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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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설명3. 디지로그의 시대 4. 분야별 상세5. 세계 선거의 해6. 기후7. 사건
7.1. 실제
7.1.1. 1월7.1.2. 2월7.1.3. 3월7.1.4. 4월7.1.5. 5월7.1.6. 6월7.1.7. 7월7.1.8. 8월7.1.9. 9월7.1.10. 10월7.1.11. 11월7.1.12. 12월7.1.13. 날짜 불명
7.2. 가상7.3. 실패한 예측
8. 탄생
8.1. 실존인물8.2. 가상인물
9. 사망
9.1. 실존인물9.2. 가상인물
10. 데뷔
10.1. 가수10.2. 스포츠10.3. 만화계10.4. 예능인10.5. 프로레슬러10.6. 인터넷방송
11. 은퇴
11.1. 축구11.2. 농구11.3. 야구11.4. 가수11.5. 모터스포츠11.6. 기타 스포츠
12. 출시 상품
12.1. 식음료
13. 히트작
13.1. 영화13.2. 드라마13.3. 애니메이션13.4. 특촬13.5. 그 외13.6. 가요13.7. 개그 코너
14. 유행어15. 달력

1. 개요[편집]

거세개탁(擧世皆濁 지위의 높낮이를 막론하고 모든 사람이 다 바르지 않다)
- 교수신문 선정 2012년 올해의 사자성어

일요일로 시작하는 윤년이었다. 임진년(壬辰年)으로, 임진왜란이 일어난 지 정확히 7갑자(420년, 1갑자는 60년)가 지난 해이기도 하다.[1]

2. 설명[편집]

호사가들은 흑룡의 해라 하면서 길년이라 연초부터 설레발을 치고 있는데, 임진왜란의 예를 봐도 그렇고, 별 근거는 없다고 봐야겠다. 이 해가 용의 해[2]라서 그런지 용덕후(드래곤덕후)들이 많이 등장했다.[3] 여하튼 흑룡해라고 띄운 게 부부들에게 먹혔는지 이 해 출생아 수가 48만명(출산율 1.30명)을 기록, 11년만에(2001년 1.30) 초저출산 라인을 탈출했다.

3. 디지로그의 시대 [편집]

2010년대부터 스마트폰의 보급률이 서서히 늘어나며 조금씩 입지를 잃던 피처폰은 이 해부터 본격적인 몰락을 맞이하게 되었다.[4] 이 해부터는 스마트폰이 본격적으로 대중화되면서[5] 피처폰은 순식간에 자취를 감추고 사라졌다. 많은 통신사들이 피처폰의 일부 서비스를 종료하였고, 2011년까지 존재했던 4:3 해상도가 16:9로 바뀌며 지금과 전혀 위화감이 없어지고 HD해상도가 발전되어[6] 이 시기부터 우리가 흔히 아는 현재의 2010년대 모습이 시작된 해라고 볼 수 있는 본격적인 스마트폰 시대가 열렸다.[7] 그로 인해 2012년~ 2014년부터는 초, 중, 고등학생, 대학생 의 스마트폰 중독(과몰입) 관련 뉴스가 보도되기 시작했다. 이 해에 입학한 1993년생 대학생들은 고등학교 때까지는 피처폰으로 버티다[8] 수능이 끝나고 본격적으로 스마트폰으로 교체했을 것이다. 실제로 모임이나 팀플 등에서 네이트온이 아닌 카톡을 본격적으로 쓰기 시작한 시기가 12학번부터라고... 거기다가 이 때는 4G LTE가 본격적으로 상용화되기 시작한 시기이기도 했다. 2000년대와 2012년

그리고 토요일 등교가 이 해에 폐지되었다. 이 해에 초등학교에 입학한 학생[9]부터는 토요일날 학교에 등교하는 것을 겪지 않는다. 이 밖에도 학교에서 바뀐 점은 또 있었다. 2011년, 초중등교육법이 개정되면서 2012년을 시작으로 학교에서 체벌을 금지했다.[10]

또, 이 해를 시작으로 2009년부터 시작된 아이돌 전성시대가 이 해 하반기부터 서서히 끝나가기 시작한다.[11] 2012년 상반기까지는 아이돌의 전성시대가 맞으나, 이 해 하반기부터는 솔로곡 또는 발라드가 흥행[12]하고, 3세대 아이돌의 데뷔가 시작하게 된다.[13] 그리고 SBS 인기가요에서 2003년부터 실시했던 뮤티즌송이 2012년 상반기까지 남아있었다.

그러나 2010년대 초반(2012년)까진 2000년대의 아날로그 감성이 아직 남아있었다. 2012년 12월 31일까진 아날로그 방송을 했던 마지막 시기였고,[14] 닌텐도 DS가 단종되기 전 마지막 시기이며,[15] 야후! 꾸러기가 폐쇄되기 전인 마지막 시기이기도 하다.[16] 또, 싸이월드가 마지막으로 영향력을 발휘한 해이자 동시에 몰락하기 시작한 해다.[17] 싸이월드의 인기에 영향을 받은 타 사이트 미니홈피 기능들 또한 비슷한 노선을 밟았다. 이명박 정부가 집권했던 마지막 시기이기도 하다.[18] 그리고 훼미리마트가 CU로 바뀌기 전 마지막 시기이다. 이때까지는 뉴스나 투니버스 등의 화질이 안좋았지만 2013년부터 지금이랑 똑같아졌고, 투니버스 3세대 로고가 남아있던 마지막시기이다.[19] 또 이해 상반기까지 대한민국 인구가 4000만명대였던 마지막 시기였다. 그리고 2012년부터는 점점 2010년대의 문화로 접어들고 있었지만, 2000년대 후반의 거리풍경과 문화는 아직 남아있었다.[20] 완벽히 탈피된 건 2013년 여름 또는 2014년부터. 다만 아날로그 감성이 완벽히 탈피되고 완벽히 디지털 시대로 진입한 2014년 이후에도 2017년까지는 곳곳에 아날로그 감성이 남긴 흔적들은 제법 남아있었으나 2018년부터는 그 흔적들마저도 거의 없어졌다.

