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Gazet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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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명
the GazettE
ガゼット
가젯토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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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
우루하(Gt), 카이(Dr), REITA(Ba), 아오이(Gt), RUKI(Vo)
결성
소속사
Eternal (2002 ~ 2003)
PS Company (2003 ~ 2018)
HERESY (2018 ~ 현재)
팬클럽
HERE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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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얼터너티브 록, 메탈 코어, 뉴메탈, 하드 락, 인더스트리얼 락


1. 개요2. 멤버
2.1. RUKI2.2. 麗(우루하)2.3. 葵(아오이)2.4. REITA2.5. 戒(카이)2.6. 전 멤버
3. 라이브 스타일4. 흑역사5. 여담6. Discography
6.1. 싱글6.2. 미니 앨범 및 베스트 앨범6.3. 앨범
7. 문서가 있는 곡 & 앨범

1. 개요[편집]

일본비주얼계 록밴드. 2000년대 최고의 인기를 누렸던 비주얼계 밴드.

2002년에 결성되었다. 초기 멤버는 루키, 레이타, 우루하였다.[1] 가젯토 결성 전에 루키, 레이타, 우루하 + 2인이 결성했던 Kar+te=zyAnose (카르테치아노제) 에서 루키가 보컬로 전향하는데, 3개월만에 해산하고 새로운 밴드를 결성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유네가 먼저 드러머로 영입이 되고, 유네와 같이 활동했던 아오이를 영입한다. 5인 밴드 체제를 갖추며 2002년 데모 및 싱글을 발매한다.

2003년 1월 유네가 밴드를 떠나고 2월 1일 이벤트 라이브에 참가한 카이가 후임으로 가입. 당시 소속 사무소였던 Eternal 이 해산되면서, Dué le quartz, 해산 이후엔 미야비의 매니지먼트를 맡던 일본의 비주얼 록 레이블인 PS Company와 계약을 체결했고 PS Company로부터 엄청난 푸쉬를 받게 된다. 소속사가 엄청나게 푸쉬해도 본인들은 메이저에는 별 흥미가 없다고 한다. 하지만 이미 메이저로 데뷔했다.
이 시기 「COCAYNE SOUP」발매 무렵부터 "대일본이단게이샤 가젯토, 大日本異端芸者ガゼット"로 밴드를 표기하기 시작했고, 본격적으로 상승궤도에 오르게 된다.

2003년부터 2004년까지 비도루, 데드맨 등과 같은 선배 밴드들과 함께 투어에 참여하면서 실력을 인정받게 되었다. 이러한 활동 중에 초기의 오샤레계/부치코미계 스타일에서 벗어나 자신들만의 스타일을 확립하게 되었다.

2005년12월 7일 킹 레코드에서 「Cassis」 를 메이져 유통으로 판매하면서, 사실상의 메이져 데뷔. (하지만 메이져 데뷔를 별도로 공지하지않았다.) 이듬해 2006년 2월 8일, 동안 정립된 밴드만의 스타일을 총집합한 앨범인 「NIL」을 발매, "대일본이단게이샤 가젯토, 大日本異端芸者ガゼット"에서 밴드 표기를 "the GazettE"로 변경하면서 밴드의 제2막을 발표한다. 이 앨범은 발매와 동시에 오리콘차트 4위까지 올랐으며 새로운 인기 밴드의 탄생을 알린 작품이다. 이전의 스타일을 총집합시킨 작품으로 꼽히는 이 앨범으로 재미를 보게 되어 이 앨범의 주된 스타일인 화려한 스타일과 빈티지 룩을 꾸준히 밀고 있다. 좀 오래된 팬들 중에는 NIL때 명곡이 다 나왔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다.

2006년 10월 25일 싱글 「REGRET」, 2006년11월1일 「Filth in the Beauty」를 발표한다. R&B테이스트의 여성 보컬을 기용한, 헤비한 사운드가 반향을 일으켰고 오리콘 차트 5위를 기록, 골든타임에 방송되는 인기 방송 HEY!HEY!HEY! 까지 출연하게 되면서 인지도를 높인다.대일본이단게이샤 시대의 가젯토와 다소 상이한 스타일로의 변화하고 높은 수준의 곡 제작 능력을 보여줘 이전에 문제가 되던 실력에 대한 논란 등이 줄어들었지만, 이전보다 헤비해진 사운드로 선배 밴드인 Dir en grey 를 따라한 것이 아니냐며 팬들 사이에선 표절 논란이 일기도. 이전부터 가사나 곡의 주요 부분에 대해서 선배 밴드인 Dir en grey와 비교가 되곤 했다. 이 시기부터 힙합이나 R&B적 요소가 가미된 특유의 스타일을 구축하게된다. 특히 미국의 최신 록음악 트렌드에 자신들의 스타일을 잘 조합한 스타일이 여기서부터 등장하게 된다. 2007년 발매한 앨범「STACKED RUBBISH」는 오리콘차트 3위에 오르고 가젯토의 일본에서의 입지를 다졌다. 해당 앨범을 테마로한 투어 「Pulse Wriggling To Black」를 1년에 걸쳐서 전72회를 개최. 「Pulse Wriggling To Black」 - 01에선 일본 무도관, 이후 GRAND FINLAE를 오사카성홀과 요요기 제1체육관에서 2days 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하면서, 이른바 네오비주얼계의 대표격이 된다.

