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위키/비판 및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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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유저 층의 문제2. 너무나도 부족한 사용자3. 문서의 문제점4. 운영 부분의 문제5. Cloudflare CDN 문제6. 편집 역사 문제7. 친목질8. 불편한 인터페이스9. 법적 책임의 불확실성10. 위키 존속의 불확실성11. 갱신의 미비12. 나무위키에 대한 무분별한 비난

1. 유저 층의 문제[편집]

사실 알파위키의 홍보는 위키 갤러리에서만 이루어져서 유저들도 대부분 위키 갤러리 출신이다. 그래서 타 위키 영구차단자와 전/현직 운영진, 여기에 더해 소위 규정충들이 유저의 대부분이다. 그래서 문서보다는 규정과 직책을 만드는 것에 더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것 때문에 디시위키 등지에서는 알파위키를 위갤[1]위키라며 깐다.

2. 너무나도 부족한 사용자[편집]

사용자 수가 정말 너무나도 적다. 기준 819명.이 수치조차도 차단된 사용자를 포함한 값이다.[2] 이런 상태가 지속되면 제2의 바다위키오리위키가 될 가능성도 있다. 다만 최근 변경을 보면, 갱신되는 주기가 리브레 위키 등 여타 군소위키와 큰 차이는 없다.

알파위키의 다른 문제점이나 개선할 점, 방지 대책 역시 어느 정도 사용자가 있어야 나아갈 수 있다.

나무위키의 유저를 데려오는 것이 급선무겠지만 사실 일반적인 나무위키 유저들은 알파위키가 생기는 계기가 된 관리자의 독재나 여러 운영상의 치부에 딱히 관심이 없다. 자기 입맛대로 제재를 가하는 실태 역시도 좀처럼 공론화가 되지 않아서 당하기 전에는 알 턱이 없다.

또한 다른 위키들에 염증을 느끼는 유저들의 유입도 쉽지가 않은 게 알파위키가 좀처럼 홍보가 되질 않고 있다는 것이다. 알파위키의 영향력이 커지는 것을 두려워하는 나무위키에서는 아예 알파위키 문서 작성 자체를 막아놔버리는(!) 찌질의 끝을 보여주고 있다.

단 나무위키의 위백화에 반대하는 유저들을 어느 정도 끌어 모은다면 바다위키나 오리위키 신세는 면할 거란 의견도 있다. 전에 설명했듯이 위백화되어있는데 가능할까?

3. 문서의 문제점[편집]

나무위키의 최근 문서를 그대로 포크한 탓에 문서 내용의 위백화가 심각하다. 이것이 문제가 되는 이유는 엔하계 표현이나 유머 서술을 포용한다는 말과 반대가 되기 때문이다. 제 아무리 자유가 허용된들 서술의 분위기가 자유롭지 못한다면 자유로운 서술을 쓰기가 어려워진다. 시간이 걸릴지 몰라도 리브레 위키처럼 0에서 부터 시작 하던지 위백화 이전 버전의 문서로 포크했어야 했다. 당장 이 문서도 위백스럽다

나무위키를 포크해서 생기는 문제점은 첫째 위키의 정체성이 사라지게 된다는 것이다. 즉 여기가 나무위키인지 알파위키인지 이도저도 아닌 것이 되어 버리는 것이다. 두번째의 문제점은 사용자의 편집권을 침해되는 부분이다. 제 아무리 사용자에게 자유가 주어진들 기본적인 틀이 잡혀져 있기 때문에 편집에 어려움이 따를 수밖에 없고 나무위키의 서술 분위기가 이곳에도 고스란히 따라오게 된다. 셋째는 나무위키의 문제점이 이곳에도 넘어올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다. 즉 알파위키 유저들이 경계하는 위백화 현상이나 위키백과 한국어판과 같은 빡빡한 규정, 신규유저 배척문제 등의 문제점을 고스란히 떠안을 가능성이 있는 것이다. 이 때문에 알파위키 유저들 일부가 나무위키 문서의 포크를 경계하는 것이다. 나무위키보다 문서 수준이 떨어질지 몰라도 편집을 사용자에게 맡겨야하지 않나 싶다.

