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위키/비판 및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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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나무위키와 공유하는 문제점
2.1. 알파위키가 가지고 있지 않은 문제점들
3. 사이트 자체의 문제
3.1. 법적 책임의 불확실성3.2. 위키 존속의 불확실성3.3. 데이터 갱신의 미비3.4. 발목을 잡는 리그베다위키와의 저작권 문제
4. 이용자들의 문제
4.1. 위키 갤러리와의 유착 관계4.2. 너무나도 부족한 사용자4.3. 운영 부분의 문제4.4. 친목질 논란4.5. 나무위키에 대한 공격성
5. 문서의 문제
5.1. 나무위키와의 서술 차별성 부족5.2. 갱신되지 않는 문서들5.3. 중구난방식 문서 레이아웃5.4. 인격권 침해나 사실 왜곡 문제의 가능성5.5. 편집자들의 편향성으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
6. 기술적 문제
6.1. Cloudflare CDN 문제6.2. 편집 역사 문제 (해결)6.3. 불편한 인터페이스(일부 해결)6.4. 일부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음
6.4.1. 해결된 문제
7. 반달러들의 성지

1. 개요[편집]

알파위키나무위키의 민선 운영진 제도에 폐지에 반발해서 만들어진 위키인 만큼 나무위키에 대해 적대적인 감정을 가진 유저들이 많이 정착했지만 그럼에도 기본적으로 나무위키의 데이터베이스를 포크해서 만든 위키인 만큼 나무위키의 특징들을 대부분 가지고 있다. 또한 나무위키의 문제점에 반발해서 만든 위키임에도 정작 편집층이 극도로 얇아서 나무위키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해소하지 못하고 있으며, 이용자 부족으로 인한 문제점까지 겹쳐서 위키 자체의 활력을 저해하는 요인으로 작용한다.

2. 나무위키와 공유하는 문제점[편집]

나무위키/비판 문서 혹은 나무위키의 나무위키 비판 문서, 나무위키의 나무위키/불안정 요소 및 문제점 문서 참조. 알파위키도 나무위키의 데이터베이스를 가져온 만큼 나무위키의 문제점에서 완전히 자유롭지는 않다. 다만 운영 주체의 불투명성 같은 경우는 반드시 나무위키의 포크위키라서 수반되는 문제가 아니므로 아래에 서술.

2.1. 알파위키가 가지고 있지 않은 문제점들[편집]

상당수의 문제점들은 나무위키와 알파위키가 문제점을 공유하고 있으나 일부 문제점들은 나무위키의 규모나 umanle에 의한 독재체제에 기인한 것들이기에 알파위키에서는 문제가 없는 요소들이 있다.
  • 나무위키와는 달리 알파위키는 규정 자체가 널널한 편이기에 쓸데없이 규정 위반으로 책잡힐 일이 없는 편이다.
  • 알파위키는 나무위키와 달리 umanle라는 독재적 권력을 가진 운영자가 존재하지 않는다. 따라서 임의로 영구차단 당하는 일은 흔하지 않은 편.

3. 사이트 자체의 문제[편집]

3.1. 법적 책임의 불확실성[편집]

일단 자기가 알파위키가 작성한 내용은 자기가 법적 책임을 진다. 명심하자.
우선 서버의 위치조차도 알려져 있지 않고(...) namu는 비트코인 계좌[1] 말고는 신상 정보가 알려져 있지 않기 때문에, 알파위키가 법적 분쟁에 휘말리면 누가 책임을 질 지가 불확실(...)하다. 이런 경우 서술자 자신의 정보가 적혀있을 경우 보통은 서술자 본인이 책임져야 하지만 가끔 프록시 서버를 이용한 익명성 기여를 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 경우에는 누군가가 책임을 지는 것이 매우 힘들어진다.

검사관이 개인정보를 유출하면 처벌받는 것이고, 사무관이 임시조치를 처리하는 데에 있어도 법적 책임이 따른다.
그게 끝이다.

나무위키는 운영주체 umanle S.R.L이 파라과이 법인으로서 등록이 되어있고 이용약관이라도 있지, 알파위키는 그런 거 없다.

자신에 관해서 알파위키를 상대로, 적어도 운영상의 문제로 너 고소를 시전하고 싶은 사람에게 망했어요라는 말 말고는 특별히 할 말이 없다고 할 수 있겠다.

3.2. 위키 존속의 불확실성[편집]

namu는 만일 알파위키에 사람이 몰려서 빈약한 서버에 과부하가 발생하면 그냥 위키를 닫아버릴 거라고 했었다. 물론 이는 어떻게 될지 모르는 일이긴 하다만, 일단 위키의 소유자가 그렇게 밝힌 이상 미래가 그다지 밝지는 않다고 할 것이다.

