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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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새천년 그리고 Y2K3. 사건
3.1. 실제3.2. 가상
4. 탄생
4.1. 실존인물4.2. 가상인물
5. 사망6. 데뷔
6.1. 가수6.2. 스포츠6.3. e스포츠6.4. 만화계6.5. 예능인
7. 은퇴
7.1. 스포츠

1. 개요[편집]


1999년 mbc에서 보도된 국내 연도별 10대 뉴스이다.

노스트라다무스세계멸망예언했다고 알려져 있어서 주목을 받은 해.

실제로 1999 대한민국이라는 힙합 프로젝트 앨범에서는 MCMXCIX[1]라는 이름의 노래로 이 예언을 노래했다. 이 노래의 뮤직비디오는 99년에 나왔던 '천리안 98' CD에도 있었다.

하지만 그냥저냥 별 일 없이 넘어갔다. 일각에서는 '물질문명이 종말하고 정신문명이 시작됐다'는 여전한 드립을 치고 있다.[2] 그리고 이때 진짜 지구종말이 오는 줄 알고 인생이 망한 사람이 한둘이 아니다. 아무튼 1999년이 무사히 지나간 탓에 묻혔고, 새로이 2012년이 주목받았고 2012년도 종말의 해를 넘겼다.

전년도 2년간 7위였던 한화 이글스한국시리즈에서 첫 우승하던 해이다. 그리고 이후로도 여전히 우승을 못하고 V1 상대는 전년도 2년간 8위였던 롯데 자이언츠. 그리고 쌍방울 레이더스의 팬들에게는 흑역사 of 흑역사이다. 자주 그랬지만 마지막 해도 8위로 OB 베어스가 아닌 두산 베어스가 뛴 첫 해로, 2년 연속 한 계단씩 상승하는 3위[3]의 괜찮은 성적을 올렸다.

코믹월드가 5월 처음으로 서울 동대문에서 첫 행사를 가진 해이기도 하였다.

엔하위키 미러웹 페이지 버전이 만들어진 해이기도 하다.

IMF사태 직후 외환위기 와중에서도 1997년 말기부터 시작된 벤처기업열풍이 김대중 정부의 IT산업 육성정책으로 힘입어 어둠의 전설, 미르의 전설, 리니지, 바람의 나라전설이 된 온라인 게임이 쏟아진 한 해였다. 어둠의 전설, 미르의 전설도 이때부터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러한 온라인 게임이 흥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1998년 6월, 취임한 김대중 대통령빌 게이츠, 손정의 회장을 초청하여 의견을 들은 후[4] 대한민국 전역의 관공서에 인터넷 인프라를 설치하여 대한민국에 사람사는 모든 곳에 인터넷이 연결된 세계 최초의 국가를 만들어낸 배경이 있다.[5] 특히 손정의는 아직 일본미국에서도 못 이룬 것을 한국이 해냈다며 부러워하는 말을 방송에서 할 정도였다. 민간에만 맡겨두면 인구가 적은 곳은 상당히 늦게 인터넷회선이 들어가거나 채산성을 빌미로 아예 들어가지 않을 수 있지만 사람 사는 곳이라면 어디든 있는 관공서에 인프라를 1년만에(1998년~1999년 불과 1년 동안 말이다.) 모두 설치했기 때문에 모든 곳에서 이 1999년 한해부터 대한민국 전역에서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던 것. PC방이 대대적으로 생긴 것도 이때부터이다. 1999년 초부터 시작된 PC방 스타크래프트 열풍으로 임요환, 쌈장(이기석) 등 프로게이머들이 대대적으로 이때 탄생되었다.[6] 그러나 빛이 있으면 어둠도 있듯이 인터넷의 보급 확대에 따라 성인물도 무차별적으로 우리 컴퓨터에 유입되자 청소년보호위원회는 8월 25일에 '사이버공간에 국경을 세운다'는 취지로 음란물 차단을 위한 기술적 장치를 마련하고자 하는 계획을 발표했다.

바로 이전 해인 1998년에 경험했던 -6.9%라는 최악의 경제성장률을 비웃기라도 하듯 +9.5%로 단번에 극복했던 해이기도 하다.[7] 이 과정에는 벤처기업을 위시한 IT버블이 지대한 공헌을 했기에 다음 해인 2000년 말기부터 IT 거품붕괴로 다시 한 번 헬게이트가 열리게 된다.

