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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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대한민국특별시
서울특별시
서울特別市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
하위 행정구역
25
면적
605.2㎢[1]
인구
9,708,247명[2]
인구밀도
16,041.39명/㎢[3]
서정협 (권한대행)[4][5]
102석
6석
1석
1석
교육감
조희연 (재선)
41석
8석
24석
1석
상징
시화
시목
시조
02[6]
IATA 도시 코드
SEL
KR-11
홈페이지
SNS
서울특별시의 위치

1. 개요2. 역사
2.1. 인구 추이
3. 지명
3.1. 어원3.2. 지명 변천3.3. 외국어 표기
4. 위상5. 상징6. 지리7. 기후8. 주거9. 관련기관
9.1. 산하기관
9.1.1. 본부 및 사업소9.1.2. 공사 및 출연기관
9.1.2.1. 공사9.1.2.2. 공단9.1.2.3. 출연기관
9.2. 그 외 관련기관
10. 교통11. 의료12. 경제13. 사법
13.1. 법원13.2. 검찰
14. 치안15. 군사16. 교육
16.1. 초·중·고등학교16.2. 대학
17. 정치18. 스포츠19. 하수처리20. 여담21. 관광22. 번화가23. 각종 매체의 서울
23.1. 해외 매체23.2. 국내 매체
24. 주변 지역과의 관계25. 행정구역26. 자매결연 지역 및 우호교류 지역27. 출신 인물
27.1. 외국인
28. 서울특별시장29. 둘러보기30. 관련 문서

1. 개요[편집]

서울대한민국의 최대 도시이자 수도이다.[11]

서울특별시는 지방자치법의 특별법[12]으로 규정되어 있는 법률상 대한민국 제1의 도시다. 현재 대한민국 유일 특별시이며, 수장인 서울특별시장은 대한민국의 광역자치단체장 중 유일하게 장관급 대우를 받는다.[13] 북한까지 포함해도 북한 최대 도시 평양의 인구가 300만 명밖에 되지 않아 서울은 명실상부한 한반도의 종주도시이다.

한성백제시대에는 한강 이남이 492년간[14] 백제의 수도였으며, 한강 이북은 고구려 북한산군 남평양, 신라 한산주 한양군을 거쳐 고려시대 때 약 250년간[15] 개경 이남의 남경이었다. 조선시대에는 510년 동안[16] 조선대한제국의 수도 한성이었고, 이어 70여년간[17] 대한민국의 수도인 서울로서 지위를 차지하는 도시로 한국사에서 도합 1070여년간 수도로서 기능을 하였고 부수도 기간까지 합치면 1300년이 넘는 유구한 역사의 고도이다. 195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 지방 이주민과 해외교포들의 서울 유입으로 매우 활발한 인구증가를 보였던 탓에 도시권이 아닌 행정구역 기준으로도 세계 10대 도시에 들었던 적도 있었다. 수도권에 집중되었던 개발 정책에 1990년대 이후로 전국 주요 도시들이 쇠락하며 상대적으로 서울의 지위가 더욱 높아져 한국의 정치, 교육, 문화, 경제를 완전히 주도하는 형국이다. 민주화 이후 중앙정부에서는 뒤늦게 균형발전책으로 수도권 규제와 행정중심복합도시, 혁신도시 등을 만들어 각종 공공기관을 전국 각지로 이전하는 등 수도권 분산 정책을 펴고 있으나 그 효과는 일부 지역을 빼면 뚜렷한 효과를 나타내지 않고 있다.

현재 인구는 9,715,429명으로 1,000만 명의 97.1%수준이다. 서울의 인구 수는 천만 명을 유지하다 차차 감소하여 2016년 5월을 기점으로 1000만 명 선 밑으로 내려갔다. 다만, 서울시 유출 인구의 대부분이 경기도로 유입되었기 때문에 수도권의 인구는 증가세에 있다. 전국 인구 중 약 50% 이상이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기에 세계적으로도 수도권 밀집도가 높은 편이다.

현재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의 도시권 인구는 2,600만여 명으로 세계 10위권에 해당해 대략 도쿄, 자카르타, 델리, 카라치, 상파울루, 충칭 등의 도시권보다는 적고, 상하이, 베이징, 뭄바이, 멕시코시티, 마닐라, 라고스, 다카, 카이로 등의 도시권과는 비슷하며, 뉴욕, 오사카, 파리, 런던, 로스앤젤레스, 방콕 등의 도시권보다는 많다. 한때는 세계 4위권에 올랐던적도 있었다. 2000년대 이후 중국과 인도를 비롯한 적지 않은 개발도상국들의 대도시 권역의 인구가 서울을 따라잡았고, 한국의 인구가 정체세인지라 순위가 많이 떨어졌다.

서울을 방문한 외국인들이 한결같이 꼽는 서울의 특이한 점은 도시 내에 산이 매우 많다는 점이다.[18] 대부분의 세계적인 대도시들이 평야에 자리잡고 있는 반면, 서울은 산지에 둘러싸인 분지에 위치한 대도시다. 서울시 면적의 상당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크고 작은 산지, 한강, 그린벨트, 군용지 등의 존재로 인해 실제 가용 면적은 생각보다 좁으며, 이에 따라 다양한 고층 공용주택이 엄청나게 발달해 있는 세계적으로 매우 독특한 대도시다.

2. 역사[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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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인구 추이[편집]

1,693,224명
1,568,746명
2,445,402명
3,470,880명
5,433,198명
6,879,464명
8,350,616명
9,625,755명
10,603,250명
10,550,871명
10,311,314명
10,167,344명
10,312,545명
10,022,181명
9,708,247명

한때 1000만 인구를 상회했지만 위성도시로의 인구유출에 의해 점점 인구가 줄어 2017년에 1000만은 무너졌다.

3. 지명[편집]

3.1. 어원[편집]

'서울'은 한국어순우리말로 한 나라의 수도(首都), 곧 국도(國都)를 가리키는 일반명사이다. 따라서 한국의 수도를 가리키는 고유명사로서의 쓰임과 별개로 미국의 서울은 워싱턴 D.C., 일본의 서울은 도쿄, 영국의 서울은 런던이다.와 같이 쓸 수 있는 것이다.[19][20] 조선의 서울(셔울)은 한양이다. 다만 갈수록 고유명사 '서울'의 쓰임새가 세지면서 일반명사 '서울'은 일상회화에서는 점차 죽은 말이 되고 있다. 일반적으로 '서울'이라고 하면 '서울특별시'를 가리키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사실상 고유명사가 된 일반명사의 사례이다.

시군구 수준에서 거의 유일한 순우리말 지명이기도 하다.[21] 그래서 한자로 쓰지 않았던 말이기도 하다. 국어학계에서는 대개 서울이 신라의 수도였던 서라벌에서 변형되었다고 본다. 서울(동음이의어) 문서 참조.

어원은 신라 대대의 수도였던 '서라벌(徐羅伐)'이 오랜 세월이 지나면서 변형하여 서울이 되었다고 보는 견해가 가장 널리 알려져 있고 신빙성이 있는 편이다. 서라벌(徐羅伐)은 역시 고대 한국어의 순우리말을 음역한 것인데 당시에도 한자어 서라벌(徐羅伐)을 지금과 같이 서라벌로 읽었을지 아니면 다르게 읽었을지는 불명인데, 현대와는 약간 다르게 발음했을 가능성이 있다. 참고로 신라 시대에는 서라벌을 서벌(徐伐)로 표기된 기록도 제법 있다.[22] 신라 시대의 서라벌, 서벌이 오랜 세월을 거쳐 조선시대에는 셔욿->셔울 마침내 서울이 되었다고 보는 것이다. 학계에서는 서라벌이란 쇠(金) 벌(野)에서 유래한 것이 아닌가 하는 의견이 있다. 자세한 어원은 불명. 참고로 신라라는 나라 이름의 어원도 서라벌, 사로국 등 'ㅅㄹ' 계통의 이름이 어원으로 추정되므로, '신라'와 '서울'이라는 두 낱말이 거슬러 올라가면 동일 어원인 셈이기도 하다.

이외에 고려의 전신인 태봉의 수도였던, 철원의 고유어 지명 '쇠벌'이 서울이 되었다는 설, 백제 수도인 사비의 이명인 '소부리' 또는 '소우리'가 변하여 서울이 되었다는 설이 있으나, 결국에 어떤 수도지역을 지칭하는 고유명사가 일반명사 '서울'이 되었고, 다시 '서울특별시'를 지정하면서 고유명사가 되었다는 점은 같다. 또한 백제 사비(소부리, 소벌)와 신라 서라벌은 모두 '새 벌판'을 뜻하므로, 결국 같은 뜻이 된다.

조선시대의 기록 중에는 서울을 지금처럼 음차하여 '徐蔚(서울)'이라고 표기한 것도 있다. 이를 근거로 이미 훨씬 옛날부터 서울을 '한 나라의 수도가 되는 곳'이라는 뜻으로 사용된 것이라는 주장이 있다. 조선 후기에 작성된 '해좌전도'의 경우 '경(京)' 이란 낱말로 서울을 지칭했는데 한국어에서 '상경' 등의 어휘가 아니라 단일한자로 된 '지명'이 존재하는 경우는 드물다는 점에서, 이를 서울이라고 읽었다고 보기도 한다.

3.2. 지명 변천[편집]


고대부터 한반도의 중심에 자리하고 한강을 낀 데다 드넓고 비옥한 평야지대가 펼쳐져 있어서 전략적으로 중요한 도시였다. 삼국시대에는 원래 백제의 수도였으나 치열한 국경 전쟁을 거쳐 고구려, 이후 신라의 땅이 되었다. 세 국가 모두 서울 지역을 가졌을 때 전성기를 맞았을 정도. 고려 시대에는 태조 왕건 가문의 연고지인 개성을 수도로 삼았지만 이후 남경(서울) 천도가 적극적으로 추진되었는데 추진 시기와 맞물려 국운이 기울면서 유야무야되었다. 고려에 이어 조선이 개국한 후 이성계가 한양으로 천도하면서 서울은 다시 한반도 국가의 수도가 되었고, 조선 왕조는 물론 대한제국까지 500년 동안 한양을 수도로 삼았다.

