너한 일본 아이돌이나 게닌들을 주로 한 방송들도 많이 제작해서, 새로운 얼굴들을 발굴해내고 있다. 경제 뉴스 외의 뉴스에는 많이 약한점을 보이는걸 예능으로 커버하는 면을 보인다. 일각에서는 반농담으로 TV 도쿄가 사라지면 일본 예능이 죽는다는 말까지 나오는데, 그만큼 시청률이 좋든 안좋든 도전적이자 신선한 예능들을 많이 내보낸다.

물론 1980년대 초에 아카시야 산마가 진행했던 "새터데이 나이트 쇼"가 당시 방송국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었을때는, 당시 높으신 분들이 「심야방송이 우리 방송국을 대표하는 방송이 되서는 안된다!」 라고 말한 때도 있다. 산마는 이걸 계기로 2014년까지 TV 도쿄 출연을 꺼리는데, 「TBS 테레비후지 테레비에서 방영했으면 골든으로 승격했을수 있었는데!」 라고 생각 했었기 때문이다. 물론 헤이세이 시대 처음으로 특별출연하여, 좋은 기획이 있다면 언제든 불러달라고 전하였기에, 지금은 많이 풀린듯 하다. 최근에는 다운타운하고 사이가 안 좋은데, 이유는 하마다 마사토시가 진행자로 출연한 "하마라쟈"라는 일요일 골덴방송이 2002년 방영되있었는데, 로드 오브 메이저를 배출한것에 비하여 저조한 시청률을 기록한 것 때문에, 2007년 「하마다 수퍼 부모숙」의 1회용 특번하기까지는 현재도 두번다시 TV 도쿄에서 안 나오고 있다. 다만 마츠모토 히토시는 와이드나쇼에서, 위의 TV 도쿄 전설로 대표되는 TV 도쿄의 독자적인 노선에 대하여 "(인터넷 상의) 대중이 이렇게 TV 도쿄를 돋보이게 하는건 역차별적이다. 하지만 다른 사람들이 긴장하고 있을때 남다른 일을 해내고 있을때는 '아직 괜찮은것 같네' 라는 느낌이 든다" 라며 칭찬한 적이 있다[30].

무엇보다, 일본의 수많은 예능인들에게는 은인이나 다름없는 방송국인데, 이유는 지금 일본 방송에서 자주 보는 예능인들이 대부분 TV 도쿄의 방송들로 처음 데뷔를 하였기 때문이다. 타모리, 기타노 타케시, 도코로 조지 같은 일본 예능의 거물들이, 처음으로 칸무리 방송을 시작한 방송국이 TV 도쿄이고, 일반인 시절이었던 톤네루즈가 콤비를 결성하게 된 계기가 TV 도쿄의 일반인 참여 방송에 출연한 덕이다. 사카나군도 TV 도쿄의 방송에 처음 출연한 덕에 현재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중. 갸루소네 등의 푸드파이터들이 대중적인 인기를 얻은건 십중팔구 TV 도쿄의 기여덕인데, 왜냐하면 대부분의 많이 먹기 관련 방송이나 대회들은 TV 도쿄가 주도하고 있는 덕이다. 또한,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1998년이 되서야 월드컵에 겨우겨우 첫 진출을 하기 전, 야구에 비하여 존재감이 없던 일본 축구의 인기를 끝까지 보태준 방송국이다.

이렇게 여러모로 대단한 방송국이기에, 시청률은 그다지 좋은 편이 아니지만, 방송들의 수입 대부분은 DVD나 블루레이 디스크, N스크린 VOD 매출 및 지방국 프로그램 판매를 통하여 얻기 때문에, 방영에는 차질이 없다. 최근에는 끝없이 추락하는 후지 테레비나, 아직 부정적인 이미지를 탈피하지 못한 TBS 테레비의 점유율을 위협하고 있는 중이다.