2008년 2월 13일, 상기의 투어 중에 「紅蓮」을 발매하고, 쥬얼리 브랜드 GemCEREY와의 콜라보레이션이 성사되었다. 이 때 해당 곡이 TV CM에 표제곡으로서 기용되었다. 2008년 11월 12일, 「LEECH」를 발매하면서, 밴드 사상 처음 오리콘 데일리 차트 1위를 기록한다. 싱글 발매 기념으로 15일에 신주쿠스테이션스퀘어에서 게릴라 라이브를 감행하는데, 7000명의 팬이 몰려 2곡만에 중지. 이 상황이 인터넷으로 생중계되면서 화제를 불어일으켰고, 후지테레비의 정보방송 메자마시테레비 (めざましテレビ)에서 이를 보도하기도 했다.

2009년 발매한 앨범 DIM은 전작의 스타일을 더 세련되게 다듬었고 오리콘차트 5위에 오르게 되었다. (현재 2017년 5월 7일 기준으로 오리콘에서 집계한 결과 역대 가젯토 앨범 중 가장 많이한 앨범). TOUR09-DIM SCENE- 의 파이널을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성황리에 개최한다.

2010년 킹레코드에서 소니 레코드로 이적하면서 「SHIVER」를 발매한다. 발매한 싱글 Shiver는 그들과 상당히 자주 연관되었던 흑집사의 애니메이션 2기 OP로 사용되었다. 대부분의 기존 팬들은 '곡의 스타일이 가젯토답지 못하다'고 혹평했다. 그래서 이적 후 성향 변화드립이 현실이 될까 우려하는 팬들의 아우성이 넘쳐났다.

2010년, 많은 가수들이 꿈꾸는 도쿄돔 라이브를 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2011년 8월13일-14일은 서머소닉 2011, 9월 18일엔 이나즈마록페스 2011 등 대형 페스티벌의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기 시작했다.

2011년 5월 25일, 싱글 「VORTEX」를 발매하는데, 일본 내 일렉트로닉 댄스 뮤지션으로서 명성을 지닌 TeddyLoid가 신시사이져와 턴테이블로 참가하면서 주목을 받았고, EDM 사운드와 메탈 사운드가 융합된 믹스쳐록으로 새로운 밴드의 면모를 선보이면서 호평을 받았다. (오리콘 주간 차트 5위, 5월 월간 차트 25위를 기록) TeddyLoid와의 협업은 이후에도 이어져 2011년 10월 5일, 5번째 정규 앨범인 「TOXIC」, 2012년 8월 29일, 6번째 정규앨범인 「DIVISION」 까지 세련된 믹스쳐록이 곡의 주류를 이루게 된다. 2013년 10월 23일엔 7번째 정규앨범 「BEAUTIFUL DEFORMITY」를 발매, 해외에서도 큰 반향을 일으켰다. (프랑스 iTunes 록 차트에서 5위, 영국 iTunes 메탈 차트에서 3위, 이탈리아 iTunes 록 차트 7위, 핀란드 iTunes 록 차트 2위, 아마존 하드록/메탈 장르 Hot New Releases 에서 예약만으로 8위에 랭크인) 일본 초회한정반의 경우, 3D 입체 사양으로 발매되어 화제가 되기도.

2010년에는 레이블을 소니뮤직으로 옮겼고 2013년 일본에서 가장 인기있는 밴드 중 하나가 되었다.[2][3] 하지만 비주얼계의 인기 자체가 사양세에 접어든 일본이기 때문에, SNS에서는 해외에서의 인기가 두드러지는 실정이다. 이러한 해외에서의 인기에 힘입어, 2013년 9월부터 7개국 9공연의 밴드 사상 최초의 월드투어를 개최하기 시작했고, 최근 2016년엔 8번째 정규 앨범을 테마로 한 TOUR16 DOGMATIC TROIS 를 개최하는 등 해외진출에 적극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다.