일제 때 잠시 경성부(京城)로 개칭되었으며, 대한민국 임시정부는 중국에 망명정부를 꾸렸지만, 명목상 수도는 서울로 두었다. 1946년에 경성부라는 명칭은 공식적으로 '서울'로 개칭되고 1948년 정부수립 이후에 그대로 수도가 되었다. 북한도 1948년 최초의 헌법을 제정하면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수부(首府)는 서울시이다”라고 규정하였으며, 1972년 헌법을 개정해 수도를 평양으로 바꿀 때까지 명목상의 수도를 서울이라 하였다.

다만 “조선 시대에는 서울을 한양 또는 한성이라고만 불렀고, 일제강점기에는 경성이라 부르다가 해방 후 서울로 불렀다”는 견해는 타당하지 않다. 한성부 또는 경성부라는 명칭은 공부상의 공식 지역 명칭이었을 뿐, 일반 대중들 사이에서는 그저 수도이기 때문에 일반명사로서 서울이라 불렸다는 증거는 상당히 많으며, 서울이 일반명사에서 점차 고유명사가 되기 시작한 역사는 생각보다 꽤나 길다. 예를 들어 17세기에 나온 하멜 표류기에도 서울은 Sior로 표기되어있다. 이미 조선시대에 한양이라는 공식명칭 보다 서울이라고 불리었음을 알 수 있다. 따라서 조선시대 또는 일제강점기를 다룬 사극의 등장인물들은 서울을 한양이나 경성이라고 부르는 것보다는 차라리 서울이라고 부르는 것이 고증에 맞는 자연스러운 설정일 수 있다.

근세 이후 '서울'이라는 지명을 사용한 역사에 대하여는 역사 문서 참조.

참고로 이름을 바꾸고자 한 시도도 있었다. 외솔 최현배는 생전에 이 서울이란 이름을 고치자고 이승만에게 1955년 건의했고 이승만도 생각 끝에 이름 공모를 했다. 그런데 아첨꾼들이 이승만의 호인 "우남"이라는 이름으로 짓자고 주장했다. 물론 이건 외솔 선생이 장난치냐고 길길이 날뛴 데다가 이승만 본인조차 거부했다. 결국 1956년 시의회 선거에서 민주당 후보들이 압도적으로 많이 당선되면서 이 계획은 유야무야되어 서울이란 이름으로 남게 되었다.

군사 정권 시기를 지적하는데 등장하는 서울공화국이라는 별칭도 유명하다.

3.3. 외국어 표기[편집]

서울은 한국의 다른 도시에 비해 오래 전부터 서양에 잘 알려진 도시였기에, 서양에서는 각 언어권마다 자체적으로 표기를 만들어 쓰는 경우가 많다. 서울의 프랑스어/영어 표기는 각각 Séoul/Seoul인데, 영어 표기 역시 프랑스어 표기에서 diacritics만 뺀 것이다. Séoul은 세(Sé)울(oul)로 분석되는데 불어 음운체계에서 한국어 발음과 가장 가깝게 철자를 고른 것이다.[23] 이 Seoul이라는 표기는 로마자 표기가 중구난방인 한국어 고유명사 표기 중에서는 상당히 일관성 있게 유지되고 있는 편으로, 한국인이 영어 등의 라틴 문자 사용 언어로 글을 쓸 때 한국의 다른 지명은 국어의 로마자 표기법이나 해당 언어권에서 원래 쓰는 철자를 따르지 않고 제멋대로 쓰는 경우가 많은데(경주를 Kyung-joo라고 쓴다거나), 서울은 그렇게 하는 경우를(굳이 예를 들자면 Suh Wool이라거나) 거의 찾기 힘들다.

예전 매큔-라이샤워 표기법에 의하면 서울은 Sŏul이 되는 고로 영어권의 한국 지도에 Seoul(Sŏul)로 병기되어 있는 사례도 있다.(또는 기호를 생략한 Soul) 이것은 영어 철자와 (매큔-라이샤워 표기법에 의한) 현지어 철자를 병기한 것이다. 영어권의 이탈리아 지도에서 Rome(Roma), 러시아 지도에서 Moscow(Moskva)이라고 나온 것과 똑같다고 생각하면 된다. 즉 가끔 Soul이라 나왔다고 오류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사실은 그 지도제작자들이 정확한 것이다.1988 서울 올림픽 유치 당시에도 서울이 아닌 쎄울이라고 말했다.

스페인어에서는 Seúl로, 포르투갈어에서는 Seul로 표기하며 독일어는 영어와 마찬가지로 불어 철자를 그대로 따르되, 부호는 뗀 Seoul로 쓴다.

네덜란드어로는 Seoel이라고 표기하며, 발음은 세울 내지는 쎄울로 발음한다.

헝가리어로는 Szöul이라고 표기하고 '쐬울'이라고 읽는다. 헝가리어에서 s는 영어의 sh와 같은 발음이고 ㅅ 발음은 sz로 표기한다.

알파벳의 모음에 해당하는 문자들 중 직접적으로 'ㅓ'소리를 담고있는 문자가 없기 때문에, 비영어권의 경우 Se-(o)ul로 음절을 나누어 대부분 '쎄울'이라고 발음하는 편이지만 영어권의 경우 비슷한 철자의 단어인 'Soul'과 비슷하게 '써을'이라고 발음한다. 실제로 영어권 외국인들도 Soul이라는 단어를 연상하는지 "북한은 Seoul(소울)이 없어서 실패한 거다"라는 아재드립을 종종 치는 것을 볼 수 있다.

'서울'은 대응하는 한자가 없어서 한동안 중국에서는 서울을 조선시대 시절 명칭인 한성(漢城/汉城, Hànchéng)으로 불렀으며, 그 때문에 서울대학교로 보내는 우편물이 한성대학교로 잘못 가거나 또는 그 반대가 생기고[24] 한성(漢城)의 중국식 발음인 한청과 서울의 발음상의 괴리로 혼선이 많이 생겼었다. 이런 이유로 서울시에서는 이명박이 서울시장으로 재임하던 2005년 초에 서울의 공식 중국어 표기를 首尔/首爾(Shǒu’ěr, 서우얼)로 변경했는데, 발음이 서울과 유사할 뿐만 아니라 首 자가 들어가 '으뜸가는 곳', '수도'라는 뜻을 지닌 명칭이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중화권이 보인 반응은 썩 좋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협의도 없이 멋대로 首尔로 바꿨다고 불만들이 큰 모양. 일부 중국인들은 서울의 정식 명칭을 한성(漢城)에서 서울(首尔)로 바꾼 것으로 오해하거나 한나라 한(漢)자에 대한 반감으로 바꾼 것으로 생각한 경우도 있었다. 굳이 중국어 발음에 맞춰서 한자 표기를 정할게 아니라 조선시대 문헌에도 언급된 적이 있는 徐蔚(서울) 등 한국한자음으로 음차 표기하고 우리가 北京을 베이징으로 읽어주듯이 중국에서도 seoul로 읽게 해야 한다는 주장도 있었다. 그러나 막상 중국 정부에서는 이 명칭이 괜찮다고 생각했는지, 얼마 후부터 공식적인 표기를 汉城에서 首尔로 바꾸기 시작했고 현재는 이 명칭이 완전히 정착되었다.[25] 중국 국영통신사인 신화통신 보도에서 전문가의 발언을 인용하여, "한국 수도의 중문 명칭으로 '首尔'을 사용하는 것이 국제관례에 맞을 뿐만 아니라 중국의 외국 지명 번역 규정에도 맞다"고 한 것. 관련 기사 실제로 구글에서 검색을 해보면 이젠 汉城보다 首尔이 더 많이 뜬다.

해외에서 중국인들은 원래 서울을 한성이라고 불렀으며 1988년쯤 한국이 중국이 싫어서 서울로 변경했다고 잘못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왜냐면 중국인들은 구글이나 유튜브등이 아직도 불가능하며 해외의 정보를 얻기가 힘들기 때문이다. 하지만 한성이라는 명칭은 고대 백제 때나 사용하던 명칭이며 조선시대 때도 서울과 한양 둘다 사용했으며 해방 이후로도 계속하여 ‘서울’이라는 이름을 오랫동안 사용해왔다. 문제는 중국인들이 외국인들한테도 마냥 자신들이 알고 있는 게 사실인냥 중국이 싫어서 한성을 1988년 올림픽 때 서울로 바꿨다고 주장한다.

한편 일각에서는 한국의 동북아 중심론을 내세우며 중국의 북경과 일본의 동경의 가운데에 있으니까 서울의 한자명칭을 중경(中京)으로 하자는 논의가 있었으나[26] 별로 주목받지 못하였고, 현재는 거의 사장된 상태다.

일본어에서는 일제강점기 시절 京城(けいじょう, 경성)라고 부르다가 1948년 서울특별시로 지정되면서부터 '서울'의 음을 딴 ソウル로 표기를 바꿨다. 재밌게도 Seoul의 영어식 발음에서 Soul of Asia를 이끌어냈듯 일본어에서 영혼을 뜻하는 Soul도 서울과 똑같은 ソウル를 쓰기 때문에 서로 중복된다.