일본 아이돌과 관계가 깊은데, 예전부터 헬로! 프로젝트 소속 아이돌들의 방송을 자주 제작하였었고, 후에는 지상파 사상 처음으로 노기자카46케야키자카46의 칸무리 방송들의 제작에 참여하거나, 다소 마이너한 아이돌들을 방송에 출연하게 도와주는 역할을 소화하고 있다. 하로프로의 주력이었던 모닝구 무스메의 인기가 많이 식은 지금도 옛날부터 그래왔듯이 여러 방송들을 제작하고 있고, 최근에는 9nine베이비레이즈가 공동출연하는 방송인 "아사쿠사 베비9"를 시작하는 등, 깊은 협력을 하고 있다. 모닝구 무스메의 전 멤버 콘노 아사미가 이 방송국의 새로운 아나운서로 내정되고, 2017년 3월까지 여러 방송에서 활약하였다. 자신의 이름을 건 "콘노, 지금부터 춤을 춘대요"라는 미니 방송에도 출연하거나, 스포츠 중계나 정보 방송의 담당 아나운서로써 진행 하였지만, 1월에 야구선수인 스기우라 토시히로와 결혼을 발표한 이후 3월을 끝으로 아나운서 활동에서 은퇴하였다. 나름 실력이 있었기에 팬들은 아쉬워하는 분위기.

아나운서들을 예능셔틀로 돌리는 방송국으로 유명하지만, 후지TV에 비하면 그 정도가 양반이고 아나운서들 뉴스 읽는 실력도 상당히 좋다.



타세 야스히로의 주간 뉴스 신서라는 프로그램이 있는데 얼핏보면 그냥 주간 뉴스 분석 프로그램 같지만 고양이가 어슬렁 거리면서 돌아다니는게 특징인 프로다(...). 심각한 얘기하면서도 고양이가 오면 쓰담쓰담 하면서(...) 얘기를 계속 하는게 특징이다. 만약에 출연자가 고양이 알레르기 있으면 고양이를 출연시키지 않는다고. 여담으로 이 아이디어는 진행자인 타세 야스히로의 아이디어로 원래는 자기네 고양이를 출연시킬려고 했지만 부인이 반대해서 고양이를 들여와 오늘날까지 이르렀다.고양이 이름은 냐냐로 2대이며 1대 마고찡은 2014년 11월 15일에 사망했다. 물론 추모방송을 했다. 현재 본 프로그램은 종영되었다.

5. 기타[편집]

