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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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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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 199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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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 374년
AL 613년
1. 개요
1.1. 2세대 아이돌의 시작, 90년대를 탈피하다. 그리고 , 신화, 이수영의 최전성기1.2. 대한민국 디지털 시네마의 원년
2. 사건
2.1. 실제2.2. 가상
3. 탄생
3.1. 실존인물3.2. 가상인물
4. 사망
4.1. 실존인물
4.1.1. 1월4.1.2. 2월4.1.3. 3월4.1.4. 4월4.1.5. 5월4.1.6. 6월4.1.7. 7월4.1.8. 8월4.1.9. 9월4.1.10. 10월4.1.11. 11월4.1.12. 12월4.1.13. 일자 불명
4.2. 가상인물
5. 데뷔
5.1. 가수5.2. 배우5.3. 스포츠5.4. 만화계5.5. 예능인
6. 은퇴7. 2004년생

1. 개요[편집]

정치적으로는 말이 많았지만, 방송계에서는 리즈시절이던 때

2004년 mbc에서 보도된 국내 연도별 10대 뉴스이다.

대한민국에서는 역사상 최초로 대통령에 대한 탄핵 소추안이 가결되어 대통령이 업무정지상태에 빠진 해다. 그리고 칠레와의 자유무역협정 발효로 자유무역협정에 적극적으로 뛰어들기 시작했다. 한편, 한칠레 FTA 타결로 묻히긴 했지만, WTO 국가별 중요 농산물 개방 협상이 이 해에 있었다. 결국 대한민국 정부는 WTO와의 협상에서 쌀 시장 개방을 10년 연기하는데 합의를 봤다. 그래서 농업계에서는 한칠레 FTA와 WTO 쌀 시장 개방 등 농업정책에 대한 항의시위가 많았던 해이기도 하다. 그리고 열린우리당이 17대 국회 개원에 맞추어 제출한 '4대 개혁 입법' 중 하나로 국가보안법 폐지안이 거론되고 노무현 대통령이 "독재시대의 유물인 국보법은 칼집에 넣어 박물관에 보존해야 한다."고 국보법을 철폐하겠다고 의사를 밝히면서 여-야가 연말까지 치열하게 격돌하기도 했다.

수도이전 문제로 인해 지역간 갈등과 대립이 심했던 해이기도 하였다. 서울, 경기도 등은 수도이전 반대, 대전, 충청권은 수도이전 찬성으로 갈라섰으며 이 문제는 헌법재판소로 넘어가게 되어서 수도이전은 위헌이라는 최종판결이 내려졌고 관습헌법이라는 용어가 이 때부터 생기게 되었다. 그리고 8년 후인 2012년 행정수도 이전 대체로 내놓았던 행정복합중심도시 세종특별자치시가 탄생하게 된다.

이라크에서 무장괴한에 의해 한국인 김선일이 피살되어 고국으로 시신이 운구되었다. 이 때부터 한국 일각에서 반(反)아랍 및 이슬람 정서가 생기기도 하였다.

2004년은 교통계에서도 가히 혁신적인 사건이 두 가지나 한꺼번에 나왔다. 먼저 고속철도 KTX가 개통됐다(경부고속철도 1단계, 서울~동대구, 동대구 이남은 기존선). 그 다음 서울에서는 시청 앞에 서울광장이 개장하였고, 시내버스 전면개편화에 따라 파랑·빨강·초록·노랑 4색으로 디자인을 변경하고 일부 노선도 변경하였다. 또한 강남대로 등에 중앙버스전용차로가 개통되었다. 이건 덤이지만..

디시인사이드에서는 싱하형의 등장과 스타크래프트 갤러리의 부흥, 딴지일보 독자투고 게시판 출신 찌질이들의 암약으로 인해 기존 아햏햏으로 대표되던 사이트 분위기에 꽤나 변화를 겪은 해.

또, 인도네시아에서는 크리스마스날(대한민국 시간으로는 12월 26일)에 지진으로 인한 쓰나미가 덮쳐서 세계구급 재앙으로 남았던 적이 있다.

