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i 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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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사
발매일
미국, 캐나다
2012년 11월 18일
멕시코, 남아프리카 공화국
2012년 11월 29일
EU, 호주, 뉴질랜드, 브라질
2012년 11월 30일
베네수엘라
2012년 12월 2일
일본
2012년 12월 8일
콜롬비아
2012년 12월 9일
칠레
2012년 12월 10일
아르헨티나
2012년 12월 13일
러시아
2012년 12월 21일
페루
2012년 12월 25일
중화권
미발매
대한민국제발 좀 발매하라고
미발매안습 일해라 한닌Wii USA?내가 고자라니[1]
1. 개요2. 상세3. 사양4. 구성 및 주변기기5. 특징
5.1. HD 그래픽5.2. Wii U 게임패드5.3. 닌텐도 네트워크
6. 발매 이후 및 평가7. 기타
7.1. 하위 호환7.2. 국내 정발 여부7.3. 주의사항7.4. OS 업데이트 내역
8. 주요 게임 타이틀 리스트
8.1. 2012년8.2. 2013년8.3. 2014년8.4. 2015년8.5. 2016년 이후8.6. 버추얼 콘솔

1. 개요[편집]

닌텐도에서 제작한 가정용 게임기로 Wii의 후속 기종이다.

경쟁기기는 플레이스테이션 4, 엑스박스 원.

그리고 배다른 형제격 되는기기는 닌텐도 스위치

2. 상세[편집]

E3 2011에서 최초로 발표되었으며, 발표 전 'Wii HD', '프로젝트 카페'[2] 등으로 알려졌었다.

닌텐도 최초로 HD 해상도[3]를 지원하는 게임기. 가장 큰 특징은 컨트롤러에 대형 터치 스크린이 있는 것으로, 컨트롤러의 스크린과 TV의 두 화면을 활용해 플레이 하거나, TV를 사용하지 않고 게임기와 컨트롤러만으로 플레이가 가능하다. 특별하게 변조된 Wifi 신호를 이용해 게임기에서 직접 근거리로 영상을 전송하는 것이기 때문에 당연히 PS Vita플레이스테이션 4를 즐기는 것보다 더 쾌적하게 플레이할 수 있다.[4] 단 모든 게임이 지원하는 것은 아니다. 하위호환 Wii 모드도 게임패드 스크린으로 즐길 수 있는데, Wii 모드의 경우는 본체의 버튼으로 조작할 수가 없다.

발매 초기 몬스터 헌터 3G HD ver,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2, 철권 태그 토너먼트 2 등등 주요 서드 파티들의 의욕적 참전으로 사기를 북돋아 주었으나 경쟁기기[5]보다 못한 성능과 기기보급률로 인해 다시금 기회를 놓치게 된다.

2015년 1월부터는 Wii 디스크 소프트의 다운로드판을 선보였다. Wii 게임을 다운로드 형식으로 제공하는 건데, Wii U 메뉴에서 즉시 실행할 수 있으며, Wii U 게임패드로도 조작이 가능하고 기존 Wii 게임의 세이브 데이터를 계승하는 것도 가능. 그러나 특별한 업스케일링이나 필터링 기능 같은건 제공되지 않는다.

2016년 말 수차례의 루머 끝에 결국 생산종료가 확정되었다. 전세계에 1천만대 조금 넘게 보급된 닌텐도 거치형 게임기로 남게 되었다.

3. 사양[편집]

IBM PowerPC Espresso 1.24GHz[6]
AMD Latte 550MHz[7]
800MHz DDR3 2GB[8]
스토리지
8[9] / 32[10] GB 플래시 메모리, SDHC (최대 32GB 지원),[11] USB 메모리외장 하드디스크로 용량 확장 가능 (최대 2TB 지원)
미디어
Wii U 전용 블루레이 디스크(25GB)[12][13] 및 Wii 전용 DVD 지원. 셀프 로딩 방식의 5배속 드라이브
영상 출력
480i, 480p, 720p, 1080i, 1080p 해상도 출력 HDMI, 컴포넌트, D 단자,[14] S 단자, 컴포지트 지원
음성 출력
AV 멀티 출력 단자 및 HDMI 단자를 통한 6채널 PCM 리니어 출력 대응
규격
높이 46mm × 가로 172mm × 세로 268.5mm 1.6kg
컨트롤러
Wii U 게임패드, Wii 리모컨 혹은 Wii 리모컨 플러스를 최대 4개까지 동시에 연결. 위모트 컨트롤러는 물론, 눈차크와 클래식 컨트롤러, 클래식 컨트롤러 PRO, 밸런스 Wii 보드 등 다양한 Wii 관련 입력 장치 지원
기타
Wi-Fi 802.11 b/g/n, 블루투스 4.0, USB 2.0 단자 4개(전면 2개, 후면 2개),[15] Wii 전용 게임/액세서리와 호환

4. 구성 및 주변기기[편집]

  • Wii U 게임패드 및 본체 세로 거치대
    나무파일:attachment/Wii U/premiumsetinfo03_shiro1.jpg 나무파일:attachment/Wii U/premiumsetinfo03_kuro1.jpg
    Wii U 게임패드의 경우 TV 리모컨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데 전원이 꺼져 있어도 TV 버튼을 누르면 TV 리모컨 모드 화면이 게임패드 화면에 뜬다. Wii U와는 별도로 임베디드 프로그램화 된 기능으로 보이며, 의외로 무지 편하다. 단, 채널 변경, 볼륨 조정, 입력 변경, 방송편성표 등 기본적인 기능을 제외한 스마트 TV의 녹화 기능이나 추가 메뉴는 대응하지 않아서 관련 기능을 조작해야 할 때는 리모컨을 사용해야 한다. 세로 거치대와 충전대는 프리미엄(미국판은 딜럭스) 세트에만 포함되어 있다. 필요하다면 별도 구입도 가능.
  • Wii U 패드 거치대 및 거치형 충전기
    나무파일:attachment/Wii U/premiumsetinfo04_ex.jpg
    프리미엄 세트에만 들어 있다. Wii U 패드에 케이스를 씌우면 사용이 불가능하다. 따라서 케이스를 씌운 상태에서 사용하려면 씌운 상태에서도 사용 가능한 호환 제품을 추가로 구매해야 한다.[16]
Wii U 기본패드의 조작감이 별로이거나 멀티 플레이를 할 때 고려할 만한 제품. 의외로 조작감이 뛰어나고 배터리는 무려 80시간(!)을 간다. PC로도 연결프로그램은 깔거나 리시버를 이용하면 사용이 가능하다고 한다.단점이라면 트리거가 디지털이고 유광이어서 지문이 잘묻는다는 정도.
Wii 하위호환이나 위 스포츠 등을 즐길때는 필수품. 없으면 은근히 불편하다.
  • 충전식 Wii 리모컨 배터리 팩(별매품)
    나무파일:attachment/Wii U/wii_battery.jpg
    기존 건전지 방식의 Wii 리모컨을 거치형 충전식으로 사용 가능하게 해주는 배터리 팩으로, 이를 사용하면 충전 시간이 좀 빨라진다. 색상은 블랙 단일. 흰색 리모컨에 사용하면 뚜껑색이 검은색이 된다는 뜻. 거기다 포함된 전용 실리콘 보호 커버는 반투명한 흰색이라 현지 유저들의 불만이 폭주했는데, 개선? 그런거 없다.
  • 케이블
    Wii U 본체 AC 어댑터, Wii U 게임패드 AC 어댑터, HDMI 케이블이 동봉되어 있다.
  • 그 외 Wii에서 사용 가능했던 거의 대부분의 주변기기
    국가코드 제한없이 사용 가능하다. 게임큐브 컨트롤러는 USB 어댑터가 나왔으나 대난투 Wii U 이외에는 대응 소프트가 없다. Wii용으로 발매된 유선랜 어댑터의 경우 기본 사양이 10BASE-T/100BASE-T이며, Wii U에 연결하면 100Mbps로 동작한다.

5. 특징[편집]

5.1. HD 그래픽[편집]

CPUGPU의 스펙에 관한 공식적인 발표는 없는 상태. 에스프레소 MCM은 하나의 칩 위에 CPU, GPU, EEPROM한번에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덕분에 방열판도 Wii의 두개에서 한개로 줄일 수 있었다.

CPU는 기존 게임큐브-에 탑재된 Gekko - Broadway 계열의 신제품으로 보이며 물리적으로 3개가 합쳐진 멀티코어에, 캐쉬메모리 등이 더욱 많아지고 속도도 빨라졌다고 한다.

