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S24

에 마지막으로 수정됐습니다.


인터넷서점 혜택정보
무료배송여부
1만원 이상
적립금 사용가능 최소금액
5000원 이상
적립금 소멸시효
없음
당일배송
지연배송보상
택배사
정식명칭
예스이십사주식회사
영문명칭
YES24 CO., LTD
설립일
업종명
도서 전자상거래 및 소프트웨어 개발업
상장유무
상장기업
기업규모
중견기업
상장시장
코스닥시장 (2008년 ~ 현재)
종목코드
053280

1. 소개2. 배송
2.1. 골 때리는 재고 관리
3. 무기한 마일리지4. 특징5. 오프라인 진출6. 논란7. 기타

1. 소개[편집]

1999년에 다빈치 서점으로 시작하여 국내에서는 가장 오래 된 도서전문 인터넷 쇼핑몰이다. 현재는 업종을 다변화하여 도서류뿐만 아니라 음반, DVD, 화장품, 선물류 및 영화 티켓 등도 판매하고 있으며 E-러닝으로 교육시장으로도 진출하려고 기회를 엿보고 있다. 또한 피규어상업지 망가도 팔기 시작했다.[4]

2003년 5월 국내의 유명 섬유회사인 한세실업에 인수되었으며, 이후 한세실업은 지주회사 전환을 목적으로 사명을 한세예스24홀딩스으로 바꾼다. 한세예스24홀딩스는 다시 섬유사업을 영위하기 위한 신규법인 한세실업을 설립하여, 현재 한세실업과 YES24는 동일한 모회사 지배 하에 있는 형제회사가 되었다.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 현재 한세예스24는 (구)한세실업이 회사명과 업종을 변경하여 30년 넘게 사업을 이어가고 있는 것이고, 현재 한세실업은 법적으로 10살도 안 된 꼬맹이 회사라는 거다.[5] 지주사 전환을 목적으로 한 인적분할의 좋은 사례. 한세 본사는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15번지. 물류센터는 파주출판도시대구광역시 달성군 다사읍 세천리에 2곳이 있다.

2014년 10월에는 두산동아를 인수하여 출판업에 진출했다.

2. 배송[편집]

웬만하면 하루배송이 아닌 일반배송으로 시키자.
과거에는 SC로지스의 뒤를 잇는 신흥 막장 택배 회사인 이노지스가 택배를 담당했었다. 그 시절에는 일반 주문 시 이노지스, 도서/산간 지역이나 우체국 사서함으로 주문하면 우체국 택배로 보내 주었다. 하지만 2012년 이노지스의 경영 악화 문제 때문인지[6] 일시적으로 우체국 택배로 바뀌었다가 12월부터 CJ GLS 택배로 다시 바뀌었고, 2013년 4월부터 통합 CJ대한통운으로 변경되었다.

그랬다가 2016년 5월에 KG로지스로 배송사를 변경했었다. 하지만 이용자들의 불만과 KG로지스의 일처리 능력 때문인지, 1년도 안 되어 2017년 초 다시 하루배송(익일배송) 택배사가 CJ대한통운으로 교체됐다. 버틸 수 없었던 모양. 그리고 4월 1일, 4월 10일부터 일반배송도 다시 CJ가 맡게 됐다. KG로지스의 미숙한 일처리 때문인지, 2017년 3월 말에는 잠시 우체국 택배로 보낸 적도 있다.

배송과 관련된 가장 큰 단점으로는 부실하고 성의없는 포장을 들 수 있다. 당장 다른 대형 인터넷 서점과 비교해도 포장의 질이 상당히 떨어지고, 영세 업체와 비교해도 밀릴 정도의 처참한 수준을 자랑한다. 때문에 거의 복불복이라 해도 될 정도로 도서의 파손 사고가 잦으며, 심할 경우 물에 젖거나 찢어져서 오는 경우도 있다. 박스 처리도 심히 허접한데, 뾱뾱이 등의 완충재도 눈꼽만큼 넣어 주니 멀쩡하게 올 리가 있나. 스틸북의 경우 새로운 포장이 생겼지만 포장이 너무 단단하고 꽉 낄 정도로 내용물을 채우는 바람에 새 포장으로 올 경우 파손이 더 잘된다. 따라서 책을 주문할 때, 특히 소장용으로 주문한다면 이 점을 유의하자. 이런 경우에는 차라리 교보문고우체국 택배 배송 옵션이 있는 알라딘을 고려해 보자. 하여튼 고객 잃고서 징징거리지 마라