러시아어로는 '세울'이라는 발음에서 Сеул이라는 표기를 만들어냈다. 그러나 실제 발음은 е가 연모음인 점과 강세의 영향으로 '씨울'에 가깝다. 한국어를 키릴 문자로 옮기는 대표적인 체계인 콘체비체 체계에 따르면 Соуль로 적는 것이 맞으나 이미 굳어진 표기라서 그런지 러시아를 포함한 키릴 문자 사용 언어에서는 대부분 Сеул을 쓰고 있다.[27]

서울을 국어의 로마자 표기법에 따라 로마자로 표기할 때 굳이 행정단위를 명시해야 할 때는 ‘-si’를 붙인다. ‘-teukbyeolsi’라고 쓰는 것은 합리적이지 않다고 판단한 듯.

4. 위상[편집]

한국을 대표하는 수도이자 자타공인의 세계적 도시다. 서울의 도시 경쟁력은 여러 지표에서도 확인되고 있다.

서울은 한강의 기적의 영향으로 급속한 개발의 힘도 강하게 미쳤기 때문에 전주나 경주에 비해서는 '한국적인 미'는 제대로 살아있다고 보기 힘들고, 개발 차원에서도 예전 난개발의 측면이 많이 나타나 '잘 짜인 계획 도시'라는 평을 받지는 못하고 있다. 오리엔탈리즘을 좇아 이국적인 동양의 정취를 느끼고자 서울에 들른 외국인 관광객들은 오히려 처마와 고층건물이 한곳에 공존하는 모습을 보고 신기함을 느껴 "과거와 현재가 잘 어울러진 메트로폴리탄"이라는 평을 하거나, 이와 반대로 "옛날 건물은 광화문 남대문밖에 볼 게 없다"라는 평을 하기도 한다. 하지만 북촌 한옥마을이나 남산골, 경복궁이나 창덕궁, 창경궁을 포함한 서울의 여러 역사유산을 함께 방문한 사람들은 그런말을 하지 않은 경우가 많으며, 남대문시장같은 재래시장 또한 외국인들이 많이 찾는다고 한다.

20세기 초반 이전만 해도 사대문 바깥쪽은 논밭과 산들로 어우러진 녹지였다. 이 지역들은 과거 경기도 소속의 지역들(다만 한성부 관할의 성저십리일제강점기 때 고양군에 편입되었다가 도로 서울시에 재편입)이었다가 서울시로 편입된 지역들이다. 지금은 사대문 밖 지역 중에서도 가장 호화롭고 부유한 지역인 강남 3구 지역도 경기도 지역 소속이었다. 도시로 변한 건 20세기 이후이니 사대문 밖에는 전통적인 볼거리가 적다.

너무 서울이라는 도시에 익숙해진 많은 한국인들의 편견과는 달리, 서울은 이미 전 세계에서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도시 중 하나다.[31] 서울은 쇼핑 목적으로 뛰어난 관광지라 할 수 있다. 각종 면세점과 백화점들은 관광객들의 지갑을 열게 만들었고, 때마침 불어닥친 한류 열풍은 관광계의 큰 손인 중국인들을 대거 포섭하면서 꾸준히 많은 관광객들을 유치하게 되었다. 명동에서는 이미 은련카드알리페이의 광고가 명동을 도배할 정도.

서울 통계 정보 시스템을 통해 알아보면 대략 서울에 온 외국인 관광객 중 절반 정도가 중국인이다. 그리고 관광객의 대부분이 쇼핑을 껴서 즐기다 보니 관광객 규모 대비 수익률이 높은 것도 주목해야 한다. 신세계그룹, 현대백화점, 이랜드그룹 등의 유통업체들도 서울에 대형 SC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다. 그렇다고 동아시아에서만 관광객이 찾아드는 것은 아니고, 서구 관광객들도 300만 명이 넘는 수준을 유지 중이다. 다만 너무 중국인에 의존하여 외국인 관광객의 다변화가 필요하다는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5. 상징[편집]

서울특별시의 휘장
이 휘장은 1947년 당시 서울특별자유시[32]를 둘러싸고 있던 8개의 산인 남산, 와우산, 안산, 인왕산, 북악산, 낙산, 무학봉, 응봉을 상징하는 8각의 외각 안에 도성을 나타내는 원을 넣은 모습이다. 참고로 도봉산, 관악산 등이 없는 이유는 이들 지역은 이 당시에는 아직 서울시 행정구역이 아니었기 때문이다.[33] 지금은 쓰이지 않지만, 맨홀 등에 아직까지 꽤 남아 있기도 하다.
파일:NTzLTWj.jpg
1996. 10. 28. ~
한글 '서울'을 서울의 산, 해, 한강으로 나타내면서 전체적으로는 신명나는 사람의 모습을 형상화한 것으로 '인간중심도시'를 지향하는 서울을 상징한다. 자연, 인간, 도시의 맥락 속에서 녹색 산은 환경 사랑, 청색 한강은 역사 와 활력, 가운데 해는 미래의 비전과 희망을 함축하고, 이 세 요소를 붓터치로 자연스럽게 연결하여 서울의 이미지와 사람의 활력을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 1996년부터 2007년까지 쓰였던 서울시 휘장 중 그림부분은 지금의 것과 동일하지만, 색상의 미묘한 차이가 있다. 그리고 글씨부분 글꼴은 2008년에 서울남산체로 변경.

서울특별시의 시정 슬로건
박원순 시장 2기에 들어서면서 서울시가 새로 밀고 있는 서울시정 슬로건함께서울.

서울특별시의 브랜드 슬로건
2015년 10월 28일부로 바뀌었다.[34] 그러나, 2016년 11월 24일에 또다시 개정되었다. I·SEOUL·U 문서 참고. 사전 시민 투표, 그리고 시민과 전문가 합산 투표를 통해 만들어진 슬로건이다.[35]

서울특별시의 마스코트
1998년부터 2006년까지 사용된 구 왕범이. 참고로 왕범이는 1988년 서울 올림픽의 마스코트인 호돌이와 호순이의 자식이라는 설정이다.
2006년부터 리뉴얼되어 사용된 신 왕범이. 2008년 해치로 교체되기 전까지 서울시의 마스코트였다.
현 서울특별시의 마스코트해치.(2008년 ~ 현재)

6. 지리[편집]

7. 기후[편집]

파일:alpha5.png   자세한 내용은 서울특별시/기후 문서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8. 주거[편집]

한국 인구의 절반인 2550만 명이 몰려있는 수도권, 그 중에서도 수도권의 중심이다보니 주거문제가 크다.

주거문제에 대한 한국 국민의 인식은 지방에서 나고자란 사람과 서울 거주민의 인식차이가 매우 큰데, 지방의 경우는 부모님 집에서 독립(현재에 들어선 결혼) 이전까지는 부모의 집에서 먹고 자면서 주거비도 거의 들지 않고 이렇게 아껴서 저축한 비용으로 저렴한 지방 주택을 구입해 주거에 대한 문제인식이 그렇게 크진 않다. 반면 서울 거주민들의 경우 서울로 상경한 사람들은 물론이고 서울 태생들에게도 심각한 문제로 다가온다.

좁은 면적에 너무 많은 인구가 몰린 것도 문제지만 박정희 정권부터 이어져온 유구한 '부동산은 투기'라는 인식 때문에 부동산 시장이 심각하게 기형화되었기 때문에다. 부동산이 거주나 생활의 공간이라기보다는 돈을 벌기위한 목적으로 왜곡되면서 비정상적으로 가격이 상승했고 이는 한국의 빈익빈 부익부를 더욱 부추겼다.

비수도권에서는 저축한 돈으로 대출을 얻고 부모님에게 조금 도움을 받아서 결혼할 때 주거공간을 얻어 독립하는게 어느정도는 무난하지만 서울의 경우는 비정상적인 부동산 가격 때문에 이것이 서울태생인 경우도 어렵다. 자치구 마다 사정이 조금씩 다르긴 하지만 주로 2010년대 이후로는 각 지역별로 젠트리피케이션이 반복되고 있는 상황이다.

그리고 서울의 경우 1인가구가 상당한 규모를 차지하고 있는 것도 타지역과 서울의 주거형태가 구분되는 아주 중요한 지점이다. 대학가는 물론, 대부분의 지하철역 근처에 오피스텔 건물이 정말 많고 그 층수도 높다. 과거에는 젊을 때 상경하고 직장을 잡은 뒤 한 2년 쯤 지나 자리가 잡히면 결혼하고 가족의 형태가 된다는게 일반적인 통념으로 1인가구는 상경한 젊은이나 학생이 잠깐 경험하는 자취정도의 이미지였지만 이미 2000년대 들어서는 1인가구도 가구형태의 하나로 자리잡게 되었다. 하지만 아직도 시대에 적응하지 못하는 세대들은 1인가구를 가구형태로 상정하지 않고 잠시 고생하는 시기 정도로 판단하고 있어서 여러 어려움이 생기는 것. 일반적으로는 월세, 전세, 반전세로 구성되고 그나마도 보증금이 부족하거나 없는 경우는 고시원 같은 열악한 난민촌 슬럼 같은 곳에서 생활하게 되는데 그나마 이것이 젊은층의 경우에는 좀 낫지만 문제는 청년층만이 아니라 1인가구라는 거주형태가 전세대로 늘어나고 있다는 점이다.

9. 관련기관[편집]

9.1. 산하기관[편집]

9.1.1. 본부 및 사업소[편집]

9.1.2. 공사 및 출연기관[편집]

9.1.2.1. 공사[편집]
9.1.2.2. 공단[편집]
9.1.2.3. 출연기관[편집]

9.2. 그 외 관련기관[편집]

10. 교통[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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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적으로도 대중교통이 매우 잘 구축된 도시 중 하나로 평가받는다. 자세한 것은 문서 참조.