지하철에서는 이 시기를 기점으로 코레일 중저항 열차가 퇴역하기 시작한다.

4. 분야별 상세[편집]

북한김정은 시대가 본격적으로 개막되고 태조대왕의 탄생 100주년을 맞아 강성대국 원년이 되는 해라고 주장했다.[21]
게임계에 있어서는 스마트폰 대중화에 따른 고성능 모바일 게임에 위협을 느낀 한국닌텐도, 소니 컴퓨터 엔터테인먼트 코리아2007년 이후 5년만에 각각 닌텐도 3DS, PS Vita를 출시했다.

그리고 언론 신뢰도 1위를 매년마다 놓치지 않던 문화방송의 낙하산 사장 김재철이 본격적으로 활동한 시기로써 음악채널을 만들겠다는 핑계에 가까운 명분 하나만으로 MBC GAME을 반 강제로 폐국시킨 것을 시작으로 1월 30일부터 반 년 가까이 이어진 대규모 파업을 촉발시켰다.

동시에 2012년은 엑스포와 하계 올림픽, 청소년 동계올림픽이 열린 해이기도 하다.

2012 런던 올림픽이 개최된 해이다. 동시에 4대강 사업 완공년이자 CERNLHC 가동(블랙홀 생성 가능성은 없다고 누군가 카더라)하는 해이며, 대한민국 아날로그 방송이 역사속으로 사라지는 해이고 여수 해양 엑스포가 열리고 수학과 영어에 한해서 적용됐던 제7차 2007 개정교육과정(7차 교육개정)이 전 교과에 적용되는 시기이며 한국 방문의 해가 끝나는 해이다.

야구에서는 130년이 넘는 역사를 지닌 MLB에서조차 20번 밖에 나오지 않은 퍼펙트 게임이 무려 3번이나 나온 해였다. 진기록의 달성자들은 당시 시카고 화이트삭스 소속 필립 험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소속 맷 케인, 시애틀 매리너스 소속 펠릭스 에르난데스이다.

5월에는 전라남도 여수시에서 2012년 세계박람회(엑스포)가 개최되었다.[22]

가요계에서는 2009년부터 불었던 아이돌 열풍이 2012년 여름부터 저물었다. # 4~5월에는 버스커 버스커벚꽃 엔딩이 인기를 끌고, 아이돌 노래 중에서는 티아라Lovey-Dovey, 씨스타의 나 혼자, 빅뱅FANTASTIC BABY가 인기를 끌었다. 하반기에는 싸이강남스타일이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몰았다. 그 이후 이승기, 에일리, 나얼 등 유명한 발라드 가수들이 인기를 끌어 아이돌의 입지를 더욱 좁혔다. 특히 슈퍼스타K4에서 부른 로이킴정준영먼지가 되어의 열풍도 거셌다. 결국 강남스타일 이후 멜론 주간 차트 1위 목록에서 아이돌이 전멸했다.

한편, 이 해에 데뷔한 몇몇 아이돌은 몇 년이 지나서야 인기를 몰았다. EXID는 2년 반 동안의 암흑기 끝에 위아래를 발표하고 나서도 수개월 후에야 인기를 몰았다. 크레용팝도 이듬해 빠빠빠잠깐 떴을 뿐, 그 밖의 곡은 부진했다. BTOB도 데뷔 3년차에 '괜찮아요'를 발표하기 전에는 별로 뜨지 못했다. EXO 역시 데뷔 초반이었다. AOA도 밴드+댄스라는 애매한 포지션을 택했지만 2014년 중반 단발머리를 발표하면서 점점 댄스 전문으로 바뀌었다.

종교계에서도 시끌시끌한 해였다. 레이디 가가 내한 반대 사건, 교과서 진화론 삭제사건이라는 양대 사건이 일어나서 한국 개신교계에서는 안 좋은 해로 기록되었다.

일본한자능력검정협회가 선정한 2012년 올해의 한자는 '金(쇠 금)'[23]이다.

건조한 여름 때문에 가뭄이 극심했던 해였다. 반면에 12월은 춥고 눈도 많이 내려 역대 12월 기온 최저 2위를 기록했다. 다음해 2월까지 춥고 눈이 많이 오는 겨울이 찾아왔다.

국제연합에서는 이 해를 '세계 협동조합의 해'와 '모두를 위한 지속가능한 에너지의 해'로 지정했다.

2012년부터 초등학교에 입학한 학생들은 토요휴업제가 전면 도입되면서 토요일에는 학교를 쉬게 되었지만 대신 방학이 짧아진 굴욕을 겪기 시작했다.

모바일 게임계에서는 슈퍼셀이 최초의 성공작 클래시 오브 클랜을 출시하였다.

5. 세계 선거의 해[편집]


북한은 차치하고라도, 이 동아시아와 미국을 포함해 전세계 정치계에 대격변이 일어나는 해이기도 했다. 대한민국을 포함해 모든 주변국에서 선거가 있었다.

위 국가를 제외한 유로존과 G20 등의 주요 국가에서도 대선과 총선이 많았는데, 글로벌 경제 위기 대응에 리더십 부재가 우려되었다. # 다행히 최악의 참사는 일어나지 않았다.

즉, 이 선거2012년 한 해에 모두 벌어졌다.

