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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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1. 개요2. 사건
2.1. 실제2.2. 가상
3. 기념일 및 절기4. 축일5. 생일
5.1. 실존 인물5.2. 가상 인물
6. 기일
6.1. 실존 인물6.2. 가상 인물
7. 여담

1. 개요[편집]

1년의 227번째(윤년의 경우 228번째) 날에 해당한다.

2. 사건[편집]

2.1. 실제[편집]

2.2. 가상[편집]

3. 기념일 및 절기[편집]

3.1. 음력[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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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문화권의 추수 감사절로 한국에서는 추석, 중국에서는 중추절이다.

3.2. 양력[편집]

4. 축일[편집]

  • 성 스타니슬라오 코스트카
  • 성 아르눌포
  • 성 알리피오
  • 성 타르시치오

5. 생일[편집]

태어난 아기가 이 날 생일이라면 이름을 '광복'이라고 짓기도 한다.

5.1. 실존 인물[편집]

5.2. 가상 인물[편집]

6. 기일[편집]

6.1. 실존 인물[편집]

6.2. 가상 인물[편집]

이 문서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는 작품이나 인물 등에 대한 줄거리, 결말, 반전 요소 등을 직·간접적으로 포함하고 있습니다.

7. 여담[편집]

6.25 전쟁 당시 북한김일성은 그해 8월 15일까지 남한을 완전히 점령하여 새로운 광복절, 즉 조국해방일로 선포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었다.

보통 이 날을 기준으로 대체로 열대야가 사라지며, 습도도 낮아지고 일교차가 커지면서 낮 더위만 남게 된다. 보통 8월 10~20일을 전후로 이 현상이 나타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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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구미에서는 2차대전이 종결된 날로 8월 14일을 꼽기도 한다. 일본 항복 시기가 8월 15일 정오인데 이는 JST 기준이므로 미국 시간으로는 8월 14일이었기 때문. 광복절 이브 사실 미국은 일본이 항복 문서에 조인한 9월 2일 (일본 시간 기준으로는 9월 3일)을 종전일로 본다.[2] 즉, 인도의 독립기념일도 한국의 광복절과 같은 8월 15일이다.[3] 당시에는 종로선이라고 불렸다.[4] 없던 교리를 갑자기 만들어낸 것이 아니고, 이전부터 믿어오고 있던 교리를 쐐기박는 것이다.[5] 주일은 아니어도 주일처럼 의무적으로 경축하며 지내야 하는 축일. 이런 날은 보편전례력에서 축일인 날도 해당 지역에 한해서 대축일로, 주일과 마찬가지로 의무적으로 미사에 참례해야 하는 날이기도 하다. 아직 조선교구이던 시절부터 이 땅의 주보성인은 나자렛의 성 요셉과 '원죄 없이 잉태되신 성모 마리아'였다. 그러므로 성 요셉 축일(3월 19일)과 원죄 없이 잉태되신 성모 마리아 축일(12월 8일)을 의무 축일로 지내야 한다. 그런데 의무 축일에는 신자들이 성당에 꼭 나와야 하는데, 성 요셉 축일이나 원죄 없이 잉태되신 성모 마리아 축일은 우리나라에서 휴일이 아니다. 그러니까 신자들이 미사에 못 나온다. 이 곤란한 상황을 타개하고자 우리나라의 공휴일이면서도 성모 마리아의 축일인 날을 골라 의무축일로 정했다. 그게 1월 1일(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과 8월 15일. 즉, 독립기념일이 곧 주보성인의 축일. 물론 성모 마리아의 축일은 하루가 아니지만... 이런 의무 축일이 일요일과 겹치면 의무 축일이 상위 축일이므로 의무 축일 미사만 집전한다.[6] 이 축일이 사람 하나를 살리기도 했다. 감곡 매괴 성모순례지 문서 참조.[7] 다른 선택을 하면 살 수 있는 다른 캐릭터들과는 달리 다니엘은 무조건 죽는다.[8] 심지어 그것도 한 번이 아니라 수만 수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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