이 CPU의 성능에 대한 한 개발자의 평은 "끔찍하게 느리다!"일 정도.[17]

실제로 벤치마크에서도 비록 구 버전의 Webkit을 사용하고 있다는 문제를 감안해도 동일한 Webkit 기반 브라우저의 벤치마크에서 2012년 주력 안드로이드 디바이스의 CPU를 밑도는 최악의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18] 이런 실망스러운 스펙 탓에 닌텐도가 드디어 현(7) 세대기의 경쟁에 뛰어들었다며 까이기도 했다.

GPU의 경우 AMD Radeon HD4XXX 시리즈(RV7XX) 기반으로 320 스트림 프로세서(SP), 16 텍스쳐 맵핑유닛(TMU), 8 렌더링 출력 파이프라인(ROP)를 갖추고 있다. 여기에 라데온 5XXX 시리즈에 적용된 테셀레이션 기술도 일부 포함. Wii U를 개발할 당시의 그래픽 카드와 비교해 보면 Radeon HD 4650/4670과 흡사한 스펙을 갖추고 있으나 여타 콘솔들과 마찬가지로 TMU가 32에서 16으로 반토막이 났고 연산속도도 550mhz로 다운 클럭되어 실제 성능은 많이 떨어진다. GPU의 스펙 자체는 7세대 게임기인 XBOX 360의 XENOS나 PS3의 RSX에 비하면 거의 두 배에 가까이 뛰어난 스펙이지만, 720P의 게임을 1080P로 돌리려면 텍스쳐 등을 그대로 사용한다고 해도 실질적으로 3배에 가까운 연산력을 필요로 하게 되므로 PS3나 XBOX 360의 게임을 1080P로 기동하는 것은 처음부터 무리다.

결국은 7세대 게임기도 확실히 초월하지 못하는 애매한 성능으로 인해 어쌔신 크리드 3, 와치독 등을 이식하는 외국의 소프트웨어 제작자들에게는 매우 도전적인 일이 되었다고. 일이 이렇게 된 이유는 처음부터 '로우 파워, 하이 퍼포먼스' 라는 사상으로 설계했기 때문이다.

Wii 때와 마찬가지로 닌텐도 게임은 대체 무슨 수작을 부린 것인지 우아한 그래픽을 자랑하지만 그것도 어디까지나 닌텐도의 아트디렉팅 아래라는 한계가 있으며, 모두 720P 기반이다. 대난투 같은 게임은 PS2 수준의 그래픽에 해상도만 올라간 수준이고, 실제로 PS4엑스박스 원의 게임이 보여주는 차세대 그래픽 효과나 1080P 해상도 같은 것은 전혀 보여주지 못하고 있는 것이 증거.[19]

5.2. Wii U 게임패드[편집]



발매 전 이곳저곳 개량되어 영상에 등장하는 패드와 실제 발매된 패드는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

가장 큰 특징인 신규 컨트롤러의 명칭은 'Wii U GamePad'. 컨트롤러 사용 시간은 3~5시간. 충전에는 2시간 반이 소요되며, 크기는 133.4 x 255.4 x 41mm, 무게는 약 500g. 별도 구매시 가격은 12,800엔. 1게임기, 1게임패드만 지원된다.

조작은 2개의 아날로그 스틱[20]과 십자 방향키, ABXY 버튼, L/R 버튼, ZL/ZR 버튼, +/스타트와 -/셀렉트 버튼,[21] 그리고 터치 스크린이 탑재되었고 전원 버튼, 홈 버튼, 싱크로 버튼, 볼륨 조절 슬라이드, TV 컨트롤 버튼이 배치 되어 있다. 가속도 센서와 자이로스코프 센서가 탑재되어 있고 부가 기능으로 진동 기능과 카메라, 마이크로폰, 스테레오 스피커, NFC, 적외선 센서를 탑재하고 전용 스타일러스 펜이 포함되어 있다. 이어폰 출력 단자가 있어서 이어폰을 연결하면 게임패드의 소리가 이어폰으로 출력된다.

6.2인치의 16:9 터치 스크린이 탑재되었으며, 자체적으로 영상을 생성하는 게 아니라 Wii U 본체에서 생성된 영상을 컨트롤러에 띄우는 방식. 한마디로 순수히 컨트롤러 + 스크린. 스크린은 FWVGA(854 x 480) 해상도에 감압식 터치 방식이다.[22]

Wii U 게임패드에 탑재된 Wi-Fi블루투스, NFC 칩은 브로드컴과의 협력으로 만들어졌다. Wii U와 게임패드 간의 연결은 5GHz 대역폭을 사용하는 IEEE 802.11n을 기반으로 한 독자 규격을 사용한다.[23] 사용가능거리는 약 10m 정도까지 작동이 되지만, 벽을 사이에 두면 약 3m정도의 거리까지 작동된다.

패드의 조작감은 영 좋지 못하다. 다른 콘솔의 패드와 비교했을 때 그립감에서 매우 차이가 나는데, 이는 다른 패드처럼 움켜쥘 수 없기 때문이다. 엑스박스 패드나 듀얼쇼크는 움켜쥘 수 있도록 패드가 설계되어 있지만 Wii U 패드는 거대한 디스플레이 때문에 움켜쥐지 못하고 무언가를 받치는 느낌이 든다. 그나마 크기에 비하면 그리 무겁지는 않다는 점이 위안이지만 그래도 타사 컨트롤러 무게의 2배 수준인 500g은 확실히 무겁다. 진동 기능도 있는데 마치 핸드폰 진동의 그 느낌이다. 무게 때문에 진동 기능을 빈약하게 만든 것으로 추정된다. 그래도 동일 사이즈의 안드로이드 태블릿 보다는 가벼운 편이다.

Wii U 게임패드의 가격은 세금 포함 13,824엔으로, 닌텐도 홈페이지에 기재된 가격으로 계산하면 본체보다 패드가 더 비싸다.

Wii U 게임패드 외에도 코어 게이머를 위한 Wii U 프로 컨트롤러가 별도 판매되었다. 터치 스크린을 배제하고 크기를 줄여 여타 게임기의 컨트롤러와 비슷한 형태, 비슷한 플레이 스타일의 패드. 다만 Wii 모드에서는 인식하지 못한다. 또한 Wii에서 사용하던 Wii 리모컨도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 다만 Wii에서 사용하던 게임큐브용 컨트롤러는 사용 불가. 대난투 스매시 브라더스 Wii U전용 게임 큐브 컨트롤러가 나왔으나 대난투에만 호환되며 다른 소프트에는 호환되지 않는다.

게임패드에 지역 제한이 있다! 서로 다른 지역의 기기를 연결하려고 하면 경고가 뜨면서 작동이 안 된다. 이는 일본과 미국간 사용 주파수 대역이 다른 점이 1차 원인이며, 2차 원인으로 게임패드에도 펌웨어가 들어가는데 국가별 펌웨어가 다르기 때문이다.[24] 다만 프로 콘트롤러와 위모트, 그 외의 악세사리는 지역코드가 없으며 국가 상관없이 연결이 가능하다.

패드 뒤 뚜껑을 열어본 결과 배터리 옆에 빈 공간이 가득해서 대용량 배터리가 나올 것이라는 예상이 있었고 실제로 발매되었다. 대용량 배터리는 기존 배터리 용량의 약 2배로, 대략 5 ~ 8시간 정도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25]


상술했다시피 TV로 연결해 초기 설정을 한 이후에는 TV를 켜지 않고 컨트롤러만으로도 플레이가 가능하다.

나무파일:external/www.cubed3.com/wiiutrain2.jpg
덕분에 플러그가 있다면, 열차나 비행기 안에서 Wii U를 즐기는 것도 가능하다. 본체의 무게나 게임패드의 크기를 감당할수 있다면 말이지. 저럴 바엔 스위치나 닌텐도의 휴대용 게임기를 쓰자

5.3. 닌텐도 네트워크[편집]

닌텐도 네트워크 문서 참조.