2015년 8월 26일엔 8번째 정규 앨범 「DOGMA」를 발매. 어두운 세계관과 메탈코어 곡조의 헤비해진 사운드로 전작과는 차별화되는 모습을 보였다. 보다 헤비해진 사운드로 메탈 성향의 팬에게서 호평을 받는 한편, 이미 메탈 사운드로 팬층을 확보한 DIR EN GREY나 후배 밴드 lynch. 를 따라하면서 가젯토만의 색채가 옅어졌다는 두 가지 반응으로 나뉘고 있다. 하지만 세일즈면에선 오리콘 주간 차트 3위로 준수한 성적을 기록했다.

2017년엔 결성 15주년을 맞이하여, 3월 8일에 「TRACES VOL.2」를 발매했다. 메이져 데뷔 후 첫 베스트 「TRACES BEST OF 2005-2009」 발매로부터 5년 11개월만에 발매였다. 전곡을 새로이 녹음, 믹스한다고 해서 화제가 되었고, 2월 20일 공개된 티져에선 밴드의 인기곡인 「Cassis」의 일부가 공개가 되어 반향을 일으켰다. 3월 10일에는 요요기 제1체육관에서 「15주년 기념 대일본이단 게이샤 폭동구 , 우둔의 벚꽃」(十五周年記念公演 大日本異端芸者『暴動区 愚鈍の桜』) 개최, 인디즈 시대의 컨셉 "대일본이단게이샤, 大日本異端芸者ガゼット"를 내걸어, 인디즈 시대를 추억하는 현지 올드팬들 사이에 화제가 되었다. 2017년 1월 13일부터 팬들로부터 리퀘스트를 받는 이례적인 방식에 호평을 받기도. 본 공연의 호응에 힘입어, 팬클럽 HERESY 한정으로 추가공연을 추가적으로 열기도 했다.

2017년 8월 19일, 9년만의 야외 라이브<LIVE IN SUMMER 17「BURST INTO A BLAZE 3」>의 개최할 예정이다.

2018년 6월, 2003년부터 재적했던 소속사 PS Company에서 독립하여 주식회사 HERESY로 이적하였다. 회사명이 공식 팬클럽과 동일하며, 개인 소속사인 모양.

데뷔 후 2020년 현재까지도 네오 비주얼계 밴드 중에서는 최다 동원력을 보여주고 있다. 2006년에 첫 일본무도관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2007년 요코하마 아레나, 2008년 국립 요요기 경기장, 2009년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 2010년에는 상술했듯 도쿄 돔에서 라이브를 하였다.[4] 2010년 이후로는 투어 파이널 등은 아레나 규모의 회장에서 라이브를 하고 있다. 특히 결성 후 20주년이 가까워짐에도 불구하고 여전한 짙은 비주얼계 메이크와 헤비한 음악성, 코어 팬덤 등은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2. 멤버[편집]

2.1. RUKI[편집]

파일:ruki.jpg
활동명
RUKI(루키, ルキ, 流鬼)[5]
파트
보컬, 작사
생년월일
출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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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모가 성숙하지만 밴드에서 막내.
  • 팀 내에서 키가 가장 작다(162cm).
  • 데뷔 초기에는 굉장히 통통했는데 메이저 데뷔 후 살이 확 빠졌다. 그러나 지금도 가끔씩 통통해 보일 때가 있다.
  • 팀 내 에서 인기가 가장 많고 보컬이어서 그런지 멤버들 중에서 SNS 활동이 가장 활발하고 팔로우 수도 가장 많다. VITALMATERIAL을 런칭했다. 그러나 2015년 3월 루키가 이 화장품 브랜드에서 손을 뗀다고 트위터에 글을 올렸다. 루키가 이 화장품 브랜드의 프로듀서임에도 불구하고 회사 측 에서 루키와 어떤 상의도 하지 않고 독단적으로 제품을 만들어 루키의 유명세를 통해 제품을 판매하려는 것이 들통났다고 한다. 이에 격분한 루키는 화장품 브랜드에서 손떼고 앨범 프로듀싱에 주력한다고 한다.
  • 과거에 활동하던 밴드에서는 드러머를 담당했다.
  • 고등학교를 자퇴했다.
  • 포지션은 보컬인데, 특유의 미성이 특징이다.
  • 2016년에 문신을 많이 늘리고 있었다. 특히 팔 부위에 문신이 많다. 루키의 인스타그램에 가면 문신을 확인할 수 있다.
  • 보컬임에도 불구하고 애연가이다. 하지만 술은 그다지 잘 못 한다고 한다.
  • 패션센스가 뛰어나다고 한다. 가젯토의 모든 굿즈 제품들은 루키가 담당한다.
  • 한국영화를 꽤 재밌게 보는 듯 하며 인상 깊게 본 영화에 올드보이악마를 보았다 등을 언급한 적이 있다.