  • 'TV 도쿄=애니'라는 이미지도 있지만, 실제로 TV 도쿄는 비주류 음악과 비주류 문화를 배려한 프로그램 편성으로도 유명하다. 힙합+R&B+레게 리스너들을 위한 공중파에서의 유일한 프로그램 '초류하(超流派)'[31], 비주얼락 리스너들을 위한 프로그램 'V의 양식', 엔카 리스너들을 위한 프로그램 '엔카 일직선', 클래식 리스너들을 위해 매년 12월 31일에 해주는 '도큐 실베스터 클래식 콘서트', 일본 유일의 스트리트 댄스 프로그램 '[email protected]' 등이 유명하다.
  • 여성 아이돌을 상당히 좋아한다. 모닝구 무스메를 낳은 방송국이기도 하고, 최근에는 AKB48을 상당히 많이 활용하고 있다. 그리고 라이벌 그룹인 노기자카46관련 방송도 많다. 레귤러 방송인 노기자카 공사중이나 노기자카46 맴버들이 주연인 하츠모리 베마즈, 이코마 리나가 레귤러 mc인 특수 경찰 점프 폴리스도 방영중이다.
  • 여성 그룹으로 손발이 오글거리는 드라마를 많이 만들어낸다. 특히 금요일 심야 '드라마24'시간대.
  • 이런 프로그램을 아무리 많이 만들어도 TV 도쿄 보도국은 밤 10시~11시경부터 미국을 비롯한 주요국 증시가 시작되기 때문에 그 때부터 방송준비를 해야 한다. 일본 증시까지 포함하면 사실상 오후 5시에 방송 끝. WBS까지 포함하면 사실상 24시간 비상대기. 지못미
  • TV 아사히와 함께 의외로 일본의 축구팬들에게 반응이 좋다. J리그 설립 당시부터 축구 분야를 꾸준히 다뤄주고 있기 때문에...
  • TV 도쿄가 도쿄 대정전 소식을 빠르게 전달할 수 있었던 것은 사실 당시(9시 22분) 방송에 나오던 도쿄증권거래소의 주가가 정전으로 인해 표시되지 않아서이다.
  • 증권사를 필두로 한 금융회사들이 낮시간에 TV 도쿄와 닛케이 CNBC를 많이 틀어 놓는다고 한다. 경제뉴스에 강한 면을 고려한 듯 하다.
  • 축구 뿐 아니라 모터스포츠 방송도 자주 돌리는데 이미 1994년부터 Super GT(당시명 JGTC)의 경기 다이제스트를 방송해왔다. 이후 2003년부터 격주!GT란 프로그램을 방송하다가 2011년 이후 현재는 이것의 후속이라 할 수 있는 SUPER GT+가 방송되고 있다.
  • 노리고 만드는 건지 스폰서 영상마다 로고로 사람 눈을 절묘하게 가리는 장난질을 친다(...). 현지에서는 일명 '제공눈'이라고 불리는 현상. (링크)