편의점 택배를 해 주기 때문에 직장이나 학교 때문에 택배를 집에서 받기 곤란한 경우 편의점 배송을 시키면 상당히 편리하다. 문자로 편의점에 도착했다고 알려주기도 하니 학교나 직장에 왔다갔다 하면서 가까운 편의점에서 찾아보도록 하자. 참고로 편의점 도착 메시지는 편의점 직원이 '택배 입고' 처리를 하면 자동으로 발송된다. 하지만 택배 입고 처리를 미뤄 놓고 손님이 물건을 찾으러 가면 그때서야 입고 처리를 하는 경우도 있으니 요주의. 다만 물건 주문 시에 알려주는 도착 예정 시각 근처에 거의 배송이 완료되기 때문에, 도착 예정 시각만 알면 문자를 받지 않아도 대충 언제쯤이라고 예상하고 찾으러 가면 대부분은 도착해 있다. 수도권 기준으로 GS25가 출고 익일 오전~이른 오후, CU바이더웨이는 해질녘 쯤에 도착하는 게 일반적이므로 편의점이 많은 지역이라면 GS25로 배송시켜 놓는 게 빨리 받을 수 있는 방법이리라. 다만 간혹 타 지역 담당 물류센터로 물건이 가는 배송 사고가 발생하면 최장 3일이 더 소요되는 끔찍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은 알아 두자.

2013년 7월 2일에는 대구광역시 달성군 다사읍 세천리 성서5차첨단산업단지에 대구 물류센터를 열었다. 세천리 물류센터를 통해 대구광역시경상북도 경산시, 구미시에 당일배송 서비스를 개시했다.

최근에는 GTX로지스 택배도 사용하는 모양인데, 그 덕분에 당일배송이나 익일배송이 전혀 지켜지지 않고 있어서 또 욕을 먹고 있다. 해외주문 음반도 GTX로지스를 이용한다. 게다가 음반 수입 업자가 중간에 있어서 취소도 자유롭지 않다. 절대 해외 수입반을 수입해 배송하는 업자가 따로 있다면 주문하지 말 것. 중국우정급의 배송속도를 느끼려면 주문해도 된다.

하지만 YES24배송의 장점중 하나가 있으니 직배송 만원이하 구매시 도서, 중고 등등을 크레마라운지나 중고서점으로 픽업하면 배송비가 추가되지 않는 것이다.(다만 중고서점이 경쟁사에 비하면 몇군데 없다는 것이...경쟁사는 배송료가 따로 추가되는 듯하다) 택배박스 채로 받기때문에 온라인 사은품을 받을 수 없는 오프라인 서점들의 픽업서비스보다도 강점이 있다.

2.1. 골 때리는 재고 관리[편집]

재고 관리 시스템이 엉성한 듯 하다. 특히 잘 안 팔리는(...) 책이나 희귀 외서의 경우, 분명 재고가 있다고 해서 구매했는데도 불구하고 며칠 후에 뜬금없이 이 품절되었으니 직접 취소신청 해달라는 문자가 올 때가 종종 있다.[7]
심한 경우에는 재고가 없지만 구해주겠다는 말을 해 놓고 안 보내주는(...) 경우도 있다. 그러니까 희귀도서는 알라딘에서 삽시다

3. 무기한 마일리지[편집]