6. 발매 이후 및 평가[편집]

상당한 퀄리티의 퍼스트 파티, 창의적인 생각의 하드웨어, 사용하기 쉬운 인터페이스, 저사양으로 인한 없다시피한 서드파티 지원, 잉여스러운 게임패드 활용 -IGN
닌텐도의 두 번째 실패작[26]
올드비들도 뉴비들도 사로잡지 못 한 어정쩡한 콘솔[27]

발매가 되자마자 기기 업데이트 문제로 한바탕 홍역을 치렀다. 기기를 구입한 직후 반드시 업데이트를 실시해야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었는데, 이 업데이트가 완료되는 시간이 기본 1시간, 회선이 느린 지역이라면 5시간에서 10시간 정도까지 소모되었기 때문. 게다가 업데이트 도중에 기기가 멈춰버리는 사례도 잦고, 업데이트가 매우 느리게라도 진행되고 있는 것인지 아니면 기기가 멈춰버린 건지 한눈에 파악할 수 없어서 불만이 쇄도했다.


이런 영상까지 나오기도 하였다. 이 와중에 닌텐도가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Wii U를 구입한 뒤에는 반드시 업데이트를 해야 합니다. 그러니 크리스마스에 Wii U를 선물할 때는 미리 업데이트를 한 뒤에 선물을 하시길 추천드립니다.'라는 메시지를 날려 유저의 분노가 폭발했다. '개봉품을 선물하라는 거냐', '니네들이야말로 업데이트를 하고서 물건을 파시는 건 어떨까요?' 등.

이 업데이트 문제 때문에 닌텐도는 슈퍼 마리오 3D 월드와 마리오 카트 8의 디스크에 업데이트 파일을 넣어두고, 최초 기기 실행 시 인터넷 연결을 하지 말고 일단 디스크를 넣어 업데이트를 한 다음 인터넷을 연결하라고 권하고 있다. 그러나 마리오 월드보다 후에 나온 마리오 카트 8이라 해도 최신 업데이트 파일이 아니기 때문에 결국 지옥 업데이트를 겪어야 한다는 점은 같다. 현재도 처음 업데이트에 1시간, 느리면 1시간 30분 정도 걸린다.

그 외에도 기기 설정 한 번 하는 데 수십 초가 걸리고, 유튜브 애플리케이션이라도 돌리려면 한참 기다려야 하는 비정상적으로 느린 OS와 각종 프리징 현상, 펌웨어 업데이트도 10분 이상이나 잡아먹고 온라인 ID가 기기에 고정되고, 회원에서 탈퇴하면 구매 목록도 모두 사라지는 닌텐도 특유의 기기귀속 등의 문제가 지적받았다.

그래도 전작인 Wii에서 쌓은 좋은 평판 덕분인지 선행 출시된 북미에서는 발매 초반에 나름 순조로운 스타트를 보였다. 2013년 1월에 있었던 닌텐도 실적 발표에서 2012년 연말 석 달 동안에만 306만 대의 Wii U 하드웨어를 판매했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2013년 1월 2째 주부터 판매량이 급감하기 시작했다. 런칭 이후 이렇다 할 타이틀이 나오지 않는 와중에 판매량이 고꾸라진 것이다.

실제로 NPD에서 집계한 수치에 의하면[28] 2013년 1월 북미 시장 판매량은 엑스박스 360이 28만 대, 플레이스테이션 3가 20만 대, 그리고 Wii U가 6만 대 미만. 거의 게임큐브 수준의 판매량을 보이고 있다. 북미보다 한 달 늦게 발매된 일본에서도 마찬가지로 2013년 2월 넷째 주부터 판매량이 1만 대 밑으로 떨어졌다. 6월에는 판매량이 5천 대를 좀 넘는 정도.

판매 상황이 워낙 안 좋다 보니 2013년 3월부터 북미와 유럽의 소매점에서는 가격을 대폭 할인하여 물량을 소진시키고 있다고 한다. 메이커도 손해를 보면서 팔고, 소매점도 손해를 보면서 팔고, 소비자마저 기대치만큼의 만족을 얻지 못하는 누구도 이득을 보지 않는 장사가 되고 있는 지경. 2013년 4월에 있었던 닌텐도의 연간 결산 실적 발표에서 Wii U 첫 런칭 6개월간 하드웨어 판매량이 345만 대, 소프트웨어 판매량은 1,342만 장이라고 밝혔다.

Wii U가 처음 발매된 2012년 연말 분기에 Wii U의 판매량이 306만 대였으므로 결국 2013년 첫 석 달 동안의 Wii U 전세계 판매량은 39만 대인 것이 밝혀졌다. Wii U 첫 런칭 6개월간 닌텐도의 Wii U 판매량 목표치가 400만 대였으나 345만 대를 판매하는 데 그치면서 Wii U의 판매 개시 1년도 안 되어 판매 목표량에 미달하였다.

2013년 5월, 엑스박스 원의 발표가 영 좋지 않은 반응이 나오면서 역으로 Wii U의 주가가 상승했다. 아마존 영국의 경우 매출이 무려 875%나 상승하는 기염을 토하기도. 다만 각 웹진에서 실시한 구입 예정인 차세대 기종 앙케이트라든가 선호도 조사에서는 플레이스테이션 4는 물론 엑스박스 원보다도 한참 밑도는 퍼센티지를 기록[29], 딱히 상황이 호전된 것이 아님을 여실히 보여주었다.

닌텐도의 가성비 정책에 불만인 유저들은 이참에 폭삭 망해서 정신 좀 차리길 바라기도 했다.

그래도 닌텐도는 2013년 4월 실적 발표에서 향후 Wii U 판매에 대한 근거 없는 낙관론을 펴면서 2013년 회계연도(2013년 4월 1일 ~ 2014년 3월 31일)의 Wii U 예상 판매량을 900만 대로 발표하였다. 그러나 2013년 7월에 있었던 닌텐도 분기 실적 발표에서 2013년 첫 분기(2013년 4월 1일 ~ 2013년 6월 30일) Wii U 하드웨어 판매량이 16만 대에 불과하다는 것이 공개되었다. 도리어 Wii가 21만 대의 판매량을 기록하여 차세대 게임기가 구세대 게임기보다도 안 팔리는 최악의 상황이 발생한 것이다. 게다가 PS3나 XBOX 360은 Wii보다도 많이 판매되고 있다. 2013년 10월에 있었던 2013년 상반기(2013년 4월 1일 ~ 2013년 9월 30일) 닌텐도 실적 발표에서 6개월간의 Wii U의 전세계 판매량이 겨우 46만 대에 불과하다는 것이 드러났다.

그럼에도 닌텐도는 연간 판매 목표 900만 대를 변경하지 않고 그대로 유지하였는데, 이 목표를 달성하려면 남은 6개월간 무려 854만 대를 팔아야 했다. 그러나 결국 2014년 1월에 있었던 닌텐도 분기 결산 발표에서 닌텐도는 2013년 회계연도 1~3분기(2013년 4월 1일 ~ 2013년 12월 31일) Wii U 판매량이 241만 대에 그쳤으며, 900만 대였던 Wii U 연간 판매 목표치를 3분의 1도 안 되는 280만 대로 하향한다고 발표했다.

Wii U의 부진은 퍼스트 타이틀 출시가 좀처럼 되지 않고 있다는 점도 한몫 한다. 서드파티 시장도 완전히 가망이 없는 현실이라 퍼스트 타이틀만 믿을 수밖에 없는 상황. 사실 닌텐도의 서드파티 부실 문제는 닌텐도 64 때부터 생긴 것이다.[30] 슈퍼 마리오 갤럭시의 뒤를 이을 슈퍼 마리오 3D 월드가 명성에 맞게 극찬을 받으며 판매량을 끌어올릴 견인차 역할을 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았으나, 게임 자체에,대한 평가와는 별개로 일단 일본에서는 첫 주 판매량이 10만 대 미만으로 마리오 시리즈 최저의 첫 주 판매량을 기록하였고, 본체 판매도 약 2만 대로 그리 만족스럽지 못하였다.

하지만 마리오 카트 8의 발매로 분위기 전환을 노린다는 故 이와타 사장의 말이 결코 허세만은 아니었다. 마리오 카트 8은 준수한 판매량과 호평을 받았으며, E3 2014의 닌텐도 디지털 이벤트에서 많은 신작을 공개하면서 Wii U에 대한 여론을 어느 정도 긍정적으로 반전시키는 데 성공했다.[31] 그러나 마리오 카트 8로도 본체 판매량 증가 효과는 미미했고, 베요네타 2, 영 제로 누레가라스의 무녀와 같은 독점작이 평단의 높은 평가와 상당한 완성도에도 판매율이 저조했다.