6. 방송망[편집]

도쿄 스카이트리를 친국(親局)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도쿄를 중심으로 6개 현 곳곳에 소출력 중계소를 설치하였다. 이 방송국의 모든 물리채널에 부여된 가상채널은 7번이다.
채널
출력
송신소명
소재지ㆍ가청권역
도쿄 도 소재 중계국
ch.23
10㎾
도쿄 스카이트리(東京スカイツリー)
스미다 구
ch.23
0.3W
오우메사와이(青梅沢井)
오우메 시
ch.23
3W
하치오지(八王子)
하치오지 시
ch.40
0.01W
하지오지카미온가타(八王子上恩方)
하치오지 시
ch.44
1W
츠루카와(鶴川)
마치다 시
ch.23
30W
니이지마(新島)
니이지마 촌
ch.23
0.01W
니이지마혼손(新島本村)
니이지마 촌
ch.51
1W
이즈오오시마(伊豆大島)
오오시마 정
ch.39
10W
하치조지마(八丈島)
하치조 정
카나가와 현 소재 중계국
ch.23
0.1W
사사게(笹下)
요코하마 시 코난 구
ch.41
0.1W
카마리야(釜利谷)
요코하마 시 카나자와 구
ch.44
0.1W
토츠카(戸塚)
요코하마 시 토츠카 구
ch.44
0.3W
카마쿠라(鎌倉)
카마쿠라 시
ch.44
1W
오오후나(大船)
카마쿠라 시
ch.60
0.3W
요코스카타케(横須賀武)
요코스카 시
ch.52
0.3W
쿠리하마(久里浜)
요코스카 시
ch.44
0.1W
요코스카카모이(横須賀鴨居)
요코스카 시
ch.44
1W
키누카사(衣笠)
요코스카 시
ch.23
100W
히라츠카쇼난다이라(平塚湘南平)
히라츠카 시
ch.23
10W
오다와라(小田原)
마나즈루 정
ch.44
1W
미나미아시가라(南足柄)
미나미아시가라 시
ch.44
0.1W
유가와라(湯河原)
유가와라 정
ch.50
1W
아이카와(愛川)
아이카와 정
ch.44
0.1W
하코네유모토(箱根湯本)
하코네 정
ch.44
0.3W
센고쿠하라(仙石原)
하코네 정
ch.43
1W
하코네고라(箱根強羅)
하코네 정
ch.23
0.3W
사가미코(相模湖)
사가미하라 시
ch.44
0.3W
츠쿠이(津久井)
사가미하라 시
ch.23
0.3W
야마키타(山北)
야마키타 정
ch.44
1W
즈시(逗子)
즈시 시
ch.44
1W
하타노(秦野)
하타노 시
ch.39
0.05W
하타노보다이(秦野菩提)
하타노 시
ch.28
0.01W
유노사와(湯ノ沢)
마츠다 정
ch.44
0.1W
나카이(中井)
나카이 정
사이타마 현 소재 중계국
ch.23
3W
코다마(児玉)
혼조 시
ch.23
10W
치치부(秩父)
치치부 시
ch.50
0.01W
치치부사다미네(秩父定峰)
치치부 시
ch.50
0.01W
치치부도치야(秩父栃谷)
치치부 시
ch.61
1W
오가노(小鹿野)
오가노 정
ch.44
0.3W
오니시(鬼石)
카미카와 정
ch.23
0.01W
요리이훗포(寄居風布)
요리이 정
ch.44
0.01W
한노카미아카다쿠미(飯能上赤工)
한노 시
ch.44
0.01W
한노하라이치바(飯能原市場)
한노 시
ch.50
0.04W
요코제네코야(横瀬根小屋)
요코제 정
치바 현 소재 중계국
ch.23
10W
쵸우시(銚子)
쵸우시 시
ch.23
10W
토우가네(東金)
토우가네 시
ch.23
3W
오오타키(大多喜)
오오타키 정
ch.23
3W
키미츠(君津)
키미츠 시
ch.18
1W
쵸우난(長南)
쵸우난 정
ch.31
1W
이치하라카모(市原加茂)
이치하라 시
ch.23
10W
카츠우라(勝浦)
카츠우라 시
ch.31