6. 기후[편집]

자연재해 및 이상기후가 끊임없이 발생했던 해다. 1월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은 정도의 기온을 보였다. 그러다가 1월 31일에 눈이 온 뒤 2월 초반에 기온이 갑자기 급강하하면서 2월 2일 서울 최저기온이 영하 17.1도까지 내려가 55년 만에 2월에 영하 17도 아래로 떨어졌다. 특히 2월 1일~3일 기온은 1월 최저 기온보다 더 낮았다. 기승을 부리던 한파는 입춘 이후 물러났다. 하지만 2011년 9월부터 강수량이 심각하게 적었던 탓에 봄 가뭄이 심각해지기 시작했다.

3월과 4월 초에는 강한 꽃샘추위가 찾아왔는데, 3월 평균기온은 5도로 추웠으며, 찬 대륙고기압 때문에 기온이 별로 오르지 못했다. 3월 31일부터 서울 최저기온이 0도 안팎으로 크게 떨어졌으며, 꽃샘추위가 찾아온 가운데 4월 2~3일 동안 폭탄저기압이 우리나라를 통과하면서 전국적으로 소형 태풍급 강풍이 일어났고, 서울에 4월 눈이 쏟아졌다. 강수량도 많았으며, 강원산간 지역은 대설특보가 내려지는 등 4월 첫째 주 동안은 다시 겨울로 컴백한 듯한 꽃샘추위가 이어졌다. 4월 중하순에는 이 추위를 비웃듯이 고온 현상이 찾아왔지만 초순의 꽃샘추위의 여파가 더 큰 가운데 결국 서울 기준으로 평년보다 아깝게 0.2℃ 차이로 낮았다.[24] 기온의 변화가 유독 심한 달이었다.[25]

하지만 4월 30일부터 턱없이 부족한 강수량으로 인해 가뭄이 심각해졌고, 기온도 올라가서 5월은 매우 더웠으며, 아예 기상학적인 여름도 5월에 시작되었다.[26] 6월까지 전국적으로 매우 메마른 날씨를 보였다. 6월 마지막 주부터 장마가 시작되면서 가뭄은 끝났다. 그리고 그 기간동안 평균기온이 매우 높았다.

장마철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많은 편이었다. 첫째 주는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집중 호우가 쏟아졌으며, 둘째 주부터 셋째 주는 전국적으로 집중 호우가 내렸다. 특히 7월 6일에는 중부 지방에서 2011년에 발생한 한반도 폭우 사태처럼 못지 않게 200 mm~300 mm가 되는 비가 내려서 수원에는 276.5 mm라는 강수량이 나타났고, 원주도 역시 255.5 mm라는 비가 내려서 중부 지방에서는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많이 발생했다.[27]

장마가 끝난 후에 7월 하순부터 8월 상순까지 강한 폭염이 찾아왔다. 서울특별시 36.7도, 수원시 37.4도[28], 전주시 38.3도를 기록했고 경산은 비공식적으로 40.6도를 찍었다. 1994년 이후 18년만의 최강 폭염이라고 할 정도로 더웠다. 대전광역시는 8월 초에 1994년보다 높은 기온을 보이기도 했다.(!) 또한 습도도 높아서 견디기 힘든 여름이었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다. 짧지만 강렬했던 폭염이 지나고 광복절을 전후로 집중 호우가 쏟아졌는데, 서울에 15일과 21일에 각각 137mm 가량의 집중 호우가 내렸다.

그리고 8월 말에 태풍 볼라벤, 덴빈이 우리나라를 연속으로 강타하면서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엄청난 태풍 피해가 발생했다. 하지만 서울은 별 피해가 없어, 태풍 피해를 대비해 창문에 테이프를 붙이고 신문지를 붙였던 사람들은 허탈함을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큰 피해를 입었다. 그리고 9월 역시 꽤 많은 강수량을 기록했으며 잦은 비로 습도까지 높았다.

그러다가 9월 중순에 태풍 산바가 한번 더 우리나라를 직통으로 뚫고 지나가며 많은 피해를 입혔다. 많이 약화된 상태에서 북상했지만, 이미 태풍 둘이 휩쓸고 지나간 우리나라에 한 번 더 태풍이 북상해 피해가 컸다. 그 이후로 잠시 늦더위가 찾아왔으나 심한 편은 아니었으며 추석 연휴동안 잠시 추워졌다. 9월은 비가 많은 것을 제외하고는 평범한 날씨를 보였으며 큰 늦더위도 없었다.[29] 다만 서울의 경우 2010년대 9월 중 유일하게 평년보다 낮았다. 그 마저도 21도로 0.2도 낮은데 그쳤다.

이후 10월은 짧은 기간의 많은 비를 제외하고는 9월처럼 꽤 평범했다. 기온은 평년보다 약간만 높은데 그쳤으며, 큰 더위와 큰 추위도 없었다.

하지만 핼러윈 이후로 초겨울 추위가 찾아왔으며, 첫눈도 11월 중순에 내려 비교적 빨리 내렸다. 12월에는 전국적으로 강한 12월 한파가 찾아왔는데, 12월 초반과 후반 동안 많은 적설량을 기록하여 눈도 많고 추웠던 겨울로 기록된다. 특히 크리스마스를 전후로는 영하 15도 안팎의 한파가 찾아왔다. 이 강한 한파는 2013년 2월까지 계속되었다. 2012~2013년 겨울은 2010년대 중에서 2010~2011년 겨울, 2017~2018년 겨울과 함께 가장 추웠던 겨울로 기록된다.[30][31] 심지어 2010~2011, 2017~2018보다도 더 낮다.

날씨 면에서는 정말 다이나믹했던 한 해다.

