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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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설명
1.1. 기후1.2. 가요계 2006: 소몰이창법 열풍1.3. 90년대와 00년대의 2번째 과도기1.4. 대중문화-스포츠 대격변, 2006년1.5. 국민들을 도박중독으로 몰아넣은 바다이야기 이슈1.6. 야당의 완승, 여당의 참패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1.7.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협상1.8. 2006 독일 월드컵 대회 개최
2. 사건
2.1. 실제
2.1.1. 1월2.1.2. 2월2.1.3. 3월2.1.4. 4월2.1.5. 5월2.1.6. 6월2.1.7. 7월2.1.8. 8월2.1.9. 9월2.1.10. 10월2.1.11. 11월2.1.12. 12월
2.2. 가상
3. 탄생
3.1. 실존인물3.2. 가상인물
4. 사망
4.1. 실존인물
4.1.1. 1월4.1.2. 2월4.1.3. 3월4.1.4. 4월4.1.5. 5월4.1.6. 6월4.1.7. 7월4.1.8. 8월4.1.9. 9월4.1.10. 10월4.1.11. 11월4.1.12. 12월
4.2. 가상인물
5. 데뷔
5.1. 가수5.2. 스포츠5.3. 만화계5.4. 출간된 만화책5.5. 예능인5.6. 아나운서5.7. 인터넷방송5.8. 유튜버5.9. 프로레슬링
6. 은퇴
6.1. 스포츠
7. 히트작
7.1. 영화7.2. 드라마7.3. 가요7.4. 출시 게임7.5. 개그 코너7.6. 애니메이션7.7. 특촬
8. 유행어9. 최초
9.1. 방송 프로그램 및 코너
9.1.1. 텔레비전9.1.2. 라디오
10. 출시 상품
10.1. 자동차10.2. 식음료
11. 관련 문헌12. 달력

1. 설명[편집]


일요일로 시작하는 평년이다.

2006년은 2000년대 중반의 마지막 해이다.[1] 이후 2007년부턴 2000년대 후반으로 분류한다.

북한무기 실험을 처음으로 시작 및 실행한 해이다. 2005년까지만 하더라도 6자회담 복귀 결정 등으로 완화될 거라던 남북 관계가 다시 악화되어 버렸다.[2] 한국에선 상반기에 현대차그룹 비리가 터지고, 전시작전통제권 반환 및 환수 논란 역시 국방 부문에서 엄청난 이슈였다. 이 해 10월 반기문 외교부 장관이 아시아에서는 두 번째로 UN 사무총장에 선출되었다.

1월 2일 5천원 지폐가 현행권으로 교체되어 발매된 것을 시작으로 지폐의 신권이 처음으로 등장한 해이다. 1천원권은 이 해 1월 12일, 1만원권의 신권은 이 해 5월 18일에 새 도안이 공개되어, # 12월에 등장. 2007년 1월 22일부터 발행하기 시작했다. 또한 십원 주화에도 변화가 있었는데, 2006년 12월 18일부터 기존과 달리 크기가 작아지고 소재도 황동에서 구리를 씌운 알루미늄으로 바뀐 새 십원 주화를 발행하기 시작하였다. # 2006년 3월 3일에는 서울 중구청이 일제가 폐쇄시킨 숭례문 중앙통로를 99년만에 개방하였다.[3] 2006년 11월부터는 자동차 번호판이 서양식 가로형으로 바뀌었지만 11월 이전에 출고됐던 차량들은 녹색 직사각형 그대로 쓰인다. 현재 녹색 직사각형 번호판은 14년 이상이 되어 도로에서 보기 드물며, 많이 줄어든 상태이다.

광고로는 SKY 광고에서 박기웅의 맷돌춤(돌하르방춤)이 유행을 탔었던 해이고, 푸르덴셜생명10억을 받았습니다가 논란이 되었던 해이기도 하며, 돼지바 광고에서 유명배우 임채무가 2002 한일 월드컵 당시 모레노 심판을 패러디하여 대중들에게 웃음을 주기도 하였다. 또한 판매량 급증과 동시에 이준기의 흑역사라 불리우는 미녀는 석류를 좋아해 광고가 유행을 탔던 해이기도 하다. 게임으로는 메이플스토리코카콜라와 제휴하여 만들어진 맵인 코-크 타운이 유저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누렸던 해이기도 하다. 그랜드체이스에선 12월 21일, 카스톨 유적지가 공개되며 많은 유저들의 인기를 한몸에 받았기도 하였으며 그랜드체이스를 플레이했었던 유저들은 대부분 이 시기를 그랜드체이스의 전성기라고 호평하기도 한다. 또한 2006년 11월 16일 크레이지 아케이드에 몬스터 모드가 추가되어 절정기인 2002년 이후 인기마저 식어버린 크레이지 아케이드에 생명을 불어넣어 주었으며, 동시에 크레이지 아케이드의 제2의 전성기가 시작되었다. 네이버 지식iN에서는 질문순위 1위에 메이플스토리, 2위에 싸이월드, 3위에 야구가 사람들 사이에서 명성을 떨쳤으며, 질문순위 10위에 '북한핵'이 오를 정도로 북한의 1차 핵실험에 대한 사람들의 이목이 크게 집중되었던 해이다. # 또한 2006년 비디오게임 판매순위로는 1위에 피파07, 2위에 삼국지 11, 3위에 스타크래프트 배틀체스트, 4위에 심즈2, 5위에 2006 피파 월드컵이 이름을 올렸다. # 다음 검색순위로는 1위에 월드컵, 2위에 , 3위에 판교청약, 4위에 된장녀, 5위에 왕의 남자가 이름을 올렸으며, 인터넷상에선 대표적인 유행어가 된 욕설인 된장녀의 시초가 되기도 한 해이다. #

이 해 지하철 노선에도 큰 변화가 있었다. 우선, 2006년 12월 15일 수도권 전철 1호선의 경원선 구간이 연장화되어, 기존의 의정부북부역까지 있던 1호선이 소요산역까지 연장 개통되었다. # 1호선 경원선 구간이 연장됨과 동시에 수도권 전철 1호선이 양주역-동두천역-소요산역으로 연장되면서 의정부북부역은 더 이상 시종착역으로서의 역할은 하지 않게 되었다. 1호선 경원선 구간이 연장됨과 동시에 '의정부북부역'이 '가능역'으로 역명을 변경하였으며, 녹양역보산역이 개업하였다.[4] 또한 2006년 6월 30일에 수도권 전철 1호선 경부선 구간의 진위역평택지제역이 개통하였다. 한편 대전에서는 2006년 3월 16일, 대전 도시철도 1호선이 개통하면서 판암역 ~ 정부청사역 구간을 1차로 개통하여 운영하였다. # 또한 대전 도시철도 1호선의 개통과 동시에 도시철도 대전역대동역, 시청역(대전), 신흥역(대전), 서대전네거리역, 오룡역, 용문역(대전), 정부청사역, 중구청역, 중앙로역(대전), 탄방역, 판암역도 개통되었다. 여담으로 이 해 3월 15일, 한반도의 최전방 철도역이라 불리우는 동해북부선제진역이 개업하였으며, 경춘선 평내역 역시 2006년 8월 31일 평내호평역으로 역명 변경과 함께 역사 이전 및 을종위탁발매소와 철도승차권 단말기를 재설치하였다.

4월 5일 식목일이 법정공휴일에서 폐지되어 평일로 바뀌었다.

한미 FTA 협상이 시작되었던 해이며, 론스타의 외환은행 헐값 인수 의혹도 제기되었다.

이 해 추석은 1990년 이후 16년 만에 돌아온 최고의 징검다리 연휴였다. 10월 2일과 4일 모두 휴가 쓰면 9월 30일부터 무려 9일짜리 연휴를 사용할 수 있었다. 다만 당시에는 토요 수업이 존재하던 시기여서 다섯째 주 토요일(...)이던 9월 30일은 학생들에게는 휴일 같은 거 없었다. 일반적으로 재량 휴업일을 2, 4일 둘 다 넣었기 때문. 2006년 추석의 모습#

유고슬라비아의 잔재 국가인 세르비아 몬테네그로 연방에서 몬테네그로가 분리된 해이기도 하며,[5] 여담으로 세르비아 몬테네그로 연방은 2006 FIFA 월드컵 독일 출전 자격을 얻었으나 어디까지나 '세르비아 몬테네그로 연방' 자격으로만 참가가 가능해서 몬테네그로가 분리된 직후 월드컵이 개막했음에도 불구하고 '세르비아 몬테네그로 연방'의 형식으로 대회에 참가했다. 몬테네그로의 독립으로 세르비아 몬테네그로는 역사 속으로 사라졌고, 동시에 유고슬라비아 역시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

이 해 9월 20일 태국에서 탁신 친나왓 총리가 유엔 총회 참석을 위해 뉴욕에 가있는 사이, 태국 군부가 쿠데타를 일으켜 탁신 친나왓 총리를 태국 총리직에서 끌어내렸다. # 당시 푸미폰 국왕이 쿠데타를 승인함으로써 군부의 무혈 쿠데타는 성공하게 되었다. 이로써 수라윳 쭐라논 총리가 태국의 새 총리에 임명되게 되고, 탁신 친나왓 총리는 망명생활을 하다 2008년 귀국했다. 이 쿠데타는 탁신 친나왓 총리의 부패로 촉발됐지만, 미국 정부는 쿠데타라는 수단을 인정하지 않으며, 쿠데타에 대해 실망한다는 입장을 내비쳤다. # 본래 쿠데타가 일어나면 국민들은 불안해 하고 쿠데타에 반감을 가지지만, 당시 태국 국민들은 올 것이 왔다며 오히려 쿠데타를 일으킨 군부를 환영하였다.

이 해, 명왕성이 태양계 행성에서 퇴출당했다. 2006년 8월 24일, 체코 프라하에서 열린 '제26차 국제천문연맹 총회'에서 '태양계 행성의 조건'을 정리하였는데, 당시 정리된 기준을 적용하여 명왕성과 현재 에리스인 천체 제나 뿐만 아니라, 세레스와 카론까지 추가되어 태양계 행성이 12개로 바뀌는 사태가 벌어졌다. 결국 논쟁 끝에 명왕성은 태양계 행성에서 공식적으로 배제되어 왜행성으로 분류되었다. 결론적으로 명왕성은 2006년까지 태양계의 아홉 번째 행성이었다가 이후 퇴출되어 왜행성으로 분류된것이다.

이 해에 TOEFLTOEIC 시험이 크게 바뀌었다. 토플에는 말하기가 추가되고 통합형 에세이 문제도 추가되었으며 토익에는 영국식 발음도 추가되었다.

교수신문이 선정한 2006년 올해의 사자성어는 '밀운불우(密雲不雨)'이었으며, 일본한자능력검정협회가 선정한 2006년 올해의 한자는 '命(목숨 명)'이었다.

국제연합에서는 이 해를 '세계 사막과 사막화의 해'로 지정했다.

이 때 태어난 아이들은 현재 14~15세이다.

2006년 2월 22일, 베네딕토 16세정진석 니콜라오 대주교를 추기경으로 임명하였고, 동년 3월 24일 정진석 니콜라오 대주교한국에서 2번째로 추기경에 서임되었다.

가장 최근에 음력 7월 윤달이 꼈다. 2006년 윤 7월은 8월 24일부터 9월 21일까지.

1.1. 기후[편집]

대체로 온화했지만 흐리고 비가 많이 왔으며 일조량일교차도 매우 적었다.

이 해 1월은 전년도 12월보다 따뜻했고 비도 자주 내렸으며, 눈이 온 날도 2.2일로 가장 적었다. 2~4월은 평년보다 조금 쌀쌀했다. 물론 전년도 2~3월보다는 높은 편이였다. 4월은 지난 몇년간의 4월과 달리 기온이 오르지 않았고 이상 저온이 왔다. 단, 5~6월에는 이상 저온이 거의 없었고, 5월에는 때이른 더위도 찾아왔다. 그러나 7월은 1993년급의 이상 저온이 오면서 기온이 거의 오르지 않았으며,[6] 7월 12일과 16일에 2002년 이후 4년 만에 중부 지방에 집중호우가 내려서 서울에는 241.0 mm라는 강수량과 원주에는 240.0 mm라는 강수량이 보이면서 피해가 많이 발생했다.

다만 8월에는 꽤 더웠다. 9월 초중순에는 이상 저온이 왔다. 특히 10~11일은 초이상저온이 와서 사실상 10월 중순의 날씨였으나 9월 하순~12월에는 이상 고온이 찾아왔다. 특히 10월에는 초이상고온으로 서울이 18℃를 기록해서 평년 5월(1971~2000년 기준 17.4℃)는 물론 1981~2010년 평년과 1912년 9월보다도 높았으며 11월에는 4년 연속 이상 고온으로 기온이 크게 올랐고, 12월에도 일부 한파를 제외하면 매우 따뜻했다. 결국 다음해 초까지 고온현상이 지속되어서 한강이 결빙하지 않았다.

서울 기준 월별 평균기온은 다음과 같다.
  • 1월 -0.2도 (평년대비 +2.3도)
  • 2월 0.1도 (평년대비 +0.4도)
  • 3월 5.2도 (평년대비 0.0도)
  • 4월 11.6도 (평년대비 -0.5도)
  • 5월 18.4도 (평년대비 +1.0도)
  • 6월 21.8도 (평년대비 -0.1도)
  • 7월 23.1도 (평년대비 -1.8도)
  • 8월 27.0도 (평년대비 +1.6도)
  • 9월 21.1도 (평년대비 +0.3도)
  • 10월 17.9도 (평년대비 +3.5도)
  • 11월 8.4도 (평년대비 +1.5도)
  • 12월 1.4도 (평년대비 +1.2도)

1.2. 가요계 2006: 소몰이창법 열풍[편집]

2006년 히트곡 무대 모음
2006년 지상파 음악프로 1위곡 모음
"아이돌 거의 없고 진짜 가수만 있던 시절"
"한국 가요계는 텔미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라는게 진짜 맞는 말이었구나. 그 흔한 걸그룹이 이렇게도 안 보이다니"
-2006년 히트곡 무대 모음 댓글 중-
이 해 가요계에서는 3년 전에 데뷔한 동방신기와 2년 전에 데뷔한 SG워너비가 작년부터 무서운 성장세를 보이다가 마침내 최정점의 자리에 도달했던 해이자 이 두 그룹 간의 경쟁이 더 치열하게 전개되었던 시기이다. 동방신기는 정규앨범 3집인 "O"-正.反.合.(오정반합)을 통해 더욱 많은 소녀팬덤을 확보하였고 동시에 한 해 가장 많은 판매량을 기록하였다. SG워너비도 정규앨범 3집인 The 3rd Masterpiece에 수록된 타이틀곡 '내 사람'을 통해 더욱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고 동시에 한 해 가장 많은 음원수를 기록했다. 또한 이 해 각종 연말 가요시상식에서도 이 두 그룹끼리 각종 가요시상식 대상 부문을 서로 나눠먹을 정도였다. 결국 최후의 승자는 MKMF 올해의 가수상, 골든디스크 시상식 음반 대상, 서울가요대상 대상, SBS 가요대전 대상을 모두 석권하였던 동방신기였지만 SG워너비MKMF 올해의 노래상, 올해의 앨범상, 골든디스크 시상식 디지털음원 대상을 석권하면서 만만치 않은 저력을 과시하였다. 그야말로 2006년 가요계의 진정한 최종보스들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7][8]

이 두 그룹뿐만 아니라 다른 주목할만한 가수들도 많았다. 전 해 김종국, SG워너비, 동방신기에 밀려 연말 시상식 무관에 그친 버즈는 정규 3집 Perfect의 타이틀곡 <남자를 몰라>가 상반기에 히트를 했다. 또한 플라이 투 더 스카이는 전 해 패션 70s의 OST '가슴 아파도'와 겨울에 발표한 정규 5집 타이틀 '남자답게', '피'로 SM엔터테인먼트에서 나온 이후 최전성기를 맞았고 아이돌 듀오에서 감성 발라드 듀오로 완벽하게 변신에 성공한다.

