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조히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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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설명3. 분석4. 여담5. 마조히즘(마조히스트)에 해당되거나 의심되는 캐릭터6. 게임에서의 마조히스트

1. 개요[편집]

Masochism(독일어: Masochismus, 마조히스무스). 영어로는 매서키즘. 일본어에서도 간혹 마조히즈무(マゾヒズム) 등으로 쓰기도 한다. 한문으로 '피학성애(被虐性愛)', '피학성음란증(被虐性淫亂症)' 등으로 불리기도 한다. 쉽게 말하면 적당한 이유가 있을 때[1] or 좋아하는 사람에게 학대당하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다.

2. 설명[편집]

사디즘(sadism)에 대응하는 의미. 줄여서 "마조"나 M 등으로도 부른다. 마조히스트가 대중적으로 많이 알려져 있다보니 SM 플레이어들끼리 서브미시브(서브, 섭)이라는 은어를 만들었다는 오해가 있으나, 서브미시브와 마조히즘은 아예 구분되어있는 성향이다. 마찬가지로 도미넌트와 사디즘, DS(도미넌트와 서브미시브)와 SM(사디즘과 마조히즘)도 아예 다른 개념이다. 때문에 BDSM 커뮤니티에서 성향 기재란에 마조와 서브를 구분지어 적는다. 일반적으로는 가벼운 스팽킹이나 매질에서 흉기나 부젓가락에 의한 폭행, 상해를 주고받거나 상대방에게 노예적으로 굴종(屈從)함으로써 성적 쾌감을 느낀다.

여느 도착증들이 그렇듯 주로 마조히스트는 후천적으로 각성하지만, 드물게 선천적인 경우도 있다. 선천성 에세머들 중에는 서브미시브가 많다. BDSM 항목 참조.

한편 매운맛은 엄밀히 미각이 아닌 통각의 일종이라 한국인 등 매운맛을 선호하는 경우 M이라는 분석도 있다.그럼 핵불닭 10초 컷 하면 S그럼 해봐야지

오스트리아의 작가 레오폴트 리터 폰 자허마조흐(Leopold Ritter von Sacher-Masoch)[2]가 이런 경향의 테마로 작품을 쓴 데서 유래. 자허마조흐의 소설에서 알몸에 모피코트만 걸친 애인[3]에게 약하게 채찍질 당하며 쾌감을 얻는 남자 주인공이 나오는데 그로 인해 마조히즘이 알려지게 된다. 소설의 주인공은 신체적 굴욕뿐 아니라 애인의 내연남에게 애인 앞에서 채찍질 당하는 등 그야말로 철저한 정신적 굴욕 또한 맛본다. 참고로 자허마조흐는 마조히스트가 아니다. 다만 소설을 그렇게 썼을 뿐.

마조히즘을 가진 사람을 '마조히스트' 로 부르며 사디즘을 가진 사람을 '사디스트' 라고 부르는데 이 둘이 합쳐지면 그야말로 무적의 콤비(!?)라는 인식이 흔하지만 의외로 이 둘은 궁합이 나쁠 수도 있다. 엄밀히 말해 사디스트는 상대에게 고통을 주는 것이 아닌 상대가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을 보면서 쾌감을 느끼는 것이며, 마조히스트는 고통을 받으면서 쾌감을 느끼는 것이기 때문에 괴로워하긴 커녕 좋아하는 마조히스트를 보는 사디스트는 만족하지 못할 가능성이 있다. 일부 사디스트가 가장 선호하는 상대가 같은 사디스트인데, 이는 사디즘에 대해 일반인/마조히스트에 비해서 반발하는 정도가 강하기 때문이다. 문제는 상대의 의지에 반해 고통을 가하는건 법적으로 문제의 소지가 충분하기 때문에 사디스트+마조히스트가 현실적으로 가능한, 바람직한(?) 조합인 것은 사실이다.

마조히즘을 요새는 그저 단순히 남에게 지배 받고 고통을 즐기는 것으로 알고 있고 오인하는 이들이 많다. 하지만 마조히즘의 본래 제대로 된 정확한 뜻은 육체적, 정신적 학대를 당함으로써 성적 쾌감을 얻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 하지만 이는 그야말로 사전적 정의이고 어느샌가 서브컬쳐 문화에서는 조금 더 넓은 의미로 쓰이고 있는 듯하다. 굳이 복종만이 아니더라도 고통 그 자체를 즐기는 부류도 마조히즘으로 흔히 분류된다. 배틀물 만화에서 마조히즘이면 거의 100% 전투광. 뭐 굳이 성적 쾌감을 느끼지 않아도 마조히즘 또는 마조히스트라고 칭하는 듯하다.