서울과 전국의 월평균기온은 다음과 같았다.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서울 월평균기온(°C)
-2.8
-2.0
5.1
12.3
19.7
24.1
25.4
27.1
21.0
15.3
5.5
-4.1
12.2
평년대비 편차(°C)
-0.4
-2.4
-0.6
-0.2
1.9
1.9
0.5
1.4
-0.2
0.5
-1.7
-4.5
-0.3
전국 월평균기온(°C)
-1.2
-0.8
5.7
12.6
18.3
22.1
25.5
26.4
20.2
14.3
6.6
-1.7
12.3
평년대비 편차(°C)
-0.2
-1.9
-0.2
0.4
1.1
0.9
1.0
1.3
-0.3
0.0
-1.0
-3.2
-0.2

7. 사건[편집]

7.1. 실제[편집]

7.1.1. 1월[편집]

7.1.2. 2월[편집]

7.1.3. 3월[편집]

7.1.4. 4월[편집]

7.1.5. 5월[편집]

    • 통합진보당 제 10차 전국운영위원회가 오후부터 다음날 새벽까지 계속되었다. 당내 부정경선 사건으로 당권파와 비당권파 간의 갈등이 심화되었고 인터넷 생방송 중계 덕분에 많은 사람들에게 회자되었다.
    • MCA가[44] 침샘암으로 사망하면서 비스티 보이즈 해산했다.
    • 국내에서 TOEFL PBT 마지막 시험이 시행되었다.
    • 대한민국 부산광역시 부전동의 노래방에서 화재 사고가 일어났다.
  • 5월 15일: 디아블로 3가 전세계 동시 발매되었다.
  • 5월 16일: 그리스가 총선 결과에도 불구하고 연립정부를 구성하지 못함에 따라 파나기오티스 피크라멘노스가 임시수상에 취임한 후 다시 의회해산을 단행했다. 재선거일은 6월 17일.
    • 이탈리아 볼로냐에서 북쪽으로 36㎞ 떨어진 피날레 에밀리아를 진앙으로 규모 5.9의 강진이 발생했다. 이 지진으로 사망자 7명, 부상자 50명, 이재민 4,500명이 발생했으며, 가장 큰 피해를 입은 산타고스티노에서는 유서 깊은 고건축물 상당수가 파괴되었다.
    • 세르비아 대통령 선거에서 민족주의 계열의 세르비아 진보당 토미슬라브 니콜리치 후보가 현직 보리스 타디치 대통령의 3선을 저지하며 당선되었다.
    • 로빈 깁이 사망하면서 비 지스가 해체했다.
  • 5월 24일: 대한민국 대법원이 일본 미쓰비시 중공업과 신일본제철 강제징용 피해자 9명이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원고 패소한 원심을 깨고 승소 취지로 서울고법과 부산고법으로 파기환송했다. 이는 일제강점기 식민지배를 당한 아시아 국가 중 강제징용 피해를 배상하라고 명령한 첫 판결로 일본의 식민지배 그 자체가 불법이라고 판단하여, 이를 합법으로 본 일본 최고재판소의 패소 판결이 '대한민국 헌법의 핵심적 가치와 정면으로 충돌하여 인정할 수 없다'고 판시해 일본의 판례를 정면으로 뒤집은 것이며, 1965년 한일청구권협정과 관련해서도 '양국 정부가 일제의 한반도 지배 성격에 관하여 합의에 이르지 못하였기에 일본의 국가권력이 관여한 반인도적 불법행위나 식민지배와 직결된 불법행위에 대한 손해배상청구권은 소멸하지 않았다'고 보았다. 이번 판결을 통해 미쓰비시중공업과 신일본제철의 한국 내 재산에 대해 강제집행이 가능하게 되었으며, 이론적으로는 국제사법의 법리에 따라 (일본이 한국 대법원의 판결을 인정할 경우) 일본에 소재한 두 회사의 재산 또한 강제집행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 5월 25일: 대한민국의 메신저 버디버디가 서비스를 종료하였다.
  • 5월 30일, 6월 3일: KTX-산천 열차가 강릉역에서의 행사 참석을 위해 흥전역-나한정역 구간 스위치백 선로를 주행했다. 비록 자력운전은 아니었고 영업수송도 아니었지만 해당 구간에 고속철도 열차가 들어간 것은 처음이자 마지막이다.[48]

7.1.6. 6월[편집]