그리고 과거 비디오와 음주운전 파문으로 거의 재기가 불가능해 보였던 백지영은 '사랑 안 해'로 화려하게 재기에 성공하고 현재까지도 꾸준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이수영 또한 'Grace'로 다시 한 번 정상에 올라섰다. 그리고 2005년 연말에 데뷔한 SM엔터테인먼트의 새로운 보이그룹 슈퍼주니어는 이 해 싱글 1집 'U' 활동을 통해 새로운 대형 댄스 아이돌 그룹으로 성장하고, 나중에는 K-POP의 대표주자 중 하나가 된다. 이들 외에도 씨야, 브라운 아이드 걸스, 가비엔제이와 같은 뛰어난 여성 보컬 그룹들과 YG엔터테인먼트에서 새롭게 내놓은 남성 아이돌 그룹 빅뱅이 이 해에 데뷔했다. 또한 2000년대 누나 신드롬을 상징하는 이승기도 2년 전의 인기를 그대로 이어갔으며 현영은 전년도에 전 세계 인터넷상에서 화제가 된 O-Zone의 <Dragostea Din Tei>를 개사한 <누나의 꿈>을 불러 더 큰 화제를 모았다. 다만 보아는 2010년 이전까지 국내 활동을 멈췄다.

혼성그룹도 본격적으로 쇠퇴기에 접어들었다. 그나마 인기를 끈 노래가 거북이비행기였다. 코요태의 'I Love Rock & Roll'도 인기를 끌었지만 2년 전 발매된 6집에 비해서는 다소 뒤쳐졌다. 이 해 5월 24일 새로 데뷔한 타이푼은 코요태 아류작이라는 평을 못 벗어난 데다가 멤버 교체도 잦아서 별로 뜨지 못했다. 하나, 타이푼의 경우는 동년 가을에 투니버스에서 방영했었던 개구리 중사 케로로 2기의 엔딩송인 '사랑을 주세요'로 꽤나 큰 인기를 얻어 2010년에 해체됐던 그룹을 2018년에 재결성하기도 하였다.

한편 2006년에는 가요계에서 가장 큰 변화들이 일어났는데, 본격적으로 오프라인 음반시장이 엄청난 불황에 빠져버리게 된 반면에 온라인 음원 시장은 큰 성장세를 보였던 시기였다.[9] 그리고 이러한 흐름은 내년에 더욱 가속화되버린다. 그래서 이 변화에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게 된 가요 시상식들의 시스템도 많이 바뀐 것이 바로 이 2006년이었다. 지상파 3사 연말 가요제KBS 가요대상MBC 가요대제전이 모두 연말가요제에서 시상식 시스템을 폐지한 것이 이 해부터였고, SBS 가요대전만이 이 해에 가요 시상식을 개최하였지만 이마저도 다음 해인 2007년부터는 폐지되어버렸다. 결국 2006년 SBS 가요대전 대상을 수상한 동방신기는 최후의 SBS 가요대전과 지상파 시상식 대상 수상이라는 기록도 갖게 되었다.[10] 반면에 언론사 및 케이블 채널에서 주최하는 가요 시상식들은 2006년에 많은 변화를 주었고 현재까지 성공적으로 개최되고 있다.[11] 먼저 MKMF는 이전의 뮤직비디오 위주로 시상하였던 '엠넷 KM 뮤직비디오 페스티벌'이라는 명칭을 '엠넷 KM 뮤직 페스티벌'로 명칭으로 변경하면서 시상 대상범위가 뮤직비디오에서 대중음악 전반으로 확대하였고 이전의 대상들이었던 '최고 인기 뮤직비디오상', '최우수 뮤직비디오 작품상'을 '올해의 가수상', '올해의 앨범상', '올해의 노래상'으로 변경하였고 현재까지도 이 시스템이 유지되고 있다. 그리고 골든디스크 시상식도 대상 부문을 음반부문 대상과 디지털음원부문 대상 이렇게 두 부문으로 나누었고 현재까지도 이 시스템이 유지되고 있다. 또한 전 해인 2005년에는 개최되지 않았던 서울가요대상도 2006년부터 다시 부활하게 되어 현재까지 꾸준하게 개최되고 있다. 마침 SBS 가요대전을 제외한 지상파의 연말 가요제들이 이 해부터 본격적으로 폐지되기 시작하면서 그 전부터 꾸준히 개최되고 있었던 언론사들과 케이블 음악 채널들에서 주최하는 각종 시상식들이 이 해를 기점으로 하여 그 수상결과에 대한 주목도, 그리고 시상식들 자체에 대한 스포트라이트가 더욱 커지게 되었다.

그리고 3년 뒤인 2009년부터 가요계는 본격적으로 아이돌이 주축을 이뤄나가게 되면서 아이돌 전성기가 시작돼 현재의 구도가 자리 잡으며 예전의 분위기가 사라지기 시작했다. 설상가상으로 해가 거듭할수록 판도는 더욱 커져 솔로들의 입지가 더 좁아져가고 있다. 그 결과 2006년 ~ 2008년은 1세대 아이돌들의 퇴장 이후 TOP 100 순위표를 꽉꽉 채우던 소몰이창법, 발라드의 마지막 전성기라고 할 수 있다.

1.3. 90년대와 00년대의 2번째 과도기[편집]

2006년은 2000년대 이전 유물이 존재하던 마지막 해이면서, 동시에 이후를 책임질 유물이 생겨난 두 번째 해이다. 우선 이전 유산들이 이 해에 남아있다가 변화가 본격적으로 도입되기 시작한 2006년의 모습이다. 첫 번째는 TV프로그램이다. 2005년까지 방영되던 쟁반노래방, 도전! 지구탐험대 등등과 같은 고전예능은 없어지고 무한도전이라는 프로그램이 방영되면서 리얼 버라이어티라는 새로운 방송 시스템을 적용시켜 이전과는 색다른 느낌을 주게 된다.[12] 음악 프로그램에서도 차이는 존재했다. 1998년부터 방영된 음악캠프가 사라지고, 쇼! 음악중심이 방영되었다.[13] 경찰차 도색도 이 해 1~3월부터 점차 바뀌기 시작하면서 지금과 같은 경찰차 도색이 이 해 하반기에 완전히 적용되었다.[14][15] 사람들이 많이 사용하는 지폐에서도 변화는 있었다. 2006년 1월부터 새 디자인의 오천 원권 지폐를 발행하게 된다.[16] 세 번째는 교육이다. 이 해부터 놀토가 도입된다. 참고로 2005년에는 놀토라는 제도가 있긴 하였으나 2006년과는 확연히 다른 시스템이었기에 2006년부터 놀토가 정식으로 도입된 것이 맞다. 네 번째는 기업이다. 1994년에 이어 2006년 하반기에도 한 차례 기업 로고 변경 붐이 일면서 몇몇 기업들이 로고 변경을 진행하고 일부 기업은 로고 변경과 함께 캐치프레이즈도 변경했다. 대표적으로는 SK그룹[17], 한화그룹[18], 금호아시아나그룹[19], 손해보험협회[20], 진로[21], 샘표[22], 모나미[23], KDI[24], 한성항공[25] 등이 있다. 이와 같이 기업들의 CI교체가 줄을 이으면서 동시에 CI변경을 맡은 업체들도 1988 서울 올림픽 이후로 18년만에 제2의 전성기를 맞게 되었다. 또한 사명 변경도 잦았는데 대표적으로는 한서저축은행[26], 경동보일러[27], 세종증권[28], 한국국제전시장[29], 데이콤[30], 쌍용화재[31] 등이 있다. 또 PSB 부산방송의 경우는 2006년 5월 15일에 사명을 기존의 PSB에서 KNN으로 변경하고 로고 역시 교체하여 완전히 새롭게 탈바꿈하였다.

이번에는 20세기 문화가 남아있는 2006년의 모습이다. 많은 기업들이 로고를 바꿨다는 것과는 달리 프로야구 구단의 로고는 많이 바뀌지 않았다.[32] 또한 한화유통, 동양백화점, 한화국토개발, 한화기계 같은 90년대부터 명맥을 이어오던 한화계열사들이 2007년 1월 사명 변경 이전 마지막으로 잔존하였다. # 또한 한전기공[33], 한국도로공사[34], 한화그룹[35], 기업은행[36], 신동아화재[37], 한불종금[38], S-oil[39] 등의 기업들이 2007년 로고와 사명을 변경함으로써 2006년은 위에 서술한 기업들이 로고와 사명을 교체하기 전이었으므로 2005년, 2006년 뿐만 아니라 2007년에도 로고, 사명 변경 붐이 일었던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당시 승용차 등록대수 1153만여대 중 4대 중 1대 꼴로 1990년대에 생산된 차량이었던 점이 있다. # 차량 번호판도 이 해 11월부터 기존 녹색 직사각형 번호판과 다른 하얀색 번호판이 도입되게 되며 11월 이전에 생산된 차량의 번호판은 기존의 녹색 직사각형 번호판을 썼다. 또, 현대 쏘나타 4세대 버전[40]이나 GM대우의 매그너스, 현대 아반떼 3세대 XD 버전[41], BMW E46이 마지막으로 생산되면서 1990년대에 명성을 떨쳤던 차량들이 생산되었던 마지막 해다.[42] 또한 Windows 98Windows 98 SE, Windows Me가 단종되기 직전이었으므로 2006년에만 해도 윈도우 98과 윈도우 98의 2번째 에디션, 윈도우 Me를 사용하는 사용자가 존재했다.[43] 또한 이 해는 1994년에 출시되어 5세대 게임기의 혁명으로 남게 된 플레이스테이션이 마지막으로 생산됐던 해이다. 플레이스테이션은 2006년 3월 23일에 생산을 종료하고 판매 역시 중단하였다. 그리고 1997년부터 운행했던 서울시내버스 BS106L가 운행하던 마지막 시기이다. 우리가 길거리에서 볼 수 있는 것들 중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것은 신호등이다. 2007년부터는 기존의 백열전구 신호등이 아닌 LED 신호등으로 본격적으로 교체가 시작되었다.[44] 이렇게 위에서 서술한 것처럼 이 해는 일부 2000년대 이전 문화와 아날로그 감성은 여전히 남아있던 시기인지라 이 시기를 기억하는 많은 이들에게 추억과 그리움을 주기도 한다.

1.4. 대중문화-스포츠 대격변, 2006년[편집]

한편 문화계와 스포츠계, 그리고 서브컬처계에서는 많은 변화가 일어났던 해이기도 하다.

영화계에서는 영화 왕의 남자가 한국 영화 사상 세 번째로 1천만 관객을 돌파하였고, 그 해 8월에는 영화 괴물 또한 1천만 관객을 돌파하며 이 당시 흥행 기록들을 죄다 경신하였다.

대한민국 스포츠계에서는 박태환김연아가 본격적으로 활약을 시작한 해이다. 박태환도하 아시안 게임에서 수영 3관왕을, 김연아는 이 해 주니어 피겨선수권 대회에서 우승하며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다.

이탈리아 토리노 동계 올림픽에서는 쇼트트랙 안현수진선유가 각각 대한민국 스포츠 사상 처음으로 단일 대회 올림픽 3관왕이 되었다. 바로 뒤 제1회 WBC에서 4강 진출에 성공, 길거리 응원전까지 활성화되는 등 2000년대 들어 끝도 없이 추락하던 야구 인기의 부활에 기반이 된 대회였다. 6월에는 독일 월드컵에 출전해 토고전에서 원정 월드컵 사상 첫 승리를 거두었고, 준우승팀인 프랑스전에서도 무승부를 기록하며 사상 첫 원정 16강 진출을 향한 기대감을 한껏 올렸다. 그러나 스위스전에서 심판의 편파 판정과 늙은 회장의 입김에 힘입어[45][46] 석패 때문에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프로야구계에서는 괴물[47] 류현진이 사상 처음으로 당시 신인 최다승에 성공하면서 신인왕과 MVP를 동시에 휩쓴 해가 되었다.[48] 이 밖에도 김광현, 이용찬, 양현종, 임태훈고3 정예 멤버가 출전한 쿠바 세계 청소년 야구 선수권 대회에서 6년 만에 우승하기도 했다. 당시 저 멤버들은 후일 대부분 프로야구 선수로 지명되어 지금도 국내 야구계에서 큰 보탬이 되고 있다. K리그에선 부천 SK가 제주도로 이전해 부천시민들을 울리기도 했다. 또한 호주OFC를 떠나 AFC로 소속을 옮긴 해이다. 미국 NBA에선 '젊은 팀의 반란'이 시작된 해이기도 한데, 창단 18년차밖에 각각 안 된 마이애미 히트가 파이널에서 댈러스 매버릭스를 꺾어 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

e스포츠계에서도 그동안 비스폰 게임단이었던 POS, GO, KOR, Plus가 각각 MBC GAME, CJ그룹, 온게임넷, 화승에 인수되어 MBC GAME HERO, CJ 엔투스, 온게임넷 스파키즈, 르까프 오즈로 창단했고 SouL은 STX가 후원을 맡으며 STX-SouL이 되는 등 11개 프로게임단이 운영 기반을 갖게 되었다. 특히 MBC GAME HERO는 전기리그 준우승과 후기리그 우승, 통합 챔피언전 우승으로 2006 시즌을 지배했다. 개인리그도 온게임넷 스타리그신한은행과 연간 후원을 통해 본선 진출 인원을 24강으로 확대하면서 세 번의 시즌과 마스터즈로 구성된 신한은행 스타리그 2006을 진행했으며 MSL프링글스 MSL 시즌1부터 기존 더블 엘리미네이션 방식을 직관적으로 바꿔 분리형 더블 엘리미네이션을 도입하고 스틸 드래프트를 도입하는 등 개인리그도 변화를 맞았던 시즌이었다.

국내/일본을 막론하고 애니메이션 팬들에게 인상 깊은 한 해다. 좋은 의미와 안 좋은 의미로 큰 파문을 일으킨 애니메이션이 이때 많이 방영되었고, 성우들의 사고나 사망 소식들이 많았다. 그러나 기쁜 일도 있는 법이라 기성 애니들 중 게임 <포켓몬스터 DP 디아루가/펄기아>가 <포켓몬스터 DP>로 애니화돼 포덕들에게 화제가 됐고, <원피스> 애니판은 에니에스 로비 편이 애니화돼 팬들의 환호성을 받았고, 특히 루피의 신기술 '기어 시리즈'가 vs.블루노전에서 첫 선을 보였다. 니코 로빈의 명대사 "살고 싶어!!"도 야마구치 유리코의 목소리로 나와 나미의 "루피... 도와줘!!" 다음으로 시청자들에게 여운을 남겼다. 반면 <블리치> 최초의 애니판 오리지널 스토리 인 바운트 편은 혹평 일색이었다.

특히 2분기 때에 엄청난 애니메이션이 몰려 있는데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은혼, 우타와레루모노, NANA, 오란고교 호스트부, XXX HOLiC, 블랙 라군 등 큰 인기를 끈 애니메이션이 한꺼번에 방영되었다. 이 때 한정으로 농담 섞어서 버블 시대 애니메이션에 버금가는 시기라고 부르는 사람이 있을 정도. 한편 제가페인 같이 방영사이에는 별로 언급되지 않다가 재평가 받은 작품도 있고, 가히리 애니판처럼 작붕 자체가 필수요소화되거나 무사시 건도 같은 괴작도 있었다. 그 외 Fate/stay night, 제로의 사역마, NHK에 어서 오세요, 데스노트, 가정교사 히트맨 리본, 코드기어스 반역의 를르슈, 무장연금, Kanon, 사상 최강의 제자 켄이치, 결계사, D.Gray-man 등이 인기를 끌었다.

한국에서는 <인조곤충 버그파이터>, <아이언 키드>, <라즈베리 타임즈>, <토리 Go!Go!>, <쾌걸롱맨 나롱이> 등이 중박을 쳐서 우리 애니의 저력을 보여주었다.

더불어 우리나라 웹툰 역사에서 의미깊은 해이기도 한데, 마음의소리, 수사9단, 입시명문 사립 정글고등학교, 히어로메이커와 같은 주옥 같은 명작들이 연재되기 시작했던 해이기 때문이다. 15년 후 현재 살아남은 건 히메 뿐이다.

대한민국 방송계에서는 본격적으로 무한도전이 스튜디오 진행 형식의 프로그램에서 벗어나 야외 리얼 버라이어티 형식의 프로그램으로 전환되면서 본격적으로 리얼 버라이어티의 시작이 된 시기라고 볼 수 있다. 반면 기존의 스튜디오에서 진행하였던 인기 예능 프로그램들은 부진에 빠지거나 폐지되었다. 상상플러스여걸식스는 건재했지만 다른 인기 예능 프로그램들이었던 스펀지[49], X맨을 찾아라는 하향세에 접어들었고, 리얼로망스 연애편지는 아예 폐지되어 버렸다.