실제로 알파위키는 2018년 9월 24일에 서버 시작 후 1년 이후 계약기간을 갱신하지 않고 한 차례 서버가 닫힌 적이 있었고, 2019년 5월에 위키가 정상화된 이후에도 검색기능이나 역링크 기능이 고장나는 기초적인 위키 엔진의 오류조차 고치고 있지 않은 것을 볼 때 위키 소유자가 위키 운영에 사실상 손을 놓은 상태라고 말할 수 있다. 당연히 위키가 폐쇄되는 것에 대해 보증할 수 없는 상태라는 것.

돈이 없으면 어떻게 되는지 보여주는 상황이라는 쓰디쓴 현실을 보여준다. 광고를 달고싶어도 그게 어렵다. 이유는 아래에 후술.

3.3. 데이터 갱신의 미비[편집]

알파위키의 유저층이 부족해서 생기는 문제 중에 하나이다. 나무위키의 데이터베이스는 리그베다 위키 시절 8년 가까이 쌓인 정보량에 나무위키 탄생 이후에 3년간 수천 명의 유저층이 추가한 정보량이 포크되어 있고, 이는 기껏해야 2~30여명의 유저들이 전부 갱신하기에 너무나도 방대한 양이다. 게다가 알파위키는 비슷한 시기에 만들어진 The Wiki가 위키 생성 후에도 2차례에 걸쳐 데이터베이스를 갱신해준 것과는 달리 완전히 편집자들의 편집에만 의존하는 구조이기에 데이터 갱신이 더더욱 부진했다. 사실 The Wiki는 url을 입력해야 편집창이 개방되는 등 인터페이스가 알파위키보다도 더 불편했다는 점과 홍보가 전혀 이루어지지 않은 점 등으로 인해 알파위키보다도 더 편집이 부진했다... 편집부터 불편하면 사람이 안 온다는 좋은 사례
일반적으로 포크한 사이트는 원본 사이트가 건재한 이상 원본만큼 성장하기 힘들다. 가장 대표적인 케이스가 TV Tropes의 광고주 눈치를 보는 점에 반발해서 TV Tropes의 내용을 포크해서 만든 All The Tropes 위키의 사례이다. 이 위키의 경우 총 편집자수가 수백명에 달하는 제법 탄탄한 유저층을 보유한 영어 위키이지만 그럼에도 원본인 TV Tropes만큼 편집이 활성화되지 못한 상태로 상당 부분의 내용이 업데이트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거기에다 All the Tropes는 알파위키가 나무위키와 라이선스를 맞춘 것과는 달리 TV Tropes와 배포 라이선스를 다르게 설정해서 CC-BY-SA 4.0으로 다르게 설정해 포크로 인해 위키가 동화될 위험은 없지만 반대로 서술이 비슷한 내용조차 포크할 수 없는 불편한 점 때문에 TV Tropes의 내용을 이용해서 뒤쳐진 부분을 갱신하는 것도 어렵다.

나무위키의 이례적인 성장은 리그베다 위키가 터질 때 최신 데이터베이스를 그대로 포크했을 뿐 아니라 여러 가지 요소들이 겹친 행운에 가깝다. 몇 가지 예를 들면 리그베다 위키와의 분쟁 중에 벌어진 엔하위키 미러의 폐쇄로 인해 엔하위키 미러의 페이지 뷰가 나무위키와 리브레 위키 등으로 분산된 점, 사유화 사태가 터진 이후 리그베다 위키의 편집권 정상화가 3개월 가까이 정상화되지 않은 점, 리그베다 위키가 마비된 동안 여성시대 대란이라는 사건이 터져 위키러들에게 대규모의 기록할 거리가 생긴 점, 리그베다 위키의 성장 저해 요소였던 딥웹 상태의 본관과 법적 분쟁을 우려한 작성금지 제도 같은 요소들이 해금된 점이 있다. 거기에 나무위키는 위키 생성 당시에는 리그베다 위키보다 그나마 더 자유로운 분위기를 제공했다는 점도 무시할 수 없다. 나무위키의 급성장은 사이트 시작 때부터 경쟁자가 알아서 자폭하는 등의 엄청난 행운이 겹친 것과 더불어 나무위키가 경쟁자였던 리그베다 위키의 사실상 상위호환이었던 점이 겹쳐진 것.

