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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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과 및 현황 ]
[ 국가별 대응 ]
[ 사건 사고 ]
[ 질병 관련 ]
원인 바이러스
질병
백신
종류 · 파일:미국 국기.svg 파일:벨기에 국기.svg Ad26.COV2-S(존슨앤존슨·얀센) · 파일:영국 국기.svg AZD1222(아스트라제네카)논란 및 사건 사고 · 파일:중국 국기.svg BBIBP-CorV(시노팜) · 파일:미국 국기.svg 파일:독일 국기.svg BNT162(화이자·바이오엔테크) · 파일:중국 국기.svg CoronaVac(시노백) · 파일:러시아 국기.svg Gam-COVID-Vac(스푸트니크 V) · 파일:미국 국기.svg mRNA-1273(모더나) · 파일:인도 국기.svg BBV152(코백신) · 파일:미국 국기.svg INO-4800(이노비오) · 파일:미국 국기.svg NVX-CoV2373(노바백스) ·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GX-19N(제넥신 컨소시엄) ·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GBP510(SK바사-GSK-워싱턴대) · 파일:독일 국기.svg CVnCoV(큐어백)
[ 보건·방역 관련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코로나19)
Coronavirus disease 2019 (COVID-19)
파일:코로나19 국가별 질병 발생(2021.04.04).svg
▲ 국가별 질병 발생 (UTC 2021-04-04 기준)
환자 10,000,000명 이상 · 환자 1,000,000~9,999,999명 · 환자 100,000~999,999명 · 환자 10,000~99,999명 · 환자 1,000~9,999명 · 환자 1~999명
보고된 환자가 없거나 데이터가 없음
파일:코로나19 100만 명당 사망자 수(2021.03.07).svg
▲ 100만 명당 사망자 수 (UTC 2021-03-07 기준)
1,000명 초과 · 178~1,000명 · 32~178명 · 6~32명 · 1~6명 · 1명 미만
보고된 환자가 없거나 데이터가 없음
세계보건기구
질병 경계 수위
세계보건기구
전 세계 위험도
매우 높음
(Very high at a global level)
질병관리청
감염병 위기경보
심각(Red)[2]
국내 유입된 해외 신종감염병의 지역사회 전파 또는 전국적 확산
원인 병원체
최초 감염 보고
파일:중국 국기.svg 중국
2019년 11월 17일
(D+623일)[4]
최초 발생 보고 지역
전 세계 공식 감염 현황 (KST 2021-07-01 23:00 기준)[5][6][7]
누적 확진
183,098,094
(완치 · 사망 포함)
치료 중
11,479,798
(누적 확진 - 완치 - 사망)
사망
3,965,044
(잠정 치명률[8]: 2.166%)
완치[9]
167,653,252
(잠정 완치율[10]: 91.565%)


1. 개요2. 특징3. 명칭4. 질병 정보5. 사회적 영향6. 대중매체에서
6.1. 영화6.2. 드라마6.3. 음악
7. 관련 자료
7.1. 공식 기관 자료7.2. 민간 자료7.3. 웹사이트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최초 감염 보고일로부터 경과일
D+623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최초 감염 보고일로부터 경과일
D+559

1. 개요[편집]

【 코로나19 관련 자료사진 보기 】
코로나19의 진원지로 지목돼 폐쇄된 중국 화난(华南) 수산물시장
소독작업을 실시하고 있는 미국의 방역요원
사재기로 인해 텅 비어버린 프랑스 파리의 한 마트 진열대
코로나19 중환자를 치료하는 브라질 의료진들
소독작업을 하고 있는 북한의 방역요원
코로나19로 가족을 잃어 슬퍼하고 있는 인도의 한 청년
르완다 키갈리 국제공항에 투입된 무인 안내·체온 측정 로봇 '우루무리(Urumuri)'
백신 임상시험을 진행하고 있는 한국의 연구진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며 수업을 받는 태국의 어린이들
백신을 접종받는 케냐간호사

새로운 유형의 변종 코로나바이러스SARS-CoV-2에 의해 발병하는 급성 호흡기 전염병이다.[12]

2. 특징[편집]

2019년 11월부터 중국에서 최초 보고되고 퍼져서 현재까지 전 세계에서 지속되고 있는 범유행전염병이자 사람동물 모두 감염되는 인수공통전염병이다. 또한 제1급 감염병 신종감염병 증후군의 법정 감염병이다. 2019년 12월 1일 최초 보고 내용에 따르면 2019년 11월 17일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최초로 발생하였다. [13] 대한민국을 포함한 세계 각국에서는 중국우한에서 최초로 시작된, 폐렴 증상이 나타나는 질병이라 하여 초기에 이 질병을 우한 폐렴(Wuhan pneumonia)이라 불렀었다.