0.3W
카츠우라후사노(勝浦総野)
카츠우라 시
ch.23
3W
타테야마(館山)
타테야마 시
ch.23
3W
오미가와(小見川)
카토리 시
ch.23
3W
사와라(佐原)
카토리 시
ch.23
3W
요코시바히카리(橫芝光)
요코시바히카리 정
ch.31
0.3W
마루야마(丸山)
미나미보소 시
ch.31
1W
카모카와(鴨川)
카모카와 시
이바라키 현 소재 중계국
ch.18
300W
미토(水戸)
미토 시
ch.18
3W
히타치(日立)
히타치 시
ch.23
3W
야마가타(山方)
히타치오미야 시
ch.23
3W
히타치카시마(常陸鹿島)
가시마 시
ch.23
0.3W
히타치카미미네(日立神峰)
히타치 시
ch.23
1W
류진다이라(竜神平)
히타치오타 시
ch.18
1W
사토미(里美)
히타치오타 시
ch.18
1W
스이후(水府)
히타치오타 시
ch.46
1W
키타이바라키(北茨城)
키타이바라키 시
ch.23
1W
오쿠쿠지난타이(奥久慈男体)
다이고 정
ch.18
0.3W
다이고(大子)
다이고 정
ch.23
3W
고젠야마(御前山)
시로사토 정
ch.43
3W
카사마(笠間)
카사마 시
ch.23
1W
이와세(岩瀬)
사쿠라가와 시
ch.23
0.05W
나카미나토(那珂湊)
히타치나카 시
ch.18
1W
야사토(八郷)
이시오카 시
토치기 현 소재 중계국
ch.18
100W
우츠노미야(宇都宮)
우츠노미야 시
ch.18
10W
야이타(矢板)
야이타 시
ch.23
3W
아시카가(足利)
아시카가 시
ch.23
10W
이마이치(今市)
닛코 시
ch.44
0.3W
닛코키요타치(日光清滝)
닛코 시
ch.45
1W
닛코아시오(日光足尾)
닛코 시
ch.30
0.01W
닛코히로쿠보(日光広久保)
닛코 시
ch.23
1W
바토(馬頭)
나카가와 정
ch.37
1W
카누마(鹿沼)
카누마 시
ch.23
0.3W
나스이오노(那須伊王野)
나스 정
ch.23
0.01W
쿠로바나카노우치(黒羽中野内)
오오타와라 시
ch.43
0.01W
쿠로바네카와카미(黒羽川上)
오오타와라 시
ch.23
0.01W
가라스야마카나가(烏山神長)
나스카라스야마 시
ch.23
0.01W
미나미나스시토(南那須志鳥)
나스카라스야마 시
군마 현 소재 중계국
ch.45
100W
마에바시(前橋)
마에바시 시
ch.18
3W
쿠라부치(倉渕)
타카사키 시
ch.23
5W
누마타(沼田)
미나카미 정
ch.23
1W
토네(利根)
누마타 시
ch.18
0.3W
누마타홋치(沼田発知)
누마타 시
ch.18
0.3W
누마타누마스(沼田沼須)
누마타 시
ch.18
0.3W
시라사와(白沢)
누마타 시
ch.23
3W
키류(桐生)
키류 시
ch.40
0.1W
키류우메다(桐生梅田)
키류 시
ch.23
0.3W
요코카와(横川)
안나카 시
ch.18
0.01W
마츠이타가미마스다(松井田上増田)
안나카 시
ch.38
1W
묘우기(妙義)
토요오카 시
ch.29
1W
히가시아가츠마(東吾妻)
히가시아가츠마 정
ch.23
3W
시모니타(下仁田)
시모니타 정
ch.18
1W
쿠사츠(草津)
쿠사츠 정
ch.18
1W
카타시나(片品)
카타시나 촌
ch.18
0.01W
카타시나히가시오가와(片品東小川)
카타시나 촌
ch.23
1W
카와바(川場)
카와바 촌
ch.44
0.1W
츠마고이타시로(嬬恋田代)
츠마고이 촌
ch.44
0.1W
쓰마고이호시마타(嬬恋干俣)
쓰마고이 촌
ch.18
0.01W
고모치오가와라(子持小川原)
시부카와 시
ch.23
0.01W
토네오하라(利根大原)
토네 정