2006년은 공개 코미디의 최전성기였다. 개그 콘서트고음불가(1월), 사랑의 카운슬러(5월), 패션 7080(6월), 호구와 울봉이, 마빡이(이상 8월), 웃음을 찾는 사람들나몰라패밀리(3월), 개그야사모님(7월) 등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급의 코너들이 연이어 등장했고, 3사 코미디 프로그램 시청률이 모두 15%~20%대를 기록했다. 라디오방송에선 훗날 개그 토크쇼의 본좌로 꼽힐 <두시탈출 컬투쇼>가 첫 전파를 타 인기몰이를 하기도 했다.

국내에서 차세대 통신, 방송기술인 WCDMA(3G)와 IPTV가 정식으로 도입된 해이기도 하다.

1.5. 국민들을 도박중독으로 몰아넣은 바다이야기 이슈[편집]

이 해는 사행성 게임기 바다이야기가 대박을 터뜨린 것을 기폭제로 '인어이야기', '황금성' 등 관련 성인게임장이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생겨나면서 극단적 선택을 하는 사람이 수십명이 이를 정도로 자살율이 크게 증가해 사회적으로 큰 이슈가 되었었던 해이다. ## 특히나 2005~2006년엔 2년 연속으로 OECD 국가 중 자살율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성인용 경품 게임 바다이야기는 불법 개변조를 통해 수십만원에서 수백만원에 달하는 상품권 배당이 이뤄지던 게임기이며, 한때 전국을 떠들썩하게 했던 스크린경마 게임기보다 더 심한 사행성으로 서민 경제를 파탄에 몰아 넣은 것은 물론, 성인용 경품게임 시장을 도박 시장으로 둔갑시켰다. 또한 '사행성 게임'의 중독으로 직장인에서부터 평범한 주부까지 한순간에 도박중독에 빠져 거액의 돈을 잃게 되는 경우가 적지 않았던 해였다. 심지어는 전북 무주에서 한 공무원이 도박 빚으로 고민하다 아내를 살해하는 사건이 발생하기도 하였다. # 또한 당시 위조지폐나 위조수표를 불법 제작하여 사행성 성인오락실에 사용하려다 걸려서 위조지폐범으로 검거되는 경우도 크게 늘었으며, 1년 전보다 3.5배 늘어난 만 원권 위조지폐는 성인 오락실에서 발견되기도 하였으며, 1년 전보다 6배나 늘어난 1,000원권 위조지폐의 경우 주로 서울지역 동전교환기에서 발견되었다. # 심지어 한 초등학생이 일반인이 쉽게 알아볼 수 있을 정도로 조잡한 위조지폐를 제작하여 상점에서 과자를 사려다가 걸려 훈방조치된 웃픈 사건이 일어나기도 하였다. # 문화관광부와 정부.여당은 사행성 게임장 근절대책을 잇따라 발표했고 감사원도 문화부 정책담당자 6명의 조사결과를 검찰에 넘겼다. 검찰은 특별수사팀을 구성해 게임.상품권 업체 관계자와 조직폭력배, 공무원, 게임물 및 상품권 심사 관계자, 정치권 인사 등 20여명을 구속하기도 하였다. # 당시 노무현 대통령이 바다이야기 사건에 대해 송구스럽다는 입장을 밝히기도 하였다. #

1.6. 야당의 완승, 여당의 참패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편집]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개표 방송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결과
2006년 5월 31일 시행된 전국동시지방선거. 37,064,282명 유권자 중 19,116,622명이 투표하여 투표율은 51.6%로 최종 집계되었다.

지난 해 8.31 종합 부동산 대책 중 하나인 종합부동산세를 이 해부터 첫 시행하면서 엄청난 논란이 일었다. 참여정부의 부동산 정책 실현에 있어 상당한 진통을 겪기도 했으며 실패한 정책이라는 비판이 잇달았다. 그 때문에 5월 말에 열린 5.31 지방선거에서 여당인 열린우리당야당한나라당에 압도적으로 참패 당했다. 이 때문에 당시 한나라당에서 개가 후보로 나와도 당선된다라는 말이 사람들 입에서 오르내렸으며, 동시에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상징하는 말이 되었다. 5.31 지방선거는 이전과 달리 선거연령이 기존 만 20세 이상에서 만 19세 이상으로 한 살 낮아진 뒤 처음 실시되는 전국단위의 선거였으며, 당시 아시아 국가 중 최초로 영주권을 가진 외국인들도 투표권이 부여된 선거였다.

자세한 내용은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문서 참조.

1.7.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협상[편집]

대한민국 정부는 자유무역협정(FTA)의 세계적인 확산세에 대응하고 우리 경제의 성장 동력을 뒷받침하기 위해 2006년 2월 한미 FTA 협상의 공식 개시를 선언했다. 이는 2004년 4월, 발효된 한국-칠레 자유무역협정(FTA) 등과는 달리 우리나라가 거대 경제권과 처음 추진하는 FTA였다. 이에 따라 새로운 도약의 발판이 될 것이라는 기대 섞인 반응도 나왔지만 다른 한편에서는 미국식 체제가 몰고 올 양극화 심화 등 부작용에 대한 우려도 제기됐었다. 정부는 시한에 쫓겨 졸속협상을 맺지는 않겠다는 입장이지만 비판론자들은 스크린쿼터 감축 등 이른바 '4대 선결조건' 문제에 대한 지적을 시작으로 5차협상까지 대규모 시위 등 반대 활동을 지속하였다. ## 우리 측의 무역구제 관련 5대 요구사항은 양국간 무역구제위원회 설치, 반덤핑 조사 때 사전통보와 협의, 산업피해 판정 때 국가별 비합산, 반덤핑 협의 때 사전 가격 및 물량 조절(서스펜션 어그리먼트), 반덤핑 조사시 이용가능한 자료 판정 등이다. 무역구제는 수입국이 부당한 수출 등으로 피해를 당했을 경우 자국산업 보호를 위해 반덤핑 관세 또는 상계관세를 부과하거나 긴급수입제한조치(세이프가드) 등을 취하는 것이지만 미국 측은 특히 국내 수출업체에 반덤핑 제재를 남발, 지난 80년부터 2005년까지 국내 기업들에 373억달러(약 35조원)의 막대한 피해를 입혔다. 이에 따라 우리 측은 미국 측의 반덤핑 제재를 완화하도록 FTA 협상에서 꾸준히 요구해왔으며 이달 초 미국에서 열린 5차 협상에서 최종적으로 5대 요구사항을 전달했으나 미국 측이 수용하지 않아 자동차와 의약품 등 주요 협상을 중단시켰었다. 미국 측은 본국 정부와 협의하겠다고 했으나 결국 거부했다.

1.8. 2006 독일 월드컵 대회 개최[편집]

2006 FIFA 월드컵 독일™ - 공식 TV 오프닝 영상
2006년 6월 9일부터 7월 9일까지 독일에서 개최된 월드컵 대회이다.
한국의 경우 2006년 6월 13일일에 진행된 토고전에서 2:1 역전승으로 승리하고 2006년 6월 18일에 진행된 프랑스전에서 1:1 무승부로 경기가 종료되며, 2002 한일월드컵 때의 4강 진출이 결코 운이 아닌 태극전사들의 실력이었음을 전 세계에 증명하였으나 안타깝게도 2006년 6월 23일에 진행된 스위스전에서 2:0으로 패배하게 되어 16강 진출에는 실패하였다. 2006 독일월드컵은 특히나 안정환, 이천수, 이을용, 송종국, 최진철, 박지성, 설기현, 이운재 등과 같은 한일월드컵 당시 맹활약을 펼쳤던 태극전사들이 또 다시 월드컵에 뛰었던 해라 국민들의 기대가 컸다. 또한 2006년 월드컵은 지단의 커리어 마지막 대회이자 월드컵이면서 호나우두에게도 특별히 중요한 월드컵이였다. 이유는 지단은 2006 월드컵 당시 만 33세이며 호나우두 역시 만 29세로 둘 다 전성기 기량에서 꽤 벗어나있는 상태였기 때문이다. 2006 독일월드컵을 끝으로 지단호나우두 이 둘의 시대는 완전히 막을 내렸다.

월드컵이 진행되는 동안 우리나라는 2002년 못지않게 월드컵 열기가 뜨거웠다. # 여담으로 2006 독일월드컵 길거리응원 문화가 독일로 퍼지게 되면서 월드컵이 진행되는 동안의 독일은 2002년 월드컵이 한창이던 서울을 방불케 하기도 했다. # 또한 우리나라 역시 전국에서 70만 명이 넘는 길거리응원 인파가 몰렸으며, 길거리 응원으로 인해 차량파손이나 소음공해 등의 피해를 보는 사람이 적지 않았다. # 또한 독일월드컵 토고전이 열리는 시간이 회사원들의 퇴근 시간임을 감안해 2006년 6월 7일 서울메트로가 지하철 1~4호선 전 구간에서 지상파 DMB 서비스를 본격 가동하여 탑승객 모두가 지하철 어디에서나 월드컵 경기를 볼 수 있도록 하였다. #

2006 독일 월드컵 대회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2006 FIFA 월드컵 독일 문서를 참조.

2. 사건[편집]

2.1. 실제[편집]

2.1.1. 1월[편집]

    • 노무현 대통령은 신년사에서 "개방적이고 창의적인 사고로 국민 모두가 미래전략을 준비해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 김대중 전 대통령은 방북의사를 천명하였다.
    • 방위사업청이 출범되었다.
    • 군의문사 진상규명위원회가 활동을 개시하였다.
    • 북한측은 신년공동사설에서 농업 중심 경제건설정책을 발표했다.
    • 러시아 국영 가스회사 가즈프롬이 우크라이나에 대해 가스공급을 중단했다.
    • 한국은행은 새 오천원권 지폐를 유통하였다.
    • <초성신 그란세이저>가 챔프/애니원에서 더빙 방영되었다.
    • 오전 4시 10분부터 경북 칠곡군 지천면 심천리 건령산 부근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산불이 났다.
    • 정세균 열린우리당 의원이 산자부장관 내정으로 당 원내대표 및 의장직을 사퇴했다.
    • 베네수엘라 대통령 우고 차베스피델 카스트로 쿠바 국가평의회 위원장을 만났다.
    • 코스피지수가 증시개장 50년만에 1,400p를 돌파하였다.
    • 샤론 이스라엘 전 총리가 출혈성 뇌졸중으로 긴급 수술했다.
  • 1월 5일: 김선권 화백이 그린 <수사9단>이 네이버 웹툰에서 연재를 시작했다.
    • 전의경 부모들이 평화시위 정착촉구 기자회견 후 가두행진을 벌였다.
    • 미국 <피츠버그 트리뷴 리뷰> 인터넷판은 공동연구자 제럴드 섀튼 교수가 황우석을 배제한 줄기세포 특허를 먼저 신청했다고 밝혔다.
    • MBC의 음악 프로그램인 쇼! 음악중심이 순위제를 폐지했다.
  • 1월 8일: 북한 함남 신포 경수로공사 잔류인력 57명 전원이 철수했다.
    • 방사청이 군사기밀인 <육해공군 전력증강계획> 256건을 인터넷에 유출시켰다.
    • 한-미 쇠고기 협상이 개시되었다.
    • '자유교원조합설립추진위원회'가 발족되었다.
    • 열린우리당은 교육인적자원부에 18개 비리사학 특별감사를 요청하였다.
    • 북한의 김정일중국을 비공식 방문하였다.
    • 이란 측은 핵시설 봉인을 제거하고 핵연료 연구 재개를 선언했다.
    • 방사청은 인터넷 유출문건 256건 중 171건이 3급 군사기밀 및 대외비였다고 밝혔다.
    • 한국교총은 정부에 개정 사학법 시행 1년 유예를 요청했다.
    • 황우석 서울대 교수는 기자회견에서 논문조작 지시 의혹을 부인했다.
    • 미국 <사이언스> 지는 황우석 교수팀의 2004~2005년 줄기세포연구논문을 취소했다.
    • 인기 라노벨 <반쪽 달이 떠오르는 하늘> 애니판이 일본 WOWOW에서 첫 전파를 탔다.
    • 국방부는 3월 1일부로 군사시설보호구역 6,523만 평을 해제한다고 밝혔다.
    • 한국은행은 10원짜리 동전 소재 및 규격을 변경키로 결정하였다.
    • 전국 중고교 교장들이 개정 사학법 반대 결의문을 채택했다.
    • <쾌걸롱맨 나롱이>가 MBC에서 첫 전파를 탔다.
    • 한-월 양국이 처음으로 의회협력합의서를 체결하였다.
    • 민관식 전 국회부의장이 세상을 떠났다.
    • 어린이 드라마 <에일리언 샘>이 투니버스에서 첫 전파를 탔다.
    • 서울대 등 4개 대학 의대들이 전문대학원으로 전환키로 결정하였다.
    • 6자회담 북중미 3국 수석대표가 베이징에서 회동하였다.
    • '평화적 집회시위 정착을 위한 민관공동위원회'가 발족되었다.
    • 프로야구선수 이승엽이 일본 요미우리 자이언츠와 입단계약을 체결하였다.
    • 부산신항이 개항되었다.
    • 명왕성 탐사선 뉴 호라이즌스가 미국 플로리다 케이프 커네버럴 기지에서 발사되었다.
    • 바티칸 시국 스위스 근위대가 창설 50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하였다.
    • '뉴라이트교사연합'이 설립되었다.
    • 민보상위는 인혁당 재건위 사건 관련자 16명을 '민주화운동 관련자'로 인정하였다.
    • 문화재청은 '서울역사도시계획'을 발표하였다.
    • 대구-부산 간 민자고속도로가 개통되었다.
    • 국정원 과거사위는 1967년 동백림사건 조사결과를 발표하였다.
    • 전공노가 민주노총에 가입하였다.
    • '저출산/고령화대책 연석회의'가 출범되었다.
    • 통일부는 동해선 도로 출입사무소를 가동하였다.
    • 감사원은 정부지원금/민간후원금 사용내역을 확인키 위해 황우석 교수를 소환/조사했다.
    • '공무원노동조합법'이 시행되었다.
    • 일본 TV아사히에서 <가면라이더 카부토>가 첫 전파를 탔다.
    • 비디오아티스트 백남준이 미국에서 세상을 떠났다.