2020년 1월부터 본격적으로 중국을 넘어 전 세계로 퍼지기 시작해 3월 말까지 일부 국가지역을 제외한 전 세계 대부분의 국가, 그리고 모든 대륙[14][15]으로 확산되며 매우 많은 감염자와 사망자를 기록하였다. 세계보건기구(WHO)는 2020년 1월 31일,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를 선포하였고, 2월 28일부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의 전 세계 위험도를 '매우 높음'으로 격상하였으며, 3월 11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가 범유행전염병(팬데믹)임을 선언하였다. 2020년 10월 6일, WHO는 무증상 감염자 같은 곳곳에 숨은 전파자를 고려하여 실제 통계치보다 20배 이상 많은 전 세계 인구의 약 10%(약 7억 6,000만명)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에 걸린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 이는 감염자 수가 5억명이던 스페인 독감보다 많으며[16] 신종플루 추정치와 비슷한 수치이다.

2020년 4월부터 코로나가 장기화되자 온라인 사회 등으로 일상이 많이 변화되며 코로나 종식 이후는 2020년 1월까지의 이전 삶과 달라진다는 예측도 많이 나오고 있다. 그로 인해서 포스트 코로나라는 말이 생겨났다.

결국 2020년 12월 23일부로 전 세계 누적 확진자가 7,830만 명을 돌파하면서 당시 전 세계 인구 78억 3,000만 명 중 1%, 즉 100명 중 한 명이 감염된 셈이 되고 말았다. 2021년 1월 26일에 전 세계 누적 확진자가 아예 1억 명을 돌파하였다. 또한 2021년 5월 8일에 전 세계 누적 확진자가 1억 5,700만 명을 돌파하면서 당시 전 세계 인구 78억 6,000만 명 중 2%, 즉 50명 중 한 명이 감염된 셈이 되었다. 220개 국가지역, 2개의 비국가적 선박에서 확진자가 나왔으며 2021년 7월 1일 22시 기준으로 전 세계 총 확진자 수가 1억 8,300만 명을 돌파하였다. 이는 전 세계적으로 대유행하여 약 672만 명(다만, 추정치는 7억에서 14억 명)이 감염되었던 2009년 인플루엔자 펜데믹보다 무려 약 27.2배의 사람들을 감염시킨 것이다.[17] 또한 코로나19의 잠정 치사율[18]은 약 2.2%로 낮은 수치이다. [19][20][21] 국가 원수급 지도자들을 포함해 수많은 유명인이 감염되거나 사망하기도 했으며 종교, 정치, 경제, 교육, 문화, 스포츠, 군사, 외교 등 영향을 받지 않은 곳이 없다. 국내 유명인 가운데는 김기덕 영화감독이 라트비아에서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병원에 입원한 지 이틀 만인 2020년 12월 11일 향년 59세로 사망했다.

쉽게 말해 현재 기준으로 감기처럼 매우 쉽게 전염되는데[22], 고령층을 상대로 한 치사율도 높은 편[23]인 전례 없는 전염병이라고 할 수 있다.[24][25] 심지어 노년층뿐만 아니라 20, 30대의 젊은 연령층의 병원 간호사들이나 10대 청소년들이 사망하는 경우들도 종종 나오고 있어 공공보건 문제와 경제 타격 문제 사이에서 계속해서 큰 갈등과 논란을 함께 빚고 있다. # # # #

이번 사태가 사스, 신종플루, 메르스와는 달리 장기간 이어짐에 따라, 전문가들이 제2의 흑사병, 스페인 독감이라고 부르는 것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현대 인류 역사상 전 지구촌을 집어삼킨 최악의 전염병 중 하나로 기록될 것으로 보인다.[26]