2.2. 麗(우루하)[편집]

파일:uruha.jpg
활동명
麗(우루하, URUHA)[6]
파트
기타(카미테(上手)[7])
생년월일
출신지
  • 가젯토에서는 최장신이다(177cm).
  • 여성스러운 외모에[8] 다리 라인도 여성적이다. 하지만 본인은 허벅지를 노출하는 걸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고 한다.[9] 외모는 여성스럽지만 성격은 상남자이다.

2.3. 葵(아오이)[편집]

파일:aoi_thegazette.jpg
활동명
葵(아오이, AOI)
파트
기타(시모테(下手)[10])
생년월일
출신지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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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밴드 내에서 최연장자.
  • 신장 172cm.
  • 보컬 루키와 더불어 트위터에서 상당히 활동적이다. 트위터에서 보컬로이드에 대한 부정적인 견해를 올렸다. 모종의 일로 트위터를 잠깐 접었다가[11] 새 계정으로 다시 활동하고 있다. 그런데 예전의 계정보다 그렇게 자주 활동하지 않는다.

2.4. REITA[편집]

파일:reita.jpg
활동명
REITA(레이타, れいた, 玲汰)
파트
베이스
생년월일
출신지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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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같은 가나가와현 출신인 우루하와는 초등학교 시절부터의 친구.
  • 항상 코에 밴드[12]를 두르고 있다.[13] 컨셉상의 이유로 밴드를 두르고 밴드를 벗으면 상당히 귀여운 인상이라고 한다.[14]
  • 목소리는 성우 오노 다이스케를 약간 닮았다.
  • Alice Nine의 토라와 친하다고 한다.
  • 과거 트위터를 쓰지 않았지만 2014년 8월에 트위터를 시작했다. 트위터를 만들자마자 팔로워가 3만명을 돌파했다.
  • 중학교 무렵, 어쿠스틱 기타로 시작, 일렉 기타를 도전했으나 금방 질려버리고, 후에 눈에 별로 안 띄고, 연습 안 해도 될 것 같다는 안일한? 이유에서 베이스를 시작했다고 한다.
  • 현재 ESP 사에서 제작한 4현 시그네쳐 모델을 메인으로 라이브를 진행하고 있으며, 피크피킹을 기반으로 한 플레이스타일을 주로 선보이고 있다.
  • 미국의 펑크 밴드인 The Offspring의 팬으로, 가젯토가 퍼스널리티를 맡은 라디오에서도 팬의 리퀘스트로 온 The Offspring 을 선곡하면서 세월이 지난 지금에도 가장 멋지게 느껴진다고 팬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2.5. 戒(카이)[편집]

파일:kai_thegazette.jpg
활동명
戒(카이, KAI)
파트
드럼, 리더
생년월일
출신지
링크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svg
  • 신장 172cm.
  • 어렸을 적 재즈카페에서 드럼 연주를 본 계기로 드럼을 시작, 중간에 좌절을 겪지만 고교 시절에 다시 드럼을 시작해 지금에 이르렀다고 한다.
  • 재즈에 루트를 둔 드러머인 만큼, 가젯토의 곡에서도 그루비한 드러밍이 눈에 띄는 편이다. 현재도 라디오에서 재즈 밴드의 곡을 선택하는 모습도.
  • 거기에 얼굴과 목소리와 몸매의 갭이 상당히 크다.[15]
  • 취미는 요리라고 한다.[16]
  • 인스타그램을 개설했다.

2.6. 전 멤버[편집]

파일:external/visualioner.files.wordpress.com/ph_yune.jpg
활동명
ユネ(유네, 由寧[17])
  • 가젯토의 원년 멤버였고 포지션은 드럼을 담당했다. 자신과 밴드의 미래로 인해 갈등했고 2003년 1월 경 탈퇴했다.[18]
  • 2003년경 가젯토에 영입된 드러머 카이가 난청 증세로 입원했을 때 잠시 복귀하기도 했다.
  • 이후 평범한 삶을 사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여러 밴드의 서포트 멤버로 활동하고 있다. 2015년 4월 'MORE'라는 밴드의 멤버로 비주얼계로 복귀하는 게 밝혀졌다.