2016년 10월 2일 이전의 나무위키에서의 역링크는 문서 수정 시간 기준으로 최근 수정한 문서가 최하단에 위치했으나, 10월 2일에 가나다순으로 페이지네이션이 변하면서 리다이렉트도 가나다순으로 정렬돼서 불편함으로 원성이 많았다. 다행히 나무모에 미러의 역링크 기능을 이용하면 2016년 10월 2일 이전의 나무위키처럼 시간 순으로 볼 수 있다. 문제는 알파위키는 시간순이 아니라 가나다순이기 때문에 불편함이 많다.바뀐 역링크 기능의 불편함

위에서도 서술하였듯이 부족한 사용자 때문에 대부분의 문서가 나무위키를 포크한 시점인 2017년 9월 27일에 수정이 멈춰있다. 이러면 나무위키의 2017년판 위키라고 봐도 무방하다는 것이다.[3]

또 나무위키의 2017년 9월 27일 데이터를 포크해왔으니, 그 문서 양도 어마무시 했는데, 정작 기여하는 사람은 별로 없으니 최근 변경에서 수정되었다고 뜨는 극히 일부분[4]의 문서들만 수정되고 또 다시 수정되는 그러니까 겉만 이쁘게 포장되어 있는거지 정작 속 안에는 낡은 문서들만 수두룩하게 많은것이 알파위키의 현실이다.


4. 운영 부분의 문제[편집]

다른 위키[5]의 영구차단자가 운영진을 맡고 있다. 과거 운영진 중 하나는 다중계정을 악질적으로 이용한 자이기 때문에 자질이 의심된다. 물론 이들 중에는 나무위키의 관선전환 이후 억울하게 차단당한 이용자들도 있다. 그나마 2기 운영진으로 넘어오며 이 현상은 거의 해결되는듯 보였으나, 사무관이었던 Rainbow가 한바탕 난리를 치고 갔다. 자세한 것은 사무관 Rainbow 권한 남용 사건 참조.

5. Cloudflare CDN 문제[편집]

알파위키는 Cloudflare의 CDN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는데, 비즈니스 플랜 이하인지라 국내 데이터센터를 거치지 않아 연결 수립 속도가 상당히 느리다.

6. 편집 역사 문제[편집]

역사가 제대로 포크가 되지 않았다. 일부가 포크가 안 된게 아니라 나무위키처럼 기여 내역을 시간으로 가져온 게 아니라 External Importer가 문서를 생성하면 뒤로 쭉 N:이 나열되기 때문에 리그베다 위키 시절 문서를 보려면 나무위키를 일일이 찾아봐야 된다. 즉 불완전하게 로그가 포크된 것.[6]

7. 친목질[편집]

친목질이 많이 이루어지는 위키라는 비판이 알혁본에 의해 제기된다.

다만, 알파위키가 친목질을 아예 배척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 일례로, 한 운영진은 외부 커뮤니티에서 친목질을 하다 주의조치를 받은 적이 있다.

8. 불편한 인터페이스[편집]

namu가 나무위키는 대충 급하게 휘갈겨 만들었다고 밝힌 바 있지만, 어째 인터페이스는 알파위키가 더 불편한 것 같다.

예를 들면 모바일 버전은 검색창부터 화면 우상단의 버튼을 먼저 터치해야 최근 편집관련 탭부터 하나씩 나열되어 있어 처음 온 사람들은 문서를 어디서 찾아서 열람하란건지 헷갈린다. 구글 검색순위도 낮고 미러 사이트도 없고...[7]

차별점을 두려는 노력은 보이지만 인터페이스는 차라리 그냥 두고 로고랑 색깔만 바꿔도 되지 않았을까. 미디어위키도 테마 거기서 거기인 애들 많던데

구체적으로는 기능 아이콘 배치가 불편하다. 나아진 것도 분명 있긴 한데 퇴보된 부분이 눈에 더 잘 띈다.

야간모드도 없다. 위키백과에도 없는 나무위키 꿀기능 중 하나였는데. 갤럭시는 기본 인터넷 앱에 야간모드가 따로 있으니 참고.