11. 의료[편집]

12. 경제[편집]

서울의 지역총생산량(GRDP)는 2017년 기준 약 372조원이며, 이는 경기도 414조원의 다음인 한국 2위 규모이다. 한국의 중심인만큼 각종 기업의 본사나 다국적 기업·기관의 한국 지사가 몰려있다. 2014년 미국의 브루킹스 연구소의 연구에 의하면 대한민국 수도권은 전 세계의 도시권역 중 도쿄, 뉴욕, 로스 앤젤레스 다음인 세계 4위의 지역총생산을 가지고 있고 이 수치적으로도 5, 6위인 런던, 파리보다도 약 1천억 달러 가까이 유의미하게 높고 반면 3위 LA와도 2백억 달러 미만으로 큰 차이가 없는 편이다.

13. 사법[편집]

13.1. 법원[편집]

13.2. 검찰[편집]

14. 치안[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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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세계 최상위권 수준의 치안을 보유하였으며, 따라서 대한민국의 수도이고 대한민국 정부의 주요청사가 몰려있는 서울은 전반적으로 매우 안전하다. 서울 정도 규모의 대도시에서 밤에 술을 마시고 길거리에 널부러져 자도 아무렇지 않게 아침에 일어나고, 어두컴컴한 주택가 골목길을 통해 청소년들이나 여성이 혼자 다녀도 별 대수가 안 되고, 길거리나 대중교통에서 소매치기 걱정조차 할 일이 없고, 카페에서 공부하다 휴대폰이나 노트북을 그냥 테이블에 놔두고 잠깐 나갔다가 돌아와도 그대로 있고, 새벽 4시에 여자 혼자서 편의점에 다녀오거나 산책을 아무렇지도 않게 하는 것은 한국인들만 잘 모를뿐이지 전세계에서는 도쿄 등에서나 또 볼 수 있는 정말 희귀한 케이스이다.

다만 거주,유동 인구가 워낙 많기 때문에 범죄의 수 자체는 타 지역과 비교하여 꽤 많은 편이다. 2016년 기준으로 5개 강력범죄가 가장 많은 곳은 중구였다.# 서울 범죄 통계 2017년 자료.#. 그 외에 조폭. 마약 밀수 집단도 존재한다고 한다.

서울 서남부권 일부와 동부권 일부, 영등포, 이태원, 가리봉동, 구로동, 가산동, 청량리 등 일대는 서울시내 다른 지역과 비교하여 치안이 비교적 안 좋은 쪽에 속한다.[37] 또한 서초구, 강남구 일대는 유흥가가 밀집해 지역경찰과 모종의 유착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경우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그 유착 사건이 제대로 까발려진 사례가 바로 승리 게이트.

15. 군사[편집]

수도권 인구 중 45% 이상이 살고 있는 대도시로, 대한민국 육군에서는 수도방위사령부를 두고 서울 지역 육상, 저고도 방호 및 도심 내 주요시설 방위를 맡고 있다.[38] 또한 외곽 지역으로 가면 수방사 이외의 부대들(제17보병사단, 제30기계화보병사단, 제1공수특전여단)이 서울 내에 주둔하고 있으며, 이 부대들 역시 서울 내에 있는 특정 시설 방어가 부대 주요 임무에 포함되어 있다. 또한 용산구에도 아직 주한미군 일부가 용산기지에 주둔하고 있으며, 대한민국 공군에서는 제3방공유도탄여단을 서울에 배치하여 서울 및 수도권 지역의 고고도 방호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서울은 바다에 접한 영역이 없기 때문에 해군, 해병대 등 수상전을 전개하는 전투부대들은 주둔해 있지 않고, 유일하게 서울에서 근무하는 타 군종 부대는 해군 재경대대가 있다. 해군 재경대대를 제외한 서울 시내에서 볼 수 있는 해군, 해병대 소속 장병들은 출타자가 아닌 이상 100% 국직부대 소속 장병이다.

16. 교육[편집]

서울특별시의 교육은 그야말로 한국 전체 교육의 축소판이자 한국적 교육열의 산실이다. 돼지엄마라고 하는 자녀를 명문대에 보내기 위한 부정한 대입 정보통 집단까지 존재하는 등 극렬한 사교육 풍조의 대표. 다수 유망 대학의 소재는 서울 내 대학교 = 명문대라는 인식을 팽배하게 했고 수도권의 집중화를 가속시켰다.

특히나 강남구 대치동으로 대표되는 입시학원의 메카이기도 하다. 오죽하면 전국에서 야간자율학습이 가장 빨리 자율화가 이루어질 정도. 노원구 중계동, 양천구 목동도 만만치 않다.[39][40]

용산구, 마포구, 서초구의 학군도 좋기로 소문이 나 있다.[41] 그러나 중구, 종로구, 동대문구의 경우 학군이 썩 좋지는 못하다(...)[42]

16.1. 초·중·고등학교[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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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 대학[편집]

17. 정치[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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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스포츠[편집]

1000만여 명의 인구가 있는 도시이니만큼, 스포츠팀이 굉장히 많다. 프로스포츠의 경우 1982년 MBC 청룡 프로야구단이 프로 스포츠팀 최초로 서울 연고팀이 되었으며 이후 여러 종목의 프로팀들이 창단 혹은 연고이전을 통해 많은 팀들이 서울을 연고로 하고 있다.

한국 최고의 빅마켓이고 웬만큼 큰 실수를 하지 않는 한 관중 동원도 전국에서 가장 잘 되기 때문에 서울로 연고이전을 하려는 시도는 프로스포츠 초창기부터 있어왔다.[43][44]

또한 스포츠 시설 자체도 전국에서 가장 잘 되어 있는 편이지만 이상하게도 서울 연고팀들이 전부 줄줄이 부진하면서 서울시민들의 애를 태우고 있는 상황이다.[45]

2019년에는 서울 이랜드 FC에 김현수 감독이 부임하면서 LG 트윈스김현수, 서울 삼성 썬더스의 김현수까지 서울팀에 김현수만 3명이 되었다.(???)

각 리그별 서울연고 구단 최초 우승

18.1. 축구[편집]




서울 중랑 축구단
중랑구립잔디운동장

서울노원유나이티드FC
노원마들스타디움


벽산 플레이어스 FC
관악구민운동장


FC 새벽녘
노원마들스타디움



1부리그인 K리그1에 참가하는 FC 서울은 K리그 전체를 통틀어서도 수만 명에 달하는 최상위권의 관중 동원을 자랑하는 클럽이자 여러모로 유명하나, 2부리그인 K리그2에 참가하는 서울 이랜드는 최근 성적이 그리 좋지 못한데다 홈구장 또한 대구FC대구월드컵경기장 시절 마냥 필요 이상으로 쓸데없이 너무 커서 여러모로 콩라인을 타는 신세이다.

인구 천만 명이 거주하는 일국의 수도 치고는 1부리그와 2부리그 팀은 그렇다 쳐도 3~4부에 참가하는 세미프로 팀들이 그리 많다고는 할 수 없다는 게 특징이다. 한국 4부 축구리그인 K4리그에 참가하는 서울 소재 팀은 현재 2팀으로, 중랑구서울 중랑 축구단(혹은 코러스 무스탕), 노원구서울 노원 유나이티드 FC가 있다. 사실상 연고는 서울시 전체라기보다는 소재한 구 단위에서 머무르고 있는 게 특징으로, 직관을 가보면 정말 선수들과 아주 밀접한 거리에서 "우리동네 축구"를 보듯이 실감나는 경기를 볼 수 있다는 게 최대의 장점이다.

향후 K5리그와의 승강제가 구축되면 세미프로 리그에 도전하는 새로운 서울 소재 팀이 있을지가 주목된다. 가장 기대받는 팀들은 대표적으로 벽산 플레이어스 FCFC 투게더, FC 새벽녘 정도가 있겠다.

여자축구리그인 WK리그에 참가하는 팀은 서울시청 여자 축구단이 있다.

18.2. 야구[편집]


프로야구팀으로는 서울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를 자랑하는 LG 트윈스OB 베어스시절에 대전광역시에서 연고이전하며 서울로 올라온 두산 베어스가 있다. 이 덕에 팬 베이스는 다른 스포츠들보다 탄탄한 편. 또한 2008년에는 현대 유니콘스를 해체후 재창단한 키움 히어로즈가 초기엔 목동 야구장을, 2016년부터는 고척 스카이돔을 홈으로 사용하며 서울에 프로야구팀 3개가 존재한다.

2016년 총선을 앞두고 한겨레에서 여론조사를 했는데, 잠실 라이벌인 두산(20.6%)과 LG(18.8%), 키움(7.8%)순이었다. 다만 두산과 LG는 오차범위 이내인 1.8% 차이가 난것을 감안한다면 뒤바뀔 수도 있다.‘서울 팬심’은 두산·엘지 경합중 참고로 서울에서 골수팬이 가장 많은 팀은 LG도, 두산도, 넥센도 아닌 KIA 타이거즈다. 다만 LG가 앞서는 조사도 얼마든지 있다. @

고교야구팀도 전국에서 가장 많다. 경기고등학교, 경기상업고등학교, 경동고등학교, 덕수고등학교, 동산정보산업고등학교, 배명고등학교, 배재고등학교, 서울고등학교, 서울디자인고등학교, 서울컨벤션고등학교, 선린인터넷고등학교, 성남고등학교, 성지고등학교[50], 세현고등학교, 신일고등학교, 우신고등학교, 장충고등학교, 중앙고등학교, 청원고등학교, 충암고등학교, 휘문고등학교등 총 21개팀이 존재한다.

리틀야구도 가장 많은 팀들이 있는 곳이며 2014년 리틀야구 월드시리즈에서 서울대표팀이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으로 참가해 우승을 차지했다.

18.3. 농구[편집]


1997년이후 2000년 까지는 서울연고공동화정책으로 인해 공석이 되었으며 SBS 스타즈안양시내에 체육관이 없어 1997년~1999년에 홈경기를 어느 정도 치르긴 했다. 그러다 1,000만 인구의 시장을 비워 놓는건 아깝다는 이유로 서울 연고의 팀을 받기로 결정, 수원 삼성 썬더스와 청주 SK 나이츠가 연고이전을 통해 서울로 입성했다.

