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창작:알파게임/반달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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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달 탈 출

당신은 알파위키 반달러들에 의해 어딘가에 갇혔습니다. 그들을 피해 무사히 탈출하세요. 배드 엔딩은 총 12개입니다. 행운을 빕니다.

시작하기







































1. 프롤로그[편집]

당신은 알파위키의 열성 이용자이다. 그러던 어느 날 집에서 평화롭게 알파위키를 하고 있던 당신은 택배가 왔다는 외부인의 말에 아무런 의심 없이 현관문을 열어 준다. 그 순간 가면을 쓴 사람들이 당신에게 이상한 스프레이를 뿌린다. 정신을 잃은 당신은 곧바로 쓰러졌다.

1. 으아악







































2. 탈출 시작[편집]

당신은 처음 보는 검은 방에서 눈을 떴다. 어떻게 된 상황인지는 모르겠지만 이곳을 빠져나와야 한다는 사실만큼은 확실하게 알 것 같다.

1. 문으로 다가간다.
2. 상자를 열어본다.
3. 벽을 두드린다.







































2.1. 문은 잠겨 있다.[편집]

열쇠가 필요할 것 같은데... 납치범들이 멍청하지 않고서야 이 방에 열쇠를 둘 리가 없다. 문을 열 만한 다른 도구가 없을까?

1. 생각해 보자







































2.2. 붕괴 엔딩[편집]

당신은 도움을 요청하기 위해 벽을 두드렸지만 아무도 대답해 주지 않았다. 빡친 당신은 벽을 발로 차고 주먹으로 때리기 시작했다. 그 결과 당신이 있던 건물은 순식간에 무너졌고 당신은 압사당해 죽었다.

1. 부활한다.
2. 걍 죽자







































3. 아이템 획득![편집]

상자 안은 텅 비어 있었지만 그 옆에 기다란 철사가 놓여 있었다. 이걸 가지고 문을 딸 수 있을 것 같다.

1. 열쇠 모양으로 만들어 문을 딴다.
2. 코에 걸고서 소 흉내를 낸다.
3. 걍 열쇠구멍에 쑤셔 넣어 본다.







































3.1. 열쇠 모양을 만들려고 하는데...[편집]

당신은 기다란 철사를 열쇠 모양으로 만들려고 했지만 손재주가 부족한지라 계속해서 실패한다. 어떻게 할까?

1. 계속 시도한다.
2. 다른 방법을 찾는다.







































3.1.1. 화병 엔딩[편집]

당신은 온 힘을 다해서 철사를 열쇠 모양으로 만들려고 노력했지만 결국 실패했다. 빡친 당신은 소리를 지르며 온갖 지랄발광을 했다. 그리고 화를 참지 못한 나머지 당신은 쇼크사하고 말았다.

1. 부활한다.
2. 걍 죽자







































3.2. 병신 엔딩[편집]

당신은 탈출 과정에서 시덥지도 않은 병신 짓을 하다가 세계 최고 병신들만 걸린다는 병신병신병신병에 걸리고 말았다. 병신병신병신병에 걸리는 사람들은 그 즉시 죽게 되고 당신도 죽음을 피하지 못했다.

1. 부활한다.
2. 걍 죽자







































3.3. 문이 열렸다.[편집]

당신은 무작정 철사를 열쇠구멍에 집어 넣었다. 몇 번 움직이니 놀랍게도 문이 열렸다. 당신은 얼떨떨하지만 방에서 나온 것만으로도 충분히 기뻐했다.

1. 좋아, 나가자







































4. 갈림길[편집]

당신은 복도를 걷다가 엘리베이터와 계단 앞에 도착했다. 무엇을 이용할까?

1. 엘리베이터
2. 계단








































4.1. 엘리베이터 안[편집]

당신은 엘리베이터에 탑승했다. 당신이 있는 곳은 3층이라 나와 있다. 자, 어디로 갈까?

1. 4
7

2. 2층
3. 1층
4. 다시 생각해 본다.







































4.1.1. 47 엔딩[편집]

당신은 4층에 도착했지만 무언가 이상함을 느꼈다. 다시 층수를 바라본 순간, 당신은 이곳이 4층이 아닌 47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당신은 이곳을 급히 빠져 나오려 했지만 47 반달러에게 걸리고 말았고 결국 당신은 맞아 죽었다. 선택지에 4
7
층이라고 쓰여 있었는데 작은 7을 못보셨나요?

1. 부활한다.
2. 걍 죽자







































4.1.2. 탕탕탕 엔딩[편집]

당신은 1층에 도착했고 바로 앞에 보이는 문을 향해서 달려 갔다. 그 순간 1층에 있던 탕탕탕탕탕 반달러가 당신에게 총을 쏘았고 당신은 벌집핏자가 되고 말았다.

1. 부활한다.
2. 걍 죽자







































4.2. 계단 진입[편집]

당신은 계단으로 향했다. 당신은 지금 3층에 있다. 자, 몇 층으로 움직일까?

1. 옥상
2. 4층
3. 2층
4. 1층
5. 다시 생각해 본다.







































5. 2층 도착[편집]

당신은 2층에 도착했다. 그곳에는 평범해 보이는 방이 있었다. 방을 둘러 보자.

1. 소파를 살펴본다.
2. 탁자 위를 훑어본다.
3. 책꽂이를 조사한다.
4. 취소







































5.1. 소파 탐색[편집]

소파에는 별다른 게 보이지 않는다. 천연 가죽으로 만들었는지 굉장히 고급스럽다. 앉아 보니 푹신푹신하기까지 하다. 음... 졸려...