적립금의 사용법이 좀 까다롭다. 그냥 무턱대고 쓰는 게 아니고 예스포인트를 5,000점 이상 모아 예스머니로 교환해야 한다. 이전에는 기본 예스포인트 1만 점부터 전환이 가능했는데, 2015년부터 완화했다. 1만 점을 넘어가면 1만 점 단위로 예스머니 전환이 가능하다. 마치 이마트신세계포인트 사용법[8]이나, 옥션/G마켓 등 이베이코리아 계열의 "포인트 → e-머니 전환"과 비슷한 컨셉이다. 원래는 5만 원 이상 주문하면 2,000점을 추가로 적립해 주지만 특정 제휴 카드로 5만 원 이상 주문, 결제하면 기본 2,000점 적립에 추가로 제휴카드 적립을 2,000점 해주는 제도가 있으니 잘 찾아서 써먹도록 하자. 참고로 마일리지 소멸 시한이 없다. 이것 때문에 이 서점만 쓰는 사람도 있을 정도. 10년 전에 쌓은 마일리지도 이론상으로는 써먹을 수 있다. 이러한 무기한 마일리지 제도는 YES24 최고의 장점으로 꼽히기도 한다. YES24 측에서도 나름 강조하고 있는 부분. YES24 출석체크(PC/모바일)를 통해 모은 스탬프를 갖고 예스포인트로 전환해도 되는데, 모바일과 PC 페이지가 분리되어 있다. 모바일은 매일 아침 10시, PC는 매일 오후 2시 4분부터 스탬프를 예스포인트로 전환할 수 있는데, 예전에 11번가에서 시행했었던 "마일리지 → 포인트 전환"처럼 선착순이다. 모바일의 경우 금방 마감되는 편이다. 출첵 이벤트 기간도 서로 다른데, 스탬프는 이 기간에 안 쓰면 이월이 안 된다. 모바일의 경우에는 분기 단위(1/4/7/10월에 시작)로 출첵 이벤트를 열지만, PC는 매 월 단위로 이벤트를 연다. 따라서 그 달에 얻은 스탬프를 못 쓰면 PC의 경우 다음 달로 이월이 안 되고 소멸하며, 모바일은 해당 분기 기간 내 스탬프 이월이 가능하므로 모바일에서 출첵 스탬프가 소멸되는 날은 매년 1월/4월/7월/10월 1일이다.

이렇게 출석체크가 복잡해서 원성이 좀 있었는지 2016년 1월부터는 철저히 모바일 위주로 통합되었다. 체크는 체계를 통합하여 모바일에서 하든 PC웹에서 하든 하나로 인정하지만 스탬프 교환은 오로지 모바일에서만 오전 10시에 가능하다.

회원 등급은 매월 1일을 기준으로 바뀐다. 최근 3개월간 10/20/30만원 순수구매액을 찍으면 다음달 1일부터 3개월간 로얄/골드/플래티넘 회원이 되는 식이다. 물론 그 다음달 1일 기준으로도 최근 3개월간 순수 구매액이 30만원 이상일 경우 3개월 기준은 새로 시작한다.

4. 특징[편집]

치열한 경쟁에도 불구하고 인터파크, 알라딘 커뮤니케이션, 도서11번가 등의 장점을 교묘하게 흡수하여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에서는 호평할 만하다. 사실 이 회사에 대해 가만히 하는 말들을 들어보면 여기 이외의 대안이 마땅치 않아서 이용한다는 사람이 대다수인데, 서비스가 그나마 어디 빠지는 데 없이 무난하다는 뜻.

가끔씩 행사를 열어서 상품권을 뿌리는데, 이 상품권은 신간에도 적용이 가능하므로 나름 아이템이다. 단, 구입 가격대에 따라 적용 여부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주의할 것. 신한카드의 Sally에서도 상품권을 가끔 뿌리기도 하며, 신한카드가 아니어도 멀쩡히 잘 사용된다.

서점 자체의 이야기는 아니지만 영풍문고처럼 DHL 배송 옵션이 있고 빠르게 배송하기때문에 미국에서 을 주문하면 타 사이트에 비해 저렴한 배송비와 빠른 운송 속도를 확인할 수 있다. 길어야 3일.

다만 결제 시스템이 국내의 일반적인 결제 시스템을 그대로 쓰기 때문에 국내 카드와 공인인증서같은 결제에 필요한 것들이 없으면 해외 결제에는 꽤 애로사항이 잇따른다. 해외카드 결제 옵션이 없는 건 아니지만 Verified by Visa같은 것을 지원하지 않는 카드의 경우엔 아예 받지 않는다.

알라딘이나 교보문고 등 다른 인터넷 서점과 달리 현금 결제(무통장입금, 실시간계좌이체 포함) 후 주문 취소나 반품을 신청하면 예치금으로 환불받기 옵션 없이 바로 계좌로 환불해 준다. 주문취소하고 나서 재주문하려고 할 때 특히 유의하자.

웬만한 메탈 전문 음반 스토어만큼이나 다양한 헤비메탈 음반들이 있다. 대한민국에 정식 디지털 음원도 들어오지 않은 트랜스코어 밴드도 있고 심지어는 디프레시브 블랙 메탈 밴드 음반이나 그라인드코어 밴드의 음반 한정판도 판매한다. 물론 해외구매에 꽤 비싸기는 하지만.... 그래도 이런 비주류 음악 마니아들에겐 이게 어딘가.

