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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1. 설명2. 스토리3. 등장인물4. 기타

1. 설명[편집]

영화 킬링 디어의 실장석 패러디다. #

실장석/작품소개의 실장석/작품소개/단편에 수록되어 있는 영화 패러디 소설이다.

2. 스토리[편집]

내용은 어느 집의 방울토마토를 서리해서 자들까지 데리러 왔다가 집주인인 남자가 뿌린 코로리에 중독간한 장녀&차녀&삼녀중에 하나를 선택해야하는 상황이다. 그러나 영화의 주인공 스티븐과는 달리 멍청한 선택으로 전부 다 몰살당하는 이야기다.

3. 등장인물[편집]

  • 친실장
    이 작품에서 가장 멍청한 분충으로 영화에서 스티븐의 포지션에 있다. 남자가 1마리만 살릴수 있다면 하나를 선택해야지 행복회로 등으로 개기다가 모든 자를 잃고만다.[1] 그러고도 방울토마토와 꽃에 달려들다가 남자에게 죽는다.
  • 장녀&차녀&삼녀
    영화에서 밥, 킴, 안나의 포지션에 있으며 남자가 설치한 코로리 함정에 걸려 죽어가지만 멍청한 친실장 때문에 그 누구도 선택을 받지못한다. 장녀는 그냥 죽고 차녀는 친실장을 저주하며 죽었으며 삼녀는 시간을 멍청하게 너무 끌어 죽고만다.
  • 남자
    영화에서 마틴의 포지션에 있는 남자. 코로리를 방울토마토에 뿌려서 자들이 중독사 당하게 만든다. 참고로 친실장이 자신이 희생당하고 자들을 구하겠다 했으나 영화와는 달리 1명이 죽어 3명이 사는 내용 따위를 바라지 않는 남자는 거절한다.[2] 자들이 다 죽어서 친실장은 보내주려했으나 방울토마토에 달려드는걸 보고 친실장을 죽인다.

4. 기타[편집]

  • 영화 킬링 디어와 비슷한 구도지만 분충 친실장은 너무나 멍청해서 몰살 엔딩이 터지고 만다. 킬링 디어/줄거리를 보면 알겠지만 스티븐이 얼마나 심각한 고통속에서 선택을 했는데 친실장은 행복회로나 돌리고 있었다.
[1] 마지막 순간에도 자신은 사육실장이라는 행복회로를 그리고 있었다.[2] 애초에 행복회로를 돌리기 전에 남자에게 덤빈걸 생각하면 남자도 전부 살려주는 선택을 해줄 생각이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