2020년 현재 기준으로는 나무위키의 대체제가 나무위키의 위상을 차지하는 것은 나무위키가 장기간 복구불가능 상태로 전락하지 않는 이상 불가능하며, 그마저도 나무위키 최전성기의 위상을 보유하는 거대 사이트로 성장하기는 힘들 것으로 보인다. 우선 나무위키의 데이터베이스 덤프 제공 주기가 나무위키 영리화 이후에는 안정적으로 제공하지 않고 있다. 2019년 3월 이후 1년 후인 2020년 3월에서야 DB를 제공했다! 거기에 나무위키는 서버 자체에 물리적으로 접근하지 않는 이상 위키 데이터베이스를 소프트웨어적으로는 사실상 통채로 크롤링할 수도 없는 구조이다. 나무위키는 위키 생성 당시에 일부 포크 누락문서들을 제외하고 리그베다 위키의 내용을 대다수의 과거 리버전 내용까지 통채로 포크했지만 나무위키의 포크위키인 알파위키는 데이터베이스 포크된 것이 2017년 9월에 멈추어져 있고, 바다위키, The Wiki 등은 오로지 파싱 가능한 RAW만 포크했고 상당수의 이미지는 포크되지 않았으며, 세 위키 모두 과거 역사까지 온전히 포크하지 못하고 기여자 정보만 역사에 남긴 상태이다.

3.4. 발목을 잡는 리그베다위키와의 저작권 문제[편집]

사실 현실적으로 따지자면 나무위키의 독주와 독재가 아무리 강해도 저항세력이 생겨서 힘을 합친다면 나무위키라도 어려움에 직면할 것이다. 그러나 2020년까지도 나무위키에 대한 증오가 많은데도 저항세력이 없는것은 청동의 존재이다. 나무위키는 청동이 잡을수가 없으나 다른 위키들은 청동하고 한판 싸워 이기든지 해야만 나무위키와 한판 붙어볼수 있는 심각한 상황이다. 알파위키는 이득을 취하는 모습이 없기에 청동이 노리지 않지만 만약 광고를 달면 무조건 민사든 형사든 고소할것이 뻔하다. 오죽하면 청동이 죽어야 나무위키에게 저항할 세력이 나온다는 의견도 인터넷에 있을까?

4. 이용자들의 문제[편집]

4.1. 위키 갤러리와의 유착 관계[편집]

알파위키는 나무위키의 민선 운영진 폐지에 반발해서 생긴 위키이다. 그러나 위키 갤러리에 활발하게 활동하는 유저들을 포함한 소수의 유저들을 제외하고 대다수의 나무위키 유저들은 나무위키 민선 운영진 제도가 폐지된 것 자체에 별로 불편함을 느끼지 못하고 있으며, [2] 그 관심있는 유저들도 위키 갤러리를 접하지 않았을 경우 알파위키의 존재 자체를 모르는 경우가 많았다. 이것 때문에 디시위키 등지에서는 알파위키를 위갤[3]위키라며 깐다.

2018년에는 알파위키 유저들 상당수가 나무위키에서 영구차단된 유저들이었고, 이들 중에서 단순히 umanle에 반대하는 이유만으로 영구차단된 경우가 아닌 알파위키에서도 선량한 유저인 척하면서 반달하거나 나무위키에서도 토론 태도에서 문제를 일으켜서 영구차단되는 등 위키 이용하는 태도가 근본적으로 불량했던 유저들도 많이 유입되어서 안 그래도 인원수가 적은 위키에 갈등 요소를 키웠다. 거기에 알파위키 내부의 문제를 안 그래도 불량 위키유저들이 많은 위키 갤러리에 올려서 공론화하는 이용자들의 태도까지 겹치면서 알파위키의 문제점을 더욱 심화시켰던 것까지 있다. 또한 위키 갤러리 자체가 군소 갤러리인데다가 구 나무위키 유저층 중심이기에 나무위키 혐오정서가 강한 디시인사이드의 다른 갤러리들과는 유저층이 섞이지 않은 점 등으로 인해 일종의 작은 사회를 형성하면서 친목질을 벌였는데, 이러한 분위기가 고스란히 알파위키에도 유입되면서 딱히 외부 유저들을 강경하게 배척하지 않았음에도 위키 갤러리에서 활동하지 않은 유저들에게 괴리감을 제공하는 요인으로도 작용했다.

2018년 한 번 폐쇄 후에 재개장 후에는 위키 갤러리의 유착 관계는 더 심해졌다. 그나마 2018년 이전에 활동했던 유저들 중 위키 갤러리를 방문하지 않는 유저들은 알파위키가 재개장한 사실조차 모르고 있을 것이다. 거기에 알파위키는 유저층 규모에 비해 대규모 반달들이 많이 있었는데, 대부분은 위키 갤러리를 눈팅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4.2. 너무나도 부족한 사용자[편집]

알파위키 부진의 만악의 근원

사용자 수가 정말 너무나도 적다. 기준 956명. 이 수치조차도 차단된 사용자를 포함한 값이다.[4] 이런 상태가 지속되어 사실상 구 바다위키오리위키와 유사한 분위기가 형성되었다. 그나마 개설 초창기 2017년 9월부터 1차 폐쇄되기 직전인 2018년 9월까지는 위키 문서가 많고, 나무위키의 열성 유저들이 알파위키에 정착했던 점 등으로 인해, 문서가 갱신되는 주기가 군소위키 치고 규모나 인력 풀이 상당한 리브레 위키와 대등했던 수준도 있었다. 그러나 위키 폐쇄 이후 조용히 재개장한 뒤에는 위키가 홍보가 이루어지지 않고 위키 개설자인 namu가 사실상 방치한 점 등으로 인해 활동이 사실상 없어져버렸다. 나무위키발 수동 포크를 제외하면 사유화 사태 이후 리그베다 위키와 비교했을 때도 결코 편집 빈도가 높지 않은 것이 현실.