그리고 온라인으로만 판매해서 그런지, 가격표를 붙여놓지 않는다. 19금 서적의 경우에도 책 랩핑된 비닐 위에 19세 미만 구독금지 딱지 1개 붙여놓는 정도.

보기 드물게 GS그룹 산하 GS리테일의 멤버십 포인트 서비스인 GS&포인트[9]와 제휴되어 있어서, GS&포인트 홈페이지를 통해 YES24로 접속하면 GS&포인트 3%를 적립해 준다. SPC그룹의 해피포인트와도 제휴 중으로, 해피포인트 홈페이지를 경유하면 GS&포인트처럼 3% 적립해 준다.[10] 아시아나항공의 샵앤마일즈도 제휴 중이다.

하나카드의 경우 하나카드 모비박스 어플에서 제공하는 YES24 마일리지 3배 적립 쿠폰이 있다. 신한카드의 경우, YES24에서 신한카드 이용 시 받을 수 있는 마이신한 포인트 적립률이 무려 0.8%다!!!!! 이는 CGV보다 더 높은 수준이다. 그러나 페이나우, 카카오페이, KPay 등과 달리 페이코로 결제하면 가맹점이 YES24가 아닌 페이코로 잡힌다는 치명적인 단점으로 인해 마이신한 포인트가 적립이 안 될 수 있다.(되더라도 0.8%가 아닐 수 있다)

2016년엔 자사기획으로 바바파파 라는 캐릭터를 만들었는데, 별로 귀엽지가 않다(...). 마케팅의 일환으로 밀어주고 있지만 다른 부록이 낫다는 듯.

티켓팅 특히 인기가 굉장히 많은 아이돌 가수 티켓팅이 열리는 날에는 꼭 어김없이 서버가 터진다.. 그래서 일부에서는 '유리서버'라고 불리기도 한다

해가 갈수록 실적이 알라딘에 비해 악화되고 있다고 한다. 상장회사임에도 매출신장이 잘 되지 않는다고.

5. 오프라인 진출[편집]

예전부터 YES24는 신논현역에서 크레마 라운지라는 간소한 오프라인 매장을 운영했지만 전자책 시장을 겨냥한 특성상 별로 흥하지 못한채 알라딘 중고서점이 수도권과 전국에 우후죽순 솟아나는걸 지켜봐야 했다. YES24는 아득바득 이를 갈더니 결국 2016년 4월 1일 창립 17주년 기념으로 알라딘이 수도권에만 15개 매장을 굴리고 있는 가운데 오프라인 중고서점을 오픈했다. 그런데 그 장소가 알라딘 강남점과 200m 거리 롯데시네마 건물이다. 게다가 부산 서면점은 알라딘 서면점이 있던 바로 그 매장[11]에 그대로 오픈했다. 알라딘 중고서점 서면점과 왕복 7차선 도로를 사이에 두고 대각선으로 맞은편에 위치해 있다.이쯤 되면 대놓고 싸우자는 자세로 봐도 될 듯(...)

가보면 무시무시하게 넓은 매장이 무시무시하게 삐까뻔쩍하다. 규모는 알라딘 강남, 부천 따위에 비할 바가 아니다. 특히 알라딘이 매장 수를 늘리면서 규모의 경제에 집중한 나머지 개별 인테리어 면에서는 북카페, 일산점 정도를 제외하면 대체로 단조로운 디자인이라서 심심한 감이 있지만 YES24 매장은 규모 못지 않게 인테리어에 굉장히 크게 투자한 티가 난다. 매장이 나무를 연상시키는 황토빛을 풍기고 있고, 그냥 크고 아름답다. 직원들이 후드나 셔츠를 입고 근무하는 알라딘과 달리 앞치마를 입고 있는 것도 특징. 그리고 굿즈 진열대에 엄청난 정성을 쏟아부었다. 굿즈랑 크레마 판매대가 알라딘 신촌점 중앙 진열장보다 넓다 또한 음반을 직접 들어볼 수 있다.