3. 라이브 스타일[편집]

팬(관중)을 6번째 멤버로 생각하여 팬들과 소통하여 하나가 되려는 퍼포먼스가 많다. 대표적인 예로 赤いワンピ-ス(빨간 원피스),라는 곡에선 그 곡 특유의 손동작, 즉 후리를 모르는 팬은 공연 도중 다른 사람들을 쳐다보며 당황하기가 일쑤. 関東土下座組合(관동무릎꿇기조합-관동조폭조합)이란 곡은 아예 '도게자 헤도반'이라는 신조어를 만들어냈다. 도게자(무릎을 꿇고 머리를 조아리는 자세)상태에서 머리를 흔들어대는 격한 동작을 뜻하며 가젯토의 라이브에서 처음 유래되었다. 아예 팬들의 기세를 끌어올리기 위한 라이브전용 곡, Go to hell이라는 곡이 있다. 팬들과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똑같은 리듬을 여러번 우려먹는 말 그대로 라이브전용 분위기 띄움용 곡. 공연이 격하고 팬들도 격하다보니 가젯토에게 무대를 빌려준 곳은 항상 라이브후에 이곳저곳이 (팬들에 의해) 부서지거나 망가진 부분을 발견하는데 2008년도 투어 파이널에서는 루키가 대놓고 어제도 같은 곳에서 공연했는데 관객석 주변의 기기가 완전 엉망진창으로 망가졌다는 얘길 듣고 가젯토의 파워가 굉장하다고 느꼈다고 말했다(...) 그리고 한동안 요요기 제2체육관에서 공연금지를 먹었다.


赤いワンピ-ス(빨간 원피스) 라이브 영상 짜집기


Go to Hell


문제의 그 관동무릎꿇기조합. 도게자 헤도반이 뭔지를 볼수있다.
그런데 이 관동무릎꿇기조합이 좀 부끄러운 해석. 관동조폭조합이라 함이 맞다. 덧붙이자면 가젯토 전원이 관동출신이고, PV를 보면 알겠지만 처음에 조합원 모집이라 뜬다. ...는 아오이 혼자 관서 출신이다. 자칭 미에현 슈-퍼스타.

이처럼 격한 동작과 후리가 많음으로 신입팬과 원래 있던 기존 팬과의 후리가 달라지기도 하고, 또 예전엔 후리를 하다가 방해가 된다는 이유로 옆사람을 팔꿈치로 찍거나 실수를 가장한 고의적 구타, 폭력을 일삼는 괴물녀들이 종종 등장하여 그것이 보컬인 루키의 눈에 띄기도해서 루키가 직접 폭력은 자제해달라는 글을 쓰기도 했다. 세계가 보고 있습니다. 후리를 자제해 주세요 일본 반갸들 사이에서도 가젯토 라이브 골수팬이라고 하면 주로 드세고 거친 이미지다. 전투종족?

4. 흑역사[편집]

한국 내에서는 극우성향을 가진 밴드로 논란이 되기도 했다. 인디즈 시절인 2004년 발매한 앨범 Disorder의 11번 트랙 さらば[19]가 가젯토의 성향 논란에 가장 큰 영향을 준 곡. 가사 내용은 제2차 세계대전중에 전사한 일본군들에 대한 추모. 또한 공연 중 빈번하게 욱일기를 몸에 두르거나, 무대에 걸어놓고 나오기도 다. 작곡의 테마는 반전(反戦)이었으나, 추모의 대상이 한국에선 우익 논란이 지펴지는 계기가 되었다. 일본에서 욱일기란 모티브가 우익이란 맥락 외에서도 흔하게 쓰이는 모티브라는 걸 생각할 때, 욱일기 사용이 곧 우익 인증을 의미하긴 힘들지만, 의식적인 부분에서 아쉬운 부분이다.

다행히 지금은 이런거 안한다. 그리고 우익 성향의 퍼포먼스나 노래도 요즘은 찾아보기 힘든 상황. 아무래도 메이져 진출과 함께 이뤄진 스타일의 변화와 함께, 활동의 폭을 해외로 넓히면서 사실상 우익적인 요소는 소멸했다고 보인다. 참고로 한때 레이타가 욱일기가 그려진 반다나를 두르고 무대에 오른적이 몇번 있었는데 이를 걱정한 한국팬들이 레이타에게 욱일기 두건을 쓰지 말라는 내용의 팬레터를 보내려고도 했다.