  • 6월 1일: 엑스포과학공원 재정난 문제와 적자문제로 꿈돌이랜드가 폐장되었다.
  • 6월 3일: 원더걸스의 미니 2집 앨범인 Wonder Party가 발매되었다.
    • 페루에서 현지시간인 6월 6일에 한국인 8명을 태운 헬기가 실종되었다. 헬기는 한국 시간으로 6월 10일에 최종적으로 추락한 것이 확인되었으며 6월 11일에 시신 수습이 완료되었다.
    • 201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가 진행되었다. 전체적으로 평이한 난이도를 보여주었다.
    • 유로 2012 대회가 폴란드우크라이나에서 공동으로 개최되었다.
    • KBS 노조가 6월 8일 오전 5시, 파업 95일만에 파업을 종료하고 업무를 복귀했다.
  • 6월 14일: 이집트 헌법재판소가 지난 2월에 있었던 총선으로 구성된 의회가 하원의원 3분의 1이 불법적으로 당선되어 전체 의회 구성도 불법이라는 이유로 해산 명령을 내렸다.
    • 그리스에서 2차 총선이 치러졌다. 2차 총선 역시 여당인 사회당이 몰락하고 신민주당과 시리자의 박빙 접전이었으며, 실제 결과는 신민주당이 근소한 차이로 시라자를 누른것으로 나타나[49] EU와 금융기관에서 안도의 한 숨을 내쉬게되었다.
    • 프랑스 총선 결선투표에서 (정권 초반이므로) 이 선거에서 사회당이 압승했다.[50] 이 선거에서 국민전선마린 르 펜이 근소한 표로 낙선했지만 국민전선은 총 2석을 확보해 1986년 총선 이후 26년만에 하원의석을 가지게 되었다.
    • 이집트 대통령 결선투표. 선거 3일 전 이집트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의회가 해산된 상태라 대통령이 당선되어 독재로 흐르지 않을까 염려되는 상황에서 치러졌다. 일단 최종결과는 21일에 발표되려 하였으나 양측의 승리주장#으로 미루어졌고 6월 24일 발표되었다.
    • 그리스의 총선 결과에 따라 그리스 신민주주의당, 범그리스 사회주의 운동, 민주좌파가 연립정부를 구성하는데 성공하면서 신민주당의 대표인 안토니스 사마라스수상으로 취임하였다. 이로 인해 그리스의 긴축은 한 층 속도를 내게 되었다.
    • 일본 국회가 원자력 기본법 개정안을 여야 합의로 통과시켰다. 그런데 이번 개정 내용에 원자력의 군사적 이용을 명시하는 부분이 추가되면서, 일본은 언제든지 핵무장을 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확보하게 되었다.
  • 6월 21일: 파라과이 상원이 중도좌파 성향의 페르난도 루고 대통령의 탄핵안을 통과시켜 루고 대통령이 사임하고 페데리코 프랑코 부통령이 대통령직을 승계했다.
  • 6월 22일: 연합뉴스 노조 파업이 100일만에 종료되었다.
    • 호스니 무바라크 축출 이후 치뤄진 이집트 대통령 선거에서 이슬람형제단의 정당조직인 자유정의당의 무함마드 무르시 후보의 당선이 이 날 공표됨에 따라 무르시 후보는 이집트의 60년 군정을 종식한 첫 민간 대통령이 되었다. 무르시는 의회 해산에 따라 헌재에서 6월 30일 취임했다. #
    • 영국 국회의사당빅 벤엘리자베스 2세의 즉위 60주년을 기념해 '엘리자베스 타워(The Elizabeth Tower)'로 개칭했다. #
    • 갈라파고스땅거북의 아종 핀타섬땅거북(G. n. abingdoni)이 마지막 개체 '외로운 조지'의 사망으로 멸종되었다.
  • 6월 26일: 대한민국 정부가 전격적으로 일본과의 상호 군사정보 보호협정(GSOMIA)을 체결하기로 결정했다. 대한민국 정부가 과거 식민 종주국이었던 일본과 군사 협정을 체결하는 것은 해방 이후 67년 만에 처음이다.
    관련 사항 및 논쟁점은 한일 군사정보포괄보호협정 문서를 참조하기 바람.
  • 6월 27일: 한국의 유일한 스위치백 구간인 흥전역 ~ 나한정역 구간이 폐지되었다. 통리역은 사실상 문을 닫으며, 새로 신축된 동백산역이 여객영업을 승계받는다. 동백산역과 도계역솔안터널로 이어진다.
  • 6월 28일: 미국 연방 대법원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추진한 '오바마케어'에 대해 합헌 판결을 내렸다.
  • 6월 29일: 목포대교가 개통되었다.
    • 전철 수인선 오이도역 ~ 송도역 구간이 개통하였다. 1995년 협궤열차가 멈춰선지 17년만에 전철로 개통된 것이다.
    • 정확히 30년 동안 서비스했던 미니텔이 40만의 단말기가 사용되는 시점을 마지막으로 중단되었다.
    • 야후! 카툰세상이 서비스를 종료하면서 야후! 코리아 자체보다 6개월 일찍 문을 닫았다. 그리고 야후! 코리아도 철수하면서 야후! 카툰세상 운영을 중단한 자리를 메우던 야후 북은 물론 기존의 완결작들도 함께 사라졌다. 해당 기사 이로서 야후에서 연재되었던 대다수의 작품들이 공중분해되었다.[53]

7.1.7. 7월[편집]

7.1.8. 8월[편집]

7.1.9. 9월[편집]

7.1.10. 10월[편집]

7.1.11. 11월[편집]

7.1.12. 12월[편집]

7.1.13. 날짜 불명[편집]

7.2. 가상[편집]

7.3. 실패한 예측[편집]

  • 2006년 당시 견마형 로봇의 실전배치가 예정되어 있었다. 그러나 이는 미뤄졌다.
  • 2011년 당시 그래미상에 게임음악 부분 수상이 추가되었다는 주장이 있었으나 사실과는 달랐다. #
  • 북한이 강도 높은 도발을 일으킬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여겼으나, 실제 무력 충돌은 없었다. # 북한 주민들 사이에 2012년 초에 전쟁이 난다는 소문도 돌고 있으나 다행히 빗겨갔다. # 한국에서도 정권으로 큰 변화가 일어나는 해라 북한의 도발 가능성과 함께 불안해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 2012년 지구멸망설. 나사도 낚여서 긴장타다가 6시쯤 되니까 그런 거 없다고 발표한 건 덤

8. 탄생[편집]

8.1. 실존인물[편집]

8.2. 가상인물[편집]

9. 사망[편집]

9.1. 실존인물[편집]

9.2. 가상인물[편집]

10. 데뷔[편집]

※ 공식 데뷔 무대, 경기를 가진 날을 데뷔일로 간주한다.

10.1. 가수[편집]

10.2. 스포츠[편집]

10.3. 만화계[편집]

10.4. 예능인[편집]

tvN 공채 시작과 더불어 MBC와 SBS 개그맨 공채가 다시 시작된 해이다.