7. 관련 영상[편집]

7.1. 역대 오프닝/엔딩 영상[편집]


  • 도쿄12채널 시절 (1979.4-1981.9)(엔딩이 먼저 나오고, 그 다음 오프닝이 나옴.)


  • TV 도쿄 구 CI(1981.10-1998.9)의 초창기 버전(아나운스가 없음)


  • TV 도쿄 구 CI시절 후반기(1986~1998)


  • '꽃과 불꽃'(花と花火)(1998.10-2003.11) 이게 포켓몬스터 발작사건의 여파때문에 CI 갈아치울 겸 같이 바꾸었다는 말이 있다.


  • 현행 (2003.12-) 아날로그 버전


  • 위 영상의 디지털 버전

8. 사건사고[편집]

  • 1997년의 한 모 애니에서 그 사건이 일어났는데 자세한 내용은 문서 참조
  • 1998년 5월 3일, 후지 스피드웨이에서 발생한 오오타 테츠야 경주차 추돌 및 화재사고로 인하여 후지 스피드웨이, 일본자동차연맹과 같이 2억 9천만엔의 손해배상 소송의 피고가 되었고 원고인 오오타 테츠야가 일부 승소, 후지 스피드웨이와 함께 9천만 엔을 배상해야 했다[32].
  • 2002년 5월 27일, 뉴스 워치와 TXN 뉴스 아이 프로그램 시작 부분에서 중국인 절도단의 범행과 체포까지의 자초지종을 특종 영상으로 방송했다. 그러나 절도단의 안내를 맡은 일본인 남성의 사전 정보를 입수하고 경찰에 연락했지만, 실제로 피해를 입은 회사에 연락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 2006년 5월 8일, 같은해 4월 하순의 세계 탁구 2006의 방송 시간을 연장하여 심야 프로그램을 녹화하는데 실패했다는 항의문과 해골 같은 게 들어있는 소포가 텔레비전 도쿄 본사에 배송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 2006년 10월 27일 아동용 예능프로인 오하스타에서 블루 베리로 소개 한 식물이 요슈 야마고보우라는 뿌리와 잎을 먹으면 구토나 설사를 일으키는 식물인 것이 밝혀져 방송국 뉴스 등에서 주의를 당부하기도 했다. 이에 다음주인 10월 30일 방송에서 사회자 야마데라 코이치가 이 건에 대해 사죄함과 동시에 잘못 먹지 않도록 높은 주의를 환기했다.
  • 2007년 1월에 도쿄 다이렉트(TXD)가 통신 판매한 제품에 게르마늄과 대나무 섬유가 사용되고 있으며 항균 효과, 탈취 효과, 원적외선 효과가 있는 것으로 선전했으나 실제론 이 소재들이 사용되지 않았다. TXD는 판매를 중지하고 환불을 실시했다. 또한 공정거래위원회에서 경품표시법 위반에 해당해 재발 방지 등을 요구하는 배제 명령이 내려졌다.
  • 2008년 12월 4일 요로센!에 출연한 아이돌 그룹 ℃-ute의 멤버 중 1명이 아돌프 히틀러를 세계의 위인으로 소개한 내용이 문제가 되어서 나흘이 지난 8일 웹사이트에 사과문을 올렸다.
  • 2009년 7월 22일과 23일에 개최된 이벤트 공룡2009의 음식 코너에서 판매하고 있던 핫도그 판매 업체가 유통기한이 만료된 빵을 사용했던 것이 드러났다. 이에 1주일이 지난 30일 방송국 사장이 7월 정례 브리핑에서 주최자의 한 사람으로서 사과를 표명했다.
  • 2010년 4월 11일 피겨 스케이팅 쇼 방송에서 아사다 마오 등 세 선수의 연기에서 실패한 부분을 다른 연기와 같은 부분으로 대체하여 방송했는데, 이를 두고 스포츠 사회학자인 모리카와 사다오는 오락성에 너무 치중하여 기록을 경시하고 있다는 점, 편집 영상임을 명시하지 않고 시청자를 속이고 있다는 점을 현재 미디어의 문제점으로 지적하였다. 이에 대해 TV 도쿄는 평가를 수반하는 경기가 아니라 선수의 최고 수준의 연기를 보고 받는 쇼라고 생각하고 각 선수의 좋은 부분을 보고 받기 위한 배려였다고 2010년 4월분 사장 정례 브리핑에서 해명한 바 있다.
  • 2012년 11월 2일 '야리스기 2012년 가을 도시전설 스페셜'에서 빌 게이츠 재단의 백신 보급 활동에 대해 '백신을 이용해 세계 인구를 조절하려고 하는 소문이 있다' 등 음모론적 내용[33]이 방송되자, 빌 게이츠 본인이 아니라고 부정하고 마이크로소프트 일본지사가 TV 도쿄 본사에 항의한 사건이 있다. #