이용자 수를 확충하는 것은 알파위키가 나무위키에서 유래된 문제점들을 개선하거나 최소한 나무위키와는 다른 독자적인 색깔을 확보하고, 정보가 구식으로 남아있지 않고 끊임없이 개선하는데 필수적인 요인이다. 그러나 알파위키는 시작부터 소수의 유저들에 의해 시작되었고, 그 유저들의 상당수가 위키 문서를 개선하거나 위키를 홍보하는 것보다 나무위키에 대한 악담을 퍼붓거나 반달을 하거나 위키 규정 제정이나 운영직 당선 등에 더 관심을 기울이면서 이용자들을 확충할 기회를 날려버렸다. 안 그래도 일반적인 나무위키 유저들은 알파위키가 생기는 계기가 된 관리자의 독재나 여러 운영상의 치부에 딱히 관심이 없고, 자기 입맛대로 제재를 가하는 나무위키의 실태 역시도 아직 공론화가 되지 않아서 직접 당하기 전에는 알 턱이 없는 마당에 위키 이용자들은 위키 분위기를 개선할 생각도 하지 않았다.

또 다른 위키 유저들의 유입이나 위키 초보자의 유입을 기대하는 것도 쉽지가 않은 게 알파위키가 노출이 잘 되지 않는 점이다. 기본적으로 알파위키는 이용자 풀이 적은 사이트인데다가 상대적으로 이용자층이 두터운 사이트와 연결되지도 않은 온라인 상에서 사실상 고립된 사이트이다. 게다가 안 그래도 홍보하기 어려운데 나무위키에서 알파위키의 영향력이 커지는 것을 막기 위해 알파위키의 작성을 금지시키는 등 의 제재를 가하며 알파위키의 고립화를 진행시키고 있다. 나무위키의 위백화에 반대하는 유저들을 어느 정도 끌어 모은다면 바다위키나 오리위키 신세는 면할 거란 의견도 있었지만 애초에 위백화에 반발하는 유저 자체가 소수인데다가[5] 위백화로 인해 발생하는 불편함은 나무위키의 압도적인 접근성과 탄탄한 유저층에 의해 발생하는 넘치는 활력과 신속한 정보 갱신 등에 비하면 아무 것도 아닌 것으로 여기는 유저들의 태도로 인해 알파위키 유입은 소극적이다.[6] 그나마 위백화를 싫어하는 유저들은 위키를 그만두면 그만두지 사실상 망망대해나 다를 바 없는 알파위키에서 활동하려고 하지 않는 점도 치명적인 단점.

4.3. 운영 부분의 문제[편집]

알파위키의 전현직 운영진들 중 상당수는 나무위키 등지에서 영구차단된 이력을 가지는 경우가 많다. 사실 영구차단된 적이 있다는 사실 만으로는 운영진의 자질을 판단하기는 애매하지만 이들 중에서는 다중계정을 악질적으로 이용해 차단회피를 일삼은 전력도 있어서 이용자들의 불신을 받고 있다. 나무위키 악질 차단회피자 비중이 1기 운영진 때보다 낮았던 2기 운영진 때에는 문제가 줄어들 것이라고 여겨졌던 적도 있었으나 사무관이었던 Rainbow가 한바탕 난리를 치고 갔다. 자세한 것은 사무관 Rainbow 권한 남용 사건 참조.

거기에 2018년 namu가 한 차례 폐쇄한 이후에 위키를 재개장했을 때 당시에 사무관 권한을 받았던 Nickname_None이 별다른 활동도 하지 않고 당시에 검증되지도 않았던 CSAP에 권한을 넘겨주고 스스로 영구차단한 뒤 잠적했다. CSAP는 사무관 권한을 받은 뒤에 이용자 합의도 없이 자의적으로 알파위키 게시판을 개설하거나 알파위키 규정에 의거한 방식이 아닌 자의적으로 관리자들을 선발하는 권한 남용을 저질렀다. 그들 중에서 활동 자체가 별로 없었던 Devenjer와 얼떨결에 관리자 행세했던 crafthome을 제외한 나머지 세 명은 악성 이용자였음이 나중에 밝혀진 건 덤. 관리자 Whistle 권한 남용 사건도 참조.