일본에서는 가수이자 잼 프로젝트의 멤버인 오쿠이 마사미가 자신을 프로듀서로 하는 레이블 evolution을 7월에 설립했다. 그리고 1월 1일 당시 총리였던 고이즈미 준이치로가 기습적으로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하게 되면서 새해 첫 날부터 한국중국의 반발을 불러왔다.

그리스는 108년만에 올림픽의 발상지 아테네에서 1896년 1회 올림픽대회 이후 다시 올림픽을 치르게 되었다. 이 올림픽에서도 남북한이 개막식 동시입장을 하였다. 하지만 그리스는 7년 후에...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자동차 브랜드였던 올즈모빌이 브랜드를 완전 폐기했다.

토에이의 밥줄프리큐어 시리즈가 처음 방영된 해다.

반전 공포영화였던 쏘우 시리즈가 이 해부터 개봉하기 시작되었다.

투표 마케팅의 레전설급으로 회자되는 파맛 첵스 사건이 이 해에 벌어졌다.그리고 체키는 10년째 독재 중

e스포츠계에서는 박성준Gillette 스타리그 2004 결승전에서 박정석을 꺾고 저그의 첫 개인리그 우승을 일구어낸다. 그리고 이 전에 있었던 4강에서는 당시 수많은 저그들의 악몽과도 같았던 최연성을 상대로 그 유명한 5:0 관광을 선보이면서 3.3 혁명 이전까지 스타판 최고의 충격을 안겨준다. 그리고 EVER 스타리그 2004에서는 그 유명한 삼연벙, 감동의 골마 사건이 일어나게 되었다. 특히 삼연벙3.3 혁명 이전까지 가장 충격적인 5전제로 꼽힐 정도였다. 또한 2월에는 최고의 에이스들만 모인 슈마 GO가 당시 신흥 강호로 떠오른 투나 SG를 상대로 neowiz Pmang Cup 온게임넷 프로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하면서 최초로 프로리그 우승을 기록하고, 7월에는 부산 광안리해수욕장에서 열린 SK텔레콤 T1한빛 스타즈 이 두 팀이 펼친 SKY 프로리그 2004 1Round 결승전에서는 10만 관중이 왔다는 설이 퍼졌을정도로 정말 많은 관중들이 운집하면서 이 때를 기점으로 광안리는 한동안 e스포츠의 성지로 떠오르게 된다. 그리고 최연성은 지난해 TG삼보 MSL 우승에 이어 이 해에도 하나포스 센게임 MSLSpris MSL을 차례대로 석권하면서 본격적으로 최강자의 자리에 오르게 되고, 이후 가을에 펼쳐진 EVER 스타리그 2004 결승전에서도 스승 임요환을 꺾으면서 2004년을 자신의 해로 만들었다.그리고 감동의 골마도 이 때 탄생했다. 그리고 3월에는 강민NHN 한게임배 온게임넷 스타리그 03~04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프로토스로서는 최초이자 유일한 양대리그 우승자가 되었다. 또한 팀리그에서는 LG IBM MBC GAME 팀리그에서는 4U가 에이스 최연성의 압도적인 원맨포스에 힘입어 당시 "게임계의 레알 마드리드"라 불린 KTF 매직엔스를 상대로 4:2의 스코어로 승리하면서 최초로 팀리그 우승을 기록하고, 다음 시즌인 Tucson MBC GAME 팀리그 결승전에서도 SK텔레콤 T1이 에이스 박용욱의 활약을 바탕으로 팀리그의 명가 슈마 GO를 상대로 팀리그 결승전 사상 최초로 최종 7세트까지 가는 접전끝에 4:3의 세트스코어로 승리하면서 팀리그 2연패를 달성한다. 이 해 말에는 박성준, 박태민, 이윤열 이 세 선수가 최연성이 잠깐 부진에 빠진 틈을타 다시 전성기를 맞으며 2005년 초까지 스타리그, MSL, 프리미어 리그 결승전에 번걸아 진출하면서 탄생한 단어인 삼신전을 만들어낸다. 그리고 팀단위대회에서는 팬택 앤 큐리텔 큐리어스가 다시 한 번 새로운 강호의 모습을 보여주며 SKY 프로리그 2004 2Round 우승을 기록하며 구단 사상 최초로 프로리그 우승을 기록하게 된다.