이처럼 인류가 차마 손을 쓸 수 없을 정도로 사태가 악화하자 백신만이 이 상황을 끝낼 수 있다는 결론에 도달했다. 통상 전통적 백신은 임상시험과 안정화를 거치며 완제품이 생산될 때까지 평균 10.7년의 시간이 걸린다. 하지만 상황이 상황이니만큼 개발 소요 시간을 빠르게 단축하기 위해 빅 데이터mRNA 등의 사용할 수 있는 모든 최신기술을 사용하고 전 세계 유수의 제약회사들과 연구소들, 국가 기관 등 인류 역사상 유례가 없는 자원과 인력이 백신 개발에 총동원되었다.# 이런 노력의 결과물로 2020년 12월 8일 영국에서 세계 최초로 백신 접종이 시작되었으며 각국의 백신 접종도 잇따를 전망이다. 하지만 2020년 12월부터 감염력이 70%나 더 높은 영국발 변이 바이러스인 B.1.1.7이 70여 개국으로 확산되었고 501.V2, B.1.1.248 같은 변이가 발견되면서 중대한 분기점을 맞이하게 되었다.
파일:alpha5.png   자세한 내용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백신 문서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3. 명칭[편집]

WHO에서 제네바 현지 시각으로 2020년 2월 11일 공식 명칭을 COVID-19[27]로 확정하였으며, 한국에서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줄여서 코로나19)로 번역하였다. 원인 바이러스에 대해서는 국제 바이러스 분류 체계 위원회에서 해당 바이러스SARS-CoV의 변종으로 보고 SARS-CoV-2명명하였다.

대한민국에서 쓰는 명칭인 '코로나19'는 '코로나십구'가 아닌 '코로나일구'로 읽어야 한다. 반대로 영문 정식 명칭은 '코비드 원나인'이 아닌 '코비드 나인틴' 이며, 독일어 정식 명칭도 '코비드 노인첸(COVID-Neunzehn)'이다.

북한에서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이라고 한다. 혹은 이따금씩 COVID-19라는 영문 명칭을 그대로 쓰기도 한다. 다만 한국과는 달리 코비드일구가 아닌 코비드십구로 읽는다.

확산 초기에는 WHO에서 임시로 Novel Coronavirus(2019-nCoV)라고 부르며 발병 의심 지역명이 들어간 우한 폐렴(武漢 肺炎)이라고 부르는 것을 자제하라고 권고했다. 이는 특정 지역에 대한 차별을 우려해 2015년부터 중동호흡기증후군이나 스페인 독감[28] 등 병명에 지역명을 넣는 것을 자제하도록 권고해 온 것의 연장선이다.

한편, 중국 책임론에 무게를 실어 주는 쪽에서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가 처음으로 발생한 중국 우한시를 부각시키기 위하여 WHO의 권고를 무시하고 우한 코로나, 우한 바이러스, 중국 바이러스 등으로 부른다. 해외에서도 도널드 트럼프가 한때 중국 바이러스라는 표현을 사용하는 등 반중 정서를 자극하기 위해서 중국 혹은 우한을 포함한 명칭을 고집하는 경우가 있다.[29] 하지만 언론의 절대 다수는 WHO의 권고를 수용하여 COVID-19 혹은 Coronavirus라는 명칭으로 부른다.

위에 더해, 중국발 바이러스 등을 쓰지 말라는 WHO 등이 영국, 남아공발 변이 등에는 해당 지명을 넣는 데에 딱히 주저하지 않는 이중성을 비판하는 목소리도 높다. 결국 그리스 문자로 바꿨다.

4. 질병 정보[편집]

4.1. SARS-CoV-2: 원인 바이러스[편집]

파일:alpha5.png   자세한 내용은 SARS-CoV-2 문서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 COVID-19의 원류가 되는 바이러스에 대한 내용을 정리한 문서.

4.2. 증상[편집]

파일:alpha5.png   자세한 내용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증상 문서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 COVID-19에 의해 나타나는 다양한 증상과 사례를 정리한 문서.

4.3. 진단 및 검사[편집]

파일:alpha5.png   자세한 내용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진단 및 검사 문서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 COVID-19를 진단하는 방법과 무증상, 감염 등의 검사를 정리한 문서.

4.4. 치료[편집]

파일:alpha5.png   자세한 내용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치료 문서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 이미 감염된 환자의 치료방법과 사례를 정리한 문서.

4.5. 대응 요령 및 예방 수칙[편집]

파일:alpha5.png   자세한 내용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대응 요령 및 예방 수칙 문서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 COVID-19에 걸리기 전과 걸린 후의 대응요령과 예방에 관한 내용을 정리한 문서.