이후에 이전 운영진인 hello neighbor를 비롯한 구 나무위키 출신들의 4기 운영진들이 사무관 CSAP로부터 권한을 넘겨받은 직후 관리자 SeoulIn 권한 남용 사건을 비롯해서 47 반달이나 알혁본 반달이 이따금씩 일어나고 있지만 운영진들이 감시가 잘 일어나지 않아서 문서 훼손에 대한 차단이 늦어지거나 복구가 제대로 되지 않는 문제가 계속해서 발생하고 있다. 이는 알파위키가 최근 기여내역을 제대로 보여주지 못하거나 검색 결과를 제대로 띄우지 못하는 등의 기술적 문제와 겹치면서 알파위키의 운영에 큰 장애가 되고 있다.

4.4. 친목질 논란[편집]

알파위키 유저들은 초창기부터 나무위키 민선 운영진 폐지 사태에 반발한 유저들이다. 나무위키 활동을 같이 한 적이 있었으며 위키 갤러리 활동도 같이 하기에 서로에 대해 잘 알고 있는 경우가 많다. 거기에다 나무위키의 민선 운영진 폐지에 반발한 유저들이 주축을 이룬 만큼 운영진 선거나 위키 규정 등에 많은 관심을 보이는 등의 공통점도 있다. 이 때문에 위키 갤러리나 알파위키 운영 토론에 거의 활동하지 않는 유저들 입장에서는 알파위키가 그들만의 리그로 비춰보일 여지가 있다. 이러한 점 때문에 알혁본 반달이 친목질 위키라는 식의 조롱을 하기도 한다.

물론 알파위키는 이용자들의 친목행위를 빌미로 마음에 들지 않은 신규 이용자들을 조리돌림하거나 부당한 처벌을 내리는 식의 행위는 하지 않았지만 사실상 작은 사회를 형성하는 위키 갤러리와의 밀접한 관계 때문에 배타적인 친목집단으로 오해할 여지가 생기는 부분이 발생한다. 실제로 전직 관리자 CSAP의 권한 남용에 대한 처벌 논의가 4기 운영진들에 의해 일어났을 때 전직 관리자 crafthome의 영구차단 조치에 항의하는 익명 유저들의 목소리에서 4기 운영진들이 친목질하고 있다고 주장이 제기되었다.

4.5. 나무위키에 대한 공격성[편집]

알파위키는 나무위키의 위키백과화 등의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해 낚시 같은 것을 부활하거나 예시 문서 등에서 포괄주의적 관점으로 작성하고, 나무위키에서 지워버린 나무위키의 사건사고 문서를 보존하는 등 안티테제적 측면을 부각시키고 있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위키 갤러리를 방불케 하는 무분별한 비난이 올라간다는 지적이 있다. 주로 나무위키에서는 삭제충 때문에 문서가 삭제당했지만 여긴 알파위키라며 안심해도 된다는 등 삭제주의 관념이라는 이유로 일부러 포괄주의인 알파위키와 대립하게 만들어 나무위키를 대놓고 비난하는 형식으로 이루어진다. umanle 문서에서도 일부 유저들이 과잉감정을 드러내는 서술을 하기도 했다.

알파위키 유저들이 명심해야 할 것은 나무위키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것 자체는 알파위키에 그다지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알파위키의 성장세가 부진한 이유 중에 하나가 나무위키 유저들에 대한 과도한 감정을 드러내서 나무위키 유저들이 알파위키에 기여하는데 거부감을 드러낼 수 있다는 점이다. 또한 나무위키에 대한 비난성 서술은 알파위키를 나무위키와 차별화하는데 거의 도움이 되지 않으므로 나무위키를 비난하는 것보다 알파위키의 내용을 알차게 채워 유입을 증가시키는 노력을 하는 것이 더 도움이 될 것이다.

5. 문서의 문제[편집]

5.1. 나무위키와의 서술 차별성 부족[편집]

알파위키만의 장점이 부각되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

일단 알파위키 자체가 태생이 나무위키의 2017년 9월 데이터베이스를 포크해서 만든 위키인데다가 이용자 부족으로 인해 나무위키의 문서들과는 차별화된 서술을 많이 하지 못하고 있다. 이러한 점이 알파위키가 나무위키와는 다른 위키이고, 나무위키와는 다른 고유의 특징을 부각시키는데 큰 애로사항을 겪고 있다.

