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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 후 술래잡기
放課後の鬼ごっこ / Tag After School
제작
DottoruGames
장르
출시일
1. 개요2. 스토리3. 스토리4. 아이템5. 등장 귀신
5.1. 하나코5.2. 천사 석상5.3. 살아있는 그림5.4. 빨간 마스크5.5. 강시5.6. 교통경찰5.7. 도플갱어5.8. 피아니스트5.9. 메리5.10. 팔척귀신
6. 엔딩7. 기타

1. 개요[편집]


DottoruGames라는 제작자가 만들었고 레바 창작 공모전에도 참여했다고 한다. 무려 2022년에 나온 야겜이다. 또한 제작자는 한국인이다.

해당 게임은 에밀리는 놀고 싶어라는 뜻의 Emily Wants To Play에서 아이디어를 따왔다고 한다.

2. 스토리[편집]

평소 겁쟁이라는 이유로 괴롭힘을 당하던 쇼타 군.
강제로 혼자 폐교에 가게 되고,
그곳에서 본 정체불명의 여자들...
한 명의 여자아이가 나타나 말하길,
「6시까지 내 친구들과 숨바꼭질을 해주면 무사히 돌려보내 줄게」

쥐어짜이지 않고 살아남아라!

사용해라! 달려라! 숨어라!

6시를 가리키는 종이 울 때까지...[1]

3. 스토리[편집]

옛날에 겁많은 쇼타군이 있었습니다.
어느날 그의 친구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친구A: 어이 쇼타 너 밤에 저기 있는 폐교에 갔다 와라."
"쇼타군: 에? 어쩨서?"
"친구A: 너 겁쟁이잖아? 너는 이렇게 해서 담력을 키울필요가 있어."
"쇼타군: 싫어 무서워..."
"친구A: 그러지 않으면 너랑 안놀아줄거야. 너같은 겁쟁이는 필요없어."
그리하여 쇼타군은 어쩔 수 없이 늦은 밤에 혼자 폐교에 왔습니다.
"쇼타군: 실례하겠습니다... 누구 있나요?"
"...있을리가 없지.
"무서워 할 건 없어. 얼른 아무거나 증거로 가지고 나가자.
"?"
"음? 이게 뭐지?"
"패...팬티?!"
"!"
"무...무언가가 온다!"
"???: ..."
"쇼타군: 갔나...?"
"여기서 얼른 나가야..."
"하나코: 안녕."
"쇼타군: 우왓?! 너 누...누구야?"
"하나코: 게임 하나 하지 않을래?"
"6시까지 내 친구들과 술래잡기를 해준다면 무사히 보내줄게."
"쇼타군: 술래잡기? 자...잡히면 어떻게 되는건데?"
"하나코: 후후 정말 알고싶어?"
"쇼타군:이...이게 무슨짓이야?
"하나코:뭐긴, 벌이지~
쇼타군:"자...잠깐!!
쇼타군:"읏...! 나온다!
"하나코:후~ 많이 쌌네. 아무튼 그럼 힘내~

4. 아이템[편집]

건물 내에는 반짝이는 파밍 포인트가 있으며, 허탕을 칠 수도 있지만 유용한 아이템을 얻는 유일한 방법이라 반드시 해야 한다. 아이템 스왑은 CTRL키, 아이템 사용은 ALT키.
  • 스톱워치
시간을 멈춰 귀신들에게 포위된 상황에서 빠져나올 수 있다.
  • 부적
강시 전용 아이템. 강시 근처에서 사용하면 강시를 봉인할 수 있다. 하지만 봉인에 성공하더라도 어느순간 봉인이 풀려 사라져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 우유 (체력 회복약)정액
좌측 하단의 빈 하트를 하나 회복시킨다. 스톱워치와 상자와 함께 제일 중요한 아이템. 시작과 동시에 정해진 위치에 고정 드랍이며 사용하면 다음 시간대에 드랍되지 않을 수 있다. 또한, 사용하지 않고 바닥에 버려도 다음 시간대로 지나가면 사라진다.
  • 물 (스태미나 회복약)
스태미나를 회복시킨다. 취급은 건전지와 비슷하다.
  • 골판지 상자
대놓고 HIDE라고 쓰여진 골판지 상자. 상자를 뒤집어 쓰고 숨을 수 있다.
  • 건전지
손전등 전용 아이템. 겁쟁이 모드를 켰을 땐 손전등을 켰을 때와 껐을 때의 차이점이 거의 없지만 각종 오브젝트와 상호작용할 때 소요되는 시간이 줄어들기 때문에 있는 것이 좋다.