1. 한숨만 자자
2. 아니야! 정신 차리자







































5.1.1. 방심 엔딩[편집]

당신은 탈출해야 한다는 사실을 잊어 버리고 소파에 누워 깊은 잠에 빠졌다. 오랜 시간이 지나고 잠에서 깨어 보니 내로라하는 알파위키 반달러들이 당신에게 무기를 겨누고 있었다.

1. 부활한다.
2. 걍 죽자







































5.2. 배고파[편집]

탁자 위에는 컵라면이 놓여 있다. 마침 배고픈데 먹어 버릴까?

1. 배고픈데 그냥 먹자
2. 아니야! 꾹 참자







































5.2.1. 독살 엔딩[편집]

당신은 배고파 컵라면을 집어 들고 순식간에 먹어 치웠다. 얼마 되지 않아 당신은 배에서 엄청난 고통을 느꼈고 곧바로 사망했다. 사실 컵라면에 독이 들어 있던 것이었다. 고작 허기를 채우겠다고 생명을 내놓다니.

1. 부활한다.
2. 걍 죽자







































5.3. 책을 읽읍시다[편집]

책꽂이는 거의 텅 비어 있었다. 3개의 책들이 남아 있긴 한데, 어떤 책을 볼까?

1. 빨간 책을 본다.
2. 파란 책을 본다.
3. 노란 책을 본다.
4. 다른 곳을 본다.







































5.3.1. 깜놀 엔딩[편집]

당신은 책꽂이에서 빨간 책을 꺼내 들었다. 그 책을 펴자마자 당신은 페이지에 있던 무서운 귀신 사진을 보고 기겁했고 결국 심장마비에 걸려 사망했다.

1. 부활한다.
2. 걍 죽자







































5.3.2. 파란 책[편집]

바보

파란 책 曰

(...)

1. 돌아가기







































5.3.3. 일베 엔딩[편집]

당신은 책꽂이에서 노란 책을 꺼내 들었다. 그 순간 뒤에서 프로불편러가 나타나 "왜 하필 노란 책이냐? 너 일베하냐?"라며 일베몰이를 했다. 당신은 억울해 팔짝 뛰었고 결국 화병으로 죽고 말았다.

1. 부활한다.
2. 걍 죽자







































6. 옥상 도착[편집]

당신은 옥상에 도착했다. 잘만 하면 이곳을 통해 탈출할 수 있을 것 같다.

1. 옥상에서 뛰어내린다.
2. 주변을 관찰한다.







































6.1. 추락 엔딩[편집]

당신은 탈출하겠다며 무리하게 옥상에 뛰어내렸고 당연히 사망했다. 아니 상식적으로 건물에서 뛰어내리면 적어도 부상 아닌가? 당신 스스로도 죽어 가면서 왜 이런 선택을 했는지 모르겠다.

1. 부활한다.
2. 걍 죽자







































6.2. 아이템 획득![편집]

당신은 주위에서 기다란 밧줄을 찾았다. 마침 옥상에 말뚝이 박혀 있으니 이곳에 줄을 묶고 내려갈 수 있을 것이다.

1. 서둘러 내려간다.
2. 발을 묶고서 번지점프를 한다.







































7. 마지막 선택[편집]

당신은 밧줄을 타고 서둘러 내려갔지만 착지를 잘못 하는 바람에 발목을 크게 접질렸다. 괴로워 하고 있는 와중에 당신의 앞에 구급대원들이 앰뷸런스를 타고 도착했다. 안심하려던 찰나 한 아리따운 여자가 당신을 향해 소리친다. "그건 함정이야! 도망쳐!"

자, 당신은 누구를 선택할 것인가!

1. 구급차를 타고 간다.
2. 여자와 함께 도망친다.
3. 누구도 믿지 않는다.







































7.1. 알혁본 엔딩[편집]

당신은 구급대원들을 믿고 앰뷸런스에 몸을 실었다. 그러나 구급차는 병원이 아닌 깊은 숲속으로 향했다. 이상한 기운에 당신은 차 안을 둘러봤다. 그리고 이들이 구급대원들이 아닌 알파위키혁명본부 대원들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결국 당신은 알혁본에게 맞아 죽었다.

1. 부활한다.
2. 걍 죽자







































7.2. 탈출 성공![편집]

당신은 여자를 믿고 구급차로부터 도망쳤다. 반달러들에게 완전히 벗어난 당신은 여자의 미모와 심성에 반해 고백을 시전했다. 그리고 둘은 잉꼬부부가 되어 행복하게 잘 살았다고 한다.

1. 다시 하기
2. 설계자의 말
3. 대문으로 돌아가기







































7.3. 불신 엔딩[편집]

당신은 아무도 믿지 못하고 혼란에 빠진 채 숲속으로 도망쳤다. 몇 시간 후 당신은 여전히 숲속을 헤매고 있었고 불행히도 곰과 마주치고 말았다. 당신은 도망칠 사이도 없이 그대로 썰려 버렸다.

1. 부활한다.
2. 걍 죽자







































8. 설계자의 말[편집]

안녕하세요. 반달 탈출을 만든 설계자(?) SeoulIn입니다. 서울인이라고 부르셔도 돼요.

사실 알파위키에 정식으로 가입한 지는 얼마 되지는 않았지만 나만의 게임을 만들고 싶다는 야망은 좀 있었습니다.

그렇게 탄생한 게 바로 이 <반달 탈출>입니다. 뭐, 오랜 시간 동안 생각한 건 아니고요. 그냥 '반달러들이 위키페어리를 납치했다면?'이라는 괴상한 생각으로 만들었어요. 너무 깊게 생각할수록 게임은 이상해지는 법 아니겠습니까?

그 밖에 딱히 할 말은 없구요, 부디 여러분들께서 저의 게임을 즐겨 주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감사합니다.

(꾸벅)

1. 다시 하기
2. 대문으로 돌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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