일단 알파위키가 나무위키와 차별화된 서술이 되지 않으면 알파위키의 장점이 많이 희석될 위험성이 있다. 알파위키는 나무위키의 위백화에 반발해서 낚시 문서에서 낚시성 표현을 부활시키거나 한줄 요약 등 나무위키가 금지한 표현들을 살리는 전략을 쓰고 있다. 그러나 편집이 부진하면서 이미 위백화의 영향을 받은 서술이 많은 2017년 9월 나무위키 데이터베이스에서 크게 차별화한 서술을 살리지 못하고 있고, 이렇게 위백화된 서술이 많아지면 엔하계 위키 특유의 표현이나 유머 서술을 선언적으로는 포용한다고 해도 실질적으로 엔하계 위키 표현을 추가하는데 주저할 수밖에 없는 분위기가 형성된다. 마치 깨진 유리창을 방치하면 깨진 유리창이 계속 늘어나는 것과는 반대로 위백화된 서술이 넘쳐나면 탈 위백화된 글을 올리는 것을 주저하게 된다는 것과 유사한 분위기. 그래서 반 위백화의 정체성을 살리기 위해서는 리브레 위키처럼 제로베이스부터 위키를 시작하거나 위백화되기 전의 문서들을 포크했어야 했다는 의견도 제기된다. 당장 이 문서도 위백스럽다

다만 일부 유저들은 더 나아가서 나무위키와 유사한 분위기가 나무위키식 문화를 양성해서 위키백과식 경직된 분위기가 알파위키에도 유입된다는 우려를 하기도 했지만... 사실 위키의 경직된 분위기 자체는 위키의 서술보다는 유저들의 "사전을 지향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의한 것이 훨씬 더 크다. 당장 리브레 위키가 위키백과발 서술이 들어오거나 엔하식 문체가 점점 줄어든다고 해서 위키백과식의 경직된 온라인 사전을 만드는 분위기는 전혀 느껴지지는 않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이와 유사하게 오픈위키도 엔하식 표현은 쓰지 않지만 위키백과의 사전식 서술과는 완전히 분위기가 딴판이라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오히려 억지로 엔하식 문체를 강요하는 것 또한 위백화를 강요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경직된 분위기를 조성할 위험도 있다. 과유불급 애초에 취소선이나 글자 효과를 재미있게 표현하는 것 자체가 건조체로 쓰는 것보다 반드시 자연스럽다고 보기는 곤란하니까. 글자 효과나 엔하계 은어를 사용하는 것보다는 MPOV식 관점 포용이나 평가 부분을 다르게 쓰는 것이 더 도움이 될 것이다. 서술의 차별성이 부족한 점이 가져오는 진짜 문제점은 나무위키 대신 알파위키를 선택할 이유를 약화시키는 것에 있다.

또 나무위키의 2017년 9월 27일 데이터를 포크해왔으니, 그 문서 양도 어마무시 했는데, 정작 기여하는 사람은 별로 없으니 최근 변경에서 수정되었다고 뜨는 극히 일부분[7]의 문서들만 수정되고 또 다시 수정되는 그러니까 겉만 이쁘게 포장되어 있는거지 정작 속 안에는 낡은 문서들만 수두룩하게 많은것이 알파위키의 현실이다. 또 이용자들은 어쩔 수 없이 문서를 갱신하기 위해서 나무위키의 최신 문서를 수동으로 포크하는 경우도 발생하고, 이렇게 되면 알파위키의 정체성을 더욱 더 애매하게 만드는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다. 그나마 알파위키는 나무위키가 위백화, umanle 독재체제로 인해 삭제되지 않은 데이터를 보존하는 것으로 정체성을 확립하려...나?

이밖에도 나무위키는 위백화 이외에도 "문제점" 같은 것을 장황하게 서술하는 신문고성 서술이 난무한 편인데, 이러한 문제점도 알파위키에서 고스란히 올라가는 문제가 발생한다. 더 큰 문제는 알파위키는 이용자도 편집자도 부족해서 이렇게 거친 신문고성 서술을 교정할 여력조차 없다는 것.

5.2. 갱신되지 않는 문서들[편집]

나무위키의 문서들 중 틀:청해진해운 세월호 침몰 사고처럼 나무위키의 풍부한 기여자들과 위키니트의 능력으로 빠른 단위로 갱신되는 문서들이 제법 많다. 그러나 알파위키는 극도로 이용자층이 부족해서 대부분의 문서에서 손을 대지 못하고 있다. 이 때문에 발생하는 것이 리그 오브 레전드/챔피언 문서처럼 주 단위로 메타가 바뀌는 문서들의 갱신이 사실상 되지 않는다는 점.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나무위키의 문서를 포크하면 이번에는 알파위키가 중시하는 나무위키와의 서술 차별화는 요원해지며, 이마저도 서술이 낡아지는 시점을 조금만 더 미룰 뿐이다.

또 갱신이 잘 되지 않는 알파위키의 현실을 고려하면 역으로 자주 갱신해줘야 하는 소재들을 알파위키에서 서술하기 꺼려지는 요인으로 작용한다.