법조계에서 1999년은 흑역사로 기억되는 해인데, 연초부터 대전 법조비리 사건이 터지고 검찰 초유의 항명 파동이 일어나더니, 그 유명한 옷로비 사건이 터졌고, 급기야 연말에는 전직 검찰총장이자 대한민국 법무부 장관이 구속되는 초유의 사태까지 벌어진 거다. 특히 검찰과 관련하여 여러 불미스러운 사건이 많이 일어나서 검치(檢恥)의 해라는 별칭마저 붙어버렸다. 그리고 2012년으로….

한편 국제연합은 이 해를 '세계 노인의 해'로, 문화관광부(현 문화체육관광부)에서는 사진, 영상의 해로 각각 지정하였다. 그리고 끝이다.

이 해에 태어난 사람들은 생일이 지나지 않았을 경우 마지막 둘째 자리의 년도가 곧 자신의 만 나이가 된다. 또 이 해에 태어난 사람들은 생년월일 앞 두자리가 19인 마지막 세대이다. 또한, 2017년의 유사 이래 민족 최대 연휴를 즐기지 못한다. 이유는 고3+수능 한달전이기 때문. 젠장!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영어 절대평가를 치루는 첫 세대이기도 하다. 참고로 이들은 병신년(2016년)에 십팔세이며 훗날 재수를 하지 않을 경우 십팔학번이 된다. 아오 십팔 그리고 자유학기제와 인연이 아예 없는 마지막 세대이기도 하다(…).[8]

1999년에도 IMF 실업사태의 여파를 비켜가지는 못했다. 98년 1월이 되자 실업률은 한달만에 무려 1.4%P나 폭등하여 4.5%까지 폭등하고 한달만에 무려 3300여개의 기업이 도산한다.[9][10]

다음해 2월이던 1999년 2월, 실업률은 무려 8.7%에 달해 단군 이래 최악의 IMF 위기상황을 실감케 하였다. 1999년 2월을 피크로 실업률은 감소하였으나 현재까지도 실업난은 한국경제를 괴롭히는 주요 문제이다.[11][12]

일본한자능력검정협회가 선정한 1999년 올해의 한자는 세기말적 분위기를 반영했기 때문인지 '末(끝 말)'이었다.

2. 새천년 그리고 Y2K[편집]

자기의 미래는 자기의 손으로 만들어가는 거야!

세일러문의 세일러 머큐리(미즈노 아미)(27화에서 우라와(국내명 : 피터)와 대화를 나누었을 때)
과거는 바꿀 수 없지... 하지만 미래는 아니야. 언제든 바꿀 수 있어!

영화 슈퍼맨이 되었던 사나이 대사 中에서

이 해는 90년대를 마감하는 시기이자 2000년을 앞두고 새천년에 대한 기대가 컸던 해였다. 90년대까지 2000년대 및 21세기에는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지는가, 21세기의 인류는 어떻게 변화하는지에 대하여 각계의 관심이 높았으며 그런만큼 2000년대에 대한 기대가 컸었다. 90년대까지 21세기에는 과연 어떤 일이 일어나는가에 대해서 각계에서 온갖 예측과 상상을 내놓았고 21세기가 한참 들어간 2010년대 현재는 그 당시에는 상상도 하지 못하였던 존재들이 등장하면서 때로는 맞아보이기도 하고 때로는 빗나가기도 하였다. 결국 이를 통해서 우리의 미래는 우리의 손으로 만들어가는 것이라는 것을 인식하게 되었다.

그리고 이 해는 새천년의 기대와 함께 Y2K에 대한 공포도 태동하였던 시기였다. 연도별 숫자가 두 자리 이상의 기준으로 00년이 2000년이 아닌 1900년으로 오기된다던가, 아예 2000년이라는 연도를 인식하지 못할 것이라는 공포와 전기, 전력 등에 의존하는 시설들을 중심으로 연도 숫자 오류로 잘못되는 것이 아니냐는 공포가 확산되었다. 그러나 막상 2000년 1월 1일이 밝아오면서 우려하였던 그런 일들은 빗나가게 되었다. 2010년대에 들어선 지금은 이 이야기도 옛날 이야기가 되어있었다.