18.4. 배구[51][편집]

18.5. 그외 종목[편집]

19. 하수처리[편집]

서울시의 하수는 원래는 한강, 중랑천, 청계천, 안양천 등지의 하천에 그대로 방류되었으나 1976년에 국내 최초로 청계천하수처리장(이후에 바로 옆 중랑하수처리장에 통폐합)이 생겼고 1978년에 바로 옆에 중랑천하수처리장(현 중랑물재생센터)이 생겼다. 당시 청계천하수처리장은 사대문안과 성북구, 동대문구(장한평 제외) 일부, 강북구 미아리를, 중랑천하수처리장은 나머지 강북 동북권(노원구, 강북구, 중랑구, 성동구 동부, 광진구)과 경기도 의정부시[55]를 관할했다. 이 둘은 1980년대에 중랑하수처리장(현 중랑물재생센터)로 통합되었다. 1980년대에는 서울 서북권과 용산구를 관할하는 난지하수처리장(현 난지물재생센터), 서울 서남권(서초구 포함)과 경기 광명시[56]를 관할하는 안양하수처리장(이후에 가양하수처리장으로 명칭변경. 현 서남물재생센터), 서울 강동권(+2014년까지의 경기 하남시)을 관할하는 탄천하수처리장(현 탄천물재생센터)이 건설되면서 서울시의 생활하수 대부분을 정화처리할 수 있게 되었다. 같은 시기에 중랑하수처리장이 증축되었다. 2000년대 초반에 가양하수처리장과 탄천하수처리장은 민간위탁으로 운영주체가 변경되었고[57] 서울시내 하수처리장 명칭도 물재생센터로 변경되었다. 탄천하수처리장은 원래는 경기 하남시의 생활하수처리도 담당했지만 2014년 하남시에 자체하수처리장이 생기면서 관할이 일부 분리되었다.

구로구 항동 일대의 하수는 서울 서남물재생센터가 아닌 부천시가 처리하고 있다.

부천시, 안양시 등 서울시 하수처리 위탁지역이 아닌 인접 위성도시들이 해당 도시 하수 일부를 서울시 하수도에 몰래 유입시킨 경우가 간혹 있다.문서 사실은, 해당 지자체가 고의적으로 몰래 하수를 버린 것이라기 보다는 수십년 전에 지어진 하수관거 설계 문제 때문에 생긴 해프닝.

서울특별시의 하수처리구역은 다음과 같다. (2009년 당시 자료를 뼈대로 약간의 변동사항을 반영)
  • 서울특별시 전역 (부천시 위탁 하수처리구역인 구로구 항동 제외) : 권역별로 서울특별시 중랑, 서남, 난지, 탄천물재생센터 처리
  • 경기도 광명시 중 제2경인고속도로 이북지역 (법정동 기준: 광명동, 철산동, 하안동, 소하동)[58] : 서울특별시 서남물재생센터 위탁처리
  • 경기도 과천시 주암동 일부 (장군마을) : 서울특별시 탄천물재생센터 위탁처리
  • 경기도 하남시 배출 하수 일부 : 2009년 당시에는 하남시 하수 전량 위탁처리. 2015년 하남시 자체 하수처리장 준공 이후로는 일부만 서울특별시 탄천물재생센터 위탁처리.
  •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일부 (창릉천 이동 지역) : 서울특별시 난지물재생센터 위탁처리
  • 경기도 의정부시 장암동 일부 (수락리버시티) : 서울특별시 중랑물재생센터 위탁처리





20. 여담[편집]

  • 인구가 많아 선거구도 많고, 각지에서 사람들이 모여든 탓도 있고 (서울토박이의 비율이 상당히 낮다), 여러 가지 이유로 정치적으로 '지역색'이 잘 나타나지 않는 편. 그러나 지역감정이 두드러지지는 않되 다른지방과의 충돌은 좀 있다. 이를 상징하는 가장 대표적인 말이 서울부심, 서울 촌놈.
  • 서울이 정치적인 중심지라는 점이 크게 작용한 데다가 언론의 관심을 받기에 유리해서 항상 갖가지 목적의 집회가 일어난다. 유령신고[59]하는 경우가 많다보니 그만큼 집회건수가 늘어나기는 하나, 그걸 제외하더라도 많은 집회가 일어나기 때문에 준법집회로는 언론의 관심을 받기가 힘들다. 그래서 불법집회가 자주 일어나고, 따라서 전경의 근무강도가 제일 높은 지역이다. 시위 때문에 도로점거가 자주 일어나서 도로통제를 당하는 경우도 많다.
  • 2010년엔 중국 사회과학원에서 세계 도시종합 경쟁력 순위중 9위로 선정했다. 다만 걸러들어야 할 것이, 이 기관의 도시별 평가방식이 중국의 국내 도시의 경우에는 자체적으로도 하고 다른 기관과 합동으로도 조사하지만 해외의 도시들은 그냥 다른 기관의 자료를 바탕으로 공동사용하기 때문이다.
  • 우리나라의 수도답게 서울을 배경으로 한 노래도 많다. 이전 일제강점기에도 서울미치 같은 노래는 있었으나, 서울이 나온 해방 이후 최초의 노래는 1949년 나온 현인의 '럭키 서울'이다. 그 외에 패티 김의 '서울의 찬가'와 '서울의 모정', 조용필의 '서울 서울 서울', 이선희의 '서울의 밤', 이용의 '서울'[60], BoA'서울의 빛'
  • 향토음식이 유명세를 탄다 싶으면 갖가지 바리에이션을 내놓는 걸로 유명하다. 대개 원본보다 단맛이 강해지거나 진한 맛이 누그러지는 편으로 이게 역수출되어 본고장 물까지 흐린다고 싫어하는 사람도 많다. 춘천 음식인 닭갈비는 춘천식이 매운 맛이 강한 데 비해 서울식은 단맛이 강하며, 부산/경남 음식인 돼지국밥도 서울에선 설렁탕 맛에 가깝다.
  • 90년대까지만 해도 서울의 대기의 질은 상당히 나빴다. 특히 도심, 영등포쪽은 매캐한 매연으로 숨이 막혔을 지경.[61] 그 당시의 서울은 그야말로 잿빛 도시에 가까웠다. 그 이후 서울시내 공단 재개발, 경유 차량에 대한 환경규제 강화, 시내버스 연료 천연가스화 등의 노력에 힘입어 2020년 현재는 과거보다는 공기의 질이 많이 좋아진 편. 그 대신에 이제는 중국발 미세먼지가...
  • 2013년에는 빅데이터 분석을 통하여 야간에만 운행하는 심야 버스를 개통했다.
  • 냉전 당시 소련이 구상한 지구 최후의 날 기계 시스템에서 대전조차장과 함께 핵공격 대상지역이었다.

21. 관광[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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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관광객 기준으로나, 외국인 관광객 기준으로나 넘사벽으로 압도적인 국내 1위 관광도시이다. 서울을 경제도시, 교육도시, 문화도시, 의료도시, 행정도시일 뿐만 아니라 서울은 한국 최대의 관광도시기도 하다. 당장 서울을 제외한 나머지 모든 지자체를 합쳐야 서울에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 수를 넘어설 정도다.

조선의 궁궐 : 경복궁, 창덕궁, 창경궁, 덕수궁, 경희궁

남산골 한옥마을, 남산, 인사동, 명동, 북촌한옥마을, 롯데월드, 63빌딩, 홍대거리, 이태원동, 신촌, 경리단길, 코엑스, 국립중앙박물관, 전쟁기념관, 서울역사박물관, 독립문, 서대문형무소 등.

다만 서울에는 스키장이 없어서 서울 시민이라도 스키를 타고 싶으면 강원도로 가야 한다. 강원도보다 남양주스키장이 더 가깝지 않나? 워터파크는 있으나 소규모이며, 대규모 워터파크를 이용하고 싶다면 서울을 벗어나야 한다.

22. 번화가[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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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각종 매체의 서울[편집]

23.1. 해외 매체[편집]

각종 해외 매체들에서 서울을 위시한 한국의 고증은 들에 비하면 거의 서프라이즈 수준이라고 볼 수 있다. 상대적으로 비교적 평범한 도시로 묘사된다는 것이다.[62] 또한 과거에는 비중도 상당히 적었으나 2000년대부터는 현지 촬영도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매체에 등장하는 비중도 점점 높아지고 있다. 한국이 나올 경우에는 십중팔구 서울이 나오게 된다. 과연 서울은 떠오르는 창작물계의 막장도시가 될 수 있을 것인가?[63]

태국 영화 헬로 스트레인저는 서울으로 여행온 태국 남녀의 로맨스를 다룬 내용으로, 서울 올로케이션 촬영으로 진행되었다. 게스트하우스나 난타공연, 소주, 산낙지등의 친근한 소재들이 많아서 한국사람도 즐겁게 볼 수 있다. 영화는 태국에서 흥행했으며 영화 개봉 이후 서울을 찾는 태국 관광객이 35% 늘었다고.

미국 드라마 24에서는 서울에서 꽤 잔혹한 고문이 자행되었다. 국회 국정감사에서 한국 대외이미지 관련 질의에서 로스트와 함께 언급되었다.

미국 드라마 로스트에서는 주연중 사람한국인 캐릭터라서 기본적으로는 고립된 섬에서 전개되는 이야기이지만 권진수와 백선화의 전사를 설명하는 부분에서 서울이 자주 등장한다. 하지만 빈도와는 별개로 로케도 안 한 채로 고증은 개판... 서울이 등장한 장면 일부 캡쳐.

실황 떠벌이 파로디우스의 디스코풍 스테이지인 1스테이지가 서울이라는 설정이다.