5.3. 중구난방식 문서 레이아웃[편집]

일부 문서들은 나무위키의 영향을 받아 위백화가 상당히 진행된 반면에 다른 문서들은 엔하계 위키의 정체성을 강하게 살리고 있다. 당연히 알파위키의 서술들은 무엇 하나 특징을 콕 잡기 힘들다는 것.

하지만 이 점이야말로 알파위키의 서술자 중심의 성격을 반영한다는 특성으로 볼 수도 있겠다. 알파위키는 나무위키와는 달리 서술 분쟁이 거의 발생하지 않는다는 점을 역이용해서 다양성을 살릴 수 있다는 것.

5.4. 인격권 침해나 사실 왜곡 문제의 가능성[편집]

나무위키와 마찬가지로 알파위키도 이용자들에게 중립적인 시각을 서술할 것을 요구하는 위키가 아니다. 이 때문에 나무위키에서 이용자들이 인터넷 유명인이나 역사적 인물 등에 대해 악의적으로 디스하는 서술을 올리는 행위를 알파위키에서도 마찬가지로 자행할 가능성이 있다. 더구나 알파위키는 단순히 편집자뿐만 아니라 접근 가능한 독자층 자체가 부족하기에 나무위키와는 달리 위키 외부의 인물의 모니터링도 거의 이루어지지 않는 만큼 왜곡된 서술에 대한 자정작용도 잘 이루어지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서술의 중립성을 강제하는 조치를 취할 수도 없는데, 그 이유는 알파위키가 지향하는 서술의 다양성을 포용하고 나무위키의 경직된 분위기에서 탈출하려는 알파위키의 정체성과 상충하기 때문이다.

또 나무위키에서도 허위 정보가 장기간 고쳐지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 알파위키에서도 마찬가지의 문제점이 발생할 우려가 있다. 오히려 알파위키는 독자의 감시망조차 허술하기에 왜곡된 사실이 유지될 가능성이 훨씬 더 길다는 것도 문제이다.

5.5. 편집자들의 편향성으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편집]

알파위키 편집자 집단은 소수이고, 그마저 나무위키에 대한 반감을 공유하거나 인터넷 헤비 유저라는 점 등 상당히 공통점을 많이 갖고 있는 집단이다. 게다가 알파위키는 엔하계 위키를 지향하기에 NPOV가 아닌 편향된 관점을 서술할 수 있다. 이 때문에 알파위키에서 주관적 관점을 논하는 문서들은 나무위키의 정치인이나 유명 인사들을 비판하는 문서들처럼 편향된 시각이 난무할 수 있다는 것. 당장 라레나 문서를 보면 나무위키 사측에 대한 악감정이 너무 심해서 확인되지 않은 부정적 정보들까지 마구 올리는 일이 발생하기도 한다.

6. 기술적 문제[편집]

6.1. Cloudflare CDN 문제[편집]

알파위키는 Cloudflare의 CDN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는데, 비용이 들지 않는 프리 플랜을 사용하고 있기에 국내 데이터센터를 거치지 않아 연결 수립 속도가 상당히 느리다. Cloudflare 이용 정보를 보면 fl=12f341로 프리 플랜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6.2. 편집 역사 문제 (해결)[편집]

한때는 역사가 제대로 포크가 되지 않았다. 일부가 포크가 안 된게 아니라 나무위키처럼 기여 내역을 시간으로 가져온 게 아니라 External Importer가 문서를 생성하면 뒤로 쭉 N:이 나열되기 때문에 리그베다 위키 시절 문서를 보려면 나무위키를 일일이 찾아봐야 된다. 즉 불완전하게 로그가 포크된 것.[8] 이는 나무위키의 문서를 재포크해서 갱신한 문서들에도 마찬가지 문제로 작용하는데, 왜냐하면 나무위키의 접속이 혹여나 차단되는 순간 기여자의 내역을 확인할 길이 없어서 CCL 위반이 될 위험이 있는 소지가 있다는 것.

2020년 2월 현재는 위의 문제가 완전히 해결되었다. 오래된 페이지 내역을 살펴보면 알파위키에서 나무위키에서 포크된 뒤에 편집을 거치지 않은 문서들이 고스란히 나타난다.

6.3. 불편한 인터페이스(일부 해결)[편집]

namu가 나무위키는 대충 급하게 휘갈겨 만들었다고 밝힌 바 있지만, 어째 인터페이스는 알파위키가 더 불편한 것 같다.