10.5. 프로레슬러[편집]

10.6. 인터넷방송[편집]

11. 은퇴[편집]

※ 공식 은퇴 경기, 무대를 가진 날을 은퇴일로 간주한다.

11.1. 축구[편집]

11.2. 농구[편집]

11.3. 야구[편집]

11.4. 가수[편집]

11.5. 모터스포츠[편집]

11.6. 기타 스포츠[편집]

12. 출시 상품[편집]

12.1. 식음료[편집]

13. 히트작[편집]

13.1. 영화[편집]

13.2. 드라마[편집]

13.3. 애니메이션[편집]

13.4. 특촬[편집]

13.5. 그 외[편집]

  • 핵전쟁 시즌2

13.6. 가요[편집]

  • 한국
    • 가인 - 피어나
    • 거미 - 어른아이
    • 금잔디 - 오라버니
    • 긱스, 소유 - Officially Missing You, Too
    • 김용임 - 부초 같은 인생
    • 나얼 - 바람기억
    • 노을 - 그리워 그리워
    • 다이나믹 듀오 - 거기서 거기, Friday Night
    • 마이티마우스 - 나쁜 놈
    • 버스커버스커 - 벚꽃 엔딩, 여수 밤바다, 정말로 사랑한다면
    • 비스트 - 아름다운 밤이야
    • 샤이니 - Sherlock(Clue+note)
    • 서인국, 정은지 - All For You
    • 소녀시대 태티서 - Twinkle
    • 씨스타 - 나 혼자, Loving U
    • 신유 - 나쁜 남자
    • 아이유 - 너랑 나, 하루 끝, 복숭아
    • 양요섭 - Caffein
    • 에일리 - Heaven, 보여줄게
    • 오렌지캬라멜 - 립스틱
    • 오승근 - 내 나이가 어때서
    • 울랄라세션 - 아름다운 밤
    • 이승기 - 되돌리다
    • 이하이 - 1, 2, 3, 4
    • 인피니트 - 추격자
    • 주니엘 - illa illa
    • 진미령 - 미운 사랑
    • 진성 - 안동역에서
    • 카라 - Pandora
    • 티아라 - Lovey-Dovey, Day by Day
    • 프라이머리 - 자니(ft. Dynamic Duo), ?(ft. 최자 of Dynamic Duo, Zion.T)
    • 현아 - Ice Cream
    • 형돈이와 대준이 - 안 좋을 때 들으면 더 안 좋은 노래, 올림픽대로(feat. MC날유)
    • BoA - Only One
    • f(x) - Electric Shock
    • G-DRAGON - CRAYON
    • K.WILL - 이러지마 제발
    • Miss A - 남자 없이 잘 살아
    • 2NE1 - I Love You
  • 해외
    • Carly Rae Jepson - Call Me Maybe
    • Icona Pop - I Love It
    • Maroon 5 - Payphone, One More Night
    • Justin Bieber - Boyfriend, Beauty And A Beat (feat. Nicki Minaj)
    • Nicki Minaj - Starships
    • Katy Perry - Part Of Me, Wide Awake
    • Taylor Swift - I Knew You Were Trouble, We Are Never Ever Getting Back Together
    • Rihanna - Where Have You Been, Right Now (feat. David Guetta), Diamonds, Talk That Talk, Stay (feat. Mikky Ekko)

13.7. 개그 코너[편집]

  • 꺾기도 - 개그콘서트
  • 네가지 - 개그콘서트
  • 용감한 녀석들 - 개그콘서트
  • 멘붕스쿨 - 개그콘서트
  • 어르신 - 개그콘서트
  • 정여사 - 개그콘서트
  • 거지의 품격 - 개그콘서트
  • 게임폐인 - 코미디빅리그
  • 남조선인민통계연구소 - 코미디빅리그
  • 여의도 텔레토비 - SNL 코리아

14. 유행어[편집]

15. 달력[편집]