2012년에 개봉한 본 레거시에서는 한국 주재 공작원이 자살하는 장면에서 서울 강남역 10번 출구 인근 거리와 서울 지하철 3호선오금역이 등장한다. 현지 로케이션이었다. 하지만 지나가는 장면이었고 흥행에서도 참패한 탓에 밑 두 항목만큼의 관심은 못 끌었다. 2014년에 발매된 콜 오브 듀티: 어드밴스드 워페어에선 2054년 미군이 드랍 포드를 타고 강하하던 도중에 북한군 대공포화를 얻어맞고, 전차와 저거너트 강화복이 돌아다니고 수직이착륙기들이 날아다니는 전쟁터로 변한다.

소설과 소설을 원작으로 2012년[64]에 개봉한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에서는 '네오 서울'(NEO SEOUL)이라는 이름으로 등장한다. 하지만 이 '네오 서울'은 2144년이라는 먼 미래의 모습을 상상한 것이기 때문에 21세기 초인 현재의 서울과는 거의 상관이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하지만 한반도에 세워졌다는 암시가 있다. 그나마 한글이 쓰여있는 간판이 전부다. 게다가 거리는 상하이, 집안은 와패니즈풍이다.

2015년에 개봉한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도 서울이 등장한다. 2014년 4월에 대대적인 현지 로케이션을 감행했고, 유관기관의 지원과 시민들의 관심과 협조속에서 촬영을 순조롭게 마쳤다. 촬영 비화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한국 촬영을 참조할 것.

2015년 넷플릭스워쇼스키 남매[65] 감독의 드라마 Sense8에서는 주연 8명 중 하나인 배두나분의 박선이 살고 있는 도시로서 주요 배경이 되어 등장하고 한국 배우들로 한국 현지로케이션으로 진행되었다. 서울/한국의 모습이 거의 그대로 등장했다. 로스트에서 난 터무니없는 굴욕을 확실히 떨쳤으며 어벤져스나 콜옵처럼 잠깐 거쳐가는 도시도 아니다! 그러나 드라마 자체가 영어권 시청자들의 편의 중점으로 제작되었기에 한국에서의 한국인끼리의 대화도 전부 영어 대사로 나온다. 설정상으로는 한국어를 쓰고 있는 것이겠지만 아무래도 모국인 입장에서는 몰입에 방해요소가 되기도 한다.[66] 게다가 뜬금없는 분홍색 가발, 일체형 한복 등 서양인 관점의 오리엔탈리즘이 아예 없는 것도 아니다.

2017년에 출시한 세인츠 로우 시리즈의 신작 Agents of Mayhem의 배경이 서울인것으로 밝혀졌다. 서울이 모티브로 설정된 건 실존 대도시를(모티브로) 배경으로 한 오픈월드게임 사상 처음이다.

2017년 3월에 개봉한 일본 특촬물 영화 가면라이더X슈퍼전대 초 슈퍼 히어로 대전에서 서울이 등장한다.

23.2. 국내 매체[편집]


웹툰 심연의 하늘은 전지구적인 재난이 일어난 시점의 서울을 다룬다.[67]. 심연의 하늘을 포함한 슈퍼스트링 세계관 속 웹툰들은 대부분 서울이 주요 배경인데. 가히 막장도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뒷세계에서 인간이 어찌할 수 없는 괴물들이 판을 친다.

24. 주변 지역과의 관계[편집]

서울을 품 안에 끼고 있는 경기도인천광역시와는 애증으로 오가는 떼어낼 수 없는 필연관계.[68] 같은 수도권이라는 점 때문에 공통점이 있기도 하고 과거 경기도 일부지역이 지금의 서울지역으로 편입되는 등 여러가지 변화도 있다. 전국체육대회에서는 영원한 맞수로 각각 1, 2위 상위권을 다투는 중이다. 2004년 노무현 정부의 행정수도 이전 때는 두 지역이 단합하여 수도이전을 반대하였다.

서울특별시는 내륙도시로 항만기능을 인천항평택항에 의존하고 있다. 또한 서울시민들이 사용하는 전기의 90% 이상은 인천에서 생산되며 이로 인해 인천의 전기 자급률은 300%를 넘어 전국 1위이며 서울시의 쓰레기는 인천광역시 서구에 위치한 수도권 매립지에서 처리된다. 이러한 이유들로 심심찮게 갈등이 일어나고 있으며 서울시가 이를 해결하기 위한 근본적인 대책을 세우지 않아 이같은 갈등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외국 지도 중 작은 배율에선 남한은 서울만 표시하는 경우가 많다. 서울을 표시하면 한국의 다른 도시의 이름을 쓸 자리가 없다. 배율이 조금이라도 크면 서울, 부산, 인천, 대구, 광주 정도는 표기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리고 서울 시민들이 이용하는 국제공항인 인천국제공항인천광역시 중구 영종도에 있다. 기내 안내방송에서도 아시아나항공의 경우는 서울로 대한항공은 인천으로 안내한다.

인천광역시경기도 모두 수도권 전철로 연결되며 수도권 전철로 연결되는 단일 거대 도시권이다. 외국에서도 "서울 메트로폴리스" 라는 표현을 쓴다. 도시 연담화인 메갈로폴리스와는 다르다. 다만, 이것이 서울특별시가 '완전한' 종주도시라는 것은 아니다. 수도권에는 서울을 제외하고도 인천, 수원, 안산 등 자체적인 산업, 업무 시설을 통해 자체 생활권을 구축하고 있으며 서울 통근권에는 포함되나 그 정도가 크지 않아 지역 경제 활동자의 과반 이상이 서울이 아닌 자기 지역에서 종사하고 있다. 실제로 인구이동 DB 에 의하면 서울에서 멀리 떨어진 지역이거나 인천, 수원 같이 자체적인 생활권을 구축하고 있는 도시는 서울 통근자가 비율상 높지 않다. 수도권을 완전히 서울의 위성도시로 해석한다면 이는 반론의 여지가 너무 많다.

서울특별시 자체는 인구가 계속 줄고 있는 반면 경기도인천광역시가 인구가 늘고 있는 이른바 교외화 현상이 심하다.[69] 이 추세는 한국뿐 아니라 어느 나라 수도나 마찬가지[70] 이며 미국은 아예 거의 모든 도시가 교외지에 사람이 살고 도심지(행정구역 상 해당 도시)는 해가 지면 유령타운이 된다. 아무래도 서울은 개발된지 오래된 지역이 많고 난개발되었거나 지나치게 지가가 높은 반면 인근 경기도와 인천광역시는 계획도시로 조성된 곳들이 많아 생활환경이 비교적 쾌적하고 지가도 상대적으로 저렴하여 상경한 지방민들이나 신혼부부들은 거의 경기도에 정착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고양시수원시 같은 인구 100만을 찍은 경기도 소속 도시들도 생기고 인천광역시는 "시"급 도시로는 인구로는 전국 3위일 정도로 인구가 증가하고 있다. [71]

또한, 서울특별시에 소재한 많은 기업들이 인천광역시경기도의 신규 개발 지역에 이전하는 추세다.

25. 행정구역[72][편집]

26. 자매결연 지역 및 우호교류 지역[편집]

26.1. 자매결연 지역[편집]

26.2. 우호교류 지역[편집]


자신이 사는 지역이 서울과 우호교류 지역이라면 추가바람.

27. 출신 인물[편집]

파일:alpha5.png   자세한 내용은 분류:서울특별시 출신 인물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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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1. 외국인[편집]

서울에서 태어난 외국인들도 있다. 보통 상사주재원외나 외교관, 연구원 등의 자녀이나 일제강점기의 영향으로 서울에서 태어난 일본인도 있다(재한 일본인).

28. 서울특별시장[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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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김형민
제2대
윤보선
제3-4대
이기붕
제5-6대
김태선
제7대
고재봉
제8대
허정
제9대
임흥순
제10대
장기영
제11대
김상돈
제12대
윤태일
제13대
윤치영
제14대
김현옥
제15대
양택식
제16대
구자춘
제17대
정상천
제18대
박영수
제19대
김성배
제20대
염보현
제21대
김용래
제22대
고건
제23대
박세직
제24대
이해원
제25대
이상배
제26대
김상철
제27대
이원종
제28대
우명규
제29대
최병렬
제30대
조순
제31대
고건
제32대
이명박
제33-34대
오세훈
제35-37대
박원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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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둘러보기[편집]

30. 관련 문서[편집]