[1] 캐릭터 자체는 일본어로 'ナナナ'(나나나)라고 읽는데 소개 페이지에 따르면 바나나가 방송국에 취직했다는 설정이며 이름도 '바나나'와 7을 뜻하는 '나나'로 말장난을 친 것이다.[2] 7은 디지털 지상파 방송 채널번호를 뜻하기도 한다.[3] 진짜 이 문서를 읽어 보면 사실이다.[4] 1989년자로 JOTX-TV에서 콜사인을 변경하였다.[5] 회사가 창립된 날짜는 1968년 7월 1일이며 재단법인 일본과학기술진흥재단으로부터 방송사업부문을 양도받은 날짜는 1973년 10월 1일이다.[6] 1917~1987.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참전했던 군인으로, 군 시절 미카사노미야 다카히토 친왕과 함께 전쟁에 미쳐있던 일본군 대본영을 갈아엎고 주전파를 쓸어버리려는 쿠데타를 계획했던 인물이다. 이 쿠데타는 일명 '츠노다 사건' 으로 알려져 있으며, 결론적으로 실패했다. 토모시게와 함께 쿠데타의 주동자였던 다카히토 친왕이 쿠데타 계획의 과격함을 알고는 놀라서 거사 전에 자수했기 때문. 만약 이 쿠데타가 성공했다면 태평양 전쟁 후반의 의미없는 죽음들을 조금이나마 더 줄일 수 있었을 것이다.[7] 그 전까지 일본 방송은 VHF 11번까지만 쓸 수 있었다.[8] NHK 교육과 합병하는 대신 (당시 아날로그 기준으로) 방송국 채널 자체를 12번으로 옮기고 3번 자리에는 보도전문 방송국을 만든다는 계획이었다.[9] 사실 그 이전인 1969년 10월 27일부터 닛케이가 재단법인 일본과학기술진흥재단 TV사업본부의 운영을 맡으면서 전조가 보였다.[10] 여담으로 두 블럭 뒤에 TV 아사히가 있다.[11] 참고로 저 사진은 동일본 대지진때의 모습이다.[12] 애니메이션 상의 방송사는 오에도 TV인데, 에도는 도쿄의 옛 지명이다. 그야말로 싱크로의 정점.[13] 여기서 개그 포인트는 남들이 긴급속보, 특별 프로를 내보내도 여전히 마이페이스로 고고씽 하는 TV 도쿄가 정규방송을 중단하고 임시 방송을 편성할 정도면 아포칼립스급의 상황이란 것.[14] 바로 위에 나오는 '레벨 4' 상황이다.[15] 실제로 아키히토 본인은 별로 불쾌해하지도 않았고 오히려 모든 채널이 똑같은 방송만 하는 와중에 정규 방송을 보고 싶어하는 국민들을 배려한 TV 도쿄를 칭찬했다카더라.[16] 참고로 '뉴스 모닝 새틀라이트'와 'E morning'은 뉴욕증시가 개장할 동안 방송준비를 하고 폐장할 때 방송한다. 간판뉴스인 'WBS(월드 비즈니스 새틀라이트)'는 뉴욕증시 개장 직전 방송.[17] 경제 관련 속보는 계열 케이블TV인 닛케이 CNBC에서 많이 보도하는 편이다.[18] 근데 어떻게보자면 선거는 미리 결정되는 정규편성이기도 해서(...).[19] 참고로 이 때 나온 애니는 미확인으로 진행형이었다.[20] 그래도 심하다 싶은 작품은 조치를 취한다.[21] 은혼의 경우 장편 시리즈를 할 때마다 오프닝과 엔딩을 바꾸고 엔딩 크레딧을 보통과는 다르게 보내준다.[22] 포켓몬 애니는 지우와 친구들의 모험, 포켓몬과 트레이너의 유대를 표현하는 것이 핵심 정체성인 애니다. 이는 달리 말하면, 지우와 여주인공을 연인으로 엮지 않는 포켓몬 제작진의 제작 태도는 둘을 연인으로 엮는 것이 포켓몬 애니의 정체성을 유지할 수 없을 정도로 중대한 방해요소인 경우에 한해 용인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런 관점에서 세레나는 포켓몬 애니의 정체성을 중대하게 해치는 캐릭터가 아니었다. 세레나는 XY 전체 화의 1/5 이하의 화에서만 주역으로 활약했고, '좋은 포켓몬 트레이너'로 성장하기 위한 의지를 지우를 좋아하는 마음을 통해 다졌다. 또 XY의 지우는 베테랑 트레이너다운 모습을 잘 보여주고 주인공답게 시청자들의 눈길을 자기 쪽으로 가장 많이 끌어당겨 포켓몬 애니의 정체성이 연애물로 급격하게 바뀌는 것을 방지하고 있었다. 