그래도 대난투 스매시 브라더스 for Nintendo 3DS / Wii U가 발매되자 예상대로 90점 이상의 높은 메타크리틱을 세우면서 3일간 49만 장이라는 가장 빠른 판매량으로 분위기 전환은 어느 정도 성공한 듯. 실제로 IGN조차 Wii U의 하드 리뷰 점수를 퍼스트 킬러 타이틀의 발매라는 이유로 다시 상향하는 등 어느 정도 선전한 듯하다. 그리고 2015년 출시 예정인 타이틀이 큰 기대를 받고 있어 PS4와 판매량으로 대결하기엔 멀었지만 적어도 전망이 어둡지만은 않다는 평.

그러나 이후 좋은 성적을 거두지 못하면서 매우 암울한 시기를 보내고 있었지만 2015년 상반기에 발매된 스플래툰이 예상을 넘어선 킬러 타이틀로 자리잡으면서 하드 판매량에 조금이나마 영향을 미치고 있다. 덩달아 마리오 카트 8의 판매량도 올랐다.

2015년 12월 31일까지 집계된 누적 판매량은 하드웨어가 1,260만 대이다. 2015년 1~3분기(2015년 4월 1일~2015년 12월 31일)의 9개월간 Wii U를 306만 대 판매했다.(#) 전년도 같은 기간의 판매량인 303만 대와 대동소이하다. 하지만 연말 분기만 떼어놓고 보면 187만 대로 2014년 연말 분기에만 242만 대가 팔린 것과 비교하면 다시 감소한 것인데, 닌텐도 스위치의 존재가 발표되고 실질적으로 퍼스트 파티 게임의 신규 개발이 전면적으로 닌텐도 스위치로 옮겨가서 Wii U 신규 소프트웨어 발매가 극도로 줄어든 상황을 감안하면 도리어 선방한 감이 크다.

2017년 4월에 발표된 자료에 의하면 2016년 12월 말까지 Wii U의 누적 하드웨어 판매량은 1,356만 대, 누적 소프트웨어 판매량은 9,885만 개가 팔렸다고 한다. WII U가 단종되는데다 차세대기인 스위치의 판매 개시가 몇달 후로 다가왔고 신규 소프트웨어 발매도 완전히 사라진 탓에 연말 성수기임에도 하드웨어 판매량은 전년도에 187만 대였던 것에서 20만대로 완전히 꼬꾸라졌다. 현재의 누적 판매량 수치에서 거의 판매량 증가 없이 단종될 것이 확실해진 상황이다.

Wii U의 판매량은 연간 250만 대 정도로 바닥치를 찍은 이후 연간 판매량이 350만 대 정도까지는 상승하였으나 결국 350만 대 정도의 연간 판매량에서 더 상승하지 못하고 누적 판매량이 닌텐도 64 판매량의 절반도 안되는 1,500만대조차 넘지 못한 상황에서 단종되었다.

결국 Wii U는 Wii와 같이 시대착오적인 기기 시스템과 낮은 성능으로 나오자 안그래도 없었던 서드파티 타이틀은 발매 초기 이후로 완전한 가뭄을 맞았고, 라이트 유저도 Wii U의 상대적으로 부족한 컨트롤러 혁신과 좁은 타이틀 폭을 보고 기존 게임기를 그대로 즐기거나 PS4, 엑박원 등의 타기종을 선택했다. 결과적으로 Wii U는 라이트 유저층과 코어 유저층의 어느 하나도 제대로 사로잡지 못한 어정쩡한 콘솔이 되어버렸다.

7. 기타[편집]

7.1. 하위 호환[편집]

Wii와의 하위 호환은 가능하지만, 게임큐브는 지원하지 않는다. 마찬가지로 Wii의 게임이나 주변기기와는 호환되지만 게임큐브는 안된다. 게임 큐브 버추얼 콘솔을 바라는 유저들도 많지만 이루어지지 않았다. '작업'을 통해 게임큐브 게임을 돌리는 것이 증명되었기에 기술적으로는 게임큐브 호환하는데 문제는 없지만, 패미컴 시절부터 품질 보증 문제에 시달려왔던 닌텐도로서는 문제의 소지를 하나라도 줄이고 싶었을 것이다.

7.2. 국내 정발 여부[편집]

2013년 4월, 한국닌텐도에서 유니티 게임 엔진을 소개하는 행사에 실기와 개발툴을 소개한 일이 있다. 그리고 젤다의 전설 바람의 지휘봉의 영문 상표도 등록되어 있다. 하지만, 후쿠다 사장이 동년 게이머즈 5월호에서 인터뷰한 내용에 따르면 Wii U에 대해서는 발매 여부가 정해지지 않아 말할 수 없다고 밝혔다. 즉, 감독과 타 국가 수출 발매 여부는 닌텐도 본사에서 정해지는 일이니 한국닌텐도와는 관계 없다.

대부분의 제품은 일본이나 미국에서 먼저 출시되면 약 2년 후 국내에 정발되는데,* 휴대용은 3DS는 일본 발매 후 1년 2개월, [[닌텐도 3DS XL가 일본/북미 발매 후 각각 2개월/1개월, 닌텐도 2DS가 북미 발매 후 2개월, New 닌텐도 3DS XL가 일본/북미 각각 발매 후 7개월/3개월, New 닌텐도 3DS가 일본 발매 11개월(한정판 정발)만에 정발되었다. DS는 북미 발매 2년 2개월만에(흑역사대원씨아이 정발판 제외.)되었다. 거치형인 Wii는 북미 발매 후 1년 5개월이 지나서 발매되었다.]] 북미/일본 발매 이후 상당한 시간이 지났지만 Wii U의 발매 여부는 아직 불명.

한국닌텐도는 지금까지 단 한번도 Wii U의 정식 발매에 대해 이야기한 적이 없다.[32][33]워낙 망조가 확연하다보니 팬들 사이에서는 정발 불가능론이 대세이다. 온라인/모바일 게임이 주류를 차지하는 한국 시장에서 Wii U의 고전을 피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이미 2013년 12월 17일 플레이스테이션 42014년 9월 23일 엑스박스 원이 한국에 정발된 상황이라 더욱 험난하다. 이마저도 한국에서 플레이스테이션 4만 잘나가고, 엑스박스 원은 부진하다. 지금의 한국닌텐도가 Wii U를 제대로 지원해줄 수 있느냐도 문제. Wii의 실패가 반복될 가능성이 큰데다 한국닌텐도의 재정 상황도 너무 나쁜 편이라 3DS 타이틀을 꾸준히 내주는 것만으로도 감사해야 할 지경이다.이건 닌텐도의 실수라고 봐야겠지만 대난투3ds광고에 WiiU그래픽이 숨어져있다고 한다.그리고 친구모아 아파트에도 wiiU가 있다고 한다! 우린 이미 WiiU를 숨기는걸 포기했다 -닌텐도-

결국 울며 겨자먹기로 북미판이나 일본판 Wii U를 구해서 플레이하는 게[보통] 자리잡았다. Wii U 게임에 대한 리뷰기사도 해외 기기로 플레이하면서 쓰고 있고, 켠김에 왕까지에서도 Wii U 게임인 뉴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U, 베요네타 2, 슈퍼 마리오 3D 월드를 찍을 때 일본판 기기를 사용하여 방송한 바 있다.[모]

슈퍼 스매시브라더스 for 닌텐도 3DS은 전세계 서버이며, 닌텐도 네트워크 ID는 도입되지 않고 Wii U 연동 기능은 삭제되었다. Wii U가 정발되지 않더라도 해외판과의 연동을 위해 Wii U 연동 기능은 남겨두었으면 하는 의견도 있다.[36]

또한 본사에서 당초 2015년 신흥시장 전개 예정이라고 언급했지만 그게 Wii U의 한국 발매를 뜻하는 것은 아니고[37], 닌텐도 새 계정, 모바일 시장, 건강 사업 진출 사업이라는 설이 있다.[여담으로 정발 Wii가 아직 단종되지 않았으나 현재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여 물량 부족 상태이며, Wii U보다 비쌀 정도로 가격 프리미엄이 붙어 있다는 얘기가 있다.*]

중화권(중국, 홍콩, 대만)에도 아직 발매되지 않았는데, 중화권은 3DS 퍼스트도 빼먹어 한국닌텐도와는 비교도 되지 않았다. 한국처럼 Wii U를 발매하지 않는 것은 물론, 인터넷 관련 기능이 모조리 삭제된 일본판 구형 닌텐도 3DS 발매로 중화권에서 New 닌텐도 3DS 발매는 사실상 물건너갔다는 의견이 존재한다. 닌텐도 스위치의 경우 홍콩은 2017년 3월 3일 전세계 동시발매가 확정되었다.(한국과 대만은 미정이었으나 12월 1일 예정이라는 공지가 떴다!!)