[1] 2020년 8월 기준 국토교통부 국토 면적 현황[2] 2020년 8월 기준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통계[3] 2020년 8월 기준[4] 지방자치법 제111-1조 의거 2021년 재보궐선거까지, 직전 시장 박원순의 사망(2020.7.9.자)으로 인해 행정1부시장 서정협이 시장의 직무권한을 대행함. 해당 문서 및 박원순 서울특별시장 사망 사건 문서 등 참고.[5] 서정협 시장권한대행 겸 행정1부시장의 병가(2020.9.15.자)로 인해 복귀예정일인 2020.9.29.일까지 서울특별시장의 권한대행으로서 직무는 김학진 행정2부시장이, 행정1부시장으로서의 직무는 김의승 경제정책실장이 각 '대리'한다[6] 경기도 과천시광명시, 서울 지하철 7호선이 지나는 부천시 일부, 고양시 효자동(북한산인근),하남시 감일지구와 초이동,풍산동,미사1,2동 일부도 사용.[7] 중구 태평로1가에 있다. 앞에 있는 건물이 구청사, 바로 뒤에 있는 유리궁전이 신청사다.[8] 서울의 랜드마크[9] 경복궁 뒤로 청와대가 위치한다.[10] 왼쪽 위 건물은 롯데월드타워이다.[11] 법률적으로 '대한민국의 수도는 서울특별시로 한다'고 명백히 규정된 바는 없으나 1982년 제정된 법률 제3600호 수도권정비계획법에서 수도권을 "서울특별시와 대통령령이 정하는 그 주변지역"으로 정의하고 있어 수도가 서울특별시임을 상정하고 있다. 헌법재판소헌재결 2004헌마554를 통해 대한민국의 수도는 성문헌법의 형태로 규정되어 있지 않으나 관습헌법상 서울특별시가 수도임이 명백하다고 판시하였으며, 덧붙여 이러한 사유로 인해 수도 변경은 하위 법령인 법률(신행정수도의건설을위한특별조치법) 제정의 방식이 아닌 동급인 성문헌법 개정의 방식으로 헌법 조항의 하나로 삽입해야 한다고 판시하였다. 이미 '서울특별시 행정특례에 관한 법률'에서 성문법으로 수도로서의 지위가 규정되어 있었으나, 헌법에는 규정이 없었음에도 관습헌법이라고 인정한 것. 다만 엄밀히 말해 지방자치법 및 서울특별시 행정특례에 관한 법률에서는 서울이 수도임을 명확히 규정한 것이 아니라 당연한 것으로 전제하고, 수도로서의 서울에 대해 규율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헌재결 2004헌마554 참고.[12] 서울특별시 행정특례에 관한 법률[13] 나머지는 차관급이다. 세종특별자치시는 '특별자치시'로 세종특별자치시장은 광역시장이나 도지사, 특별자치도지사 등과 마찬가지로 차관급이다. 조선시대에도 서울시장격인 한성부 판윤은 정2품 문관직으로 도지사격인 종2품 문관직 관찰사보다 한 끗발 높았고 장관인 정2품 판서와 동급이었다. 관찰사는 차관인 종2품 참판과 동급이었다.[14] BC 18~475년[15] 1067~1076년?, 1104~1308년, 1356~1392년[16] 1394~1399년, 1405~1910년[17] 1948~1950년, 1953~현재[18] 실제로 산지와 강 때문에 605제곱킬로미터의 면적 중 실질적인 가용 면적은 400제곱킬로미터 정도이다.[19] 은유법이 아니다.[20] 실제로 옛날에 출판된 책들을 보면 이런 표현들을 찾아볼 수 있다.[21] 동읍면까지 내려가면 세종시 한솔동 등 몇 더 있다. 다만 북한에는 북한에서 자체로 명명한 지명들 중 새별군 같은 순우리말 지명이 있긴 하다.[22] 서야벌(徐耶伐) 역시 서라벌과 같은 어원으로 추정된다.[23] 불어로 그냥 u만 쓰면 /y/, 즉 /ㅟ/ 발음이 난다.[24] 당시에는 다행히도 서울대학교는 국립이고 한성대학교는 사립이라 서울대를 국립한성대학, 한성대를 사립한성대학으로 구분해서 불렸다고 한다. 그래도 혼동을 피할 순 없었지만. 사실 만국우편연합의 공용어인 불어나 영어를 표기하는 문자인 라틴 문자로 쓰고, 중국어를 표기하는 문자인 한자를 쓰지 않으면 되는 것이었다. 우리가 외국으로 우편물을 보낼 때 그 나라 주소를 한국어 표기 문자인 한글로 쓰지 않는다. 예를 들자면 독일어 교과서에서 (독일인 친구에게) 편지 쓰는 요령을 가르치면서 봉투에 주소를 쓸 때 Deutschland를 쓰도록 가르치면 안 되는 것이다. Allemagne나 Germany를 써야지.[25] 오랫동안 汉城으로 알던 중국 고위급 관리들도 한국 외교관한테 首尔로 쓴다고 한다.[26] 진태하, "서울의 漢字 名稱을 『 中京 』으로", 새국어교육 통권63호 (2002. 1) pp.53-55 1226-6736 KCI[27] 평양도 콘체비체 체계로는 Пхёнян이 맞겠지만 Пхеньян이라는 표기로 굳어져 이렇게 쓰이고 있다. 발음은 '피냔'.[28] 런던,뉴욕,파리,싱가포르,도쿄,서울,홍콩 순.[29] 참고 링크[30] 최고 6위 기록(2015) #[31] 다만 꼭 관광객 수가 도시 순위를 정하는 것이 아니기에 로마시드니 같은 도시보다 관광객이 많다고 더 볼거리가 많다든지 하는 건 아니며 반대로 우리가 쿠알라룸푸르보다 수가 적다고 볼거리가 많다거나 인프라가 좋다는 게 아니다.[32] 미군정기 서울의 행정명[33] 서울특별시 이전의 명칭이었던 경성부의 휘장은 서울특별시/역사 문서로 옮겼으니 참고 바람.[34] 예전 슬로건은 'Hi Seoul, Soul of Asia'이었으며, 2002년 10월 28일(Soul of Asia 부분은 2006년 11월 13일에 추가) 제정되었었다. 로고는 다음과 같다. 파일:attachment/soul_of_asia.jpg[35] "나와 너의 서울"이란 의미를 가진 슬로건이나, 뜻 전달이 잘 안된다, 아이유가 떠오른다 등의 이유로 상당한 비판을 받고 있는 슬로건이기도 하다. "I Seoul You" = "전셋값 좀 올려야겠다", "I Busan You" = "나는 너와 영화본다" 등으로 인터넷에서 패러디되고 있는데, 네이버에 검색하면 다양한 예시를 볼 수 있다.[36] 교육청의 지방청이므로 교육부 산하.[37] 하지만 여전히 서유럽 국가들에 비교하면 상당히 안전한 편이다.[38] 이 주요시설에는 대한민국 국회의사당, 청와대 등의 시설이 포함되며, 대통령의 거처인 청와대의 경우 청와대와 그 주변 지역만을 경비하는 경비단이 따로 편성되어 있다.[39] 대치동, 중계동, 목동을 묶어서 3대 학군이라 한다.[40] 강남구, 서초구로 이루어진 강남 8학군이 대표적이다.[41] 특히 용산 용강중학교의 시험문제는 서울 내에서도 어렵기로 유명하다.[42] 중구, 종로구, 동대문구 관내 학교 시험문제를 풀어보면 정말 쉽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특히 강남구와는 난이도 차이가 매우 큰 편이다. 애초에 서울 원도심권은 그냥 정치, 경제의 중심지일 뿐이다.[43] KBO 리그의 경우 OB 베어스는 KBO와의 합의 하에 창단 3년 후인 1985년 대전에서 서울로 올라왔다. 인천에서 서울로 연고지를 옮기려다 여러 문제 탓에 실패하고 구단 해체까지 다다른 현대 유니콘스도 있다. 삼성 라이온즈도 서울로의 연고지 이전을 고려했던 적도 있다.[44] 나머지 종목의 경우 대부분 다른 지역을 연고로 창단한 뒤 서울로 옮긴 경우다. FC 서울의 경우 원래 충청도 연고팀으로 창단됐다. 서울 SK 나이츠청주시 연고팀이었고 서울 삼성 썬더스수원시 연고팀이었다. GS칼텍스 서울 KIXX 역시 V-리그 출범 당시 연고지는 인천광역시였다.[45] 두산 베어스가 그나마 매년 3위 이상의 성적을 거두며 포스트시즌에 단골 진출하고 있지만 다른 팀들은 상황이 다소 다르다. LG 트윈스는 영광의 1990년대를 보낸 후 2003년부터 10년간 비밀번호를 풀지 못하다가 2010년대 들어서야 가을야구에 종종 나가고 있다. 키움 히어로즈는 나름대로 준수한 성적을 올리고 있지만 서울 연고팀 중에서 인기도가 가장 떨어진다. 그래도 2019년에 두산 키움 LG 서울 연고 3팀이 모두 포스트시즌에 나가는 기염을 토했다. K리그1FC 서울은 리그 최고의 인기도를 자랑하고 있지만 2018년 강등 위기에 몰리기도 했다. K리그2서울 이랜드 FC는 창단 과정만 요란했을 뿐 이렇다 할 성적을 낸 적이 없다. 겨울 스포츠로 넘어오면 KBL서울 삼성 썬더스는 2005-2006시즌 이후 아직까지 우승이없고 서울 SK 나이츠는 2017-2018시즌 챔피언이었지만 2018-2019시즌에는 9위에 그쳐 기복이 심한 모습을 보여 주었다. V-리그서울 우리카드 위비GS칼텍스 서울 KIXX도 우승권에서는 다소 거리가 있다.[46] 야구를 새로 접한 팬들이 헷갈리는 경우가 많으나 두산 베어스의 1982년 우승은 대전에서 한 것이다.[47] SK 나이츠의 1999-00 우승은 청주에서, 삼성 썬더스의 2000-01 우승은 수원에서 했다.[48] 최고 성적은 우리카드의 2018-19시즌 3위. 플레이오프에서 정규시즌 2위 현대캐피탈에 패배하며 챔피언 결정전 진출에 실패했다. 우리카드는 2019-20시즌에 정규리그 1위를 했지만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여파로 시즌이 중단되어 챔피언 결정전을 치르지 못했다.