문제는... YES24가 이런 대형 오프라인 서점 운영은 처음 해보는거라 많이 우물쭈물한다는 점. 모바일 앱에서 강남 매장과의 연계 검색이 안되다보니 매장 검색대에 의존해야 하는 불편이 있고, 매장 검색대에서 책을 찾아도 진열대 정보만 있지 진열장 몇층에 있는지는 나오지 않아서 결국 위에서 아래까지 쫙 훑어봐야 한다.[12] 또한 결제를 할 때도 문제인데, 결제를 하고 나서 받는 영수증 외에는 YES24 계정의 주문/배송 기록에 뜨는게 없다. 한마디로 온/오프 연계가 없다.

또한 결제하는 순간에 모니터에 뜨는 정보도 별 게 없다. 온/오프 연계가 이리도 안된다(...). 상품권으로 결제를 요청하는 경우 계산대 앞 고객 대상 모니터에 상품권 정보가 안 뜨는 현상을 예로 들어보자. 일단 상품권 결제를 요청하면 직원과 고갱님 모두 당황하는 얼굴로 폰 인증을 진행[13]하는데, 인증 후에도 상품권 정보는 직원의 구두 안내 외에는 안 뜬다.(...) 특히 상품권에 대해 첨언하자면, YES24는 기본적으로 적립금 대신 상품권 사용에서 유효기한이 제각각이다보니 상품권 단위가 일정 금액 단위로 끊어져서 계산된다. 온라인 결제에서는 그래도 상품권 결제시 빨리 써야 하는 것부터 자동으로 선택되다보니 별다른 불편이 없지만, 온라인에서는 고객에게 뭘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보이는게 없다. 이 경우 유효기한 짧은 상품권은 대개 소액임을 염두에 두고[14] '소액 단위 상품권부터 차례대로 결제해달라'고 요청하자. 어쨌든 상품권으로 우여곡절 끝에 결제를 완료하면... 이런 영수증이 나올 것이다.

나무파일:YES24강남매장영수증길이.jpg
대책없이 길다(...). YES24에서 행사로 받은 상품권과 미리 충전해놓은 환전 상품권이 자잘하게 나뉘다보니 이런 참사가 발생한 것.

나무파일:YES24알라딘영수증비교.jpg
알라딘 신천점 영수증과의 비교 : 같은 날 똑같이 상품권으로 결제한 것이다. 알라딘 영수증의 경우 상품권 결제가 '환전캐시' 단일 항목으로 통합되어 처리되기 때문에[15] YES24의 무시무시한 길이에 비할 바가 못된다.

첨언하자면, 이렇게 상품권으로 결제할 경우 상품권 유효기한과 무관하게 살때는 마음대로지만 환불은 아니란다라는 몹시 골때리는 사태가 발생한다. 이유는... 상품권 금액과 결제 금액이 일치하지 않아서라는데... 온라인에선 잘만 되던 것이 왜?

6. 논란[편집]

2012년 12월 28일 전자상거래상 소비자 보호법을 위반해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시정명령을 받았다.

ver=1227

2012년 12월 29일~30일 악성코드를 유포시켰다. 이 문제는 현재 해결된 상태이다. 관련 기사, YES24의 입장

2016년 3월 모바일 웹 개선과정에서 특정링크 주소를 변경해 임의로 조회하면, 자신이 아닌 다른 주문자의 개인정보(수령인 이름, 전화번호, 주소)를 볼 수 있는 문제가 발생한 것이 언론 보도를 통해 드러났다. 더 심각한 것은 이러한 취약점이 무려 3주간 무방비하게 방치된 것. YES24 측은 모바일 웹페이지 업데이트 과정에서 오류가 난 것으로 악의적인 정보유출은 없었다고 설명했지만, 이미 고객들의 신뢰는 땅에 떨어진 상황.
결국 메인 홈페이지에 사과문을 게시했다.
나무파일:external/image.yes24.com/sbs.gif

2017년 4월 15일 YES24 창립 18주년 기념 이벤트 2017 전국민 퀴즈 대회 OX퀴즈에서 일부 문항이 논란이 되었다.
SG 워너비의 멤버가 아닌 사람을 고르는 문제였는데 채동하는 탈퇴후 자살해서 멤버가 아니다식의 고인을 모욕하는 해설이 나왔고 이를 캡쳐해 온라인 커뮤니티에 글을 올리면서 논란이 확산되었다.
이후 같은날 21시경 예스24 페이스북 페이지를 비롯한 운영중인 SNS에 사과문을 게시하였다. 내용은 이벤트 진행을 위해 외부업체에서 문제를 사왔으나 부적절한 문항을 발견, 삭제처리하였고 검수를 꼼꼼히 하지못해 죄송하다는 내용이다
나무파일:external/mimgnews2.naver.net/0002705828_004_20170415201305988.jpg