해외 축구계에서는 굉장히 충격적인 이변들이 연속으로 있었던 해로 기억된다. 먼저 2003-04 UEFA 챔피언스 리그에서는 그 누구도 결승전에 진출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던 언더독으로 평가받은 두 팀인 FC 포르투AS 모나코가 서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레알 마드리드와 같은 빅리그의 빅클럽들을 격파하고 결승전까지 진출해 많은 팬들에게 충격을 안겨주었고, 결승전에서는 FC 포르투AS 모나코를 상대로 3:0으로 승리하면서 포르투는 17년만에 빅이어를 들어올렸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고 개최된 유로 2004에서도 그 누구도 우승후보로 생각하지 않고 바로 조별리그를 탈락할 것이라는 평가를 받았던 그리스 축구 국가대표팀이 개막전에서부터 개최국이자 포르투의 챔스 우승 주역들이 주전이었던 우승후보 포르투갈 축구 국가대표팀에게서 승리를 차지하고 이후 조별리그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이면서 또 다른 우승후보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팀과 동유럽의 강호 러시아 축구 국가대표팀울 제치고 8강 토너먼트에 진출하고, 이후 8강에서도 디펜딩 챔피언인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팀과 4강에서 파벨 네드베드를 위시한 황금세대들이 포진했던 동유럽의 강호 체코 축구 국가대표팀, 그리고 결승전에서 다시 만난 개최국이자 개막전 상대였던 포르투갈 축구 국가대표팀을 차례대로 승리하면서 전세계에 충격을 안겨주었고 그리스는 사상 처음으로 국가대항전 트로피를 들어올린다. 근데 UEFA 입장에서는 두 대회 모두 흥행을 걱정할만한 대회들이었다. 그리고 이들 뿐만 아니라 2003-04 시즌에는 아스날 FCEPL 개편 이후 최초의 무패 우승데포르티보 라 코루냐UEFA 챔피언스 리그 8강에서 AC 밀란을 상대로 한 리아소르의 기적이 일어나기도 하였다.

국내 축구계에서는 2004년 아시안컵 8강이라는 좋지않은 성적과 2006 월드컵 2차 지역예선에서 불안한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어떻게 해서든 최종예선에는 진출하였고, 연말에는 지금도 회자되는 사건이 일어난다. 그것은 바로 조 본프레레 감독이 이끈 2군과 유망주로 라인업이 구성되었던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최정예 1군 멤버들로 구성된 독일 축구 국가대표팀을 평가전에서 3:1로 격파하는 이변을 보여준 사건이다. 특히 이 경기를 통해 독일 축구 대표팀 역사상 최초로 아시아 팀에 패배한 기록대한민국 축구 대표팀 역사상 최초의 독일전 승리 기록을 달성하였다. 특히 이 경기의 하이라이트 장면은 본인의 인생골이라 불리는 이동국의 터닝 발리슛을 통한 멋진 골장면과, 이운재미하엘 발락의 패널티킥을 선방해내는 장면이다.

이 해는 세계 야구계가 들썩인 해이기도 한데, 2004년 월드 시리즈는 보스턴 레드삭스가 86년의 밤비노의 저주를 깨고 우승했고, 2004년 한국시리즈는 무려 9차전까지 가는 우중 대혈투 끝에 현대 유니콘스가 삼성을 꺾고 마지막 왕조의 불씨를 살렸다. 2004년은 각 리그의 최종우승자 결정시리즈가 가장 화끈했던 해로 기억에 남을 것이다.

제7차 교육과정 고등학교 과정의 첫 수능인 200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이 해에 있었다.

교수신문이 선정한 2004년 올해의 사자성어는 '당동벌이(黨同伐異)'였으며, 일본한자능력검정협회가 선정한 2004년 올해의 한자는 '災(재앙 재)'였다.