2015년 5월, 기존에 단종되었던 Wii 리퍼비시 판매가 실시되고 있다. 리퍼비시 판매 실시 대상은 2015년 5월부터는 흰색 세로형 디자인 Wii, 2015년 12월부터는 검은색 세로형 디자인 Wii, 2016년 7월부터는 검은색 가로형 디자인 Wii에다가 버라이어티 게임 박스가 동봉되며, 138,000원이다. 참고로 현재 정식으로 생산 판매한 마지막 모델은 검은색 가로형 디자인 Wii에다가 뉴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Wii가 동봉되며, 188,000원이다. 후속기종인 닌텐도 스위치가 거론된 시점에 발매된 Wii 게임[38]이 있어서 후속기종을 들여오기 전까지는 Wii를 최대한 오래 유지시킨다는 정책 기조를 읽을 수 있다. 가로형 디자인의 Wii이 생산 종료되고 Wii 리퍼비시 판매가 끝나면 Wii U가 발매될지 닌텐도 스위치가 발매될지 Wii mini가 발매될지 알 수 없다.

여담으로 슈퍼 마리오 3D 월드고양이마리오[39]고양이피치가 등장하는 <야옹야옹! 고양이 마리오 타임>이라는 동영상을 한국닌텐도가 2015년 12월 4일에 올렸고, 같은 날 요시 울 월드 전용 아미보 발매를 선언했다. 바로 다음 날, 한국 맥도날드에서는 마리오 카트 8 해피밀을 판매하기 시작했다.

마인크래프트의 Wii U판이 공개되었는데 이 게임은 한국어가 지원된다고 한다. 다만 마인크래프트는 원래부터 한국어를 지원했으므로 포함된 듯하다.

7.3. 주의사항[편집]

  • 게임패드의 가격은 13,824엔이라는 거금이 들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 스플래툰 하다가 화나서 던져 깨먹은 사람들이 여럿 존재한다.
  • Wii U는 프리볼트다. 일단 어댑터에는 AC 110V 전용이라고 써 있기는 한데, 실험결과 AC 220V에서도 아무 문제 없이 잘 작동한다. 그냥 돼지코 플러그만 꽂으면 되니 변압기를 구매할 필요는 없다. 여담으로 플레이스테이션 3 도 그러하다.
  • 다운로드는 NNID에, NNID는 Wii U 본체에 귀속되는 2중 귀속의 형태가 되었다. NNID를 삭제하면 구매 내역도 날아간다. 혹시 기계를 바꾼다면 본체를 하나 더 구입해서 소프트를 이사해야 한다. 중고로 팔아버릴 때는 다운로드 게임과 DLC의 소유권은 포기해야만 한다. 같이 값을 쳐서 받든가 포기하든가 해야하며, 신용카드 정보를 저장해 뒀다면 꼭 삭제하자.
  • 마찬가지로 기기를 중고 구매 했다면 제발 초기화에 목숨 걸지 말고 그냥 자신의 Mii를 가져오는 선에서 대충 쓰자.
  • Wii U 베이직 모델의 실제 사용 가능 용량은 약 3GB 정도로, 남은 용량은 없다고 봐도 된다. USB 메모리를 꽂거나, 하드디스크를 추가 장착해서 쓰자.
    • Wii U에 사용할 외장 스토리지는 Wii U 전용으로 새로 포맷된다. PC와 겸용으로 사용하거나 그런거 없으니 필요하다면 백업해야 한다. 또한 암호화 되어 있으므로 다른 WiiU에 그대로 사용할 수 없다.
    • 여기에서 닌텐도가 직접 테스트해보고 검증한 하드 목록을 볼 수 있다.
  • 본체의 전원이 켜져 있는 상태에서 USB 스토리지를 분리하면 본체가 경고를 알리며 정지한다.
  • 앞에 달린 sd카드는 Wii와의 하위호환과 Wii U의 Mii QR코드 저장 등이 가능하고,게임저장 용도로는 사용이 불가능하다.
  • Wii 와는 달리 USB단자의 전류량이 낮은지 2.5인치 하드디스크가 잘 작동하지 않는다. 때문에 최소 Y자형 케이블로 전원을 추가해 주거나, 별도의 보조 전원을 달아줄 필요가 있다.

어째 주의사항만 봐도 이 콘솔이 망한 이유가 보이는거 같지만 무시하자

7.4. OS 업데이트 내역[편집]

버전
출시일
내용
1.0.1 ~ 1.0.3
-
공장 출시 기본 버전.
2.0.0
2012.11.18
Wii 백업 기능 추가
닌텐도 계정 연결 기능 추가
미버스 추가
e-shop추가
인터넷 브라우저 추가
친구 목록 추가
Wii U 채팅 추가
공지 알림 기능 추가
다운로드 매니저 추가
Wii 시스템 이전 기능 추가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기능 추가
USB 저장장치 연동 기능 추가
2.0.1
2012.12.4
시스템 안정화
2.0.2
2013.3.4
시스템 안정화
3.0.0
2013.4.25
슬립 모드 추가. 슬립 모드 중 업데이트 다운로드 기능 추가
미버스, 인터넷 브라우저, e-shop,
다운로드 매니저 기능 개선
아이보호 기능 변경
Wii 모드 빠른 실행 추가[40]
시스템 안정성 및 기능 개선
3.0.1
2013.5.21
시스템 안정성 및 기능 개선
3.0.2
2013.7.10
슬립 모드 개선
시스템 안정성 및 기능 개선
4.0.0
2013.9.30
데모 및 추천 무료 소프트웨어 자동 다운로드 기능 추가
USB 키보드 지원
타 기기에서 닌텐도 계정 접속 제한 기능 추가[41]
Wii U 채팅 및 인터넷 브라우저 개선
메인 메뉴에 친구목록 아이콘 추가
Wii모드시 TV에만 화면을 띄울지, 게임패드에도 띄울지 선택 가능
Wii 모드에서 돌비 프로 로직2 기능 추가
시스템 설정 개선
시스템 안정성 및 기능 개선
4.0.2
2013.12.18
시스템 안정성 및 기능 개선
4.0.3
2014.2.24
시스템 안정성 및 기능 개선
4.1.0
2014.3.31
시스템 안정성 및 기능 개선
5.0.0
2014.6.2
게임패드로 가동시 빠른 실행 기능 추가[42]
전원이 꺼진 상태에서 공지사항을 받으면 게임패드로 알리는 기능 추가
슬립 모드 중 업데이트를 다운만 받는 게 아니라 설치까지 하는 기능 추가개조유저들 골탕먹게생겼다
메인 메뉴 및 설정 메뉴 기능 개선
시스템 안정성 및 기능 개선
5.1.0
2014.7.21
다른 Wii U 기기로 데이터 이전 기능 추가
e-shop 기능 개선
NFC로 Suica 카드 지불 기능 추가(일본 한정)
시스템 안정성 및 기능 개선
5.1.1
2014.8.4
시스템 안정성 및 기능 개선
5.1.2
2014.8.18
시스템 안정성 및 기능 개선
5.2.0
2014.9.29
메인 메뉴 기능 추가 및 개선 - 폴더 기능 추가
빠른 실행 기능, e-shop 기능 개선
시스템 안정성 및 기능 개선
5.3.0
2014.11.10
시스템 설정에 아미보 기능 추가
시스템 안정성 및 기능 개선
5.3.1
2014.12.1
마리오 카트 8 하이라이트 업로드 에러 수정
시스템 안정성 및 기능 개선
5.3.2
2014.12.5
시스템 안정성 및 기능 개선
5.4.0
2015.6.8
시스템 안정성 및 기능 개선
5.5.0
2015.8.17
Wii U 메뉴와 홈 메뉴 개선
시스템 안정성 및 기능 개선
5.5.1
2016.1.11
시스템 안정성 및 기능 개선

8. 주요 게임 타이틀 리스트[편집]

  • 정렬 기준 1순위는 발매일 순, 2순위는 가나다 순.
  • 가격은 세금 포함 가격.
  • 타이틀은 일본판 기준.
  • 가격에 따로 표시가 없을 경우에는 패키지/DL 통합.
  • 자세한 사항은 여기를 참조하기 바란다.