[49] 단, 장충체육관 공사로 인한 임시연고지인 평택에서 우승한 것이기 때문에 서울에서 우승한 것은 아니다.[50] 이쪽은 학력인정 대안학교.[51] 2012~13시즌~2014-15시즌 중반까지는 장충체육관 리모델링 관계로 서울에서 배구를 볼 수 없었다.[52] 장충체육관 리모델링 때문에 2012-13시즌~2014-15시즌에 아산으로 임시 연고이전을 했었다.[53] 2012-13시즌에는 구미시 박정희체육관을, 2013-14시즌~2014-15시즌 중반까지 평택시 이충문화체육관을 임시 홈구장으로 사용했다. 2015년 1월 19일 경기부터 장충체육관으로 복귀.[54] 하지만 GC Busan , KNC Vmax 처럼 확실한 연고는 아니다.[55] 1987년 자체 하수처리 시설 준공으로 관할에서 분리.[56] 하수처리장 건설 당시에 광명시의 예산 지분이 투입되었다.[57] 나머지 강북 지역 2곳은 서울시 직영으로 존치.[58] 옥길동, 노온사동, 가학동은 하수처리 미포함 지역. 일직동은 안양시 박달하수처리장 관할.[59] 해당 집회 장소에 다른 사람들보다 며칠 전에 미리 신고를 해놓고 실제 집회는 하지 않아 다른 사람이 집회를 할 수 없도록 하는 행위[60] 허무송으로 더 유명하다.[61] 공단 밀집지역에서는 대로변의 '어제의 서울교통사고'와 마찬가지로 도로변에 '오늘의 대기환경 상황' 전광판이 있었다.[62] 이는 한국중국이나 일본과 달리 세계적으로 제대로 알려지기 시작한 게 끽해야 2010년대 들어서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아직 해외의 여러 창작자들에게 한국을 중국이나 일본처럼 아포칼립스의 대상으로 삼는 등 과감하게 다루기가 껄끄러운 것. 만약 그렇게 했다간 한국인들부터 대단히 불쾌해하며 왜 한국을 그렇게 다뤘느냐는 반응을 내기 쉽다. 이해하기 어렵다면, 두 사람이 아직 관계가 서먹서먹한 사이일 때 서로 농담따먹기를 하며 지내기 껄끄러운 것을 생각하면 된다. 창작물 등 서브컬처와 관련한 한국의 국제적인 인지도가 아직까지는 신참의 이미지여서 해외에서도 조심스럽게 다루는 것이다.[63] 다만 콜로설이나 월드워Z 처럼 각각 도쿄에 괴물이 나타나고, 베이징에서 좀비 바이러스가 퍼지며 서로 해당 영화 내에서 막장도시가 되려 했는데, 작품의 일본, 중국의 흥행 실패를 두려워한 나머지 배경을 서울로 바꿔 몸빵시키는 경우도 존재한다.[64] 한국에서는 2013년 1월에 개봉했다.[65] 현재는 워쇼스키 자매이다.[66] 이경영, 명계남, 홍석천, 마동석, 이기찬, 차인표 등 대사가 전부 영어이기 때문에 영어가 유창하게 되는 배우들이 캐스팅 되었다.[67] 단 예외적으로 시즌5의 주요배경은 제주도이다.[68] 애초에 경기도 명칭부터 서울 경(京)이 들어갈 정도다. 경기라는 말 자체가 서울 주변이라는 뜻…[69] 또한 경기도와 인천광역시의 인구 증가는 지방에서 올라오는 이주민들도 한몫한다.[70] 가장 비슷한 구성의 예로 필리핀의 마닐라가 있는데 한국의 서울시와 비슷한 메트로마닐라의 면적은 613㎢이고 인구는 대략 1,300만 명이다. 그리고 메트로 마닐라를 위아래로 둘러싼 센트롤루존과 칼라바르손이 면적 37,000㎢에 인구가 2,600만 명이다. 베트남도 비슷하게 북쪽으로는 하노이 남쪽으로는 호치민을 중점으로하는 도시권역에 인구유입이 집중적으로 늘어나 대략 면적 15,000㎢에 2천만 명씩 각각 모여살고 있고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71] 다만, 경북 지역의 경제 중심지 역할을 하며 자립적으로 인구가 증가한 대구광역시와 다르게 수도권 중심도시 서울의 영향력 아래 위성도시 역할로 인구가 증가하였기에 인천을 한국 제3의 도시로 보기에는 무리가 있다는 주장도 있다. 이는 도시 자체의 규모로만 보는지,도시가 주변 지역에 미치는 영향력까지 보는지의 관점의 차이로 도시권으로 보면 대구광역시가 속한 대구권/대경권은 한국 3대 도시권이 맞지만 개별 도시로 들어가면 3대 도시로 보기는 어렵다. 게다가 그 주장 근거인 도쿄-요코하마의 격차가 서울-인천간의 격차보다 크며 일본은 한국과 달리 지방 별 특색이 강한데다 산업기반이 튼튼하며 확실한 광역권을 이룬 국내의 서울, 부산, 일본의 오사카, 나고야 등의 도시와는 달리 대구는 주변 도시들의 베드타운, 소비도시로의 중심 역할이 강하고 일본의 오사카, 나고야와는 달리 산업기반이 망했으며 인구로 보나 경제력으로 보나 대구는 완전히 인천에 추월당했다. 서울이 근거리에 있음에도 문화적으로도 1970년대 이전부터 지역에서 락, 재즈 등 음악이 번영했고 인천과 서울은 서로 맞닿고 있음에도 오래 전부터 사람들은 서울과 인천을 구분한다. 역사적으로도 근대 이후 인천은 줄곧 중요한 도시였다. 서울 시민들은 인천을 대한민국 제 3의 도시로 생각한다는 기사도 있다. #[72] 2030 서울도시기본계획에 따라 구분함.[73] 전통적으로 도심을 4대문 안으로 보는 경향이 강한데, 이렇게 되면 도심은 종로구와 중구만 해당된다. 그러면 창신동이나 신당동처럼 과거 종로구, 중구가 아닌 지역에서 편입된 곳은 어떻게? 실제로 종로구 창신동이나 중구 신당동은 4대문 안이 아니다. 사실 1975년 이전에는 종로구와 중구가 4대문 안 지역에만 한정되어 있었으나 1975년 창신동, 신당동, 평창동 등이 종로구나 중구로 편입되어 지금은 종로구와 중구가 4대문 안 지역보다는 조금 넓은 지역을 포함하고 있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서대문과 동대문이 서대문구나 동대문구가 아닌 종로구에 위치하게 되어 버렸다.[74] 이렇게 할 경우 용산구의 포지션이 서북과 동북도 아니니 애매해진다. 그러다보니 용산구가 스리슬쩍 도심에 편입…은 아니고, 1914년 일제강점기일본 제국이 경성부 성저십리를 절딴내어 고양군으로 넘겨버릴 때 일본군 주둔지였던 용산 경성부로 남겨둔 게 그대로 이어진 것이다. 이에 따라 보면 용산이 도심이라는 말에 근거가 없는 건 아니다. 굳이 용산구의 포지션을 가르자면 녹사평대로를 기준으로 서쪽은 서북, 동쪽은 동북이라고 보면 될 것이다. 도심도 굳이 동북이냐 서북이냐를 가르자면 녹사평대로와 직결되는 우정국로-남대문로-남산3호터널을 기준으로 서쪽은 서북, 동쪽은 동북이라고 보면 될 것이다. 명동에서 남쪽으로 7km가량 내려오면 구반포역 인근이고 혜화역, 종로5가역에서 남쪽으로 8~10km가량 내려오면 서초역 인근이다.[75] 어떤 기준에서는 중랑/성동/광진/동대문을 동북1권으로, 도봉/강북/성북/노원을 동북2권으로 구분하기도 한다.[76] 일명 서은마라고도 불린다.[77] 어떤 기준에서는 강서/양천을 서남1권으로, 구로/금천/영등포를 서남2권으로, 동작/관악을 서남3권으로 구분하기도 한다.[78] 어떤 기준에서는 서초/강남을 동남1권으로, 송파/강동을 동남2권으로 구분하기도 한다.[79] 서초구가 지금은 동남권 중에서도 강남3구 중 한 곳으로 취급되지만 전통적으로 보면 영등포 권역이기도 했다. 현재의 강남대로를 기준으로 동쪽은 광주군에서 편입되어 성동구에 포함되었고, 서쪽은 시흥군에서 편입되어 영등포구에 포함되었기 때문에 지리, 역사, 문화적으로 서초구는 영등포인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이후 현재의 서초구 지역도 영등포구에서 성동구로 이관되었고 그 후 성동구의 강남지역이 강남구로 분할되고 방배동을 제외한 현 서초구 지역과 현 강남구 지역이 동시에 개발되면서 강남화가 진행되어 지금에 이르게 된 것이다. 다만 방배동과 구반포 일대는 강남구 신설시 강남구가 아닌 관악구에 소속되었다가 이후 강남구로 편입되었다.[80] 사실 서초구는 여러 기관에서 영등포 취급을 받는 경우가 많다. 농협도 여기에 포함되는데, 서초구는 중앙농협이나 영동농협 관할이 아닌 남서울농협 관할지역으로 동작구 사당동 및 관악구 남현동과 함께 묶인다. 단, 강남과 강동은 뜻이 미묘하게 다르다. 강동은 서울에 편입된 한강 이남 지역 중 서울 편입 이전에 경기도 광주군 소속이었던 지역을 말하며, 따라서 서초구는 강동에는 포함되지 않는다. 애초에 지금의 서초구 지역은 서울 편입 이전에 과천, 시흥군 소속이었고 서울 편입 이후에도 1963년부터 1973년까지 영등포구의 일부분이었으니 이는 당연한 것이다.[81] 생활 면에선 강남구에 붙고, 행정 면에선 강동구에 붙는다. 좀 붕 뜬 감이 있는 포지션.[82] 강 남쪽은 분명 강남쪽이나 이른바 강남4구와는 구분되는 포지션.[83] 이란 측 자료에는 1963년 자매결연을 맺은 것으로 기록되어있으나 한국 측 자료에는 그런 거 없다. 테헤란로-서울로 명명도 1977년 테헤란 시장 방한 기념으로 이뤄졌으며 이때 역시 자매결연을 맺은 바는 없다. 나무위키에선 한국 측 기록을 우선하여 취소선을 기입했다. 공식 자료에 의하면 2017년 10월에 자매결연이 아닌 우호도시 체결을 맺은 것으로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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