국제연합에서는 이 해를 '노예제 반대투쟁 및 폐지의 해'와 '세계 쌀의 해'로 지정했다.

1.1. 2세대 아이돌의 시작, 90년대를 탈피하다. 그리고 , 신화, 이수영의 최전성기[편집]

2004년은 대한민국 가요계와 방송가에 큰 변화가 찾아온 해이기도 하다. 먼저, 2003년 한 해동안의 솔로 가수 전성기 이후 2004년 2월 동방신기가 데뷔함과 동시에 소녀들의 대통령으로 스타덤에 오르면서 본격적인 2세대 아이돌 세대가 열린다.

또한 2000년대 중반 일명 소몰이창법으로 인기를 모은 SG워너비 역시 이 해에 데뷔했다. 이로써 '보이그룹' '발라드' '소몰이' 이 3단어와 동방신기 대 SG워너비의 대결구도로 대표되는 2000년대 중반기의 가요계가 화려하게 막을 올리게 된다.

이 두 팀 외에도 2000년대 중반을 대표한 발라드 가수였던 테이, 가장 성공적인 멀티 엔터테이너가 된 이승기, '어마나'라는 빅히트곡을 남기고 트로트 가수로서는 드물게 젊은 층과 기성세대 양쪽에서 모두 지지를 받고 있는 장윤정도 이 해에 데뷔했다.

반면 걸그룹은 여전히 암흑기를 겪었다. 그나마 지난 해 활동하던 쥬얼리마저 2집 활동 종료 후 2004년 활동을 하지 않음으로써, 걸그룹이 거의 전멸했다. [1]

한편 이 당시 가요계의 대세는 , 신화, 이수영이었다. 비는 자신이 출연한 드라마 풀하우스가 한국 뿐만 아니라 전 아시아 지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끄는 것과 동시에 정규 3집 'It's raining' 활동을 통해 멀티 엔터테이너로서의 활약뿐만 아니라 본격적인 한류스타로서 행보를 시작하게 되었다. 신화는 작년 SM엔터테인먼트와의 결별 이후 팬들에게 많은 우려를 낳았지만 오히려 정규 7집 'Brand New' 활동과 각 멤버들의 성공적인 개인활동을 통해 더 많은 인기와 팬덤을 모으게된다. 그리고 길고긴 지리한 싸움이 시작된다 이수영은 이 해에 '광화문 연가'가 수록된 5.5집과 '휠릴리'가 수록된 6집이 높은 판매고를 올리면서 여성 솔로 가수로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한다. 실제로 이해 연말 가요시상식들에서의 대상들은 이 세 팀이 서로 나눠먹는 형태였다. 먼저 비는 2004년 엠넷 KM 뮤직비디오 페스티벌 최고 인기 뮤직비디오상, KBS 가요대상 대상을 수상하였고, 신화는 서울가요대상 대상, SBS 가요대전 대상을 수상하였고, 이수영은 골든디스크 시상식 대상, MBC 10대 가수 가요제 최고 인기 가수상을 수상하였다.

이 셋에 가려져 있지만 그동안 사회비판적 랩을 주로 하던 조PD인순이의 피쳐링을 받은 '친구여'가 전 세대가 공감할만한 가사와 좋은 사운드로 멜론 연간차트 1위, 한국대중음악상, 엠넷 KM 뮤직비디오 페스티벌 베스트 랩 퍼포먼스 등 많은 인기를 얻고 일약 국민래퍼로 떠오르게 되었다.

1.2. 대한민국 디지털 시네마의 원년[편집]

2004년은 우리 영화산업의 획기적인 변화가 시작된 해이기도 한데, 필름으로 현상하는 대신 컴퓨터로 인코딩해 극장 통신망을 통해 다운로드 형식으로 배급하는 꿈의 영화, '디지털 시네마'의 원년이라는 점이다.[2] 당해에 나온 <우리형>, <어깨동무>, <여자는 남자의 미래다>는 필름 촬영 뒤 디지털 리마스터링을 거쳤고, <시실리 2km>는 디지털 촬영 뒤 필름 현상을 거쳐 상영하였다.