[1] 그래서 이 해에는 임진왜란 열풍이 불었고 임진왜란을 소재로 한 김성한의 7년 전쟁 소설이 재출간되기도 했다.[2] 1988년, 2000년, 2012년, 2024년, 2036년, 2048년, 2060년 등등...[3] 모바일 게임인 드래곤 플라이트부터, 드래곤빌리지, 드래곤스토리 등등.... 수많은 드래곤 게임들이 쏟아져 나왔다.[4] 이와 더불어 PMP 역시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몰락하면서 자취를 감췄다.[5] 2010년도에 피처폰 막차를 타면서 2년 약정을 걸었다면 2012년에 약정이 끝나게 되어 이 때 스마트폰으로 많이 갈아탔을 것이다.[6] 2012년 12월 31일에 아날로그 방송 종료.[7] 다만 2012년까진 피처폰을 사용하던 유저들도 많았다.[8] 13학번(94년생) 그리고 극히 일부겠지만 최대 14학번(95년생)까지 포함. 이 해부터 스마트폰이 대중에 보급이 이전 해에 비해 급격히 증가했으나 그 해에 고3이거나 n수생이었던 수험생들이 스마트폰으로 바꾸고 있으면 그게 이상한거다.[9] 2005년생[10] 다만, 선생님이 학생을 직접 때리는 직접 체벌이 없어졌을 뿐, 간접 체벌은 아직 남아있다.[11] 단, 여기서 오해하지 말아야 할 점은 2012년에는 아이돌이 인기가 없었다고 말하는게 아니라 2009년~2011년만큼 아이돌 전성시대는 아니라는 말이다.[12] 싸이의 강남스타일, 버스커버스커의 벚꽃엔딩, 케이윌의 이러지마 제발[13] 이후 2013년부터 2019년까지 3세대 아이돌이 유행했으나 2019년부터 시작된 발라드와 솔로곡이 2020년이 되자 더욱더 유행해진 반면 아이돌은 저물었다. 그리고 2020년은 트로트가 다시 유행했던 해이다.[14] 2013년 1월 1일 디지털 방송 개막.[15] 2013년 단종. 포켓몬스터도 닌텐도 DS로 나온 마지막 작품인 포켓몬스터 블랙·화이트 2가 나왔으며, 2013년 10월에는 닌텐도 3DS로 나온 첫 작품인 포켓몬스터 X·Y가 나왔다.[16] 2013년 1월 1일 서비스 종료[17] 2013년까지 영향력이 있었다.[18] 2013년 2월 24일까지.[19] 2012년 8월 14일까지[20] 대략 2013년 봄까지, 카카오맵에서 2010년대 초반 거리뷰를 보면 현재와는 조금 다르다. 또한 YTN에서는 2013년 3월까지 HD마크가 있었다.[21] 위에 표기되어 있듯 주체 101년이기 때문.[22] 1993 대전 엑스포가 열린 지 20년(정확히는 19년)만의 일이었다.[23] 2000년에 이어 두 번째로 올해의 한자에 선정되었다. 1995년부터 올해의 한자를 선정하기 시작한 이래 처음.[24] 전국 4월 평균기온은 평년보다 조금 높은 편이었다.[25] 여담으로 일요일로 시작하는 작은 달은 기온의 변화가 큰 달이다. 이상 고온이 심했던 2015년 11월과 2019년 9월도 한 번쯤은 이상 저온이 있었다. 이와 정 반대로 토요일로 시작하는 작은 달은 공교롭게도 매우 평범한 날씨를 보인 경우가 많다. 아래의 2012년 9월도 그 사례.[26] 일부 지역은 아예 4월 말부터 시작. 이 해 봄은 2010년처럼 매우 짧았다고 보면 된다.[27] 그 외로도 7월 15일에는 부산에서 231.0 mm라는 집중호우가 내렸고, 8월 24일에는 여수에서 308.9 mm라는 폭우가 쏟아져서 2010년과 2011년에 못지 않게 게릴라성 폭우가 극심했던 해였다.[28] 1994년 7월의 37.3도를 갱신. 이후 2018년에 여러 차례 갱신된다.[29] 서울도 최고기온이 30도를 넘은 적이 없다.[30] 특히 서울의 12월 평균기온은 -4.1도까지 내려가 21세기 12월 평균기온 최저값을 기록했다. 2위는 2005년 12월의 -3.9도이다.[31] 이 기록이 얼마나 대단하냐면 평년 12월 서울 평균기온은 0.4도로 무려 4.5도나 낮은 값을 기록했기 때문이다.[32]청주시 흥덕구 오송읍[33] 2008년 입법의원 총선에서 초 압승한 영향이 크다.(81석/113석)[34] 흥미롭게도 같은 해 한국에서도 비슷하게 새누리당이 총선에서 승리하고 박근혜 후보가 대통령으로 당선되었다.[35] 이들은 더 나아가 MBC, SBS의 송신도 중단하겠다고 경고하였지만 지상파와 케이블사 간의 타결로 위기를 넘겼다.[36] 이 덕분에 스카이라이프와 IPTV는 오히려 반사적인 호재를 누렸다.[37] 이후 2015년 4월에 VHS 공테이프와 오디오테이프의 생산 자체를 종료하면서 국내에서 VHS는 역사속으로 사라지게 되었다.[38] 해산 발표는 1월 11일에 발표했다.[39] 서류상 2011학년도 종업일은 2012년 3월 1일이다.(짝수번째 토요일이 아니기 때문.) 서류상 2012학년도 개학일은 2012년 3월 2일이다. 따라서 서류상으로 사라진 건 이쪽이 맞기에 이렇게 한다.[40] 사실 다른 후보들이 워낙 존재감이 없던 게 한몫했다. 총선과 달리 대선은 사람의 인기에 따라 좌우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41] 전체적으로 본다면 민주통합당의 공천잡음과 선거전략 실패, 새누리당의 성공적인 물타기(...)가 승리의 밑거름이 되었고 지역별로 본다면 비록 수도권과 제주도에서 패배했지만, 영남을 철통방어하는 데 성공하고, 강원도를 석권했으며 충청권(비 세종시-대전-천안권)에서 선전한 영향이 컸다.[42] 하지만 18대 국회에서 160~170석대(18대 총선에서 153석을 차지했으나, 이후 친박연대, 무소속 의원 영입)를 차지했기 때문에 새누리당의 의석수는 줄어들게 되었다. 그렇지만 연초에 잘하면 120석, 최악의 경우 100석 이하까지 예상될 정도로 분위기가 최악이었던 것에 비하면 엄청난 대반전인 것은 사실.