2.1.2. 2월[편집]

    • 샤를리 엡도가 그린 무함마드 풍자만화가 <프랑스 수아르> 등 유럽 각 일간지에 실려 파문이 일었다.
    • 한-미 FTA 협상이 개시되었다.
    • K리그 팀 부천 SK가 제주도로 연고지를 이전했다.
    • 베트남 국영통신사 VNA는 1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 동안 전국에서 교통사고 8,200여건에 사망자 140여 명이라고 보도했다.
    • 서울중앙지법은 영동대 교비를 횡령한 정태수 전 한보그룹 총회장에게 징역 3년을 선고하였다.
    • 이집트 여객선 알 살람 보카치오 98호가 사우디에서 귀환 도중 홍해상에 침몰해 탑승 인원 중 1,018여명이 사망했다.(알 살람 보카치오 98호 침몰사고)
    • 네팔의 수도 카트만두에서 갸넨드라 국왕의 전제정치를 비판하는 반정부시위가 발생, 인권단체, 학생, 야당 정치인이 참여했다.
    • 국제원자력기구(IAEA)는 이란 핵문제를 유엔 안보리에 회부키로 결정하였다.
    • 필리핀 마닐라의 한 경기장에서 압사사고가 발생, 88명이 숨지고 280여 명이 다쳤다.
    • 서울 세종로에서 "황우석 교수 줄기세포 연구재개"를 요구하며 정해준 씨가 분신자살을 했다.
    • 덴마크 윌란스 포스텐 지를 통해 소개된 무함마드 만평에 분노한 시리아의 무슬림 수천 명이 다마스쿠스에 있는 덴마크 대사관 건물에 난입해 불을 질렀다.
    • 외교통상부는 비공개 외교문서 191건을 30년만에 공개하였다.
    • 법제처는 2010년까지 1천여 개 법령을 대상으로 '알기쉬운 법령 만들기 사업'을 착수한다고 밝혔다.
    • 일본 TV아사히에서 <두 사람은 프리큐어 Splash Star>가 첫 전파를 탔다.
    • 한국계 미국인 미식축구선수 하인스 워드가 슈퍼볼 XL MVP를 수상하였다.
    • 남북한 양국 올림픽위는 토리노 동계올림픽 동시입장에 합의하였다.
    • 삼성그룹 측은 편법 증여문제 관련 대국민사과 및 8천억 원 사회환원을 발표했다.
    • 인기 여성 아이돌 베이비복스가 멤버 신은진의 생일파티장에서 각자의 길을 선언했다.[51]
    • 교육인적자원부는 실업고를 '특성화 고등학교'로 명칭을 바꾸기로 결정하였다.
    • 동국대는 국보법 위반혐의로 기소된 강정구 교수를 직위해제시켰다.
    • 2006 토리노 동계올림픽 개막식이 이탈리아 토리노 스타디오 올림피코에서 개최되었다.
    • 남북한 선수단이 토리노 동계올림픽 개막식장에 공식 입장하였다.
    • 민노당은 새 대표직에 문성현 전 비대위 집행위원장을 선출하였다.
    • 서울대는 줄기세포 논문 관련 교수 7명을 직위해제시켰다.
    • 충남도청이전평가단은 홍성군 홍북면 및 예산군 산교읍 일대 990만m²를 도청이전 대상지로 선정하였다.
    • 경기 평택 대추분교에서 '미군기지 이전반대 3차 평화대행진'이 개최되었다.
    • 반기문 외통장관이 유엔 사무총장 출마를 공식 선언하였다.
    • 서울고법은 고 최종길 교수 유가족에 국가배상 판결을 내렸다.
    • 마카오 방코델타아시아는 북한과 거래를 중단한다고 밝혔다.
    • <듀얼마스터즈>가 SBS에서 더빙 방영되었다.
  • 2월 17일: 한국언론교육원이 문을 열었다.
    • 쇼트트랙 선수 안현수, 이호석이 토리노 동계올림픽 남자 1,000m 결승에서 금메달을 땄다.
    • 쇼트트랙 선수 진선유, 최은경이 동 대회 여자 1,000m 결승에서 금메달을 땄다.
    • 서울 용산경찰서는 11세 초등생 허미연을 살해한 김장호 부자를 경기 포천에서 검거하였다.
    • 일본 TV아사히에서 <굉굉전대 보우켄저>가 첫 전파를 탔다.
    • 1997년부터 사용해오던 기존의 콩고민주공화국의 국기가 현재의 국기로 바뀌었다.
    • 김대중 전 대통령은 방북을 6월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 대법원은 인터넷 허위사실 유포 혐의자에 손해배상 판결을 내렸다.
    • 교육인적자원부는 3월부터 매주 2/4주 토요일 초중고 휴무를 결정하였다.
    • 법무부는 가석방 없는 종신형제로 사형제 대체 등 변화전략계획을 확정하였다.
    • 국가기록원은 6.25 전쟁 및 5.18 민주화운동 관련기록이 상당수 보존된 사실을 확인하였다.
    • 여성가족부는 '아동성폭력 추방의 날' 제정 등을 골자로 한 <아동성범죄 예방대책>을 마련하였다.
    • 쇼트트랙 선수 변천사가 토리노 동계올림픽 여자 3,000m 계주에서 4연패를 달성하였다.
    • 대검은 아동 성폭력사건 구속수사를 결정한 '아동성폭력 수사지침'을 일선 검찰에 시달하였다.
    • 질병관리본부는 조류인플루엔자(AI) 인체 감염사례를 처음으로 확인하였다.
    • 최연희 한나라당 사무총장이 술자리에서 동아일보 여기자를 성추행했다.
    • <가면라이더 파이즈>가 투니버스에서 더빙 방영되었다.
    • SNK플레이모어는 ATOMISWAVE 기반 아케이드 게임 <메탈슬러그 6>를 일본에 발매하였다.
    • 이규태 전 조선일보 논설고문이 세상을 떠났다.
    • 쇼트트랙 선수 안현수와 진선유가 토리노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5,000m 결승에서 금메달 3관왕을 달성하였다.
    • 선관위는 지방선거 운동기간 동안 인터넷 실명제를 실시한다고 결정하였다.
    • 철도노조 KTX승무지부는 비정규직 철폐와 승차금지명령 철회를 촉구하였다.
    • 최연희 한나라당 의원이 여기자 성추행과 관련해 사무총장 사퇴 후 자진 탈당했다.
    • 2006 토리노 동계올림픽 폐막식이 이탈리아 토리노 스타디오 올림피코에서 개최되었다. 이 대회에서 한국은 종합 6위를 차지하였다.
    • 법무부는 성폭력 범죄근절 및 피해자 보호대책을 발표하였다.

2.1.3. 3월[편집]

    • 법무부는 삼일절 특사 가석방 성폭행범 3명에 야간외출제한제를 처음으로 적용하였다.
    • 이해찬 총리가 삼일절 기념식 불참 후 부산에서 골프를 친 사실이 언론에 밝혀져 파문이 일었다.
    • 철도노조가 철도상업화 중단 및 철도공공성 강화를 요구하며 총파업을 벌였다.
    • 부산대가 밀양대를 통합하였다.
    • 일본 정부가 한국인의 90일 이내 체류 단기 비자를 영구적으로 면제해주기 시작했다.
    • 노무현 대통령은 행자부 등 4개 부처 장관직 개각을 단행하였다.
    • 코레일은 최종 업무복귀 명령에 불복한 철도노조원 387명을 직위해제시켰다.
    • 한국-싱가포르 FTA가 발효되었다.
    • 200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이 미국, 푸에르토리코, 일본에서 개최되었다.
    • 서울 중구청이 국보 1호 숭례문 개방식을 거행하였다.
    • 극동도시가스가 '예스코'로 상호를 변경하였다.
    • 인기 라노벨 <사신의 발라드> 애니판이 일본 WOWOW에서 첫 전파를 탔다.
    • HID유족동지회는 북한에서 체포된 북파공작원 41명 생사확인 후 송환을 촉구하였다.
    • 이해찬 총리가 삼일절 골프 파문과 관련해 대국민 사과를 발표했다.
    • 영화 <왕의 남자>가 전국관객 1,175만 명으로 한국영화 사상 최다 흥행기록을 수립하였다.
    • 노무현 대통령이 이집트 등 아프리카 3개국 순방차 출국하였다.
    • 황우석 박사가 줄기세포 4~11번 DNA 지문분석 시료 조작을 시인했다.
    • 잠실 롯데월드 매직아일랜드에서 종업원이 아트란티스 탑승 도중 추락해 숨졌다.
    • 국무회의는 스크린쿼터를 146일에서 73일로 축소하는 '영진법 시행령 개정안'을 의결했다.
    • 일제 강제동원희생자 지원대책 민관공동위는 일제시기 강제징용 사망자 1인당 2천만 원 지원을 결정하였다.
    • LG필립스가 세계 최대 100인치 LCD 패널을 공개하였다.
    • 인천 송도국제학교가 착공되었다.
    • 법무부는 친일파 이완용, 민영휘, 이재극 후손 부동산에 처분금지 가처분 신청했다.
    • 넷마블이 온라인 야구게임 <마구마구> 정식서비스를 개시하였다.
    • 피겨선수 김연아가 ISU 2006 세계 주니어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하였다.
    • 개그맨 김형곤이 헬스장 사우나 화장실에서 심장마비로 쓰러져 사망했다.
    • 밀로셰비치 전 유고 대통령이 네덜란드 헤이그 감옥에서 사망했다.
    • 민보상위는 1979년 남민전 사건 관련자 29명을 '민주화운동 관련자'로 인정하였다.
    • 이해찬 총리와 이기우 교육인적차관이 삼일절 골프사건과 관련해 퇴임했다.
    •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서 PFLP에 피랍된 KBS 용태영 특파원이 하루만에 석방되었다.
    • 경의-동해선 도로 남북출입시설이 완공되었다.
    • 대법원은 전북 주민과 환경단체가 제기한 새만금 간척 사업취소 상고를 기각했다.
    • 한국 야구대표팀이 WBC에서 일본을 2-1로 꺾어 4강에 진출하였다.
    • 보건복지부는 황우석 교수팀 체세포 복제연구 승인을 취소했다.
    • 대전 도시철도 1호선 1단계 구간 판암역에서 정부청사역 구간이 개통되었다.
    • 하짐 알 하사니 의장이 이끄는 새 이라크 국회가 열렸다.
    • 제13차 이산가족 상봉이 3월 25일까지 6일간 개최되었다.
    • 서울대 징계위는 황우석 교수 파면을 의결했다.
    • 국무회의는 전두환-노태우 전 대통령 등 서훈 취소요건 대상자 176명 훈장 환수를 의결하였다.
    • 국민은행이 론스타의 외환은행 지분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었다.
    • 노무현 대통령은 국무총리 후보자로 한명숙 열린우리당 총리를 지명하였다.
    • 정진석 천주교 서울대교구장이 추기경으로 공식 서임되었다.
    • 대구 개구리소년 사건 공소시효가 만료되었다.
    • 주택복권이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 아틀란티스 사망사고를 계기로 롯데월드가 무료개방을 단행했으나, 관중 대량난입으로 35명이 부상당했다.
    • 안산 호수공원이 문을 열었다.
    • 샤론 전 이스라엘 총리가 이끄는 카디마당이 총선에서 승리를 거두었다.
    • 강금실 전 법무장관이 서울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하였다.

2.1.4. 4월[편집]

    • 경기도 영어마을 파주캠프가 문을 열었다.
    • 주간소년점프 인기 연재작 <은혼>이 일본 TV도쿄에서 첫 전파를 탔다.
    • 디자인스톰-대원이 제작한 <아이언 키드>가 KBS2에서 첫 전파를 탔다.
    • 한진고속이 고속버스 사업부를 동양고속에 375억 원에 매각하여 동양고속에 인수, 합병되었다.
    • <울트라맨 뫼비우스>가 일본 TBS에서 첫 전파를 탔다.
    • 한미일 6자회담 대표들이 일본 도쿄에서 회동하였다.
    • 민노총은 비정규직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저지를 위해 연맹별 순환총파업에 돌입하였다.
    • 이탈리아 총선에서 로마노 프로디가 이끄는 중도좌파연합이 승리를 거두었다.
    • 원로 영화감독 신상옥이 세상을 떠났다.
    • 이란측은 저농축 우라늄 추출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 한나라당은 서울지역 기초단체장 공천 비리 의혹과 관련하여 5선 의원인 김덕룡의원과 서울시당위원장인 박성범 의원을 검찰에 고발키로 했다고 발표했다.
    • 론스타는 재경부에 사회발전기금 1천억 원 기부를 제의하였다.
    • 일본이 한국과의 사전 협의 및 조율이 전혀 없이 배타적 경제 수역(EEZ)이 포함된 동해 해역을 대상으로 수로 조사를 실시한다고 국제수로기구(IHO)에 통보하여 분쟁이 일었으나 21일 극적으로 협상이 타결되었다.
    • '바른 자유무역협정 실현을 위한 국민운동본부'가 발족되었다.
    • 현대차그룹은 편법 승계 및 비자금 조성과 관련해 대국민사과 및 1조원 규모 사회공헌방안을 발표했다.
    • 해경은 일본의 동해수로 측량에 대비해 독도-울릉도 해역에 경비정 20여 척을 배치하였다.
    • 갸넨드라 네팔 국왕이 민중의 힘에 못 이겨 국민에게 권력을 이양하겠다고 밝혔다.
    • 일본 에로게 브랜드 일루전에서 강간을 소재로 한 에로게 <레이프레이>를 발매하였다.[52]
    •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연쇄살인자 정남규를 신길동에서 검거해냈다.
    • '자유교원조합'이 창립되었다.
    • '선진화국민회의 발기인대회'가 개최되었다.
    • 북한측은 김대중 전 대통령 6월 방북을 수용하였다.
    • 노무현 대통령은 한일관계 특별담화에서 독도문제 대응방침 전면 재검토를 선언하였다.
    • 국무회의는 '암 정복 10개년 계획'을 확정하였다.
    • 진실화해위는 6.25전쟁 당시 민간인 집단학살 사건 등 388건 조사에 착수하였다.
    • 무디스는 한국 국가신용등급 전망을 '안정적'에서 '긍정적'으로 상향 조정하였다.
    • 이집트 시나이 반도 휴양지 다합에서 연쇄폭탄테러가 3건이나 터져 최소 33명이 죽고 150여 명이 부상당했다.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의 한 아파트에서 집안을 침입하려던 강도가 몇 시간 동안 허공에 매달렸다가 구조된 후 강도미수 혐의로 검거되었다.(2006년 아파트 강도 구조 사건)
    • 방화범 채종기창경궁 문정전에 불을 질렀으나, 다행히도 관람객과 직원들의 화재 초기진압으로 명정전에 불이 옮겨붙진 않았다.
    • 인권운동사랑방이 인터넷신문 <인권오름>을 창간하였다.
    • 서울 마포경찰서는 성폭행/강도 등을 저지른 '마포발바리'를 검거해냈다.
    • 광진공-북한 명지총회사가 공동 개발한 황남 연안군 정촌 흑연탄광이 준공되었다.
    • 제 24회 MBC 창작동요제북한 강원도 고성 금강산 온정각 무대에서 진행되었다.
    • 대검은 횡령 및 배임 혐의로 정몽헌 현대차그룹 회장을 서울구치소에 구속 수감했다.
    • 방송위는 새 경인민방 지배주주에 영안모자를 선정하였다.
    • 한수원이 신 월성원전 1~2호기를 착공하였다.
    • 열린우리당이 5.31 지방선거 대책기구 246개 '행복주식회사 출범식'을 거행하였다.
    • 이랜드그룹이 한국까르푸를 인수하였다.
    • 위성 애니채널 '애니맥스'가 한국에 개국되었다.

2.1.5. 5월[편집]

    • 열린우리당은 서울시장 후보에 강금실 전 법무장관을 최종 확정하였다.
    • 아르마비아 항공 967편 A-320기가 흑해 상공에서 추락해 탑승자 113명 전원이 숨졌다.
    • 평택시 팽성읍 대추리에서 미군기지 확장 반대 시위를 하던 주민과 시민단체들이 경찰, 군인과 충돌해 105명이 다치고 524명이 연행되는 사태가 벌어지다.(대추리 사태)
    • 제 24회 MBC 창작동요제가 방영되었다.
    • 각 시민사회단체 등 시위대들이 평택미군기지 이전 예정지 철조망 절단 후 기습시위를 벌였다.
    • 수단 정부군과 반군이 마르푸르에서 평화협정에 서명하였다.
    • 수원지법 평택지원은 미군기지 이전반대 시위자 37명 중 27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 한국 정부가 유엔인권이사회 선거에서 초대 이사국으로 당선되었다.
    • 서울 용산경찰서는 72일째 농성 중이던 KTX 여승무원들을 연행했다.
    • '남북대학생대표자회의'가 금강산에서 개최되었다.
    • 한명숙 총리가 대추리 사태와 관련해 대국민 호소문을 발표했다.
    • 서울중앙지검은 '황우석 줄기세포 조작의혹' 최종 수사결과를 발표하였다.
    • 브라질 상파울루 주에서 범죄조직이 폭동을 일으켜 490여 명이 사망했다.
    • 코피 아난 유엔사무총장이 한국을 방문하였다.
    • 부경권 민영방송 PSBKNN으로 사명/채널명을 변경하였다.
    • 인권위는 정부에 한센인특별법 제정 및 한센인 등록제 폐지/개선을 권고하였다.
    • 육군 측은 DMZ에서 6.25전쟁 당시 국군 전사자 유해를 처음으로 발굴하였다.
    • 대하사극 <주몽>이 MBC에서 첫 전파를 탔다.
    • SK텔레콤이 국내 최초 HSDPA 서비스 '3G+'를 개시하였다.
    • 전남 무안태양광발전소가 착공되었다.
    • 한국은행은 새 1만 원권 지폐 도안을 일반에 공개하였다.
    • 영화 <다빈치 코드>가 제59회 칸 영화제 개막작으로 공개되었다.
    • 뉴라이트전국연합과 국민행동본부 등 보수단체들이 '좌익폭동 진압촉구 국군격려 국민대회'를 열어 평택시위를 규탄했다.
    • '전국대학입학처장협의회'가 출범되었다.
    •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가 서울 신촌 부근에서 지방선거 지원유세 도중 괴한에게 안면피습을 당해 입원했다.
    • 코레일은 KTX 여승무원 280명을 해고시켰다.
    • 세계 보건기구의 5대 사무총장 이종욱이 사망하다.
    • <우에키의 법칙>이 <배틀짱>이란 제목으로 투니버스에서 더빙 방영되었다.
    • 남북 양국이 6.15 행사 당국간 실무접촉을 벌였다.
    • 서울고법은 박지원 전 문광장관에 징역 3년 및 추징금 1억원을 선고했다.
    • 서울중앙지법은 강정구 교수에게 징역 2년, 자격정지 2년, 집유 3년을 선고했다.
    • 마상소프트가 <에이스온라인> 정식서비스를 북미지역에서 선행 개시하였다.
    • 중국 저장성 자싱시 인민정부는 백범 김구 피난처를 기념관으로 고쳐 개관하였다.
    • 인도네시아 족자카르타에 진도 6.2짜리 강진이 발생해 5천여 명이 죽고 수천여 명이 부상당했다.
    • JAM Project 멤버 카게야마 히로노부엔도 마사아키가 서울 강남 SETEC에서 열린 SICAF에서 처음으로 내한공연을 열었다.
    • 진상규명위 측은 전남 여수 거문도에서 터널, 참호 등 군사시설을 발견하였다.
    • 알바로 우리베 콜롬비아 대통령이 대선에서 재연임에 성공하였다.
    • 한국가스공사가 공기업 최초로 노사 임금협약을 체결하였다.
    • LG데이콤이 무선인터넷 Wi-Fi폰 상용화를 개시하였다.
    •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전국 지자체별로 일제히 실시되었다.
    • 제4회 지방선거 개표 결과 한나라당이 16개 광역단체장 중 12곳/230개 기초단체장 중 155곳에서 승리를 거머쥐었다.
    • 일본 데이쿄대가 조선왕조실록을 한국 서울대로 반환한다고 공식 발표하였다.