8.1. 2012년[편집]

타이틀
장르
발매일
가격
제작사
액션
2012.12.8
5,985엔(패키지)
닌텐도
Nintendo Land
테마파크 어트랙션
2012.12.8
4,935엔(패키지)
닌텐도
서바이벌 호러 액션
2012.12.8
6,980엔(패키지) / 6,300엔(DL)
Ubi Soft
닌자 가이덴 3 레이저스 엣지
액션
2012.12.8
7,140엔(패키지) / 6,300엔(DL)
코에이 테크모
액션 RPG
2012.12.8
6,090엔(패키지)
EA
헌팅 액션
2012.12.8
4,800엔(패키지) / 4,300엔(DL)
캡콤
테크니컬 액션
2012.12.8
7,140엔(패키지) / 6,300엔(DL)
코에이 테크모
배트맨: 아캄 시티 아머드 에디션
액션
2012.12.8
5,980엔(패키지)
워너 브라더스 엔터테인먼트
액션
2012.12.8
7,770엔(패키지) / 6,930엔(DL)
Ubi Soft
대전 격투
2012.12.8
6,980엔(패키지) / 6,280엔(DL)
반다이 남코
축구
2012.12.8
7,665엔(패키지·DL)
EA
역사 시뮬레이션
2012.12.12
9,240엔(패키지) / 8,000엔(DL)
코에이 테크모
탱크! 탱크! 탱크!
배틀 핸디 게임
2012.12.16(DL) / 2013.2.21(패키지)
무료(DL) / 5,040(패키지)
반다이 남코
The 패밀리 파티
파티 게임
2012.12.20
2,940엔(패키지) / 2,800엔(DL)
D3 퍼블리셔
스포츠 커넥션
멀티 스포츠 게임
2012.12.20
4,800엔(패키지) / 4,200엔(DL)
Ubi Soft
1인칭 슈팅 게임
2012.12.20
7,980엔(패키지)
액티비전

8.2. 2013년[편집]

타이틀
장르
발매일
가격
제작사
액션
2013.1.31
7,100엔(패키지)
6,762엔(DL)
코에이 테크모
나노 어설트 네오
슈팅
2013.2.27
1,000엔(DL)
아크 시스템 웍스
액션 레이싱
2013.3.20
6,615엔
일렉트로닉 아트
Wii U 게임패드 전용 게임 모음집
2013.3.28
4,935엔(패키지)
닌텐도
드래곤 퀘스트 10 눈 뜨는 다섯 종족
RPG
2013.3.30
6,980엔
스퀘어 에닉스
테이블 게임
2013.4.17
500엔(DL)
아크 시스템 웍스
포켓몬 스크럼블 U
액션
2013.4.24
1,800엔(DL)
포켓몬
서바이벌 호러
2013.5.23
4,990엔(패키지)[43]
캡콤
래빗스 랜드
핸디 게임
2013.6.6
5,040엔(패키지)
4,200엔(DL)
Ubi Soft
액션
2013.6.19(DL)
2013.7.13(패키지)[44]
2,100엔(DL)
3,885엔(패키지)
닌텐도
AI 액션
2013.7.13
5,985엔(패키지)
5,700엔(DL)
닌텐도
LEGO CITY : Undercover
액션 어드벤처
2013.7.25
5,985엔
닌텐도
동물의 숲 코모레비[45] 광장
커뮤니케이션
2013.8.8~2014년 말까지
무료(DL)
닌텐도
아트 아카데미 ~스케치~
스케치 툴
2013.8.8
400엔(DL)
닌텐도
용과 같이 1 & 2 HD For Wii U
액션 어드벤처
2013.8.8
5,229엔(패키지)
4,700엔(DL)
세가
The Wonderful 101
유나이트 액션
2013.8.24
6,930엔
플래티넘 게임즈
동굴탐험 퍼즐 어드벤처
2013.8.28
1,000엔(DL)
세가
액션 어드벤처
2013.9.26
5,985엔
닌텐도
액션
2013.10.17
5,985엔
Ubi Soft
액션/어드벤쳐
2013.10.18
6,500엔
세가
Wii Party U
파티
2013.10.31
4,945엔(패키지)
닌텐도
액션
2013.11.22
5,985엔
닌텐도
태고의 달인 Wii U 버전!
리듬 게임
2013.11.21
5,480엔
반다이 남코 게임즈
마리오&소닉 소치 동계올림픽
스포츠
2013.12.5
5,985엔(패키지)/5,700엔(DL)
세가 스포츠[46]

8.3. 2014년[편집]

타이틀
장르
발매일
가격
제작사
피트니스
2014.2.1[47]
닌텐도
테트리스
2014.2.6
5,378엔
세가
액션
2014.2.13
5,985엔
닌텐도
음악
2014.4.3
5,700엔
Ubi Soft
패미컴 리믹스 1+2
아케이드
2014.4.24
2,858엔
닌텐도
2D RPG
2014.4.30
1,598엔
Ubi Soft
레이싱
2014.5.15
7,538엔
세가
레이싱
2014.5.29
닌텐도
원피스 언리미티드 월드
액션
2014.6.12
7,171엔
반다이 남코 게임즈
밀고 당기고 월드
퍼즐
2014.6.19
1,000엔
닌텐도
와글와글 모두의 슈팅[48]
슈팅[49]
2014.07.02
1,000엔
닌텐도
무쌍 액션
2014년 8월 14일
닌텐도&코에이 테크모(오메가포스&팀닌자)
액션
2014년 9월 20일
플래티넘 게임즈
호러 어드벤처
2014년 9월 27일
7128엔
닌텐도&코에이 테크모
레고 무비 더 게임
레고 어드벤처
2014년 11월 6일
6156엔
워너브라더스재팬
미니어쳐 가든 어드벤쳐
2014년 11월 13일
3996엔
닌텐도
몬스터 헌터 프론티어 G6 프리미엄 패키지
몬스터 헌팅
2014년 11월 19일
6264엔
캡콤
2014년 11월 20일
5627엔 (일반판), 8716엔 (타타콘 동봉판)
반다이남코게임스
2014년 11월 20일
7171엔
반다이남코게임스
2014년 11월 27일
6663엔
반다이남코게임스​
가면 라이더 서몬라이드!
2014년 12월 4일
9234엔
반다이남코게임스
슈팅 어드벤처
2014년 12월 4일
7992엔(패키지)/ 7128엔(DL)
Ubi Soft
2014년 12월 6일
7776엔
닌텐도
액션 어드벤처
2014년 12월 18일
7538엔
세가

8.4. 2015년[편집]

타이틀
장르
발매일
가격
제작사
스페이스 어드벤쳐
2015년 1월 15일
2700엔(Wii DL) [50]
닌텐도
액션 어드벤처
2015년 1월 21일
2700엔(Wii DL) [51]
닌텐도
Outer World 20th Anniversary Edition
2015년 1월 21일
800엔(DL)
비욘드인터랙티브
카라쿠리 Wooden Sen'Sey
2015년 1월 21일
1000엔(DL)
코센
레고 어드벤처
2015년 1월 22일
6156엔​
워너브라더스재팬
터치식 횡스크롤 액션
2015년 1월 22일
3996엔
닌텐도
횡스크롤 액션
2015년 1월 28일 [52]
2700엔(Wii DL)
닌텐도
역만 봉황
2015년 2월 18일
부분 유료화(DL)
닌텐도
보드
2015년 3월 12일
5616엔
닌텐도
마리오 파티 10 아미보 세트
아미보, 보드
2015년 3월 12일
6156엔
닌텐도
마리오 VS 동키콩 모두 함께 다 미니랜드[53]
퍼즐 어드벤처
2015년 3월 19일
3024엔
닌텐도
아미보 어드벤처
2015년 3월 26일
6156엔
닌텐도
스카이 어드벤처
2015년 4월 22일
7776엔
카도가와게임즈
레고 배트맨 3 더 게임 고담에서 우주로
레고 어드벤처
2015년 4월 22일
6156엔(패키지)/ 5616엔(DL)
워너브라더스재팬
RPG
2015년 4월 29일
8316엔
모노리스 소프트, 닌텐도
3인칭 슈팅
2015년 5월 28일
닌텐도
액션
2015년 7월 16일
6156엔
닌텐도
슈팅
2015년 8월 4일
7236엔
발할라 스튜디오
샌드박스
2015년 9월 10일
6156엔(패키지) / 5076엔(DL)
닌텐도
레고 어드벤처
2015년 11월 5일
6156엔(패키지) / 5616엔(DL)
워너엔터테인먼트재팬
차분하게 그림교실
2015년 11월 12일
3996엔
닌텐도
디즈니 인피니티 3.0 스타 워즈 공화국의 종언 스타터 팩
액션 어드벤처
2015년 11월 12일
7776엔
반다이남코엔터테인먼트
몬스터 헌터 프론티어 G9 프리미엄 패키지
액션 어드벤처
2015년 11월 18일
6264엔
닌텐도
캐릭터, 보드
2015년 11월 21일
6480엔
닌텐도
태고의 달인 모아라★친구들 대작전!
리듬
2015년 11월 26일
5724엔(일반판) / 8856엔(태고와 북채 동봉판)
반다이남코엔터테인먼트
드래곤 퀘스트 10 올인원 패키지
액션 어드벤처
2015년 12월 3일
5184엔
스퀘어에닉스
요괴워치 댄스 JUST DANCE 스페셜 버전
댄스, 파티
2015년 12월 5일
4622엔(일반판) / 7236엔(Wii 리모컨플러스 세트 동봉판)
크래프트 퍼즐
2015년 12월 17일
RPG
2015년 12월 26일
7236엔(일반판) / 9698엔(포르티시모 에디션)
닌텐도, 아틀러스