5. 등장 귀신[편집]

처음에 나오는 귀신들은 파훼법이 단순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특정 파훼법을 강요하는 귀신들이 나와 난이도가 올라간다. 폐교 내의 쪽지로 파훼법을 짐작할 수 있다. 대부분의 귀신은 화면 밖에서 숨으면 알아채지 못하지만, 그렇지 않은 귀신도 있다.
귀신 목록 순서는 인게임의 갤러리 나열 순.

5.1. 하나코[편집]

처음부터 등장해서 주인공과 술래잡기를 한다. 이후 조력자는 커녕 적으로 나온다. 게임의 방향성을 알려주는 시범에서 처음으로 등장하는 귀신. 3시 이후엔 직접 술래잡기에 참여하며, 기믹은 화장실이나 캐비넷같은 문을 통해 숨는 공간을 미리 선점하는 것. 문이 살짝 열려있고 사이로 붉은 눈빛같은 게 보인다면 그 안에 하나코가 있는 것이다. 하나코가 있는 곳으로 들어가면 바로 그 안에서 후배위로 착정당한다.(캐비닛 안에 미리 들어가 있어도 시간이 지나면 하나코에게 잡힌다.) 6시 까지 모두 버티면 하나코가 나와서 떠날거냐고 선택지가 주어진다. 그대로 떠난다면 엔딩이 나오지만 만약 남는다고 선택했다면.....

5.2. 천사 석상[편집]

1시부터 등장한다. 행동 패턴은 부끄부끄나 우는 천사와 비슷하게 보고 있으면 멈춰 있고, 안 보고 있다면 사라진 채 빠르게 움직이다 보고 있으면 멈춰 있는 걸 반복한다. 계속 보고 있으면 사라지고, 근처에 있으면 심장 박동 소리가 난다. 잡히면 주인공과 힘겨루기를 한 뒤 기승위로 착정한다.

5.3. 살아있는 그림[편집]

1시부터 등장한다. 빈 액자 사이에 있으며 액자를 지나쳐가지 않으면 움직이지 않지만, 액자를 지나쳐가면 Ib에 나오는 초상화마냥 팔로 기어서 움직인다. 느려서 따돌리기도 쉽지만 만약 잡히면 펠라치오로 착정당한다.

5.4. 빨간 마스크[편집]

1시부터 등장한다. 이동속도도 빠르고 그만큼 발소리도 크게 들리지만 그 외의 특징은 없다. 화면 밖에서 숨으면 주변을 두리번거리다 지나간다. 잡히면 교배프레스 자세로 착정당한다.

5.5. 강시[편집]

3시부터 등장한다. 두 발로 콩콩 뛰면서 내는 특유의 발소리로 구분할 수 있다. 숨더라도 근처를 배회하다 냄새를 맡고 끄집어내서 역 기승위로 착정하기 때문에 꽤 성가시다. 건물을 수색하다 보면 얻을 수 있는 봉인 부적을 가까이 있을 때 사용하면 그 자리에서 모든 행동을 멈추게 하고 지나갈 수 있다. 허나 인벤토리는 딱 두 칸 뿐이고 부적이 끝까지 가는 건 아니므로 그냥 따돌리는 게 편하다.

5.6. 교통경찰[편집]

2시 이후부터 등장한다. 공격하지 않고 눈 앞에서 신호등을 들고 다니는데 파란 불일때는 이동에 문제가 없으나 빨간 불일때 이동하거나 뒤를 돌면 그대로 걸려버린다.