2.1.6. 6월[편집]

    • 정동영 열린우리당 의장이 5.31 지방선거 패배에 책임을 지고 사퇴했다.
    • 대법원은 시민단체 '도롱뇽의 친구들' 등이 제기한 천성산 터널공사 착공금지 가처분신청 재항고를 기각했다.
    • 한미 FTA 본협상이 워싱턴에서 개최되었다.
    • 대우건설, 가스공사 등 파견노동자 5명이 나이지리아 무장단체 '니제르델타해방운동(MEND)'에 납치되었다.
    • 이라크 무장테러단체 '유일신과 성전' 리더 알 자르카위가 미군 공습으로 인해 죽었다.
    • 한라산 백록담 분화구에 산사태가 발생, 암벽이 무너지면서 토양이 유실되고 식생이 무더기로 파괴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 2004년 1월 발생한 '부천 초등학생 2명 피살사건'의 범인이 2년 5개월 만에 붙잡혔다.
    • 2006 FIFA 월드컵 독일 개막식이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개최되었다.
    • 제주발 아시아나항공 8942편 A321-131기가 김포공항 착륙 도중 우박을 맞아 손상되었으나, 다행히 비상착륙했다.(아시아나항공 8942편 우박 충돌 사건)
    • 해군측은 현중 울산조선소에서 최신형 잠수함 '손원일함' 진수식을 개최하였다.
    • 나이지리아 피랍 한국인 노동자 5명 전원이 이틀만에 석방되었다.
    • 미국 워싱턴 D.C.에서 6월 5일부터 열린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1차 본협상이 총 15개 분과 중 11개에서 양측간에 통합협정문을 마련하고 끝났다.
    • 부산 김해경찰서는 5.31 지방선거 당시 행방불명된 박상규 금정구의원 당선자의 시신을 발견했다.
    • 방송위는 북한 조선중앙방송위의 요청으로 독일월드컵 전 경기 북한 중계를 결정하였다.
    • 공공기관 승용차요일제가 전국에 일제히 실시되었다.
    • 대검 중수부는 변양호 전 재경부 금융정책국장을 현대차그룹 비리 금품수수 혐의로 체포하였다.
    • 일본 남부 오이타현(大分)에서 리히터 규모 6.2의 강진이 발생했다고 일본 기상청이 밝혔다.
    • 북한은 대륙간 탄도미사일(ICBM)인 다단계 미사일 대포동 2호의 발사 준비를 하고 있으며, 곧 발사가 이뤄질 가능성이 있다고 미국 관리들이 밝혔다.
    • 한국 축구대표팀이 독일월드컵 G조 1차전에서 토고를 2-1로 꺾어 역사상 원정 첫승을 거두었다.
    • 이스라엘 군이 가자 지구에 공습을 가해 팔레스타인인 9명이 숨지고 17명이 다쳤다.
    •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이 이라크 바그다드를 깜짝 방문하여 알말리키 새 총리를 만나 지난 3년간 난관에 봉착해 있는 이라크전에 관한 향후 대책을 논의했다.
    • '6.15 민족통일대축전'이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되었다.
    • 미 국방부는 이라크전 개전 이후 미군 전사자 수가 2,500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가 사임했다.
    • 법제처는 제주 4.3 사건 당시 희생된 군경 118명을 희생자로 결정했다.
    • UN 아태 정보통신훈련센터가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문을 열었다.
    • 한국 축구대표팀이 독일월드컵 G조 2차전에서 프랑스를 상대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 평택범대위는 '미군기지 확장 저지를 위한 제3차 범국민대회'를 개최하였다.
    • 국회는 17대 후반기 의장직에 임채정 열린우리당 의원을 선출하였다.
    • 제14차 남북이산가족 특별상봉행사가 금강산에서 개최되었다.
    • 감사원은 외환은행 론스타 헐값매각 등 감사 중간결과를 발표하였다.
    • 인도네시아 남부 술라웨시 섬에서 폭우로 홍수와 산사태가 발생해 최소 111명이 숨지고 101명이 실종되었다.
    • 통일부는 김대중 전 대통령의 6월 방북계획이 무산되었다고 밝혔다.
    • 경북경찰청은 기초단체장 후보 공천 대가로 5천만 원을 건넨 봉화군수 당선자 김희문을 구속하였다.
    • 감사원은 사학 감사결과 90여개교에서 250건의 문제점을 적발하는 한편, 22개교에 대해 검찰 수사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 교육인적자원부는 CJ푸드시스템의 단체 급식사고로 25개교 1,709명이 식중독에 감염되었다고 밝혔다.
    • 정진석 추기경 등 천주교 서울대교구 사제 6백여 명이 사후 장기기증을 서약하였다.
    • 한국 축구대표팀이 독일월드컵 G조 3차전에서 스위스에 0-2로 패해 16강 진출이 좌절되었다. 딕 아드보카트 축구대표팀 감독은 이 대회를 끝으로 감독직에서 사퇴하였다.
    • 시랜드 공국에서 노후화된 발전기 때문에 국토 대부분이 불에 탔다.
    • 한명숙 총리가 국무총리로서 3년만에 6.25 기념식에 참석하였다.
    • 납북자 김영남이 이산가족 상봉문제를 정치화하려는 일본 언론과 취재를 거부한다고 밝혔다.
    • 제1차 임진강 수해방지 남북 수해접촉이 판문점에서 개최되었다.
    • CJ푸드시스템이 전국 93개 초중고 및 35개대 학교급식사업 철수를 결정했다.
    • 대한축구협회는 새 축구대표팀 감독에 핌 베어벡 수석코치를 선임하였다.
    • 이주성 국세청장이 부동산 투기 의혹 등을 부인하며 사표를 냈다.
    • 반기문-리자오싱 한중 양국 외무장관들이 베이징에서 회동하였다.
    • 열린우리당이 '서민경제회복추진위원회'를 출범하였다.
    •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문을 열었다.
    •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이 보석으로 석방되었다.
    • 납북자 김영남이 금강산 남북이산가족 특별상봉행사에서 남한측 가족들과 만났다.
    • 조범진 감독이 만든 성인 극장애니 <아치와 씨팍>이 개봉되었다.
    • 납북자 메구미의 남편 김영남은 본인의 납북 사실을 부인하고, 아내는 1994년에 우울증 치료 후 자살했다고 밝혔다.
    • 국회는 대법관 임명동의안 및 '학교급식법 개정안' 등 5개 법안을 의결하였다.
    • 김진표 교육부총리가 급식사고와 관련해 사의를 표명했다.
    • 현대-기아-GM대우 등 13개 노조가 산별노조 전환을 결의하였다.
    • 질병관리본부는 <대형 급식업체에 대한 수도권 집단설사 역학조사>를 발표하였다.
    • SK텔레콤이 와이브로 상용서비스를 실시하였다.

2.1.7. 7월[편집]

    • 제주특별자치도가 출범하였고, 북제주군남제주군은 제주시와 서귀포시에 각각 통합되었다.
    • 한국영화 스크린쿼터제가 146일에서 73일로 줄어들었다.
    • 중앙인사위는 고위공무원단 제도를 실시하였다.
    • '스크린쿼터 원상회복 및 한미 FTA 체결저지 문화제'가 서울 대학로에서 개최되었다.
    • 중국 하얼빈시는 하얼빈역 내 안중근 의사 이토 히로부미 저격지점을 복원하였다.
    • 태풍 에위니아가 오전 3시에 미국 괌 남서쪽 약 1010km 부근 해상(북위 7.6도, 동경 137.8도)에서 발생했다.
    • LG텔레콤이 통신 방식 중 하나인 IMT-2000 사업권을 정부에 반납하고 퀄컴의 CDMA-2000 리비전 A 방식을 사용하겠다고 발표했다.[53]
    • 인기 라노벨 <제로의 사역마> 1기 애니판이 치바TV 등 일본 3개지역 민방에서 선행 방영되었다.
    • 멕시코 우파정당 PAN 후보 펠리페 칼데론이 대선에서 대통령으로 당선되었다.
    • 메이플스토리에서 코카콜라와의 제휴를 통해 코-크 타운이 만들어졌다.
    • 전국 각지에서 민선 4기 지자체장 취임식이 열렸다.
    • 산자부는 세계일류상품으로 안랩 V3등 42개 품목을 지정하였다.
    • 대법원은 사전환경영향평가를 받지 않은 군 훈련장 승인 취소 판결을 내렸다.
    • 남북역사학자협의회와 북한 민화협은 개성 만월대 남북공동발굴에 합의하였다.
    • 특허청은 서울대가 출원한 복제개 상표 '스너피'를 최종 등록하였다.
    • 황우석 교수가 2차 공판에서 2005년 논문조작과 관련해 포괄적 책임을 인정하였다.
    • 죽산 조봉암 유가족 등이 과거사위에 진보당 사건 진상규명을 요청하였다.
    • 북한측은 대포동 2호 등 중장거리 미사일 7기를 시험 발사했다.
    • 전공의협은 노동부에 노조설립허가서를 제출하였다.
    • 대명리조트강원도 홍천군에 테마파크 '오션월드'를 열었다.
    •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이 정부의 무책임한 대일외교로 행복추구권을 침해당했다 하여 헌법소원을 청구하였다.
    • 라이트코리아 등 보수단체들이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범보수대연합 선포 및 대한민국 사수 결의대회'를 열었다.
    • 이병천, 김수행 등 경제학자 171명이 한미 FTA 협상중단을 촉구하는 성명을 냈다.
    • 정부는 북한 미사일 발사와 관련해 쌀/비료제공 유보 및 장관급회담 예정대로 개최 입장을 밝혔다.
    • 서울시교육청은 96개교를 '좋은 학교 만들기' 지원학교로 선정한 후 집중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한기총 사학수호국민운동본부는 개정 사학법 거부투쟁을 결의했다.
    • 조선왕조실록 오대산본 47책이 서울대에 도착하였다.
    • 한국닌텐도가 창립되었다.
    • 민주노총은 '공공부문 노동3권 요구 결의대회'를 개최하였다.
    • 전교조는 '교원 성과급 차등지급 확대 실시와 방과후학교 반대 전국교사대회'를 개최하였다.
    • 서울 도심 곳곳에서 한미 FTA 반대집회가 개최되었다.
    • 평택 미군기지 주변 상인들이 평택범대위 회원을 폭행했다.
    • 건교부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가 발족되었다.
    • 평택범대위는 평택 미군기지 이전예정지 진입을 시도하며 경찰과 대치했다.
    • 인기 라노벨 <NHK에 어서 오세요> 애니판이 일본 CBC에서 첫 전파를 탔다.
    • S7항공 778편 A-310 여객기가 러시아 이르쿠츠크 공항에서 이륙 도중 활주로를 이탈해 탑승자 195명 중 125명이 숨졌다.
    • 제3호 태풍 에위니아가 전남 진도 부근에 상륙했다.
    • 태풍 '에위니아'로 인한 집중호우로 제주, 전남, 경남 등 297개교가 휴교되었다.
    • 마이크로소프트Windows 95Windows 98, Windows 98의 두번째 에디션, Windows Me 등의 운영체제 기술지원을 중단했다.
    • 제19차 남북장관급회담이 부산에서 개최되었다.
    • 한나라당은 전당대회에서 새 대표위원직에 강재섭 의원을 선출하였다.
    • 문화재청은 서울 방학동 연산군 부부 묘역을 무료 개방하였다.
    • 인도 뭄바이 지역에서 연쇄 열차폭탄테러가 터져 135명 이상이 숨지고 3백여 명이 다쳤다.
    • 축구선수 설기현이 잉글랜드 EPL팀 레딩과 입단계약을 맺었다.
    • 레바논 무장단체 헤즈볼라가 이스라엘군 병사 2명을 납치했다.
    • 이스라엘군은 자국군 납치를 전쟁행위로 규정하고 레바논 침공을 개시했다.
    • 국방부 과거사위는 강제징집/녹화사업 및 실미도사건 조사결과를 발표하였다.
    • 포항지역건설노조가 포스코 본사를 점거하며 농성을 벌였다.
    • 강우석 감독 영화 <한반도>가 개봉되었다.
    • ATLUS 사가 <페르소나 3>를 일본에 발매하였다.
    • 제9차 한미안보정책구상회의는 15개 미군기지의 한국측 우선반환에 부분 합의하였다.
    • 한미 FTA 2차 협상이 무산되었다.
    • 반다이비주얼이 <기동전사 건담 SEED C.E.73 STARGAZER>를 일본에 발매하였다.
    •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집중 호우로 전국 공무원에 비상근무를 지시했다.
    • 강원도 지역에 폭우가 발생해 15명이 사망/실종되었다.
    • 인기소설 <시간을 달리는 소녀> 애니판이 일본 전역에서 개봉되었다.
    • 소셜네트워크 사이트 트위터미국에서 서비스를 개시하였다.
    • 유엔 안보리는 북한의 미사일 발사 규탄 및 제재결의를 채택하였다.
    • 경찰은 포항지역건설노조원 점거 중인 포스코 본사에 경찰특공대를 투입했다가 3시간 만에 철수시켰다.
    • 법무부는 독립유공자 후손 33명에 귀화조치를 내렸다.
    • 마지렌쟈가 <파워레인저 매직포스>라는 제목으로 재능방송에서 더빙 방영되었다.
    • 인도네시아 자바섬 남부 해안에 진도 7.7짜리 강진과 쓰나미가 발생해 최소 668명이 숨졌다.
    • 국회는 김병준 교육부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열었다.
    • 노동부는 포스코 점거 중인 포항지역건설노조원에 자진해산시 교섭주선을 제안했다.
    • 소방방재청은 태풍 에위니아 및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전국 18개 시/군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
    • 서울대 규장각은 소현세자가 쓴 <동궁일기>를 완역했다고 밝혔다.
    • 북한측은 한국의 인도주의적 지원중단 및 이산가족 상봉 중단을 통보하였다.
    •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집중호우로 인한 사망자가 25명, 실종 24명, 이재민 4,630명에 각각 달한다고 밝혔다.
    • 소양강댐이 3년만에 수문을 열었다.
    • 정운찬 서울대학교 총장이 퇴임했다.
    • 한국전파진흥원이 출범되었다.
    • 북한측은 현대아산에 금강산면회소 건설현장 인력 철수를 요구했다.
    • 현대제철노조가 조합원 투표 결과 산별노조 전환을 가결시켰다.
    • 김병준 교육부총리가 정식 취임하였다.
    • 액토즈소프트가 온라인 RPG게임 <라테일> 정식서비스를 개시하였다.
    • 서울 서초 서래마을 프랑스인 집 냉동고에서 영아 시신 2구가 발견되었다.(서래마을 영아 살해 사건)
    • 김병준 교육부총리의 논문표절 의혹이 일부 언론에 보도되어 파문이 일었다.
    • WTO G6 각료회담이 카타르 도하에서 개최되었다.
    • 도하 WTO G6 각료협상(도하라운드)이 결렬되었다.
    • 하나로텔레콤이 IPTV '하나TV' 상용서비스를 개시하였다.
    • 고 남궁련 전 조선공사 회장 유족이 국립중앙박물관에 국보 145호 청동풍로 등 문화재 256점을 기증하였다.
    • 전국 4개 지역에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실시되어 민주당 1명, 한나라당 3명이 각각 당선되었다.
    • 서울동부지검은 주수도 JU그룹 회장을 사기/횡령혐의로 체포하였다.
    • <따끈따끈 베이커리>가 투니버스에서 더빙 방영되었다.
    • 국산 9호 인공위성 '아리랑 2호'가 러시아 플레세츠크 우주기지에서 발사되었다.
    • 소말리아 해적단에 피랍된 동원호가 117일만에 석방되었다.
    • 이스라엘군이 레바논 카나마을을 공습해 어린이 등 60여 명을 학살했다.