8.5. 2016년 이후[편집]

타이틀
장르
발매일
가격
제작사
스포츠, 파티
2016년 1월 28일
5076엔
닌텐도
은성장기 강천노투풍뢰진
2016년 2월 25일
7344엔(패키지) / 6804엔(DL)
실버스타재팬
액션 어드벤쳐
2016년 3월 10일
6156엔(일반판) / 7236엔(한정판)
닌텐도
2016년 3월 18일
7776엔(패키지) / 7344엔(DL)
닌텐도, 반다이 남코 게임즈
플라이트 슈팅
2016년 4월 21일
6156엔
닌텐도, 플래티넘 게임즈
디펜스
2016년 4월 21일
1620엔
닌텐도, 플래티넘 게임즈
레고 어드벤처
2016년 4월 28일
6156엔(패키지) / 5616엔(DL)
워너엔터테인먼트재팬
액션 RPG
2016년 6월 21일[55]
컴셉트
스포츠, 파티
2016년 6월 23일
6156엔
닌텐도
액션 어드벤처
2016년 6월 30일
2160엔(DL)
Yacht Club Games
FreezeMe
2016년 7월 6일
-
코센
6180 the moon[56]
2016년 7월 6일
-
RainyFrog
Grumpy Reaper
2016년 8월 24일
-
EnjoyUp Games
샌드박스
2016년 9월 15일
-
퍼즐, RPG
2016년 10월 7일
닌텐도
액션 어드벤처
2016년 10월 13일
워너브라더스재팬
Shantae: Half-Genie Hero
플랫폼
2016년 12월 20일
WayForward 테크놀로지
액션 어드벤쳐
2017년 3월 3일
닌텐도

8.6. 버추얼 콘솔[편집]

Wii U의 버추얼 콘솔은 초기에 패미컴, 슈퍼패미컴, 게임보이 어드밴스, PC 엔진 타이틀만 지원했다.[57] 초라한 라인업은 시간이 지나며 다소 해결된 모양. 게임큐브 버추얼 콘솔의 요망이 높았으나 실현되지 못했다. 그래도 DS 버추얼 콘솔이 추가된 것도 특징. Wii 게임도 일종의 버추얼 콘솔로 팔리기 시작했다. 이 버전은 굳이 Wii 메뉴로 들어가지 않아도 실행할 수가 있어서 편의성이 강화되었다.

에뮬레이터가 버전업되어 게임의 상태를 그대로 저장해놓고 언제든지 다시 불러올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그래픽면에서는 우선 패미컴이나 닌텐도64의 경우 광과민성 발작을 염두에 두었는지 화면이 오리지널보다 매우 어둡다. 그리고 4:3 모드만 지원하는데 패미컴의 경우 그래픽이 매우 흐리게 보여 불만인 사람들이 많다. 개선해야 할 경우엔 버추얼콘솔을 모두 다시 다운로드 해야 하기 때문에 바뀔 일은 없을 것 같다. 그래도 3DS용 슈퍼패미컴 버추얼 콘솔에서 픽셀퍼펙트 모드가 지원되며, 클래식 미니 패미컴에서는 아날로그 TV 모드까지 탑재된 것으로 보아 스위치용 버추얼 콘솔은 이 수준으로 발전될 가능성이 있다.

Wii 에서 버추얼 콘솔을 구매하고 그것을 WiiU에 이사한 경우에는 우대 가격으로 판매한다. (약 150엔 수준)