등장하는 시기는 제멋대로이고, 빨간 불일 때는 멈춰야 한다는 단점이 있지만, 이는 귀신들에게도 똑같이 적용되서 귀신들도 빨간 불이 되면 피아니스트의 피아노 연주를 포함해서 하던 동작을 멈춘다. 그 동안 스태미나를 회복할 수 있어서 플레이에 도움이 되기도 한다. 빨간 불이어도 아이템은 주울 수 있지만 층을 이동하거나 문으로 이동해도 잡히게 된다. 빨간 불일 때 뒤를 돌거나 움직이면 수갑을 채운 뒤 장갑을 낀 손으로 핸드잡을 해서 쥐어짠다.

5.7. 도플갱어[편집]

2시 이후부터 등장하고, 주인공이 여자로 성별만 바뀐 캐릭터. 바닥에 깔린 동그란 그림자의 형태로 등장하는데 겁쟁이 모드를 끄면 잘 안 보이고 손전등을 일정 시간동안 그림자에 비추면 그림자가 사라지면서 소멸한다. 잡히면 발 밑의 그림자 속으로 끌려들어가 꼭 끌어안긴 채로 착정당한다.

제작자의 언급에 의하면 너가 심연을 들여다볼 때 심연 또한 너를 들여다본다는 니체의 어록이 모티브라고 한다.

5.8. 피아니스트[편집]

4시부터 등장한다. 엘리제를 위하여를 연주하는 소리가 들리기 시작하면 인게임 시간으로 10분 내에 이 건물 안 어딘가에 있는 피아니스트를 찾아서 피아노 연주를 직접 중단시켜 사라지게 해야 한다. 피아노가 있는 곳에서 2층 차이가 나는 곳에 있으면 연주가 작게 들리고, 1층 차이면 소리가 크게, 동일한 층에 있다면 소리가 한쪽에서만 난다. 쿨타임도 짧으므로 너무 빨리 찾아냈다면 연주가 끝날 즈음에 방해하는 게 좋다. 연주가 끝나도 찾지 못하면 어디에 있든 의자에 눕혀진 채 측면기승위로 쥐어짜이게 된다.

5.9. 메리[편집]

3시부터 등장한다. 화면 상단의 메세지로 현재 있는 위치를 알려주며, 같은 곳에 있었다면 얄짤없이 착정당하게 된다. 메세지는 총 세번 뜨는데, 첫번째와 두번째는 랜덤이고 세번째는 반드시 주인공이 있는 위치로 고정된다. 세번째 메세지가 뜰 때 다른 곳으로 빨리 벗어나지 않으면 가는 와이어로 사지를 묶고 기승위 비슷한 자세로 착정당한다.

5.10. 팔척귀신[편집]

2시부터 등장한다. 하얀 원피스에 챙넓은 하얀 모자를 쓰고 엄청 큰 키와 엄청 큰 가슴이 특징이다. 사라졌다가 갑자기 나타나기도 하며, 숨어있을 때 팔척귀신이 화면 내에 있으면 화면에 분홍빛이 돌면서 좌하단 하트가 일제히 분홍색으로 차오르는데, 완전히 차오르거나 붙잡히면 즉시 가슴골로 쥐어짠다. 화면 밖에서 숨으면 따돌릴 수 있다.

6. 엔딩[편집]

엔딩은 전부 2가지다. 한마디로 보기가 아주 쉽다.[2] 문제는 엔딩 중 하나가 후속작을 예고하는데 하필이면 그 엔딩이...[3]

7. 기타[편집]

  • 유튜브에 방송하는 인간들이 있지만 당연히 다 짤려있다. 방송하는 순간 유튜브 계정은 엘사게이트 취급을 당하며 폭파될 것이다.
  • 현재 토렌트 등으로 다 풀렸다. #
  • 제작자는 현재 던전 크롤 스톤수프 돌죽 스타일의 야겜을 제작중이다.

  • 사실 아주 오래전에 이것보다 더 빠르게 크로세인더스라는 야겜이 존재했었다.
[1] 출처는 DL사이트.[2] 아무리 못해도 게임 클리어하는 순간 다 알게된다.[3] 그러나 다른 게임을 제작하기 때문에 후속작은 요원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