하지만 그저 지배에 대한 복종, 그리고 거기에 따른 만족감만으로 마조히즘인지 아닌지를 논할 수는 없을 것이다. 그건 그저 자신이 처한 상황에 안정감을 느끼는 것일 수도 있고 복종하는 대상에 대한 남다른 애정이 있을 수도, 혹은 의존증일지도 모른다. 사회 초년생 혹은 이제 막 학교를 졸업한 사람들이 불안해 하는 이유도 결국 자신이 스스로 해야 된다는 부담감에서 오는 것인 만큼 지배에 관한 것은 섣불리 마조히즘으로 분류할 수는 없다. 그러니까 아무 데서나 남발하여 괜한 말 듣지 않도록 하자.

외모가 뛰어난 사람이 사디스트인 경우에는 그 상대방은 높은 확률로 마조히즘이 되기 쉽다. 다만 본인 취향인 사람 한정. 사실 어떤 미친 사람이 자기 취향 아닌 사람한테 당하기를 좋아하겠나? 이를 사디스트를 위해 상대방이 후천적으로 마조히스트가 되기 때문이라고 해석하기도 하고, 마조히스트가 아닌 사람들이 사디즘 성향에 맞춰줄 수 없어 그 사람 취향인 마조히스트만 남게 된다고 해석하기도 한다.

3. 분석[편집]

한 개인의 심리 상태가 아닌 범위가 넓은 성향에 해당하므로 마조히스트의 심리에 대한 일반적인 해석은 난해하지만 지배적인 해석으로는 굴복에 의해 이뤄지는 능동적 자기 및 환경 변혁이 수반되지 않는 환경의 변화에 대한 기대 혹은 자신의 미래에 대한 선택의 권리를 굴복, 굴종으로서 배제함으로써 책임감과 의무감, 중압감으로서의 대피한다는 해석이 있다. 결론을 말하자면 자신에 대한 선택의 권리를 포기하여 그 압박감에서 벗어나는 것. 수동적인 삶의 자세 전반이 따라서 넓은 의미로는 마조히즘에 해당하며 수동성에 대한 애착이라는 점에서 그 근본은 페티시즘과도 어느정도 연관이 있다.

이 외에도 현재 자신이 받는 (육체적, 정신적) 고통을 감내하고 이겨냄으로써 더 커다란 고통에도 능히 버틸 수 있다는 심리적 안정감을 얻으며 그렇기에 고통을 긍정하고 나아가 고통 자체에 쾌락을 느끼는 것이라는 해석 또한 존재한다. 심리이니만큼 일반적인 해석 자체는 존재할 수 없으며 케이스별로 다른 원인과 근본을 둔다. 허나 심리적 마조히즘의 좋은 예로 자신에게 가해지는 부당한 대우를 견뎌내고 그 견뎌내는 힘을 사랑이라고 생각하는 경우를 들 수 있다. 어떤 경우엔 종교적 신념에 의해 뒷받침되기도 하는데 이러한 인지체계는 결과적으로 건강한 자아 형성에 해롭다는 것을 알아두자.

프로이트는 논문 <마조히즘의 경제적 문제(Das ökonomische Problem des Masochismus)>에서 마조히즘을 세 가지 마조히즘으로 분류한다.

첫 번째는 성애발생적(erotogenic) 마조히즘으로 고통에서 쾌락을 느끼는 경우이다. 더 정확히 말하자면 고통과 함께 쾌락을 느끼는 경우이다. 둘째는 여성적 마조히즘으로 여자들처럼 무력한 존재로 취급당하기를 원하는 것이다. 남성환자들에게서 이것을 관찰할 수 있었기에 프로이트는 여성적 마조히즘이 가장 관찰하기 쉽고 설명하는 데 문제없는 경우라 보았는데, 셋째는 도덕적 마조히즘으로 무의식에 있는 죄책감 때문에 벌 받을 필요를 느끼는 경우여서 이때 중요한 것은 괴로움 그 자체이다. 순교당하기를 원하는 종교인은 도덕적 마조히즘의 극단적인 예가 될 것이다. 프로이트는 성애발생적 마조히즘이 모든 마조히즘의 기초가 된다고 하였다.[4]