2.1.8. 8월[편집]

    • 국정원 진실위는 'KAL 858기 폭파사건' 등 안기부 조작의혹사건 조사결과를 발표하였다.
    • 법무부는 내국인 및 등록외국인 출입국 신고서를 전면 폐지하였다.
    • 프로야구선수 이승엽이 한일 양국 통산 400~401호 홈런을 달성하였다.
    • 북한측은 8.15 민족대축전이 수해로 취소되었다고 통보하였다.
  • 8월 2일: 김병준 교육부총리가 논문실적 이중보고 파문으로 취임 13일만에 사의를 밝혔다.
    • 동원호 피랍선원 7명이 무사히 귀국하였다.
    • 북한측은 통일부에 수해복구용 물자 지원을 공식 요청하였다.
    • 자유개척청년단은 북한 혁명열사릉을 참관한 양대노총 50명을 국보법 위반 혐의로 고발했다.
    • 전라남도 무안군에 위치한 한 저수지에서 18일 전 실종신고된 50대 남성 이 씨가 자신의 차량 안에서 시신으로 발견된 사건이 발생하였다.(무안 저수지 살인 사건)
    • 여야 5당은 북한 수해 쌀지원에 동의하였다.
    • 영국 경찰청은 영국발 미국행 여객기 테러음모를 적발해냈다.
    • 노무현 대통령은 광복 61주년을 기념해 안희정, 신계륜 등 142명에 특사/복권결정을 내렸다.
    • 통일부는 정부-민간 합계 2백억 원 규모의 대규모 수해지원을 확정하였다.
    • 서울중앙지법은 안기부 도청녹취록을 보도한 이상호 MBC 기자에 무죄판결을 내렸다.
    • '행정부공무원노동조합'이 출범되었다.
    • 유엔 안보리는 이스라엘-헤즈볼라 간 휴전 결의를 공식 발효하였다.
    • 포항건설노조는 노조 대표단-전문건설협회 간 임금/단체협상 잠정합의안을 거부키로 결정하였다.
    • 국토지리정보원은 광복 61주년을 맞이해 동해-독도 표기 한/영 세계지도를 제작/배포하였다.
    • 한총련과 통일연대가 연세대 신촌캠에서 '8.15 통일축전'을 개최하였다.
    • 대구 모 사립고에서 교사가 지각학생 2명에 매 1~2백대 씩 체벌을 가해 파문이 일었다.
    • 고이즈미 일본 총리가 패전 50주년을 맞이해 야스쿠니 신사 참배를 강행했다.
    • 정부는 외통부 명의로 고이즈미 일본 총리의 야스쿠니 신사참배에 유감을 표명하였다.
    • 메탈리카한국을 방문하여 내한공연을 가졌다.
    • 노무현 대통령은 헌법재판소장 후보에 전효숙 재판관을 지명하였다.
    • 이용훈 대법원장이 법조비리와 관련해 대국민 사과를 발표했다.
    • 국방부는 '전시작통권 환수 로드맵' 초안을 국회에 보고하였다.
    • 럼스펠드 미 국방장관은 2009년부터 한국군에 전시작통권을 이양한다고 통보했다.
    • 대구시교육청은 지각생 과잉체벌로 물의를 빚은 교사를 파면한다고 밝혔다.
    • 크리스찬아카데미 설립자 여해 강원용 목사가 세상을 떠났다.
    • 영화 <괴물>이 개봉 21일만에 전국관객 1천여 명을 돌파했다.
    • 미국 인구조회국은 <2006 세계인구통계표>에서 한국 여성의 출산율이 1.1%라고 밝혔다.
    • '친일반민족행위자 재산조사위원회'가 정식 출범되었다.
    • 보건의료노조는 산별총파업 찬반투표 결과 파업을 가결시켰다.
    • YG소속 아이돌 그룹 빅뱅이 첫 싱글앨범을 냈다.
    • 서울중앙지검은 사행성게임 <바다이야기> 제작사 차용관 에이원비즈 대표를 구속했다.
    • 제72차 세계도서관정보대회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었다.
    • 서울중앙지법은 '바다이야기 특별수사팀'을 구성하였다.
    • <슈가슈가 룬>이 투니버스에서 더빙 방영되었다.
    • 한남대교에서 음주운전으로 인한 4중 추돌사고가 일어났다. 당시 택시에 타고있던 힙합가수 주비트레인이 크게 다치고 그의 애인과 택시기사는 사망하였다.
    • 러시아 풀코보 항공 612편 Tu-154기가 우크라이나 도네츠크에 추락해 탑승인원 170명 전원이 사망했다.
    • 부산광역시 영도구 동삼1동에 위치한 한국해양대학교 망양대 주차장 맨홀 안에서 신원불상의 중년으로 추정되는 남성 시신 1구가 심하게 부패된 채로 발견됐다.(부산 해양대학교 맨홀 변사 사건)
    • 인권위는 광주 인화학원-인화원 교사 4명이 장애학생을 성폭행한 사실을 확인해냈다.
    • 무궁화 5호가 발사되었다.
    • 서울중앙지검은 <바다이야기> 사태와 관련된 영등위 등 관계자 16명에 출국금지 조치를 내렸다.
    • 국과수는 영아 사체유기 프랑스인 부부 DNA 대조 결과 부모임이 확인되었다.
    • 건교부는 서울 용산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용산기지 공원화 선포식'을 개최하였다.
    • 보건의료노조가 총파업에 돌입하였다.
    • 체코 프라하에서 개최된 제26차 국제천문연맹총회에서 행성의 자격에 대한 공식적 정의를 제정하면서 명왕성행성에서 왜행성으로 바뀌었다.
    • 음력 윤7월이 시작되었다. 윤7월은 9월 21일까지 이어진다.
    • 보건의료노조-병원측 교섭이 잠정 타결되었다.
    • 이란측이 중수 공장을 가동했다.
    • KBS2 <개그콘서트> 코너 '골목대장 마빡이'가 첫 전파를 탔다.
    • 켄터키 주 렉싱턴 블루 그래스 공항을 떠나 이륙하려던 컴에어 5191편 봉바르디에 CRJ-200기가 이륙하던 도중 활주로를 오버런하며 인근 농장에 충돌한 폭발사고가 발생하였다.
    • '희망한국국민연대'가 출범되었다.
    • <마법전사 유캔도>가 재능방송에서 더빙 방영되었다.
    • ILO 아태총회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었다.
    • 서울중앙지검은 김민석 한컴산 회장을 알선수재 등의 혐의로 체포했다.
    • 대한적십자사는 인천항에서 '북한 수해 구호물자 출항식'을 개최하였다.
    • 노무현 대통령은 <바다이야기> 파문에 대해 대국민 사과를 발표했다.
    • 교육인적자원부는 '2008학년도 대학입학전형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2.1.9. 9월[편집]

    • 한국-EU FTA가 발효되었다.
    • 정부는 대북비난전단 살포 중단을 촉구하였다.
    • 대원디지털방송 산하 애니채널 '애니박스'가 정식 개국하였다.
    • Roblox가 정식 출시되었다.
    • 한국노총과 경총 등은 노사정대표자회의에서 복수노조 도입을 2011년까지 연기키로 합의했다.
    • 향군회 등 보수단체들이 '전시작전통제권 환수 반대 비상구국기도회 및 국민대회'를 개최했다.
    • 영화 <괴물>이 개봉 38주만에 1237만 8366명으로 <왕의 남자>의 기록을 갱신했다.
    • 국무회의는 투표연령을 19세로 낮춘 '주민투표법 개정안'을 의결하였다.
    • 선진화국민회의는 작통권 단독행사 반대성명을 냈다.
    • 국내에서 신생아가 한 명도 태어나지 않아 전국의 산부인과들이 매출에 큰 타격을 입은 날이다.
    • 한-미 FTA 3차 협상이 시애틀에서 개최되었다.
    • 한미FTA범국본 원정시위대가 미국 시애틀에서 반대시위를 벌였다.
    • 국회는 전효숙 헌재소장 인사청문회를 개최하였다.
    • 울산광역시 남구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초등학생이 입과 손이 청테이프로 묶여 숨진 채 발견되었다.(울산 초등생 방화 살인 사건)
    • 국회는 전효숙 헌재소장 임명동의안 본회의 상정을 절차상 문제로 무산시켰다.
    • 농림부는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 '2006 광주비엔날레'가 개최되었다.
    • 만화가 조석이 만든 <마음의소리>가 네이버 웹툰에서 처음으로 연재되었다.
    • 시애틀 한미FTA 3차 협상이 쟁점 합의없이 폐회되었다.
    • 행자부는 49개 정부기관의 단계적 행정중심복합도시 이전계획을 확정하였다.
    • 노사정 대표들은 '노사정 로드맵'을 3년만에 타결하였다.
    • 한국중부발전이 강원 양양 양수발전소 준공식을 개최하였다.
    • 자유주의연대 등 보수단체들이 '전시작전통제권 환수논의 중단 범국민서명운동본부'를 결성했다.
    • 독립유공자유족회 등 사회단체들이 '동북공정 저지 범국민연대'를 결성하였다.
    • 시리아 주재 미국 대사관이 무장 괴한들에게 피격당해 5명이 숨졌다.
    • 이병완 청와대 비서실장은 전효숙 헌재소장 임명동의안에 대해 대국민사과를 발표했다.
    • 국방부는 주한미군기지 이전예정지 4개 마을 빈집 90채 철거를 강행했다.
    • 공정거래위는 독과점우려 3개 점포 매각을 전제로 이랜드의 한국까르푸 인수를 허용했다.
    • 제4기 헌법재판소가 재판소장 없이 출범되었다.
    • 프레드릭 라인펠트가 이끄는 스웨덴 우파연합이 총선에서 승리를 거두었다.
    • IMF는 한국, 중국, 멕시코, 터키 등 4개국에 의결권을 확대하였다.
    • 국회는 전효성 헌재소장 임명동의안 의결을 무산시켰다.
    • 이용훈 대법원은 법원의 재판모습을 갖추려면 검사의 수사기록을 던져버랴야 한다고 발언했다.
    • 태국에서 손티 분야랏그린 태국 육참총장이 이끄는 군부가 쿠데타를 일으켜 탁신 총리를 끌어내렸다.
    • 헌법재판소는 주선회 재판관을 재판소장 직무대행으로 선출했다.
    • 포항건설노조가 사측과 협상안을 마련하고 82일만에 파업을 철회했다.
    • 정상명 검찰총장은 <대법원장 말씀에 대한 검찰의 입장>에서 이 대법관장 발언에 유감을 표명하였다.
    • 대한변협은 임시상임이사회에서 이용훈 대법원장 사퇴촉구 성명을 냈다.
    • 행자부는 전공노 사무실 폐쇄 행정대집행을 개시했다.
    • 서울시는 청계천변 판잣집 12동 복원계획을 발표하였다.
    • 금산 세계인삼엑스포가 개최되었다.
    • 미합중국 해군에서 F-14가 완전히 퇴역하였다.
    • '뉴라이트신노동연합'이 출범되었다.
    • 코레일은 관광전용열차 '레이디버드' 시승회를 경부선 서울 ~ 대전 구간에서 개최하였다.
    • 피아니스트 김선욱이 영국 리즈국제피아노콩쿠르에서 우승하였다.
    • 주민번호 단순 도용자 처벌을 골자로 한 새 주민등록법이 시행되었다.
    • 이용훈 대법원장이 본인의 검사/변호사 비하발언 파문에 대해 사과했다.
    • 서울시가 '한강르네상스 프로젝트'를 발표하였다.
    • 아베 신조 일본 관방장관이 새 총리직에 취임했다.
    • 한국까르푸는 각종 논란 끝에 국내에서 철수하게 되고, 이랜드그룹이 이를 인수하여 홈에버로 명칭을 변경하였다.
    • 국무회의는 '도로명 주소 등 표기에 관한 법률'을 의결하였다.
    • 경찰청은 도심집회 엄정관리 등 집회/시위 현장조치 강화 지시를 시달했다.
    • 육군유도탄사령부가 창설되었다.
    • 대법원은 김홍일 의원에 알선수재 혐의로 징역 2년 및 집유 3년, 의원직 상실 판결을 내렸다.
    • 대법원은 박지원 전 문광장관의 현대비자금 150억 원 수수혐의에 무죄를 선고했다.
    • 닌텐도가 <포켓몬스터DP 다이아몬드/펄>을 일본에 발매하였다.
    • 일본 TV도쿄에서 <포켓몬스터 DP>가 첫 전파를 탔다.
    • 한국 가톨릭교회에서 최초로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 성경을 발간했다.
    • 수완나품 국제공항이 개항했다.
    • 이준익 감독이 만든 영화 <라디오 스타>가 개봉되었다.
    • 낭파라 총격사건으로 중국의 인민해방군에 의해 네팔로 가던 티베트 민간인 2명이 사망하고 18명이 실종되었다.