또 세레나가 지우와 연애를 하든지 못하든지, 그 과정은 본디 애니의 정체성과 설정, 시청등급에 맞춰 적절하게 표현하면 되는 것이다. 따라서 세레나가 지우와 연애 진도 쌓는 것은 포켓몬 애니의 정체성을 위협하는 중대한 방해요소라고 할 수 없다. 그럼에도 제작진은 세레나가 지우와 낭만을 쌓아볼 기회를 이리저리 차단하기 일쑤였고, 제작진의 이같은 태도는 세레나에 감정이입했던 많은 팬들에게 불만을 안겼다. 또 이 화의 댄스파티는 세레나가 지우와 진짜로 같이 춤을 췄을 경우 그걸 계기로 본격적으로 지우에게 직접 연심을 드러내기 시작할 가능성이 있었던 중요한 자리였고, 포켓몬 애니의 정체성에 비춰봤을 때 세레나가 이런 기회를 다시 잡을 가능성은 매우 낮았다. 그런 상황에서 세레나가 지우와 댄스 페어가 되지 못하고 끝내 지우와 손 한 번 못 잡아봤으니 팬들 사이에서 좋은 말이 나올 리가 없었다.[23] 다른 하나는 바로 프리큐어 시리즈이며, TV 아사히에서 방영하고 있다.[24] 사실 개국 초기에는 교육 전문 방송국이었다. 따라서 재정난에 엄청 시달렸다. 이 때문에 1966년 4월부터 몇달간 하루 방송시간이 5시간이었던 적도 있었다.[25] 닛케이의 이런 사풍 탓에 TV도쿄 보도 담당국(+닛케이CNBC 제작국)은 사내 다른 부서보다 분위기가 훨씬 긴장되어 있다. 대표적인 '예능 셔틀'로 불리는 아나운서도 보도국만 들어오면 표정이 정말 심각해진다. 심야에 예능이나 애니 할 때 보도국은 뉴욕 증시 상황을 실시간으로 분석하면서 경제 뉴스를 준비해야 하니까... 쉬는 시간 없이 바로 도쿄증권거래소 시황 분석 후 오후 3~4시가 되어서야 일본 증시 끝. 이는 경제 현장과 주식+선물 시장은 1초에도 상황에 따라 몇천억이 오고가기 때문에 정보의 신속, 정확성이 다른 분야보다 중요하기 때문이다. 심지어 아침에 뉴욕에서 생중계를 할 때는 뉴욕 지사에 트레이딩 룸급 시설이 보일 때도 있다. BS JAPAN에서는 심지어 데이터 방송에 주식시장 뉴스와 주가를 실시간으로 띄워 놓는다. 취준생들에게도 산케이 신문 보라는 말은 아무도 안 하지만, 니혼게이자이신문은 누구나 체크해 두라고 할 정도다. 오히려 산케이 신문 읽으면 우익 취급 받는다고 한다.[26] 이 프로그램은 닛케이 CNBC에서도 1시간 20분 늦게 방송된다. 참고로 닛케이 CNBC는 AT-X나 BS JAPAN에서 하는 오락, 애니 그런 거 없이 닥치고 24시간 경제, 아주 가끔 경제와 연관된 다큐멘터리나 온천 탐방 프로그램. 새벽에는 미국 CNBC에서 하는 프로그램을 틀어준다.[27] TV쇼 진품명품이 그대로 배낀 그 방송.[28] 일본을 방문하는 외국인들을 인터뷰하는 방송.[29] 예전의 큰 화제를 모았던 도쿄 라이브 22시의 후속 방송[30] 신문계의 TV 도쿄로는 데일리스포츠가 있는데, 남들이 다른 스포츠팀과 연예 소식으로 1면을 낼 때 데일리는 이들 소식이 중요하지 않으면 한신 타이거스 소식을 1면으로 내보낸다. 그래서 데일리스포츠의 별명이 '꺾이지 않는 데일리(ブレないデイリー)'.[31] 전작까지 합하면 2000년부터 무려 13년째 해오고 있다. 자주 나오는 뮤지션으로는 시미즈 쇼타, ZEEBRA, DJ KAORI 등 일본 블랙뮤직계에서 잘나가는 네임드들. 일본판 '힙플 TV'라고 생각하면 된다.[32] 여담이지만 현재 슈퍼 GT 후지 스피드웨이 전의 후원을 담당하는 TV 시즈오카는 TXN이 아닌 FNN 계열이다.[33] 일본 방송계에선 오컬트가 예능 소재로 활용되는 데에 대한 비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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