그리고 멤버들도 한국에 대해 전반적으로 호의적인 편이다. 루키와 레이타는 한국 영화를 꽤 재밌게 보는 것 같고, 다른 멤버의 생일 축하 감사 손글씨에 한글도 쓰여져 있다. 특히 루키의 경우 당일치기로 한국을 다녀올 정도. 2019년 산케이 신문이 가젯토를 기사로 다뤘는데 '한국 K-POP을 영격(迎撃)'이라는 헤드라인을 뽑자, 보컬 루키는 영격[20]이라는 말에 불쾌감을 드러내며 "각각의 장르의 노래에 특색이 있는 거고, K-POP도 좋아하는 노래는 듣는다"고 코멘트하였다.# 레이타도 트위터에 "내가 싸우는건 항상 나 자신" 이라는 트위터를 트윗.# 인터뷰를 한 우루하 본인도 K-POP의 퀄리티를 높게 평가하는 중.[21]

2017년 3월 10일에 열리는 가젯토 15주년 라이브에서 초기의 컨셉인 '대일본 이단 게이샤' 컨셉으로 공연이 이뤄져、'대일본 이단 게이샤' 컨셉 = 우익컨셉으로 인식하는 한국에선 우려를 제기하기도 했으나, 초기 팬에 대한 팬 서비스적 차원에서 이뤄진 공연의 성격이 강해 크게 문제나 논란이 되는 부분이 없었다,

사실 '대일본 이단 게이샤' 컨셉 자체의 요점은 가사의 경향으로 볼 때 음울하고 병든 개인의 심리를 날카롭게 표현하는 게 주이기 때문에, 우익적 입장에서 정치적 메세지를 직접적으로 던지는 곡은 없기 때문에, 그 자체가 한국에서 인지하듯이 우익컨셉으로 매도하기 힘들다.

다만, 가젯토의 "대일본 이단 게이샤" 컨셉을 잇거나 참고하려는 신인 밴드들이 욱일기를 적극적으로 차용하는 등 보다 우익적 색깔을 강하게 드러내는 사례가 생기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이러한 트렌드가 딱히 가젯토에서 비롯된 것이라기보단, 일본 사회에서 우익적 성향이 표면적으로 드러나고 있는 사회적 배경이 제1의 원인이고. 업계 트렌드적으로 볼 떈 우익적 색채와 얀데레 컨셉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한편으로 일본 외에서 논란을 불어일으키는) R指定의 성공이 더 강하다고 분석된다. 비주얼계도 전성기와 다르게 시장 규모가 크게 축소하고, 밴드 간의 경쟁은 보다 심화되면되었다고 하지만, 밴드 자체의 철학이나 컨셉에 대한 고민 없이 극우적 모티브를 차용하는 밴드가 많은 것은 매우 비판해야할 부분일 것이다.

루키는 인터뷰에서 그 어떤 곡도 정치적 성향을 갖고 쓰지 않았다고 답했다. 흔한 일본의 밴드맨들이 다들 그렇듯이 역사에 대해 무관심하거나 아무 것도 모르기 때문에 딱히 가젯토 만이 아니라 일본에서 밴드하는 애들 대다수가 중학교 혹은 고교 중퇴다 굳이 정치적인 요소를 내세울 만한 배경지식이 없는 걸로 사료된다.

첫 싱글인 別れ道를 비롯하여, 다수의 노래의 가사와 곡에 표절 논란이 있기도 하다. 하지만 이러한 논란은 보통 음악적 스타일 혹은 컨셉 상 유사에서 비롯되는 팬 사이에서의 논란으로, 실제 범죄 행위인 표절로 보도되거나 문제가 된 적은 없다. 이러한 면에서 일본 록계의 올드팬들은 이들을 좋아하는 사람을 찾기 힘들 정도이다. (록 계와 비주얼계는 팬층이 다르다는 게 함정) 그리고 음악적으로는 같은 소속사의 "겁없는 거의 10살 어린 신인" ViViD가 오히려 더 좋은 평을 받고 있다.(만 이것도 다 옛날얘기) 물론 사람 취향따라 다르겠지만...

위에도 언급했듯이 기타리스트 아오이가 트위터에서 보컬로이드를 깠다. 해당 항목 참고. 사람도 아닌 프로그램의 팬덤에 대해 굳이 불쾌감을 나타낸다는 점에서 어찌 보면 매우 유치하고 독단적.[22]의외로 아오이의 의견에 동조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한다. 정확히는 찬성 반 반대 반.