4.6. 백신[편집]

파일:alpha5.png   자세한 내용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백신 문서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 현재까지의 개발, 개발중, 폐기된 백신의 종류와 그 외 정보를 정리한 문서.

하위문서

5. 사회적 영향[편집]

5.1. 경과[편집]

파일:alpha5.png   자세한 내용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경과 문서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 일자별 확진자, 사망자, 완치자 발생 수치를 정리한 문서.

5.2. 현황[편집]

파일:alpha5.png   자세한 내용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현황 문서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 현재 국가별 확진자, 사망자, 완치자 수를 정리한 문서.

5.3. 영향[편집]

파일:alpha5.png   자세한 내용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영향 문서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 분야별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이 미친 영향에 대해 정리한 문서.

5.4. 국가별 대응[편집]

파일:alpha5.png   자세한 내용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국가별 대응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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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하십시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에 대한 국가별 대응에 대해 정리한 문서.

5.5. 반응[편집]

파일:alpha5.png   자세한 내용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반응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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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에 대한 각계각층의 반응에 대해 정리한 문서.

5.6. 루머와 가짜 뉴스[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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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대한민국 관련[편집]

5.7.1. 현황/국가별/대한민국[편집]

파일:alpha5.png   자세한 내용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현황/국가별/대한민국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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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민국의 현재 확진자, 사망자, 완치자 수를 정리한 문서.

5.7.2. 국가별 대응/아시아/대한민국[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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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에 대한 대한민국의 대응에 대해 정리한 문서.

5.7.3. 반응/대한민국 여론[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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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에 대한 대한민국 국민의 여론에 대해 정리한 문서.

6. 대중매체에서[편집]

6.1. 영화[편집]

  • 최미역행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를 주제로 한 최초의 영화이다. 평은 매우 좋지 않다.
  • 송버드(songbird) - 코로나19 범유행을 바탕으로 한 SF 스릴러 영화이다.
  • 토탈리 언더 컨트롤(Totally Under Control) - 코로나 19 초기부터 시작된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 정부의 무능함을 고발하는 다큐멘터리 형식의 영화.

6.2. 드라마[편집]

6.3. 음악[편집]

7. 관련 자료[편집]

7.1. 공식 기관 자료[편집]

7.2. 민간 자료[편집]