성행위로 국한할 경우 마조히즘은 대체로 남녀를 가리지 않는다. 성행위에서는 대개 남성이 사디즘의 경향을 나타내고 여성이 마조히즘의 경향을 보이는 경우가 많지만, 요즘은 반대로 남자 마조히스트들이 많아지고 있기도 하다. 이는 현대 사회에서 남자라는 상에게 강요되는 강인함과 책임감은 남성우월주의가 지배적이었던 과거와 마찬가지로 높은 상태이지만, 동시에 사회에서 살아가기가 더욱 힘들어지면서 많은 남성들이 적극적 삶에 대한 의지를 상실함에 기인한다. 때문인지 남자 마조히스트들이 나오는 성인물들이 많아지는 편이고, 심지어는 남주가 마조히스트로만 나오는 에로게 제작사도 몇 군데 존재한다. 사실 사디스트는 상대방이 있어야 하지만 마조히스트는 혼자서도 즐길 수 있어서라 카더라

이와는 별개로 신경계통의 이상으로 인해 마조히즘에 빠지게 되는 경우가 있다. 이 경우에는 상기 저술한 심리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순수한 육체적 마조히스트. 이시다 이라의 소설 <RENT>(원제 : 창년娼年)에 이와 같은 증상을 겪고 있는 캐릭터가 등장한다. MM!사도 타로는 아예 유전성이다.

4. 여담[편집]

여담이지만 사디스트 & 마조히스트라는 무적의 콤비를 가지고 로맨틱 코미디로 만든 단편 소설과 그걸 원작으로 삼은 영화가 존재한다! 제목은 '새크리터리'. 비서의 오타를 사랑의 매로 다스리는 사디스트 남자 상사와 그것을 사랑으로 받아들이는(...) 마조히즘 여자 비서의 이야기다. 더 놀라운 것은 생각 외로 꿈도 희망도 있는 밝고 힘찬 내용이다.

참고로 다크 나이트에서 배트맨의 연인으로 나온 매기 질렌홀이 M 비서로 보스턴 리갈의 주인공인 궤변 전문 실력파 변호사 앨런 쇼어, 크래쉬에서 자동차 모에에 빠진 여피로 나온 제임스 스페이더가 S 상사로 나온다. 왠지 잘 어울린다(...) 국내 개봉 당시 카피는 '사랑에도 액션(?)이 필요하다', '당신의 차칸 비서가 되고 싶어요'.

2012년 6월에는 이 분야의 고전 소설인 O의 이야기 원작이 드디어 국내 정발되기에 이르렀다. 노말이던 주인공이 조교를 통해 진성 마조로 거듭난다는 1인칭 소설로 1954년, 프랑스에서 초판이 나올 때에는 작가(여성이다! Anne Cécile Desclos(1907~1998)라는 작가)가 가명을 써야 할 정도로 센세이션을 일으켰지만 지금 보면 "이것도 조교냐?"하는 말이 나올 수준. 그래서 국내 정발이 허가된 듯하다. 우습게도 1975년에 나온 영화는 르네의 사생활이란 제목으로 1991년에 가위질 좀 하고 개봉했었다.

리그 오브 레전드챔피언 문도 박사의 E스킬 영문명이 마조히즘이다! 덤으로 R스킬 영문명은 사디즘이다!! 마조히스트이자 사디스트? [5] 그런데 e는 자신의 공격력을 올려서 때리는거고 r을 켜서 적의 공격을 다 받아내는거니 반대로 되어야 하는 거 아닌가

5. 마조히즘(마조히스트)에 해당되거나 의심되는 캐릭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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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덕계에서는 대놓고 맞는 걸 즐거워하는 개그 변태 캐릭터로 취급당하며 파티 플레이 게임에서 탱커 역할 하는 캐릭터가 마조 취급 당하는 경우도 있다.

위의 설명을 보면 알겠지만 구분 기준이 비교적 확실한 사디스트와는 달리 마조히스트의 범주는 생각하는 사람에 따라 좁은 의미도 넓은 의미도 될 수 있기 때문에 아래 캐릭터들의 M 여부는 너무 진지하게 생각하진 말자.

6. 게임에서의 마조히스트[편집]

뭔가 정신나간 플레이를 즐기는 사람들을 마조히스트라 하기도 한다.
예를 들면 팀 포트리스 2마켓가든 솔저[57], 스타크래프트 1일꾼 1개만 뽑는 빌드, 슈퍼 마리오 64특정 버튼 없이 클리어하기 등등....