5. 여담[편집]

  • PS Company 소속 당시에는 최고의 능력자였으며 가젯토와 같은 소속사 밴드들이 한국에 진출할 수 없게 되었는데도(사실 일본음악의 진출 자체가 수익성 측면에서 어렵다.) 2011년부터 한국에 앨범을 라이센스로 발매하고 있다.
  • 데뷔했을 때부터 밀고 나가던 슬로건(비주얼계 밴드들은 다 하나씩 갖고 있는 컨셉)이 대일본 '이단' 게이샤였고 그 중에서도 주요 포인트는 '이단'이다. 따라서 팬클럽 이름도 HERESY, 즉 이교도.
  • 무대에서는 나름 간지나는 척 하지만 평상시에는 개그밴드스럽게 행동해서 팬들로부터 반쯤 개그밴드 취급을 받고 있다(...).
  • 멤버들이 귀금속 가공에 조예가 있어서 가끔 멤버들이 디자인한 악세사리를 팔기도 한다.[23] 2014년 9월에 보컬 루키의 화장품 브랜드도 런칭했다.
  • 강풀아파트 영화판 일본 개봉 당시 이들의 곡 '千鶴'이 오프닝곡으로 쓰였다.
  • 여타 밴드들처럼 선배 비주얼계 밴드들의 영향을 많이 받았는데, 루키와 아오이는 X JAPANhide, 우루하, 레이타, 카이는 LUNA SEA 쪽에서 영향을 받고 악기를 시작하거나 노래를 카피하며 연주한 것으로 알려진다.

6. Discography[편집]

6.1. 싱글[편집]

#
발매일
제목
주간
판매량
01
2002.4.30
別れ道
-
-
02
2002.8.30
鬼畜教師(32歳独身)の悩殺講座
-
-
03
2002.9.20
午前0時のとらうまラヂオ
273위
04
2004.7.28
ザクロ型の憂鬱
23위
05
2004.7.28
舐~zetsu~
24위
06
2004.7.28
未成年
25위
07
2004.7.28
総集盤 大日本異端芸者的脳味噌中吊り絶頂絶景音集
102위
08
2005.3.8
reila
8위
38,823장[24]
09
2005.12.7
Cassis
6위
55,135장[25]
10
2006.10.5
REGRET
9위
44,909장
11
2006.11.1
Filth in the beauty
5위
43,115장
12
2007.2.7
Hyena
4위
48,053장[26]
13
2008.2.13
紅蓮
3위
62,248장
14
2008.11.12
LEECH
2위
53,064장
15
2009.3.25
DISTRESS AND COMA
3위
45,621장[27]
16
2009.10.7
BEFORE I DECAY
2위
37,141장[28]
17
2010.7.21
Shiver[29]
2위
64,840장[30]
18
2010.9.22
Red
6위
35,735장[31]
19
2010.12.15
PLEDGE
2위
49,071장[32]
20
2011.5.25
VORTEX
5위
21
2011.8.31
REMEMBER THE URGE
6위
39,058장[33]
22
2013.8.21
FADELESS
4위
30,896장
23
2015.11.18
UGLY
16위
24
2016.4.27
UNDYING
10위
12,735장

6.2. 미니 앨범 및 베스트 앨범[편집]

  • 2003.5.28 : COCKAYNE SOUP
  • 2003.6.25 : 悪友會〜あくゆうかい〜
  • 2003.7.30 : スペルマルガリィタ
  • 2003.10.1 : 犯行声明文
  • 2004.3.30 : 斑蠡〜MADARA〜
  • 2005.8.3 : 蛾蟇
  • 2006.5.3 : 大日本異端芸者的脳味噌逆回転絶叫音源集
  • 2011.11.01 : Traces Best of 2005-2009 (라이센스 발매)
  • 2017.3.8 : Traces VOL.2 (발라드 베스트앨범, 전곡 재녹음)

6.3. 앨범[편집]

  • 2004.10.13 : DISORDER
  • 2006.2.8 : NIL
  • 2007.7.4 : STACKED RUBBISH
  • 2009.7.15 : DIM
  • 2011.10.5 : TOXIC (라이센스 발매)[34]
  • 2012.8.29 : DIVISION (라이센스 발매)
  • 2013.10.23 : BEAUTIFUL DEFORMITY (라이센스 발매)
  • 2015.8.26 : DOGMA(라이센스 발매)
  • 2018.6.13 : NINTH

7. 문서가 있는 곡 & 앨범[편집]