2.1.10. 10월[편집]

    •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와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한나라당 대선후보 경선출마를 선언하였다.
    • 청와대는 조선-동아 취재협조 거부조치를 해제하였다.
    • 열린우리당은 2007년 대선후보 경선에 '완전 국민경선제(오픈 프리미어리)'를 도입키로 확정하였다.
    • 반기문 외교장관이 유엔 사무총장 4차 예비투표에서 사실상 내정되었다.
    • <반쪽 달이 떠오르는 하늘> 드라마판이 일본 TV도쿄에서 첫 전파를 탔다.
    • 레소토가 독립 40주년을 맞아, 1987년부터 사용하던 국기를 현재의 국기로 교체하였다.
    • 정부는 북한 핵실험계획을 즉각 취소토록 요구하였다.
    • 국방부는 <2006년 국방백서>에 작통권 환수 문구를 명기키로 한다고 밝혔다.
    • 위키리크스가 설립되었다.
    • 주간소년점프 연재작 <데스노트> 애니판이 일본 NTV에서 첫 전파를 탔다.
    • 인기 라노벨 <새벽녘보다 유리색인>이 일본 WOWOW에서 첫 전파를 탔다.
    • 한성항공(현 티웨이항공)이 서울~제주간 노선 첫 취항을 개시하였다.
    • 정부는 북한의 핵실험 예고에 강력대응 메시지를 전달하였다.
    •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1차 핵실험 실시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 NSC는 북한 핵실험 항의성명을 발표하였다.
    • CJ미디어 산하 오락채널 'tvN'이 개국하였다.
    • 국제 연합 UN 안전보장이사회는 반기문 대한민국 외교통상부 장관을 코피 아난 현 UN 사무총장의 뒤를 이을 단일 후보로 공식 지명했다.
    • 전효숙 헌재소장 후보자 인사청문요청안 처리시한이 마감되었다.
    • 마이크로소프트에서 Windows 2000 서비스팩 3의 지원을 중단했다.
    • 전직 관료/교육자 등 1백여 명은 김정일정권 종식 및 노무현정권 퇴진을 촉구하는 비상시국선언을 발표했다.
    • 서래마을 영아사체 유기혐의자 베르니크 쿠르조가 혐의 사실을 시인했다.
    • 미국 뉴욕 맨해튼의 한 아파트에 경비행기가 충돌해 야구선수 코리 라이들 등 탑승자 9명 전원이 숨졌다.
    • 국회는 '북한의 핵실험 규탄 및 핵폐기 촉구 결의문'을 채택하였다.
    • 정통부와 방송위는 IPTV 시범사업자로 다음컨소시엄을 선정한다고 밝혔다.
    • 교육인적자원부는 수능시험장 반입금지 물품 및 부정행위 유형을 발표하였다.
    • 유엔 총회는 반기문 외교장관을 새 유엔 사무총장으로 선출하였다.
    • 인권변호사 홍남순이 세상을 떠났다.
    • 한일문화친선협회는 일본 오사카 왕인박사 묘역에서 '백제문' 준공식을 개최하였다.
    • 정부는 유엔 안보리의 대북제재 1718호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 KIGAM 지진연구센터는 북한 핵실험 장소가 함북 길주군 만탑산 주변이었다고 밝혔다.
    • 봉준호 감독 영화 <괴물>이 전국관객 1,300만 명을 돌파해 신기록을 달성하였다.
    • 유엔 안보리는 대북제재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하였다.
    • 낙산사 동종이 소실 1년만에 복원되었다.
    • 미국 ODNI는 북한 핵실험 사실을 공식 확인하였다.
    • 북한측은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안을 비난했다.
    • 부산 사상경찰서는 성인물 전문 업로더 김본좌를 검거하였다.
    • 한미 양국 국방장관들은 제38차 한미SCM에서 2009년부터 3년 간 작통권 한국 환수작업을 완료키로 합의하였다.
    • 한미FTA협정 반대집회가 전국 동시 개최되었다.
    • 현석(玄石) 최규하 前 대통령이 세상을 떠났다.
    • 한미 FTA 4차 본협상이 제주도에서 개최되었다.
    • 전국 9개 지역에서 재보궐선거가 개최되었다.
    • 당일 재보궐선거 개표결과 한나라당이 4곳에서 승리를 거머쥐었다.
    • 국정원과 검찰은 민노당 소속 이정훈 등 3명을 북한 공작원 접선 혐의로 구속했다.(일심회 사건)
    • 프로레슬러 '박치기왕' 김일이 세상을 떠났다.
    • 건교부는 인천 검단 및 파주 운정3지구 개발계획을 최종 확정하였다.
    • 서울 잠실 롯데월드 근처에 '샤롯데시어터'가 문을 열었다.
    • 삼성 라이온즈가 2006 한국시리즈에서 한화 이글스를 4승 1무 1패로 꺾어 KS 통산 3승을 달성했다.
    • 룰라 브라질 대통령이 대선에서 재연임을 달성하였다.
    • 농림부는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2년 10개월만에 재개한다고 밝혔다.
    • '6.15민족문학인협회'가 결성되었다.

2.1.11. 11월[편집]

    • 북-미-일 3국은 6자회담 조기 재개에 합의하였다.
    • 분양가제도개선위원회가 출범되었다.
    • 뉴라이트의사연합이 설립되었다.
    • 이라크 고등법원은 1심에서 사담 후세인이라크 대통령에 사형을 선고하였다.
    • 주택거래신고지역 지정제가 1년만에 부활했다.
    • 니카라과 FSLN 대통령후보 다니엘 오르테가가 대선에서 당선되었다.
    • 미국측 북핵대표단이 한국을 방문하였다.
    • 서울중앙지법은 환은 헐값 매각의혹과 관련해 이강원 외환은행장에 구속영장을 발부하였다.
    • 노무현 대통령은 시정연설에서 부동산문제 해결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하였다.
    • 동아시아미래재단이 설립되었다.
    • 드라마 거침없이 하이킥이 MBC에서 첫 전파를 탔다.[54]
    • 서울중앙지법은 재청구된 론스타 경영진 체포영장을 기각했다.
    • 미국 민주당이 상/하원 중간선거에서 모두 압승을 거두었다.
    • K리그 팀 전북 현대 모터스가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결승에서 시리아 알 카라마를 최종 스코어 3-2로 꺾어 우승을 차지했다.
    • 럼스펠드 미 국방장관이 사임 의사를 밝혔다.
    • 여가부는 이주여성긴급전화 '1336센터'를 열었다.
    • <쿵야쿵야>가 KBS2에서 첫 전파를 탔다.
  • 11월 12일: 민주노총은 서울광장에서 '전태일 정신계승 총파업투쟁성사 전국노동자대회'를 개최하였다.
  • 11월 13일: 정부는 PSi의 목적과 원칙은 지지하나, 정식 참여는 유보한다고 밝혔다.
    • 민주노총이 노사관계 로드맵 작성, 한미 FTA 저지 등을 요구하며 경고파업에 돌입했다.
    • '전효숙 헌재소장 임명동의안' 처리가 여야 의원 간 대치로 무산되었다.
    • 노무현 대통령이 베트남-캄보디아 APEC 정상회의 참석차 출국하였다.
    • 유엔 제3위원회는 한국이 처음으로 찬성한 대북인권결의안을 의결하였다.
    • 공정거래위는 SK, LG화학 등 석유화학업체의 합성수지 가격 담합 혐의를 적발해냈다.
    • 서예가 일중 김충현이 세상을 떠났다.
    • 노무현-부시 한미 양국 정상이 한국전 종료선언에 대해 논의하였다.
    • 네팔 정부-좌익반군 양측이 '내전 종식을 위한 평화협정'에 서명하였다.
    • 피에르 게마일 레바논 산업장관이 괴한에게 피살당했다.
    • 민주노총이 노사관계 로드맵 작성, 한미 FTA 저지 등을 요구하며 전면파업에 돌입했다.
    • '한미 FTA 반대 제1차 범국민총궐기대회'가 전국 동시 개최되었다.
    • 전교조는 '교원평가 저지를 위한 연가투쟁 집회'를 열었다.
    • 네덜란드 기민당이 총선에서 압승을 거두었다.
    • 러시아 FSB 전 정보요원 알렉산드르 리트비넨코가 독살당했다.
    • 조범진 감독이 만든 영화 <해바라기>가 개봉되었다.
    • 노무현 대통령은 정연주 KBS 사장을 재임명하였다.
    • 정부는 한미 FTA 반대시위 관련 대국민담화를 발표했다.
    • 경찰은 폭력시위와 관련해 전농 및 한미FTA저지 범국본 등을 압수수색했다.
    • 국사편찬위는 제1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시행하였다.
    • 한국노총은 서울광장에서 '전국노동자대회'를 개최했다.
    • 이-팔 양국이 가자지구 휴전에 합의하였다.
    • 일본의 동인팀 후구리야(ふぐり屋)에서 백합 에로게 <그 꽃잎에 입맞춤을> 시리즈의 첫 작품이 발매되었다.
    • 농림부는 AI 주의보를 전국에 발령했다.
    • 에콰도르 좌파정당 후보 라파엘 코레아가 대선에서 당선되었다.
    • 노무현 대통령은 전효숙 헌재소장 지명을 철회했다.
    • 전북 익산 종계농장에서 고병원성 AI가 발생했다.
    • 인도측이 사상 최초로 미사일 요격실험에 성공했다.
    • 국회는 '자이툰부대 파병연장 동의안'을 의결했다.
    • 교황 베네딕토 16세가 터키를 방문하였다.
    • 한미FTA저지 범국본은 서울 도심에서 FTA 반대시위를 개최하였다.
    • 민주노총은 한미FTA 저지 등을 주장하며 총파업에 돌입했다.
    • 방역대책본부는 AI 발병이 추가 확인된 전북 익산 황등면 일대에 출입통제를 강화했다.
    • 국회 본회의는 비정규직 관련 3개법안을 2년만에 통과시켰다.
    • 농림부는 AI 경보수준을 '주의'에서 '경계'로 상향했다.
    •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비스타 사업용을 출시하였다.
    • 제21호 태풍 '두리안'이 필리핀 일대를 강타해 1천여 명이 사망/실종되었다.

2.1.12. 12월[편집]

    • 민주노총 화물연대가 노동3권 보장 및 표준요율제 시행을 요구하며 총파업에 돌입했다.
    • 2006 도하 아시안 게임 개막식이 칼리파 스타디움에서 개최되었다.
    • 남북한 선수단이 도하아시안게임 개막식에서 한반도기를 들고 입장하였다.
    • 경찰은 화물연대의 파업불참 트럭 방화/파손행위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
    • 유도선수 장성호가 도하아시안게임 남자 100kg급 결승에서 금메달을 땄다.
    • 문화재청은 광화문 이전/복원공사를 개시하였다.
    • 한미 FTA 5차 본협상이 개최되었다.
    • 산자부는 한국이 세계 11번째로 수출 3천억 불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 화물연대는 국회 건교위가 표준요율제 도입 등을 논의하겠다고 하자 파업을 철회했다.
    • 유도선수 이원희가 도하아시안게임 남자 73kg급 결승에서 금메달을 땄다.
    • 한일합작 애니 <인조곤충 버그파이터>가 KBS2에서 첫 전파를 탔다.
    • 농림부는 닷새 전 수입된 미국산 쇠고기에 뼛조각이 발견되어 검역 불합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 한미FTA범국본은 제3차 범국민 총궐기대회를 개최하였다.
    • 반민규명위는 친일파 106인 명단을 발표하고 이를 국회 및 청와대에 전달하였다.
    • 승마선수 김형칠이 도하아시안게임 크로스컨트리 경기 도중 낙마사고로 숨졌다.
    • 대검은 '외환은행 헐값매각 의혹사건' 중간수사결과를 발표했다.
    • 건교부는 국내 최장터널 '솔안터널 관통식'을 개최하였다.
    • 미디어웍스는 <앨리슨> 게임판을 일본에 발매하였다.
    • 서울중앙지검은 '일심회 사건' 관련자 5명을 기소했다.
    • 한미FTA 5차 본협상이 핵심쟁점 합의 없이 폐막되었다.
    • 수영선수 박태환이 도하아시안게임 1,500m 결승에서 3관왕을 달성하였다.
    • 경부선 전철화 사업 잔여구간인 조치원~대구 구간 전철화 공사가 완료되면서 서울~부산 전 구간이 완전 전철화되었다.
    • 한국 테니스대표팀이 도하아시안게임 남자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땄다.
    • 미국 의회는 베트남에 '항구적 정상무역관계(PNTR)'를 승인하였다.
    • 칠레 군사독재자 피노체트 전 대통령이 심장질환 합병증 등의 사인으로 사망했다.
    • 농림부는 전북 익산 메추리농장에서 고병원성 AI가 검출되었다고 밝혔다.
    • 건교부는 고양 삼송지구 개발계획을 승인하였다.
    • 인권위는 북한지역 인권침해나 차별행위를 조사대상에서 배제한다고 밝혔다.
    • 대림산업 건설노조가 조합원 투표에서 노조 해산을 결의했다.
    • 국회 국방위는 이라크 자이툰부대 파병동의안 및 감축계획을 의결했다.
    • 국무회의는 중대형식당 쇠고기 원산지표시 도입 등을 담은 '식품위생법 개정안'을 의결하였다.
    • 일본 동영상사이트 니코니코 동화가 개설되었다.
    • 일본한자능력검정협회는 '올해의 한자'로 (목숨 명)자를 선정하였다.
    • 민노당은 일심회사건 관련 성명에서 유감을 공식 표명하였다.
    • 반기문 전 외통장관이 유엔사무총장에 정식 취임하였다.
    • 수도권 전철 1호선 가능역 ~ 소요산역 구간이 개통되었다.
    • 의정부북부역이 가능역으로 역명이 변경되었다.
    • 수영선수 박태환이 도하아시안게임 최우수선수로 선정되었다.
    • 2006 도하 아시안 게임 폐막식이 칼리파 스타디움에서 개최되었다.
    • 한국 선수단이 도하아시안게임에서 종합 2위를 차지하였다.
    • 서울시는 서울광장에 스케이트장을 열었다.
    • 피겨선수 김연아가 2006/07 ISU 피겨스케이팅 여자싱글 프리대회에서 우승하였다.
    • 구 10원 동전의 발행이 중지되고, 지름 18mm, 무게 1.2g의 신 10원 동전(구 10원 동전: 지름 22.86mm, 무게 4.06g)이 발행되기 시작하였다.
    • 육자 회담이 중국 베이징에서 재개되었다.
    • 우즈베키스탄키르키즈스탄에 수출하는 천연가스의 가격을 1,000 입방미터당 미화 55달러에서 100달러로 올렸다.
    • 건교부는 한탄강 홍수조절댐 건설을 발표하였다.
    • 국회 본회의는 '이라크 자이툰부대 파병연장 동의안'을 의결했다.
    • 교수신문에서 '올해의 한자성어'로 密雲不雨(밀운불우)[56]가 선정되었다.
    • 유엔 안보리는 핵실험 중단을 거부한 이란에 대해 제재결의안을 통과시켰다.
    • 멜레스 제나위 에티오피아 총리가 소말리아 이슬람 반군 '이슬람법정연맹(ICU)'과의 전쟁에 돌입했다고 공식 발표함으로써 소말리아 내전이 국제전쟁으로 비화되었다.
    • 건교부는 '환경친화적 도로건설지침'을 발표하였다.
    • 보건복지부는 2007년부터 전국 읍/면/동사무소 장애인을 장애인담당 행정도우미로 채용하겠다고 밝혔다.
    • 과기부와 KARI는 2008년 4월부터 우주비행에 나설 파일럿으로 고산과 이소연을 선정하였다.
    • 달라이 라마 14세 티베트 지도자가 인도 뉴델리 강연에서 문화적 자치 보장을 역설하였다.
    • 서울시는 세종로 중앙광장 건설계획을 발표하였다.
    • 방송위는 지역 지상파DMB 사업자 13개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 민주노총 금속노조가 금속연맹을 통합하였다.
    • 포드 전 미국 대통령이 93세를 일기로 눈을 감았다.
    • 충남 태안군 근흥면 궁시도 남방 8.2마일 해상에서 태안 신진선적 69t급 통발어선 11명광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 경원선 일부구간의 선로 전기공급이 끊겨 3시간 동안 수도권 전철 1호선 열차 운행에 차질을 빚었다.
    • 김근태 열린우리당 의장과 정동영 전 의장이 신당창당 합의문을 발표하였다.
    • 대한민국 최초의 휴대용 게임기인 GP32(GamePark 32bit)를 만든 게임 하드웨어 회사인 게임파크가 폐업하였다.
    • 건교부는 한국이 세계 3번째로 고속도로 총길이 3,000km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 경상북도 청송군에서 2건의 산불이 30분 간격으로 발생하여, 각각 0.1ha와 1ha를 태우고 군청 공무원과 소방공무원, 주민 등 300여명이 나서 3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2.2. 가상[편집]

  • 3월 1일 : 100년 후의 소수의 강대국들이 다수의 약소국들에게 신 제국주의를 실천 및 실행하는 세계인 2106년으로부터 일본계 한국인 3명이 탑승한 일본제국의 우주선이 격추되기 직전 불가사의한 신비한 힘으로 100년 전 2006년 현재의 대한민국 한국으로 시간 이동하여 강원도 오지의 산골에 불시착했다. 그리고 이 일본계 한국인 3명의 주도 하에 대한민국이 그 다음에 북한도 신 제국주의에 맞서기 위해 연합하여 미래를 개척 및 대비를 준비를 하기 시작한다. - 시간이동형 대체역사 소설 동해의 새벽
  • 3월 6일 : 닥터후 시즌1 4-5화. 슬리딘 가문이 우주 돼지를 이용해 지구 침공을 시도한다.
  • 5월 26년의 배경.
  • 6월 : 일본이 전국에서 일어나는 연이은 엄청난 대지진과 화산폭발로 침몰위기에 직면한다. - 일본침몰
  • 9월
    • 닥터후 시즌1 11화. 3월에 유일하게 살아남은 슬리딘이 카디프 시장으로 위장해 지구 탈출을 시도한다.
    • 황혼 서사시의 시간적 배경이다. 에필로그의 배경은 같은 해 12월.
  • 10월 : 한강괴물이 나타났다. - 괴물
  • 12월 15일 : '관서의 용' 고다 류지가 관동의 전쟁을 선포, 또한 한국의 조직 진권파가 힘을 잃은 동성회와 대립하게 된다. - 용과 같이 2, 용과 같이 극2
  • 12월 25일 : 오전 7시 45분경, 시코락스 우주선이 런던 상공에 나타난다. 닥터후 세계관에서 처음으로 대중에게 인정된 외계침공. 화성 탐사선 안에 있던 혈액형을 이용해 지구를 지배하려 하지만 갓 재생성된 10대 닥터에 의해 저지된다.