3. 사건[편집]

3.1. 실제[편집]

3.2. 가상[편집]

4. 탄생[편집]

4.1. 실존인물[편집]

4.2. 가상인물[편집]

5. 사망[편집]

파일:alpha5.png   자세한 내용은 1999년/사망 문서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6. 데뷔[편집]

6.1. 가수[편집]

6.2. 스포츠[편집]

6.3. e스포츠[편집]

6.4. 만화계[편집]

  • 강성구 - <헤롱 & 모땡>
  • 강일석 - <열풍>
  • 검은별 - <현성이의 세상일기>
  • 곽대원
  • 곽상원 - <우리는 무지개를 타고 간다>
  • 권윤주 - 스노우캣
  • 계승희 - <Dream Come True>
  • 김상욱 - <튀어!!>
  • 문석배 - <지금부터>
  • 박진룡 - <대가람 특고(스토리 담당)>
  • 석윤주 - <천상지애>
  • 신용관 - <램프 1999>
  • 신향래 - <여름은 끝났다>
  • 심대섭 - <표류>
  • 야부키 켄타로 - <야마토 환상기>
  • 양시호 - <패러디 그림마당>
  • 연은미 - <클릭>
  • 유순식
  • 유자경 - <From A to Z>
  • 윤효승 - <매드>
  • 이철 - <니키>
  • 이철주 - <조선>
  • 정강희 - <Boys on Summer>
  • 정상현 - <전신전차 루드라>
  • 정연식
  • 최원정 - <프리티 퀸>
  • 최해웅 - <루프>
  • 카라[25] - <Terra>
  • 한옥주
  • 황미리 - <섹시한 못난이>
  • 황숙지 - <화장실에는 천사가 산다>
  • 황중환 - <386c>

6.5. 예능인[편집]

7. 은퇴[편집]

7.1. 스포츠[편집]

[1] 로마 숫자로 1999. M CM XC IX인데, 로마 숫자에선 작은 단위의 숫자가 큰 단위 숫자 옆에 써 있으면 그만큼 빼라는 의미. IV가 4로 쓰이는 것을 생각하면 쉽다.[2] 그 말이 맞기도 한 것이, 1999년 이전에는 없다시피했던 부가가치산업(IT, 영화, 애니메이션, 펀드, 인터넷 보급, 코스닥 디지털기술 등)이 속속 등장함에 따라 기존 제조업이 서서히 설 자리를 잃어간다는 예측도 팽배했기 때문이다. [3] 정규시즌은 1위였지만 한화에게 업셋을 당했다. 그리고 2000년 2위 2001년 1위[4] 손정의 회장, 빌 게이츠, 김대중 대통령 접견 회의록[5] 손정의회장, 孫(손)사장 金(김)대통령 면담 "학생 1인당 1PC 보급정책 펴야"[6] 사이버공간 휘어잡는 게임의‘達人(달인)’ 세계 스타크래프트 경연대회 챔피언 오른 이기석 씨[7] 절대치로 보면 좀 과장된 수치다. 통계에서 기저 효과의 작용 때문. 1997년 실질GDP가 100 이라면 -> 1998년 93.1 -> 1999년 102.6이다.[8] 최초 시행한 학교가 2013년에 중1(00년생)을 시작으로 실시했으며 2014년에 실시하더라도 중2 1학기까지 가능하므로 99년생은 아예 자유학기제를 경험할 수 없다.[9] 한달새 27만명 실직[10] 3월 실업률 6.5% 폭등[11] 실업률 8.7%… 사상 최악[12] 실업률 8.7%… 사상 최악2[13] 한국은 6월 26일에 개봉되었다.[14] 이는 현재까지도 승률 4위팀의 유일한 우승 사례이다.[15] 김대중 정부의 1차 일본 문화 개방에 따라 국내에 두번째로 개봉한 일본 영화로 120만 관객을 동원해 당시로서는 상당한 흥행 성적을 거뒀다. 러브레터의 성공에 힘입어 2000년대 초반까지 다양한 일본 영화가 국내에 소개됐으나 애니메이션류를 제외하고는 러브레터 정도의 성공작은 드물었다.[16] 홈라인 연도 기준으로는 2022년이 된다.[17] 모로호시 스미레와는 같은 극단 히마와리 소속이다.[18] 프로젝트 시작 년도가 2015년. 이하 동일.[19] 작중시점이 2014년이니 한국나이로 16살인 쌍둥희 남매는 1999년생이다.[20] 작중시점이 2020년이니 설정상으로 22살인 오세린은 1999년생이다.[21] 작중시점이 2020년이니 설정상으로 22살인 하피는 1999년생이다.[22] 수가 너무 많아서 불명에 넣었습니다. 생일은 항목 참조.[23] 전부 드라큘라가 완전히 죽은 날에 태어났다.[24] 상무 전역후 프로에서 데뷔[25] 김윤경과 정은숙 두 만화가가 결성한 화실 그룹. 걸그룹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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