[1] 우루하와 레이타는 초등학교 동창이고, 루키까지 합쳐서 세 사람은 가젯토 이전에 무려 세 개의 밴드에서 함께 활동했었다. 루키는 가젯토로 활동하기 전 'L'ie:Chris!'라는 밴드에서 드럼을 연주했다.[2] 지나가던 일본인 아무나 잡고 물어보면 웬만한 일본인들은 다 안다고 한다. 국민밴드 그러나 같은 소속사모 루저밴드A9는 모르는 경우도 있다. 비주얼계는 일본 음악계에서 주류는 아니기 때문에 모르는 사람도 많다.[3] 이제는 라르크 앙 시엘, 글레이, DIR EN GREY 등 1990년대~2000년대의 비주얼계 씬을 책임졌던 밴드들이 전설로 불리우는 상황에서 SID와 함께 향후 일본 비주얼계 씬을 주도할 대표주자격으로 인식되고 있다.[4] 단 도쿄 돔 공연의 경우 아레나석과 1층만 개방하였다.[5] 멤버 소개 문단에서 한자 및 가나 표기가 있지만 2013년 11월 새 앨범 발매 시점에서 공식적으로는 로마자로 표기한다.[6] 원래는 루키가 이 예명을 쓰기로 했으나 지금의 우루하에게 양도했다고 한다.[7] 관람객 시점으로 오른쪽, 정확히는 트윈기타+베이스가 있는 밴드에서 베이스와 먼 쪽이 카미테, 가까운 쪽이 시모테[8] 한국 팬덤에서는 "려망"으로 불린다.[9] 치마 같은 걸로 다리를 가린 것도 종종 있다.[10] 관람객 시점으로 왼쪽[11] 팬덤에서는 소속사의 세션밴드 푸쉬와 관련있는 일이라는 추정을 한다.[12] 팬들은 '코파스'로 부른다. 본인 말로는 이걸 언제까지 두르게 될까 고민 중이라고 한다.[13] 가끔 복면을 쓰고 나오기도 한다. 2012년 9월에는 아예 후드티로 얼굴을 가리고 나온다.[14] 활동 초기에는 밴드를 두르지 않았다. 예전 사진을 찾아보면 이때의 사진도 종종 보이는 편.[15] 얼굴과 목소리는 상당히 귀여운 편인데 몸매는 상당히 좋다. 지금은 더 좋아지고 있다고 한다. 멤버들이 같이 찍은 사진을 보면 등빨이 가장 좋다.[16] 인터뷰에 의하면 레이타는 카이의 요리가 그다지 맘에 들지는 않는다고 한다.[17] 가젯토로 활동했을 때는 가타카나로 표기했다[18] 다른 나라에서도 인디밴드의 형편이 어렵다. 그래서 고생을 많이 해서 탈퇴한 것으로 추정한다. 탈퇴하자마자 가젯토는 새 드러머인 카이의 영입과 함께 PS Company에 계약했다.[19] 국내에 비주얼계 팬덤이 꽤 활성화되어 있을 때 가젯토 팬들 사이에서 "사라바"는 금지어에 가까웠던 적도 있다. 나오기만 해도 키배를 유발할 정도. 가젯토를 깔때마다 나오는 레퍼토리이기도 하고.[20] '요격'과 동일한 의미. 자기편을 치려고 향하여 오는 군사나 비행기를 맞받아 치는 의미.[21] "일본 밴드가 서구권에서 K-POP에 지지 않는 존재감을 발휘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할까?"라는 질문에 "근본적으로 다른건 일본의 경우는 사이좋은 사람들끼리 모여 자주적으로 활동하지만, 케이팝의 경우에는 오디션→육성, 숙소에서 합숙생활을 하는 등 단련방법이 다르다. 게다가 퍼포먼스나 쇼에 대한 제작력이 대단해서 완성도가 무지막지하게 높다. 이에 대해 이기기 위해선 상당한 노력이나 시도가 불가결하다고 생각한다"고 대답하였다.[22] 무언가를 좋아하고 싫어한다는 것에 대해 자기 멋대로 이의를 제기한다는 시점에서 더더욱 그렇다. 근데 원래 대부분의 사람은 다 이런 성향이 있다(...).[23] 한때 멤버들이 각각 자신들이 디자인한 반지를 광고하는 영상이 있었는데 그 광고를 본 팬들은 금방이라도 합체할 기세라는 드립을 했다(...).[24] 2005년 오리콘 연간 싱글 차트 249위[25] 2006년 오리콘 연간 싱글 차트 162위[26] 2007년 오리콘 연간 싱글 차트 167위[27] 2009년 오리콘 연간 싱글 차트 142위[28] 2009년 오리콘 연간 싱글 차트 176위[29] 흑집사 2기 오프닝으로 쓰였다.[30] 2010년 오리콘 연간 싱글 차트 108위[31] 2010년 오리콘 연간 싱글 차트 190위[32] 2011년 오리콘 연간 싱글 차트 149위[33] 2011년 오리콘 연간 싱글차트 194위[34] 국내에 처음으로 라이센스 발매된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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