2. 사건[편집]

2.1. 실제[편집]

2.2. 가상[편집]

3. 탄생[편집]

3.1. 실존인물[편집]

3.2. 가상인물[편집]

4. 사망[편집]

4.1. 실존인물[편집]

4.1.1. 1월[편집]

4.1.2. 2월[편집]

  • 2월 1일 - 윤희중 : 삼화페인트 공동 창업주
  • 2월 4일 - 안상영 : 제 7대(관선), 13~14대(민선) 부산광역시장
  • 2월 13일 - 김상영 : 제 8~9대 국회의원이자 전 한국은행 부총재
  • 2월 26일 - 박남규 : '천하장사 소시지'로 알려진 진주햄을 계열사로 두었던 조양상선그룹의 창업주
  • 2월 27일 - 폴 스위지 : 미국의 경제학자이자 마르크스주의 이론가

4.1.3. 3월[편집]

4.1.4. 4월[편집]

4.1.5. 5월[편집]

  • 5월 2일 - 홍성철 : 제35대 내무부 장관이자 제17대 보건사회부 장관, 제14대 대통령비서실장, 제15대 국토통일원 장관
  • 5월 11일 - 구상 : 한국의 시인
  • 5월 14일 - 헤수스 힐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25대 회장
  • 5월 15일 - 어효선 : 동요 <파란 마음 하얀 마음>으로 알려진 아동문학가
  • 5월 19일 - 고병익 : 대한민국의 동양사학자이자 제14대 서울대학교 총장, 제 4~5, 8대 방송위원회 위원장
  • 5월 23일 - 이은범 : 범양사 창업주
  • 5월 24일 - 이원우 : 현대전자 시절 '코트의 여우'라 불리며 이충희, 이문규와 함께 1980년대 농구대잔치에서 삼성전자와 첫째 둘째를 다투었다. 말년에는 뇌종양으로 투병하며 연세대학교 휠체어 농구팀의 감독으로 활약했다.
    • 김성수 : <색깔있는 여자>, <탄드라의 불>, <애마부인 9> 등을 제작한 애정물 전문 영화감독
    • 움베르토 아넬리 : 피아트 및 유벤투스 전 회장
  • 5월 29일 - 최형섭 : 제2대 과학기술처 장관이자 초대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원장

4.1.6. 6월[편집]

4.1.7. 7월[편집]

4.1.8. 8월[편집]

4.1.9. 9월[편집]

4.1.10. 10월[편집]

4.1.11. 11월[편집]

4.1.12. 12월[편집]

4.1.13. 일자 불명[편집]

  • 이남순 : <아마다 미야>, <이슬비 내리는 길>, <꽃의 눈물>, <별만이 아는 비밀> 등을 부른 원로 가수

4.2. 가상인물[편집]

5. 데뷔[편집]

5.1. 가수[편집]

5.2. 배우[편집]

5.3. 스포츠[편집]

5.4. 만화계[편집]

5.5. 예능인[편집]

6. 은퇴[편집]

7. 2004년생[편집]

2004년생은 전년도의 운이 좋은 출생과는 다르게 조금 불행한 년생인데, 2008년 세계금융위기로 물가가 급등하고 이때부터 불경기가 시작돼 유년기를 불우하게 보냈으며, 2014년에는 어떤 미친 인면수심의 비인간적이고 자기 목숨만 생각하는 선장이 대형 여객선을 침몰시켜 이 참사로 각 교육청에서는 2014학년도 1학기에 가는 현장체험학습, 수학여행, 학교 수련회를 전 학교에 취소 명령을 내리고 거의 대부분의 학교가 2014학년도에 가는 학교 수련회를 취소해 이 당시 초등학교 4학년이었던 2004년생들은 거의 대부분이 첫 학교 수련회를 못갔으며(학교 수련회가 연기되어서 2학기 때 간 경우도 있지만, 학교 수련회가 취소된 학교가 더 많다.) 2015년에는 2015년 대한민국 메르스 유행으로 세월호 때만큼은 아니지만 대부분의 학교가 1학기때 가는 학교 수련회와 수학여행을 취소하거나 연기시키고, 어떤 학교는 아예 2015학년도에 가는 학교 수련회와 수학여행을 완전 취소해버려서 이 당시 초등학교 5학년이 었던 2004년생들은 대부분이 학교 수련회와 수학여행을 못가거나 2학기 때 갔다. 그리고 5학년 수학여행과 학교 수련회가 1박 2일인 학교는 그저 안습.

