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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설명[편집]


2000년 여름 코믹마켓에서 프랑스빵이 제작한 게임. 당시 명칭은 와타나베 제작소였다.

주요 스텝중 메인 프로듀서는 나리타 노부오, 라이토(프랑스빵)가 음악, 카게하라 한조가 게임내 삽화, 도트(추정)를 디자인했다.[1] 와가츠마는 특별섭외한 스탭.

고전 게임 마리오 브라더스를 참고한 게임이다. 원작과의 차이점은 블럭을 칠때마다 각종 점수아이템이 나오는데 배율을 불리면서 이 점수아이템들을 먹는게 스코어링의 핵심. 문제는 스코어링의 난이도가 쉽지 않다는점이다.

도트를 귀엽게 잘 짜던 서클의 게임답게 도트가 꽤 귀엽다.

2. 스토리[편집]


스토리는 없다. 오마케에서 무한루프 게임이라고 직접 인증했다.[2] 일정 스테이지를 지나면 강화된 적과 다시 만나게된다. 오마케는 스탭들의 제작 후기다.

3. 캐릭터[편집]

전부 카논 캐릭터이며 숨겨진 캐릭터는 타임 릴리즈 등으로 얻을수있으나 시중에 돌아다니는건 전부 해금된거다. 캐릭터마다 특수능력과 모든것이 다르다. 게임상 최고 4명까지 플레이가 가능하나 게임패드를 추가해야한다.

3.1. 미나세 나유키[편집]


속도가 빠르다. 하지만 게임의 특성상 독이될수 있다.(...)

3.2. 미사카 시오리[편집]


속도는 느리지만 그대신 조작하기가 쉽다. 보너스 게임을 개고생하면서 먹는다.

3.3. 사와타리 마코토[편집]


고양이 피로가 아이템을 먹어준다.

3.4. 카와스미 마이[편집]


공격판정이 크다,

3.5. 츠키미야 아유[편집]


상대를 밀쳐버린다. 협동전에서는 그야말로 위험한 능력.

3.6. 쿠라타 사유리[편집]


숨겨진 캐릭터. 2단 점프를 한다.

4. 적 캐릭터[3][편집]

5. 그 외[편집]

  • 1년전에 동인게임 위저드 스타를 만들었던 서클 넥스트를 해체한뒤에 만든 게임중 하나이다.
  • 해당제목을 말하면 아내의 유혹으로 착각하는 사람들이 상당하다. 아유월드 아내의 유혹 RPG의 기술로 착각한 경우가 있다는 소문이 있다.
[1] 2003년드릴 밀키 펀치의 게임내 삽화, 도트?도 담당했다.[2] 그래서 오마케에 스텝롤이 올라왔다.[3] 기본적으로 엉금엉금을 참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