  • 영상 자료

7.3. 웹사이트[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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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현지 시간으로 2020년 1월 30일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PHEIC)선포 후, 2020년 3월 11일 범유행전염병(팬데믹)을 선언함.[2] 경보 단계는 총 4단계로 관심, 주의, 경계, 심각이며 이는 4단계에 해당한다. 심각 단계는 2009년 인플루엔자 범유행 이후로 최고 단계다.[3] 명명 이전 초기 바이러스 명칭으로 2019년의 새로운 코로나바이러스라는 뜻에서 2019-nCoV를 사용함.[4] 2019년 11월 17일: South China Morning Post, 2019년 12월 1일: 중국 언론 보도(신경보, 차이신), 2019년 12월 31일: 중국정부의 WHO 공식 보고.[5] 참고 자료: 로이랩 스탯 글로벌, 월드오미터[6] 로이랩 스탯 글로벌은 유튜브에서 최대한 신속하게 전세계 감염 현황을 알려주고, 각종 상세 자료를 한 화면에 최대한으로 제공하며, 유튜브의 이점인 몇시간 전의 자료도 확인이 가능하다. 다만, 감염자 수가 60위 이하인 국가들은 공간 한계 상 위아래로 이동하기에 일시정지가 아니면 감염자 확인이 불가능하고 월드오미터와의 완치자 수 차이가 약 400만 명이나 된다는 단점이 있다. 따라서 로이랩 스탯 글로벌을 기준으로 편집하는 기여자들은 교차검증을 통해 그 괴리를 최대한 줄일 필요가 있다.[7] 월드오미터는 별도의 사이트에서 매우 신속한 전세계 감염 현황과 좀 더 보기 쉬운 각국 감염 현황을 나열해 놓았으며, 알려지지 않은 감염/사망/완치 자료가 발견된 당일에 감염 현황에 추가하는 엄청난 정확성과 신속성을 자랑한다. 다만, 로이랩 스탯 글로벌과는 달리 불과 20분 전의 감염 현황 자료마저 어디를 찾아봐도 확인할 수 없다. 따라서 월드오미터를 기준으로 편집하는 기여자들은 본방사수가 필수다.[8] 치사율과 유의어. 정식 의학용어로는 CFR(Case Fatality Rate)이라고 하며, 그 값은 (사망자 수)÷(감염자 수)로 구한다. 보통 여기에 100을 곱하여 백분율로 표시한다.[9] 최근 전 세계적으로 재양성 사례가 계속 발생하면서 바이러스가 몸에 기생해 있다가 면역력이 약해지면 다시 활성화되는 게 아니냐는 의문이 제기되었으며, 실제로 중국에서 음성 판정 후 돌연 사망한 70대 여성의 시신을 검사해본 결과 폐 속에 살아있는 바이러스가 명확히 남아 있는 것이 확인되기도 하였다. 완치판정 다음 날 돌연 사망···"코로나는 폐속에 남아있었다" 또한 완치자들도 '후유증 때문에 완치라 말하기 힘들다.'라고 증언하고 있다.[10] 치명률 값 계산과 동일하게 (완치자 수)÷(감염자 수)를 구하고, 그 다음 100을 곱하여 백분율로 표시한다.[11] 참고 자료: 월드오미터[12] 2020년 2월 11일까지 명칭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이었고 2020년 2월 12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공식 명명되었다. 국제질병분류 코드는 U07.1.[13] 다만, 미국 하버드 의과대학 연구진이 우한의 병원 주차장을 촬영한 위성사진과 인터넷 검색량을 분석해 8월 말에도 감염이 있었다는 연구를 발표하는 등 # 최초 발생 시점에 대한 연구와 논란은 계속되고있다. [14] 북한이나 투르크메니스탄확진자를 발견하지 못했거나 확진자가 없다고 주장하고 있는 국가들도 있지만 해당 국가들은 집계가 제대로 되고 있는지 의심스러운 국가거나 도서 국가이고, 그린란드남극도 뚫린 상황에서 국가의 폐쇄성과 인구 밀도를 모두 고려할 때 '현대 문명을 누리는 모든 국가에서 감염자가 나왔다'고 볼 수 있다.[15] 2020년 12월 22일, 남극 칠레 기지의 연구원들마저 36명이 대거 확진되며 결국 지구상의 모든 대륙으로 진출했다. #[16] 그러나 그 당시 세계인구는 약 18억 명이었으므로 코로나 바이러스가 스페인 독감보다는 전염성이 훨씬 낮다고 볼 수 있다.[17] 신종플루의 경우 중도에 WHO가 감염자 수를 세는 것을 중단했다. 신종플루의 추정 감염자수는 당시 인구(68억 명)의 11~21%에 해당하는 7억~14억 명이다.[18] 유행이 종료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현재 진행형) 유행이 끝난 후 실제 치사율은 보다 높아지거나 낮아질 수 있다.[19] 사실 대단히 많이 약해진 편인 것이 원래는 프랑스, 스페인, 이탈리아, 영국과 같은 유럽국가 중심으로 대유행한 2020년 3월 중순~4월에는 코로나 19의 치사율은 전 세계 기준으로 매우 높아서 신종플루에 비해 24배(7.2%) ~ 32배(9.6%)까지 높았던 기간도 있었다.