2004년생에게 가장 안습한 건 이듬해 출생아 수가 3만 7천명이나 줄어들어 재수가 매우 힘들어진다는 점이다. 2005년생의 인구수 최저기록은 2016년에 깨졌으나 대학 입학정원이 잠시 줄어든다는 게 치명적이다. 자유학기제고등학교 수학난이도 감소도 윗 세대들도 경험하니 2003년생들에 비하면 불행한 년생이다. 하지만 경기도에 사는 2004년생들부터는 좋은 점이 있다. 바로, 야간자율학습2017년부터 경기도 , 고등학교에서 폐지된다는 것. 2001년생부터 좋은거 아님? 2017년에 고1이면? 물론 2004년생들보다 위의 (경기도에 사는)년생들도 좋긴 하지만, 그래도 2004년생들 중에서 경기도에 사는 2004년생들부터는 야자를 경험하지 않은 년생들이 된다. 다른 지방 2004년생들은 그저 지못미 그 밑의 다른 지방에 사는 년생들도 마찬가지 그런데 경기 지역 한정으로 자유학년제가 실시된다고 한다. 자유학기제의 경우 일찌감치 2013년부터 시범실시 되어서 큰 혼란은 없었으나 자유학년제가 2016년 말 갑작스럽게 2017년부터 실시한다고 발표해서 2004년생에게 혼란을 주고 있다. 이에 대해서는 추가바람.

이 해에 태어난 세대들 특히 故 노무현 대통령 탄핵이 있었던 2004년 3월 이후 생들을 기준으로 하면 이들에게 있어서는 2016년에 일어난 박근혜 대통령 탄핵이 태어나서 처음으로 경험해본 사례였는데 노무현 대통령 탄핵 때는 갓난아기였던지라 경험이 미숙했지만 만 12세가 된 2016년에 들어서야 태어나고 자라서 처음으로 대한민국 현직 대통령이 탄핵되었던 역사적인 순간을 목격하고 듣게 되었던 세대가 되었다.
[1] 이러한 걸그룹의 암흑기는 2006년까지 지속된다. 이후 2007년 원더걸스소녀시대의 데뷔와 Tell Me의 엄청난 성과를 기점으로 조금씩 걸그룹 산업은 부흥하게 되었고, 2009년 이 해 데뷔한 그룹인 2NE1, f(x), 4minute 등의 걸그룹들이 이후에도 큰 활약을 하게 되면서 가요계의 판도는 걸그룹으로 넘어가게 되고 현재진행형이다.[2] 그 이전에 <원더풀 데이즈>, <욕망>, <아 유 레디?>가 디지털로 먼저 제작되었지만, 이를 뒷받침할 극장 전용 통신망 등 각종 디지털 장비의 부재로 필름 현상을 거쳐 상영되었다.[3] 이매역 주변 주민들이 단체로 서현역철도청 앞에서 시위를 벌인 결과로 설치된 역이다.[4] 현재는 남청주IC로 변경되었다.[5] 노선버스가 가장 많이 다니는 곳이다보니 중앙차로도 제 역할을 못할 정도로 최악의 구간으로 뽑히고 있다.[6] 박물관에서는 공간이 모자라서 어쩔 수 없이 전시했다고 하지만 실상은...[7] 만약 20명의 선거인단이 결린 이 곳의 결과가 뒤바뀌었다면 부시 vs 고어의 역관광 재연으로 케리가 당선되는 시나리오가 가능했다.[8] 같은 무리와는 당을 만들고 다른 자를 공격한다. 출전: 『후한서』 '당고열전' 서문[9] 현재 추산이 불가능할 정도다.[10] 홈라인 연도 기준. 출신 평행계는 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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