솔직히 말해봐요 나무위키 만들 때보다 대충 했지?[8]

사실 이 문제는 사람 아이콘->내 정보에서 스킨을 Liberty로 바꾸면 해결되는 문제긴 하다. 그래서 대부분 리버티 스킨을 쓰는 듯 하다. 비회원 유저 지못미[9]

9. 법적 책임의 불확실성[편집]

일단 자기가 알파위키가 작성한 내용은 자기가 법적 책임을 진다. 명심하자.
우선 서버의 위치조차도 알려져 있지 않고(...) namu는 비트코인 계좌[10] 말고는 신상 정보가 알려져 있지 않기 때문에, 알파위키가 법적 분쟁에 휘말리면 누가 책임을 질 지가 불확실(...)하다.

검사관이 개인정보를 유출하면 처벌받는 것이고, 사무관이 임시조치를 처리하는 데에 있어도 법적 책임이 따른다.
그게 끝이다.

나무위키는 운영주체 umanle S.R.L이 파라과이 법인으로서 등록이 되어있고 이용약관이라도 있지, 알파위키는 그런 거 없다.

자신에 관해서 알파위키를 상대로, 적어도 운영상의 문제로 너 고소를 시전하고 싶은 사람에게 망했어요라는 말 말고는 특별히 할 말이 없다고 할 수 있겠다.

10. 위키 존속의 불확실성[편집]

namu는 만일 알파위키에 사람이 몰려서 빈약한 서버에 과부하가 발생하면 그냥 위키를 닫아버릴 거라고 했었다.

물론 이는 어떻게 될지 모르는 일이긴 하다만, 일단 위키의 소유자가 그렇게 밝힌 이상 미래가 그다지 밝지는 않다고 할 것이다.

11. 갱신의 미비[편집]

유저의 부족과 맞물리는 중요한 문제로. 이는 지나치게 크기가 큰 데이터베이스를 억지로 꿀꺽한 대가라고 봐야 할 것이다.

나무위키도 리그베다 위키가 터질 때 최신 데이터베이스를 그대로 포크했고, 그리하여 갱신의 번거로움을 최소화할 수 있었다.

알파위키가 아니라도 어느 위키든 나무위키를 대체하고 싶다면 나무위키가 망하거나 흔들릴 때 즈음에 데이터베이스를 포크해서 위키를 개설하고 사람들을 제깍제깍 속전속결로 꿀꺽하는 게 맞다.

12. 나무위키에 대한 무분별한 비난[편집]

가히 위키 갤러리 수준이다. 주로 나무위키에서는 삭제충 때문에 문서가 삭제당했지만 여긴 알파위키라며 안심해도 된다는 등 삭제주의 관념이라는 이유로 일부러 포괄주의인 알파위키와 대립하게 만들어 나무위키를 대놓고 비난하는 형식으로 이루어진다. 물론 나무위키가 수많은 삽질을 한 것은 자명하나, 나무위키가 하는 모든 것을 비난할 필요는 없을 것이다. 기억하자. 다른 곳에 관심가질 수는 있지만, 우리 일을 잘하는게 우선이다.
[1] 소위 읶갤 위키[2] 알파위키는 반달이 유저 수에 비해 자주 출몰하는 편이기 때문에, 현실은 더욱 암울하다.[3] 랜덤페이지를 계속 돌려봐도 대부분 2017년 9월 27일날 마지막으로 수정된 문서들만 나오는걸 볼수있다.[4] 상위 1%[5] 주로 나무위키[6] 다만 대문에 기여자를 나무위키에서 찾을 수 있다는 정보를 걸어놨기 때문에 CCL 위반은 아니다. 어떤 부분을 기여한 것인지 까지는 표시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다.[7] 구글에 알파위키를 검색하면 나오지 않는다. 알파위키를 구글에서 찾고싶다면 (문서명) - 알파위키를 검색해야지 겨우겨우 나올것이다.[8] 사실 스킨 개발은 namu의 담당이 아니다.[9] 비회원 유저는 스킨을 바꿀수 없다.[10] 이마저도 나무위키 자금난 때문에 알려진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