[20] 그나마 바이러스가 시간이 지나면서 인간들에게서 전염성을 더 강화하고 치사율을 낮추는 방향으로 변이되어 2020년 5월~6월에는 점차 전 세계 기준 확진자의 5% 정도만을 사망하게 만들 정도로 위력이 정말 많이 낮아지다가, 7월 이후부터는 걸려도 얼마 가지 않아 대부분의 경우 완치되는 청년층들의 감염률이 높아지면서 치사율은 점점 낮아지고 있다고 보고되고 있다. 그러다 보니 이제는 본인이 코로나19에 감염된 줄도 모르고 완치가 되는 무증상자도 허다해졌다.[21] 근데 치명률이 14%가 넘었던 메르스나 거의 10%에 육박했던 사스랑 비교해 보면 급성 호흡기 질환 치고는 코로나19는 무지막지한 전염성으로 승부를 보는 쪽이다.[22] 같은 바이러스의 변종이다[23] 2021년 5월 기준으로 나이가 많을수록 치사율이 올라가는 양상을 보이는 고령층과는 대조적으로 10대부터 장년층인 50대까지의 치사율은 국가에 따라 1%도 채 안 될 정도로 낮은 경우도 많다. 대표적인 예시가 현 서유럽 국가들의 상황인데, 특히 2020년 10월 들어 유럽 대유행이 오면서 치사율은 확 낮아졌으며, 영국의 경우 2021년 5월 현재 여전히 15~30명 사이의 사망자가 보고되고 있지만 이는 초기 일일 1천 명에 가까운 사망자에서 확 줄은 수치이다. 2021년 5월 1일 기준 대한민국의 연령별 치명률만 보더라도 20대 0.04%, 30대 0.02%, 40대 0.00%, 50대 0.13%로 거의 0에 가까운 반면, 60대에서는 0.67%, 70대 4.08%, 80대 이상에서는 10.45%로 급격히 높아지는 양상을 보인다.#[24] 초기 2020년 2월부터 5월까지의 치사율은 전 세계적으로 상당히 높은 편이었다. 특히 영국과 프랑스의 경우 전체 확진자 수의 5~7명 중 1명은 사망자일 정도로 치사율이 높았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면서 바이러스가 전염성을 강화하고 치사율을 낮추는 방향으로(이는 진화 메커니즘의 자연선택설에 근거 한 것으로, 숙주가 사망하면 바이러스 자신도 사망하는 것이니 숙주가 사망해봐야 바이러스의 입장에선 자신의 생존에 좋을 것이 없기 때문이라는 이론이다.) 변이해가게 되어 높은 치사율 문제가 상당부분 해결되었다고 일부 과학자들이나 의사들이 추정하고 데이터를 모으고 있기는 하나, 아직까지 과학적으로 명확하게 증명된 바는 없다.# 실제로 2020년 초 발생 초기의 코로나바이러스 샘플은 더 이상 연구자들이 구할 수 없을 정도로 돌연변이가 많이 진행되었고 일부 지역에서 치사율이 꽤 떨어진 것도 사실이다. 국내 기준으로도 최초 확진자가 발생한 2020년 1월 20일부터 2021년 5월 23일 0시까지의 누적치명률이 1.42%인데 반해, 2021년 4월 23일부터 2021년 5월 23일까지 한 달간의 치명률은 0.55%로 감소했다.# 또한 고령층 상대로도 치사율이 점점 줄어드는 양상을 보이고 있으므로 독성이 약화되는 중이라는 추론이 충분히 가능하다.[25] 다만 초기에 전세계적으로 치사율이 높았던 이유에는 SARS-CoV-2의 높은 전파력으로 인해 환자가 폭증하면서 충분히 치료가능한 중증 환자도 케어할 수 없을 정도로 각국의 의료체계가 붕괴 직전까지 갔던 것도 있다. 또한 엄격히 통제된 실험실에서의 실험 자료와 추정 이론과는 달리 현실에서는 감염과 질병으로의 전이 과정에 복잡한 요소들이 대거 추가되기 때문에 조금 더 연구가 필요하다. 실제로 바이러스 잠복기가 통상 알려진 2주에 그치지 않고 무려 70일까지 이어진 경우도 극히 드물게나마 확인된 바 있고#, 나라별, 인종별로 치사율의 차이가 많이 나서 정말로 전체 치사율이 크게 떨어진 것인지는 아직 더 두고봐야 한다. # #[26] 물론 단순히 사망자수만 놓고 보면 흑사병이나 스페인 독감과는 비교할 수가 없지만, 그 세월 동안의 의료기술의 발전은 감안해야 한다. 스페인 독감이 유행했던 시절에는 항생제 자체가 존재하지 않았다.[27] Coronavirus Disease 2019의 줄임말로, 19는 2019년에 처음으로 발견되어서 붙여졌다.[28] 스페인 독감은 발원지가 미국 캔자스 주 하스켈 카운티로 추정되며, 스페인은 피해국 중 하나일 뿐이다.[29] 그 예로 반중정당이 집권중인 대만이 그렇다. 대만 정부가 2020년 12월에 COVID-19으로 명칭을 변경했으나 대다수의 대만 시민들이 해당 병명을 아직도 우한 폐렴이라고 부르고 있다.[30] 에미넴답게 코로나 바이러스를 디스한다. 뮤직비디오에서는 날아다니는 생박쥐를 먹기도...[KO] 31.1 31.2 31.3 31.4 31.5 31.6 31.7 31.8 31.9 31.10 31.11 31.12 31.13 31.14 한국어[EN] [E] 영어[45] 카카오맵 기반[47] 질병관리청 데이터 기반[48] 코로나 api 사용 (예정)[50] 코로나 api 사용[51] 카카오맵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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