쓰레기 게임즐겨하는 사람을 마조히스트라 부르기도 한다.
[1] 아무 이유 없이 길 가다 뺨 맞으면 마조히스트라도 아버지한테도 맞은 적 없는데! 같은 반응밖에 안 나온다고 한다. 그도 그럴 게 지나가던 생판 모르는 여자/남자가 키스하거나 들이댄다고 생각해보자. 일반인도 당황하거나 화내는 게 당연하다.[2] 실제 이 인물은 한 여성과 노예 계약을 맺고 나중에 아내도 버리고 마조히즘적 관계에 집착하게 된다.[3] 벨벳 언더그라운드 1집의 'Venus in Furs' 라는 곡 제목은 여기서 따왔다.[4] 출처 : 위키백과의 마조히즘 문서[5] 참고로 BDSM에선 이를 스위치라고 한다.[6] 마조히즘 어원의 유래가 되는 그 인물. 자허마조흐 그 자신.[7] 하루종일 얼빠진 행동을 해서 사쿠라이 유토한테 매일같이 헤드락을 당하고도 기뻐한다.[8] 도S가 되지 못한 도M이라는 설정이 있다.[9] 제작자 중 한 명이 "혹시 M?"이라 언급한 적도 있다(...)[10] 초딩 적 가출했다가 아빠한테 잡혀서 뺨을 맞았는데 가버렸다.[11] 이 문서는 이 인간을 위한 문서라도 볼 수 있다. 가히 압도적 M[12] 애초부터 공식적으로 프로필에 좋아하는 것 : 고통 이라고 되어있고, 인게임에서의 행적과 대사는 순수 마조 그자체를 연상케 한다. 여담으로, 이름부터가 이탈리아어로 고통(Dolore)이라는 의미이다![13] 지로마루에게 결박당할땐 별 생각없이 동정에 가까웠고 멘탈이 나름 강한지라 티를 내지 않아서 M이라 하기엔 먼 편이다.[14] 평소엔 도도하고 오만한 여왕님 타입이지만, 경현이 강하게 밀어붙이며 험하게 대하자 은근히 좋아하는 모습을 보인다. 이후에도 경현에게 "내가 잘못했으니 날 마구 짓밟으면 네 화가 풀릴지도 몰라"라는 발언을 하는 등 사실상 확정. 물론 별로 친하지도 않은 신세가가 갑작스레 폭력을 썼을 때는 싫어했다.[15] 자각은 못하지만 이미 중증인 듯. 그렇다고 상을 준답시고 걷어차는 랑이가 S인 건...[16] 코히나 한정이다.[17] 원래 정상이었는데 아내의 외도를 알게 된 이후 성도착증 증세를 가지게 된다. 아내가 딴 남자와 즐기는 모습을 보며 절망과 좌절을 느끼면서 흥분하게 되는... 심각한 마조히즘.[18] 특히 對 라자크 케르티아전에 이르자 이런 감상을 하는 사람들이 늘어났다. 말로는 다크 스피어에 먹히는 걸 초조해하면서 정작 스릴을 즐기는 건지 라자크한테 베이고 쑤셔지면서도 썩소와 함께 "좋군" 한 마디 때문에 독자 여럿 뿜겼다나.[19] S와 M기질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 기인.[20] 좀 더 정확하게는 '절망' 이란 감정을 느끼는 건 물론 남에게 안겨주는 것도 좋아하기 때문에 마조히스트인 동시에 새디스트다. 이 캐릭터의 M성은 단간론파/제로에서 더욱 확실하게 느낄 수 있는데 자기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을 죽인 이유가 그런 찢어질 듯한 절망감과 죄악감, 괴로움을 느끼고 싶어서 자길 그렇게 몰아넣은 것이다.[21] 토가미 뱌쿠야에게 반해버린 후부터 M에 각성했다.[22] 야마다는 늘 셀레스티아에게 부려먹히고, 소우다는 소니아를 짝사랑하는데 소니아가 소우다에게는 관심이 없고 타나카하고 붙어다니기 때문.[23] 그냥 휘둘린다는 느낌이 많던 아가씨 이론까지는 의혹만 나오는 수준이었으나 2시리즈에서 대놓고 여장하고 SM플레이를 하는 걸(당연히 루나가 S) 아들 사이카한테 목격당해서 그의 심리가 뒤틀리게 해 버렸다.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24] 본모습을 드러낼때부터 마호히즘스러운 모습을 보여주었고, 이후 마지막 결전에서 계속 때리다보면 "자 계속 때려줘", "겨우 이정도냐"와 같은 대사를 들어볼 수 있다. 