[43] 이는 UMP를 제치고 올랑드에 대항하는 제1야당이 되려는 속셈이 하나 있었고, 사르코지의 지지층과 르 펜의 지지층이 제법 구별 된다는 것이 또 하나가 있었다. 애초에 르 펜의 지지율은 지방의 저소득층을 기반으로 하기 때문이다.[44] 본명은 아담 야치.[45] 게오르기오스 파판드레우 수상 시절 단독 과반 여당이었던 사회당은 41석으로 제3당으로 전락하는 수모를 겪었고, 제2당이자 루카스 파파데모스 수상 정부에 참여하였던 신민주당은 72석에서 108석으로 의석을 늘리긴 했지만 제1당에게 50석을 몰아주는 선거제도 탓에 의석수를 늘린거지 득표율이 높아서 의석수를 늘린게 아니었다. 50석 보너스를 빼고 나면 58석으로 오히려 의석수가 감소하였다.[46] 이 정당의 당수는 알렉시스 치프라스인데, 문서 참고. 유럽에서 가장 무서운 남자 또는 2012년 지구멸망을 실제로 일으킬 수 있을 인물로 취급받았다. 다행이다. 안 망해서[47] 막판에 발생한 잇따른 악재에 대한 반작용(...) 덕분인지 예상보다 적은 표차로 졌긴 했다.[48]솔안터널 개통으로 인한 폐선을 앞두고 있다.[49] 원내 1당에게 득표율과 관계없이 50석을 몰아준다.[50] 선거운동 도중에 올랑드의 동거녀가 전 애인의 상대방 후보를 지지하는 소동이 있었긴 했다. 다만 섹스 스캔들에 관대한 프랑스 답게 총선엔 큰 영향을 끼치지는 않았다고.[51] 마지막 앨범은 2011년 12월 21일에 발매했기에 2011년 해체인 줄 아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2012년까지 월드투어, 페어웰 투어를 했기 때문에 2012년 공식 해체로 보는것이 맞다.[52] 이후 6년 후인 2018년 10월 4일에 재결합을 하게 된다.[53] 다행인 것은 이후 네이버가 판권을 사들여 무한동력과 이말년 시리즈 같은 경우 유료로라도 네이버에서 볼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이다.[54] 하지만 이후 정책이 바뀐 건지 믹스커피는 네스카페 브랜드로, 수프리모 등의 고급 제품을 제외한 일반 인스턴트 커피는 테이스터스 초이스 브랜드로 판매되고 있다.[55] 이 스튜디오가 폐쇄되면서 와이프아웃 시리즈 또한 운명이 불투명해지고 말았다.[56] 절대 오타가 아니다. 15호 태풍이 먼저 오고 14호 태풍이 뒤따라 왔다.[57] 전체 지문 중 현대시 1개만 빼고 모두가 EBS 연계 지문이다(!).[58] 등급컷을 보면 물언어로 유명한 12학년도 6월 모의평가 때와 다르지 않은 수준이다.[59] 이는 201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외국어 영역(90점) 이래로 가장 낮은 1등급 컷이다.[60] 사실 의외라고 하기는 어려운 것이, 새누리당 소속이었던 전임 시장이 비리로 시장직을 잃었기 때문에 새누리당에서 후보를 내지 않았다.[61] 여성들의 경우 성범죄등을 우려해서 기피한데다, 남성들에 비해 연애에 그리 맹목적이지도 않고 특히 여초에서는 민망한 행사라는 평을 받으며 거의 관심을 받지 못했다.[62] 온 세상이 모두 탁해 지위의 높고 낮음을 막론하고 모든 사람이 바르지 않아 홀로 깨어 있기 힘들다. 출전: 『어부사』 - 굴원[63] 지뢰 해체 작업을 시작한 정확한 날짜가 알려지지 않았으므로 제2차 세계 대전 완전 종전일을 기준으로 한다.[64] 로딩 대기화면에서 볼수있지만 지금은 볼수 없다.[65] 양쪽 모두 처음 맡은 사건이다. 이전에도 미츠루기는 사건을 하나 받았지만 피고인과 담당 변호사가 죽어 버려서 백지화.[66] 사실은 약간 다르지만 스포일러이니 생략.[67] 영화 속에서 대통령 선거가 여러 차례에 걸쳐서 언급되고 안상구나 우장훈의 기자 회견장의 현수막에서도 분명히 연도가 2012년이라고 찍혀서 나와 있다.[68] 안대 문서의 상단에 게시되어 있는 포스 넘치는 여성.[69] 가면라이더 스트롱거의 주인공 죠 시게루를 연기했던 배우.[70] 본명은 아담 야치.[71] 교통사고로 사망하지만 또다른 고스트 라이더가 힘을 주면서 다시 살아난다.[72] 완전체 데뷔가 아닌 EXO-KEXO-M 서브 그룹으로 먼저 데뷔했다.[73] 현재의 GOT7 멤버인 JB진영(당시 Jr.)이 듀오로 활동했던 그룹이다.[74] 언해피♪ 원작자.[75] 우라라 미로첩 원작자.[76] 은퇴 선언은 2011년에 했으나 이듬해 3월 26일에 공식 은퇴식.[77] 발표를 한 날이 3월 31일이며 은퇴식은 5월 26일에 치렀다.[78] 11월 29일에 소속팀 한화 이글스에 은퇴하겠다는 의사를 전달하고 30일에 은퇴 기자회견을 갖는다. 은퇴식은 2014년 7월 18일에 치렀다.[79] 당일 한국자동차경주협회에서 공로패 수여[80] 쇼트트랙 선수[81] 다만 백산수는 12월 이전부터 중국에서 판매하고 있다.[82] 켈로그의 P&G 프링글스 사업 인수로 한국P&G로부터 수입권을 인수함.[83] 사실 이미 10월 3일부터 시범적으로 판매하기 시작했다.[84] 보통 OO에 전반적인 상황이, @@에 디테일이 들어간다. 예: 말년에 유격이라니, 말년에 PT 8번이라니!![85] 어원이 되는 문자메시지 짤은 2011년 12월에 등장했지만 2012년에 본격적으로 유행했다.[86] ## 1 ## 2 ## 3 ## 4 ## 5[87] 2012년 10월 미 국무부의 브리핑 자리에서 어느 한국인 기자가 추가 질문 기회에서 강남스타일언급한 장면 때문에 생긴 유행어이다.[88] 다만 국내에 유행하기 시작한 건 2014년 11월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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