7. 기타[편집]

한때 알라딘 주소에서 n을 빠트린 aladdi.co.kr로 들어가면 yes24가 나오기도 했다. 참고자료

이 사이트에서 듀나 게시판의 듀나가 영화관련 칼럼을 연재한 적이 있으며, 이곳에 게재된 호텔 르완다의 리뷰는 황진미의 리뷰와 대비되어 굉장한 논란을 불러 일으킨 바가 있다.

나무파일:external/img19.imageshack.us/yespk.png

E-BOOK 서비스가 심히 좋지 않다. 한국이퍼브의 문제라고 하기엔 알라딘과의 앱의 완성도 차이가 크고, 업데이트 할때마다 다운로드 받은 책이 사라지는 현상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개선하는 속도도 알라딘보다 많이 늦기도 하고. 하지만 2016년도에 앱 자체를 완전히 갈아엎어서 상당부분 개선이 됐다.

한국카카오은행의 주주사다.

아마추어 바둑 기전YES24배 고교동문전을 후원하고 있다.
[1] 당일/하루 배송 대상 상품 (YES24 직배송)만 해당된다.[2] 2017년 3월 26일 자로 KG로지스에서 변경[3] 일반 배송지라면 대한통운이지만, 군부대 사서함 주소로 배송을 신청할 경우에는 우체국 택배로 자동 전환된다.[4] 심지어 아니메이트 특전이 달린 한정판까지 현지 가격과 크게 차이나지 않는 가격으로 들여 올 정도니 어떻게 된 유통 구조인지 흠좀무.[5] 쉽게 말해 옷집 아빠가 서점을 인수한 다음, 개명을 한 후 아들을 낳아 그 아들한테 예전 자기 이름을 지어주고 옷집을 넘겨준 다음, 자기는 집에서 주식이나 하고 있는 상황.[6] 결국 12월에 파산하여 CJ GLS에 흡수되었다.[7] 막상 취소를 하면 수수료를 떼어간다. 반면에 인터넷 교보문고의 경우 해외주문도서가 품절나면 자동으로 수수로 삭감 없이 전액 취소(환불)된다.[8] 그나마 요즘은 완화되어, 10점 이상 있으면 10점 단위로 사용이 가능하다. 신세계포인트OK캐쉬백 전환도 10점 이상 있으면 10점 단위로 전환이 가능하다. 그리고 수수료도 안 뜯는다.[9] GS리테일 홈페이지와는 별개다.[10] 발송일로부터 30일 지난 날의 새벽에 적립된다. GS25 편의점 아르바이트 야간근무를 하는 사람이라면 즉석에서 포인트를 조회해 보자.[11] 서면역 대현지하상가. 알라딘 서면점이 원래 이 자리에 있다가 2016년 12월 구 동보서적 건물로 이전했다.[12] 기본적으로는 가나다순 진열이지만 소비자들이 서서 읽기 후 아무렇게나 꽂기 일쑤라서 결국은 복불복이다.[13] 다만 이 부분은 알라딘보다 고객의 보안에 대해 더 신경써준다고 좋게 볼 수도 있다. 알라딘 매장에서 자주 질러본 사람은 알겠지만 본인인증이 굉장히 허술하다. 이 때문인지 5월부터는 알라딘에서도 중고매장에서 선불 상품권으로 결제시 형식적으로나마 폰 인증을 한번 거친다.[14] YES24에서 유효기한 긴 상품권은 보통 증정으로 받은게 아니라 YES24에서 직접 구매한 상품권이거나 도서상품권, 네이버 책쿠폰에서 환전한 것들이 대부분이다. 그런데 환전상품권조차도 애매한 금액이면 10000원 30000원 단위로 분리되고 유효기한별로, ebook전용/도서전용 등으로 자잘하게 나뉘어 등록된다는게 함정. 그 결과 아래처럼 쇼킹한 영수증이 나온다.[15] 당연한 것이, 알라딘은 행사에서 상품권이 아니라 '적립금'을 뿌리기 때문에 당연히 상품권은 직접 돈 지불한 것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