심지어 마지막에는 피를 흘릴 만큼 맞고도 광기어린 웃음까지 선사한다.[25] 심지어 빈유파이며,중증환자 어머나 세상에 이건 미쳤어 게다가 자기를 괴롭히는 쪽인 이츠카 코토리는 두가지 취향을 다 만족시키는 이상적인 상사이다.(...)[26] 바둥대는걸 못하게 한다고 묶어놨다가 개안했다(...)[27] 동인 한정.[28] 작중에서 세일러 전사들이 자신을 계속 증오하길 바라고 동정해주지 않기를 바란다. 다만 자존심 때문에 그런 것일 수도.[29] 츠키노 우사기 : 너, 매저? 설상가상으로 본편에서 세이야를 신나게 패고 적대했던 하루카와의 커플링도 있어서 세이야 마조히즘설이 점점 정설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카더라[30] 카챠 한정[31] 데미지를 입을때마다 이상한 소리를 낸다(...)[32] 패시브를 안다면 이런말이 왜 나오는지 알 수 있다 맞으면 자힐 하고 적한테 딜링도 한다[33] S 성향이었는데, M에 눈떴다나...[34] 이거 아동 애니다. 시끄러 우린 그런거 신경 안쓴다[35] 분명 설정은 M인데 하는 행동은 진성S다(...)[36] 사디스트도 겸하고 있다.[37] 한일 성우 너무 리얼한 M 연기를 선보였다...[38] 나가 한정. 본인 말로는 나가의 초능력에 당할때 흥분한다고 한다.(...) 답이 없어요[39] 평소에는 그런 모습을 숨기고 있지만 테일 옐로로 변신하면 그 M의 힘이 전투능력을 강력화시켜 준다. 하지만 문제는 그러다 보니 훌렁훌렁 전투복을 벗어버리게 되는 최악의 사태가...[40] 그런데다가 하필이면 어머니 쪽의 유전이라는 사실까지...[41] 대놓고 캐릭터 특성에 마조히스트가 있다.[42] 윌리엄스 자매에게 영 좋지 않은 곳을 밟히거나 리 차오랑에게 얼굴을 밟히면 우헤헤헤 하고 웃는다(....). 거기다 의 집어던지기 잡기에 걸리면 이히이~! 하면서 좋아한다.[43] 쟈바미 유메코와 도박할 때 보면 안다. 아주 그냥[44] 2화에서 하코다테 오미코가 파렴치한 복장때문에 "넌 아프지도 부끄럽지도 않냐. 마조 노출광"이라고 했다. 물론 본인은 아니라고 했지만.[45] 생긴모습이 우락부락하고 강한인상이여서 의외지만, 의외가 아닐수도?사용기술이 맞은만큼 데미지를 돌려주는것이다. 전투복장도 영락없는 SM복이고 싸움방식도 그렇고 사용장비도 채찍이고 의심할여지가 없는 M이다.심지어 동인지에서도[46] 반다인에게 몇번을 철벽 당하고도 계속 반다인만 따라다닌다.[47] 건볼트 한정.[48] 작중에서 M임을 확실히 알려준다. 죽은 눈 속성의 캐릭터인데 벌을 받을때만 눈이 살아나며 말버릇도 '벌입니까?'이다. 또한 심심할때마다 자기 스스로를 벌준다(..) 일례로 자기 자신을 벌주던 중 소환된 적이 있다. 캐릭터 컨셉도 메이드.[49] 자기 악마들에게 살해당할려고한다.[50] 그냥 옷사이즈 물어보는 것이다.[51] 이쪽은 풀포켓몬 한정이다.(...)[52] 본인이 의외로 있다고 발언했다.[53] 마누라와 매일SM플레이 했다는......[54] 졸지에 후쿠야마 쥰은 M속성의 캐릭터를 세 명 맡은 꼴이 되었다. 나머지 둘은 진정 M을 보여준 사도 타로와 공식적으로 밝혀진 마츠노 이치마츠.[55] 사실 M이라기 보다는 보구가 M적인거고 내구가 EX나 되니.....근데 맞으면서 히죽거리거나 적에게 둘러싸여서 다죽어가는데 이느낌이 좋다면서 설치는거보면 M이 맞을지도?[56] 닉네임 입력창에 '마조히스트'라고 치면 피격데미지의 3배만큼 정신력이 회복된다.[57] 보통 "솔격기"라 부르며, 로켓 점프로 잽싸게 다가가서 치명타를 먹이는 플레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