[1] 발매라고도 할 수 있겠지만 아니, 사실상 미발매가 맞겠지만, 상술했듯이 키미시마 사장은 2018년에 생산이 중단 될 수도 있다고 언급했으니 희망을 가져보자.[2] 이 영향인지 내부에 들어가는 칩 이름이 커피 관련이다. CPU칩 이름은 에스프레소, GPU칩 이름은 라떼다.[3] 네이티브 720P ~ 1080P[4] 닌텐도에서 실험한 결과 경우에 따라서는 유선으로 연결된 TV 화면보다도 더 빠른 경우도 있다고 하며, 이를 위해서 화면 전송 알고리즘도 기존방식과 다른 방법을 구현했다고 한다.[5] PS4와 XBOX ONE[6] Wii의 CPU Broadway 공정 개선(65nm → 45nm), 오버클럭(729MHz → 1.24GHz) 및 트리플 코어화 됐으며 L2 캐쉬 메모리도 Broadway의 256KB에서 3MB(코어 2개는 512KB, 1개는 2MB 할당)로 증가했다.[7] 40nm 공정. DirectX 10.1 수준 지원.# RV730칩(AMD Radeon HD 4650) 기반에 스트림 프로세서와 텍스쳐 매핑 유닛을 절반으로, 그리고 550MHz로 다운 클럭됐지만 라데온 HD 5000/6000 시리즈의 테셀레이션 기술이 포함되어 있다. 또한 Wii 하위호환을 위해 Wii의 GPU Hollywood도 내장됐다. 부동소수점 연산 성능은 352GFLOPS이며 픽셀 필레이트 성능은 4.4Gpixel/s이다. 32MB eDRAM도 내장됐다.[8] CPU와 GPU가 공유하며 이 중 1GB는 OS 전용으로 게임에서는 사용 불가. 대역폭은 12.8GB/s. 메모리의 대역폭 문제가 심각하다. 이전 세대 플레이스테이션 3(XDR : 20GB/s(read)+15GB/s(write), DDR3 : 22.4GB/s)와 XBOX 360(22.4GB/s)보다도 좁다![9] 일반 모델[10] 프리미엄/디럭스(북미판) 모델[11] Wii 세이브 파일 저장 및 Wii U 게임 스크린샷 저장용.[12] 블루레이 디스크 협회의 블루레이 디스크 표준을 따르고 있으나, 복제 방지 장치는 파나소닉 독자 기술이 들어갔다. 디스크를 자세히 보면 테두리에 다른색의 층이 보이는데 이것이 복제 방지 장치이다.[13] DVD 비디오 및 블루레이 비디오를 지원하지 않는다. 故 이와타 사토루 닌텐도 사장의 말에 따르면 특허료를 회피하고, DVD 또는 블루레이 플레이어를 소유한 유저들에게는 불필요한 기능이기 때문에 지원하지 않았다고 한다.[14] 일본식 컴포넌트 단자.[15] 프리미엄을 구입해도 본체 저장 용량이 32GB인지라 DLC만 다운 받을 거 아니면 외장하드 필수. 베이직 판은 그마저도 힘들다. 심지어 단가 때문에 USB 2.0을 탑재했다. USB 3.0이 2000년대 후반에 나왔는데, 대체 어느 시대의 물건인지(...)[16] 아이폰이나 아이팟도 충전식 스피커 독에 장착 시 케이스를 벗겨야 하기에 Wii U만의 불편 사항은 아니지만 좀 미묘하긴 하다.[17] N64부터 개발한 프로세서는 시연회에서 늘 외피는 이전 세대와 같은 오버클럭 및 코어 증설한 베타버전으로 시연했다고 하고, Wii 베타판은 그런 정보가 도는 소문이 아니라 실제 시연한 유저의 번역글이 있었다.[18] 다만, 해당 벤치마크 결과만을 가지고 Wii U의 성능이 2012년의 스마트폰에 비해 떨어진다는 것을 그대로 받아들이기에는 무리가 있다. 위 자료를 보면 iPhone 5 등의 iOS 기기가 갤럭시 S III 등의 안드로이드 기기에 비해 점수가 비정상적으로 높게 나오는데, 이는 SunSpider가 운영체제나 웹 브라우저의 최적화 등에 영향을 많이 받는 벤치마크이기 때문.[19] 경쟁기기들은 1년 뒤에 나왔는데 둘 다 GCN 2세대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Wii U는 경쟁기기들과 4세대나 차이나는 테라스케일 1세대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했다. 더군다나 CPU 성능의 경우 경쟁기기들도 그렇게 뛰어난 편은 아니지만 적어도 코어 수가 많은 덕분에 Wii U보다는 낫다.[20] 슬라이드 패드였다가 아날로그 스틱으로 변경. 참조[21] 위 영상에 등장하는 패드와 위치가 다르다. ABXY 버튼 하단에 있다.[22] 정전식 터치 스크린은 일단 비싸고 터치 감도 조정 때문에 감압식에 비해 개발 난이도가 높아진다. 안드로이드가 지금의 터치감을 가지게 된 것도 최근의 일이며 과거 윈도우 모바일에 정전식 터치 스크린을 적용했다가 쫄딱 망했던 일본 업체도 여럿 있었다. 그러나 감압식만의 장점이 있다 해도 이런 시대 역행적인 사고는 이해할 수 없다는 의견도 있다.[23] Wii U에 적용된 블루투스 4.0은 +HS 기술이 적용되면 최대 24Mbps까지 지원되지만 +HS 기술이 적용되지 않아 3Mbps까지만 지원되며 그마저도 실제 최대 속도는 2.1Mbps밖에 안된다. 그에 비해 802.11n은 1Tx1R로도 150Mbps를 지원한다.[24] 그래서 애플에서는 이를 이용해 아이폰 등 신제품을 발표할 때 주파수 대역을 일본으로 설정해서 발표회 도중 주파수 간섭을 줄이고, 해킹의 가능성을 현저히 줄이고 있다. 일본 주파수 대역은 미국 제품에선 사용 불가능한 대역이기 때문.[25] 호환 배터리도 있지만 품질을 보증할 수 없으므로 배터리가 문제가 된다면 USB 어댑터에 연결할 수 있는 케이블을 구매하여 사용하자 [26] 첫 번째는 잘 알겠지만 버추얼 보이다.[27] 대난투 스매시 브라더스 for Wii U, 스플래툰, 마리오 카트 8, 베요네타 2, 슈퍼 마리오 3D 월드, 슈퍼 마리오 메이커같은 명작들이 있었지만 결국... 어째 절반이 마리오 명작은 많았지만 콘솔 자체는 별로였던 닌텐도 64와 비슷한 경우이다.[28] NPD에서는 직접 콘솔 판매량 발표를 하지 않는다. 나온 수치는 제조사에서 발표하거나 자료에 접근이 가능한 사람이 슬쩍 흘린 것.[29] 심지어 사실상 기권표인 '차세대 콘솔을 구입할 예정이 없다'보다도 낮은 수치로 집계되었다(…).[30] 슈퍼패미콤 때의 심한 갑질이 지속되고 있었다. 당시 경쟁 콘솔은 원가나 게임 용량 등으로 인해 소프트를 CD로 발매했는데, 닌텐도는 카트리지를 고집한데다 그 카트리지도 닌텐도가 독자적으로 생산해서 게임이 안 팔리면 게임 회사는 엄청난 적자를 봤다.[31] E3 2014에선 닌텐도가 다른 회사보다 시선을 끌 만한 신작을 대거 공개했다. 또한 이번 E3에서 다른 때와는 다르게 준비를 많이 했었다. 반면 다른 회사는 별다른 신작 공개는 하지 않았다.[32] 언급과 상표등록만은 되었다. 상표등록이 무조건 정식 발매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짝퉁 방지를 위한 상표 등록이라는 의견이 대세이다. 확실한 정식 발매로 이어지려면 하드웨어의 전파 인증 및 소프트웨어의 심의 통과가 이뤄져야 하는데, Wii U와 관련된 하드웨어 전파 인증 및 소프트웨어 심의 통과는 커녕 언급조차 하지 않았다.[33] 사실 한국닌텐도측에서 Wii U의 정식 발매에 대해 이야기 하지 않는 것은 닌텐도 본사 방침 탓이 크다. 한국닌텐도는 의결 수립권이 없어 본사의 지시를 받아 업무를 수행하므로 까려면 본사를 까는 게 정답이다.[보통] 언어 압박이 심하다면 북미판을, 편의성 등을 중시한다면 일본판을 구한다.[모] 잡지에서 국내에 발매되지 않았던 3DS용 타이틀의 공략을 게재하고자 했으나 닌텐도 측의 압력에 무산되었다는 루머 등을 감안하여, 일각에서는 정식 발매하지 않을 예정이기 때문에 별다른 터치가 없는 것이라는 추측도 제시되고 있다.[36] 그런데 지역코드를 해제한 해외 3DS에서 북미판과 동일한 영어로 실행(일본판도 지역코드 해제한 북미판 3DS에서 실행하면 북미판과 동일한 영어로 실행)되는데, 정발판에서 삭제된 Wii U 연동 기능이 존재한다.[37] 한국닌텐도에서 2015년에 정식 발매되는 타이틀을 사실상 다 발표했다. 이 외에도 젤다의 전설 무쥬라의 가면 3D, 젤다무쌍 하이랄의 전설들, 젤다의 전설 트라이포스 3총사, 브레이블리 세컨드(각각 2016년 1월 28일, 3월 10일, 4월 21일 발매) 파이어 엠블렘 if(2016년 가을 발매 예정), 레고 닌자고 섀도우 오브 로닌, 닥터 마리오 미라클 큐어(이상 심의통과)가 발매될 예정이다.[38] 신세계아이앤씨에서 카도카와게임스의 천공의 기사 로데아를 2015년 11월 12일에, 한국닌텐도에서도 일본에서 Wii이 한국에 런칭된 년도인 2008년 11월 13일에 출시한 반다이 남코 게임스의 패밀리 스키&스노보드가 일본과의 약 7년의 간격을 두고 2015년 12월 10일에 발매되으며, 이 게임을 마지막으로 국내 Wii게임은 더 이상 나오지 않는다.[39] 이거 아니다[40] Wii U 로고가 뜰 때 버튼을 계속 누르고 있으면 Wii U 메뉴가 안뜨고 바로 모드가 실행된다.[41] 당연하지만 필수가 아닌 옵션이다.[42] 게임패드로 전원을 올리면 최근 실행한 소프트가 바로 보인다.[43] 닌텐도 e-shop에서 체험판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44] 2013년 한정으로 판매할 계획이라고 한다. [45] '나뭇잎 사이로 비치는 햇빛'이란 뜻.[46] 닌텐도로 나오지만 실질적 배급만 담당할 뿐, 실질적 제작은 세가 스포츠.[47] 2013.10.31 부터 2014년 1월 31일까지 무료 체험 가능[48] わいわいみんなでシューティング #[49] 패미컴 시절 오리 잡던 추억을 떠올리게 하던 게임이 업그레이드 돼서 돌아왔다. 최대 5인용 가족과 함께 하면 정말 재밌다. 단 Wii U 게임 패드로도 플레이 가능하지만, 위 리모컨이 편하다. 재퍼가 없어도 두 손으로 잡고 하면 쾌적하다[50] 발매 첫주에는 반 값 할인 진행[51] 발매 첫주에는 반 값 할인 진행[52] 발매 첫주에는 반 값 할인 진행[53] 3DS판과의 크로스바이가 가능하다. 한 쪽을 사면 다른 쪽의 다운로드 코드를 얻을 수 있다.[54] 북미/유럽판은 2015년 11월 20일 발매, 호주판은 11월 21일 발매.[55] 북미, 아시아 발매일. 전세계 발매는 6월 24일[56] 한국에서 개발한 인디게임이다![57] Wii 게임은 버추얼 콘솔이 아닌 전용 Wii mode로 돌아간다. 게임패드는 TV화면 대용으로만 가능하고 컨트롤러 대응이 되지 않는다. 단, 슈마갤2 같은 Wii 포팅 버전은 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