예를 들면 모바일 버전은 검색창부터 화면 우상단의 버튼을 먼저 터치해야 최근 편집관련 탭부터 하나씩 나열되어 있어 처음 온 사람들은 문서를 어디서 찾아서 열람하란건지 헷갈린다. 구글 검색순위도 낮고 미러 사이트도 없고...[9]

차별점을 두려는 노력은 보이지만 인터페이스는 차라리 그냥 두고 로고랑 색깔만 바꿔도 되지 않았을까. 미디어위키도 테마 거기서 거기인 애들 많던데

구체적으로는 기능 아이콘 배치가 불편하다. 나아진 것도 분명 있긴 한데 퇴보된 부분이 눈에 더 잘 띈다.

야간모드도 없다. 위키백과에도 없는 나무위키 꿀기능 중 하나였는데. 갤럭시는 기본 인터넷 앱에 야간모드가 따로 있으니 참고.

솔직히 말해봐요 나무위키 만들 때보다 대충 했지?[10]

사실 이 문제는 사람 아이콘->내 정보에서 스킨을 Liberty로 바꾸면 해결되는 문제긴 하다. 그래서 대부분 리버티 스킨을 쓰는 듯 하다. 비회원 유저 지못미[11]

2020년 3월에 위키 엔진이 업데이트되면서 기본 스킨이 Liberty로 바뀌고 나무위키처럼 보기 설정을 팝업 형태로 지원하면서 이 문제는 얼추 해결됨 것으로 보인다.

buma 스킨에서는 검색 자동완성 창을 오른쪽에 띄우면서 UI를 개발살내는 문제점이 있다.

6.4. 일부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음[편집]

알파위키에서 검색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고 searchd_fail 메시지만 띄우고 있다. 이는 더시드위키의 문제점과도 동일. 이 때문에 알파위키에서 개별 문서가 작성되지 않은 경우 어떤 문서에서 그 키워드가 존재하는지 사실상 확인할 수도 없다. 구글 검색을 이용하는 것도 명백한 한계가 있기에....

여담으로 검색창에 띄어쓰기를 넣고 검색하면 결과창이 정상적으로 나온다(...). 물론 검색 쿼리가 없으므로 결과는 0건이다.

6.4.1. 해결된 문제[편집]

2020년 3월 1일 스킨을 개선하고 엔진을 업데이트 하기 전에는 새로운 문서를 작성하는데도 어려움을 겪었다. 2020년 2월 29일까지 새로운 문서를 만들고 싶다면 대부분의 위키들처럼 "새 문서를 작성하세요"라는 링크를 찾을 수 없기에 https://awiki.theseed.io/edit/(만들고 싶은 문서명) 형태로 입력해야 했었다.

또 알파위키의 역링크 버튼도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는데 이는 역링크를 가리키는 키워드가 더시드 엔진이 업데이트되면서 "xref"에서 "backlink"로 바뀌었기 때문인데 정작 역링크 버튼은 xref를 가리키는 것을 수정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실제로 나무위키처럼 문서명 앞에 xref 대신 backlink라고 입력하면 정상적으로 문서의 역링크를 추적할 수 있다.

7. 반달러들의 성지[편집]

반달러들이 타 위키보다 알파위키를 자주 반달하는데 관리자가 반달러를 대부분 하루 넘게 차단을 하지 않고 있다. 이런 관리가 잘 안되는 특징 때문인지 반달이 날이 갈수록 많아지고 있다.
[1] 이마저도 나무위키 자금난 때문에 알려진 거다.[2] 나무위키 7기 민선 운영진 투표 결과 호민관 재선거 결과만 봐도 찬성/반대 합해서 100표도 되지 않는다. 그마저도 무기명 투표로 진행되기에 다중계정 의혹이 있을 수도 있다. 나무위키 이용자들이 수천 명에 달하는 것에 반해 선거에 열성적으로 참여하는 인원 수가 고작 100명도 안 되는 것을 볼 때 민선 운영진에 대한 관심 자체가 낮다는 것을 보여준다.[3] 소위 읶갤 위키[4] 알파위키는 반달이 유저 수에 비해 자주 출몰하는 편이기 때문에, 현실은 더욱 암울하다.[5] 사실상 나무위키 중후반에 유입된 사람들의 대다수는 리그베다식 문법에 긍정적이지 않기 때문에 오히려 위백화에 적극 동조하는 이들도 있다.[6] 알파위키의 나무위키에 대한 과격한 서술과 비난도 유랑민들의 접근장벽을 높이는데 일조하는 중이다. [7] 상위 1%[8] 다만 대문에 기여자를 나무위키에서 찾을 수 있다는 정보를 걸어놨기 때문에 CCL 위반은 아니다. 어떤 부분을 기여한 것인지 까지는 표시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다.[9] 구글에 알파위키를 검색하면 나오지 않는다. 알파위키를 구글에서 찾고싶다면 (문서명) - 알파위키를 검색해야지 겨우겨우 나올것이다.[10] 사실 스킨 개발은 namu의 담당이 아니다.[11] 비회원 유저는 스킨을 바꿀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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