3. 탄생[편집]

3.1. 실존인물[편집]

통계청 조사에 따르면 당년도 한국 신생아 수가 45만 2천 명으로 6년 만에 재증가했다고 집계되었으며, 미국 인구조회국(PRB) 자료에 따르면 당년도 한국 여성 출산율이 1.1%로 기록되었다.

3.2. 가상인물[편집]

4. 사망[편집]

4.1. 실존인물[편집]

4.1.1. 1월[편집]

4.1.2. 2월[편집]

4.1.3. 3월[편집]

4.1.4. 4월[편집]

4.1.5. 5월[편집]

4.1.6. 6월[편집]

4.1.7. 7월[편집]

4.1.8. 8월[편집]

4.1.9. 9월[편집]

4.1.10. 10월[편집]

4.1.11. 11월[편집]

4.1.12. 12월[편집]

4.2. 가상인물[편집]

5. 데뷔[편집]

5.1. 가수[편집]

5.2. 스포츠[편집]

5.3. 만화계[편집]

5.4. 출간된 만화책[편집]

5.5. 예능인[편집]

5.6. 아나운서[편집]

5.7. 인터넷방송[편집]

5.8. 유튜버[편집]

5.9. 프로레슬링[편집]

6. 은퇴[편집]

6.1. 스포츠[편집]

7. 히트작[편집]

7.1. 영화[편집]

7.2. 드라마[편집]

7.3. 가요[편집]

  • 한국
  • 해외
    • Beyoncé - Listen
    • Lil' Wayne - Hustler Muzik
    • Lil' Wayne & Budman - Stuntin' Like My Daddy, Leather So Soft
    • Jennifer Hudson - And I An Telling You I'm Not Going
    • Justin Timberlake - SexyBack

7.4. 출시 게임[편집]

7.5. 개그 코너[편집]

  • 개그야
    • 명품남녀
    • 주연아
    • 아홉살 인생
    • 고독한 킬러
    • 아마데우스
  • 웃음을 찾는 사람들
    • 쪼아
    • 나몰라 패밀리
    • 형님뉴스
    • 따라와
    • 퀸카 만들기 대작전
    • 우리 형
    • 언행일치
    • 이건 아니잖아
    • 맨발의 코봉이
    • 띠리띠리
  • 웃음충전소
    • 타짱

7.6. 애니메이션[편집]

7.7. 특촬[편집]

8. 유행어[편집]

  • <개그 콘서트> 관련 유행어
    • 하지마~! - 윤성호 (집으로)
    • 짜증~ 지~대루닷~!/옳지 않아! - 신봉선 (봉숭아 학당)
    • 형이 하는 말 오해하지 말고 들어~/~하면 안 되겠니?/대한민국에 안 되는 게 어디 있니? 다 되지! - 고혜성 (현대생활백수)
    • 행동 하나~하나가 맘에 안 들어 - 유세윤 (착한 사람만 보여요)
    • 조사하면 다 나와/구속시켜! - 황현희 (범죄의 재구성)
    • 하지~만 OO할 수 있다는 거~ - 장동혁 (봉숭아 학당)
    • 짖궂군요! - 강유미 (사랑의 카운슬러)
    • 오빠~ 기분~좋아~졌어! - 유상무 (연인)
    • 압구정 트렌드 - 오지헌 (패션 7080)
    • 아~ 나 자존심 상해 - 안일권 (고교천왕)
    • 김창식씨? - 김준호, 박성호 (호구와 울봉이)
    • 코피 퐝~퐝~ - 정경미 (봉숭아 학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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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꼬라지하고는~!!! 호호호! - 한예슬
  • 최고에요! - 김구라
  • 허세 부리지마 - 최민수
  • 옹동이가 작고 예쁜 나 같은 뇨자 - 아유미
  • 잘 모르고 무식한 사람이 신념을 가지면 무섭습니다 - 이경규(그랑프리 쇼 여러분 - 불량아빠클럽)
  • 된장녀
  • 김본좌
  • 지단타
  • 쌩얼
  • 썩소

9. 최초[편집]

9.1. 방송 프로그램 및 코너[편집]

9.1.1. 텔레비전[편집]

9.1.2. 라디오[편집]

10. 출시 상품[편집]

10.1. 자동차[편집]

  • 현대자동차
    • 아반떼(3세대, HD)
    • 트라고
    • 유니버스
    • 베라크루즈
  • 기아자동차
    • 쏘렌토(F/L)
    • 카렌스(2세대, UN)
    • 뉴 오피러스(F/L)
  • GM대우
    • 토스카
    • 마티즈 클래식(M250): 출시 당시 명칭은 '마티즈'.
    • 윈스톰

10.2. 식음료[편집]

  • 농심
    • 3월: 쌀국수 포들면, 녹두국수 봄비
    • 4월: 땅콩꽈배기
    • 5월: 굉장한 진공칩 바질맛, 녹차비빔면, 카레면
    • 10월: 보노(수입)

11. 관련 문헌[편집]

12. 달력[편집]

[1] 2000년대 중반은 2004년, 2005년, 2006년으로 구분한다.[2] 허나, 다행히도 다음 해에 제2차 남북정상회담과 같은 이슈로 인해 얼어붙던 남북관계가 다시 이전처럼 회복되었다.[3] 허나, 이로부터 2년 뒤 숭례문은 한 방화범에 의해 전소하게 된다. 자세한 설명은 숭례문 방화 사건을 참조.[4] 1호선 연장과 동시에 마전역도 개업하였으나, 현재까지도 공식적으로 개업하지 않았다.[5] 2006년 6월 5일, 몬테네그로가 독립을 선언하며 분리독립되었다.[6] 서울 기준으로 7월에 집중호우가 잦아서 일조량이 34.3시간으로 떨어졌다. 7월 일조량이 매우 낮긴 하지만 평년 7월 일조량은 120시간 정도인데 그의 1/4배 수준이다. 또한 1961년부터 기록된 장마철 총 강수량 기록에서 2019년까지 역대 1위였으나 2020년에 이것을 경신했다.[7] 그리고 이러한 특정 몇몇 그룹들만의 각종 가요 시상식 대상부문 독점은 9년이 지난 2015년에 EXO빅뱅에 의해 다시 재현된다. 공교롭게도 EXO동방신기처럼 높은 음반판매량과 같은 소속사라는 공통점이 있고, 빅뱅SG워너비처럼 강한 대중성과 높은 음원성적이라는 공통점을 가진 것도 흥미로운 부분.[8] 그러나 2006년의 멜론 뮤직 어워드의 대상 부문들은 두 그룹 모두 수상하진 못했다. 단, 2008년까지의 멜론 뮤직 어워드는 온라인 시상식 형태였기 때문에 최대의 오프라인 가요 시상식 중 하나가 되어버린 현재와 비교하면 권위나 중요도 면에서는 굉장히 떨어졌다는 것은 감안할 필요가 있다.[9] 실제로 2006년의 음반판매량을 살펴보면 10만 장을 넘은 팀이 11팀 밖에 되지 않았을 정도였다. 그 중 SG워너비동방신기는 30만 장 이상의 판매량을 기록했는데 이것도 지난해 40만 장 이상의 판매량을 기록한 SG워너비의 정규 2집 살다가와 2년 후 발매되어 50만 장 이상의 판매량을 기록한 동방신기의 정규 4집 MIROTIC의 판매량에는 다소 못 미치는 판매량들이었다. 반면에 멜론 같은 대형 온라인 음원 시장이나 엠넷 같은 케이블 방송 등은 지난해에 이어 이해에 더욱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어냈다.[10] 만약 KBSMBC에서도 시상식을 개최했으면 동방신기와 치열한 경쟁을 벌여 최소 지상파에서 대상 1개 혹은 2개를 받았을 가능성도 충분하였다.[11] 물론 언론사와 케이블 채널 주최의 시상식들도 권위나 공정성 문제를 겪고 있는 상황이다.[12] 참고로 무한도전 방영 이전의 2006년까지만 해도 이전과 같이 스튜디오 예능이 대세였기에 2006년이 완전한 리얼 버라이어티 예능의 해라고 보긴 어렵다. 그리고 무한도전은 독립이전에 강력추천 토요일에 무모한 도전, 무리한 도전, 무한도전/퀴즈의 달인이란 코너들이 있었지만 셋 다 시청률은 저조했다.[13] 다만, 쇼! 음악중심은 2005년에도 방영되었다.[14] 2006년 5~6월까지만 해도 이전 도색 경찰차량이 꽤나 있었기에 이 해 하반기부터 완전 적용되었다.[15] 해당 기사를 보면 사진에 이전 도색 경찰 차량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16] 여담으로 오천 원권을 제외한 천 원권과 만 원권은 2007년 1월에 구권에서 신권으로 바뀌었다. 또, 오만 원권은 2009년에 도입되었기 때문에 이 때까지는 오만 원권이 존재하지 않았다.[17] 2005년 가을에 발표되어, 2006년부터 교체하였다.[18] 2006년 11월 세계적인 디자이너인 카림 라시드에게 의뢰해 로고를 교체하였다. 허나 본격적으로 적용된 건 2007년 1월 3일부터이다. 2006년까진 기존 한화 CI를 사용했었다. #[19] 2006년 2월 1일 로고를 교체하였다.[20] 2006년 8월 1일 로고를 교체하였다.[21] 2006년 6월 14일 로고를 교체하였다.[22] 2006년 8월 18일 로고를 교체하였다.[23] 2006년 9월 12일 로고를 교체하였다.[24] 2006년 12월 21일 로고를 교체하였다.[25] 2006년 9월 17일 로고를 교체하였다.[26] 2006년 12월 18일 모아저축은행으로 사명을 변경하였다.[27] 2006년 8월 25일 경동나비엔으로 사명을 변경하였다.[28] 2006년 2월 24일 NH투자증권으로 사명을 변경하였다.[29] 2006년 12월 20일 킨텍스로 사명을 변경하였다.[30] 2006년 9월 23일 LG데이콤으로 사명을 변경하였다.[31] 2006년 6월 15일 흥국쌍용화재로 사명을 변경하였다.[32] 바뀐 팀은 SK 와이번스, LG 트윈스 두 팀 뿐이다.[33] 2007년 1월 1일 한전KPS로 사명을 변경하였다.[34] 2007년 2월 14일 로고를 교체하였다.[35] 2007년 1월 3일 로고를 교체하였다.[36] 2007년 1월 4일 로고를 교체하였다.[37] 2007년 1월 3일 한화손해보험으로 사명을 변경하였다.[38] 2007년 1월 9일 메리츠종금으로 사명을 변경하였다.[39] 2007년 7월 12일 로고를 교체하였다.[40] 2006년 3월을 끝으로 생산을 중단하고 5세대 버전에게 자리를 물려주었다.[41] 2006년 4월 말에 이후 버전인 4세대 버전이 공개됨에 따라 생산을 중단하고 4세대 버전에게 자리를 물려주었다. 다만 현대차와 현대차 노조간의 충돌로 인해 노조가 파업하면서 이후 버전인 아반떼 HD 버전은 6월 중순까지 생산될 기미를 보이지 않았으며, 그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2006년 5월 초 단종시키려 했던 아반떼 XD버전이 계속 생산되었다. "신형 아반떼 언제 나올까?", 새 아반떼 부분적 생산 개시[42] 다만 일부 2000년대 이전 생산 차량은 2000년대 후반까지 생산되는 경우도 있었으며 2006년이 2000년대 이전 생산 차량이 생산된 마지막 해이진 않다. 2010년대 초중반까지만 해도 길거리에 2000년대 이전에 생산되었던 차량들이 흔히 보였었다.[43] 윈도우 XP가 출시하고 5년이라는 시간이 흘렀기 때문에 사용자가 많지는 않았지만, 윈도우 98이나 윈도우 2번째 에디션, 윈도우 me를 예전부터 사용해왔던 사용자들은 윈도우 XP 대신 이전 버전을 사용하는 걸 더 선호하였다.[44] 다만, 2007년에 처음 설치가 시행된 것은 아니다. LED신호등 교체는 2002 월드컵 개최 때문에 2001년에 시범적으로 월드컵 경기장 주변에 설치된 적이 있기 때문이다.[45] 편파판정으로 가장 말이 많았던 알렉산더 프라이의 2번째 골은 현 2017년 기준으로 하면 오프사이드가 맞지만, 그 당시 규칙으로는 정당한 골이 맞다. 그래서 이 골이 정당한 골이라고 정확한 판단을 내린 신문선은 국민들의 공분을 사 몇 년간 축구 경기에서 목소리를 못 듣게 되었다.[46] 이후 스위스 축구는 우리나라에게는 원흉과도 같은 이미지로 남게 되었다. 2015년 블라터가 비리 혐의로 물러나고라고 쓰고 도피성 사퇴라고 읽는다, 새로운 회장인 잔니 인판티노가 취임했다. 이름이 이태리스러워서 국내 팬들은 이탈리아가 이제 혜택을 보는 것은 아니냐라고 생각했지만... 이탈리아계 스위스인으로 밝혀지면서 또 한 번 스위스 출신 피파 회장 취임을 지켜봐야만 했다. 그리고 현재 기준으로 스위스는 여전히 보이지 않는 심판 혜택으로 월드컵 본선에 꾸준히 올라갔다. 단, 2010년 광탈을 제외한 나머지 브라질, 러시아 대회에서는 멕시코처럼 16강지기로 전락하는 건 안 비밀[47] 당시 영화 괴물이 개봉하면서 이 별명이 붙여진 유래가 되기도 했다.[48] 류현진 신인시절 영상[49] 무한도전이 바로 동시간대 프로그램이라 피해가 컸다.[50] 이후 한미 FTA 6, 7, 8차 협상은 2007년에 이루어졌다.[51] 본인들 입으로 해체는 아니라고 못 박았다.[52] 훗날 미국과 영국의 인권단체들이 이 게임을 고발하면서 발매가 중단되었다.[53] LG텔레콤이 새로 도입한 이 방식은 저렴한 가격에 초고속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다. 즉, 이는 3.5세대 데이터망의 시작을 알린 셈이다.[54] 즉, 하이킥 시리즈의 그 첫번째 시리즈가 이 날 첫 등장한 것이다.[55] 이듬해 1월, 가해자 우에조노 다카미쓰가 다른 상해 사건의 용의자로 조사받던 중에 해당 사건의 범인으로 밝혀졌다.[56] 구름은 빽빽하나 비는 오지 않는 상태. 쉽게 말해 일촉즉발의 전 단계 내지는 불발탄 버전이다. 출전: 『주역』[57] 1화부터 139화까지. 최초 연재 연도와는 9년 차이다. 140화부터 2007년이 되어 주인공인 정수아일경으로 진급한다.[58] 정확한 언급은 없지만 첫 에피소드인 히타기 크랩이 연재된 연도가 2006년이고 달력 이야기에 삽입된 달력의 연도가 2006년이다. 하지만 연재가 장기화 되면서 현재는 스마트폰도 나오는 등(...) 그런건 아무래도 상관 없는 모양. 뭐 정 안되면 달력이 같은 2017년이라고 우기면 된다.[59] 설정상 TV판인 2015년 그랑프리가 제10회 대회이므로 역산하면 1회 대회가 2006년에 개최된다.[60] 1~2월 사이로 추정.[61] <가정교사 히트맨 리본> 1쿨 OP를 불러 잠깐 유명세를 탄 록밴드.[62] 하나야마타 원작자.[63] 방송 첫 출연은 2002년 개그콘서트. 2010년까지 '성민'으로 활동.[64] With. SG워너비[65] 미국의 남성 그룹 LMNT의 <Forgot to Forget>(2002)과 멜로디가 비슷하지만, 원작곡가가 같은 곡을 팔았기 때문에 리메이크도 샘플링도 아니다.[66] With. 김종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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